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교통카드까지? 삼성 페이의 ‘무한 진화’!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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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결제 건 수 1000만 건, 결제 금액 2500억 원을 돌파하며 모바일 결제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삼성 페이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많은 분이 기다리시던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이하 '교통카드 서비스')가 드디어 추가된 건데요. 이제 삼성 페이만 있으면 별도 애플리케이션 없이도 쉽고 빠르게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돼 돌아온 삼성 페이, 과연 얼마나 더 편리해졌을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외출 준비 ‘끝’

지하철역 출구의 모습입니다.

이번 교통카드 서비스 업데이트는 꽤나 큰 의미를 갖습니다. 일반 결제는 물론, 교통카드 기능까지 지원하게 되면서 말 그대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됐기 때문인데요. 이제 지갑 없이 지하철을 타고 대학로에서 가서 연극을 볼 수도, 버스를 타고 출근해 회사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 수도 있게 됐죠.

삼성 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를 등록한 모습. 삼성 페이에 등록된 카드를 활용,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사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우선 교통카드를 등록해야 하는데요. ‘교통카드’ 탭을 선택하면 나오는 카드 등록 창에서 ‘티머니’나 ‘캐시비’ 교통카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미리 등록해둔 카드가 있는 경우, 자동으로 적용되며 최초 사용자라면 교통카드를 새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를 등록한 모습. 삼성 페이에 등록된 카드를 활용,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삼성 페이를 통해 모바일 티머니 교통카드를 등록한 모습. 삼성 페이에 등록된 카드를 활용,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충전도 무척 간편해졌습니다. 평소 삼성 페이에 등록해 사용하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2015년 12월 현재 티머니는 삼성카드∙KB국민카드로, 캐시비는 롯데카드로 각각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카드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스마트폰을 가까이 가져가니 경쾌한 '삑~' 소리와 함께 눈 깜짝할 새 결제가 완료됐는데요. 카드 등록 후 충전, 결제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3분이 채 안 됐습니다.

교통카드 등록도 마쳤겠다, 이제 실제 서비스를 시험해볼 차례입니다. 스마트폰을 가까이 가져가니 경쾌한 '삑~' 소리와 함께 눈 깜짝할 새 결제가 완료됐는데요. 카드 등록 후 충전, 결제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3분이 채 안 됐습니다. 삼성 페이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렵지 않죠?

 

버스랑 지하철만? KTX∙고속버스∙택시까지!

교통카드 리더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역시 '삑~' 소리와 함께 결제 완료! 환승 처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짧은 지하철 나들이를 마친 후 아쉬운 마음에 버스를 이용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교통카드 리더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니 역시 '삑~' 소리와 함께 결제 완료! 환승 처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됐습니다. 교통카드 서비스를 활용하면 지하철과 버스뿐 아니라 택시∙KTX∙고속버스∙경전철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삼성 페이 하나만 있으면 '두근두근' 데이트도, 신나는 여행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겠죠?

삼성 페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특별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인데요. 사용자 편의를 위해 '무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삼성 페이! 마음에 드신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이용해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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