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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백혈병 논란의 오해와 진실

37 주소복사

사람의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합니다.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기업은 없습니다.

지금 삼성은, 임직원의 건강을 제대로 살피지 않았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아 저희도 안타깝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의견을 전하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부족한 점은 모두 고치겠습니다.

과학적으로 진실을 규명하여 문제가 있다면 가감없이 바로잡겠다는 저희의 생각을 한 번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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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인간존중경영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입니다. 창업 이래 삼성의 인간존중 경영철학은 변함없이 소중하게 지켜지고 있습니다. 권오현 부회장입니다.

"임직원의 건강을 담보로 하는 이익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권오현 부회장 

  ■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이 최우선입니다. 삼성전자의 대표이사는 임직원 앞에서 약속합니다. 건강을 담보로 하는 이익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됩니다. 아울러 스스로 CHO(Chief Health Officer, 최고건강관리자)로 임명하고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경영자의 마음입니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지속적인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1년 한 해에 안전보건 분야에만 1천억 원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환경안전을 전담하는 인력만 280여 명 있으며 이들은 항상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만을 생각합니다.   ■ 엄격한 기준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국내업계 최초로 건강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건강연구소는 화학물질 연구, 작업환경 연구, 신공정 · 물질 연구, 역학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환경, 안전, 보건 등 임직원 건강과 관련된 모든 법규를 준수하는 것은 물론, 이보다 더 엄격한 관리기준을 적용하여 더욱 안전한 근무환경을 유지 ·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인간존중의 경영철학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함께 땀 흘리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온 동료가 질병으로 고통받고 생명까지 잃게 된다면, 이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가슴 아프고 슬픈 일입니다. 발병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가감없이 알리며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   반도체 산업의 가치 반도체 산업은 인류의 미래이자 모두의 희망입니다. 반도체는 산업경쟁에서 뒤처졌던 대한민국이 스스로의 힘으로 당당히 세계무대에 우뚝 설 수 있게 한 산업이기도 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반도체는 한국경제의 버팀목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처럼 소중한 반도체 산업을 일구어 낸 선배들의 땀과 노력이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훼손당하는 것은 삼성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가의 중요한 기간산업인 반도체 산업이 흔들리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국가발전을 이끌어 온 반도체 산업의 근간이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 반도체는 산업의 쌀입니다. 첨단 기술 산업을 이끄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뒤늦게 출발했지만 국민의 성원과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으로 메모리반도체 세계 1위의 신화를 이룩했습니다. 반도체는 한국경제의 수출 · 고용 · 성장의 중심에 있습니다. 세계의 쟁쟁한 기업들이 반도체 산업에 참여하고 싶어 하지만 높은 기술장벽은 쉽게 도전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기술을 갖지 못한 국가는 전력을 다해 반도체 산업 유치에 힘쓰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치열한 기술전쟁의 현장입니다. 작은 실수 하나가 회사의 존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4   ■ 과학적으로 검증하여 임직원의 일터를 지키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과학적인 조사의 결론은 반도체 근무환경과 직업성 암과의 연관성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부에서는 반도체 산업을 유해한 것처럼 호도하여 불안과 의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들의 공격은 파장이 적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에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고 성실하게 일하는 임직원과 가족에게 공포심을 주어 직장을 떠나게 하는 일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입사를 앞둔 젊은이들이 불안감으로 입사를 망설이기도 합니다. 과연 그들의 주장이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에 더 이상은 한쪽의 주장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삼성전자의 규명 노력과 진실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임직원의 생명과 건강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삼성은 더욱 신중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야기하겠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의 땀과 열정으로 빚어진 삶의 터전을 지키고자 합니다. 5   오해와 진실 때론 인식의 차이가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는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회사가 할 수 있는 모든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바로잡겠습니다. 다만 근거 없이 매도당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삼성전자는 논란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 백혈병 논란과 삼성의 입장 백혈병 논란과 관련하여 2007년 국가 기관인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삼성 반도체 3라인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며 2008년에는 국내 반도체 6개 사의 제조공정 근로자에 대해 건강실태 역학조사를 했습니다. 2009년에는 고용노동부 권고로 서울대 산학협력단이 반도체업계 보건관리 안전성 평가를 시행했고, 2010년에는 글로벌 안전보건 전문기관인 인바이론 사에서 근무환경을 재조사했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고용노동부에서 반도체 작업환경을 조사하는 등 진실 규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과학적 검증 결과, 위험요소의 노출 수준이 매우 낮았고 일부 위험요소가 있다 해도 인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 근무환경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었습니다. 7   8   “삼성전자 반도체에 암 발병자가 유독 많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발병률과 사망률이 대한민국 일반인과 같거나 낮은 수준입니다.” ■ 발병자 및 사망자 숫자의 진실 외부에서는 삼성 계열사에 근무했던 임직원 중 암 등 직업병 발병자가 146명, 그중 사망자가 56명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특히 삼성 반도체 임직원의 백혈병 사망률이 일반인보다 높다고 주장합니다. 