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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이 불여일청(聽), 하만(Harman)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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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만 스튜디오

지난 3월, 삼성전자는 ‘하만(Harman)’을 인수했습니다. ‘하만(Harman)’은 전장 사업 분야 리딩 기업일 뿐 아니라 70년 역사의 오디오 전문기업인데요. 이미 다양한 제품들로 전 세계의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기도 하죠.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다양한 제품을 한데 모아 직접 들어보고 비교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아쉬움을 시원하게 떨쳐낼 수 있을 듯 합니다. 삼성전자가 8월 1일부터 전국의 주요 삼성 디지털 플라자 30개 지점에서 숍인숍 ‘Shop in Shop’ 형태로 ‘하만(Harman)’ 의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제품들 중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JBL’ , ‘하만카돈’ ,  ‘AKG’ 브랜드를 우선적으로 선택해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세 브랜드의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체험해보기 위해 뉴스룸이 직접 삼성전자 디지털플라자 찾아가보았습니다.

JBL # 톡톡 튀는 컬러 # 감각적인 디자인 1946년 설림된 음향 전문 글로벌 기업 JBL. 높은 수준의 사운드는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2030의 꾸준한 사람을 받고 있다. harman/kardon 1950년대 최초의 스테레오 리시버에서 오늘날의 혁신적인 오디오, 내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최첨단 엔터네인먼트 가술의 선두주자라 평가 받는 harman kardon이다. AKG # 유명 아티스트들의 선택 #원음에 가까운 사운드 1947년 비엔나에서 설림된 후 오랜 시간 동안 유명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AKG. 1,400개 이상 보유한 특허 기술로 가장 자연스러운 소리를 만들어낸다.

수준 높은 사운드에 톡톡 튀는 컬러와 감성을 입힌 JBL

194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 JBL은 오디오 브랜드 중에서도 유독 제품의 스펙트럼이 넓기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음악 애호가를 위한 고급 스피커뿐만 아니라 공연장이나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스피커, 자동차오디오 제품, 그리고 누구나 쉽게 구입 가능한 비교적 낮은 가격대의 이어폰과 헤드폰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 디지털 프라자 홍대점에서는 JBL의 베스트셀러인 블루투스 스피커를 비롯해 헤드폰, 이어폰 제품군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JBL 브랜드 스토리 : http://www.samsung.com/sec/jbl/ ]

JBL 스피커

▲JBL 블루투스 스피커 베스트셀러로 물놀이 등 야외에서도 사용이 편리한 Flip

▲JBL 블루투스 스피커 베스트셀러로 물놀이 등 야외에서도 사용이 편리한 Flip

Flip 4 JBL에서 만드는 블루투스 스피커들의 모태가 되는 제품입니다. 단일 품목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어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지요. 기본형 제품이지만 빼놓은 데 없이 만든 제품으로, 아웃도어 환경에서 듣기에 적합한 강력한 저음과 출력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또 IPX7 방수를 지원하여 물놀이 등 야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IPX7 방수 기능은 스피커를 1 m 깊이의 물에 30분까지 담글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JBL 스피커

Pulse 2 화려한 라이트가 눈길을 사로잡는 제품으로, Flip 4보다 커진 스피커 유닛으로 한층 더 강력한 베이스를 들려주고 LED 조명이 더해져 음악을 시각적으로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정해져 있는 색상뿐만 아니라, 스피커에 내장된 프리즘 렌즈를 통해 주변의 색을 감지하여 주변과 어울리는 라이팅으로 표현하는 신기한 기능도 있으니 분위기를 전환해주는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 Charge 3 (아래) Xtreme 보조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해 활용도 높인 제품

▲(위) Charge 3 (아래) Xtreme 보조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해 활용도 높인 제품

Charge 3와 Xtreme 이 제품들은 굉장히 실용적입니다. Charge 3 은 6000mAh , Xtreme은 10000 mAh의 고성능 배터리를 내장해 장시간 연속재생은 물론이며 스마트기기를 충전하는 보조배터리 기능도 거뜬히 해냅니다.

뿐만 아니라 JBL커넥트 앱을 이용, 하나의 스마트폰에 두 대의 스피커를 연결도 가능해 넓은 공간에서도 흩날리지 않는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Xtreme은 고음을 자랑하는 트위터와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가 각각 2개씩 장착되어 있어 강력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 더! 스트랩을 연결하여 매고 다닐 수 있다고 하니 21세기 ‘붐박스(Boombox)’라고 할 수 있겠죠?

