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갤럭시 S21+ 크바드라트 케이스, 삼성전자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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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우리의 제품을 사용하는 모두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용자들에게 친환경적인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 또한 그 노력의 일환. 덴마크의 프리미엄 텍스타일(textile)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와 파트너십을 맺고 제작한 액세서리는 ‘자원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삼성전자의 가치관이 담긴 결과물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 S21+의 케이스 역시 크바드라트와의 특별한 협업에 의해 탄생했다. 사용 가치가 다한 물건에 또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방식을 통해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 액세서리 후크까지 친환경 공정으로 제작한 것이다. 특히 케이스에 달린 액세서리 후크를 활용하면 다양한 장신구나 스트랩 등을 장착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케이스를 꾸밀 수 있다. 패키지 포장재 또한 기존 제품과 달리, 플라스틱 대신 종이로 제작한 점도 친환경적 가치를 담은 결과이다.

특히, 재활용 수지는 재료 특성상 본래 형태보다 두껍고 모양을 잡기가 어렵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노력으로 재활용 플라스틱(Post Consumer Material, PCM) 함량이 최소 20% 이상 적용된 원료로 케이스 프레임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1]

삼성만의 특별한 색상인 바이올렛, 민트 그레이를 입은 친환경 갤럭시 S21+ 케이스를 아래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자.

삼성전자 X 크바드라트 갤럭시 S21+ 친환경 케이스 갤럭시 S21+ 케이스는 폐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폴리에스테르 실을 활용한다. 이는 매립지로 향하는 폐플라스틱병을 줄여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1단계 폐플라스틱병 수거하기 2단계 소재 변환 공정 거친 플라스틱병을 용해 3단계 용해된 플라스틱을 100% 재활용 가능한 난연성 폴리에스테르 실로 변신 4 단계 만들어진 실을 갤럭시 S21+ 케이스를 위한 특별한 색으로 염색 5 단계 염색한 실을 스마트폰 케이스 제작을 위해 섬유로 직조 500ML 플라스틱 1병 당 2개 케이스 제작 가능 재활용 소재로 제작하는 케이스 내부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 최소 20% 사용해 제작 케이스 내부 역시 한번 사용된 제품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소재’인 플라스틱 소재(Post-Consumer Material, PCM)를 20% 이상 포함해 제작했다. PCM을 사용할 경우, 일반 플라스틱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상대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다. *갤럭시 S21+ 크바드라트 커버의 내부는 UL 인증 을 받은 최소 20% 이상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제작된다. 재활용 소재 최소 20% 내부, 외부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내부 크바드라트 케이스 커버 100% 종이 패키지 플라스틱 소재 대신 종이를 활용해 만든 케이스 패키지


[1]갤럭시 S21+ 크바드라트 커버의 내부는 UL 인증을 받은 최소 20% 이상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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