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이면 살균 끝, ‘UV 살균기 챌린지’로 소지품 위생 관리하기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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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살균기

우리가 종일 손에 들고 사용하는 물건들은 얼마나 깨끗할까? 손을 자주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필품을 잘 세척하는 것도 위생 관리에 있어 필수적이다. 삼성전자가 선보인 무선충전 자외선(UV) 살균기는 스마트폰이나 안경 등, 일상 속에서 세균에 많이 노출되는 물품들을 손쉽게 살균하는데 적격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살균기는 언제 어디서나 소지품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렇다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에서 얼마나 많은 소지품을 살균할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업무가 시작되는 오전 9시부터 마치는 오후 6시까지, ‘살균 샤워가 필요한 소지품들을 찾아봤다. 물품 하나를 찾을 때마다 20점씩 부여해 5개를 찾으면 100점을 채울 수 있다. 소지품에 기분 좋은 ‘살균 샤워를 해줄 ‘UV 살균기 챌린지를 따라가 보자.

 

#1 하루종일 내 손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UV살균기로 세척할 스마트폰

아침 공기를 마시며 지나온 출근길. 익숙한 사무실 자리에 앉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출근길 내내 함께 한 스마트폰이다.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잠들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는 만큼, 위생이 더욱 걱정된다.

UV 살균기로 스마트폰 살균하는 모습

챌린지를 위해 가져온 UV 살균기를 열어 스마트폰을 넣었다. 가로 196mm, 세로 96mm, 높이 33mm로 대부분의 스마트폰 기종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사이즈다. 커버를 닫고 전면 오른쪽에 있는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초록색 불이 켜진다. 10분간 자동으로 살균이 진행되고, 끝나면 소리와 함께 불이 꺼진다. 하루에도 수십 번 혹은 그 이상 만지는 스마트폰인 만큼, 퇴근 전에 한 번 더 살균하자고 마음먹었다.

 

#2 출퇴근길 감성 지킴이, 귀와 닿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

UV살균기로 세척할 갤럭시 버즈 플러스

한창 근무에 집중하다 잠시 눈을 돌려보니 출퇴근길의 감성을 책임져주는 갤럭시 버즈 플러스가 눈에 들어왔다. 장시간 귀에 꽂고 있기 때문에 먼지와 세균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살균기에 입성해야 하는 두 번째 물품을 발견한 것.

UV 살균기로 갤럭시 버즈 살균하는 모습

갤럭시 버즈 플러스는 귀에 닿는 이어폰뿐 아니라 이어폰을 담는 케이스도 함께 살균해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 설계 단계부터 다양한 크기의 물건을 넣을 수 있도록 넓게 디자인된 덕분에, 케이스도 살균이 가능하다. 양쪽 이어폰과 열린 케이스를 모두 넣고 버튼을 눌러 살균을 마쳤다.

 

#3 ‘렌즈부터 다리까지’ 얼굴과 함께하는 안경

UV살균기로 세척할 안경

열심히 근무한 오전을 지나 점심시간이 됐다. 업무에 집중하는 내내 끼고 있던 안경을 벗었는데, 문득 온종일 얼굴과 함께 있는 안경이야말로 살균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곧바로 세 번째 물품을 살균기에 넣어보았다.

UV 살균기로 안경 살균하는 모습

UV 살균기는 듀얼 자외선 기능을 탑재해 안경과 같은 얇은 물건도 꼼꼼히 살균할 수 있다. 또한 UV-C 자외선으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백색염주균, 칸디다 알비칸스 등 유해 세균들을 최대 99%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1] 안경다리를 잘 접어 넣고 버튼을 눌렀더니 10분 만에 깔끔하게 소독돼 나왔다.

 

#4 ‘물기는 NO’ 치아 건강 책임지는 칫솔

UV살균기로 세척할 칫솔

안경 살균도 마쳤고, 맛있는 점심도 먹었다. 오후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커피까지 사 온 뒤, 양치를 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칫솔을 꺼내 들었다. 생각해보니 이와 잇몸을 닦기 위해 꼭 필요한 칫솔 역시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UV 살균기로 칫솔 살균하는 모습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UV 살균기에는 물기가 닿으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사용한 뒤의 젖은 칫솔이 아닌, 사용하기 전의 마른 칫솔을 살균해야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 이에 닿는 칫솔모뿐만 아니라 우리가 손에 쥐는 손잡이 부분까지도 살균기를 통해 깨끗하게 세척했다.

 

#5 업무 필수품, 손때 묻은 필기구

UV살균기로 세척할 펜

오후 일정은 업무를 위한 미팅. 회의실로 가기 10분 전, 회의 내용을 메모할 수첩과 필기구를 챙겼다. 문득 매일 필기를 위해 잡는 펜도 살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UV 살균기로 필기구 살균하는 모습

사용 빈도가 가장 높은 검은색과 파란색 펜을 UV 살균기에 넣고 살균을 마쳤다. 회의 시간 때문에 살균기를 끄고 나왔는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10분의 동작 시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기기가 꺼지기 때문. 다섯 번째 물품까지 세균 제거를 완벽하게 끝내며 오늘의 챌린지 성공!

책상 위에 놓여있는 UV살균기

이제 사무실 책상 한편에 놓인 UV 살균기의 모습이 익숙하다. 손과 가장 자주 만나는 생필품들의 위생 상태가 걱정된다면, UV 살균기를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 본 기사 속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것으로 실제 상품 이미지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매뉴얼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보호자의 감독 없이 어린이가 제품을 다루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글로벌 시험평가 업체 Intertek 및 SGS에서 시험 평가를 했으며, 효과를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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