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5년, 제품 혁신의 역사를 돌아보다 1편] 휴대폰

2014/04/15 by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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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 1969년 첫발을 뗀 삼성전자가 창립 45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반도체, TV, 휴대폰, 가전 등 사업에 대한 열정적인 도전과 함께 세계 최대 전자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세계 각국에 33개 연구개발(R&D) 센터를 두고 고객들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혁신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갤럭시 S5’ 스마트폰, ‘삼성 커브드 UHD TV’, ‘셰프컬렉션 냉장고’와 같은 제품들은 삼성전자 혁신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TV, 냉장고를 중심으로 ‘삼성제품 혁신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글을 준비했습니다. 임직원들의 열정이 묻어 난 초창기 제품부터 첨단가전까지 한눈에 살펴보며 삼성전자와 함께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꿈꿔 보는 건 어떨까요?

 

[1편 – 휴대폰]

무선통신의 역사는 1900년대 AM(진폭변조) 라디오 개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후 군사용 무전기 시대를 거쳐 무선 주파수의 혼잡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셀룰러 네트워크가 등장했고, 1970년대에 이르러 마침내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셀룰러폰이 첫선을 보였죠.

그럼, 이제부터 오늘날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기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

 

1988년 ‘SH-100’1988년 'SH-100' 삼성전자의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휴대폰입니다.

삼성전자의 기술로 개발한 첫 번째 휴대폰입니다.

 

1994년 ‘SH-770’

1994년 'SH-770' 초기보다 더 작아진 외형과 함께 '애니콜'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휴대폰입니다.

초기보다 더 작아진 외형과 함께 ‘애니콜’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휴대폰입니다.

 

1996년 ‘SCH-100’

1996년 'SCH-100'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DMA(부호분할다중접속) 폰입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DMA(부호분할다중접속) 폰입니다.

 

1998년 ‘SCH-800’

1998년 'SCH-800' 우리에게 폴더폰으로 익숙한, 덮개가 있는(clamshell)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폴더폰으로 익숙한, 덮개가 있는(clamshell)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1999년 ‘SPH-M2500

1999년 'SPH-M2500' 세계 최초로 MP3플레이어 기능을 갖춘 폰입니다. 컨버전스 환경을 본격적으로 주도한 이 휴대폰은 32MB의 내장 메모리카드를 갖췄습니다.

세계 최초로 MP3플레이어 기능을 갖춘 폰입니다. 컨버전스 환경을 본격적으로 주도한 이 휴대폰은 32MB의 내장 메모리 카드를 갖췄습니다.

 

1999년 ‘SCH-A100

1999년 'SCH-A100'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모았던 이 제품은 일상적인 사용을 기준으로  7일 동안 지속되며, 270분 연속 통화할 수 있는 강한 배터리를 자랑했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모았던 이 제품은 일상적인 사용을 기준으로 7일 동안 지속되며, 270분 연속 통화할 수 있는 강한 배터리를 자랑했습니다.

 

1999년 ‘SPH-WP10

SAMSUNG CSC

세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와치폰’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2000년 ‘SCH-V200

2000년 'SCH-V200' 세계 최초로 카메라를 내장한 CDMA 휴대폰입니다.

세계 최초로 카메라를 내장한 CDMA 휴대폰입니다.

 

2002년 ‘SGH-T100

2002년 'SGH-T100' 세계 최초 TFT-LCD 컬러 휴대폰으로 출시 1년 내 1,000만대 판매량을 돌파한 삼성전자의 첫 번째 휴대폰입니다.

세계 최초 TFT-LCD 컬러 휴대폰으로 출시 1년 내 1000만대 판매량을 돌파한 삼성전자의 첫 번째 휴대폰입니다.

 

2002년 ‘SCH-V300

SAMSUNG CSC

세계 최초로 영상을 녹화하고 볼 수 있었던 휴대폰입니다. 사진촬영 기능은 기본이고요.

