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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뉴스룸 글로벌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슈와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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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메모리사업부를 담당하고 있는 전동수 사장입니다. 

먼저 화성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금번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해 드립니다.
아울러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 삼성전자는
이번 사고에 대한 관계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항구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반도체 산업역군으로서 지역주민과 종업원은 물론, 
국민들께 신뢰 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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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Neighbors of Kane instructed the Chicago Tribune that law enforcement arrived at his lakefront assets Sunday night time which numerous plainclothes officers entered his house employing flashlights. Not less than one wore gloves and was seen having pics out entrance.Kane, 26, has not been billed.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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