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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문화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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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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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2026 삼성 명장 3편] CMP 설비 국산화의 꿈 실현! 제조 혁신을 이끈 이동우 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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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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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설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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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세 번째 편 공개 미세한 굴곡 하나에도 영향을 받는 반도체 공정. 그 중 CMP(화학 기계적 평탄화) 공정은 반도체에 회로를 그려 넣기 전 웨이퍼 표면을 거울처럼 매끄럽게 다듬어, 다음 공정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과정이다. 반도체가 고도화될수록 CMP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삼성 명장 영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세 번째 편 공개</h2>



<p>미세한 굴곡 하나에도 영향을 받는 반도체 공정. 그 중 CMP(화학 기계적 평탄화)<sup data-fn="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 class="fn"><a href="#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 id="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link">1</a></sup> 공정은 반도체에 회로를 그려 넣기 전 웨이퍼<sup data-fn="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 class="fn"><a href="#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 id="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link">2</a></sup> 표면을 거울처럼 매끄럽게 다듬어, 다음 공정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핵심 과정이다. 반도체가 고도화될수록 CMP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p>



<p>삼성 명장 영상 시리즈 총 3편 중 마지막 주인공은 CMP 공정 혁신을 이뤄온 삼성전자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이동우 설비명장이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후배들의 힘을 모으면 저보다 더 큰 성과를 냅니다” | 2026 삼성 명장 이동우"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h5XE9Gpevow?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CMP 설비 국산화, 공정 간소화로 제조 기술 혁신을 주도한 이동우 명장을 만나다</h2>



<p>이동우 명장은 2000년부터 26년째 CMP 공정 혁신을 위해 매진해 온 이 분야 최고 전문가다. 그의 가장 큰 업적은 CMP 설비의 국산화를 주도한 것이다. 가격이 높고 생산성이 낮은 외산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 명장은 3D 프린터로 목업(Mock-up)을 만들어가며 치열하게 연구했다. 그리고 약 3년 만에 국산 CMP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 여기에 외산 대비 생산성을 1.5배 높이고 투자 비용까지 절감했다.</p>



<p>이 명장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웨이퍼를 연마하는 CMP 공정과 이후 클리닝 공정에서 중복되었던 세정 작업을 통합하며 공정 간소화를 실현했다. 그 결과 무려 13단계를 줄여 전체 공정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공정이 갈수록 미세화되면서 더 높은 수준의 고도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br>그동안 쌓아온 기술을 바탕으로 무결점에 도전하겠습니다.”</em></strong></p></blockquote></figure>



<p>매주 화성과 평택 사업장을 오가며 후배들에게 기술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이동우 명장. “후배들의 힘을 모으면 훨씬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며 후배 양성을 가장 큰 역할로 꼽는 그의 따뜻한 리더십과 끝없는 도전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보자.</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 class="has-fixed-layout"><tbody><tr><td><strong>최고의 기술 자부심, ‘삼성 명장’ 제도</strong><br><br>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 명장’은 기술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숙련도를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최고 영예의 호칭이다. 지금까지 총 86명이 배출되었으며,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 data-type="link" data-id="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선정되었다.</a><br>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기여한 인재를 엄격히 선발하며, 삼성전자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td></tr></tbody></table></figure>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CMP(Chemical Mechanical Polishing): 화학적 반응과 기계적 연마를 결합해 웨이퍼 표면을 평탄화하는 기술 <a href="#fb060c17-81da-4fdd-9dfe-8a0651bf424d-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웨이퍼(Wafer): 반도체 회로를 새겨 넣는 얇고 둥근 판 <a href="#88e97ae4-8d32-47bc-b236-295381c2a21d-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2026 삼성 명장 2편] “품질에 타협은 없다”… 완벽을 향한 37년 금형 외길, 서성철 명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2026-%ec%82%bc%ec%84%b1-%eb%aa%85%ec%9e%a5-2%ed%8e%b8-%ed%92%88%ec%a7%88%ec%97%90-%ed%83%80%ed%98%91%ec%9d%80-%ec%97%86%eb%8b%a4-%ec%99%84%eb%b2%bd</link>
				<pubDate>Thu, 09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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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금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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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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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두 번째 편 공개 첨단 기술이 우리 일상의 제품으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제조 과정이 필수적이다. 그 가운데 금형은 같은 형태의 부품을 정밀하게 대량 생산하는 제조의 핵심 공정이다. 제품의 품질과 생산 효율을 좌우하는 제조 경쟁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김주우 계측명장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삼성 스마트폰 혁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두 번째 편 공개</h2>



<p>첨단 기술이 우리 일상의 제품으로 탄생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제조 과정이 필수적이다. 그 가운데 금형은 같은 형태의 부품을 정밀하게 대량 생산하는 제조의 핵심 공정이다. 제품의 품질과 생산 효율을 좌우하는 제조 경쟁력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p>



<p>김주우 계측명장에 이어, 이번 편에서는 삼성 스마트폰 혁신의 뼈대를 빚는 삼성전자 MX사업부 서성철 금형명장을 소개한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37년 동안 금형만 생각했습니다” | 2026 삼성 명장 서성철"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Ut2usv73-S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금형, 갤럭시 혁신의 기반을 만든 서성철 명장을 만나다</h2>



<p>금형 가공을 시작으로 금형 조립과 기술에 이르기까지 37년 동안 금형 외길을 걸어온 서성철 명장은 금형을 “스마트폰의 핵심”이라 말한다. 아주 작은 틈이나 오차 하나도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작부터 끝까지 정밀도를 유지하는 게 핵심이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결함 없는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품질과 정밀도에서 결코 타협할 수 없습니다.<br>금형은 정직한 노력의 결과물입니다.”</em></strong></p></blockquote></figure>



<p>서 명장은 품질에 대한 확고한 뚝심과 원칙으로, 모바일 렌즈 금형 업계 최초 ‘32 캐비티(Cavity)’<sup data-fn="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 class="fn"><a href="#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 id="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link">1</a></sup> 멀티 금형 개발에 성공했다. 한 번에 4개씩 생산할 수 있던 렌즈를 32개까지 만들 수 있도록 고도화해 생산성을 극대화한 것이다.</p>



<p>갤럭시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유니바디<sup data-fn="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 class="fn"><a href="#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 id="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link">2</a></sup> 역시 서 명장의 손끝을 거쳤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글라스틱<sup data-fn="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 class="fn"><a href="#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 id="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link">3</a></sup> 방식에서 벗어나, 금형에 패턴을 구현해 바로 찍어내는 효율적인 공법을 개발했다.<br><br>풍부한 실무 경험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명장의 자리에 오른 서성철 명장. 후배들의 귀감이 되기 위해, 그는 지금도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 정직한 땀방울이 깃든 그의 생생한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자.</p>



<figure class="wp-block-table"><table class="has-fixed-layout"><tbody><tr><td><strong>최고의 기술 자부심, ‘삼성 명장’ 제도</strong><br><br>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 명장’은 기술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숙련도를 갖춘 전문가에게 부여되는 최고 영예의 호칭이다. 지금까지 총 86명이 배출되었으며, <a href="https://bit.ly/4pyeGp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선정되었다.</a><br>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기여한 인재를 엄격히 선발하며, 삼성전자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td></tr></tbody></table></figure>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캐비티(Cavity): 용융된 재료가 흘러 들어가 제품의 형태가 구현되는 금형 내부 공간 <a href="#2e644f17-0caa-4b97-ad6f-2d7a3ccb9a4b-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유니바디: 스마트폰 프레임과 커버, 패턴이 하나로 통합 제작된 형태 <a href="#c7adce47-aac1-426d-a94b-ea95f4a466ce-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글라스틱: 플라스틱 패턴 필름으로, 글래스(glass)와 플라스틱(plastic)의 합성어 <a href="#00f8722c-b239-4847-9175-eca1b66735f1-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3"><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2026 삼성 명장 1편] 정확한 계측으로 HBM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는 김주우 명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2026-%ec%82%bc%ec%84%b1-%eb%aa%85%ec%9e%a5-1%ed%8e%b8-%ec%a0%95%ed%99%95%ed%95%9c-%ea%b3%84%ec%b8%a1%ec%9c%bc%eb%a1%9c-hbm-%eb%b6%88%eb%9f%89%eb%a5%a0-%ec%a0%9c%eb%a1%9c</link>
				<pubDate>Wed, 08 Apr 2026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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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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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계측]]></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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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첫 번째 편 공개 인공지능(AI) 시대의 가속화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패권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핵심 경쟁력의 원천인 ‘기술 인재’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기록들을 담은 영상 콘텐츠 시리즈 3편을 4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strong>2026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장인정신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첫 번째 편 공개</strong></h2>



<p>인공지능(AI) 시대의 가속화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패권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핵심 경쟁력의 원천인 ‘기술 인재’에 주목했다.</p>



<p>삼성전자는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 명장’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의 기록들을 담은 영상 콘텐츠 시리즈 3편을 4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p>



<p>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인물 소개를 넘어, 삼성전자가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제품·기술 리더십을 유지해 왔는지 그 본질적인 동력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명장 제도, ‘최고의 기술 자부심’</h2>



<p>2019년 처음 도입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삼성 명장’은 한 분야에서 최소 20년 이상 근무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숙련도를 갖춘 전문가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이다. 지금까지 총 86명이 배출되었으며, <a href="https://bit.ly/4pyeGp2"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7명이 선정되었다.</a></p>



<p>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기여한 인재를 엄격히 선발하며, 삼성전자의 ‘기술 중시’ 경영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1편] HBM 초격차 리더십을 이끈 계측명장 김주우 명장을 만나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계측은 도파민입니다” | 2026 삼성 명장 김주우"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aiMgU1ZKHMs?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삼성 명장 영상 시리즈 중 첫 번째 주인공은 계측을 통해 HBM 초격차 경쟁력을 견인하는 데 기여한 삼성전자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의 김주우 계측<sup data-fn="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 class="fn"><a href="#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 id="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link">1</a></sup>명장이다. 26년간 반도체의 미세 불량을 찾는 데 매진해 온 그는 제품을 분해하거나 훼손하지 않고도 내부의 숨은 결함을 찾아내는 ‘비파괴 검사’<sup data-fn="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 class="fn"><a href="#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 id="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link">2</a></sup> 전문가다.</p>



<p>‘AI의 두뇌’로 불리는 HBM 반도체는 얇은 웨이퍼<sup data-fn="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 class="fn"><a href="#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 id="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link">3</a></sup> 위에 수백 개의 칩을 층층이 쌓아 자르는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손상이 발생하기 쉽다. 하지만, 김주우 명장은 수만 번의 시행착오와 밤샘 테스트를 묵묵히 견뎌내며, 미세한 오류를 잡아낸다.</p>



<p>계측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그는 백색 광을 분리한 Red 광원을 활용해 새로운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한 것이다. 기존에는 보이지 않던 아주 작은 흠집까지 정밀하게 검출해 내며 생산 수율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em>“계측의 역할은 미세한 것까지 ‘보는 눈’입니다. 그 눈으로 불량을 사전에 포착하면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계측을 활용해 불량을 제로화 시키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em></strong></p></blockquote></figure>



<p>계측 공정의 혁신으로 패키지 불량률 제로에 도전하며 삼성전자의 HBM 기술 리더십을 이끄는 김주우 계측명장. 그의 기술 철학과 노하우를 영상에서 만나보자.</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ol class="wp-block-footnotes"><li id="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계측: 제조 공정에서 품질을 검사∙제어하는 과정으로 오차∙불량을 줄여 성능과 생산성을 높이는 핵심 작업 <a href="#ef32bd04-7131-4f9a-bdbe-a2bc69a71e53-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1"><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비파괴 검사: 빛이나 초음파 등을 이용해 내부의 흠집이나 결함을 안전하게 검사하는 기술 <a href="#bbefcac5-ac87-4eca-ab15-bcaf0c841e7e-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2"><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li id="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웨이퍼(Wafer): 반도체 회로를 새겨 넣는 얇고 둥근 판 <a href="#c948aecb-729a-4767-b628-126f661dca42-link" aria-label="Jump to footnote reference 3"><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a9.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a></li></ol>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ds%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link>
				<pubDate>Fri, 03 Apr 2026 16: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3171520/KV_932x524_0403%EC%82%BC%EC%84%B1%EC%A0%84%EC%9E%90-DS%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DL-3-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6년 DS부문 상생협력 DAY]]></category>
		<category><![CDATA[2026년 상생협력 DAY]]></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상생협력]]></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 DAY]]></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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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The UniverSE’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6년 DS부문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상생협력 DAY는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회사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돼 왔다. 특히 2025년부터는 DS부문과 DX부문이 상생협력 DAY를 분리 운영해 보다 심도 있게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DS 상생협력 DAY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The UniverSE’에서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회원사들과 함께 ‘2026년 DS부문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p>



<p>상생협력 DAY는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간 화합을 도모하고, 협력회사와의 소통 및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기 위해 2012년부터 진행돼 왔다.</p>



<p>특히 2025년부터는 DS부문과 DX부문이 상생협력 DAY를 분리 운영해 보다 심도 있게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p>DS 상생협력 DAY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전자 DS부문 주요 경영진과 협성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 포함 64개 회원사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협력회사 시상 ▲DS부문 사업 전략 소개 ▲중장기 기술 로드맵 공유 등을 통해 삼성전자와 협력회사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기술/품질혁신, ESG 등 우수 협력회사 17개사 시상</h2>



<p>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 한 해 동안 기술/품질혁신, ESG, 비용효율화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17개 협력회사를 선정해 시상했다.</p>



