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예비 셰프’ 동우의 패기 넘치는 출사표(feat. 클럽 드 셰프)

2017/12/07 by 평창 드림리포터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2018 평창동계올림픽 삼성전자 성화봉송 캠페인 #DoWhatYouCant#불가능을가능케하라 삼성전자는 한계를 극복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을 응원합니다. 자신만의 도전 스토리와 올림픽 정신을 겸비한 주자들의 성화봉송 현장을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세계 최고 셰프를 꿈꾸는 한국외식과학고 김동우입니다. 오늘은 그 어떤 날보다 중요한 날인데요. 그 이유는 실력 있는 셰프들만 선다는 쿠킹쇼에 저를 비롯한 외식과학고 친구들이 데뷔하는 날이기 때문!! 고등학생이 웬 쿠킹쇼? 하실 수도 있지만, 지난 10월 삼성전자 성화봉송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삼성 스마트스쿨 X 클럽드셰프 드림 멘토링’에서 우리 팀 레시피가 쿠킹쇼 메뉴로 뽑히고, 셰프님들과 성화봉송도 하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한국외식과학고가 삼성스마트스쿨*이라 이런 행운이!!)

안녕하세요! 세계 최고 셰프를 꿈꾸는 한국외식과학고 김동우입니다. 오늘은 제게 그 어떤 날보다 중요합니다. 실력 있는 셰프들만 선다는 쿠킹쇼에 절 비롯한 학교 친구들이 데뷔하는 날이거든요. ‘고등학생이 웬 쿠킹쇼?’ 하실 수도 있지만 지난 10월 삼성전자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삼성 스마트스쿨 X 클럽 드 셰프 드림 멘토링’(이하 ‘드림 멘토링’)에서 저희 팀 ‘동치미 메밀국수’ 레시피가 쿠킹쇼 메뉴로 뽑힌 덕에 셰프님들과 성화 봉송까지 할 수 있게 됐답니다. 한국외식과학고가 삼성스마트스쿨<아래 박스 참조>이어서 이런 행운까지 잡은 거죠.

삼성스마트스쿨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목표로 전국 소외 지역 소재 학교에 △태블릿 PC △전자칠판 △스마트스쿨 솔루션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연계된 첨단 스마트교실을 조성해주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아, 참! 말 나온 김에 저희 팀의 멘토를 맡아주신 삼성 클럽 드 셰프 소개 좀 할게요. 클럽 드 셰프는 대한민국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돼 있는데요. 현장에서 얻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삼성전자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셰프컬렉션’ 개발에 다양한 조언을 건네주신다고 합니다.

미쉘린 가이드 서울 편 최연소로 오른 이충후 셰프 / 미쉘린 가이드 서울 편 선정된 강민구 셰프 / 전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는 임기학 셰프 / 서울 3대 과자점 리치몬ㄷ 대표 권형준 셰프 / 미쉐린 2스타 임정식 셰프

드림 멘토링 이후 저와 또 다른 팀원 근수는 셰프님들께 1대 1 코칭을 받으며 레시피 보완에 주력했습니다. 주재료인 동치미를 여러 방법으로 담가보는가 하면 소스도 여러 차례 업그레이드시켰죠. 그러는 사이 조금씩 성장한 저와 친구들의 모습, 함께 지켜봐 주시겠어요?

10월부터 오늘까지 레시피 보완을 위해 팀원 근수와 셰프님들께 일대일 코칭도 수차례 받았죠. 동치미도 여러 방법으로 담가 보고, 소스도 계속 업그레이드 시키고, 정말 쉬지 않고 달려왔어요. 조금은 성장한 저와 친구들을 오늘 함께 지켜봐 주시겠어요?

“셰프는 불 다루는 직업… 성화 봉송도 거뜬해요”

셰프라면 불을 잘 다루는 건 기본이죠! 쿠킹쇼 시작 전에 클럽드셰프 쌤들과 한국외식과학고 친구들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린 성화봉송에 참여했습니다. 보통 요리할 때 화력을 많이 신경 써야 하는데, 오늘만큼은 화력 최대로! 그 어떤 불보다 뜨겁게 우리의 꿈을 응원해주신 셰프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이 기세를 몰아 쿠킹쇼까지 화끈하게 해내겠습니다. 아자~!

셰프라면 불을 잘 다루는 건 기본이죠. 쿠킹쇼 시작 전 학교 친구들, 그리고 클럽 드 셰프 선생님들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린 성화봉송에 참여했습니다. 보통 요리할 때엔 화력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지만 오늘만큼은 화력 최대로! 그 어떤 불보다 뜨겁게 우리의 꿈을 응원해주신 셰프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이 기세를 몰아 쿠킹쇼까지 화끈하게 해내겠습니다. 아자!

셰프라면 불을 잘 다루는 건 기본이죠! 쿠킹쇼 시작 전에 클럽드셰프 쌤들과 한국외식과학고 친구들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린 성화봉송에 참여했습니다. 보통 요리할 때 화력을 많이 신경 써야 하는데, 오늘만큼은 화력 최대로! 그 어떤 불보다 뜨겁게 우리의 꿈을 응원해주신 셰프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이 기세를 몰아 쿠킹쇼까지 화끈하게 해내겠습니다. 아자~!

