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DJSI 평가 우수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꿈꾸는 지속가능경영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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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djsi 평가 우수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꿈꾸는 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경영’이란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환경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경영 방식을 일컫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IFA 2015에서 ‘사물인터넷으로 구현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고 △경북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추진하며 △베트남에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를 조성해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 등을 예로 들 수 있겠죠. 이 같은 노력은 ‘제품의 품질 제고와 가격정책 수립, 마케팅 전략 구사 등을 통한 수익 증대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사회와 국가·인류의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한다’는 삼성전자의 경영 철학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 분야에 대한 노력을 인정 받아 201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평가<박스 참조>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는데요, 전 세계 모든 업종을 대상으로 상위 10% 기업에 부여하는 ‘DJSI World’ 지수에 7년 연속 편입됐을 뿐 아니라 컴퓨터와 주변기기 산업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지난해까지 반도체 분야에 속해 있었던 삼성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컴퓨터와 주변기기 분야로 변경됐고, 변경 이후에도 좋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

 

미국 다우존스사(社)에 의해 공개되는 세계적 권위의 지속가능경영 평가 지수입니다. 스위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 기관인 로베코샘(RobecoSAM)이 전 세계 3500여 개 기업을 59개 산업 분야로 분류, 심사하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이 시각에도 전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사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지속가능경영, 소통을 말하다

global harmony. with people, society & environment.▲삼성전자 지속가능보고서 표지. 사진을 클릭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은 경영활동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유관 부서들과 함께 지속가능경영협의체를 구성,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협의체를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전략적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있는데요. 매년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런 노력의 일환입니다. 실제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다양한 외부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다양한 인종의 네 친구가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엔 처음으로 임직원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공개, 글로벌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경영활동을 선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행동규범 가이드라인은 회사의 5대 핵심가치와 14개 소항목, 38개 기본 지침으로 각각 구성돼 있는데요. 근로환경, 정보 보호, 부정부패 방지 등 다양한 사업활동 추진 시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활동에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거나 국가별 법규가 변경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매년 이를 반영해 가이드라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지속가능경영으로 전하는 메시지

201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엔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 인재개발원 인재양성 프로그램,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 활동 등 다양한 CSR 관련 활동을 소개하는 기획 콘텐츠가 포함됐는데요. 이를 통해 삼성전자가 대외적으로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담소를 나누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입니다.▲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담소를 나누는 삼성전자 임직원들

특히 ‘창조적 미래인재 양성의 요람, 인재개발원’ 관련 기획 기사엔 ‘기업은 사람이다’란 삼성전자 경영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지난해 6월 개원한 인재개발원은 하루 2000명 이상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에서 전 세계 임직원을 위한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84개국, 213개 거점에서 근무 중인 32만 명의 임직원(2014년 말 기준)이 동일한 가치∙비전∙문화∙전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거점’ 공간입니다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을 소개합니다' 콘텐츠에 소개된 유미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상품소프트웨어개발팀 상무입니다.▲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을 소개합니다’ 콘텐츠에 소개된 유미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 상품소프트웨어개발팀 상무

연구개발(R&D) 전문가로 활동 중인 삼성전자 여성 임원들의 인터뷰로 구성된 ‘삼성전자 여성 과학인을 소개합니다’ 콘텐츠 역시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위치에 오른 여성 임직원의 진솔한 얘기와 직무 노하우 등을 흥미롭게 담아 주목 받았습니다.

베트남복합단지 관련 기획 콘텐츠 역시 올해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습니다.▲베트남복합단지 관련 기획 콘텐츠 역시 올해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습니다

‘베트남과 함께 성장하는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를 가다’ 기획 기사에선 ‘비즈니스 파트너’를 넘어 현지 사회와 하나 되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이곳을 ‘베트남 생산공장’이 아니고 ‘베트남복합단지’라고 부르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한명섭 삼성전자 베트남복합단지장의 말처럼 현지 직원들에 대한 복지와 과감한 기술 전수 등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사람과 기술, 협력사가 우수한 근무환경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계된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이윤을 넘어 인류의 발전 추구합니다”

매년 전 세계 각지에 파견돼 활약하는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원들의 모습입니다.▲매년 전 세계 각지에 파견돼 활약하는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단원들. 삼성전자는 세계 곳곳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책임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의 경영 활동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경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는데요.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단순 이윤 추구를 넘어 사회와 인류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속가능경영 평가점수를 잘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이면서도 사회적인 책임 경영을 수행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행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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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 글로벌 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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