이로 인해 일반 국민들은 마치 삼성전자에서 146명이 직업병에 걸려, 이 중 56명이 백혈병으로 사망했다고 알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일부 언론에 보도된 146명의 발병자와 56명의 사망자는 대부분이 익명으로 실제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이 숫자는 17년 전에 발병한 환자도 있고 암이 아닌 다른 질환자도 있으며 삼성전자가 아닌 여러 회사에서 발생한 사람들을 합친 숫자입니다. 2008년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근로자의 암 사망률은 우리나라 일반인 대비 0.74, 암 발병률은 남자 0.86, 여자 0.97로 일반인과 같거나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삼성 반도체의 암 사망률과 발병률은 더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9* 연령대 등 특성을 고려한 인구표준화 데이터, 일반인 암 발병률 및 사망률을 1로 기준했을 때의 수치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벤젠 등 발암물질이 검출되어 위험하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잘못된 주장입니다."  ■ 벤젠 검출의 진실 일부에서는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발암물질인 벤젠이 검출되어 인체에 해를 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09년 서울대 산학협력단 보건관리 안전성 평가 당시 검출되었다고 주장하는 벤젠은 작업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공기 중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작업자가 접촉하지 않는 감광액(Photo Resist) 시료에서 나온 것으로 검출량은 휘발유의 1/1,000 수준(0.08~8.91ppm)이어서 인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극미량이었습니다. 더구나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시험연구원, 발라즈(美) 등 4개 분석기관이 동일한 시료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벤젠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2012년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연구원 근무환경평가 결과, 조립공정 중 평균 0.0003ppm의 벤젠이 검출되었지만 공기 중 법적 노출 기준(1ppm)에 한참 못 미치는 농도로 일반 대기와 유사한 수준이었습니다.   10   "과거에는 생산환경이 열악했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반도체 생산라인의 환경관리는 과거에도 철저했습니다." ■ 작업환경 변화의 진실 과거 반도체 생산라인은 근무환경이 열악했는데, 그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기 때문에 최근 생산라인을 조사한 자료들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2007년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가장 오래된 3라인(1988년 건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백혈병 유발요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10년 세계적인 산업환경보건 컨설팅회사인 인바이론 사에서 현재 근무환경의 노출평가와 과거 근무환경 재구성 노출평가를 실시한 결과, 1990년대의 작업환경과 2000년대의 작업환경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높은 수준의 보건관리로 근로자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잠재적 노출위험이 없고, 근무환경과 질병발생 간에 연관성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11   “삼성전자가 산재신청을 방해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는 산재신청 접수와 승인 절차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산재신청 방해의 진실 일부에서 삼성전자가 산재신청도 못하게 하거나 산재인정을 방해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산재신청은 산재보험 적용을 받고자 하는 근로자가 신청서와 의사 소견서 등 필요 서류를 구비해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는 것으로, 회사는 공단의 요청에 따라 자료를 제공하며 조사에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산재 승인은 공단이 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산재신청을 방해한 적이 없으며, 산재 신청자가 요구하는 서류를 발급하고 정부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습니다. 한편, 삼성전자가 행정소송에 보조참가하여 산재인정을 방해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진실을 규명하고 인과관계를 명확히 밝히기 위해서는 근무환경을 잘 아는 사람들의 가감없는 설명이 필요하므로 행정소송에 보조 참가하게 된 것입니다. 13   "삼성전자가 발병자들에게 무관심하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재직자뿐만 아니라 퇴직자에 대해서도 인도적 차원의 지원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재직자 및 퇴직자 지원 가족이자 동료의 아픔은 삼성전자의 아픔입니다. 삼성전자는 발병원인에 대한 인과관계를 밝히는 노력과 함께 투병 임직원들에 대한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픔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재직 임직원에 대한 치료비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2010년부터는 중증질환의 경우 치료비 전액 및 특별위로금 등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직 임직원에 대해서는 2011년부터 반도체 및 LCD 퇴직자 중 특정암(14종)으로 투병 중이거나 사망했을 경우 산재 인정 여부와 상관없이 치료비와 사망위로금을 별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 퇴직자 지원 기준 대상: 2000년 1월 1일 이후 삼성전자 반도체 및 LCD 퇴직자 (재직기간 1년 이상 및 퇴직 후 3년 이내 발병자) 직무: 산업안전보건법상 특수건강진단 대상자 질병: 백혈병, 뇌종양, 간암, 폐암 등 14종 14   "다양하고 체계적인 복지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삼성의 노력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작업환경을 위해 건강연구소 외에도 각 사업장마다 부속의원을 설치하여 진료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예방 검진을 포함한 종합검진과 심리상담센터, 근골격계 질환 예방센터 등 임직원을 위해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항상 임직원 곁에서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 검증과 문제점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현재의 검증법보다 더욱 과학적이며 정밀한 검증법을 통해 근무환경과 질병과의 인과관계를 밝히기 위해 힘쓸 것이며, 아무리 사소한 문제점이라도 발견된다면 즉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16 국가 주요 기반 산업을 흔들고 국가 발전을 위해 땀 흘리는 임직원의 열정을 꺾는 일이 더 이상 계속 되어서는 안 됩니다. 과학적 근거가 없는 잘못된 주장으로 전현직 임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아픔을 주는 일도 있어서는 안 됩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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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화 보고나서 얘기합시다.에게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3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경선 댓글:

    삼성은. 일하는 사람. 잇고
    돈 벌어주는 사람잇다
    일하는 나람은. 돈벌어주는 삼성 공장직원만 잇고
    그 밑에 보조 수단인 사람은 개취급 한다
    하청업체 운전기사는 큰기침 조자. 모싸게 한다
    버스한대에 1억이 넘는 고가에 차량으로
    출 퇴근 시키며 호기른 부리는뎌
    그 버스기사는 개만도 못한 취급은 받는다
    브레이크가 이상 잇다고 하면 그냥 운전 하란다
    그것도 자격증도 없는 무자격자가
    이거 모순 사닌가?
    삼성 겉으로 뭐가 그리 바쁜가
    속은 목숨이. 위태 하심을 알아라
    소속관광 회사 단속 잘하시길
    대형사고 나고 돈으로 때우려 하지 마시고

  2. 이경선 댓글:

    삼성 반도체 출 퇴근 버스 운전하던 운전기사 입니다
    버스 한대당 1억 7천. 하는 버스에. 꼴랑 7명 태우고 갑니다
    삼성 반도체에 이런 버스가 6백여대 운영되고 잇습니다
    한달에 수백억 길에 버리는거죠
    그ㅈ관광거스 회사
    운전기사에게갑질 합니다
    2억 짜리. 버스에 2백자리 기사. 쓰면서
    삼성에 올인 삽니다
    한달에 수백억 길에다 뿌릴 돈
    불우이웃에게 쓰시길 ~

  3. 명경태 댓글:

    글 시작할 때부터 마음에 안 든다….
    뭐가 그리 안타깝다는 거냐.

  4. 재벌 화이팅 댓글:

    부끄러운줄 알아라.
    11년간 사람 생명 가지고 시간 끌면서 많은 피해자 양산했으면 입 다물고 사과하고 조용히 있어라.

    그렇게 오해 억울했냐?
    그러면 그렇게 죽어간 노동자는 얼마나 억울했겠냐?

    좋은 머리로 독약을 만들어내지 말고 우유를 만들어내는 인간이 되어라.

  5. 삼성 화이팅 댓글: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예전에 외국에서 생활한 교수 님이 한국은 댓글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고 했었죠. 자기 말만 맞고 남의 말은 틀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했어요. 맞는 것 같아요.

  6. 동석 한 댓글:

    인간 존엄 좋아하네.. 그래서 그렇게 모른척 했니?