드디어 쿠킹쇼 개막… “스타 셰프들과 어깨 나란히”

행사가 시작되니 심장이 두근두근. 아직 학생인 저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클럽드셰프 쌤들과 시연을 하자니 오늘만큼은 마치 스타 셰프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나 떨리는데 이충후 셰프님은 요리도 하시면서 MC누나의 질문에도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로 유지해주는 메탈쿨링 기술이 적용된 냉장고서 숙성된 동치미가 저희 레시피의 포인트에요”라며 술술 설명하시는데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요.

행사가 시작되자마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합니다. 아직 학생 신분이긴 하지만 여러 사람들 앞에서 클럽 드 셰프 선생님들과 나란히 서서 요리 시연에 나서니 제가 마치 스타 셰프라도 된 것 같습니다. 전 너무 떨리는데 저와 함께해주신 이충후 셰프님은 요리 도중 진행자 누나가 던진 질문에도 막힘 없이 척척 대답하십니다. “저희 팀 레시피의 포인트요?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로 유지해주는 메탈쿨링 기술 적용 냉장고에서 숙성된 동치미죠.” 와,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 순간 반해버렸답니다.

에구구,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죠. 다시 정신을 차리고 손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100인분의 동치미 메밀국수 완성! 아래 사진은 저희 팀을 비롯해 총 다섯 팀이 선보인 요리입니다. 제법 그럴듯하죠?

행사가 시작되니 심장이 두근두근. 아직 학생인 저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클럽드셰프 쌤들과 시연을 하자니 오늘만큼은 마치 스타 셰프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나 떨리는데 이충후 셰프님은 요리도 하시면서 MC누나의 질문에도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로 유지해주는 메탈쿨링 기술이 적용된 냉장고서 숙성된 동치미가 저희 레시피의 포인트에요”라며 술술 설명하시는데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요. 행사가 시작되니 심장이 두근두근. 아직 학생인 저도 여러 사람들 앞에서 클럽드셰프 쌤들과 시연을 하자니 오늘만큼은 마치 스타 셰프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나 떨리는데 이충후 셰프님은 요리도 하시면서 MC누나의 질문에도 “재료의 신선함을 최대로 유지해주는 메탈쿨링 기술이 적용된 냉장고서 숙성된 동치미가 저희 레시피의 포인트에요”라며 술술 설명하시는데 어찌나 멋있어 보이던지요.

“쇼는 끝났지만 저희들의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삼성 셰프컬렉션 가전을 활용해 삼성 클럽드셰프와 양주 한국외식과학고, 전주국제한식조리학교가 합심해 준비한 다섯 가지 메뉴를 모두 선보이고 관객들 시식까지 마쳤습니다. 쿠킹쇼가 끝나자 뭔가 후련하기도 하고 뭉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평생 남을 추억과 꿈을 향한 에너지를 한껏 얻은 느낌이었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모인 셰프라는 목표를 가진 친구들 모두 같은 기분이었을 거에요. 셰프님들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도록, 삼성 스마트스쿨을 활용해서 더 열심히 공부할 거에요. 10년 뒤 오너 셰프 김동우를 꼭 기대해주세요!

이날 행사의 또 다른 주인공은 삼성 셰프컬렉션 가전이었습니다. 삼성 클럽 드 셰프와 한국외식과학고∙전주국제한식조리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다섯 팀은 셰프컬렉션 가전을 활용,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갖춘 메뉴를 선보였죠. 관객 시식 순서까지 마무리되면서 이날 쿠킹쇼는 모두 끝났습니다. 후련하면서도 뭉클한 마음, 저만 그런 건 아니었겠죠? 이번 행사는 제게 평생 남을 추억과 꿈을 향해 달려갈 에너지를 한꺼번에 선물해줬습니다. 그건 저와 함께 쿠킹쇼에 참가한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셰프님들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도록 삼성 스마트스쿨을 활용해 더 열심히 공부할 생각이에요. 10년 후 멋진 오너 셰프로 변신해 있을 제 모습, 기대해주세요!

삼성 셰프컬렉션 가전을 활용해 삼성 클럽드셰프와 양주 한국외식과학고, 전주국제한식조리학교가 합심해 준비한 다섯 가지 메뉴를 모두 선보이고 관객들 시식까지 마쳤습니다. 쿠킹쇼가 끝나자 뭔가 후련하기도 하고 뭉클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평생 남을 추억과 꿈을 향한 에너지를 한껏 얻은 느낌이었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 모인 셰프라는 목표를 가진 친구들 모두 같은 기분이었을 거에요. 셰프님들의 가르침이 헛되지 않도록, 삼성 스마트스쿨을 활용해서 더 열심히 공부할 거에요. 10년 뒤 오너 셰프 김동우를 꼭 기대해주세요!

#DoWhatYouCant#불가능을가능케하라 대학생 기자단 삼성 드림리포터가 감동과 희망의 성화봉송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기업뉴스

미래동행 > 사회공헌

삼성전자 뉴스룸의 직접 제작한 기사와 이미지는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 뉴스룸이 제공받은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콘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