 

2003년 ‘SGH-E700

SAMSUNG CSC

안테나를 내장한 세계 최초 휴대폰입니다. 또 이 제품은 전면 카메라가 있어서 덮개를 열지 않고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출시 후 유럽의 한 일간지가 ‘휴대폰 분야의 메르세데스 벤츠’라고 극찬하면서 일명 ‘벤츠폰’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2004년 ‘SPH-S2300

SAMSUNG CSC

요즘 카메라폰의 영감을 제공한 폰으로 300만 화소, 3배 광학 줌을 갖췄습니다.

 

2004년 ‘SGH-V500’

SAMSUNG CSC

세계 최초로 화면을 가로로 회전시켜 사진 촬영,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시청 등을 할 수 있었던 휴대폰이죠. 일명 ‘가로본능’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04년 ‘SGH-D500’

SAMSUNG CSC

화이트와 실버 색상의 휴대폰이 주류를 이뤘던 당시에 처음으로 스타일리시한 듀얼 블루-블랙 색상의 디자인을 적용한 휴대폰이었습니다.

 

2005년 ‘SCH-B100

SAMSUNG CSC

사용자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위성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을 볼 수 있게 했던 세계 최초의 휴대폰입니다.

 

2006년 ‘SGH-E250

SAMSUNG CSC

불과 10개월 만에 1000만대의 판매고를 올린 히트모델이었습니다. 이후 세계 시장에서 총 520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2006년 ‘F700

SAMSUNG CSC

삼성전자가 풀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게 해준 제품입니다.

 

2010~2014년 ‘갤럭시 S’ 시리즈

SAMSUNG CSC▲갤럭시 S

SAMSUNG CSC▲갤럭시 S2

SAMSUNG CSC▲갤럭시 S3

SAMSUNG CSC▲갤럭시 S4

SAMSUNG CSC▲갤럭시 S5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갤럭시 S’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혁신기업이자 주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올해 선보인 ‘갤럭시 S5’는 카메라, 피트니스, 생활방수·방진 등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중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 중요한 기능들을 혁신해, 가장 기본에 충실한 스마트폰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0~2013년 ‘갤럭시 탭’ 시리즈

SAMSUNG CSC ▲갤럭시 탭 7형 

SAMSUNG CSC ▲갤럭시 탭2 7형

SAMSUNG CSC▲갤럭시 탭3 7형

삼성전자는 7형 화면크기의 ‘갤럭시 탭’으로 태블릿 시장에 진입하며 이동성과 생산성, 한층 풍부한 멀티미디어 사용경험을 각각 제공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는 7형부터 12.2형에 이르는 다양한 화면 크기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라이프 스타일과 수요에 따라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2011~2013년 ‘갤럭시 노트’ 시리즈

SAMSUNG CSC ▲갤럭시 노트

SAMSUNG CSC ▲갤럭시 노트2

SAMSUNG CSC▲갤럭시 노트3

스마트기기에 ‘S펜’을 적용한 ‘갤럭시 노트’는 사용자가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던 것에서 벗어나 직접 콘텐츠를 창조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또 스마트기기와 함께 하는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살려주면서, 5형 이상의 대화면 스마트기기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2013년 ‘갤럭시 라운드’

SAMSUNG CSC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풀HD 슈퍼 AM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라운드’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2013년 ‘갤럭시 S4 줌’

SAMSUNG CSC

세계 최초로 10배에 달하는 광학줌을 적용한 스마트폰입니다.

 

2013년 ‘갤럭시 기어’

SAMSUNG CSC

‘삼성 갤럭시’ 스마트 기기와 조화를 이뤄 사용경험을 확장시켜주는 웨어러블 기기입니다.

 

2014년 ‘삼성 기어2’

SAMSUNG CSC

삼성전자는 심박수 확인, MP3 플레이어, 가전 원격제어 등 독립 기능을 제공해 웨어러블 기기의 사용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또 ‘삼성 기어2’에 개방형 플랫폼인 ‘타이젠’ 운영체제(OS)를 적용해 향후 스마트 카 등 새로운 기기와 연동 가능성을 활짝 열었습니다.

 

2014년 ‘삼성 기어 핏’

SAMSUNG CSC

처음으로 커브드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삼성 기어 핏’은 심박센서를 활용해 사용자가 본인의 건강 및 운동량을 관리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입니다.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디자인을 채택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입니다.”

by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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