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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일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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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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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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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08:5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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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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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AI 기술 혁신과 선제적 시장 대응을 통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0조원 증가한 133.9조원(43%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7.2조원 증가한 57.2조원(185% 증가)을 기록했다. DS(Device Solutions)부문은 AI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strong>매출 133.9조원, 영업이익 57.2조원</strong>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AI 기술 혁신과 선제적 시장 대응을 통해 <strong>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strong>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40조원 증가한 133.9조원(43%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7.2조원 증가한 57.2조원(185% 증가)을 기록했다.</p>



<p>DS(Device Solutions)부문은 AI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증가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p>



<p>DX(Device eXperience)부문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원가 부담 가중에도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리소스 효율화를 통해 이익 감소를 최소화했다.</p>



<p>환영향은 달러 등 주요 통화 환율이 상승하면서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전사 영업이익에 전분기 대비 약 1.8조원 수준의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p>



<p>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여 1분기 11.3조원의 연구개발비를 집행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1분기 실적]</h2>



<h2 class="wp-block-heading"><strong>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81.7조원, 영업이익 53.7조원</strong></h2>



<p><strong>메모리</strong>는 시장 가격 상승 효과와 함께 제한된 공급 가능 수량 내에서 AI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p>



<p>또한, 업계 최초로 HBM4와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 SOCAMM2를 동시 양산하고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PCIe Gen6 SSD를 적기에 개발해 메모리 시장을 선도했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플래그십 SoC(System on Chip) 판매 확대로 실적이 개선됐다.</p>



<p><strong>파운드리(Foundry)</strong>는 비수기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고성능 컴퓨팅 시장 중심으로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광통신 모듈 대형 업체 수주도 성공해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의 기반을 확보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52.7조원, 영업이익 3조원</h2>



<p><strong>MX(Mobile eXperience)</strong>는 플래그십 제품 중심의 견조한 판매와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 증가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했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주요 통신 사업자 투자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p>



<p><strong>VD(Visual Display)</strong>는 프리미엄 및 대형 TV의 견조한 판매 실적과 운영 효율성 제고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에어컨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원가 상승과 관세 영향으로 실적 개선폭은 제한적이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 매출 3.8조원, 영업이익 0.2조원</h2>



<p>메모리 공급 제약 영향 및 오디오 시장의 비수기 영향, 개발비 등 비용 부담 증가로 실적이 감소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디스플레이 매출 6.7조원, 영업이익 0.4조원</h2>



<p>중소형은 계절적 비수기와 메모리 가격 영향으로 고객사 수요가 감소해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다. 대형은 게이밍 모니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수요 호조로 안정적인 판매를 유지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2분기 전망]</h2>



<p>DS부문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지속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져 추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p>



<p>DX부문은 프리미엄 중심 제품 판매 확대와 구조적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중장기 조직 경쟁력 강화 등 근본적인 사업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S부문</h2>



<p><strong>메모리</strong>는 AI 산업 성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강세에 지속 대응할 계획이다.</p>



<p>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HBM4E 첫 샘플도 공급할 예정이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규 GPU 및 CPU용 초기 메모리 수요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스마트폰용 SoC와 이미지센서 판매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단 전분기 대비 매출은 감소가 예상된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선단공정 제품 수요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2나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단공정 수주를 이어갈 예정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X부문</h2>



<p><strong>MX</strong>는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로 전분기 대비 매출 하락이 전망되나, 플래그십 중심 판매 확대와 신규 갤럭시 A 시리즈 출시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해외 시장의 매출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p>



<p><strong>VD</strong>는 마이크로 RGB TV 등 강화된 라인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수요를 선점해 매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비스포크 AI 콤보 등 신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어컨 성수기 수요 대응을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h2>



<p>전장 제품 공급 본격화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디스플레이</h2>



<p>중소형은 수요 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사양 제품 중심으로 판매 확대를 추진한다. 대형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신제품 출시 효과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할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반기 전망]</h2>



<p>하반기에는 글로벌 관세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 AI 산업 성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는 증가가 예상되나, IT 제품의 원가가 상승해 상충되는 경영환경이 예상된다.</p>



<p>삼성전자는 시장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갈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S부문</h2>



<p><strong>메모리</strong>는 서버용 D램과 SSD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AI용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을 확대해 AI 메모리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p>



<p><strong>시스템LSI</strong>는 부품 비용 상승 압박으로 전반적인 시장 수요 둔화가 예상되나, 플래그십 SoC의 후속 진입 과제를 확보하고 2억화소 센서 라인업 강화를 통해 고객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p>



<p><strong>파운드리</strong>는 2나노 2세대 공정 모바일용 제품과 4나노 메모리용 제품 및 LPU(Language Processing Unit) 신제품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또 모바일 중심에서 AI, 자동차 등으로 사업 구조의 다변화를 추진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X부문</h2>



<p><strong>MX</strong>는 폴더블 제품 개발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하고, 플래그십 판매 확대와 업셀링 기조로 전 제품군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원가 부담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용 효율화를 추진해 수익성 하락 영향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strong>네트워크</strong>는 가상 무선 접속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와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dio Access Network), AI-RAN을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한다.</p>



<p><strong>VD</strong>는 AI TV 대중화를 선도하며 판매를 강화하고, 서비스 사업 및 운영체제(OS) 사업 확대도 가속화할 예정이다.</p>



<p><strong>생활가전</strong>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와 AI 데이터센터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수주 확대를 통해 수익 중심으로 사업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h2>



<p>전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디스플레이</h2>



<p>중소형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8.6세대 IT용 OLED 신규 양산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한다.</p>



<p>대형은 프리미엄 TV시장의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 고객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2026년 상반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실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b%85%84-%ec%83%81%eb%b0%98%ea%b8%b0-%ec%82%bc%ec%84%b1%ec%a7%81%eb%ac%b4%ec%a0%81%ec%84%b1%ea%b2%80%ec%82%acgsat%ec%8b%a4%ec%8b%9c</link>
				<pubDate>Sun, 26 Apr 2026 15:3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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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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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25~26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실시했다.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한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제일기획 ▲삼성글로벌리서치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이다. 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5월)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삼성직무적성검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삼성은 25~26일 이틀간 입사 지원자를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를 실시했다.</h2>



<p>삼성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한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제일기획 ▲삼성글로벌리서치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이다.</p>



<p>삼성은 지난 3월 지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5월) ▲건강검진을 거쳐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p>



<p>삼성직무적성검사는 창의적인 사고 역량과 유연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평가다.</p>



<p>삼성은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2020년부터 삼성직무적성검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원자들은 독립된 장소에서 PC를 이용해 응시할 수 있다.</p>



<p>삼성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험 일주일 전 예비소집을 실시해 모든 응시자의 네트워크 및 PC 환경을 점검했다.</p>



<p>소프트웨어 개발 직군과 디자인 직군은 GSAT 대신 각각 ▲SW 역량테스트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해 70년간 공채 제도를 유지해왔으며, 이는 국내 기업 中 최장 기록이다.</h2>



<p>삼성은 5년간 6만 명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 미래 성장 사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공채는 청년 취업 준비생들에게 상시 예측 가능한 대규모 취업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은 채용을 통해 글로벌 AI 시대를 이끌어갈 AI 분야 인재 발굴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사업을 적극 육성하고 국가 경제에도 기여할 것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의 채용 제도는 인재제일∙기술중심 철학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인사 혁신을 지속해왔다.</h2>



<p>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는 등 관행적 차별을 철폐하고 ‘열린 채용’ 문화를 선도해왔다.</p>



<p>삼성은 ▲직급 통폐합을 통한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 ▲직급별 체류 연한 폐지 ▲평가제도 개선 등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제도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또한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마이스터고 졸업생,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등 기술인재 채용을 병행하고 있다.</h2>



<p>삼성은 글로벌 기술력 우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이스터고 졸업생과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등 기술인재 채용에도 앞장서고 있다.</p>



<p>2007년부터 전국기능경기대회 및 국제기능올림픽을 후원해 왔으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1,600여 명을 삼성에 특별 채용해 기술인력이 인정받는 사회적 풍토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은 직접 채용 이외에도 사회적 난제인 ‘청년실업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청년 교육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h2>



<p>삼성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양질의 SW·AI 전문 교육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를 서울/대전/광주/구미/부울경(부산 소재) 등 전국 5개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다.</p>



<p>2018년 12월 1기 교육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누적 10,000여 명이 수료했고, 이 중 8,500여 명이 취업해 약 85%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p>



<p>또한 삼성은 ‘희망디딤돌2.0’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기술·기능 역량을 익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삼성전자 ▲삼성물산 ▲웰스토리 ▲제일기획 등 삼성 관계사의 전문 역량과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 출범 이후 지금까지 누적 173명이 수료했고 이 중 9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p>



<p>삼성은 ‘삼성C-Lab(Outside)’를 통해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이밖에도 삼성은 ‘청년희망터’ 사업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농촌 활성화 ▲관광객 유치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는 청년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615255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2%BD%EC%98%81%EC%9D%BC%EB%B0%98-%EC%82%BC%EC%84%B1-2026-%EC%83%81%EB%B0%98%EA%B8%B0-%EC%98%88%EB%B9%84-%EC%86%8C%EC%A7%91-GSAT-DL-1-1.jpg" alt="" class="wp-image-47963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6152556/%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2%BD%EC%98%81%EC%9D%BC%EB%B0%98-%EC%82%BC%EC%84%B1-2026-%EC%83%81%EB%B0%98%EA%B8%B0-%EC%98%88%EB%B9%84-%EC%86%8C%EC%A7%91-GSAT-DL-2-1.jpg" alt="" class="wp-image-479637"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6152600/%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2%BD%EC%98%81%EC%9D%BC%EB%B0%98-%EC%82%BC%EC%84%B1-2026-%EC%83%81%EB%B0%98%EA%B8%B0-%EC%98%88%EB%B9%84-%EC%86%8C%EC%A7%91-GSAT-DL-3-1.jpg" alt="" class="wp-image-479638"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615260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A%B2%BD%EC%98%81%EC%9D%BC%EB%B0%98-%EC%82%BC%EC%84%B1-2026-%EC%83%81%EB%B0%98%EA%B8%B0-%EC%98%88%EB%B9%84-%EC%86%8C%EC%A7%91-GSAT-DL-4-1.jpg" alt="" class="wp-image-479639"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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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서비스, 친환경 서비스로 고객 만족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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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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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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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서비스가 고객의 수리비 부담은 줄이고 전자폐기물(e-Waste) 감축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삼성전자서비스는 가전제품 AS에서 ‘리퍼 부품’ 사용을 대폭 확대했다. 2024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사회적 자원 순환을 권장하기 위해 스마트폰, TV에서만 사용하던 리퍼 부품을 모든 전자 제품에서 사용하는 방향으로 시행령을 개정했다. 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사회적 자원 순환에 동참하는 한편, 수리비 중 비중이 높은 부품비를 낮춰 소비자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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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삼성전자서비스가 고객의 수리비 부담은 줄이고 전자폐기물(e-Waste) 감축에도 기여하는 친환경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p>



