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273호] 이동 거리만 222km, 사랑의 커피는 헬기를 타고~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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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73, OCTOBER 2017, “제가 준비한 따뜻한 커피, 식지 않게 전달해주세요!” 이동 거리만 약 222km. 자동차로 3시간 넘게 달려야만?도착하는 구간을 50분 만에 주파했습니다. ‘아이비아이’의 비타민?걸 김소희 양이 헬기를 타고 메신저로 나섰는데요. 수원에서 구미까지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따뜻한 커피를 전달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삼성전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지역의 한계를 넘고 동료애를 실천 중인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 미래 일상,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 십억 개 이상의 기기들이 연결되는 시대, ‘연결된 사고(Connected Thinking)’는 어떤 일들을 가능하게 할까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7(SDC 2017)에서 만난 연사들은 현실로 다가오는 차세대 일상을 ‘연결’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로 설명했습니다. 낢이 그린 green 그림 제1화 ‘순환하니까 좋으다’ 최신 제품을 구매해도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구식’이 돼버리던 전자제품. 요즘은 운영체제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수리나 부품 교체도 간편해져 사용 기한이 크게 늘었죠. 버려지는 자원을?최소화하는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시스템과 친환경 제품 이야기를 웹툰에 담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 할머니 이야기, 부모님이나 할머님의 ‘내리사랑’은 한없이 커서, 마치 공기처럼 그 소중함을 모른 채 당연하다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결국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될 때도?있죠. ‘첫 직장’이라는 새로운 인연을 만난 순간 깨달은 할머니와의 소중한 인연 이야기,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71, OCTOBER 2017, “제가 준비한 따뜻한 커피, 식지 않게 전달해주세요!” 이동 거리만 약 222km. 자동차로 3시간 넘게 달려야만?도착하는 구간을 50분 만에 주파했습니다. ‘아이비아이’의 비타민?걸 김소희 양이 헬기를 타고 메신저로 나섰는데요. 수원에서 구미까지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따뜻한 커피를 전달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삼성전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지역의 한계를 넘고 동료애를 실천 중인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 미래 일상,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 십억 개 이상의 기기들이 연결되는 시대, ‘연결된 사고(Connected Thinking)’는 어떤 일들을 가능하게 할까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7(SDC 2017)에서 만난 연사들은 현실로 다가오는 차세대 일상을 ‘연결’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로 설명했습니다. 낢이 그린 green 그림 제1화 ‘순환하니까 좋으다’ 최신 제품을 구매해도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구식’이 돼버리던 전자제품. 요즘은 운영체제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수리나 부품 교체도 간편해져 사용 기한이 크게 늘었죠. 버려지는 자원을?최소화하는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시스템과 친환경 제품 이야기를 웹툰에 담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 할머니 이야기, 부모님이나 할머님의 ‘내리사랑’은 한없이 커서, 마치 공기처럼 그 소중함을 모른 채 당연하다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결국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될 때도?있죠. ‘첫 직장’이라는 새로운 인연을 만난 순간 깨달은 할머니와의 소중한 인연 이야기,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7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Samsung Newsroom Newsletter “제가 준비한 따뜻한 커피, 식지 않게 전달해주세요!” 이동 거리만 약 222km. 자동차로 3시간 넘게 달려야만?도착하는 구간을 50분 만에 주파했습니다. ‘아이비아이’의 비타민?걸 김소희 양이 헬기를 타고 메신저로 나섰는데요. 수원에서 구미까지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따뜻한 커피를 전달한 사연을 소개합니다. ‘삼성전자’라는 울타리 안에서, 지역의 한계를 넘고 동료애를 실천 중인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된 미래 일상, 어떤 것들이 달라질까? 십억 개 이상의 기기들이 연결되는 시대, ‘연결된 사고(Connected Thinking)’는 어떤 일들을 가능하게 할까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7(SDC 2017)에서 만난 연사들은 현실로 다가오는 차세대 일상을 ‘연결’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로 설명했습니다. 낢이 그린 green 그림 제1화 ‘순환하니까 좋으다’ 최신 제품을 구매해도 신제품이 나오면 바로 ‘구식’이 돼버리던 전자제품. 요즘은 운영체제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수리나 부품 교체도 간편해져 사용 기한이 크게 늘었죠. 버려지는 자원을?최소화하는 삼성전자의 순환?경제 시스템과 친환경 제품 이야기를 웹툰에 담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우리 할머니 이야기, 부모님이나 할머님의 ‘내리사랑’은 한없이 커서, 마치 공기처럼 그 소중함을 모른 채 당연하다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결국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될 때도?있죠. ‘첫 직장’이라는 새로운 인연을 만난 순간 깨달은 할머니와의 소중한 인연 이야기, 카드뉴스로 만나보세요. Samsung Newsroom Samsung Newsroom Global Samsung Newsroom Twitter Samsung Newsroom Facebook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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