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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가 펼친 미래는?”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 언팩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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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형 ‘갤럭시 폴드’의 디스플레이가 무대 위에서 부드럽게 펼쳐지자, 객석 가득 환호가 터져 나왔다.

2월 20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모바일 산업의 판도를 바꿀 삼성전자의 최신 제품들이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삼성전자 최초의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를 비롯해, 스마트폰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갤럭시 S10’ 라인업, 건강과 편의를 위한 신기술로 무장한 웨어러블 기기 등 갤럭시 10년의 기술이 집약된 혁신 제품들이 전 세계 3500여 명의 파트너와 미디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열어갈 스마트폰의 미래를 보여준 ‘갤럭시 언팩 2019’ 현장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 주변은 ‘갤럭시 언팩 2019’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수많은 참석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 주변은 ‘갤럭시 언팩 2019’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한 수많은 참석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 행사 시작 전, 참석자들이 자리에 앉아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 공간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 행사 시작 전, 참석자들이 자리에 앉아 새로운 갤럭시 제품이 공개될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 삼성전자 미국법인 저스틴 데니슨(Justin Denison) 상무가 스마트폰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한 ‘갤럭시 폴드’를 소개하면서 객석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 삼성전자 미국법인 저스틴 데니슨(Justin Denison) 상무가 스마트폰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한 ‘갤럭시 폴드’를 소개하자 객석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 저스틴 데니슨 상무는 ‘갤럭시 폴드’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 직관적인 UX를 통해 멀티태스킹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저스틴 데니슨 상무는 ‘갤럭시 폴드’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 직관적인 UX를 통해 멀티태스킹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완전히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원석 씨가 ‘갤럭시 폴드’를 접었다 폈을 때도 애플리케이션을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앱 연결 사용성’과 3분할로 화면을 나눠서 쓸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무대에서 직접 시연하고 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원석 씨가 ‘갤럭시 폴드’를 접었다 폈을 때도 애플리케이션을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앱 연결 사용성’과 3분할로 화면을 나눠서 쓸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무대에서 직접 시연하고 있다.

▲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참석자들에게 ‘갤럭시 폴드’를 무대에서 직접 공개했다.

▲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 폴드’를 무대에서 직접 공개했다.

▲ 갤럭시 10년의 역사가 스크린에 흐르고 난 후 등장한 고동진 사장은 “그동안 보아왔던 것이 전부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긴장해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 갤럭시 10년의 역사가 스크린에 흐르고 난 후 고동진 사장은 “그동안 보아왔던 것이 전부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긴장해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미래가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 고동진 사장이 새로운 프리미엄 라인업인 ‘갤럭시 S10’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 고동진 사장이 새로운 프리미엄 라인업인 ‘갤럭시 S10’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 미국법인 수잔 드 실바(Suzanne de Silva) 씨는 AM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진정한 차세대 시네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미국법인 수잔 드 실바(Suzanne de Silva) 디렉터는 "'다이내믹 AMO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진정한 차세대 시네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라질 유튜브 스타인 레온 마르틴스(Leon Martins)과 닐스 모레토(Nilce Moretto)는 어도비(Adobe)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개발한 갤럭시 전용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인 ‘프리미어 러시(Rush) CC’를 이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 브라질 유튜브 스타인 레온 마르틴스(Leon Martins)과 닐스 모레토(Nilce Moretto)는 어도비(Adobe)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갤럭시에 적용한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프리미어 러시(Rush) CC’를 이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 인스타그램의 아담 모세리(Adam Mosseri) 최고경영자(CEO)는 고동진 사장과 함께 셀카를 촬영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하며 갤럭시 S10+에 추가된 ‘인스타그램 모드’의 편리함을 직접 보여줬다.

▲ 인스타그램의 아담 모세리(Adam Mosseri) 최고경영자(CEO)는 고동진 사장과 함께 셀카를 촬영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하며 갤럭시 S10에 추가된 ‘인스타그램 모드’의 편리함을 직접 보여줬다.

▲ 삼성전자 미국 법인 드류 블랙커드(Drew Blackard) 디렉터는 갤럭시 S10 시리즈가 ‘유니티(Unity)’와 협업을 기반으로 게임에 최적화된 AP를 탑재한 최초의 모바일 기기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미국법인 드류 블랙커드(Drew Blackard) 디렉터는 갤럭시 S10 시리즈가 ‘유니티(Unity)’와 협업을 기반으로 게임에 최적화된 AP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라고 말했다.

▲ 드류 블랙커드 디렉터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된 갤럭시 S10 시리즈를 소개하며 “선호하는 스마트폰을 갤럭시 시리즈 안에서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드류 블랙커드 디렉터는 다양한 모델로 출시된 갤럭시 S10 시리즈를 소개하며 “선호하는 스마트폰을 갤럭시 시리즈 안에서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미국 법인 엘리나 비브스(Elina Vives) 디렉터가 프리미엄 음질, 음향 최적화 기술, 빅스비 기능으로 무장한 삼성전자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Galaxy Buds)를 소개하고 있다.

▲ 삼성전자 미국법인 엘리나 비브스(Elina Vives) 디렉터가 프리미엄 음질, 음향 최적화 기술, 빅스비 기능으로 무장한 삼성전자의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Galaxy Buds)를 소개하고 있다.

▲ 갤럭시 워치 액티브(Galaxy Watch Active)와 갤럭시 핏(Galaxy Fit)은 건강을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엘레나 비베스 디렉터는 “불필요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가 지나치게 소모되는 것을 막아 준다”고 설명했다.

▲ 갤럭시 워치 액티브(Galaxy Watch Active)와 갤럭시 핏(Galaxy Fit)은 건강을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엘리나 비브스 디렉터는 “불필요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가 지나치게 소모되는 것을 막아 준다”고 설명했다.

▲ 드류 블랙커드 디렉터가 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심도를 감지할 수 있는 3D 심도 카메라,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10 5G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

▲ 드류 블랙커드 디렉터가 적외선 기술을 활용해 심도를 감지할 수 있는 3D 심도 카메라,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10 5G 모델을 설명하고 있다.

▲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e)의 한스 베스트버그(Hans Vestberg) 최고경영자(CEO)는 “갤럭시 5G가 버라이즌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미국 통신사 버라이즌(Verizone)의 한스 베스트버그(Hans Vestberg) 최고경영자(CEO)는 “갤럭시 S10 5G가 버라이즌을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 고동진 사장이 생중계를 통해 ‘런던 언팩 이벤트’에 참석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갤럭시 언팩 2019’는 영국 런던에서도 동시개최 되었다.

▲ 고동진 사장이 생중계를 통해 ‘런던 언팩 이벤트’에 참석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갤럭시 언팩 2019’는 영국 런던에서도 동시개최 되었다.

▲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갤럭시 S10을 직접 사용해보고 있다.

▲ 행사가 끝난 후, 참석자들이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갤럭시 S10을 직접 사용해보고 있다.

▲ 언팩 행사 참석자가 갤럭시 S10 다양한 모델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

▲ 언팩 행사 참석자가 갤럭시 S10 다양한 모델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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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광용 댓글:

    우와!!!
    그저 감탄할 뿐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자료에…

  2. 댓글:

    갤럭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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