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온택트 시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영상으로 만나다

2020/10/12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9월 15일부터 4주간에 걸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Samsung Innovation Museum)의 ‘온라인 투어, 발명가의 시대’ 영상물을 공개했다. 네 편의 영상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의 전시관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투어 영상은 뮤지엄 1관의 주제인 ‘발명가의 시대’에 맞게 1편 전기의 발견, 2편 전기의 활용, 3편 통신의 역사, 4편 가전의 발명 순으로 공개되었다.

첫 번째 영상에선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전기의 존재가 밝혀진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번째 영상에선 인류의 삶을 한층 풍요롭게 해준 전기가 어떻게 실생활에 사용되었는지 보여준다.

세 번째 영상에선 공간의 제약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게 해준 통신의 혁신을 공개한다. 마지막 네 번째 영상에선 우리에게 여유롭고 건강한 삶을 선사한 가전제품의 발명사를 소개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영상을 통해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만난 사람들은 “상세한 영상으로 전기에 대한 지식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전자 산업의 역할과 공헌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었다”며, “유익하고 짜임새가 좋아 다음 영상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1관 ‘발명가의 시대’ 뒤를 이어 2관 ‘기업 혁신의 시대’를 보여주는 투어 영상도 올해 내로 공개할 예정이다.

1관 ‘발명가의 시대’ 관련 영상 네 편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홈페이지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업뉴스

기업뉴스 > 기업문화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