<p>먼저, 삼성전자서비스는 가전제품 AS에서 ‘리퍼 부품’ 사용을 대폭 확대했다.</p>



<p>2024년 12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사회적 자원 순환을 권장하기 위해 스마트폰, TV에서만 사용하던 리퍼 부품을 모든 전자 제품에서 사용하는 방향으로 시행령을 개정했다.</p>



<p>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사회적 자원 순환에 동참하는 한편, 수리비 중 비중이 높은 부품비를 낮춰 소비자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리퍼 부품 사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p>



<p>리퍼 부품은 기존 제품에서 회수한 부품을 정밀 가공 과정을 거쳐 신규 부품과 동일한 성능과 품질로 개선한 부품이다. 리퍼 부품으로 수리한 경우 신규 부품과 동일하게 1년간 품질 보증을 제공하며, 비용은 신규 부품 대비 최대 50% 저렴하다.</p>



<p>삼성전자서비스는 에어컨 및 세탁기 PBA(회로 기판), 청소기 센서, 에어드레서 스팀분사장치 등 다양한 제품과 품목에서 리퍼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p>



<p>가전제품 수리에 리퍼 부품을 선택하는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실제로 올해 1분기 가전제품 리퍼 부품 사용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했다.</p>



<p>삼성전자서비스는 대표적 친환경 수리 방식인 단품 수리 고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p>



<p>단품 수리는 부품 전체를 모듈 형태로 일괄 교체하는 방식과 달리 고장 난 부품만 정밀 분해하여 교체하는 고도화된 수리 방식이다. 고객은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을 최대한 재활용하여 수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동시에 전자폐기물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p>



<p>현재 단품 수리는 TV 패널,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등에 활용되며, 모듈 교체 방식 대비 약 30~50% 저렴한 비용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p>



<p>올해 1분기 TV 패널 수리 건 중 약 40% 정도가 ‘패널 단품 수리’로 진행될 만큼 활용도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삼성전자서비스는 앞으로도 수리 기술 혁신을 거듭하여 고객의 비용 부담 경감은 물론 자원 재활용을 높이는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0174129/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세탁기를 점검하는 모습" class="wp-image-479361"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01741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세탁기를 점검하는 모습" class="wp-image-47936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세탁기를 점검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0174154/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모습" class="wp-image-479363"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20174206/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모습" class="wp-image-47936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美 ‘에디슨 어워즈’에서 금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7%be%8e-%ec%97%90%eb%94%94%ec%8a%a8-%ec%96%b4%ec%9b%8c%ec%a6%88%ec%97%90%ec%84%9c-%ea%b8%88%ec%83%81-%ec%88%98%ec%83%81</link>
				<pubDate>Sun, 19 Apr 2026 10: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19082430/thumb_PC-1-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 AI 콤보]]></category>
		<category><![CDATA[비전 AI 컴패니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모듈러 하우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페이셜 사이니지]]></category>
		<category><![CDATA[에디슨 어워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vE4rDI</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 2개, 은상 2개로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 ‘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권위있는 상으로, 상업 기술·몰입과 상호작용 경험·라이프스타일과 엔터테인먼트·디자인 등 총 14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신제품과 서비스 등에 금·은·동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린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 2개, 은상 2개로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p>



<p>‘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에디슨 어워즈’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87년부터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권위있는 상으로, 상업 기술·몰입과 상호작용 경험·라이프스타일과 엔터테인먼트·디자인 등 총 14개 분야에서 혁신적인 신제품과 서비스 등에 금·은·동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한다.</p>



<p>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2개의 금상을 수상했으며, 은상도 2개 수상했다.</p>



<p>금상 수상작은 AI 홈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주택 디자인 프로젝트인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Smart Modular House)’와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이다.</p>



<p>은상 수상작은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Bespoke AI All-in-One Combo)’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AI 기술을 적용한 유연한 미래형 주택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h2>



<p>삼성전자의 AI 홈 기술이 적용된 미래형 주택을 컨셉으로 한 디자인 프로젝트인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는 소비자 솔루션 분야의 사람 중심 가정 솔루션 항목에서 금상을 받았다.</p>



<p>이 디자인은 집이 사람의 삶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안한다.</p>



<p>예를 들어, 기본 모듈의 조합으로 생활하던 신혼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나면 별도의 모듈을 추가해 더 넓은 주택으로 확장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하면 기존 모듈을 스마트팜이나 수영장 모듈로 교체하는 등 사용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공간을 다양하게 교체·확장할 수 있다.</p>



<p>가전 제품이나 AI 기술은 건축 구조와 결합된 형태로 제공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연결성을 기반으로 기기 상태와 실내외 환경, 에너지 사용 현황 등을 손쉽게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19081742/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97%90%EB%94%94%EC%8A%A8-%EC%96%B4%EC%9B%8C%EC%A6%88-%EA%B8%88%EC%83%81-%EC%88%98%EC%83%81-%EC%8A%A4%EB%A7%88%ED%8A%B8-%EB%AA%A8%EB%93%88%EB%9F%AC-%ED%95%98%EC%9A%B0%EC%8A%A4.jpg" alt="'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한 미래형 주택 디자인 프로젝트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 class="wp-image-47928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한 미래형 주택 디자인 프로젝트 ‘스마트 모듈러 하우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맥락에 맞는 답변 제공하는 삼성 TV 전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h2>



<p>TV를 시청 중인 사용자에게 AI 기술 기반으로 최적화된 답변과 정보 등 인사이트를 제공해, 즐겁고 편리한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은 라이프스타일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AI 기반 미디어 경험 항목에서 금상을 수상했다.</p>



<p>‘비전 AI 컴패니언’은 ▲빅스비 ▲퍼플렉시티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등 업계 최다 AI 서비스 플랫폼을 탑재했으며 실시간 번역, 생성형 배경화면, 화질∙음질∙게임 환경 최적화 등 삼성 TV의 주요 AI 기능을 통합해 활용성이 높다. 사용자는 리모콘의 AI버튼으로 손쉽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19081903/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97%90%EB%94%94%EC%8A%A8-%EC%96%B4%EC%9B%8C%EC%A6%88-%EA%B8%88%EC%83%81-%EC%88%98%EC%83%81-%EB%B9%84%EC%A0%84-AI-%EC%BB%B4%ED%8C%A8%EB%8B%88%EC%96%B8.jpg" alt="'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한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 class="wp-image-47928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한 삼성 TV만의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얇은 두께로 3D 입체감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h2>



<p>3D 전용 안경이나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 없이도 입체감을 구현하는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는 상업 기술 분야의 몰입 및 상호작용 경험 항목에서 은상을 수상했다.</p>



<p>이 제품에는 52mm의 얇은 두께로 마치 화면 안쪽에 또 하나의 공간이 있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 ‘3D 플레이트(3D Plate)’가 적용됐다. 정교하게 디자인된 선과 면, 그라데이션으로 입체감을 극대화한다.</p>



<h4 class="wp-block-heading">※ 제품 두께는 모델별로 상이하며 52mm는 85형 제품에 해당함</h4>



<p>2D 콘텐츠의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깊이감 있는 3D 효과를 구현해, 리테일∙전시∙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상업 환경에서 주목도 높은 콘텐츠 상영이 가능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19081929/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97%90%EB%94%94%EC%8A%A8-%EC%96%B4%EC%9B%8C%EC%A6%88-%EC%9D%80%EC%83%81-%EC%88%98%EC%83%81-%EC%8A%A4%ED%8E%98%EC%9D%B4%EC%85%9C-%EC%82%AC%EC%9D%B4%EB%8B%88%EC%A7%80.jpg" alt="'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class="wp-image-47928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세탁과 건조를 한 번에 수행하는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h2>



<p>‘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는 소비자 솔루션 분야의 사람 중심 가정 솔루션 항목에서 은상을 수상했다.</p>



<p>AI 기술로 세탁물의 무게와 오염도, 건조도를 감지해 세탁·건조 시간을 맞춤 조절하며, 세탁물의 무게와 최근 세탁물의 오염도를 학습한 결과를 토대로 알맞은 양의 세제를 알아서 넣어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19082005/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97%90%EB%94%94%EC%8A%A8-%EC%96%B4%EC%9B%8C%EC%A6%88-%EC%9D%80%EC%83%81-%EC%88%98%EC%83%81-%EB%B9%84%EC%8A%A4%ED%8F%AC%ED%81%AC-AI-%EC%BD%A4%EB%B3%B4.jpg" alt="'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한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Bespoke AI All-in-One Combo)'" class="wp-image-47928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한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Bespoke AI All-in-One Combo)’</figcaption></figure>



<p></p>



<p>삼성전자 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사장은 “삼성전자는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들의 필요와 꿈, 감정을 의미 있는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6%eb%85%84-1%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link>
				<pubDate>Tue, 07 Apr 2026 07:45: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6134426/Samsung_2026_Q1_KV-728x410.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dwzqLu</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의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의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p>



<p>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p>



<p>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p>



<p>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p>



<p>한편,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하여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예약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84%bc%ed%84%b0-%ec%98%88%ec%95%bd-%ec%84%9c%eb%b9%84%ec%8a%a4-%ed%99%95%eb%8c%80</link>
				<pubDate>Mon, 30 Mar 2026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9150449/KV_PC_0330_ser-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경혜 최]]></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예약 서비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bXOKy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서비스가 일부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던 ‘예약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전국 모든 서비스센터로 확대한다. ‘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대기 없이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점검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 23곳에서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 서울 · 인천(5곳): 광진, 방배, 삼성강남, 홍대, 연수 경기 · 강원(6곳): 구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서비스가 일부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던 ‘예약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전국 모든 서비스센터로 확대한다.</p>



<p>‘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대기 없이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점검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p>



<p>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 23곳에서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p>