  7. 김준필 댓글:

    건 그렇고
    블로그 참 조잡하구나
    도데체가 무슨 목적인지도 모르겟고
    잘해봐

  8. 쌤송맨 댓글:

    쌤쏭 거짓부렁쟁이.. ㅋ

  9. 노조 댓글:

    근데 왜 무노조? 사람은 중시하면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노동조합은 왜 못 만들게 공작하고 탄압하나요?
    노동자는 사람이 아닌가?

    1. ㅇㅇ 댓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1.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서 1.라. 확인되지 않은 허위 내용을 유포하거나, 공격적인 비방으로 감정 대립을 조장하는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 삼성. 마음에 안드네요. 당신들 정말 비겁합니다

  11. 권만석 댓글:

    이사한 영화로 돈좀 벌어보려다가 망한 사람들만 있나.. 과학적 근거와 실제 발병율 근무환경 역학조사결과는 절대 믿지 못하겠다? 그러면서 다른 한쪽의 주장은 100% 신뢰한다.??? 이상한 사람들 많내…

  12. 이거니 댓글:

    뭐래? 이거 글 쓴 사람도 자기 소중한 자식과 가족을 그 사업장에서 일 시킬 수 있나?

  13. 김선정 댓글:

    황상기씨에게 10억을 주겠다고 한게 허구가 아니라 사실이라지요?
    자기들의 잘못이 아니라면 왜.. 왜 돈으로 무마하려 했을까요?
    삼성이라는 이름, 부끄러운줄 아세요.

  14. 굿바이 댓글:

    지가 당해봐야 정신차리지..당해보지 않은사람은 저런말 못하죠

  15. 이신희 댓글:

    정말 돈이면 다 되는구나를 절실히 느낌. 정신차리시길… 영원한 1등은 없습니다.

  16. 삼성 계열사의 노조 설립 시도는 1980년대부터 본격화됐다. 1987년 경남 양산의 삼성전관(현 삼성SDI) 직원들이 노조 결성 움직임을 보이자 경찰이 주동자 42명을 모아놓고 ‘다시는 노조 설립 시도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은 일이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 삼성조선(현 삼성중공업), 삼성SDI, 삼성에스원 등에서 노조를 세우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삼성에 노조가 없는 것은 아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중공업, 삼성정밀화학, 호텔신라, 삼성에스원 등의 계열사에 노조가 존재하지만 실제 노동자들이 결성한 것이 아니라 회사가 문서상으로 만든 노조다

  17. 김용진 댓글:

    원래 인터넷 댓글 잘 달고 보지도 않지만, 그간 한쪽으로만 흘렀던 오해들을 논리적으로 잘 풀어내신 것 같습니다. 조용해 보이는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노력과 진실성을 믿고 있으며, 서로 자기 자리에서 바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 삼성과 우리나라를 응원하고 있으니 요란한 소수에게 휘둘리지 않고 전략과 방향을 계속 지켜 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8. 하나 더... 댓글:

    영화에서 짚었던 내용인데 위 자료처럼 일반인과 같은 발병률이라면 회사의 발병률이 더 높은거죠. 회사에서는 신체 건강한 사람을 뽑지 않습니까? 일반인 중에서 건강한 집단의 발병률이 회사의 발병률일텐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 훨씬 적은 발병률이어야지요!

    업무 스트레스라고 하기에는 희귀병 걸린 분들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아무리 직원수가 많다고 해도 희귀병 발병률이 높은거라면 회사차원에서 이를 수정하도록 노력해야지요!

    그리고 주기적인 건강검진과 복지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런 지원이 있었는데도 발병률이 일반인과 같다면… 더 말해야 할라나요?

  19. 영화 보고나서 얘기합시다. 댓글:

    그렇다면 실제로 근무하다가 퇴직하신 분들의 증언은 뭔가요? 영화속에서 나오듯이 그분들이 증인이고 증거입니다!!!

    이정도 규모의 대기업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을 하다니…

  20. 조광수 댓글:

    인사팀에 근무하는 직장인 입니다. 산재공단은 보험회사와 같습니다. 사안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산재여부는 공단에서 가리는 것이지 회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덧글 다시는 분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랍니다.

