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과학이 ‘흥’해야 미래산업이 발전… ‘삼미술’을 소개합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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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과학이 튼튼해야 미래산업이 발전한단 믿음 아래 ‘삼성미래육성기술사업(이하 ‘삼미술’)’이란 이름의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 중이다.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삼성은 미래 가치에 방점을 두고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과제를 지원한다. 이 때문에 혁신적 아이디어로 꼽히는 연구과제들이 한 번쯤은 삼미술의 문을 두드린다고. 과학계 ‘인싸’ 등용문으로 통한다는 삼미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카드뉴스에서 확인해 보자.

과학계의 인싸 보스 삼.미.술 입소문탄 삼미술, 쉽게 정리해 드려요 삼.미.술이란?!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의 미래기술육성사업의 줄임말로 미래산업 발전을 위해 삼성에서  진행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에요~ 미래 산업이 발전하려면 과학이 튼튼해야 하죠. 삼성은 이 믿음 아래 2013년부터 물리, 수학 등 기초과학 분야 연구를 지원하고있어요  또, 난치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명과학,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환경 분야, 4차 산업의 핵심인 AI 등 우리와 가까운 분야 연구도 지원 중이죠 2023년까지 총 1조 5천억 원 지원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무려 1억 5천명에게 책 1권씩 기부할수 있는 수준! (치킨으로 따지면 500만 마리...;;) 책 X150,000,000마리 치킨 X 75,000,000마리2019년 상반기 44개 연구 과제 선정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셨죠? 엄정한 심사를 거쳐 1년에 2차례 선정된 과제에 연구비로 우선 지원돼요. 걱정 없이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요! 핵심기술 확보지원 연구비만 지원하고 끝? 노노! 특허출원을 도울뿐 아니라 핵심기술로 성장하게끔 삼성이 직접 발로 뛰며 적극 추진할 거에요. 탄탄한 과학경쟁력 인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삼미술이 꿈꾸는 미래, 이게 다가 아니에요. 연구과제가 우리나라 과학 경쟁력을 높이고 인류 난제 해결을 도울 수있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한국의 미래 노벨상을 위한 씨앗을 뿌리는  거랍니다 삼미술연구원 한마디 서울대 수학과 서인석 교수(수리) "20년간 정체되었던 연구과제의 실타래를 풀 수 있을 듯해 기대가 큽니다" 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 홍성근 교수(물리) "삼미술은 해외 한인과학자들에게도 명성이 높아요. 안정된 환경에서 연구에만 매진할 수 있다니 이보다 큰 도움이 없지요" 삼미술연구원 한마디 부산대 화학과 박진균 교수(화학) 4번 도전 끝에 삼미술을 만났습니다. 혹독한 심사 과정을 거치며 연구과제의 방향을 더 공고히 다지게 됐어요" KIST 김광명 박사(ICT) "암치료시스템이란 연구과제는 장기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삼미술을 만나 이번 연구를 진행할 수 있게 됐어요" 다가올 미래를 위해 우리 한국의 과학을 보다 튼튼히 하겠다는 삼성의 바람, 함께 응원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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