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생 8년차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삼성전자 ESG, 제 점수는요~”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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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휴지심과 우유곽을 재활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것이 취미인 인생 8년차이자, 한평생 업사이클링 아티스트로 살아온 황윤재양이 매긴 삼성전자의 ESG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

▲ 유튜브 영상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 2 DX 부문 출연자 황윤재 양

삼성전자는 4, 삼성의 ESG 경영 활동을 소개하는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영상을 공개했다. 폐그물망을 갤럭시 S22의 부품 소재로 재탄생 시킨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의 황한규 씨와 딸 황윤재 양이 그 주인공. 윤재 양은 아빠의 회사를 찾아 바다에 버려진 그물로 스마트폰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들으며, 환경 지킴이로 앞장서는 아빠의 활약을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

기업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요구가 커지면서 지구환경을 위한 ESG 경영이 세계적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았다. 삼성전자도 올해 주요 화두로 ESG 선도 경영을 제시하며 기술 혁신지구 환경을 위한 노력으로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ESG 경영 활동을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풀어내기 위해 지난해부터 유튜브 영상 시리즈 <내일도 애쓰지(ESG)> 시리즈를 제작, 공개해 왔다.

▲ 유튜브 영상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1

영상에는 ESG 활동을 이끄는 직원들이 환경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애쓰는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반도체 공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전력을 다하는 직원부터 반도체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직원의 일과까지, ESG를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것. 지난해 반도체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시즌1 16편은 누적 조회 약 1,500만회, 댓글 5천건, 좋아요 7,500회 이상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런 호응에 힘입어,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 2는 더욱 다양한 소재와 형식으로 개편됐다. 기존 반도체 사업 부문 중심의 이야기 소재를 모바일, 가전 사업 등으로 확대해 S22 재활용 패키징 디자이너, 용수 자원 관리자 등 여러 방면의 ESG 활동 임직원을 소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 전문가, 일반 시민, 협력사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다양한 관계자들이 ESG를 위해 함께 소통하고 ‘애쓰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아빠는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 2 반도체편에서는 반도체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수증기를 안전하게 관리, 배출하는 삼성전자 기후전략그룹 최용신 씨와 아들 최재우 군이 출연했다. 7세 아이의 눈에 비친 아빠의 모습은 그야말로 지구의 맑은 하늘을 지키는 슈퍼맨’. 어린 자녀에게 더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 싶은 슈퍼맨 아빠의 진심과 노력을 만나볼 수 있다.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시리즈는 매주 금요일 17,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와 삼성전자 반도체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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