<p><strong><기술/품질혁신 부문(10개사)></strong></p>



<p>반도체 장비/소재를 공급하는 ‘<strong>케이씨텍</strong>’은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의존도가 높던 소재를 국산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기술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반도체 설비 부품을 세정/코팅하는 ‘<strong>코미코</strong>’는 국제 공인시험·교정기관에서 인증한 전문 분석 센터를 운영하며, 부품 출하 품질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품질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strong><ESG 부문(2개사)></strong></p>



<p>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가스(Gas)를 공급하는 ‘<strong>린데코리아</strong>’는 태양광 설비 도입, 공장 효율 개선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는 등 환경경영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ESG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p>



<p><strong><비용효율화 부문(5개사)></strong></p>



<p>반도체 장비(CVD 등)를 공급하는 ‘<strong>원익아이피에스</strong>’는 국산화를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 성과가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사례로 인정받아 비용효율화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DS 협성회, 협력 기반 기술 리더십 강화 및 동반성장 추진</h2>



<p>김영재 협성회 회장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삼성전자와 협력회사가 원팀(One Team)으로 결합될 때 완성된다”고 말했다.</p>



<p>또한 김 회장은 “2·3차 협력회사까지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기반으로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상생 협력 확대를 당부했다.</p>



<p>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DS부문장)은 “DS부문이 기술 혁신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회사와 긴밀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p>



<p>전 부회장은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소통과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반도체 협력회사 대상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상생협력 강화</h2>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자금 ▲기술 ▲인력 3개 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p>



<p><strong><자금 지원></strong></p>



<p>삼성전자 DS부문은 사업장에 상주하는 협력회사 임직원의 작업품질 향상,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수 협력회사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p>



<h4 class="wp-block-heading">* 협력사 인센티브: 반도체∙디스플레이 사업장에 상주하는 1∙2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연 2회 인센티브 제공, 현재까지 약 8,000억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지급</h4>



<p>삼성전자는 2005년 국내 기업 최초로 중소·중견 협력회사에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기 시작했고, 2010년 상생펀드를 조성해 ▲설비투자 ▲연구개발 ▲회사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대출 지원하고 있다.</p>



<h4 class="wp-block-heading">* 상생펀드: 2010년부터 1조 원 조성해 1∙2차 협력회사 대상 운영, 2018년부터 4,000억 원 추가 조성해 3차 협력회사까지 확대</h4>



<p>또한, ESG펀드를 조성해 에너지 사용 저감, 사업장 환경안전 강화 등 협력회사의 ESG 경영 기반 구축을 위한 자금을 무이자로 제공하고 있다.</p>



<h4 class="wp-block-heading">* ESG펀드: 2024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1조 원을 조성해 ESG 관련 시설, 기술 투자자금을 최대 3년간 무이자 대출 지원</h4>



<p><strong><기술 지원></strong></p>



<p>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총 500억 원의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DS부문은 2025년까지 누적 11건의 과제를 추진했다.</p>



<h4 class="wp-block-heading">*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 중소벤처기업부와 연계해 삼성전자 사업전략에 부합하는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제도로, 총 개발비의 최대 75%를 2년간 10억 원까지 지원 (분야: 반도체 기술, 소재·부품·장비 등)</h4>



<p>삼성전자 DS부문은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를 위해 소부장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생산 인프라를 지원하고, 자체 제작한 패턴 웨이퍼를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에 제공해 개발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p>



<p><strong><인력 지원></strong></p>



<p>협력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컨설팅은 현재까지 299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스템 구축 ▲공정 프로세스 개선 ▲품질 제고 관련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p>



<h4 class="wp-block-heading">* 소부장 눈높이 컨설팅: DS부문에서 근무하며 기술 역량을 쌓은 사내 컨설턴트가 주 1회 협력회사 현장을 방문해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이슈 해결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h4>



<p>2013년 설립된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2022년부터 반도체 산업 특성을 반영한 교육 체계를 구축해 현재까지 1,300여 개사에서 약 10.5만 명이 관련 교육을 수료했다.</p>



<p>앞으로도 삼성전자 DS부문은 협력회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반도체 산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h2>



<p>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삼성희망디딤돌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푸른코끼리 ▲기능올림픽기술교육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C랩(인사이드/아웃사이드) ▲상생펀드·ESG펀드 조성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 안내견 사업 ▲나눔키오스크 ▲삼성 다문화청소년 지원 사업 ▲삼성 노인 디지털교육 사업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news.samsung.com/kr/csr-magazine" data-type="link" data-id="news.samsung.com/kr/csr-magazine"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삼성 CSR 모바일 매거진</a>’은 삼성의 주요 CSR 활동에 대한 설명과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3171553/%EC%82%BC%EC%84%B1%EC%A0%84%EC%9E%90-DS%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1.jpg" alt="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행사장 전경." class="wp-image-47860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3171556/%EC%82%BC%EC%84%B1%EC%A0%84%EC%9E%90-DS%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2.jpg" alt="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lass="wp-image-47860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4/03171559/%EC%82%BC%EC%84%B1%EC%A0%84%EC%9E%90-DS%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3.jpg" alt="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10번째)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class="wp-image-47860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가 3일 경기도 용인시 The UniverSE에서 DS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사진 왼쪽에서 10번째)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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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DX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dx%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link>
				<pubDate>Fri, 27 Mar 2026 17:3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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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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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상생협력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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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DX부문 협력회사와 함께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협력회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부문별로 행사가 진행된다. DS부문 상생협력 DAY 행사는 4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The UniverS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2년부터 시작한 ‘상생협력 DAY’는 삼성전자와 협력회사가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올해는 ▲우수 협력회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는 27일 경기도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DX부문 협력회사와 함께 ‘2026년 상생협력 DAY’를 개최했다.</p>



<p>올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협력회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부문별로 행사가 진행된다. DS부문 상생협력 DAY 행사는 4월 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The UniverS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상생협력 DAY’는 삼성전자와 협력회사가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p>



<p>올해는 ▲우수 협력회사 포상 ▲삼성 주요 경영진과 협력회사 대표 간 화합의 장 ▲AI 트렌드 특강 등이 진행됐다.</p>



<p>이날 행사에는 대덕전자 대표 김영재 협력회사 협의회(이하 협성회) 회장을 포함해 90여 개 DX부문 협력회사 대표와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굳건한 원팀(One Team)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의지 다져</h2>



<p>이날 김영재 협성회 회장은 “AI 혁명의 시대에 변화만이 살 길”이라고 강조하며, “원팀(One Team) 파트너십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또 김 회장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상생문화 확산에 동참하자”며 “정성껏 다져온 상생 경영의 결실이 2·3차 협력회사로 이어지도록 힘쓰자”고 상생문화 확산도 당부했다.</p>



<p>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은 원팀(One Team) 파트너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력회사와 함께 혁신하고 최고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AI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공동 설계하는 ‘전략적 동반자’로 함께 도약해 한계 없는 혁신으로 위대한 성과를 이뤄내자”고 강조했다.</p>



<p>또 미래 경쟁 확보를 위해서 제조·품질 프로세스의 AI 전환이 필요할 때라며, 스마트 팩토리 전환을 당부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혁신, ESG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회사 20개사 시상</h2>



<p>삼성전자는 지난해 기술·품질·생산 혁신, 기술 국산화, ESG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협력회사 총 20개사를 시상했다.</p>



<p>14개의 협력회사가 혁신 부문 최우수·우수상을 수상했고, 환경·사회·공정거래·상생협력 등 ESG 특별상을 6개사가 수상했다.</p>



<p>이날 전자기기 연결 인터페이스 솔루션 회사 ‘에스제이아이’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이 회사는 AI로 사용자의 조리환경을 분석하고 인덕션의 화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끓어 넘침을 방지하는 주파수 패턴 기반의 ‘AI 끓음 감지 센서’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해 ‘인피니트 AI 인덕션’ 양산에 기여했다.</p>



<p>에스제이아이의 사례는 삼성전자와 협업한 AI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이날 특강에서 소개되기도 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협력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기술·인력’ 지원 지속</h2>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금·기술·인력’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p>



<p><strong><자금 지원></strong></p>



<p>삼성전자는 2005년 국내 기업 최초로 중소·중견 협력회사에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기 시작했고, 2010년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회사가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운영자금, 시설투자, 연구개발 등을 위한 자금 대출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있다.</p>



<p>2024년 11월부터는 삼성디스플레이와 함께 1조원 규모의 ‘ESG 펀드’를 조성해 협력회사의 사업장 환경 안전 개선과 에너지 사용 저감 등 ESG 투자에 대해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p>



<p><strong><기술 지원></strong></p>



<p>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협력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신기술 확보 지원을 위해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p>



<p>2013년부터는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에도 참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조성한 총 500억원의 자금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p>



<p>2015년부터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를 무상으로 개방해 협력회사뿐만 아니라 거래하지 않는 기업들도 자유롭게 특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중에 있다. 지난해까지 약 2,500여 건의 특허 무상 이전이 진행됐다.</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의 기술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1·2차 협력회사가 기술자료, 영업비밀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연간 최대 100만원의 기술자료 임치비용을 지원하고 있다.</p>



<p><strong><인력양성 지원></strong></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의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2012년부터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하고 있다.</p>



<p>2013년에는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설립해 아카데미의 ▲컨설팅센터 ▲교육센터 ▲청년일자리센터 등 3개 센터를 중심으로 협력회사의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p>



<p>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 ESG, 자동화 등에 대해 핀포인트(Pinpoint)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 300여 개의 온∙오프라인 무료 교육을 제공해 협력회사의 체질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상생협력활동을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62039/%EC%82%BC%EC%84%B1%EC%A0%84%EC%9E%90-DX%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jpg" alt="DX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행사장 전경." class="wp-image-47838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DX부문 ‘2026년 상생협력 DAY’ 행사장 전경</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82125/%EC%82%BC%EC%84%B1%EC%A0%84%EC%9E%90-DX%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2.jpg" alt="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lass="wp-image-478385" /></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82159/%EC%82%BC%EC%84%B1%EC%A0%84%EC%9E%90-DX%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3.jpg" alt="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2" class="wp-image-47838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82241/%EC%82%BC%EC%84%B1%EC%A0%84%EC%9E%90-DX%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4.jpg" alt="김영재 협성회 회장(대덕전자 대표)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class="wp-image-47838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김영재 협성회 회장(대덕전자 대표)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27182316/%EC%82%BC%EC%84%B1%EC%A0%84%EC%9E%90-DX%EB%B6%80%EB%AC%B8-2026%EB%85%84-%EC%83%81%EC%83%9D%ED%98%91%EB%A0%A5-DAY-%EA%B0%9C%EC%B5%9C5.jpg" alt="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class="wp-image-47838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우수 협력회사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h2>



<p>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삼성희망디딤돌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푸른코끼리 ▲기능올림픽기술교육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C랩(인사이드/아웃사이드) ▲상생펀드·ESG펀드 조성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 안내견 사업 ▲나눔키오스크 ▲삼성 다문화청소년 지원 사업 ▲삼성 노인 디지털교육 사업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news.samsung.com/kr/csr-magazine" data-type="link" data-id="news.samsung.com/kr/csr-magazine"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삼성 CSR 모바일 매거진</a>‘은 삼성의 주요 CSR 활동에 대한 설명과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p>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포용의 가치 확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eb%a7%9e%ec%95%84-%ed%8f%ac%ec%9a%a9%ec%9d%98-%ea%b0%80%ec%b9%98-%ed%99%95%ec%82%b0</link>
				<pubDate>Mon, 09 Mar 2026 08: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06180031/KV_PC_932x524_0309-728x410.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다양성]]></category>
		<category><![CDATA[세계 여성의 날]]></category>
		<category><![CDATA[포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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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을 맞아, 삼성전자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삼성전자는 세계 여성의 날 슬로건인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의 의미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양성평등 문화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폭넓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명사 특강을 통한 인식의 전환부터 경영진이 직접 소통에 나선 간담회까지, 현장의 생생한 활동을 담았다. “다양성 포용에서 조화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을 맞아, 삼성전자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되새기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p>



<p>올해 삼성전자는 세계 여성의 날 슬로건인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의 의미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양성평등 문화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폭넓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명사 특강을 통한 인식의 전환부터 경영진이 직접 소통에 나선 간담회까지, 현장의 생생한 활동을 담았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다양성 포용에서 조화로운 조직문화 완성된다” 최재천 교수 초청 특강</h2>



<p>지난 3월 5일, 삼성전자는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이자 생명다양성재단 대표인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생물학 관점에서 보는 양성평등의 실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자연 생태계의 진화 과정에서 다양성이 갖는 본질적인 의미를 조명하며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0617284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2026-%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_%EC%B5%9C%EC%9E%AC%EC%B2%9C-%EA%B5%90%EC%88%98-%EA%B0%95%EC%97%B02.jpg" alt="여성의 날 기념, 최재천 석좌교수의 특강." class="wp-image-47739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여성의 날 기념, 최재천 석좌교수의 특강</figcaption></figure>



<p>최 교수는 강연을 통해 진화생물학적 관점에서 성평등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강조하며, 지식과 네트워킹 능력이 경쟁력이 된 21세기에는 여성의 사회적 · 경제적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 필연적이라고 설명했다.</p>



<p>그는 “저출생에 대한 해법으로 출생률 회복에 집착하기보다 현재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AI 교육 강화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최 교수는 “다양성이야말로 자연과 사회 모두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이라며, 다양한 목소리를 억누르는 사회 구조를 바꾸는 것이 위기 극복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0617415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2026-%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_%EC%B5%9C%EC%9E%AC%EC%B2%9C-%EA%B5%90%EC%88%98-%EA%B0%95%EC%97%B02-1.jpg" alt="여성의 날 기념, 최재천 석좌교수의 특강." class="wp-image-47739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여성의 날 기념, 최재천 석좌교수의 특강</figcaption></figure>



