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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드림클래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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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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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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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ug 2019 11: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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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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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4일 3주 간의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마무리하며 5개 대학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돼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수료식에는 캠프를 무사히 마친 전국 읍·면·도서지역 중학생 1510명, 대학생 멘토 534명과 중학생의 학부모도 참석했다.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3주 간 각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멘토들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4일 3주 간의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마무리하며 5개 대학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돼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p>이번 수료식에는 캠프를 무사히 마친 전국 읍·면·도서지역 중학생 1510명, 대학생 멘토 534명과 중학생의 학부모도 참석했다.</p>
<p>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3주 간 각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멘토들과 합숙하며 영어와 수학을 집중 학습해 자신감을 키웠다.</p>
<p>특히, 올해부터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도입해 친구들과 함께 주변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찾아 코딩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다.</p>
<p>이선호(전남 신북중 2학년) 학생은 “캠프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기 전까지는 코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소프트웨어를 배우다 보니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p>
<p>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해 멘토로 참여한 정유진(연세대 사회학과 3학년) 씨는 “사회학을 전공하지만 ‘데이터 사이언스’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드림클래스 소프트웨어 교육은 단순히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협업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또, 도시에 비해 문화 체험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읍·면·도서지역 중학생들은 국립발레단 재능기부 공연을 관람하고 대학 전공 박람회에 참가해 각자의 꿈과 재능을 찾는 기회도 가졌다.</p>
<p>지난 2일에 열린 대학 전공 박람회에서는 캠프에 참가한 대학생이 본인의 전공을 직접 소개하고, 중학생들은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을 찾아가 설명을 들으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p>
<p>아직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못했다는 이로운(강원 신철원중 1학년) 학생은 “관심이 가는 전공을 찾아가 설명을 듣다 보니 미래의 꿈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
<p>이도영(충북 충일중 2학년) 학생은 “의예과에 관심이 있어 설명을 들었는데, 실제 전공하는 사람만 알 수 있는 정보까지 설명을 들어 진로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p>
<p>‘삼성드림클래스’는 캠프에 참가해 학습에 도움을 받았던 중학생이 대학생으로 성장해 다시 배움을 전해주는 멘토로 참가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 2018년까지 드림클래스 출신 대학생 멘토100명이 활동했으며, 이번 캠프에도 62명이 참가했다.</p>
<p>2014년 중학생 시절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에 참가했던 한지현(서울대 소비자학과 1학년) 씨는 “중학생 때 드림클래스 방학캠프를 통해 공부뿐 아니라 생활습관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며 “후배들도 내가 받았던 좋은 영향을 이어받아 좋아하는 것을 찾고 나갔으면 하는 마음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p>
<p>수료식이 개최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는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캠프를 무사히 마친 중학생과 대학생 멘토들을 격려했다.</p>
<p>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중학생, 대학생 모두가 각자의 꿈을 찾고,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p>
<p>2012년에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지금까지 중학생 8만여 명, 대학생 2만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9월부터 도시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삼성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 2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하는 등 학기 중에도 드림클래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주요 사회공헌 테마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3960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42" class="size-full wp-image-3960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4-pr-dreamclass-1.jpg" alt="지난 6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대학생 멘토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42" class="wp-caption-text">▲ 지난 6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대학생 멘토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4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43" class="size-full wp-image-3960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4-pr-dreamclass-2.jpg" alt="지난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43" class="wp-caption-text">▲ 지난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44" class="size-full wp-image-3960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4-pr-dreamclass-3.jpg" alt="지난 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30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만든 작품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44" class="wp-caption-text">▲ 지난 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30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만든 작품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4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45" class="size-full wp-image-3960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4-pr-dreamclass-4.jpg" alt="지난 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30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만든 작품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45" class="wp-caption-text">▲ 지난 8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30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고 만든 작품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46" class="size-full wp-image-3960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0814-pr-dreamclass-5.jpg" alt="지난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 전공 