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제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주소복사

배너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삼성전자의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사람과 제품’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좀 더 재밌게 여러분과 나누고자 늘 고심하고 있습니다. 

기업뉴스와 제품뉴스는 물론, 보도자료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유하실 때 출처를 밝혀주시면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되겠죠?)

단, 공유 시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 알려드립니다.

2015년 12월 현재 삼성전자 뉴스룸에선 유료 이미지를 구매할 경우에만 아래와 같이 이미지 좌측 하단에 워터마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유료이미지의 경우 왼쪽 하단에 워터마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유료 이미지의 경우 해당 기사에 사용할 목적으로만 구매한 만큼 무단으로 활용할 경우 저작권자가 법적 책임을 물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책 표지나 영화 포스터, 언론사에서 구매한 이미지 등 기사를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외부에서 사용 허가를 받아 사용하는 이미지도 있는데요. 이 경우 사진 아래쪽에 ‘사진 출처’를 명기하거나 ‘카피라이트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 참조>.

출처가 명기된 사진 또한 원저작자의 허락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미지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경우에도 원 저작권자의 사용 허가를 따로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대학생 기자단이 직접 촬영한 사진의 경우 워터마크를 사용하고 있진 않지만 초상권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인물 사진은 초상권자의 동의가 없을 경우 공유할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삼성전자 뉴스룸의 다양한 기사와 이미지를 공유하는 데 문제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재밌게 읽어주시고 좋은 기사는 널리 공유해주세요. 앞으로도 독자 입장과 눈높이에서 더욱 노력하는 삼성전자 뉴스룸이 되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소식, 매주 메일로 받아보세요!

구독 신청폼
  • 개인정보 수집 동의 자세히 보기
SAMSUNG NEWSROOM
댓글

인기 기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제외)

Samsung NewsRoom Magazine

개인정보 처리 방침 확인 하기
구독 신청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