<p>이어 최 교수는 “이러한 자연의 섭리를 기업 문화와 인간 사회에 적용해, 남성과 여성 임직원 모두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할 때 비로소 진정한 양성평등과 조화로운 조직 문화가 완성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p>



<p>강연에 참석한 DA사업부 박종진 상무는 “생물학적 관점에서 다양성과 포용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에 공감하며, 인간 사회가 이를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에 공감이 되고 인사이트를 받았다”고 강연 소감을 밝혔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경영진이 앞장서는 포용적 문화 정착 의지</h2>



<p>이번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삼성전자의 최고 경영진들도 임직원들에게 양성평등과 포용적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p>



<p>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사장은 “AX(AI Transformation)시대에는 서로 다른 시각과 경험이 모여 더 창의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낸다”며, “성별을 떠나 모든 인재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공감과 소통을 위한 인식개선 이벤트</h2>



<p>경영진의 메시지와 특강 외에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다양성과 포용을 위한 임직원 모임인 ERG(Employee Resource Group)는 지난 5일과 6일, 수원사업장 C-Lab Square에서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직원들은 세계 여성의 날 공식 포즈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포용적 조직 문화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며 변화에 동참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0617590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2026-%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_%EC%9E%84%EC%A7%81%EC%9B%90_%EC%82%AC%EC%A7%84-%EB%AA%A8%EC%9D%8C-1.jpg" alt="" class="wp-image-47740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세계 여성의 날 공식 슬로건인 ‘Give To Gain(베풀수록 커진다)’을 의미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직원들(좌,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우)</figcaption></figure>



<p>또한, 오는 3월 18일에는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여성 고등학생들을 초청하여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진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AI교육 세션을 운영해 STEM 분야에서의 여성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



<p>아울러, 경영진이 직접 주관하는 중식 간담회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 경영진은 여성 임직원들의 현장 고충을 경청하고, 사기 진작과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p>



<p>삼성전자는 여성 인재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국내 최대 규모의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다. 전국 8개 사업장에 총 13개소를 두고 있으며, 전체 정원은 약 3,100명에 달한다.</p>



<p>또한, 사내 상담센터에서는 부모와 자녀를 위한 심리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사업장별 주관으로 주말 임직원 자녀 대상 스포츠&문화교실도 운영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육아 휴직·복직 프로그램도 강화하여 운영 중이다. 법정기준을 상회하는 사내 육아휴직 제도를 통해 임직원이 자녀 한 명당 최대 2년 6개월까지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복직 이후에는 조기 적응을 위한 ‘리보딩(Reboardin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휴직 등으로 업무를 일시 중단했다가 복귀하는 임직원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 다양성을 기반으로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건강하고 포용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3/0617320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2026-%EC%84%B8%EA%B3%84-%EC%97%AC%EC%84%B1%EC%9D%98-%EB%82%A0_%EC%9E%84%EC%A7%81%EC%9B%901.jpg" alt="세계 여성의 날 임직원 이벤트를 기획한 I&D사무국 (Inclusion & Diversity 사무국) 임직원." class="wp-image-47739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세계 여성의 날 임직원 이벤트를 기획한 I&D사무국(Inclusion & Diversity사무국) 임직원</figcaption></figure>



<p></p>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미래를 설계하는 젊은 과학도들이 모인 현장! 수상자 2인과 함께하는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b%a5%bc-%ec%84%a4%ea%b3%84%ed%95%98%eb%8a%94-%ec%a0%8a%ec%9d%80-%ea%b3%bc%ed%95%99%eb%8f%84%eb%93%a4%ec%9d%b4-%eb%aa%a8%ec%9d%b8-%ed%98%84%ec%9e%a5-%ec%88%98%ec%83%81%ec%9e%90-2</link>
				<pubDate>Fri, 13 Feb 2026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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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category>
		<category><![CDATA[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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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을 바꿀 혁신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그 답은 유망한 과학도들의 열정과 도전이 한데 모이는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 미래를 이끌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이 지난 2월 1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개최됐다.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학(원)생뿐 아니라 고교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논문 경진 대회다. 1994년 첫발을 내디뎌 올해로 32주년을 맞았으며, 역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0738/%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11.jpg" alt="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class="wp-image-476361" /></figure>



<p>세상을 바꿀 혁신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그 답은 유망한 과학도들의 열정과 도전이 한데 모이는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 미래를 이끌 신진 연구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이 지난 2월 11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개최됐다.</p>



<p>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학(원)생뿐 아니라 고교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논문 경진 대회다. 1994년 첫발을 내디뎌 올해로 32주년을 맞았으며, 역대 제출된 논문 수는 총 44,171편. 그중 시상 받은 논문은 3,192편에 달한다. 올해 접수된 초록은 총 3,172건으로, 이 중 511편이 초록 심사를 통과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20편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p>



<p>미래 과학기술을 이끌어 갈 인재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도전이 결실로 이어진 순간,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 현장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담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0843/%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7.jpg" alt="개회사를 진행 중인 삼성전자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 class="wp-image-47636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개회사를 진행 중인 삼성전자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figcaption></figure>



<p>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그는 “삼성 휴먼테크논문대상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선도할 젊은 과학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논문 대상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과학 혁신을 이끌어갈 우수한 젊은 인재들의 성장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말을 건넸다.</p>



<p>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이 차례로 연단에 오르며 현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참가자들 중에서 대학 부문 대상 수상자 강대현 님과 고교 부문 금상 수상자 박원비 님을 만나 논문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BON 소재가 연 터널링층의 새로운 가능성! 대학 부문 대상 강대현 님</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0941/%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8.jpg" alt="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강대현 님." class="wp-image-47636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강대현 님</figcaption></figure>



<p>강대현 님은 ‘플래시 메모리 터널링층 내 적용된 붕소 옥시나이트라이드(Boron Oxynitride, 이하 BON) 소재의 밴드갭 엔지니어링 연구’로 대상을 받았다.</p>



<p>플래시 메모리의 한 종류인 낸드플래시(NAND Flash)는 스마트폰과 서버 등에 활용되는 핵심 저장 매체다. 플래시 메모리는 전자를 저장층에 보관하며 데이터를 저장하는데, 이때 전자가 드나드는 출입문이 바로 ‘터널링층’이다.</p>



<p>그는 “기존 터널링층 구조에 핵심 재료로 사용되는 실리콘 옥시나이트라이드(Silicon Oxynitride, 이하 SiON)의 경우, 데이터를 지울 때 원치 않는 누설이 함께 발생해 저장 안정성이 낮아질 수 있다”며 기존 소재의 한계를 설명했다. 이어 “관련 논문을 탐색하던 중, 터널링층에 SiON 대신 당시 연구 중이던 BON 소재를 적용하면 해결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연구의 출발점을 밝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1043/%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9.jpg" alt="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강대현 님 발표 사진." class="wp-image-476364" /></figure>



<p>그렇다면 BON 소재만이 가진 특징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강대현 님은 “BON은 비대칭적으로 설계된 출입문”이라고 설명했다. 데이터를 지울 때는 전하가 잘 들어올 수 있게 해주고, 데이터를 저장할 때는 새어나가지 않게 잘 막히는 방향성을 갖는 것이 BON이 가진 가장 큰 특징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비대칭적인 에너지 장벽 덕분에, 속도와 신뢰성이 서로 충돌하던 기존의 한계를 한 번에 완화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 포인트다.</p>



<p>물론, 연구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었다. BON은 기존에 활용된 전례가 없는 새로운 소재였던 만큼, 강대현 님은 증착 공정 설계와 후처리 조건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정립해야 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그는 동료 연구원들과 지도교수님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논의를 통해 불확실성을 하나씩 해소해 나갔고, 지금의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1126/%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10.jpg" alt="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한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강대현 님 시상 사진." class="wp-image-476365" /></figure>



<p>사실 이번 논문대상은 강대현 님에게 낯선 무대가 아니었다. 작년 초록 심사 단계에서 탈락의 아쉬움을 경험했던 그는 “실패의 경험이 지난 1년 동안 저를 계속 성장시켜 준 동력이 되었고, 이번 수상은 더욱 철저한 연구 설계와 실험을 통한 점검의 과정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소회를 전했다.</p>



<p>이번 연구는 사용할 수 있는 소재가 제한적인 반도체 분야에서, 기존 공정이나 셀 구조의 큰 변화 없이 새로운 소재와 밴드 구조 설계를 통해 성능과 신뢰성을 동시에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는 앞으로 4bit·5bit로의 플래시 메모리 고집적화가 진행됨에 따라 점점 커지는 성능과 신뢰성을 향한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액체로켓 엔진 성능 개선을 위한 현실적 해법! 고교 부문 금상 박원비 님</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1207/%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5.jpg" alt="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고교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배재고등학교 박원비 님." class="wp-image-476366"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고교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배재고등학교 박원비 님</figcaption></figure>



<p>박원비 님은 로켓의 가변 분사기인 ‘핀틀 인젝터’과 회오리 분사 방식인 ‘스월 인젝터’를 결합한 ‘PINTOSWIRL 인젝터’를 액체로켓 엔진에 적용해 금상을 수상했다. 연료와 산화제가 잘 섞이지 않아 불꽃이 불안정해지는 기존 로켓의 문제를 스월장치를 활용해 해결한 연구다.</p>



<p>박원비 님은 복잡한 이론 계산이 아닌 단순한 접근에서 연구의 출발점을 찾았다. 밀도 차이로 인해 혼합과 연소가 잘 이뤄지지 않았던 추진제에 회전 운동을 적용해 연료와 산화제의 균일한 혼합을 유도함으로써, 기존 로켓 엔진의 연소 불안정 문제를 해결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1254/%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6.jpg" alt="고교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배재고등학교 박원비 님 시상 사진." class="wp-image-476367" /></figure>



<p>이 같은 접근법에 대해 그는 “직선으로 분사되던 저밀도 추진제가 회전 분사를 통해 분무각이 넓어지면서 무거운 추진제와 고르게 섞였고, 그 결과 불꽃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으며 연소 안정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실험적 성과를 확인한 이후에도 그는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연구 결과에 대한 명확한 해석까지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설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기 위해 이론적 검증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가며 연구의 완성도를 높여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1333/%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3.jpg" alt="고교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배재고등학교 박원비 님 발표 사진." class="wp-image-476368" /></figure>



<p>하지만 이론의 논리적 타당성을 정립하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로켓 인젝터 분야는 공개된 자료가 많이 없어 실제로 만들어보기 전까지는 그 특성을 예측하기 매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오면 연소시험에 처음 성공했을 때의 잊지 못할 순간을 떠올리며, 로켓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연구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p>



<p>이러한 고민과 정리 끝에 완성된 논문은 밀도 차로 인해 연료와 산화제 분사 힘이 크게 불균형해지는 상황에서도 두 추진제의 혼합력을 높여 연소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분무 특성과 추력 등 주요 성능 지표를 정량화해 제시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공학적 설득력을 확보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확신 이후의 선택, 다음 도전을 말하다</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2/12181439/%EC%82%BC%EC%84%B1%EC%A0%84%EC%9E%90-%EB%AF%B8%EB%9E%98%EB%8F%99%ED%96%89-CSR-%EC%82%BC%EC%84%B1%ED%9C%B4%EB%A8%BC%ED%85%8C%ED%81%AC%EB%85%BC%EB%AC%B8%EB%8C%80%EC%83%81_11-4.jpg" alt="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자들." class="wp-image-476370" /></figure>



<p>이번 수상이 두 사람에게 남긴 의미는 무엇일까? 박원비 님은 “연구를 하는 동안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스스로를 의심하는 순간이 많았는데, 이번 수상은 그 과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하나의 기준점을 확인한 계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진행 중인 액체산소를 이용한 재착륙 로켓 개발에 성공하고, 앞으로도 복잡한 기술을 단순화해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만들고 싶다”며 향후 포부를 전했다.</p>



<p>강대현 님은 “도전하는 용기가 결국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사실을 이번 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됐다”는 말과 함께 “메모리 반도체 분야는 산업과 직접 맞닿아 있는 분야인 만큼, 제 연구가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공정과 양산 환경에서도 의미 있게 작동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p>



<p>마지막으로 그는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참가를 망설이고 있다면, 생각보다 훨씬 큰 가능성이 열릴 수 있으니 잠시 고민을 내려놓고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미래 과학 인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기술 혁신은 끊임없는 질문과 도전의 과정에서 완성된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을 통해 과학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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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has-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고교 부문 수상자 단체 사진(첫 번째) /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대학 부문 수상자 단체 사진(두 번째)</sup></span></p>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2026 삼성 명장’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6-%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link>
				<pubDate>Sun, 04 Jan 2026 13: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04092703/KV-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26 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pyeGp2</guid>
									<description><![CDATA[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7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연도별 과거 선정 인원>2019년 : 4명 (전자 4)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2021년 : 9명 (전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은 ▲제조기술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구매 ▲계측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6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p>



<p>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7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다. 관계사별로는 삼성전자 12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1명, 삼성전기 1명, 삼성중공업 1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p>



<p><연도별 과거 선정 인원><br>2019년 : 4명 (전자 4)<br>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br>2021년 : 9명 (전자 6, 디스플레이1, SDI 1, 전기1)<br>2022년 : 11명 (전자 8, 디스플레이 1, SDI 1, 전기 1)<br>2023년 : 11명 (전자 9, 디스플레이 1, SDI 1)<br>2024년 : 15명 (전자 10, 디스플레이 2, SDI 1, 전기 2)<br>2025년 : 15명 (전자 9, 디스플레이 2, SDI 2, 중공업 2)</p>