<h4 class="wp-block-heading">※ 서울 · 인천(5곳): 광진, 방배, 삼성강남, 홍대, 연수<br>    경기 · 강원(6곳): 구성, 권선, 서안양, 성남, 중동, 원주<br>    대전 · 충청(3곳): 대전, 중대전, 북천안 / 광주 · 전라(3곳): 광산, 동광주, 여수<br>    대구 · 경북(3곳): 남대구, 서대구, 경산 / 부산 · 경남(3곳): 동래, 연제, 진해</h4>



<p>시범 운영 결과, 서비스센터 내방객 중 예약 고객의 비중은 서비스 도입 초기인 지난해 9월 대비 올해 3월에 50% 이상 증가했다.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예약 고객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p>



<p>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4월 1일부터 전국 모든 서비스센터에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예약 서비스는 <a href="http://www.samsungsvc.co.kr"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a> 및 컨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h4 class="wp-block-heading">※ 서비스 신청 당일 예약은 불가 (예약 시간 10분 이상 경과 시 자동 취소)</h4>



<p>월요일 오전에는 주말(토요일, 일요일) 동안 누적된 서비스 수요가 집중되며 내방객이 40% 이상 많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p>



<p>다만, 기존에 예약 서비스를 제공했던 주요 서비스센터 23곳에서 월요일 오후 13시부터 금요일까지 예약 시간을 확대하여 운영한다.</p>



<p>삼성전자서비스는 월요일 오후 예약 서비스 현황을 면밀히 분석한 후 다른 서비스센터로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p>



<p>주말(토요일, 공휴일)에는 ‘주말케어센터’를 통해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특히, 제품 상태 및 기능 점검과 같이 즉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내방객이 많은 월요일을 피해 화요일부터 금요일에 예약 서비스를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다.</p>



<p>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여세중 상무는 “예약 서비스 확대로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915053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8%88%EC%95%BD%EC%84%9C%EB%B9%84%EC%8A%A4-1.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class="wp-image-47847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915062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8%88%EC%95%BD%EC%84%9C%EB%B9%84%EC%8A%A4-2.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상담사가 예약 고객을 안내하고 있다." class="wp-image-47847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서비스 상담사가 예약 고객을 안내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9150645/%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8%88%EC%95%BD%EC%84%9C%EB%B9%84%EC%8A%A4-3.jpg" alt="예약 서비스 이용 고객이 서비스센터에서 예약 방문을 확인하고 있다." class="wp-image-47847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예약 서비스 이용 고객이 서비스센터에서 예약 방문을 확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KB라이프·KB골든라이프케어와 시니어 헬스케어 혁신 선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kb%eb%9d%bc%ec%9d%b4%ed%94%84%c2%b7kb%ea%b3%a8%eb%93%a0%eb%9d%bc%ec%9d%b4%ed%94%84%ec%bc%80%ec%96%b4%ec%99%80-%ec%8b%9c%eb%8b%88%ec%96%b4-%ed%97%ac%ec%8a%a4</link>
				<pubDate>Fri, 20 Ma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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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워치]]></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헬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 프로]]></category>
		<category><![CDATA[시니어 헬스케어]]></category>
		<category><![CDATA[헬스케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d1Kn7z</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라이프는 생명보험업을 운영하는 K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시니어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p>



<p>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KB라이프는 생명보험업을 운영하는 K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시니어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p>KB골든라이프케어는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로 위례·서초·은평·광교·강동 등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해 은평·강동 빌리지에 ‘스마트싱스 프로’와 AI 가전을 도입한 바 있다.</p>



<p>이번 협력은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과 기술력, KB라이프의 시니어 케어 전문성과 KB골든라이프케어의 현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시니어에 특화된 ▲웨어러블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프로’ 기반의 주거 환경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신규 서비스와 솔루션은 향후 새롭게 문을 열 요양시설 및 시니어타운에 적용될 예정이다.</p>



<p>시니어 특화 건강관리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삼성 헬스’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p>



<p>요양시설 입주자의 심박수, 혈중 산소포화도, 활동량, 수면 패턴 등을 갤럭시 워치를 통해 측정하고, 시니어에 특화 개발된 ‘삼성 헬스’로 측정된 건강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림을 제공해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또 삼성전자는 AI 기반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를 중심으로 시니어 거주 환경 관리를 위한 특화 솔루션을 고도화할 예정이다.</p>



<p>시니어 거주 공간에 있는 AI 가전을 ‘스마트싱스 프로’에 연결해 실내 온∙습도 및 공기질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고, 가전 통합 제어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안전 관리 기능도 강화된다. 예를 들어 입주자가 개인 화장실에 일정 시간 이상 체류할 경우, 설치된 재실 센서가 이를 감지해 ‘스마트싱스 프로’로 연동된 스피커와 조명을 통해 이상 상황을 알리고 담당자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식이다.</p>



<p>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프로’와 ‘삼성 헬스’가 시니어 케어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9175749/%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B%EB%9D%BC%EC%9D%B4%ED%94%84-KB%EA%B3%A8%EB%93%A0%EB%9D%BC%EC%9D%B4%ED%94%84%EC%BC%80%EC%96%B4-%EC%8B%9C%EB%8B%88%EC%96%B4-%ED%97%AC%EC%8A%A4%EC%BC%80%EC%96%B4-%ED%98%81%EC%8B%A0-1.jpg" alt="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왼쪽부터)KB라이프 김효동 전무,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class="wp-image-47793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왼쪽부터)KB라이프 김효동 전무,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9175751/%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B%EB%9D%BC%EC%9D%B4%ED%94%84-KB%EA%B3%A8%EB%93%A0%EB%9D%BC%EC%9D%B4%ED%94%84%EC%BC%80%EC%96%B4-%EC%8B%9C%EB%8B%88%EC%96%B4-%ED%97%AC%EC%8A%A4%EC%BC%80%EC%96%B4-%ED%98%81%EC%8B%A0-2.jpg" alt="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를 통해 시스템에어컨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모습." class="wp-image-47793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에서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를 통해 시스템에어컨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917575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B%EB%9D%BC%EC%9D%B4%ED%94%84-KB%EA%B3%A8%EB%93%A0%EB%9D%BC%EC%9D%B4%ED%94%84%EC%BC%80%EC%96%B4-%EC%8B%9C%EB%8B%88%EC%96%B4-%ED%97%AC%EC%8A%A4%EC%BC%80%EC%96%B4-%ED%98%81%EC%8B%A0-3.jpg" alt="삼성전자 무풍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된 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 침실 전경." class="wp-image-47793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무풍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된 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 침실 전경</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9175756/%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B%EB%9D%BC%EC%9D%B4%ED%94%84-KB%EA%B3%A8%EB%93%A0%EB%9D%BC%EC%9D%B4%ED%94%84%EC%BC%80%EC%96%B4-%EC%8B%9C%EB%8B%88%EC%96%B4-%ED%97%AC%EC%8A%A4%EC%BC%80%EC%96%B4-%ED%98%81%EC%8B%A0-4.gif" alt="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 자동화 루틴 설정으로 창문 개폐 상태에 따라 시스템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연동되어 작동하는 모습." class="wp-image-47793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 내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 자동화 루틴 설정으로 창문 개폐 상태에 따라 시스템에어컨과 공기청정기가 연동되어 작동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9175758/%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B%EB%9D%BC%EC%9D%B4%ED%94%84-KB%EA%B3%A8%EB%93%A0%EB%9D%BC%EC%9D%B4%ED%94%84%EC%BC%80%EC%96%B4-%EC%8B%9C%EB%8B%88%EC%96%B4-%ED%97%AC%EC%8A%A4%EC%BC%80%EC%96%B4-%ED%98%81%EC%8B%A0-5.gif" alt="" class="wp-image-47793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KB골든라이프 은평빌리지 화장실 내 입주자 일정 시간 이상 체류 시 삼성전자 뮤직 프레임과 스마트 전구로 긴급 상황을 전달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57%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link>
				<pubDate>Wed, 18 Mar 2026 09: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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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주주총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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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전영현 의장,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 이날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성과와 올해 사업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전 의장은 “작년 한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333.6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전영현 의장,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h2>



<p>이날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성과와 올해 사업전략에 대해 설명했다.</p>



<p>전 의장은 “작년 한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333.6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해 한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p>



<p>또 “회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2025년 연간 9.8조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3조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전 의장은 2026년 사업 계획도 밝혔다.</p>



<p>“삼성전자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라며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DX부문은 AI 적용 제품을 확대하고 모든 기능과 서비스에 걸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AI 전환기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p>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안건 심의와 표결 등이 진행됐다.</p>



<p>안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김용관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허은녕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이 상정됐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주주와의 대화, 미래 기술력 선보이는 주주친화 공간도 마련돼</h2>



<p>안건 표결 이후에는 DS부문장 전영현 부회장과 DX부문장 노태문 사장이 각각 부문의 2026년 사업전략을 주주와 공유했다. 이어서 전 부회장, 노 사장을 비롯한 CFO, CTO, 각 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주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현장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외국인을 위한 영어 순차통역도 제공됐다.</p>



<p>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사전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해 주주들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전자투표를 진행했다.</p>



<p>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들도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제공했다.</p>



<p>한편, 주주총회장에는 혁신적인 반도체 기술과 차별화된 AI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p>



<p>현장에 참석한 주주들은 ▲HBM4, 엑시노스2600 ▲갤럭시 S26,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비스포크 AI 가전 ▲마이크로 RGB TV, 투명 마이크로 LED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혁신 제품을 눈으로 확인했다.</p>



<p>‘응원 메시지 월(Wall)’도 운영해 주주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를 대형 LED에 실시간으로 소개하며 주주와 회사가 소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8110041/%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A0%9C57%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1.jpg" alt="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class="wp-image-477774"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8110044/%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A0%9C57%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2.jpg" alt="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현장 사진." class="wp-image-477775"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18110048/%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A0%9C57%EA%B8%B0-%EC%A0%95%EA%B8%B0-%EC%A3%BC%EC%A3%BC%EC%B4%9D%ED%9A%8C-%EA%B0%9C%EC%B5%9C-3.jpg" alt="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현장." class="wp-image-477776" /></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에어컨 사전점검으로 여름을 쾌적하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7%90%ec%96%b4%ec%bb%a8-%ec%82%ac%ec%a0%84%ec%a0%90%ea%b2%80%ec%9c%bc%eb%a1%9c-%ec%97%ac%eb%a6%84%ec%9d%84-%ec%be%8c%ec%a0%81%ed%95%98%ea%b2%8c</link>
				<pubDate>Tue, 03 Ma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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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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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에어컨 사전점검]]></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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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서비스가 3일부터 31일까지 ‘에어컨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고객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삼성전자 에어컨과 함께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에서 여름 기후가 평균 98일에서 최근 10년간 130일로 한 달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 113년(1912~2024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 (발간등록번호: 11-13600000-100148-01) 여름이 일찍 찾아와 오래 지속되는 만큼 에어컨의 상태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서비스가 3일부터 31일까지 ‘에어컨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고객들이 다가오는 여름을 삼성전자 에어컨과 함께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p>