▲작고 가벼운 사이즈와 다양한 색상으로 고르는 재미를 더한 Go(왼쪽) ,  물 속에서도 재생이 되는 강력한 방수 기능을 지닌 Clip2(오른쪽)

▲작고 가벼운 사이즈와 다양한 색상으로 고르는 재미를 더한 Go(왼쪽) , 물 속에서도 재생이 되는 강력한 방수 기능을 지닌 Clip2(오른쪽)

▲ 'Go'의 색상은 총 8가지로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Go'의 색상은 총 8가지로 고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Go와 Clip2 알록달록 컬러감이 사랑스러운 Go는 취향에 맞게 8가지 색상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130g의 가벼운 무게와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재생할 수 있는 성능은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Clip2는 처음 보았을 때 레포츠용으로 굉장히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PX7 방수를 지원해 흐르는 물 뿐만 아니라 물 속에서도 방수가 되기 때문이죠. 게다가 카라비너와 일체형 디자인으로 어디든 손쉽게 매달 수 있으니 캠핑이나 등산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왜 Clip2를 선택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카라비너 : 산악인들이 암벽 등반이나 빙설 등반에 쓰는 용구로 하켄이나 볼트와 자일을 연결하는 금속제의 고리

※ IPX7 방수 기능은 스피커를 1 m 깊이의 물에 30분까지 담글 수 있다.

JBL 헤드셋

이번에는 오로지 ‘나’에게 초점을 맞춘 제품인 헤드폰과 이어폰 제품들을 살펴보았습니다. JBL 헤드폰은 4종 모두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폰이었습니다. 누구나 좋아할만한 깔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E45BT, JBL 특유의 균형잡힌 소리를 들려주는 Everest V300BT, V700BT, 그리고 가격적인 부담은 낮추고 폴딩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T450BT를 직접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 JBL 블루투스 헤드폰[E45BT(사진), V300BT, V700BT]은 배터리가 전부 소모되면 유선으로 변경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 JBL 블루투스 헤드폰[E45BT(사진), V300BT, V700BT]은 배터리가 전부 소모되면 유선으로 변경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부피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T450BT)

▲휴대성을 높이기 위해 부피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T450BT)

 

헤드폰의 풍부한 사운드를 이어폰에서도 그대로

JBL 블루투스 이어폰

이어폰 역시 블루투스 이어폰 4종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 첫번째는 E25BT. 파워풀하고 풍부한 JBL시그니처 사운드에 개성을 살린 다양한 컬러,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16.5g의 가벼운 무게를 지닌 E25BT 제품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최대 8시간 재생이 가능하여 1회 완충으로 며칠 동안 음악을 듣기에 충분하니 ‘작은 고추가 맵다’ E25BT를 두고 하는 말 아닐까요?

▲수준 높은 청취 경험을 무선으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E25BT

▲수준 높은 청취 경험을 무선으로 그대로 즐길 수 있는 E25BT

또한 Everest V100BT는 귓바퀴에 따라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장시간 들어도 피곤하지 않은 균형 잡힌 소리를 들려주는 제품입니다. 장시간 들어도 피곤하지 않은 균형 잡힌 소리를 들려주는 제품으로 무게는 E25BT보다 더 가벼운 16g에 불과합니다.

▲ Everest V100BT의 인체공학적 이어팁은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 Everest V100BT의 인체공학적 이어팁은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JBL 이어폰 중,  단연 돋보이는 제품을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다음의 제품을 선택할 듯 합니다

▲ (왼쪽) UA Wireless (오른쪽) UA Heart Rate

▲ (왼쪽) UA Wireless (오른쪽) UA Heart Rate

UA Wireless(왼쪽)와 UA Heart Rate│ 미국의 스포츠 전문 브랜드 언더아머와 공동으로 만든 본격적인 블루투스 스포츠 이어폰입니다. 실제 운동 선수들과의 연구를 바탕으로 장시간 격렬한 움직임에도 편안하게 고정될 수 있는 이어팁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IPX5 방수를 지원, 땀이나 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UA Heart Rate, 심박수 측정 기능

특히 UA Heart Rate는 이어폰 자체적으로 심박수를 측정해 운동의 페이스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니 앞으로 삼성전자 기술력과 만난 JBL 이어폰의 진화, 기대가 됩니다.

 풍부한 사운드에 유니크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하만카돈과 AKG

풍부한 사운드에 유니크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하만카돈과 AKG

JBL이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을 만드는 제너럴리스트라면, 하만카돈과 AKG는 자신들의 전문 분야에서 오랜 세월동안 고집을 꺾지 않은 스페셜리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1953년 시드니 하만과 버나드 카돈에 의해 설립된 하만카돈은 최초의 스테레오 리시버를 개발했으며, 이후 자동차용 프리미엄 오디오와 함께 PC 시장에서 아름다운 디자인을 가진 스피커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하만카돈 브랜드 스토리 : http://www.samsung.com/sec/harman-kardon/]

Onyx Studio 3와 Onyx Mini

Onyx Studio 3와 Onyx Mini 서로를 닮은 형제격인 제품입니다.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으로 연결되는 두 제품은 원반을 닮은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어디에서나 어울리고, 그 속에는 강력한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가 숨어있습니다. Onyx Studio 3는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이 용이하고, 배터리를 내장해 전원을 연결하지 않아도 최대 5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Onyx Mini는 최대 10시간동안 음악을 들려 주지요.

