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가 주신 사랑, 아낌없이 돌려드립니다! 삼성전자 북미법인 ‘서비스의 날(Day of Service)’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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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일(현지 시각)은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서비스의 날(Day Of Service)’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 스쿨, 케어 드라이브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매년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global volunteer month)’을 지정해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날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달에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데요. 서비스의 날이 되면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회사 대신 여러 비영리단체로 출근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2014 서비스의 날

올해도 서비스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 북미법인 임직원들이 헬스 케어, 교육, 환경 관련 25개의 비영리단체를 찾았는데요. 임직원들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도 하고 직접 거리 청소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또한,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수업에 1일 교사로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아이들과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사업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기 위해 서비스의 날을 기획했는데요. 이 활동을 통해 삼성전자는 지역사회와 더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답니다. 그럼, 삼성전자 북미법인 임직원들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사진을 통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팀 벡터 삼성전자 미국법인 사장이 여자아이와 눈을 마추고 공부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공부를 지도하고 있는 이 사람, 많이 낯익으시다고요? 맞습니다. 그는 팀 백스터(Tim Baxter) 삼성전자 미국법인장(사장)입니다. 서비스의 날을 맞아 백스터 사장은 뉴저지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를 찾았는데요. 1학년 학생들의 수업에 직접 참여해 1일 교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같은 시각 토드 파이트 부사장은 뉴저지주에 있는 한 푸드뱅크를 찾아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한 음식들을 정성스럽게 포장했습니다.

토드 파이크(Tod Pike) 삼성전자 미국법인 기업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뉴저지에 있는 한 푸드뱅크인데요. 먹을 것이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음식을 포장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이외에 많은 임직원들이 헥센켄강을 찾아 환경미화에 나섰습니다. 환경미화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다같이 모여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임직원들이 뉴저지에 있는 해켄색강을 찾아 환경미화 활동에 동참했는데요. 임직원들은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물하기 위해 해켄색강 주변과 강에 떠다니는 오물 청소에 나섰습니다.

왼쪽에 강 주변 오물을 청소하고 있는 레이드 설리번 부사장이 보입니다.

해켄색강 봉사활동에서는 레이드 설리번(Reid Sullivan) 삼성전자 미국법인 이커머스(e-commerce)부 부사장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설리번 부사장은 솔선수범해 해켄색강 주변에 있는 오물들을 치웠습니다. 환경미화에 열중한 나머지 그의 옷과 장갑은 무척 더러워진 모습인데요. 하지만 그는 봉사활동 내내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그레고리 리 북미법인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과일을 상자에 담고 있습니다.

같은 날 캘리포니아에서는 그레고리 리(한국명 이종석) 삼성전자 북미법인 부사장(지역총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싱싱한 과일을 상자에 담고 있었습니다. 임직원들이 입은 옷에 새겨진 ’SAMSUNG GIVES’란 말처럼 이 부사장과 임직원들은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있었는데요. ‘내 이웃과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열심히 상자를 날랐습니다.

지역주민들을 위해 음식을 서빙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

지역주민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나눠준 임직원들도 있었습니다. 몇몇 임직원은 뉴저지의 에바 빌리지를 찾아 주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는데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음식을 나르는 임직원들의 모습이 참 즐거워 보입니다.

나무 모종 심기에 나선 남성 임직원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남성 임직원들은 텍사스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 아름다운 나무를 선물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교정에 나무 모종을 심으며 보람찬 땀을 흘렸는데요. 하늘로 높이 솟는 나무처럼 아이들의 꿈도 쑥쑥 자라나기를 바랐습니다.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삼성전자는 지역사회 곳곳에 파고들어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주민들과 나눴는데요. 지역사회가 삼성전자에 보내온 아낌없는 사랑을 알기에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서비스의 날 봉사활동에 임했답니다.

삼성전자 미국법인은 이날 하루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 주민들과 나눴습니다.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은 삼성전자가 꿈꾸는 미래이기도 한데요.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삼성전자가 세계 곳곳의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갈 미래의 모습,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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