<p>기상청은 ‘우리나라 113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에서 여름 기후가 평균 98일에서 최근 10년간 130일로 한 달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p>



<h4 class="wp-block-heading">* 우리나라 113년(1912~2024년) 기후변화 분석 보고서 (발간등록번호: 11-13600000-100148-01)</h4>



<p>여름이 일찍 찾아와 오래 지속되는 만큼 에어컨의 상태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올해 사전점검은 이른 더위로 4월부터 에어컨을 사용하는 변화에 맞춰 제품의 상태를 신속, 정확하게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고객이 에어컨을 자가 점검한 후 이상을 발견해 사전점검을 신청하면 전문 엔지니어가 체계적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자가 점검 항목은 ▲전원 연결 확인 ▲실내기 먼지필터 세척 ▲실외기 주변 정리 ▲에어컨 시험 가동 등이다.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동영상을 따라하면 편리하게 에어컨을 자가 점검할 수 있다.</p>



<p>특히, 삼성만의 차별화된 AI 통합 플랫폼인 스마트싱스를 활용해 고객이 쉽고 정확하게 에어컨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스마트싱스에 에어컨을 등록한 고객의 스마트폰에 ‘에어컨 인공지능 진단’ Push 알림이 발송된다. 고객이 알림을 누르면 연동된 에어컨의 진단이 시작되며 ▲냉매 봉입량 ▲모터 동작 ▲센서 상태 ▲열교환기 온도 등을 종합 진단하여 결과를 안내해 준다.</p>



<p>인공지능 진단 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문 상담사에게 원격으로 제품을 점검 받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p>



<p>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은 삼성전자서비스 컨택센터와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svc.co.kr">www.samsungsvc.co.kr</a>)를 통해 가능하며 출장비 무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p>



<h4 class="wp-block-heading">* 상업 시설의 에어컨 다량 점검 신청은 사전점검 제외</h4>



<p>본격적인 에어컨 사용에 앞서 세척 서비스가 필요한 고객을 위해 ‘삼성케어플러스 에어컨 전문세척’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4월 30일까지 10% 할인된 금액으로 전문 엔지니어의 체계적인 세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한편, 2026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는 원터치 방식 분리 패널이 적용되어 제품 내부까지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p>



<p>‘에어컨 전문세척’ 프로모션과 2026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에 대한 세부 정보는 삼성스토어 매장과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다.</p>



<p>삼성전자서비스 기술팀장 박성제 상무는 “본격적인 더위가 오기 전에 에어컨을 미리 관리하는 게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고객들이 삼성전자 에어컨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27162651/1.-%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EA%B0%80-%EC%97%90%EC%96%B4%EC%BB%A8-%EC%82%AC%EC%A0%84-%EC%A0%90%EA%B2%80-%EC%84%9C%EB%B9%84%EC%8A%A4%EB%A5%BC-%EC%A0%9C%EA%B3%B5%ED%95%98%EB%8A%94-%EB%AA%A8%EC%8A%B5.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class="wp-image-477023"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27162716/2.-%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EA%B0%80-%EC%97%90%EC%96%B4%EC%BB%A8-%EC%82%AC%EC%A0%84-%EC%A0%90%EA%B2%80-%EC%84%9C%EB%B9%84%EC%8A%A4%EB%A5%BC-%EC%A0%9C%EA%B3%B5%ED%95%98%EB%8A%94-%EB%AA%A8%EC%8A%B5_DL.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class="wp-image-47702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27162748/3.-%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EC%97%90%EC%96%B4%EC%BB%A8-%EC%9D%B8%EA%B3%B5%EC%A7%80%EB%8A%A5-%EC%A7%84%EB%8B%A8%EC%9D%84-%ED%86%B5%ED%95%B4-%EC%97%90%EC%96%B4%EC%BB%A8%EC%9D%84-%EC%9E%90%EA%B0%80-%EC%A0%90%EA%B2%80%ED%95%98%EB%8A%94-%EB%AA%A8%EC%8A%B5_DL.jpg" alt="스마트싱스 '에어컨 인공지능 진단'을 통해 자가 점검 하는 모습" class="wp-image-47702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스마트싱스 ‘에어컨 인공지능 진단’을 통해 자가 점검 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세계 최초 업계 최고 성능의 HBM4 양산 출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a%b3%84-%ec%b5%9c%ec%b4%88-%ec%97%85%ea%b3%84-%ec%b5%9c%ea%b3%a0-%ec%84%b1%eb%8a%a5%ec%9d%98-hbm4-%ec%96%91%ec%82%b0-%ec%b6%9c%ed%95%98</link>
				<pubDate>Thu, 12 Feb 2026 15:04: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51038/Samsung_HBM4_2026_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HBM4]]></category>
		<category><![CDATA[HBM4 양산 출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tOZgj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하며, 본격적인 HBM4 시장 선점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HBM4 개발 착수 단계부터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 *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ncil): 반도체 표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하며, 본격적인 HBM4 시장 선점에 나섰다.</p>



<p>삼성전자는 HBM4 개발 착수 단계부터 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p>



<h4 class="wp-block-heading">*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ncil): 반도체 표준을 제정하는 국제 산업 표준 기구</h4>



<p>삼성전자 메모리개발담당 황상준 부사장은 “삼성전자 HBM4는 기존에 검증된 공정을 적용하던 전례를 깨고 1c D램 및 Foundry 4나노와 같은 최선단 공정을 적용했다”며, “공정 경쟁력과 설계 개선을 통해 성능 확장을 위한 여력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고객의 성능 상향 요구를 적기에 충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11.7Gbps 데이터 처리 성능 안정적 확보…최대 13Gbps까지 구현</h2>



<p>삼성전자는 HBM4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1c D램을 적용하는 한편, 베이스 다이의 특성을 고려해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에서 유리한 4나노 공정을 적용했다.</p>



<h4 class="wp-block-heading">* 베이스 다이: HBM 적층 구조의 가장 아래에 위치해 전력·신호를 제어하는 기반 칩</h4>



<p>그 결과 삼성전자 HBM4는 JEDEC 업계 표준인 8Gbps를 약 46% 상회하는 11.7Gbps의 동작 속도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HBM4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p>



<p>이는 전작 HBM3E의 최대 핀 속도인 9.6Gbps 대비 약 1.22배 향상된 수치이며 최대 13Gbps까지 구현이 가능해 AI 모델 규모가 커질수록 심화되는 데이터 병목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삼성전자의 HBM4는 단일 스택 기준 총 메모리 대역폭을 전작 HBM3E 대비 약 2.7배 향상된 최대 3.3TB/s 수준으로 끌어올려, 고객사 요구 수준인 3.0TB/s를 상회하는 성능을 확보했다.</p>



<p>삼성전자의 HBM4는 12단 적층 기술을 통해 24GB~36GB의 용량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제품 일정에 맞춰 16단 적층 기술을 적용해 최대 48GB까지 용량을 확장할 계획이다.</p>



<h4 class="wp-block-heading">* HBM4 단일 다이 용량 24Gb(기가비트) = 3GB(기가바이트)<br>* HBM4 8단 용량: 24GB (3GB D램 x 8)<br>* HBM4 12단 용량: 36GB (3GB D램 x 12)<br>* HBM4 16단 용량: 48GB (3GB D램 x 16)</h4>



<p></p>



<h2 class="wp-block-heading">코어 다이 저전력 설계·전력 분배 최적화…전력효율·발열 개선</h2>



<p>삼성전자는 데이터 전송 I/O(Input/Output) 핀 수가 1,024개에서 2,048개로 확대됨에 따라 발생하는 전력 소모와 열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어 다이에 저전력 설계 기술을 적용했다.</p>



<h4 class="wp-block-heading">* 데이터 전송 I/O(Input/Output): 메모리와 GPU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출입구<br>* 코어 다이: HBM을 구성하는 핵심인 D램을 수직으로 적층한 다이(Die). HBM은 D램으로 구성된 코어 다이와 컨트롤러 역할을 하는 베이스 다이로 구성됨</h4>



<p>또한 TSV 데이터 송수신 저전압 설계 기술 적용과 전력 분배 네트워크(PDN) 최적화를 통해 전 세대 대비 에너지 효율을 약 40% 개선했으며, 열 저항 특성은 약 10%, 방열 특성은 약 30% 향상시켰다.</p>



<h4 class="wp-block-heading">* TSV(Through Silicon Via, 실리콘 관통 전극): 수천 개의 미세 구멍을 뚫은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적층된 칩 사이를 전극으로 연결하는 첨단 패키징 기술<br>* TSV 데이터 송수신 저전압 설계: 데이터를 입·출력하는 구동회로의 전압을 1.1V에서 0.75V로 감소시키는 회로를 개발하여 TSV 구동 전력을 약 50% 절감<br>* 전력 분배 네트워크(PDN, Power Distribution Network): 반도체 칩 내부의 전력 공급망으로, 고속 동작 시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h4>



<p>삼성전자의 HBM4는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정적인 신뢰성을 동시에 갖췄으며, 고객사는 삼성전자의 HBM4를 통해 GPU 연산 성능을 극대화하는 한편 서버·데이터센터 단위의 전력 소모와 냉각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원스톱 솔루션·인프라 투자로 공급 안정성 확보…매출 3배 전망</h2>



<p>삼성전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로직 ▲메모리 ▲Foundry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반도체 회사다.</p>



<p>향후 HBM이 고도화됨에 따라 베이스 다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p>



<p>삼성전자는 자체적으로 보유한 Foundry 공정과 HBM 설계 간의 긴밀한 DTCO(Design Technology Co-Optimization) 협업을 통해, 품질과 수율을 동시에 확보한 최고 수준의 HBM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선단 패키징 역량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어, 공급망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한편 생산 리드타임을 단축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p>