  21. 삼성근무자 분 댓글:

    삼성에 커뮤니케이션 팀에 근무한다고 해도 주변 동료들이 하나 둘 몸이 망가지거나 피폐해 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하시겠습니까? 사회적인 인정이나 급여가 주는 만족 때문에 도덕적 가치를 외면할 것입니까? 주변에서 ‘그래 너 삼성 다니고 잘났지’ 하는 말을 듣는 것이 기쁩니까? 하루에도 몇 번씩 자신이 하는 일이 옳은 일인지 생각해보지 않으십니까? ‘나는 아무에게도 피해주지 않았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명백하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 노동자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국가기준을 지키는 것 = 피해자가 없음 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신이 그 곳에 있는것 또한 자신의 선택입니다.

  22. 이건희 댓글:

    인간중심? 인간존중의 경영을 한다고? ㅋㅋ

    무노조 원칙을 고수하고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정경유착을 하기로 유명한 삼숑이 퍽이나? ㅋㅋ

    옆집 개가 웃다 죽겠다. ㅎ

  23. 굿 댓글:

    제가 이 글은 요약해보겠습니다.
    반도체는 첨단산업이고 삼성은 그걸 잘하고있다.
    근데 재직중인지도 확실치 않은 사람이 삼성에서 일했다고 거짓말하고 삼성때문에 백혈병 걸렸다고 한다
    삼성은 국가기준을 엄청 아주 잘 만족하고 있기때문에 백혈병을 유발시키지 않는다.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24. 김재일 댓글:

    내용을 보니 많은 준비를 하신 것에 비해 별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눈가리고 아웅..

  25. 비겁한삼성 댓글:

    설마했는데 ‘또 하나의 약속’ 영화처럼 똑같이 거짓말하네 ㅋㅋㅋ 정말 양심없는 기업이구나 ㅋㅋㅋ 얼마전 TV엘지산거 참 잘한거 같다

  26. 찬찬찬 댓글:

    쑈하기는…..

  27. 박성주 댓글:

    삼성의 가식…
    토나올라 한다

  28. 마케팅 근무 담당자 님 댓글:

    이런 글을 많은 연구 자료를 조사하며 만들고서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습니까? 교묘하게 사실을 왜곡하고 문제를 피하고 있지만 실제 증언과 너무나도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자신이 이런 글을 등록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져오는지. 그것이 조금이라도 부끄럽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분노를 느낀다면, 자신이 한 인간으로써 얼마나 가치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이 다 그렇지. 나도 피해자인걸. 안그런 사람이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29. 까고있네 댓글:

    까고있네

  30. 김성수 댓글:

    전부다.. 최근 이잖습니까? 영화에서처럼 최근 자료로 오래전 잘못을 덥어씌우려는 건지요?

    1. 최종각 댓글:

      진짜 얼척없는게 상영관이 줄어든다는걸
      왜 외압설로 보는지? 걍 영화가 ㄴ잼이면 상영관 줄어드는게 당연한거아님?
      영화 충분히 재밌다고? 다른사람은 아닐 수 있잖아
      그리고 아닌사람이 많으니까 줄어드는거고 ㅇㅋ?

      그리고 사건이라는게 2인이상이 관여되야 성립되는건데
      한쪽말만듣고 한쪽말은 다 구라라고 보는게 바른자세야?

      보고싶은것만 보려는게 아니라?

      ㄴ답새끼들;;

      1. ㅉㅉㅉ 댓글:

        당신이야말로 얼척 음슴. 보는 사람이 없어서 상영관이 줄어든게 아니라 애당초 상영관 수가 팍 줄었다는거 모르시나? 삼성전자 사업장의 문제는 추적60분, 행정법원 소송 결과에서도 이미 지적된 바 있어. 눈은 보라고 있는거고 귀는 들으라고 있는거여 ㅇㅋ?

        1. ㅉㅉㅉㅉ 댓글:

          아니 그 영화가 무슨 어벤져스도 아니고 얼마나 인기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상영관이 줄 수도 있는 거지, 님이 꼭 봐야 하는 영화이니까 상영관이 팍 줄면 이상한 거다? 정말 이상한 논리 아닌가요? 그리고 추적 60분에 나왔다고 다 맞는 이야기인가요? 언론을 그렇게 신뢰하는데 기자들을 기레기라고 하고 또 특정 뉴스는 안 믿죠. 그러면서 무슨 언론 이야기를 합니까? 전 예전부터 언론 말을 안 믿고 있지만요. 눈은 보라고 있으니까 많이 보세요. 귀는 들으라고 있으니까 많이 들으세요.

  31. 홍문기 댓글:

    유전무죄 뮤전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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