<p>삼성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의 명장을 선정함으로써 기술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삼성은 명장 제도를 통해 본인의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면서 장인 수준의 숙련도와 노하우를 갖추고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를 선정해 사내 최고의 전문가로 인증하고 있다.</p>



<p>삼성은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입 계열사를 확대해왔다.</p>



<p>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구매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p>



<p>2019년 삼성전자에 처음으로 도입된 명장 제도는 2020년 삼성전기,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2025년에는 삼성중공업까지 확산됐다.</p>



<p>올해는 선정 인원도 최대이지만, 명장을 배출한 관계사 또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까지 5개사로 가장 많았다.</p>



<p>삼성은 지금까지 86명의 명장을 선정했으며, 명장 제도 운영을 통해 핵심 기술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회사는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 선발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제공한다. 명장들은 사내에서 ‘롤모델’로 인식돼 자긍심을 갖고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은 최고 수준의 기술전문가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제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 등을 지속해 국가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p>



<p><strong>【 2026 삼성 명장 명단 】</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① 삼성전자 DX부문(7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이상훈 명장(55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모바일 핵심부품 제조에 필요한 소재가공, 표면처리, 광학 전문가로 Wearable 부품의 비결상 광학계 조정/검사, Glass 코팅 가공, SiP(System in Package) 도입 등 핵심부품의 신공법/기술을 확보해 적기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김상식 명장(53세), 네트워크사업부</strong></p>



<p>통신 기지국 제품 제조기술 전문가로 2G부터 5G까지 공정혁신과 한국/중국/베트남 등 국내외 생산거점의 시스템 셋업 및 신기술 전파를 주도,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 성공적인 상용화 및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strong>금형 부문 : 서성철 명장(56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모바일 렌즈 금형 업계 최초로 32 Cavity Multi 금형을 개발하여 금형비 효율화와 내재화를 통한 금형기술을 선도하고 유니바디 패턴의 새로운 공법 개발을 통해 원가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송원화 명장(54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가전제품 개발, 제조, 시장품질 등 전 영역에 대한 품질전문가로서 당사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해 협력사 검사 결과를 제품에 연계, Data 품질 관리의 초석을 마련하고 사내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품질 프로세스 혁신과 입고 품질 안정화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남궁균 명장(55세), Global CS센터</strong></p>



<p>개발/품질의 폭넓은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로 소재 DB를 활용해 시장품질 이슈 재발방지를 위한 최적소재 선정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원류품질 혁신을 주도하고 제품검증 기법/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전사 신뢰성 강화 및 품질기술 고도화에 기여</p>



<p><strong>인프라(EHS) 부문 : 김종열 명장(54세), Global EHS실</strong></p>



<p>30년 경력의 환경안전 전문가로 사업장 안전관리를 총괄 운영하고 있으며 폐배터리 재활용/보관/관리 등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Risk 안정화, 폐기물 실명제, 재활용 폐기물 품목 확대를 통해 親환경 프로세스를 추진하는 등 선진화된 EHS제도, Risk 대응체계 도입</p>



<p><strong>구매 부문 : 윤경석 명장(56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31년 경력의 구매 SCM 전문가로, Big Data를 기반으로 Global 환경 변화에 사전 대응하는 과학적 구매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다품종 비스포크 패널 공급지표를 신설해 재고 건전성 확보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② 삼성전자 DS부문(5명)</h2>



<p><strong>설비 부문 : 나민재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Etch공정 양산성 확보 전문가로 HARC설비 개선과제를 주도하며 V5/D1z 등 주요 제품 최대 생산 목표를 달성하였고, 신설비증후군 제어기술을 개발해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p>



<p><strong>설비 부문 : 이동우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CMP설비 전문가로 국산 CMP설비 개발/양산을 최초로 주도했으며, Recipe 및 Parameter 개선을 통해 공정을 간소화하고 Slurry 사용량 절감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해 제조기술 혁신에 기여</p>



<p><strong>설비 부문 : 강보승 명장(51세), Foundry사업부</strong></p>



<p>CVD공정 RF/Plasma 전문가로 Burnt로 인한 Charging 불량 최소화, Plasma 이상 상태 센싱 기술을 개발하여 수율 향상에 기여하였고, Gas 오염의 원인 규명 및 제어를 통해 Defect 기술의 혁신을 주도</p>



<p><strong>인프라 부문 : 박찬제 명장(56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인프라 Hook-up 기술 전문가로 Hook-up 감리를 현장에 도입하여 시공 부적합률, 배관 Leak 현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Hook-up 자동화/TAT 표준화를 통해 설비 셋업 Lead Time 단축에 기여</p>



<p><strong>계측 부문 : 김주우 명장(55세), TSP총괄</strong></p>



<p>S.PKG 비파괴 검사 전문가로 AI 딥러닝 모델, Red광원 등 신기술을 활용한 HBM 및 Wafer내 Crack 검출 기술 개발을 통해 S.PKG MI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며 HBM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③ 삼성디스플레이(2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기 석 명장(52세), 중소형사업부</strong></p>



<p>OLED EV(증착) 공정 및 설비 전문가로 계측/진공 등 장비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였으며, 고난도의 신규 증착 구조 및 재료를 적용한 OLED 제품 양산성 확보와 생산 능력 향상을 주도</p>



<p><strong>인프라 부문 : 이동영 명장(53세), 글로벌인프라총괄</strong></p>



<p>33년간 인프라 설비, 가스 및 화학물질 등 인프라 분야 전반을 경험한 현장 중심 전문가로 세계 최초 독성가스 용기 교체 자동화 설비 개발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해 환경안전 Risk 저감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④ 삼성SDI(1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안병희 명장(55세), 소형사업부</strong></p>



<p>30년 경력의 배터리 제조공정 혁신 전문가로 전문적인 제조혁신 방법론 기반의 공정 표준 운영 체계 구축을 통해 제조현장의 고질적 문제 해결 및 제조경쟁력 향상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⑤ 삼성전기(1명)</h2>



<p><strong>설비 부문 : 김광수 명장(55세), 패키지솔루션사업부</strong></p>



<p>패키지기판의 국내외 생산라인 설비 셋업/조기 안정화를 주도하고, 설비보전·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 효율화를 이끌어 설비 경쟁력과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p>



<p></p>



<h2 class="wp-block-heading">⑥ 삼성중공업(1명)</h2>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이재창 명장(56세), RX센터</strong></p>



<p>조선소 제조 자동화 분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가로 조선업 제조기술의 근간이 되는 용접 및 도장 공정에 대한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며 제조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6/01/04092730/%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2026-%EC%82%BC%EC%84%B1-%EB%AA%85%EC%9E%A5.jpg" alt="2026년 선발된 삼성 명장 17인 명단
삼성전자 DX부문 이상훈 명장
삼성전다 DX부문 김상식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서성철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송원화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남궁균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김종열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윤경석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나민재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이동우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강보승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박찬제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김주우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기 석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이동영 명장
삼성SDI 안병희 명장
삼성전지 김광수 명장
삼성중공업 이재창 명장" class="wp-image-47477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2026년 선발된 삼성 명장 17인 명단</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14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획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a%b8%b0%ec%97%85-%ec%b5%9c%ec%b4%88-14%eb%85%84-%ec%97%b0%ec%86%8d-%eb%8f%99%eb%b0%98%ec%84%b1%ec%9e%a5%ec%a7%80%ec%88%98-%ec%b5%9c</link>
				<pubDate>Fri, 31 Oct 2025 11: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31085920/Samsung_Corp_WWGrowthIndex_KV_PC-728x410.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Enabling People]]></category>
		<category><![CDATA[동반성장지수 평가]]></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협력아카데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공장 3.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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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는 2011년부터 매년 동반성장위원회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시작된 이후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3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p>



<p>동반성장지수는 2011년부터 매년 동반성장위원회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p>



<p>동반성장위원회는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시작된 이후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고 밝혔다.</p>



<p>또 “삼성전자는 상생추구와 정도경영에 기반한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차 협력회사뿐 아니라 2·3차 그리고 미거래 중소기업으로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협력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신기술 확보 지원</h2>



<p>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국내 대학·연구기관·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소개하는 ‘우수기술 설명회’를 개최하며 협력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신기술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p>



<p>2013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 기금을 조성하며 200억 원을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신규 펀드 300억 원을 추가로 마련해 2026년까지 차세대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p>



<p>또한, 삼성전자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300여 건의 특허를 거래가 없는 중소기업까지 무상 양도한 바 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상생협력아카데미, 협력회사의 다양한 혁신 활동 및 인력 양성 지원</h2>



<p>삼성전자는 ▲기술 ▲제조·품질 ▲원가 경쟁력 등 협력회사의 혁신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2013년 기술·제조·품질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상생협력아카데미 컨설팅센터’를 설립해, 협력 회사의 현안을 발굴하고 원가경쟁력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



<p>실제 상생협력아카데미 컨설팅센터는 그동안 축적한 혁신 사례 2,000여 개를 협력회사에 무상으로 전수했다.</p>



<p>삼성전자는 협력회사를 위해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p>



<p>현재까지 협력회사 임직원 약 23만 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입문교육 ▲제조·품질·구매·영업 직무교육 등 삼성전자 임직원 교육과정에 준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또 협력회사의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삼성 협력회사 채용박람회 ▲협력회사 온라인 채용관 등을 운영하며 약 8,600명의 인재 채용을 지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 제조 역량 강화 및 경쟁력 향상 지원</h2>



<p>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위해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



<p>수십여 년간의 제조·품질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전자의 전문가 160여 명으로 구성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은 현장에 직접 상주하며 ▲시스템 구축 ▲제조현장 혁신 ▲인력 양성 ▲판로 개척 ▲지속가능경영 지원 ▲사후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p>



<p>2018년부터는 중기부·중기중앙회와 협력해 삼성전자와의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이 필요한 모든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p>



<p>2023년에는 ‘스마트공장 3.0’ 사업을 추진하며 ▲제조 현장의 지능형 공장 고도화 ▲인구감소 지역 우선 지원 대상 선정 ▲지속가능경영(ESG) 경쟁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데이터 기반의 제조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전국 중소기업 약 3,600곳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h2>



<p>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삼성희망디딤돌 ▲삼성드림클래스 ▲삼성푸른코끼리 ▲기능올림픽기술교육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또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C랩(인사이드/아웃사이드) ▲상생펀드·ESG펀드 조성 ▲협력회사 인센티브 지급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 안내견 사업 ▲나눔키오스크 ▲삼성 다문화청소년 지원 사업 ▲삼성 노인 디지털교육 사업 등 상생협력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p>



<p>‘삼성 CSR 모바일 매거진'(news.samsung.com/kr/csr-magazine)은 삼성의 주요 CSR 활동에 대한 설명과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31112510/%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B%8F%99%EB%B0%98%EC%84%B1%EC%9E%A5%EC%A7%80%EC%88%98-14%EB%85%84%EC%B5%9C%EC%9A%B0%EC%88%98-1.jpg" alt="10월 21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class="wp-image-47276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10월 21일(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AI로 진화하는 삼성 스마트공장, 10년의 상생이 빛난 ‘스마트비즈엑스포’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ai%eb%a1%9c-%ec%a7%84%ed%99%94%ed%95%98%eb%8a%94-%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a%b3%b5%ec%9e%a5-10%eb%85%84%ec%9d%98-%ec%83%81%ec%83%9d%ec%9d%b4-%eb%b9%9b%eb%82%9c</link>
				<pubDate>Tue, 21 Oct 2025 21:09: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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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2025 스마트비즈엑스포]]></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공장]]></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비즈엑스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qhev2Z</guid>
									<description><![CDATA[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제조혁신을 지원하는 ‘스마트비즈엑스포’가 10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특별히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해온 중소기업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 10주년 특별관’이 마련됐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상생마켓,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스마트공장의 10년을 기념하는 상생의 장이 펼쳐진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그 열띤 현장을 직접 찾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figure class="wp-block-create-block-wide-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200853/%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6.jpg" alt="" /></figure>



<p>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제조혁신을 지원하는 ‘스마트비즈엑스포’가 10월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특별히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삼성전자와 함께 성장해온 중소기업의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공장 10주년 특별관’이 마련됐다.</p>



<p>또한 라이브커머스, 상생마켓,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스마트공장의 10년을 기념하는 상생의 장이 펼쳐진다. 삼성전자 뉴스룸이 그 열띤 현장을 직접 찾았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삼성전자와 함께한 10년의 혁신, AI로 진화하는 스마트공장의 현장</h2>



<p>스마트비즈엑스포 현장은 개막 전부터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관람객들은 각 기업의 시연 장비와 기술 설명에 귀 기울이며 국내 제조 현장의 변화를 생생히 체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431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11.png" alt="관람객들이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시연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class="wp-image-47204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관람객들이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시연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p>행사 첫날 오후,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지난 10년간 중소기업과 함께 걸어온 스마트공장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다음 10년의 제조혁신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는 자리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452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3-1.jpg" alt="삼성전자 스마트공장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class="wp-image-47205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1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figcaption></figure>



