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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내일을 향한 삼성 스마트폰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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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상 전무 무선사업부 Visual개발팀 팀장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Visual개발팀장 김학상 전무

최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바라보며, 누군가는 스마트폰 혁신이 정체 상태라고 얘기하거나 스마트폰의 시대가 곧 막을 내릴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스마트폰의 가능성이 더 확대될 것이라고 믿는다. 5G,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신(新)기술이 우리의 일상 가까이 다가오고 있고, 스마트폰은 그 변화의 중심에 놓여있다. 사용자들은 생활 속에서 더 큰 스크린을 가진 스마트폰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 스마트폰 스크린 크기는 기기 자체의 크기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어떻게 기기의 휴대성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에게 더욱 확장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7년의 여정 끝에 탄생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스크린 크기가 커질수록, 휴대하기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삼성은 이런 고정관념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폼 팩터(form factor) 개발에 힘을 쏟았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가 바로 그 결과물이다.

해당 기술은 지난 2011년 CES 현장에서 시제품 형태로 처음 공개됐다. 이후 7년 만에 이를 가다듬어 완전한 제품으로 탄생시킨 셈이다. 새로운 소재 개발부터 기구적 문제 해결까지, 스마트폰의 모든 구조를 뒤바꿔야 하는 난관을 넘어선 성과였다.

한계를 넘어 계속될 모바일 혁신

스마트폰 폼 팩터의 대대적인 변화가 수년 내 진행될 것이다. 롤러블(rollable) 또는 스트레쳐블(stretchable) 디스플레이 등 형태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는 기기도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발표와 함께, 삼성은 이 변화의 시작을 알렸다.

폴더블 스마트폰을 위해 우리는 상당한 노력을 쏟아부었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구조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고, 수십만 번을 반복해도 문제없이 자연스럽게 접었다 펼 수 있도록 혁신적이면서도 창의적인 기구 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얇은 바디 내 효율적인 배치를 위해 배터리, 쿨링 시스템, 카메라 관련 실장을 처음부터 다시 고민했다. 뿐만 아니라, 작은 화면을 큰 화면으로 펼쳤을 때 사용하던 앱이 끊김 없이 이어질 수 있는 직관적인 UX를 위해 노력했다.

삼성은 지속적으로 모바일 가능성의 한계를 확장하며 모바일 분야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 다음 변화를 위한 스마트폰 혁신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앞으로 만들어나갈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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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1.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서 7.다. 뉴스룸에 회사가 올린 글과 무관하거나 부합되지 않는 내용을 담은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 삼성 잘되라(지금도 잘되고 있지만) 댓글:

    삼성 최고!

  3. 쌀국수뚝배기 댓글:

    A8
    좋습니다

  4. 인벤 댓글:

    자주가는 사이트이 (AD) 새로운 갤럭시라고 광고 해서 들어와봤는데 이게 유료광고까지 내서 홍보할 정도로 알려야 하는 글인지 싶네요

  5.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댓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1.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서 1.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거친 언어 또는 욕설과 저속한 비어, 은어, 속어를 사용한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 yundorri 댓글:

    갤럭시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 많은 사람들은 100%의 제품을 100만원주고 사는것 보다 70%의 제품을 40만원에사는것을 더 좋아하더군요.
    그럼 개발 단가는 70%의 제품을 만드는데는 3개월이면 되지만 100%를 만드는데는 1년이 걸릴수 있지요.
    중국 저가제품의 전략이겠지만, 사람들은 싸게 산건 생각안 하고 나머지 30%가 불량하다고 투덜댑니다.

    2. 잘 나가는 가게는 맛있는 메뉴 한두개 만 있습니다. 그런데, 동네 분식점은 튀김부터 라면, 덮밥까지.. 없는게 없죠.
    잘 하는 메뉴 한두개에 집중하여 품질을 높이는게 더 좋은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F폰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 화면이 커져서 좋은게 뭔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저의 경우는 폰으로 책을 읽고 싶은데 .. 너무 작아서 읽고 싶어지지
    않습니다. 작은글씨를 보느라 시력이 떨어질까 봐서요.

    2. 결국은 탭과 폰의 경계가 모호하게 될거 같은데요, 탭을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작아질 수 있는건지, 작은 크기의 폰 화면을
    크게 만들 수있는건지에 포커싱 해서 홍보를 하면 좋지 않을까요.

  7. Eliot 댓글:

    게임체인저는 항상 소외되는 유저를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완전히 반대쪽 사람들도 고려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 휴대폰 제품이 전세계에서 1등 했으면 좋겠어요. 가성비 제품을 만들어도 삼성이 제일 잘 만들어 낼텐데 왜인지 중국 한테 밀리나요? 포드가 자동차 대량생산으로 전세계를 발라버렸던것처럼 폴더블이 되었든 가성비가 되었든 중국좀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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