▲우주선을 닮은 Onyx Studio 3의 뒷모습

▲우주선을 닮은 Onyx Studio 3의 뒷모습

▲ 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에 용이하고 안정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Go+Play

▲ 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에 용이하고 안정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인 Go+Play

Go+Play 최대 100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스피커입니다. 3.4kg의 묵직한 몸집으로 집안 전체를 음악으로 가득 채워주면서, 단단한 손잡이를 이용해 쉽게 장소를 옮겨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1회 충전시 최대 8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선 없는 깔끔한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데에 안성맞춤입니다.

 

▲하만카돈의 유니크한 디자인 제품으로 손꼽히는 Aura Studio

▲하만카돈의 유니크한 디자인 제품으로 손꼽히는 Aura Studio

하만 카돈 Aura Studio

Aura Studio 하만카돈의 대표 디자인을 담은 제품입니다. 진공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집안 어디에서도 돋보이며, 비행기의 제트엔진을 닮은 LED 조명은 부드러운 외형 속에서 강렬한 느낌을 주지요. 어디에서나 동일한 소리를 들려주는 360도 구조로 장소의 제약 없이 어떤 위치에 설치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독특한 패턴으로 세공한 앞면 그릴은 세라믹 코팅처리를 해 은은한 걸러와 함게 내구성을 높인 Esquire Mini

▲독특한 패턴으로 세공한 앞면 그릴은 세라믹 코팅처리를 해 은은한 걸러와 함게 내구성을 높인 Esquire Mini

Esquire Mini 수트에 어울리는 도시적인 디자인을 가진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24mm의 얇은 두께와 세라믹 코팅된 그릴, 후면의 천연가죽과 사선으로 배치된 스탠드 등 작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내장된 2000mAh 배터리로 최대 8시간동안 음악을 재생하거나,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스마트폰을 충전시켜 줄 수 있습니다.

 

AKG 헤드폰 4대 사진

AKG는 1947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물리학자와 엔지니어가 함께 설립한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대중들을 위한 이어폰과 헤드폰 뿐만 아니라 음악 녹음을 위한 스튜디오용 마이크로도 유명하여 지난 2010년에는 녹음 분야의 공로로 Grammy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삼성 제품 사용자에게는 갤럭시S8 번들 이어폰이나 갤럭시탭S3의 스피커 튜닝으로 익숙한 회사입니다.

[AKG 브랜드 스토리 : http://www.samsung.com/sec/akg/]

가장 먼저 눈에 띈 제품은 AKG의 헤드폰 3종으로 N90Q, Y50BT, N60NC가 그 주인공입니다. N90Q는 전설적인 음악 프로듀서 ‘퀸시 존스(Quincy Jones)’가 제작에 참여한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폰입니다.

N90Q 헤드폰을 만지는 모습 gif

N90Q 최신 헤드폰 기술이 집약된 제품입니다. 착용자의 얼굴 형태를 감지하여 최적의 소리로 설정해주는 TruNote 캘리브레이션 기술, 외부 소음을 인식하여 억제하는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기술 등이 그것입니다. 더불어 이 제품은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소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마치 기어S3의 베젤을 돌리는 것처럼, 이어컵의 링을 돌려 저음을 더 풍성하게 하거나 날카로운 해상력으로 클래식 음악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지요. 또 단순히 음 성향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음악을 듣는 듯한 2.1채널 효과나 서라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 5.1채널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Y50BT, Y 시리즈 헤드폰

Y50BT 젊은 감각을 지닌 Y 시리즈의 헤드폰입니다.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는 폴딩 디자인을 채택하여 휴대가 용이하고, 단순한 듯 하면서도 군데군데 섬세하게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음 성향으로 장시간 음악 감상에도 적합합니다.

AKG 헤드폰이 위에 걸려있다

AKG N60NC 150g의 컴팩트한 헤드폰이지만, N90Q에 탑재되어 있는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가져온 제품입니다. 이 기능은 지하철과 버스 등 주기적으로 소음에 시달리거나 자주 비행기를 타야 할 필요가 있는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유선으로 스마트폰 등에 연결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이 제품은 1회 충전으로 최대 30시간동안 소음제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KG 이어폰

AKG의 모든 이어폰들은 유선 제품입니다. N20U는 부드러운 저음을 들려주는 이어폰으로,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패브릭 케이블로 줄꼬임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N40:  귀 뒤로 넘겨서 착용하는 오버이어형 이어폰

N40 귀 뒤로 넘겨서 착용하는 오버이어형 이어폰입니다. 중, 저음과 고음 모두를 선명하게 들려주기 위해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스피커를 축소시켜 이어폰 안에 담았으며, 탈착식 케이블로 사용자가 쉽게 선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음역대의 소리를 강조할 수 있도록 이어폰 필터부분을 바꿀 수도 있지요.