<p>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은 환영사에서 “10년간 쌓아온 스마트공장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중소기업과 동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스마트공장은 대기업의 노하우와 중소기업의 혁신 의지가 만나 국내 제조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상생협력의 대표적인 우수 모델”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4556/%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13.png" alt="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왼쪽)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오른쪽)이 스마트공장 10주년 기념행사에서 환영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class="wp-image-47205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왼쪽)과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오른쪽)이 스마트공장 10주년 기념행사에서 환영사와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또한 이번 기념행사는 AI 기반 제조혁신의 새로운 출발점을 선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공장 10주년을 계기로 ‘AI 제조혁신 3.0’ 로드맵을 본격화해 데이터 분석, 품질 예측, 에너지 최적화 등 AI가 주도하는 생산환경 전환을 지원할 비전을 밝혔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성과로 증명된 10년…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 특별관</h2>



<p>이번 행사장에는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 특별관’이 마련됐다. 삼성전자가 2015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시작한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성과와 여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곳이다.</p>



<p>성과 수치, 히스토리, 성과 사례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인터랙티브 연출을 가미해 관람객들이 주요 지표를 흥미롭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474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1.jpg" alt="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년 성과를 수치로 시각화했다." class="wp-image-47205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년 성과를 수치로 시각화했다.</figcaption></figure>



<p>먼저 행사장 한쪽 벽면에 전시된 성과 수치가 이목을 끌었다. 지원기업 3,450개사, 생산성 44% 향상, 불량률 53% 개선, 납기준수율 14% 상승 등* 실질적인 제조 혁신의 지표가 단계별로 구성돼 있었다.<br></p>



<h4 class="wp-block-heading">※ 2024년까지 기준</h4>



<p><em> </em>또한 10년간 멘토 참여자 347명, 누적 이동거리 379억 걸음, 기업 만족도 93.6%*에 이르는 수치가 더해지며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이 남긴 발자취를 입체적으로 보여주었다. 버튼을 누르면 각 수치가 빛으로 점등되고 그래프가 실시간으로 변화해, 관람객들은 스마트공장을 통한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과 성장 성과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p>



<h4 class="wp-block-heading">※ 2024년까지 기준</h4>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10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4.jpg" alt="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년의 역사가 디지털 패널에 나타난다." class="wp-image-472057"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년의 역사가 디지털 패널에 나타난다.</figcaption></figure>



<p>또 다른 벽면에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진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년의 발자취가 한눈에 펼쳐졌다. ‘BEGIN–GROWTH 1–GROWTH 2–EXPAND’로 이어지는 네 단계의 타임라인에는 사업 출범부터 전국 확산, 기술 고도화, AI·ESG 기반의 미래 비전까지의 여정이 기록돼 있었다.</p>



<p>특히 각 단계별 디지털 패널에는 제조현장 혁신활동, 인력양성, 난제기술 해결 등 실제 중소기업 변화 사례와 현장 인터뷰가 생생히 소개돼 스마트공장이 걸어온 10년의 진화 과정이 입체적으로 와닿았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147/%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2.jpg" alt="스마트공장 지원으로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들의 대표 제품과 지원 내용이 소개된 성과 사례 전시 공간." class="wp-image-472058"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스마트공장 지원으로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들의 대표 제품과 지원 내용이 소개된 성과 사례 전시 공간.</figcaption></figure>



<p>함께 마련된 성과 사례 전시 공간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는 삼성전자의 기술 자문과 자동화 솔루션을 받아 공정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 기업의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현장에서 만난 혁신의 주인공들, 스마트공장이 만든 변화를 말하다</h2>



<p>스마트비즈엑스포는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현장 곳곳에서 중소기업 대표와 임원들이 직접 부스를 지키며 스마트공장을 통해 얻은 변화와 해외 진출 사례를 소개했다.</p>



<p>삼성전자는 그중 이번에 처음 엑스포에 참여한 ‘대동리빙’과 사전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거둔 ‘웰빙가든’을 만나봤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자동화로 금형 품질 잡았다” 대동리빙 김민철 대표</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22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7.png" alt="금형 공정 자동화를 통해 제작된 제품(왼쪽)과 공정 개선 과정을 설명하는 김민철 대표(오른쪽)." class="wp-image-472060"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금형 공정 자동화를 통해 제작된 제품(왼쪽)과 공정 개선 과정을 설명하는 김민철 대표(오른쪽).</figcaption></figure>



<p>1970년대에 설립된 대동리빙은 화장품 케이스와 칫솔 등 플라스틱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금형 전문기업이다. 금형업계에서는 드물게 전 공정 자동화 체계를 구축한 기업으로, 2016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받으며 꾸준히 생산 공정을 고도화해 왔다.</p>



<p>특히 제조실행시스템(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MES)과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공정 전반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금형 전문가의 기술 자문을 통해 난제로 꼽히던 금형 품질 편차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p>



<p>김민철 대표는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던 작업을 로봇이 대신하면서 품질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뿐 아니라 화장품 기업들과의 교차협력 기회를 넓혀 스마트 제조가 가져올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사전 매칭으로 1만불 MOU 체결” 웰빙가든 서경진 대표</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30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12.png" alt="대표 상품인 글로텐 프리 쌀국수(오른쪽)와 스마트비즈엑스포의 사전 매칭 프로그램 이점을 설명하는 서경진 대표(왼쪽)." class="wp-image-472061"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대표 상품인 글로텐 프리 쌀국수(오른쪽)와 스마트비즈엑스포의 사전 매칭 프로그램 이점을 설명하는 서경진 대표(왼쪽).</figcaption></figure>



<p>강원 횡성에 위치한 웰빙가든은 국내산 쌀로 쌀국수 등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생산·수출하는 식품기업이다. 2023년과 2024년 두 차례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해 위생·품질관리와 생산성을 높인 웰빙가든은, 올해 스마트비즈엑스포에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p>



<p>서경진 대표는 “사전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뉴질랜드 바이어와 약 1만 달러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했다”며 “한국식 쌀국수가 해외 현지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말했다.</p>



<p>이어 “사전 매칭 덕분에 엑스포 시작 전부터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었고 현장에서는 추가 미팅과 시식 상담까지 이어졌다”며 “이처럼 기업과 바이어를 직접 연결해주는 구조가 스마트비즈엑스포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331/%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9.png" alt="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구매상담회’ 구역에서 참가 기업과 해외 바이어들이 온라인 화상 상담을 하며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class="wp-image-472062"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구매상담회’ 구역에서 참가 기업과 해외 바이어들이 온라인 화상 상담을 하며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p>



<h2 class="wp-block-heading">소비자와 실시간으로 만나는 중소기업 제품들, ‘라이브커머스’ 현장</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400/%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8.png" alt="국내외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판로 개척의 장인 ‘라이브커머스’. 한 참여 기업이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class="wp-image-472063"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국내외 소비자와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판로 개척의 장인 ‘라이브커머스’. 한 참여 기업이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



<p>예년처럼 이번 스마트비즈엑스포에서도 중소기업 제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부스가 인기였다. 현장에서는 전문 쇼호스트가 참여 기업 대표와 함께 제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소비자 질문에 즉각 답하며 생생한 소통을 이어갔다.</p>



<p></p>



<h2 class="wp-block-heading">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중소기업 제품, ‘상생마켓’ 현장</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10/21195428/%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A%A4%EB%A7%88%ED%8A%B8%EB%B9%84%EC%A6%88%EC%97%91%EC%8A%A4%ED%8F%AC-2025-10.png" alt="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이 한자리에 모인 ‘상생마켓’. 한 관람객이 제품을 시음해보고 있다." class="wp-image-47206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이 한자리에 모인 ‘상생마켓’. 한 관람객이 제품 설명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



<p>삼성전자가 지원 기업의 온라인 판로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상생마켓’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식품, 생활용품, 뷰티·헬스케어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돼 있으며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지난 10년간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은 대한민국 제조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그리고 스마트비즈엑스포는 그 여정을 현장에서 잇는 상생의 무대로 자리 잡아왔다. 삼성전자와 중소기업이 함께 쌓아온 상생의 여정이 앞으로도 뜻깊은 변화를 이어가길 기대해 본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loading="lazy" title="중소기업 성장과 상생의 현장, 스마트비즈엑스포 2025"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cZLu-SrlAC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꿈을 현실로, 삼성 스마트공장 10년의 여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a%bf%88%ec%9d%84-%ed%98%84%ec%8b%a4%eb%a1%9c-%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a%b3%b5%ec%9e%a5-10%eb%85%84%ec%9d%98-%ec%97%ac%ec%a0%95</link>
				<pubDate>Tue, 21 Oct 2025 08: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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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공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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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년 전, 전북 익산에 위치한 농기계 제조기업 위제스의 정병규 대표는 고민이 많았다. 다품종 소량 생산 업종인 만큼 제조 혁신을 이루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그는 ‘삼성 스마트공장’을 만났다. 이후 10년간 여러 차례 지원을 받으며 위제스는 전북 지역 중소기업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는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성장했다. 떡국과 쌀국수 등 쌀 가공품을 생산하는 ㈜백제도 마찬가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10년 전, 전북 익산에 위치한 농기계 제조기업 위제스의 정병규 대표는 고민이 많았다. 다품종 소량 생산 업종인 만큼 제조 혁신을 이루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그는 ‘삼성 스마트공장’을 만났다. 이후 10년간 여러 차례 지원을 받으며 위제스는 전북 지역 중소기업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는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성장했다.</p>



<p>떡국과 쌀국수 등 쌀 가공품을 생산하는 ㈜백제도 마찬가지다. 식품 제조 특성상 수작업 공정이 많았지만, 삼성 스마트공장의 지원을 받아 자동화에 성공했다.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불량률을 대폭 줄여 제품 경쟁력을 높였고 내년 매출 460억 원을 목표로 하는 K-푸드 수출 기업으로 발돋움했다.</p>



<p>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삼성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삼성전자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으로서 대한민국 중소기업과 함께 걸어온 동행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만나보자.</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loading="lazy" title="삼성 스마트공장이 10년 동안 이뤄낸 것들 | 삼성 스마트공장 10주년"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bOm4pOPaC5Q?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일렬로 세우면 지구 한 바퀴”…삼성전자, 지난 16년간 폐전자제품 690만톤 수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c%eb%a0%ac%eb%a1%9c-%ec%84%b8%ec%9a%b0%eb%a9%b4-%ec%a7%80%ea%b5%ac-%ed%95%9c-%eb%b0%94%ed%80%b4-%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b%82%9c-16%eb%85%84</link>
				<pubDate>Tue, 02 Sep 2025 08: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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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category><![CDATA[자원순환]]></category>
		<category><![CDATA[재활용]]></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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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혁신은 제품을 넘어 지속가능성에서도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폐제품 수거를 통해 자원을 추출한 뒤 이를 다시 제조에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수거한 폐전자제품은 61만톤이 넘는다. 이는 삼성전자 AI 드럼세탁기(모델명 ‘WF25DG8650BV’, 무게 98kg)로 환산했을 때, 600만대 이상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지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수거량은 무려 690만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의 혁신은 제품을 넘어 지속가능성에서도 계속된다. 삼성전자는 재활용 소재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폐제품 수거를 통해 자원을 추출한 뒤 이를 다시 제조에 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



<p>삼성전자가 지난해 전 세계에서 수거한 폐전자제품은 61만톤이 넘는다. 이는 삼성전자 AI 드럼세탁기(모델명 ‘WF25DG8650BV’, 무게 98kg)로 환산했을 때, 600만대 이상에 해당하는 분량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_%EB%AF%B8%EB%9E%98%EA%B3%B5%ED%97%8C-%ED%8F%90%EC%A0%84%EC%9E%90%EC%A0%9C%ED%92%881-e1756705334486.png" alt="삼성전자 AI 드럼세탁기(모델명 ‘WF25DG8650BV’, 무게 98kg)로 환산했을 때, 600만대 이상에 해당하는 분량" class="wp-image-470318" /></figure>



<p></p>



<p> </p>



<p>지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수거량은 무려 690만톤에 이른다. 같은 양의 드럼세탁기(위와 동일한 모델)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를 한 바퀴 돌고도 남는다. 연간 수거량도 꾸준히 증가해, 2009년 24만톤에서 2024년에는 2.5배가량 확대됐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_%EB%AF%B8%EB%9E%98%EA%B3%B5%ED%97%8C-%ED%8F%90%EC%A0%84%EC%9E%90%EC%A0%9C%ED%92%882-e1756705300192.png" alt="2009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수거량은 무려 690만톤에 이며, 같은 양의 드럼세탁기(위와 동일한 모델)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를 한 바퀴와 같음. 또한 2009년부터 2024년까지 연간 수거량이 점차 증가한 것을 보여주는 그래프. 2009년에는 224791톤, 2014년에는 371931톤, 2019년에는 486741톤, 2024년에는 611354톤으로 증가" class="wp-image-470316" /></figure>



<p></p>



<p> </p>



<p>비결은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폐전자제품을 수거하고, 여기서 일부 자원을 추출해 재활용하는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서비스센터, 판매점에 수거함을 설치하거나, 새 제품 설치 시 기존 제품을 회수하는 형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_%EB%AF%B8%EB%9E%98%EA%B3%B5%ED%97%8C-%ED%8F%90%EC%A0%84%EC%9E%90%EC%A0%9C%ED%92%883-e1756705322633.png" alt="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폐전자제품을 수거한 모습을 지도로 표현" class="wp-image-470317" /></figure>



<p></p>



<p> </p>



<p>수거한 폐전자제품에서 고철, 비철, 합성수지, 유리 등을 재활용 가능한 선에서 추출한다. 이렇게 확보한 자원은 삼성전자 또는 다른 기업의 부품을 비롯한 제품 제조에 활용된다.</p>



