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피니티 S8]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모니터 선택 체크 리스트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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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플랫폼의 인기에 힘입어 누구나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 디자이너나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모니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모바일 앱으로 간단한 편집을 하는 것을 넘어서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최적의 장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전세계 전문가용 모니터 시장은 약 10억 4860만 달러 규모로, 2028년에는 약 14921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콘텐츠 제작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영상 편집용 모니터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나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보자.

 

# [체크리스트 요약 편] 영상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 모니터 구매 전, 이것만은 꼭!

 

# [체크리스트해설 편]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용어사전

본격적으로 영상 편집을 위해 모니터를 구매하고 싶지만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용어들을 알아 보자.

 

1. 색상을 얼마나 원본에 가깝게 표현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DCI-P3’

화려한 색상 차트 위에 삼각형으로 표시된 DCI-P3는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에서 표현 가능한 색상의 범위를 의미한다. 색상을 화면에서 얼마나 원본에 가깝게 표현 가능한지를 수치화한 것이다. 때문에 이를 색 영역(색역, 색재현율, Color Gamut)이라고도 부른다.

기관별로 색 영역을 정의하는 목적과 기준에 따라 각자 다른 색상 규격을 제정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DCI-P3, sRGB, Adobe RGB . 삼각형은 각각의 색상 규격을 기준으로 디스플레이에서 나타낼 수 있는 색상 범위를 면적으로 비교해 백분율로 표현한 것이다.

콘텐츠 창작용 모니터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색 영역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콘텐츠를 다른 PC나 모바일에서 재생했을 때 원하는 컬러로 구현되는지가 중요하기 때문.

영상 편집용 모니터라면 영화 업계(Digital Cinema Initiatives)에서 제정한 디지털 영사기용 색 영역 ‘DCI-P3’을 지원하는 지 체크해보자.

 

2. 현실감 넘치는 명암비 표현이 가능한지를 알려주는 기준, ‘HDR’

색상 표현도 중요하지만, 직접 눈으로 보고 체감하는 디스플레이의 특성상 얼마나 실제로 보는 것과 가깝게 표현되는가또한 중요한 선택 기준이다.

영상의 밝고 어두운 정도를 세밀하게 묘사함으로써 현실에 가깝게 이미지를 표현해내는 기술을 HDR(High Dynamic Range)이라고 한다. HDR 기술은 HDR 전용 디스플레이에서 최적의 화질 효과를 나타낸다. 통상 업계에서는 비디오 전자 공학 표준 위원회 (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VESA)라는 비디오·멀티미디어 기기 표준화 기구에서 제정한 VESA DisplayHDR™ 등급을 기준으로 HDR 성능을 판단한다. 때문에, 디스플레이HDR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최소한의 HDR품질을 신뢰할 수 있다는 의미다. 등급 뒤에 붙는 숫자는 최대 밝기를 의미한다. , 숫자가 클수록 표현할 수 있는 밝기의 범위가 넓다.

뛰어난 HDR효과를 체감하고 싶다면 VESA DisplayHDR™ 400 이상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보자.

 

3.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비법, ‘매트 디스플레이’

영상 편집자라면 누구나 모니터 위로 반사되는 조명 때문에 작업에 방해를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조명이나 햇빛이 반사되면 모니터 화면의 색감이 왜곡될 수 있고, 보는 시점과 시각에 따라 색감이 달라질 경우 콘텐츠 결과물에 큰 지장을 줄 수 있다.  때문에, 일관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크리에이터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많은 작업자들이 모니터 차광 후드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차광 후드를 설치하면 모니터의 각도나 높이 조절이 어려워 작업 능률이 떨어질 수 있다.

뷰피니티 S8은 매트 디스플레이 (Matte Display)를 적용해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했다. 화면의 빛 반사와 눈부심을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 덕분에 사용자는 조명이나 햇빛 아래에서도 각도에 상관없이 화면 속 콘텐츠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뷰피니티 S8은 글로벌 안전인증 전문기업 UL로부터 업계 최초로 ‘글레어 프리(Glare Free)’ 검증을 받은 모니터라는 점도 눈 여겨 볼만 하다.

 

# [체크리스트 적용 편] 뷰피니티 S8, 크리에이터 꿈을 위한 첫 걸음 [1]


[1] 32인치 기준, 27인치는 VESA DisplayHDR™ 400, 1,678만개의 색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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