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작 게임과 오디세이의 만남” 지스타를 빛낸 삼성 오디세이의 여정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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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2’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렸다.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7㎡(약 108평)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약 360대의 게이밍 모니터를 행사장 여러 곳에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지스타 2022 삼성전자 전시관의 모습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라인업

지스타 2022는 4일간 약 18만 명이 전시장을 방문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해의 약 2배 이상의 규모인 총 43개국, 987개 회사가 참여해 2,947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제적인 규모의 게임쇼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삼성전자 전시관에서는 이번 지스타에서 최초 공개된 신제품 ‘오디세이 OLED G8’을 비롯해 고성능 게임용 SSD와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이 게이머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게이머가 세계 최초 240Hz 4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부스 중앙에 위치한 게이밍 존에는 세계 최초 240Hz 고주사율과 4K 해상도를 동시 지원하는 오디세이 네오 G8으로 신작 ‘포스포큰’과 ‘소닉 프론티어’를 체험하려는 관람객이 줄을 이었다.

오디세이 네오 G8으로 ‘소닉 프론티어’를 체험해 본 한 게이머는 “게임 특성상 속도감이 굉장한 편인데, 화면 끊김이 없는 데다 해상도가 좋아 게임 속 요소들이 또렷하게 잘 보였다. 큰 화면이라 시야가 잘 확보돼 오픈월드라는 게임 특성이 더욱 잘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스타 2022에서 삼성전자의 게이밍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을 이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

국내외 유수 매체로부터 ‘현존 최고의 4K 게이밍 모니터’로 평가받은 오디세이 네오 G8은 GTG 기준 1ms(0.001초)의 빠른 응답속도와 240Hz의 높은 주사율을 갖췄다. CES 2022에서 게이밍 부문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스타 2022에 전시된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QLED G8

이번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된 ‘오디세이 OLED G8’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34형 1800R 곡률의 커브드 OLED 패널을 탑재하고 울트라 와이드 QHD(3,440×1,440) 해상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로, 최대 175Hz의 고주사율과 실시간에 가까운 0.1ms(GTG)의 반응 속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 모니터 중 최초로 OLED 패널을 적용한 제품으로, VESA DisplayHDR™ 400 인증을 받아 실감 나는 HDR 콘텐츠 감상이 가능하고 DCI-P3 기준 99% 색 표현 영역을 지원한다.

또한, 게이밍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고성능 SSD 제품 라인업과 함께 전시되어, 생생한 게이밍 경험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 오디세이 OLED G8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3년간 무상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밖에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도 준비됐다. 각종 체험과 이벤트를 통해 삼성전자 제품을 경험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부스 한 편에는 마이크로 LED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스타 2022 삼성전자 부스. The Wall, A modern metal design

 

#베일 벗는 화제의 신작 게임과 삼성전자 오디세이 라인업과의 색다른 만남

이번 지스타에서는 삼성전자 부스 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를 만날 수 있었다. 바로 네오위즈, 넥슨, 크래프톤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부스에서도 오디세이 라인업으로 화제의 신작 게임들을 시연해볼 수 있었던 것.

▲ 오디세이 네오 G8이 설치된 지스타 2022 네오위즈 부스

게임스컴 3관왕을 거둔 화제작 ‘P의 거짓’을 개발한 네오위즈 부스에는 총 50대 이상의 ‘오디세이 네오 G8’이 설치돼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퀀텀 미니 LED만의 뛰어난 명암비와 음영 표현을 지원해, 소울라이크 게임 특유의 어둡고 묵직한 분위기를 한층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오디세이 네오 G8으로 시연을 마친 한 게이머는 “프레임이 끊김 없이 부드러웠고, 화면이 매트해 눈의 피로도가 적었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 지스타 2022 네오위즈 부스를 방문한 게이머가 삼성전자 ‘오디세이 네오 G8’으로 신작 P의 거짓을 시연하고 있다.

스트리밍 존에서는 차세대 게이밍 스크린 ‘오디세이 아크’를 통해 P의 거짓을 시연하는 모습도 보였다. 현장을 찾은 게임 전문 크리에이터 더큐는 “55인치라는 대화면에 곡률이 있어 시야 확보가 잘되고 몰입감이 뛰어났다. 무엇보다 반응 속도가 빨라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게임 전문 크리에이터 더큐(DuQ)가 ‘오디세이 아크’를 통해 P의 거짓을 플레이하는 모습

한편, 네오위즈 김원모 퍼블리싱 실장은 “네오위즈와 삼성전자의 이번 파트너십은 최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요구를 보다 잘 파악할 수 있는 협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게이밍 허브’는 다양한 게임과 시너지를 내며 앞으로도 크게 확대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P의 거짓’ 게임 사업 총괄 네오위즈 김원모 퍼블리싱 실장

이번 지스타 최대 규모인 넥슨 부스에서는 총 200대 이상의 오디세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 지스타 2022 넥슨 부스에 설치된 ‘오디세이 네오 G8’으로 신작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체험하고 있는 게이머들의 모습

오디세이 네오 G8∙G7∙G3 시리즈는 물론 오디세이 아크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퍼스트 디센던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등 4종의 신작을 시연하는 게이머들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지스타 게임박람회 넥슨 부스 현장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 다양한 오디세이 라인업이 설치된 지스타 2022 넥슨 부스

크래프톤은 지스타 2022에서 무대 행사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 라운지에서도 오디세이를 대거 활용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크래프톤 마케팅1팀 임은지 팀장은 “게이머들에게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해왔던 크래프톤에게 이번 협업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삼성 오디세이와의 시너지에 대해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이 체험형 액션 호러 장르인 만큼 고해상도와 높은 주사율을 가진 삼성 오디세이가 게임 속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경험을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스타 게임박람회 크래프톤 부스 현장

▲ 크래프톤 마케팅1팀 임은지 팀장

이 외에도, 국내 대표 게임 커뮤니티 인벤 부스에서도 삼성 오디세이 아크가 설치되어 주목받았다. 현장을 방문한 게이머들은 고사양 그래픽과 높은 자유도가 특징인 소닉: 프론티어, 폴 가이드 등을 55인치 대화면으로 즐기며 감탄을 연발했다.

▲ 참관객들이 오디세이 아크가 설치된 인벤 부스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시연하고 있다.

 

#기술과 경험을 모두 사로잡다! 게이밍 생태계 구축해 나가는 삼성 오디세이

아울러, 이번 지스타에서 삼성전자는 새롭게 이끌어 갈 게이밍 생태계의 미래를 제시했다. 네오위즈 부스에서는 삼성전자가 이끄는 차세대 HDR 규격인 ‘HDR10+’을 체험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는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2018년부터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HDR10+ 인증·로고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지원에 힘쓰고 있다. 네오위즈는 국내 게임 업체 최초로 회원사로 가입했다.

▲네오위즈 부스에 설치된 HDR10+ 게이밍 비교 시연 장면

이번 지스타에 단독 부스로 참여한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기술과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들을 통해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전하고 있었다. 기술적 진화를 뛰어넘어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게이밍 경험을 구축해나가는 삼성전자 오디세이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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