<p>삼성전자 DX부문은 2024년 기준, 제품에 들어간 플라스틱 부품<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의 31%<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했다. 205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삼성전자 이준화 글로벌EHS실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기반의 혁신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회수부터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지속가능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지속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main/" target="_blank" rel="noopener">웹사이트</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 국가별로 상황이 다를 수 있음. 수거한 제품의 전체 부분을 재활용한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음.</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 삼성전자가 개발한 플라스틱 부품</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 부품 총량 기준 재활용 소재가 포함된 부품의 비율</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Sounds of Samsung’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sounds-of-samsung-%ed%8b%b0%ec%a0%80-%ec%98%81%ec%83%81-%ea%b3%b5%ea%b0%9c</link>
				<pubDate>Thu, 31 Jul 2025 08:20:1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7/TH-2.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Sounds of Samsung]]></category>
		<category><![CDATA[사운드 오브 삼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lHmhAh</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제품 사운드를 활용한 음악 프로젝트 ‘Sounds of Samsung’의 티저 영상을 31일 공개했다. Sounds of Samsung은 삼성전자 각 사업부의 제품 소리를 활용해 임직원 밴드가 직접 음악 제작에 참여하고 연주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티저 영상은 스마트폰, 세탁기, TV 등 다양한 제품에서 나는 소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익숙한 소리가 새로운 하모니가 되고, 음악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티저를 시작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제품 사운드를 활용한 음악 프로젝트 ‘Sounds of Samsung’의 티저 영상을 31일 공개했다.</p>
<p>Sounds of Samsung은 삼성전자 각 사업부의 제품 소리를 활용해 임직원 밴드가 직접 음악 제작에 참여하고 연주하는 프로젝트다.</p>
<p>이번 티저 영상은 스마트폰, 세탁기, TV 등 다양한 제품에서 나는 소리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익숙한 소리가 새로운 하모니가 되고, 음악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p>
<p>티저를 시작으로 메이킹 영상과 뮤직비디오가 8월 초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의 소리와 임직원들의 열정을 ‘음악’이라는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한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제목" src="https://www.youtube.com/embed/eW0aUc3zM0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25-%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eb%b0%9c%ea%b0%84</link>
				<pubDate>Fri, 27 Jun 2025 16:35: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6/Samsung_Journey_Sustainable_Future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경영보고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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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삼성전자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한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의 전략과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   [환경] 삼성전자는 2022년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달성, 자원순환 극대화, 기술 혁신을 통한 환경 난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과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와 탄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27일 발간했다.</p>



<p>이번 보고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삼성전자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한 환경·사회·거버넌스 분야의 전략과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담았다.</p>



<p> </p>



<p><strong>[환경]</strong></p>



<p>삼성전자는 2022년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달성, 자원순환 극대화, 기술 혁신을 통한 환경 난제 해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 기술과 관련 산업의 성장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와 탄소 배출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대에 힘쓰고 있다.</p>



<p><strong>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strong>은 203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2024년말 기준 재생에너지 전환율 93.4%를 달성했다. 7대 대표 제품에 고효율 에너지 기술을 적용해 2019년 대비 평균 전력소비량을 31.5% 줄였다. 2024년 구미, 광주 사업장에서는 태양광 PPA(Power Purchase Agreement)를 신규로 체결하여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을 다변화했다.</p>



<p>또한 2050년까지 모든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기 위한 노력으로, 2024년 기준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의 31%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는 성과를 이뤘다.</p>



<p>한국을 비롯한 약 80개 국가에서는 다양한 폐전자제품 수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폐제품 회수 및 재활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strong>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s) 부문</strong>은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공정가스 대용량 통합처리 시설(RCS, Regenerative Catalytic System) 투자와 에너지 전환을 위한 노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p>



<p>전 세계 사업장이 글로벌 환경안전 인증기관 ‘UL 솔루션즈(UL Solutions)’로부터 전 세계 사업장을 통합 검증하여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최고 등급을 부여받았으며,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는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으로부터 국내 전 제조사업장이 최고 등급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p>



<p> </p>



<p><strong>[사회·거버넌스]</strong></p>



<p>삼성전자는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중대재해 제로(Zero)와 LTIR(Lost Time Injuries Rate) 글로벌 최상위 수준 달성을 목표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아울러, 2024년 유럽, 중동, 북미, 중남미, 아시아 등 지역단위로 인권 리스크 평가를 실시하여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인권 영향을 논의하고 대응방안을 도출하였으며, 국제기구, NGO, 학계 전문가 등 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이를 반영한 인권 리스크 관리 계획을 이행하도록 하였다.</p>



<p>공급망 부문에서는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2024년 2차 협력회사 제3자 점검 대상을 33개사로 확대했고, 2025년부터는 보다 정교화된 통합 실사 정책을 도입해 글로벌 공급망 규제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에는 2024년 한 해 동안 375억 원을 지원해 약 2,200명의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했으며, 올해는 8개 AI 교육과정을 신규 도입하고, 다양한 실습 과정에서 AI 모델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지원하는 등 교육 과정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안정과 미래준비를 지원하는 ‘삼성 희망디딤돌’ 활동은 2024년에는 충북과 대전센터를 신규로 개소하여 총 14,362명을 지원하였으며, 2025년에는 인천센터를 추가로 설립하여 더 많은 청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준법과 윤리경영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



<p>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기준에 맞춰 구성됐으며,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와 연계해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2025년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삼성전자 <a href="https://www.samsung.com/sec/sustainability/" target="_blank" title="새 창" rel="noopener">지속가능경영 웹사이트</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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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임직원 AI 교육으로 미래 인재 양성]]></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ec%9b%90-ai-%ea%b5%90%ec%9c%a1%ec%9c%bc%eb%a1%9c-%eb%af%b8%eb%9e%98-%ec%9d%b8%ec%9e%ac-%ec%96%91%ec%84%b1</link>
				<pubDate>Fri, 18 Apr 2025 08:00:4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Samsung_HRdevelopment_AI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AI 교육]]></category>
		<category><![CDATA[AI 역량]]></category>
		<category><![CDATA[AI 혁신 문화]]></category>
		<category><![CDATA[GenAI PowerUser Program]]></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역량 강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lxFzbJ</guid>
									<description><![CDATA[AI 기술의 발전이 기업의 업무 방식과 제품 경쟁력에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DX부문 임직원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삼성전자는 임직원이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GenAI PowerUser Program’을 2024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I 기술의 발전이 기업의 업무 방식과 제품 경쟁력에 큰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임직원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 기반 업무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DX부문 임직원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임직원이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GenAI PowerUser Program’을 2024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AI 활용 수준에 따라 기본적인 생성형 AI 활용법부터 직접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고급 과정까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p>
<p>특히 기본적인 생성형 AI에 대한 이해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다루는 1, 2단계 과정은 DX부문 전 임직원이 수료했으며, 직접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업무에 활용하는 실무 중심의 전문가 과정(3~4단계)도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해당 과정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AI 기반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p>
<p>디자이너를 위한 AI 교육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 교육은 디자인 직무별 필요한 핵심 툴과 AI 활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AI 기반 이미지 제작, 편집, UX 디자인 활용법 등 실습 중심의 심화 과정도 포함된다. 또한, 실무 과제를 수행하고 인증 받는 ‘디자인 AI 전문가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AI 활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상 교육</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AI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총 4단계로 구성된 이 교육은 기본 과정부터 AI 전문가 과정까지 체계적인 로드맵을 제공해 개발자들이 AI 활용 역량을 넘어 직접 AI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1단계는 생성형 AI 코딩 지원 도구인 ‘code.i’ 활용법을 익히는 기본 과정이며, 2단계 ‘AI Essential 과정’은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AI 개발자로 역할을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중심 과정이다.</p>
<p>AI 코딩을 위한 파이썬 기초부터 머신러닝, 딥러닝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랭체인, RAG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학습한다. 총 6일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2단계 과정은 현재까지 DX부문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80% 이상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2025년 DX부문 전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수료할 예정이다.</p>
<p>3단계 ‘AI Specialist 과정’은 석사 수준의 심화 교육으로 언어, 비전 등 분야별 최신 AI 모델의 구조와 On-device AI 최적화, AI 윤리 등을 다루며, 실제 현업 과제를 수행해 전문성을 검증받는다. 마지막 4단계인 ‘AI Expert’는 기업 내 AI 혁신을 주도할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p>
<p><div id="attachment_46626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61" class="size-full wp-image-466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AI%EC%9D%B8%EC%9E%AC%EA%B5%90%EC%9C%A1-1.jpg" alt="AI 교육 과정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320" /><p id="caption-attachment-466261" class="wp-caption-text">▲ AI 교육 과정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의를 듣고 함께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AI 교육, 실무 적용으로 이어지는 변화</strong></span></p>
<p>삼성전자의 AI 교육은 실질적인 업무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p>
<p>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굿락 앱은 사내 AI 교육 과정을 통해 일부 사용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었다. AI 검색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이용해 굿락에 검색 기능이 추가된 것이 작지만 큰 변화이다.</p>
<p>소프트웨어 개발자 대상 AI Specialist 과정 참여자인 MX사업부 김성민 프로는 “굿락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용자가 세세하게 설정하는 부분을 AI로 얼마나 더 쉽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다”며 “AI Specialist 과정은 그런 고민을 실현 가능한 과제 성과로 이어주는 좋은 출발점이었다”고 말했다.</p>
<p>해당 과제 담당 임원인 MX사업부 정혜순 부사장은 “사내 AI 교육을 통해 개발자들이 새로운 개발 도구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AI기술을 적용해 더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div id="attachment_4662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60" class="size-full wp-image-466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EC%9E%84%EC%A7%81%EC%9B%90AI%EC%9D%B8%EC%9E%AC%EA%B5%90%EC%9C%A1-2.jpg" alt="사내 AI 교육을 통해 굿락 앱에 새롭게 추가된 ‘굿락톡톡’ 기능" width="1000" height="618" /><p id="caption-attachment-466260" class="wp-caption-text">▲ 사내 AI 교육을 통해 굿락 앱에 새롭게 추가된 ‘굿락톡톡’ 기능</p></div></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AI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임직원들의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AI 혁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시대의 가치 담은 삼성전자 가전 철학…‘접근성’ 혁신 이어간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c%8b%9c%eb%8c%80%ec%9d%98-%ea%b0%80%ec%b9%98-%eb%8b%b4%ec%9d%80-%ec%82%bc%ec%84%b1%ec%a0%84%ec%9e%90-%ea%b0%80%ec%a0%84-%ec%b2%a0%ed%95%99%ec%a0%91</link>
				<pubDate>Fri, 18 Apr 2025 08:0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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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동영상 기사]]></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 AI]]></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패밀리 서포터즈]]></category>
		<category><![CDATA[설리번 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스크린 가전]]></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의 날]]></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ih0Sve</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비전 아래 다양한 환경의 소비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장애인과 노약자의 가전제품 조작을 지원하는 접근성 기능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삼성전자의 철학이 담겨있다. 다가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DA사업부 CX Insight 그룹 이보나 상무로부터 삼성전자 가전의 접근성 철학에 대해 들어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모두를 위한<span> AI(AI for All)’ </span>비전 아래 다양한 환경의 소비자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span>. </span>특히 장애인과 노약자의 가전제품 조작을 지원하는 접근성 기능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삼성전자의 철학이 담겨있다<span>.</span></p>
<p>다가오는<span> 4</span>월<span> 20</span>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span>, DA</span>사업부<span> CX Insight </span>그룹 이보나 상무로부터 삼성전자 가전의 접근성 철학에 대해 들어봤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25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50" class="size-full wp-image-466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_%EA%B0%80%EC%A0%84_%EA%B0%80%EC%A0%84-%EC%A0%91%EA%B7%BC%EC%84%B1-%EC%9D%B8%ED%84%B0%EB%B7%B01-e1744851564309.jpg" alt="삼성전자 DA사업부 CX Insight 그룹 이보나 상무와 패밀리허브 냉장고 32형의 고대비 모드 적용 화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625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이보나 상무와 패밀리허브 냉장고<span> 32</span>형의 색상 반전 모드 적용 화면</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가전제품의 접근성 기능을 기획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인가<span>?</span></strong></span></p>
<p>가전을 사용할 땐 보고<span>, </span>듣고<span>, </span>만지는 인체 감각과<span>, </span>선택하고 설정하는 인지력<span>, </span>당기고 들어 올리는 등 근력이 소요되는 동작이 필요하다<span>. </span>이러한 동작들이 누군가에게는 한계로 다가올 수 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어떤 고객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기능을 사용하며 최신 기술의 편리성을 누릴 수 있도록 사용성의 간극을 줄여나가고 있다<span>. </span>제품 버튼에 촉각 스티커를 제공하고 접근성 사운드를 넣거나<span>, </span>휠체어에 앉아서 팔을 뻗어도 닿는 곳에 조작부를 배치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등<span>, </span>장애 유형에 맞는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사용자가 잘 모르고 있는 삼성전자 가전의 접근성 기능이나 서비스가 있다면<span>? </span></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46625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51" class="size-full wp-image-466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_%EA%B0%80%EC%A0%84_%EA%B0%80%EC%A0%84-%EC%A0%91%EA%B7%BC%EC%84%B1-%EC%9D%B8%ED%84%B0%EB%B7%B02-e1744851588536.jpg" alt="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콤보 7형 스크린의 시인성 향상을 위한 접근성 기능 설정 화면"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625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비스포크<span> AI </span>콤보<span> 7</span>형 스크린의 시인성 향상을 위한 접근성 기능 설정 화면</p></div></p>
<p> </p>
<p>올인원 세탁건조기 <span>‘</span>비스포크 <span>AI </span>콤보<span>’</span>의 조작 단계가 한층 간결해진 것을 알리고 싶다<span>. </span>이전에는 다이얼을 돌려가면서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적힌 코스를 찾아야 했다<span>. </span>이제 가전에 탑재된 스크린을 통해서 큰 글씨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주로 쓰는 코스를 <span>AI </span>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상위 화면으로 올려준다<span>.</span></p>
<p>또 다른 기능을 얘기하자면<span>, </span>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 </span>루틴을 활용하면 가전이 있는 곳까지 가지 않고도 자동 제어가 가능하다<span>. “</span>나 잘게<span>” </span>한마디로 조명과 가전을 제어하고 숙면할 수 있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2025년형 비스포크<span> AI </span>가전 신제품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접근성 기능은 무엇인가<span>?</span></strong></span></p>
<p>먼저<span>, </span>빅스비를 언급하고 싶다<span>. </span>올해 가전에 탑재된 빅스비는 목소리를 식별하는 보이스<span>ID </span>기술을 기반으로<span>, </span>접근성 사용자의 경우 그에 맞는 접근성 설정을 제공할 예정이다<span>. </span>이 외 마이크와 스피커를 탑재해 빅스비에 동작 상태를 직접 물어볼 수도 있고 주요 알림은 음성으로 말해주는 기능도 지원되고 있다<span>. </span></p>
<p>또한<span>, </span>활동이 불편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span>‘</span>오토 오픈 도어<span>’</span>는 냉장고<span>, </span>세탁기<span>, </span>오븐<span>, </span>식기세척기 등 더 많은 제품에 확대 적용됐다<span>. </span>가볍게 터치하거나<span>, “</span>세탁기 문 열어 줘<span>” </span>말하면 문이 열려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249" style="width: 77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249" class="size-full wp-image-466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4/%EC%82%BC%EC%84%B1%EC%A0%84%EC%9E%90_%EA%B0%80%EC%A0%84_%EA%B0%80%EC%A0%84-%EC%A0%91%EA%B7%BC%EC%84%B1-%EC%9D%B8%ED%84%B0%EB%B7%B0_gif.gif" alt="삼성전자 패밀리허브 냉장고에서 ‘오토 오픈 도어’ 기능을 사용해 터치로 손쉽게 문을 여는 모습" width="765" height="430" /><p id="caption-attachment-466249"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패밀리허브 냉장고에서<span> ‘</span>오토 오픈 도어<span>’ </span>기능을 사용해 터치로 손쉽게 문을 여는 모습</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가전 접근성 관련해 진행하고 있는 협업이 있다면<span>? </span></strong></span></p>
<p>여러 기관과 함께 가전 사용의 불편함을 정의하고 협업을 통해 해결해 나가고 있다<span>. </span>사단 법인 한국접근성평가연구원 등 전문성을 가진 기관들로부터 객관적인 평가와 자문을 받고 있다<span>. </span>음성 안내<span>, </span>시인성 개선을 위한 우리 회사 스크린 가전의 접근성 기능은 오는<span> 6</span>월 발효되는 유럽접근성법안<span>(Europe Accessibility Acts)</span>에도 부합하도록 준비하고 있다<span>. </span></p>
<p>뿐만 아니라<span>, </span>다양한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접근성 강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 </span>장애인 임직원 및 임직원의 장애인 가족들로 구성된 <span>‘</span>삼성 패밀리 서포터즈<span>’</span>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span>, </span>올해 출범한 <span>DX</span>부문 임직원 리소스 그룹 <span>‘</span>접근성 <span>ERG(Employee Resource Groups)’</span>에서도 접근성 관련해 실제 생활과 경험을 공유하고 여러 환경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개진하고 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협업의 결과물은 어떤 것들이 있었나<span>?</span></strong></span></p>
<p>예를 들어 시각장애인은 제품을 스마트싱스에 연결하면 제품 조작 방법을 음성으로 안내해줘 매우 편리하다고 느끼지만<span>, </span>정작 연결을 하는 과정이 어려워 쓰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있었다<span>. </span></p>
<p>이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싱스 앱을 개선하는 동시에<span>, </span>글로벌 고객 대상<span> AI </span>기반 시각보조앱 <span><a href="https://bit.ly/4fzXeeA" target="_blank" rel="noopener">‘설리번 플러스’</a></span>를 개발한 <span>‘</span>투아트<span>(TUAT)’</span>와 삼성전자 가전제품을 인식해 손쉽게 스마트싱스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전용 모드를 도입했다<span>. </span>설리번 플러스는 삼성전자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span>‘C-Lab Outside’</span>로 선정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span>.</span></p>
<p>또한<span>, </span>임직원 및 삼성 패밀리 서포터즈의 아이디어와 검증을 받아 보조 기기를 개발하기도 한다<span>. </span>이 과정을 통해 설계한 보조 기기는 <span>3D </span>보조 기기 개조∙제작 공공 플랫폼 <span><a href="https://at3d.or.kr" target="_blank" rel="noopener">‘잇다(ITDA)’</a></span>에 도면을 공개하고<span>, </span>필요한 사용자에게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span>. </span>예를 들면 손의 움직임에 제약이 있는 사용자는 서랍을 당기는 행동에 어려움이 있어<span>, </span>부착식 손잡이 보조 기기를 개발한 사례가 있다<span>. </span>궁극적으로는 자동화 방향으로 더욱 편리한 보조 기기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span>. </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모두를 위한 AI’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계획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 부탁드린다<span>.</span></strong></span></p>
<p>‘모두를 위한 <span>AI’</span>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기술의 혜택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는 것이다<span>. </span>제품 각각의 기능이 연결로 확장되며<span>, </span>사용자의 신체 조건이나 상황에 상관없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span>.</span></p>
<p>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모두를 포용하는 유니버설 디자인<span>(Universal Design)</span>을 반영하고 있다<span>. </span>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물론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다<span>. </span>더 나은 경험을 위해 대내외 전문 집단 및 기관과의 협업도 계속해서 모색할 계획이다<span>.</span></p>
<p>궁극적으로는 제품의 <span>AI </span>기능의 발전과 함께 나와 내 가족 그리고 공간을 이해하는 <span>‘In-Home’ </span>경험을 제공해 가사 활동의 완결형 자동화를 지향하고 있다<span>. </span>결국 미래의 가전은 가사 활동을 도와주는 것을 넘어 온전히 해방해 주게 될 것이다<span>. </span>각각의 제품 기능으로 다양성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span>, </span>완결형 기술로 어떤 상황에도 해결되는 솔루션을 주고자 한다<span>. </span></p>
<p>이것이 <span>‘</span>모두를 위한 접근성<span>, </span>모두를 위한 기술<span>(Universal Accessibility, Universal Technology)’</span>을 지향하는 혁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span>.</span></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삼성 AI 홈 스크린 가전 접근성 기능 영상 가이드" src="https://www.youtube.com/embed/GQkVVpSHZN8?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국내 ERG 출범…임직원 참여로 포용적 근무환경 강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5%ad%eb%82%b4-erg-%ec%b6%9c%eb%b2%94%ec%9e%84%ec%a7%81%ec%9b%90-%ec%b0%b8%ec%97%ac%eb%a1%9c-%ed%8f%ac%ec%9a%a9%ec%a0%81-%ea%b7%bc%eb%ac%b4%ed%99%98</link>
				<pubDate>Sun, 16 Feb 2025 07:00: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Samsung_ERG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DEI]]></category>
		<category><![CDATA[ERG]]></category>
		<category><![CDATA[다양성]]></category>
		<category><![CDATA[포용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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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포용적 근무환경을 위한 국내 임직원들의 모임을 시작하고, 임직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DX부문 임직원 리소스 그룹(Employee Resource Groups, 이하 ‘ERG’) 발대식을 열었다. ERG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네트워킹 모임으로,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임 ERG, 국내 첫걸음 삼성전자의 국내 ERG는 ▲외국인 임직원 ▲접근성 ▲일하는 부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삼성전자가 포용적 근무환경을 위한 국내 임직원들의 모임을 시작하고, 임직원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강화한다.</p>