K3003

K3003 출시되자마자 전세계 오디오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AKG의 기함급 이어폰입니다. 소리에 있어서는 단 한치의 타협도 없는 설계로, 두 종류의 스피커를 각각 1개와 2개씩 무려 3개나 축소시켜 탑재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티스트가 의도한 원음 그대로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 사용된 스테인리스 스틸 하우징은 단단한 내구성과 동시에 소리 공명을 잡아주어 음질까지 살리는 일석이조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지요. K3003 역시 N40과 마찬가지로 필터 교체를 통해 내가 원하는 소리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 고르기 위해서는 “백견이 불여일청”

▲블루투스 헤드폰도 소리를 직접 들어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시연대

▲블루투스 헤드폰도 소리를 직접 들어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시연대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이야기로 많이 전해 들어도 직접 보는 것이 더 많은 것을 알게 해 준다는 뜻입니다. 스피커나 헤드폰 같은 음향의 영역에 있어서 만큼은 “백견이 불여일청(不如一聽)” 아닐까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을 고르려면 제품 사양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물론, 사운드를 직접 듣고 느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 하만 오디오 제품에 관심이 있었다면 가까운 스토어에 방문해 다양한 제품의 퀄리티 높은 사운드와 유니크한 디자인감성을 직접 경험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닷컴 하만 런칭기념 이벤트 : http://www.samsung.com/sec/shop/event/harman_laun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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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디오팬 댓글:

    삼성 고급 폰 사면 AKG 이어폰 좀 끼워줘라. 저질 이어폰 주지 말고.

  2. 남재희 댓글:

    하만카던 as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as를 하만 오디오 전문서비스센터에서 하고 있더군요!
    지난 8월 9일 해당 제품(하만카돈 에스퀘이어 미니) AS를 받기 위해 통화하였습니다.
    AS 보내기도 참 힘들더군요! 해당 증상이 AS 대상이냐 뭐니 하면서 한참을 설명하게 만들더니 AS 대상이라고 제품 구매 일을 묻더군요! 해외로 이민 간 친구가 10개월 전 생일 선물로 구매하여 선물 받은 것이라고 제가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니라 영수증 확보가 어렵다하니 제품 시리얼 번호를 물어서 알려줬더니 해달 제품은 유상AS 대상이라고 보내라고 하더군요! 택배비도 무상AS 기간이 지나 제가 부담해야 한다길래 기분 상했지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보냈습니다. 우체국택배로 보내라 해서 없는 시간에 우체국까지 찾아가서 택배비 까지 내면서 8월 9일 제품 보냈습니다.
    우체국에서 알림이 오더군요 10일 아침 9시 30분경에 물건 배달 완료 했다고! 기다렸습니다. 제품 받았으니 상태 점검해보고 무슨 연락이 있겠지? 연락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제가 11일 오후 5시에 연락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답변을 하더군요!기본적으로 AS보내면 제품 도착하고 4일정도 걸린다! 기다려라! 말도 않되는 상황이였지만 기다렸습니다. 연락 없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제가 8월 17일 오전 10에 다시 연락했습니다. 정말 말도 않되고 어이없고 기가 차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해당 제품은 AS가 않된다! 교환이다! 수리 자체가 불가하다! 원래 교환이다! 그런데 무상기간이 끝나서 새제품 구매하면 가격에 10% 보상해 준다! 지금 이상황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까? 처음 8월 9일 AS 보내기전 분명히 제품 시리얼 까지 알려 주면서 유상 AS대상이니 제품 보내라 해서 없는시간 내서 우체국까지 가서 택배비까지 제 돈으로 내면서 보냈는데! 아무 연락없고 깜깜 무소식이었다가! 소비자인 제가 연락해서 어찌된건지 물으니! 수리 안된다. 교환이다! 무상기간 끝나서 새제품 구매하면 10%로 보상해준다! 원치 않으면 돌려보낸다! 택배비 무상기간 끝나서 고객님 부담이다. 지금 이러한 상황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십니까? AS는 따로 하만 오디로 전문 서비스 센터에서 하고 있더군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하만카돈 제품 판매가 초기 단계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고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상식에 어긋나는 행위는 하는 AS정책 정말 소비자로써 이해하기 힘듭니다.

  3. 정신이 댓글:

    JBL charger +2 사용하고있는데 음질은 좋은데 중국산이라 영..

  4. AURA 댓글:

    Aura는 사운드스틱 생각나네요 예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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