<p>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글로벌 주요 GPU 및 자체 칩을 설계·개발하는 차세대 ASIC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들로부터 HBM 공급 협력 요청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이들과의 기술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삼성전자는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2026년 당사의 HBM 매출이 2025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HBM4 생산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수준의 DRAM 생산능력과 선제적인 인프라 투자를 통해 확보해 온 클린룸을 기반으로, HBM 수요가 확대될 경우에도 단기간 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다.</p>



<p>또한, 2028년부터 본격 가동될 평택사업장 2단지 5라인은 HBM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AI·데이터센터 중심의 중·장기 수요 확대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공급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2026년 HBM4E·2027년 Custom HBM 샘플 출하로 차세대 라인업 가동</h2>



<p>삼성전자는 HBM4에 이어 HBM4E도 준비 중으로 2026년 하반기에 샘플 출하를 할 계획이다.</p>



<h4 class="wp-block-heading">* HBM4E: HBM4의 기본 구조를 기반으로, 동작 속도·대역폭·전력 효율을 한층 끌어올린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4>



<p>또한 Custom HBM도 2027년부터 고객사별 요구에 맞춰 순차 샘플링을 시작할 예정이다.</p>



<h4 class="wp-block-heading">* Custom HBM: Custom HBM은 고객의 AI 가속기·GPU 아키텍처에 맞춰 용량, 속도, 전력 특성, 인터페이스 등을 맞춤 설계한 고대역폭 메모리 제품. 표준화된 제품과 달리, 고객별 연산 구조와 사용 환경에 최적화해 성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h4>



<p>HBM4 양산 과정에서 확보한 1c 공정 기반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은 향후 HBM4E 및 Custom HBM 등 고부가 제품으로의 전환 과정에서도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51545/%EC%82%BC%EC%84%B1%EC%A0%84%EC%9E%90-%EB%B0%98%EB%8F%84%EC%B2%B4-HBM4-%EC%96%91%EC%82%B0-%EC%B6%9C%ED%95%98-1.jpg" alt="삼성전자 HBM4 제품." class="wp-image-476345"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51559/%EC%82%BC%EC%84%B1%EC%A0%84%EC%9E%90-%EB%B0%98%EB%8F%84%EC%B2%B4-HBM4-%EC%96%91%EC%82%B0-%EC%B6%9C%ED%95%98-2.jpg" alt="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 class="wp-image-47634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51630/%EC%82%BC%EC%84%B1%EC%A0%84%EC%9E%90-%EB%B0%98%EB%8F%84%EC%B2%B4-HBM4-%EC%96%91%EC%82%B0-%EC%B6%9C%ED%95%98-3.jpg" alt="삼성전자의 HBM4 제품 사진." class="wp-image-47634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51658/%EC%82%BC%EC%84%B1%EC%A0%84%EC%9E%90-%EB%B0%98%EB%8F%84%EC%B2%B4-HBM4-%EC%96%91%EC%82%B0-%EC%B6%9C%ED%95%98-4.jpg" alt="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 사진." class="wp-image-4763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HBM4 양산 출하</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5년 연속 1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84%bc%ed%84%b0-%ed%95%9c%ea%b5%ad%ec%97%90%ec%84%9c-%ea%b0%80%ec%9e%a5-%ec%a1%b4%ea%b2%bd%eb%b0%9b%eb%8a%94-%ea%b8%b0%ec%97%85</link>
				<pubDate>Tue, 10 Feb 2026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93849/KV_PC-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Oun0sM</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서비스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12년 이후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15년 연속 1위에 오른 대기록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 능력, 서비스 품질 등 6대 핵심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1위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서비스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12년 이후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15년 연속 1위에 오른 대기록이다.</p>



<p>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 능력, 서비스 품질 등 6대 핵심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1위를 선정하는 제도이다.</p>



<p>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조사에서 ▲서비스 신뢰도 ▲서비스 혁신성 ▲고객 만족 활동 ▲사회 공헌 등 12개 조사 항목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p>



<p>실제로 신속, 정확한 ‘사후관리 서비스 품질’은 전자제품 구매 브랜드 선택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 전자제품 AS를 이용한 후 고객 만족도 설문에 응답한 고객 중 90% 이상이 “차별화된 서비스에 만족하여 향후에도 삼성전자 제품을 선택하겠다”고 응답했다.</p>



<p>삼성전자서비스는 AI에 기반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활용한 ‘HRM 원격 상담’을 통해 전문 상담사가 제품의 상태를 원격 진단하고 최적의 해결 방안을 안내한다. </p>



<h4 class="wp-block-heading">* HRM(가전제품 원격진단): Home Appliance Remote Management</h4>



<p>서비스 엔지니어는 ‘스마트 진단 프로그램(HASS)’을 활용하여 제품의 상태, 사용 이력 등을 AI 기반으로 진단한 후 신속,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



<h4 class="wp-block-heading">* HASS: Home Appliance Smart Service</h4>



<p>삼성전자 가전제품 구독 고객은 ▲제품 이상 징후를 AI로 감지해 사전 안내 받는 ‘AI 사전케어 알림’ ▲신속히 서비스를 제공받는 ‘AS패스트트랙’ ▲출장서비스 중 다른 제품을 추가로 무상 점검 받는 ‘하나 더 서비스’ 등 차별화된 ‘블루패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p>



<p>전문 엔지니어가 고객 곁으로 찾아가 스마트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대폰 방문 서비스’, 스마트폰 점검 장비가 설치된 차량을 파견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등도 추진하고 있다.</p>



<p>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김영호 부사장은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노력과 고객의 신뢰가 더해져 서비스센터 부문 15년 연속 1위에 선정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제품에 가치를 더하는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94127/1-%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D%95%9C%EA%B5%AD%EC%97%90%EC%84%9C-%EA%B0%80%EC%9E%A5-%EC%A1%B4%EA%B2%BD%EB%B0%9B%EB%8A%94-%EA%B8%B0%EC%97%85-1%EC%9C%84.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들의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서비스센터 부문 1위 기념 촬영" class="wp-image-476135"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들의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서비스센터 부문 1위 기념 촬영</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94150/2-%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EC%B6%9C%EC%9E%A5%EC%84%9C%EB%B9%84%EC%8A%A4-%EC%A0%9C%EA%B3%B5.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class="wp-image-47613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94159/3-%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ED%9C%B4%EB%8C%80%ED%8F%B0-%EC%84%9C%EB%B9%84%EC%8A%A4-%EC%A0%9C%EA%B3%B5.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class="wp-image-47613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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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 설 명절 맞아 내수경기 활성화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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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Feb 2026 17:01: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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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내수경기 활성화]]></category>
		<category><![CDATA[설 명절 온라인 장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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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협력회사 물품대금 조기 지급 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strong>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가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strong></p>



<p></p>



<h2 class="wp-block-heading">협력회사 물품대금 조기 지급</h2>



<p><strong>삼성은 명절에 앞서 협력회사들의 자금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기 위해 7,3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strong></p>



<p>물품 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등 12개 관계사가 참여했다. 회사별로 당초 지급일에 비해 최대 18일까지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등 삼성의 주요 관계사들은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흐름을 최대한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물품 대금 지급 주기를 기존 월 2회에서 월 3~4회로 늘렸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온라인 장터 운영</h2>



<p><strong>삼성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국의 특산품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생산 제품 등을 판매하는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 1월 하순부터 2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다.</strong></p>



<p>온라인 장터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17개 관계사가 참여했다.</p>



<p>삼성은 사내게시판 등을 통해 사내 홍보도 적극적으로 실시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임직원들은 온라인 장터를 통해 ▲농축수산물 등 전국 특산품 ▲지역 농가 상품 ▲삼성전자가 지원한 스마트공장 제품 등을 구매해 국내 소비 확대 노력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p>



<p>작년 설과 추석 명절 때는 임직원들이 총 35억원 이상의 상품을 구입하며, 지역 경기 활성화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의 경영에도 힘을 보탰다.</p>



<p><strong>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53곳은 올해 설 맞이 온라인 장터에 참여해 농축수산물, 과일, 가공식품 등 67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strong></p>



<p>삼성전자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제조혁신 기술과 성공 노하우를 지원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작년 말까지 3,624건의 사업을 진행했다.</p>



<p>온라인 장터에 참여한 중소기업들은 삼성전자의 지원을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성 ▲품질 ▲위생 수준 등을 대폭 개선시킬 수 있었다.</p>



<p>현재 장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한우, 굴비 등 각종 축수산물은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센터가 세척, 포장 등 제품화 과정에서 자동화 및 공정 개선 등을 지원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p>



<p>삼성은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이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삼성 임직원들에게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안정적 수익창출에 기여하고 있다.</p>



<p><strong>한편, 삼성은 각 회사별 사내게시판, 지역자치단체, 농협 등의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한 ‘온라인 장터’외에도, 일부 사업장에 임직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프라인 장터’도 추가로 마련했다.</strong></p>



<p>삼성은 매년 명절마다 전국 사업장에서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열어 상품 판매를 지원해 왔으나, 2020년 추석부터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온라인 장터 위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6562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4%A4-%EB%AA%85%EC%A0%88-%EC%98%A8%EB%9D%BC%EC%9D%B8-%EC%9E%A5%ED%84%B0-1.jpg" alt="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
" class="wp-image-476118"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6565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4%A4-%EB%AA%85%EC%A0%88-%EC%98%A8%EB%9D%BC%EC%9D%B8-%EC%9E%A5%ED%84%B0-2.jpg" alt="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class="wp-image-47611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916573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4%A4-%EB%AA%85%EC%A0%88-%EC%98%A8%EB%9D%BC%EC%9D%B8-%EC%9E%A5%ED%84%B0-3.jpg" alt="삼성전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 ." class="wp-image-47612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 장터에서 상품을 구입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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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0%be%ec%95%84%ea%b0%80%eb%8a%94-%eb%b0%94%eb%a1%9c-%ec%84%9c%eb%b9%84%ec%8a%a4-%ec%9a%b4%ec%98%81</link>
				<pubDate>Fri, 06 Feb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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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찾아가는 바로 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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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 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거주 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p>



<p>‘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 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p>



<p>이번 서비스는 거주 지 인근의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출장 서비스 신청 없이 제품을 점검 받고 주거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제품 구매를 추천 받을 수도 있다.</p>



<p>삼성전자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을 시작하고 연내 전국 500여 개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고객의 시간과 이동 부담 줄이고 무상 점검까지…고객 편의 강화</h2>