<p>삼성전자는 1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DX부문 임직원 리소스 그룹(Employee Resource Groups, 이하 ‘ERG’) 발대식을 열었다. ERG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네트워킹 모임으로, 다양성과 포용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출범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alignnone size-full wp-image-46444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RG-1-e1739521539806.png" alt="삼성전자가 1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DX부문 피플팀장 조시정 부사장과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ERG 발대식을 열었다." class="wp-image-464444"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삼성전자가 11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DX부문 피플팀장 조시정 부사장과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ERG 발대식을 열었다.</figcaption></figure>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임직원들의 자발적 모임 ERG, 국내 첫걸음</strong></span></p>



<p>삼성전자의 국내 ERG는 ▲외국인 임직원 ▲접근성 ▲일하는 부모 ▲여성 ▲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문화 전파 등 5개 주제에 대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더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는 조직이다. 외국인, 장애 및 접근성, 육아 지원, 여성 리더십 등에 관심 있는 임직원 120여 명과 자문 임원 5명으로 구성됐다.</p>



<p>ERG의 리더들은 이번 발대식에서 대내외 네트워킹, 멘토링 프로그램, 임직원 인식 개선 교육, DEI 캠페인 등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모든 임직원이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포용적 환경 조성 방안을 공유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28155749/%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AC%B8%ED%99%94-ERG-DEI-%EC%9E%84%EC%A7%81%EC%9B%90-2-906x1024.jpg" alt="삼성전자 국내 ERG의 활동 주제. 외국인: 글로벌 이문화 이해를 돕는 임직원 네트워킹, 접근성: 모두가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접근성 제안,
일하는 부모: 일·가정 양립을 돕는 육아 모임, 여성: 양성평등 문화 정착, 여성 리더십 강화, DEI 문화 전파: 임직원의 DEI 인식 개선, ERG 멤버간 멘토링·코칭" class="wp-image-473734" /></figure>



<p>삼성전자 DX부문 피플팀장 조시정 부사장은 “지속가능한 기업에는 DEI가 필수적이고, 삼성전자는 개개인의 고유한 경험과 배경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지향한다”며 “다양성이 존중되고 서로 포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데 ERG가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ERG에 참여하는 MX사업부 노은정 프로는 “글로벌 기업의 구성원으로서 국내 ERG의 의미 있는 첫걸음에 함께 해서 기쁘다”며 “포용적 문화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_%EA%B5%AD%EB%82%B4ERG%EC%B6%9C%EB%B2%94_2-1000x280.jpg" alt="삼성전자 국내 ERG 발대식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기념 사진." class="wp-image-464409" /></figure>



<p></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다양성과 포용성 갖춘 조직문화 위해 지속적 노력</strong></span></p>



<p>삼성전자 해외 사업장에선 2014년 북미 지역을 시작으로 현재 38개 ERG에 6,400여 명의 임직원들이 활동 중이다. 각국의 ERG는 세계 여성의 날, 접근성의 날 등에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네트워킹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임직원의 재능 기부 형태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여성·외국인 리더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혁신적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또 장애를 가진 임직원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구성원들이 근무환경과 제품·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임직원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_%EA%B5%AD%EB%82%B4ERG%EC%B6%9C%EB%B2%94_3-1000x279.jpg" alt="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관련 포스터 이미지. 왼쪽은 CREATE INTERNATIONAL CULTURE AT SAMSUNG, 오른쪽은 Working Parents 이미지." class="wp-image-464410" /></figure>