<p>고객들은 주거지 인근에 설치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사용중인 제품의 불편사항이나 설치 환경, 사용법 등에 대해 상담 및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p>



<h4 class="wp-block-heading">※점검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 공임비 등이 발생할 수 있음</h4>



<p>필요시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고객 가정에 방문해 제품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해주는 현장 점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계절에 따른 제품별 사용 시기에 맞춰 고객이 사용중인 제품에 대한 집중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3~5월에는 여름철을 대비해 설치된 에어컨의 냉방 성능과 상태를 집중 점검해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식이다.</p>



<p>고객들은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평소 관심이 있던 스마트폰이나 PC, 태블릿, 가전 제품 등에 대한 구매 상담도 받을 수 있다.</p>



<p>특히 가전 제품의 경우 해당 아파트나 주상복합에 특화된 전문 구매 상담도 가능하다.</p>



<p>예를 들어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희망한 고객의 경우 집안 구조나 규모,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제품과 설치 일정을 한 번에 안내 받을 수 있다.</p>



<p>또 삼성전자는 필요시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모바일∙IT 제품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점검 장비를 탑재한 ‘이동식 서비스센터’ 차량도 운영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의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향후 전용 온라인을 통한 접수 방식도 마련할 예정이다.</p>



<p>삼성스토어 고객마케팅팀 김명훈 상무는 “고객들이 삼성전자 제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삼성스토어, 삼성전자 서비스와의 협업을 강화해 고객의 집 근처에서 상담부터 점검, 수리까지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5205255/%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8A%A4%ED%86%A0%EC%96%B4-%EC%B0%BE%EC%95%84%EA%B0%80%EB%8A%94-%EB%B0%94%EB%A1%9C-%EC%84%9C%EB%B9%84%EC%8A%A4-1.jpg" alt="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1." class="wp-image-476023"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5205256/%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8A%A4%ED%86%A0%EC%96%B4-%EC%B0%BE%EC%95%84%EA%B0%80%EB%8A%94-%EB%B0%94%EB%A1%9C-%EC%84%9C%EB%B9%84%EC%8A%A4-2.jpg" alt="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2. " class="wp-image-476024"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5205258/%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8A%A4%ED%86%A0%EC%96%B4-%EC%B0%BE%EC%95%84%EA%B0%80%EB%8A%94-%EB%B0%94%EB%A1%9C-%EC%84%9C%EB%B9%84%EC%8A%A4-3.jpg" alt="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3." class="wp-image-476025"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5205259/%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8A%A4%ED%86%A0%EC%96%B4-%EC%B0%BE%EC%95%84%EA%B0%80%EB%8A%94-%EB%B0%94%EB%A1%9C-%EC%84%9C%EB%B9%84%EC%8A%A4-4.jpg" alt="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4." class="wp-image-47602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05205300/%EC%82%BC%EC%84%B1%EC%A0%84%EC%9E%90-%EC%82%BC%EC%84%B1%EC%8A%A4%ED%86%A0%EC%96%B4-%EC%B0%BE%EC%95%84%EA%B0%80%EB%8A%94-%EB%B0%94%EB%A1%9C-%EC%84%9C%EB%B9%84%EC%8A%A4-5.jpg" alt="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class="wp-image-47602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figcaption></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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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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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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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서비스 기술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 재활용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3일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를 추가 확대했다. 이번에 단품 수리가 새롭게 제공되는 곳은 경상남도 마산, 경상북도 영주 서비스센터 2곳이다. 이로써 전국 서비스센터 169곳 중 160곳에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이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서비스 기술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 재활용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p>



<p>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3일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를 추가 확대했다.</p>



<p>이번에 단품 수리가 새롭게 제공되는 곳은 경상남도 마산, 경상북도 영주 서비스센터 2곳이다. 이로써 전국 서비스센터 169곳 중 160곳에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는 디스플레이 전체를 교체하는 방식과 달리 디스플레이 부품, 테두리, 케이스 등을 정밀 분해하여 교체가 필요한 부품만 선별적으로 변경하는 고도화된 수리이다.</p>



<p>삼성은 2024년 업계 최초로 서비스센터 13곳에서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실시한 후 지속적인 확대를 거쳐 대부분의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도화된 전문 장비와 엔지니어의 숙련된 기술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업계에서 삼성만이 유일하게 단품 수리를 제공하고 있다.</p>



<p>실제로 서비스 엔지니어가 전문 장비를 활용해 부품을 세밀하게 분해한 뒤 다시 조립하는 미세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부품을 일괄 교체하는 방식 대비 평균 2배 이상의 작업 시간이 소요된다.</p>



<p>고객은 사용 가능한 부품을 최대한 재활용함으로써 수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동시에 전자폐기물(e-Waste) 배출을 경감하는 효과도 있다.</p>



<p>단품 수리 서비스 도입 후 2년간 고객의 긍정적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폴더블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가 처음 도입된 2024년 대비 2025년의 서비스 이용 고객 수가 5배 이상 증가했다. 단품 수리를 통해 누적된 수리 비용 절감 효과도 80억이 넘어선다.</p>



<p>삼성전자서비스 기술팀장 박성제 상무는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통해 갤럭시 사용 고객의 서비스 경험을 한층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3018065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1.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진행하는 모습" class="wp-image-475809"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3018070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2.jpg" alt="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진행하는 모습" class="wp-image-475810"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3018070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A0%84%EC%9E%90%EC%84%9C%EB%B9%84%EC%8A%A4-%EC%97%94%EC%A7%80%EB%8B%88%EC%96%B4-3.jpg" alt="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진행하는 모습" class="wp-image-47581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를 진행하는 모습</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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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국격 제고에 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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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26 13: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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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KH 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이건희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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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K-컬처의 글로벌 품격을 높이고 있는 ‘이건희(KH) 컬렉션’ 첫 해외 순회 전시의 폐막을 앞두고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삼성은 2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Arts and Industries Building)에서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를 열었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진행 중인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 해외 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 모으고, 아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삼성은 K-컬처의 글로벌 품격을 높이고 있는 ‘이건희(KH) 컬렉션’ 첫 해외 순회 전시의 폐막을 앞두고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h2>



<p>삼성은 28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Arts and Industries Building)에서 이건희 컬렉션 전시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는 갈라 디너 행사를 열었다.</p>



<p>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진행 중인 고(故) 이건희 회장 기증품 해외 순회전의 첫 번째 전시 ‘한국의 보물 :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성희)이 공동 개최해 2월 1일까지 일반에 공개 중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스미스소니언 갈라 디너에는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을 포함한 미국의 정·관계 인사, 글로벌 기업 경영진, 문화계 인사 등 총 250여명이 참석했다.</h2>



<p>정관계에서는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부 장관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 ▲팀 스콧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 ▲앤디 킴 민주당 상원의원 ▲웨스 무어 메릴랜드주 주지사 ▲강경화 주미 한국 대사 등이 참석했다.</p>



<p>재계에서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및 ▲웬델 윅스 코닝 회장 ▲제리 양 야후 공동창업자 ▲개리 디커슨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CEO ▲누바 아페얀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CEO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 등이 함께 했다.</p>



<p>또한 루디 B 미킨스 시니어 등 6∙25참전용사 4명도 자리를 빛냈다.</p>



<p>삼성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및 삼성의 주요 사장단이 참석자들을 맞았다.</p>



<p>이밖에 김영나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체이스 로빈슨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장 등 국내외 문화계 인사들도 함께 참석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이재용 회장은 갈라 디너에 참석한 미국의 주요 인사들에게 한국 문화의 품격을 알리며 민간 외교를 통한 국격 제고에 기여했다.</h2>



<p>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명예관장은 귀빈들에게 故 이건희 선대회장이 강조했던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미술품 기증의 토대가 된 사회공헌 철학을 소개했다.</p>



<p>갈라 디너 참석자들은 전시회 관람 후 만찬을 하며 한국 문화유산의 품격을 체험하고 한국측 인사들과 교류하는 등 한미 우호관계를 다졌다.</p>



<p>만찬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 조수미를 비롯해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정누리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참석자들은 갈라 디너를 주최한 삼성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번 순회전이 한미 양국의 상호 유대 및 번영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h2>



<p>이번 순회전이 열린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로서 정관계 인사들의 주무대이자 한미 동맹을 상징하는 도시다.</p>



<p>팀 스콧 의원은 “이번 순회전은 지속적인 한미 동맹이 경제적 유대 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연결하는 이야기들과 공유된 가치를 토대로 구축됐다는 점을 강하게 상기시켜 준다”고 말했다.</p>



<p>앤디 킴 의원은 “미국과 한국의 긴밀한 연대는 삼성 같은 기업들의 투자와 양국의 협력 덕분에 갈수록 견고해지고 있다”면서 “전국의 미국인들이 삼성가가 이 곳으로 가져온 소장품을 관람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p>



<p>웬델 윅스 회장은 “삼성 일가의 공헌은 삼성과 한국을 훨씬 뛰어넘어 뻗어있다”며 “이번 전시는 삼성 일가의 창조를 향한 열정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 열정은 대를 이어 전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이재용 회장은 미국 정관계 주요 인사와 코닝, 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 등 협력 관계에 있는 주요 기업의 핵심 경영진과도 교류하며 삼성의 미래 준비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h2>



<p>이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전시를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에서 선보일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며 “미국과 한국의 국민들이 서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p>



<p>그러면서 “6∙25 전쟁에 참전했던 영웅들을 이 자리에 모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당시 3만6,000명이 넘는 미국 참전용사 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한국은 지금처럼 번영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p>



<p>이 회장은 또한 “6∙25 전쟁 등의 고난 속에서도 이병철 창업회장과 이건희 선대회장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존해야 한다는 굳건한 의지가 있었다”며 “홍라희 명예관장은 고대 유물부터 근현대 작품까지 컬렉션의 범위를 넓히고 다양화하는 데 헌신했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스미스소니언은 이건희 컬렉션 전시에 대해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미술전”이라며 “1,500년의 역사를 아우르는 전시”라고 밝힌 바 있다.</h2>



<p>이번 전시에는 이미 6만1,000여명이 다녀갔으며 폐막까지 누적 6만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추산됨. 1월 중순 기준 일 평균 관람인원은 874명이며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p>



<p>이는 기존 스미스소니언에서 열렸던 유사한 규모의 전시회 관람 인원 대비 2배 이상이며, 스미스소니언측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것이기도 하다.</p>



<p>미국의 공휴일인 ‘마틴 루터킹 데이(매년 1월 셋째주 월요일, 금년은 1월 19일)’에는 일 최다 관람객인 약 3,500명이 전시회를 찾았다.</p>



<p>관람객들은 전시 기간 중 매일 열리는 도슨트 투어에도 꾸준히 참여했으며, 전시장 초입에 놓였던 ‘달항아리’를 재현한 기념품이나나 ‘인왕제색도’ 조명 등은 조기에 매진되어 구입 대기 명단에 등록해도 구매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p>



<p>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외박물관 한국실 지원 사업으로 기획돼, 2022년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기반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이 대여한 소장품으로 이뤄졌으며 전시 및 도록 원고 집필에도 두 곳의 학예연구직이 참여한다.</p>



<p>KH 컬렉션 글로벌 순회 전시는 이번 스미스소니언 특별전에 이어 ▲미국 시카고미술관(2026년 3월~7월)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2026년 9월~2027년 1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앞으로도 해외 순회전을 통해 시대와 공간, 국경과 인종을 넘어 한국 문화 예술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29/%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EC%9D%B4%EC%9E%AC%EC%9A%A9-%ED%9A%8C%EC%9E%A5-1.jpg" alt="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class="wp-image-475707"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34/%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EC%9D%B4%EC%9E%AC%EC%9A%A9-%ED%9A%8C%EC%9E%A5-2.jpg" alt="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class="wp-image-47570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36/%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EC%9D%B4%EC%9E%AC%EC%9A%A9-%ED%9A%8C%EC%9E%A5-3.jpg" alt="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class="wp-image-475709"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39/%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EC%9D%B4%EC%9E%AC%EC%9A%A9-%ED%9A%8C%EC%9E%A5-4.jpg" alt="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6·25 참전용사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class="wp-image-475710"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4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EC%9D%B4%EC%9E%AC%EC%9A%A9-%ED%9A%8C%EC%9E%A5-5.jpg" alt="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6·25 참전용사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class="wp-image-47571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이재용 회장이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6·25 참전용사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45/%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6.jpg" alt="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class="wp-image-475712"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25947/%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C%9D%B4%EA%B1%B4%ED%9D%AC-%EC%BB%AC%EB%A0%89%EC%85%98-7.jpg" alt="" class="wp-image-47571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해외 순회전에서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64709/%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A%B0%88%EB%9D%BC-%EB%94%94%EB%84%88-8.jpg" alt="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참석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class="wp-image-47572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29164710/%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K-%EB%AF%B8%EC%88%A0-%EA%B0%88%EB%9D%BC-%EB%94%94%EB%84%88-9.jpg" alt="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참석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class="wp-image-47572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스미스소니언 예술산업관에서 열린 갈라 디너에서 참석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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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8b%a4%ec%a0%81-%eb%b0%9c%ed%91%9c</link>
				<pubDate>Thu, 29 Jan 2026 07:4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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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LStII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DX(Device eXperience)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했으나, DS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8조원, 영업이익 20.1조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p>



<p>DX(Device eXperience)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했으나, DS부문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p>



<p>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7조원 증가한 93.8조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9조원 증가한 20.1조원(65% 증가)을 기록했다.</p>



<p>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9조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7조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4분기 실적]</h2>



<h2 class="wp-block-heading">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4조원</h2>



<p>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p>



<p>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p>



<p>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천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p>



<p>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선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X(Device eXperience)부문 매출 44.3조원, 영업이익 1.3조원</h2>



<p>MX(Mobile eXperience)는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4분기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성장과 태블릿·웨어러블의 안정적 판매로 연간 실적은 두 자리 수익성을 기록했다.</p>



<p>네트워크는 북미 지역 매출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p>



<p>VD(Visual Display)는 ▲Neo QLED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견조한 판매와 성수기 수요 대응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확대되었다.</p>



<p>생활가전은 계절적 비수기가 지속되고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3조원</h2>



<p>하만은 유럽 시장에서 전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오디오 시장 성수기를 맞아 ▲포터블 ▲TWS(True Wireless Stereo) 등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이 증가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디스플레이 매출 9.5조원, 영업이익 2조원</h2>



<p>중소형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IT 및 자동차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p>



<p>대형은 연말 성수기 시장 수요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됐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1분기 전망]</h2>



<p>1분기는 AI 및 서버 수요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관세 등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을 예의주시하며 수익성 확보 중심의 안정적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S부문</h2>



<p>메모리는 AI용 수요 강세로 업계 전반의 견조한 시황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p>



<p>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11.7Gbps(Gigabits per second) 제품을 포함한 HBM4 양산 출하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SoC(System on Chip) 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2억화소 이미지 센서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p>



<p>파운드리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모바일 관련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X부문</h2>



<p>MX는 갤럭시 S26을 출시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기반으로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네트워크는 주요 통신사 투자 감소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p>



<p>VD는 마이크로 RGB TV 등 화질과 AI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p>



<p>생활가전은 AI 경험이 강화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어컨 제품의 계절적 수요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h2>



<p>하만은 디지털 콕핏과 카오디오 등 전장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오디오 제품 매출도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디스플레이</h2>



<p>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약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하고 공급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대형은 QD-OLED 신제품 출시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2026년 전망]</h2>



<p>2026년에는 글로벌 관세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



<p>DS부문은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p>



<p>DX부문은 공급망 다변화와 운영 최적화를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에 대응하는 한편, AI가 적용된 제품군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AI 전환기를 이끌어갈 방침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S부문</h2>



<p>메모리는 AI 관련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성능 HBM4 시장이 본격화되고 서버용 D램 고용량화 추세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p>



<p>D램의 경우 성능 경쟁력을 갖춘 HBM4를 적기에 공급하고, 낸드는 AI용 KV(Key Value) SSD 수요 강세에 대응해 고성능 TLC(Triple Level Cell) 기반 SSD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시스템LSI는 차별화된 성능 및 안정된 수율을 기반으로 SoC 판매를 확대하고 이미지센서의 경우 미세 픽셀 경쟁력을 강화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이다.</p>



<p>파운드리는 첨단 공정 중심으로 두 자리 이상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p>



<p>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이 적용된 신제품을 양산하고 4나노의 성능 및 전력을 최적화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X부문</h2>



<p>MX는 차세대 AI 경험과 폼팩터 슬림화·경량화 혁신을 지속해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전 제품군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올해는 원가 부담 가중이 예상되지만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p>



<p>네트워크는 가상 무선 접속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및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dio Access Network)를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p>



<p>VD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맞아 교체 수요를 공략해 ▲마이크로 RGB ▲OLED TV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p>



<p>생활가전은 AI 가전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플랙트 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h2>



<p>하만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사업 역량을 강화해 전장 사업 수주를 늘리고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디스플레이</h2>



<p>중소형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p>



<p>대형은 TV의 경우 고휘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 제품은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전문가’ 2026 CS 달인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5%9c%ea%b3%a0%ec%9d%98-%ea%b3%a0%ea%b0%9d-%ec%84%9c%eb%b9%84%ec%8a%a4-%ec%a0%84%eb%ac%b8%ea%b0%80-2026-cs-%eb%8b%ac%ec%9d%b8-%ec%84%a0%ec%a0%95</link>
				<pubDate>Sun, 18 Jan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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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S 달인]]></category>
		<category><![CDATA[고객 서비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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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전문가들이 2026년 CS 달인으로 선발됐다. * CS: Customer Satisfaction (고객 만족) 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고객에게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엔지니어 18명을 CS 달인에 선정했다. ‘CS 달인’은 뛰어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달성한 우수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수리 정확성, 신속성 등 기술 역량을 선행 평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전문가들이 2026년 CS 달인으로 선발됐다. </p>



<h4 class="wp-block-heading">* CS: Customer Satisfaction (고객 만족)</h4>



<p>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고객에게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엔지니어 18명을 CS 달인에 선정했다.</p>



<p>‘CS 달인’은 뛰어난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달성한 우수 엔지니어를 선발하는 제도이다. 수리 정확성, 신속성 등 기술 역량을 선행 평가한 후 고객 만족도 최상위 0.3% 엔지니어를 CS 달인으로 최종 선발한다.</p>



<p>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 조사로 달인을 선발하기 때문에 객관성이 높고, 엔지니어 최고의 영예이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동기 부여로 작용하고 있다.</p>



<p>CS 달인을 처음 선발한 2019년 이후 7년간 전체 엔지니어 5,300여 명 중 달인에 선정된 경험이 있는 인력은 93명(1.7%)에 불과하다. 2회 이상 중복 선정자는 단 27명(0.5%)에 그칠 정도로 경합이 치열하다.</p>



<p>2026년 CS 달인에 선정된 18명은 부문별로 휴대폰 8명, 가전 9명, B2B(기업 대상 서비스) 1명이다. 올해 CS 달인의 고객 만족도는 역대 선정자들과 비교했을 때도 가장 높았다.</p>



<p>휴대폰 서비스를 담당하는 최수정 프로는 지난해 광주광역시 소재 광산센터에서 달인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에는 근무지를 서울특별시 삼성강남센터로 옮겨 2년 연속 선정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서울에서 휴대폰 서비스 달인이 탄생한 건 2019년 이후 6년만이다.</p>



<p>B2B 서비스를 담당하는 정승철 프로는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전부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기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와 신속한 대응으로 130여 건이 넘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100% 만족을 이끌어냈다.</p>



<p>▲경상북도 구미센터 휴대폰 서비스 담당 김대희 ▲경기도 안산센터 가전제품 출장서비스 담당 송영훈, 안진범 프로는 부단한 노력 끝에 입사 2년 만에 달인에 선정됐다. 기술 역량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비교적 짧은 경력에도 달인에 선정된 사례로 손꼽힌다.</p>