<p></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2025 삼성 명장’ 선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2025-%ec%82%bc%ec%84%b1-%eb%aa%85%ec%9e%a5-%ec%84%a0%ec%a0%95</link>
				<pubDate>Mon, 06 Jan 2025 09:32:3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thumb-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명장]]></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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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제조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계측 ▲구매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 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연도별 인원> 2019년 : 4명 (전자 4) 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 2021년 : 9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은 ▲제조 ▲설비 ▲품질 ▲인프라 ▲금형 ▲계측 ▲구매 등 핵심 기술분야 전문가들을 ‘2025 삼성 명장’으로 선발했다.</p>
<p>올해 선정된 삼성 명장은 총 15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계열사별로는 삼성전자 9명, 삼성디스플레이 2명, 삼성SDI 2명, 삼성중공업 2명이 명장으로 선정됐다.</p>
<p><연도별 인원><br />
2019년 : 4명 (전자 4)<br />
2020년 : 4명 (전자 3, 전기 1)<br />
2021년 : 9명 (전자 6, 디스플레이1, 전기1, SDI 1)<br />
2022년 : 11명 (전자 8, 디스플레이 1, 전기 1, SDI 1)<br />
2023년 : 11명 (전자 9, 디스플레이 1, SDI 1)<br />
2024년 : 15명 (전자 10, 디스플레이 2, 전기 2, SDI 1)</p>
<p>특히, 올해는 삼성중공업에서 처음으로 선박·해양 플랜트 분야 명장을 배출했다.</p>
<p>삼성은 2019년부터 삼성 명장 제도를 운영했으며 명장 선정 분야와 명장 제도 도입 계열사를 확대해왔다.</p>
<p>초기에는 ▲제조기술 ▲금형 ▲품질 등 제조분야 위주로 명장을 선정했지만, 최근에는 ▲구매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도 명장으로 선정하고 있다.</p>
<p>2019년 삼성전자에 처음으로 도입된 명장 제도는 2020년 삼성전기, 2021년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올해는 삼성중공업까지 확산됐다.</p>
<p>삼성은 지금까지 69명의 명장을 선정했으며, 명장 제도 운영을 통해 핵심 기술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후진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p>회사는 명장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격려금 ▲명장 수당 ▲정년 이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삼성시니어트랙’ 우선 선발 등 다양한 인사 혜택을 제공한다. 명장들은 사내에서 ‘롤모델’로 인식돼 자긍심을 갖고 후배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삼성은 최고 수준의 기술전문가 육성에 힘쓰는 한편 ▲국제기능경기대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 등을 지속해 국가 산업 생태계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p>
<p> </p>
<p><strong>【 2025 삼성 명장 명단 】</strong></p>
<h3>삼성전자 DX부문(4명)</h3>
<p><strong>금형 부문 : 강준배 명장(51세), 생활가전사업부</strong></p>
<p>세계 최초 금형 신기술 개발 등 특허 16건을 출원하며 혁신 제품 출시에 기여하고, 금형 구조 표준화 및 생산성 향상 기술로 사업부 이익 개선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김철수 명장(55세), 네트워크사업부</strong></p>
<p>신뢰성 검증 전문가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품 신뢰성 검증체계를 구축하였고, B2B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품질 확보와 납기 단축을 통한 사업부 경쟁력 향상에 기여</p>
<p><strong>품질 부문 : 박성천 명장(55세), Global CS센터</strong></p>
<p>개발/부품/제조/시장 등 품질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37년 경력의 품질 전문가로, 전사 최초 신제품 CS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품질 경쟁력 확보에 기여</p>
<p><strong>구매 부문 : 이헌주 명장(56세), Mobile eXperience사업부</strong></p>
<p>휴대폰용 신규 핵심부품을 발굴하고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였고, Global Outsourcing 신규 모델을 도입하는 등 사업부 성과창출에 기여</p>
<p> </p>
<h3>삼성전자 DS부문(5명)</h3>
<p><strong>설비 부문 : 김정환 명장(52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반도체 Photo설비 내 노광기 성능 개선 및 분석 전문가로서 특히 EUV(Extreme Ultra-Violet) 설비의 생산성 분석도구와 노광기 오류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여 제품 생산성 향상에 기여</p>
<p><strong>설비 부문 : 김동일 명장(50세), Foundry사업부</strong></p>
<p>32년간 반도체 Metal 설비 전문가로 Coating 제어 기술 및 제습재생 기술 기반의 부품 내재화에 성공하였고, 설비 오염 제어를 통해 Defect 개선과 양산성 확보를 주도하고 품질 향상에 기여</p>
<p><strong>인프라 부문 : 강현진 명장(51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화재 Risk 저감 역량을 보유한 환경안전 전문가로 작업 프로세스와 설비 인증 체계를 고도화하였고, 신설비 사양 반영 및 시스템 기반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DS사업장의 환경안전 Risk 저감에 기여</p>
<p><strong>계측 부문 : 류성곤 명장(50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strong></p>
<p>초미세 불량 검출 역량을 기반으로 DRAM/VNAND 제품의 난계측 검사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였고, Generative AI를 계측 기술에 접목하여 수율 향상 및 3D 모니터링 기술의 혁신을 주도</p>
<p><strong>레이아웃 부문 : 윤재선 명장(53세), 메모리사업부</strong></p>
<p>28년간 Flash Memory 제품의 Layout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소자의 형태와 크기 최적화 역량이 뛰어나고 현재는 Layout 기술의 시스템화와 AI 적용에 초점을 두며 제품 개발 기간 단축에 기여</p>
<p> </p>
<h3>삼성디스플레이(2명)</h3>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최경오 명장(52세), IT사업팀</strong></p>
<p>Photo(노광) 공정 전문가로, 디스플레이 신규라인 공정 혁신 및 설비 증설을 통해 다양한 제품군의(Smart Phone, TV, IT) 성공적 양산을 주도하여 OLED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박기현 명장(54세), 대형사업부</strong></p>
<p>28년간 디스플레이 제조 및 Photo 기술 분야에 근무하며, 대면적 노광기술 개발, 신규 재료 적용을 통해 대형 LCD 제품의 생산성 혁신을 주도하고, 신기술인 QD-OLED Photo 공정 셋업 및 세계 최초 양산에 기여</p>
<p> </p>
<h3>삼성SDI(2명)</h3>
<p><strong>설비 부문 : 박경일 명장(54세), 중대형사업부</strong></p>
<p>자동차 배터리 설비 표준화를 이끈 중대형전지 설비 개발의 주역으로 신공법 적용, 설비효율 혁신을 통해 설비 투자비 절감 주도</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조성완 명장(53세), 소형사업부</strong></p>
<p>배터리 제조현장과 생산기술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해결력을 가진 소형전지 극판기술 고도화의 선구자로 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 주도</p>
<p> </p>
<h3>삼성중공업(2명)</h3>
<p><strong>제조기술 부문 : 오선규 명장(51세), 조선소</strong></p>
<p>해양 프로젝트 생산설계, 제조, Offshore 설치 기술력을 보유한 해양 플랜트 제조기술 전문가로서, 다양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경험을 바탕으로 생산 최적화를 통해 해양 플랜트 제조기술 분야 글로벌 경쟁력 제고</p>
<p><strong>제조기술 부문 : 허정영 명장(55세), 조선소</strong></p>
<p>조선소 생산 공법, 도크 및 설비 운영, 물류 공급망 관리 등 선박 제조 분야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현장 제조기술 전문가로서, 현장 맞춤형 공법을 적용하며 조선소 생산성 강화에 기여</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0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1/2025-%EC%82%BC%EC%84%B1-%EB%AA%85%EC%9E%A515%EB%AA%85.jpg" alt="삼성전자 DX부문 강준배 명장, 삼성전자 DX 부문 김철수 명장, 삼성전자 DX 부문 박성천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이헌주 명장, 삼성전자 DX부문 강현진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김동일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김정환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류성곤 명장, 삼성전자 DS부문 윤재선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박기현 명장, 삼성디스플레이 최경오 명장, 삼성SDI 박경일 명장, 삼성SDI 조성완 명장, 삼성중공업 오션규 명장, 삼성중공업 허정영 명장" width="902" height="83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미래 인재의 꿈을 키우는 교육 현장’…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교육기부대상·우수체험현장상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e%98-%ec%9d%b8%ec%9e%ac%ec%9d%98-%ea%bf%88%ec%9d%84-%ed%82%a4%ec%9a%b0%eb%8a%94-%ea%b5%90%ec%9c%a1-%ed%98%84%ec%9e%a5%ec%82%bc%ec%84%b1%ec%9d%b4%eb%85%b8</link>
				<pubDate>Tue, 17 Dec 2024 08:00:5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Samsung_SIM_award_th.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미래동행]]></category>
		<category><![CDATA[2024 K-걸스데이]]></category>
		<category><![CDATA[S/I/M]]></category>
		<category><![CDATA[교육기부]]></category>
		<category><![CDATA[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category>
		<category><![CDATA[진로 체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gf6Pb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최근 교육 분야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미래 인재들을 위한 교육 현장으로 인정받았다.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여성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교육 활동으로 ‘2024 K-걸스데이(K-Girls’ Day) 우수 체험현장 장관상’에 선정된 것.   전자산업·과학기술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육기부 활성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13일 교육부 주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이 최근 교육 분야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미래 인재들을 위한 교육 현장으로 인정받았다.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여성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체험교육 활동으로 ‘2024 K-걸스데이(K-Girls’ Day) 우수 체험현장 장관상’에 선정된 것.</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전자산업·과학기술 관련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육기부 활성화</strong></span></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이 13일 교육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의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p>
<p>‘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 교육기부자들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는 제도로, 기업·공공기관·대학 등의 교육기부 활성화 기여도, 프로그램의 우수성,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2015년, 2017년, 2020년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상을 받았다.</p>
<p><div id="attachment_46269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6" class="size-full wp-image-4626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1.jpg" alt="12월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삼성전자가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모습"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6" class="wp-caption-text">▲ 12월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늘봄학교·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삼성전자가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모습</p></div></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참여자의 관심사와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자산업에 대한 이해와 가치를 전달해 온 가운데, 2014년부터 현재까지 1,800회 이상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해 약 6만 명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p>
<p>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연구소는 초등학생들이 전자산업의 기초 지식을 배우고 삼성전자 제품의 모형을 제작해 보며 어린이 연구원이 되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연간 1,500명 이상의 학생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IT 산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매주 토요일 2회씩 오프라인 과정을 운영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방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과정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p>
<p>2024년에는 매월 주차별로 ▲공기청정기로 알아보는 반도체의 원리 ▲큐커로 알아보는 생활 속의 반도체 ▲세리프 TV로 알아보는 디스플레이 ▲갤럭시 Z 플립5로 알아보는 모바일 등의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 매년 어린이 연구소의 4가지 주제를 모두 수료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퀴즈 골든벨을 개최해 전자 기술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수업 형식의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p>
<p>과학의 원리와 역사적인 내용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과학 실험을 활용한 마술쇼, 과학 음악회 등 주말 문화 공연을 통해 과학을 하나의 문화생활 형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매주 토요일 전시 사료와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자유롭게 실험해 보고 퀴즈를 풀면서 전자 산업의 역사까지 둘러볼 수 있는 호기S/I/M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4626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7" class="size-full wp-image-4626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2.jpg"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초등학생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어린이 연구소’ 수업"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7"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어린이 연구소’ 수업</p></div></p>
<p><div id="attachment_4626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8" class="size-full wp-image-4626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3.jpg"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가족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패밀리 스마트 교실’ 수업"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8" class="wp-caption-tex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가족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패밀리 스마트 교실’ 수업</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미래 여성 R&D 인력 성장 위한 K-걸스데이 우수체험현장</strong></span></p>
<p>한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11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의 ‘2024 K-걸스데이’에서 우수 체험현장 최고상인 장관상을 수상했다.</p>
<p>‘K-걸스데이’는 이공계 여학생들이 전국의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을 방문해 기술 혁신의 현장을 보면서 미래의 연구개발(R&D)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장려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2001년 독일에서 시작된 걸스데이 행사에서 착안해 2014년 국내에서 첫 개최된 이후 한국만의 차별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4626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9" class="size-full wp-image-4626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4.jpg" alt="12월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K-걸스데이’ 시상식에서 삼성전자가 ‘우수 체험현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모습" width="1000" height="600" /><p id="caption-attachment-462699" class="wp-caption-text">▲ 12월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K-걸스데이’ 시상식에서 삼성전자가 ‘우수 체험현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모습</p></div></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2015년부터 K-걸스데이와 인연을 맺고 청소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올해 남춘천여자중학교, 하남중학교,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능동고등학교 등 4개 학교 133명의 청소년이 프로그램에 함께했다.</p>
<p>학생들은 전자산업사 도슨트 투어, 임직원이 소개하는 삼성전자 사업장 투어, 청소년 진로 강의 등 3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진로와 관련해 임직원의 진솔한 경험담과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멘토링 시간도 마련됐다.</p>
<p>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김지현 학생은 삼성전자 사업장 투어를 마친 후 “삼성전자의 수원 디지털시티 내부를 실제로 접하고 미래의 삼성전자인 임직원이 된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이경민 학생은 임직원 멘토링 이후 “임직원들의 본인 직업에 대한 자부심과 애사심이 느껴졌다. 업무만 하는 삭막한 환경을 생각했는데, 취미 생활도 즐기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다”며 “나도 삼성전자에 입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div id="attachment_4626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4" class="size-full wp-image-462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5.jpg" alt="올해 9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남춘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진로 강의에 참여한 모습" width="1000" height="533" /><p id="caption-attachment-462694" class="wp-caption-text">▲ 올해 9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남춘천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진로 강의에 참여한 모습</p></div></p>
<p><div id="attachment_46269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2695" class="size-full wp-image-462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EC%82%BC%EC%84%B1%EC%9D%B4%EB%85%B8%EB%B2%A0%EC%9D%B4%EC%85%98%EB%AE%A4%EC%A7%80%EC%97%84-%EA%B5%90%EC%9C%A1%EA%B8%B0%EB%B6%80-%EC%88%98%EC%83%81-6.jpg" alt="올해 10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533" /><p id="caption-attachment-462695" class="wp-caption-text">▲ 올해 10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진행된 K-걸스데이 행사에서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p></div></p>
<p>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은 사람들이 과학과 전자산업을 보다 친근하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의 산업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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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그래픽] MOSAIC, 집단지성으로 빚어낸 10년의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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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24 11: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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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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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14년에 출범한 삼성전자의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 MOSAIC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MOSAIC는 ‘Most Open Space for Advanced Intelligence and Creativity’의 약자로, 삼성전자 30만 임직원의 역량과 집단지성이 한 데 모이는 플랫폼이다. 일평균 13만 명이 사용하는 MOSAIC는 임직원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품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며,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생산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span> 2014</span>년에 출범한 삼성전자의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span> MOSAIC</span>가 올해<span> 10</span>주년을 맞이했다<span>. MOSAIC</span>는<span> ‘Most Open Space for Advanced Intelligence and Creativity’</span>의 약자로<span>, </span>삼성전자<span> 30</span>만 임직원의 역량과 집단지성이 한 데 모이는 플랫폼이다<span>.</span></p>
<p>일평균<span> 13</span>만 명이 사용하는<span> MOSAIC</span>는 임직원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제품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하며<span>, </span>생성형<span> AI </span>챗봇 서비스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생산성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span>. </span>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span> 10</span>년간<span> MOSAIC</span>가 이루어낸 성과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봤다<span>.</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26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4/12/%EC%82%BC%EC%84%B1%EC%A0%84%EC%9E%90-%EA%B8%B0%EC%97%85%EB%89%B4%EC%8A%A4-MOSAIC-%EB%AA%A8%EC%9E%90%EC%9D%B4%ED%81%AC-10%EC%A3%BC%EB%85%84-%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pg" alt="" width="1000" height="8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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