<p>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 김영호 부사장은 “고객 만족을 선도하며 고객 최우선 가치를 실천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17170256/%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B5%9C%EA%B3%A0%EC%9D%98-%EA%B3%A0%EA%B0%9D-%EC%84%9C%EB%B9%84%EC%8A%A4-%EC%A0%84%EB%AC%B8%EA%B0%80-2026-CS-%EB%8B%AC%EC%9D%B8-%EC%84%A0%EC%A0%95-1.jpg" alt="" class="wp-image-475428"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17170258/%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B5%9C%EA%B3%A0%EC%9D%98-%EA%B3%A0%EA%B0%9D-%EC%84%9C%EB%B9%84%EC%8A%A4-%EC%A0%84%EB%AC%B8%EA%B0%80-2026-CS-%EB%8B%AC%EC%9D%B8-%EC%84%A0%EC%A0%95-2.jpg" alt="" class="wp-image-475429"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17170301/%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B5%9C%EA%B3%A0%EC%9D%98-%EA%B3%A0%EA%B0%9D-%EC%84%9C%EB%B9%84%EC%8A%A4-%EC%A0%84%EB%AC%B8%EA%B0%80-2026-CS-%EB%8B%AC%EC%9D%B8-%EC%84%A0%EC%A0%95-3.jpg" alt="" class="wp-image-475430"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17170304/%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B5%9C%EA%B3%A0%EC%9D%98-%EA%B3%A0%EA%B0%9D-%EC%84%9C%EB%B9%84%EC%8A%A4-%EC%A0%84%EB%AC%B8%EA%B0%80-2026-CS-%EB%8B%AC%EC%9D%B8-%EC%84%A0%EC%A0%95-4.jpg" alt="" class="wp-image-475431"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17170306/%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C%B5%9C%EA%B3%A0%EC%9D%98-%EA%B3%A0%EA%B0%9D-%EC%84%9C%EB%B9%84%EC%8A%A4-%EC%A0%84%EB%AC%B8%EA%B0%80-2026-CS-%EB%8B%AC%EC%9D%B8-%EC%84%A0%EC%A0%95-5.jpg" alt="" class="wp-image-475432" /></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잠정실적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b%85%84-4%eb%b6%84%ea%b8%b0-%ec%9e%a0%ec%a0%95%ec%8b%a4%ec%a0%81-%eb%b0%9c%ed%91%9c</link>
				<pubDate>Thu, 08 Jan 2026 07:4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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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sv0yP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8.06%, 영업이익은 64.34%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1%, 영업이익은 208.17% 증가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p>



<p>4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8.06%, 영업이익은 64.34%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1%, 영업이익은 208.17% 증가했다.</p>



<p>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p>



<p>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IFRS를 先적용함으로써 글로벌 스탠다드에 입각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들이 보다 정확한 실적 예측과 기업가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주주가치를 제고해 왔다.</p>



<p>한편,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차원에서 경영 현황 등에 대한 문의사항을 사전에 접수하여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6년 신년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6%eb%85%84-%ec%8b%a0%eb%85%84%ec%82%ac</link>
				<pubDate>Fri, 02 Jan 2026 08:3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02081926/Samsung_2026_Greetings_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6년]]></category>
		<category><![CDATA[2026년 신년사]]></category>
		<category><![CDATA[신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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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 <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요지> 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DS부문장)과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2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DS부문과 DX부문의 업의 본질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고려해,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부문별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DS부문·DX부문 신년사를 각각 발표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전영현 DS부문장 신년사 요지></h2>



<h2 class="wp-block-heading">DS, AI를 선도하는 미래 경쟁력과 고객 신뢰로 기술 표준 주도</h2>



<p>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전례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p>



<p>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p>



<p>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p>



<p>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이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p>



<p>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자. 환경과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다.</p>



<p>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p>



<p></p>



<h2 class="wp-block-heading"><노태문 DX부문장 신년사 요지></h2>



<h2 class="wp-block-heading">DX, AX 혁신과 압도적 제품 경쟁력으로 AI 선도기업 도약</h2>



<p>DX부문의 모든 디바이스와 서비스 생태계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이를 통해 AI 전환기를 이끄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자.</p>



<p>AX(AI Transformation)는 단순한 도구가 아닌 우리의 생각과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과 사고까지 혁신해 업무 스피드와 생산성을 높여 나가자.</p>



<p>우리의 기술력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 역량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압도적인 제품력과 위기 대응력으로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자.</p>



<p>시장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센싱하고 경영 활동 전반에서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 빠른 실행력과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자.</p>



<p>준법은 회사와 임직원 모두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는 준법 문화를 만들어 가자.</p>



<p>AX를 통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선제적으로 미래를 준비해 2026년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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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만, 독일 ZF社 ADAS 사업 인수로 글로벌 전장사업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8%eb%a7%8c-%eb%8f%85%ec%9d%bc-zf%e7%a4%be-adas-%ec%82%ac%ec%97%85-%ec%9d%b8%ec%88%98%eb%a1%9c-%ea%b8%80%eb%a1%9c%eb%b2%8c-%ec%a0%84%ec%9e%a5%ec%82%ac%ec%97%85-%ea%b0%95%ed%99%94</link>
				<pubDate>Tue, 23 Dec 2025 17: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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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경영일반]]></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DAS]]></category>
		<category><![CDATA[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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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번 ZF社 ADAS 사업 인수는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공조(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HARMAN International)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ZF Friedrichshafen AG, 이하 ZF)’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고성장 중인 전장사업 강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했다.</p>



<p>이번 ZF社 ADAS 사업 인수는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원)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지 8년 만의 전장 사업 인수이다.</p>



<p>삼성전자는 올해 공조(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 전장(독일 ZF社 ADAS 사업), 오디오(미국 마시모(Masimo)社 오디오 사업), 디지털헬스(미국 젤스(Xealth)) 분야 사업을 인수하는 등 대규모 M&A를 성사시키며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글로벌 Top ADAS 기술/제품 및 사업기반 확보</h2>



<p>ZF社는 1915년 독일에서 시작해 100년 이상의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종합 전장 업체로 ADAS, 변속기, 섀시부터 전기차 구동부품 등까지 폭넓은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다.</p>



<p>하만이 인수하는 ZF社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 업계 1위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다양한 SoC(시스템 온 칩) 업체들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ADAS 기술을 확보하고, 주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에 ADAS 제품을 공급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시장 선도 기반도 구축</h2>



<p>하만은 이번 인수로 차량용 전방카메라와 ADAS 컨트롤러 등 자동차 주행 보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ADAS 관련 기술과 제품을 확보해 고성장하고 있는 ADAS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p>



<p>최근 자동차는 IT 기술과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SDV(Software-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로 발전하며,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과 ADAS가 통합되는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p>



<p>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의 주력 제품인 디지털 콕핏에 ADAS를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구조로 통합해, 빠르게 전환되는 자동차 트랜드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향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SDV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기반도 구축했다.</p>



<p>중앙집중형 컨트롤러 구조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OTA(Over the Air)로 간편하게 업데이트할 수 있어 고객 경험과 기능 업그레이드를 보다 풍부하고 유연하게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계적 소프트웨어 구조 설계로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제품과 관련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전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도 있다.</p>



<p>ADAS와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시장은 안전성, 편의성 등을 기반으로 2025년 62.6조원에서 2030년 97.4조원, 2035년 189.3조원으로, 2035년까지 연평균 12%씩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사업부문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사장은 “이번 인수로 ADAS 사업을 하만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디지털 콕핏과 ADAS가 통합되는 기술 변곡점에 있는 전장시장에서 중앙집중형 통합 컨트롤러를 공급할 수 있는 전략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이번 ADAS 사업 인수의 큰 의미를 밝혔다.</p>



<p>소봇카 사장은 또 “하만의 전장 분야 전문성과 삼성의 IT 기술 리더십을 결합해, 자동차 업체들의 SDV 및 차세대 중앙집중형 컨트롤러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ZF社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CEO는 “하만은 ADAS 사업의 잠재력을 키워줄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로. ZF의 ADAS 사업은 앞으로 하만과 함께 성장과 혁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하만 이사회 손영권 의장은 “삼성전자는 전략적 M&A를 통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온 성공 경험을 지속적으로 쌓아왔다. 이번 인수는 모빌리티 산업의 전환을 이끄는 하만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삼성전자의 장기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ADAS 업계 1위 사업 인수… 글로벌 종합 전장 기업 도약 발판 마련</h2>



<p>디지털 콕핏, 카오디오 등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 부문 업계 1위인 하만은 ADAS 스마트 카메라 1위 업체를 인수하면서 글로벌 종합 전장 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p>



<p>삼성전자의 모바일, TV, 가전 리더십과 하만의 독보적인 전장 기술력을 결합해 스마트폰, 스마트홈, 스마트카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잇는 AI 기반 초연결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을 이어 갈 계획이다.</p>



<p>하만은 삼성전자에 인수된 2017년 매출 7.1조원에서 2024년 14.3조원으로 지난 8년간 매출이 2배로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0% 수준으로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p>



<p>전장 부문은 글로벌 1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디지털 콕핏 외 텔레매틱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지속 성장 중이며, 뱅앤올룹슨(B&O, Bang & Olufsen)과 JBL, 하만카돈(Harman Kardon), 마크레빈슨(Mark Levinson) 등 자체 브랜드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프리미엄 카오디오 부문에서 업계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p>



<p>지난 5월에는 바워스앤윌킨스(B&W, Bowers & Wilkins), 데논(Denon), 마란츠(Marantz) 등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를 3.5억 달러(한화 약 5천억)에 인수하며 오디오 명가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삼성전자는 하만협력팀을 통해 대규모 M&A를 실행할 뿐만 아니라, 하만과 삼성전자의 다양한 IT·S/W·AI 기술과 전장·오디오 기술 간 시너지를 창출해 2030년 매출 200억불 이상의 글로벌 전장 및 오디오 1등 업체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이번 ADAS 사업 인수 절차는 2026년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3459/%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1-1024x384.jpg" alt="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class="wp-image-474525"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3502/%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2-1024x384.jpg" alt="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class="wp-image-474526"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352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3-1-1024x384.jpg" alt="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품군 이미지." class="wp-image-47453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독일 ZF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제품군 이미지</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4203/%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4_2-1024x576.jpg" alt="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념 이미지." class="wp-image-47453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개념 이미지</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2/23144226/%EC%82%BC%EC%84%B1%EC%A0%84%EC%9E%90-%EA%B2%BD%EC%98%81%EC%9D%BC%EB%B0%98-%ED%95%98%EB%A7%8C-%EB%8F%85%EC%9D%BC-ZF-%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C%8A%A4%ED%95%98%ED%8E%9C-ADAS-%EC%82%AC%EC%97%85-%EC%9D%B8%EC%88%98-5_2-1024x621.jpg" alt="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했다. 왼쪽부터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 class="wp-image-47453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가 23일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 사업을 인수했다. 왼쪽부터 마티아스 미드라이히(Mathias Miedreich) ZF CEO, 손영권 하만 이사회 의장, 크리스천 소봇카(Christian Sobottka) 하만 CEO 겸 오토모티브 부문 사장</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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