박람회에 참가해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에 대해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46" class="wp-caption-text">▲ 지난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 전공 박람회에 참가해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에 대해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57" class="size-full wp-image-3960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40556155d53a27fed286.jpg" alt="▲ 삼성전자는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 (중간 왼쪽부터 경희대학교 손혁상 대외협력부총장, 삼성전자 이영순 상무,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경희대학교 박영국 총장 직무대행, 경상북도교육청 조미연 장학관, 경희대학교 백운식 국제부총장, 경상북도교육청 이숙희 장학사)"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5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 (중간 왼쪽부터 경희대학교 손혁상 대외협력부총장, 삼성전자 이영순 상무,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 경희대학교 박영국 총장 직무대행, 경상북도교육청 조미연 장학관, 경희대학교 백운식 국제부총장, 경상북도교육청 이숙희 장학사)</p></div> <div id="attachment_39605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58" class="size-full wp-image-3960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40559295d53a341ef991.jpg" alt="▲ 삼성전자는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갖고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친 중학생들을 시상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5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갖고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친 중학생들을 시상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59" class="size-full wp-image-3960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40559535d53a35988c36.jpg" alt="▲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교정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무사히 마친 학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59" class="wp-caption-text">▲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교정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무사히 마친 학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60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6060" class="size-full wp-image-3960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140600145d53a36e0997c.jpg" alt="▲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무사히 마친 학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6060" class="wp-caption-text">▲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무사히 마친 학생들이 수료증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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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생 멘토’에서 ‘운영진’으로… “다시 만나 반가워, 삼성드림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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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Aug 2019 10: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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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운영진]]></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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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아이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2012년부터 매년 방학이 되면 천여 명의 중학생 아이들과 대학생 멘토가 모여 3주간 동고동락[1]하며, 공부의 기초를 다지고 청소년기의 꿈을 점검하기도 한다. 드림클래스 캠프 기간에 학생들이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은 두 부류다. 학생들의 수업과 상담을 담당하는 ‘대학생 멘토 선생님’과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운영진 선생님’. 뉴스룸에서는 이 모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든 아이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2012년부터 매년 방학이 되면 천여 명의 중학생 아이들과 대학생 멘토가 모여 3주간 동고동락<a href="#_ftn1" name="_ftnref1">[1]</a>하며, 공부의 기초를 다지고 청소년기의 꿈을 점검하기도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959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726summerdreamclass7.jpg" alt="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중학생 8만여 명과 대학생 2만2000 여 명 참여했으며, 2019년 여름캠프는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테마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221" /></p>
<p>드림클래스 캠프 기간에 학생들이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은 두 부류다. 학생들의 수업과 상담을 담당하는 ‘대학생 멘토 선생님’과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운영진 선생님’. 뉴스룸에서는 이 모두를 두루 경험한 삼성전자 임직원 3인방을 만나봤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한 통의 메일이 불러일으킨, ‘대학생 시절 소중한 추억’</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589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899" class="size-full wp-image-3958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9dreamclass21.jpg" alt="▲ 드림클래스 운영 본부에서 만난 심보경, 김준우, 김유정 씨(왼쪽부터)" width="849" height="624" /><p id="caption-attachment-395899" class="wp-caption-text">▲ 드림클래스 운영 본부에서 만난 심보경, 김준우, 김유정 씨(왼쪽부터)</p></div>
<p>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경기도 안산시)에서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대학생 멘토 연수’가 열렸다. 27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되는 캠프를 더욱 알차게 준비하기 위해 대학생 멘토와 캠프 운영진이 미리 만나 점검하는 시간. 그중에서도 뉴스룸이 만난 김유정(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씨, 김준우(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씨, 심보경(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씨는 이번 드림클래스에 임하는 태도가 더욱 각별하다. 이 세 명은 대학생 시절, 드림클래스 멘토로 활동하다 삼성전자에 입사해 운영진이라는 새로운 직책으로 드림클래스에 돌아온 것.</p>
<p>심보경 씨는 “인사팀으로부터 ‘드림클래스에 참여하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설레었다”며 “대학생 멘토로 활동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운영진으로 다시 활동해보고 싶었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캠프가 진행되는 6주간 자리를 비워야 한다’는 사실도 팀원들의 배려 덕분에 장애가 되진 않았다고.</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학생’에서 ‘선생님’, ‘선생님’에서 ‘임직원 운영진’이 되기까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9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9dreamclass22.jpg" alt="▲ 드림클래스 운영 본부에서 만난 심보경, 김준우, 김유정 씨(왼쪽부터)" width="849" height="365" /></p>
<p>드림클래스는 세 사람에게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결심하게 만들어 준 ‘성장통’ 같은 관문이었다. 방과 후에 진행되는 드림클래스<a href="#_ftn2" name="_ftnref2">[2]</a>에서 대학생 멘토로 참여했었다는 김준우 씨는 수업을 마친 후, 평상시처럼 친구들과 향한 고깃집에서 특별한 일을 겪었다. 고깃집 사장님이 자신을 향해 ‘우리 아이를 잘 부탁드린다’며 인사를 건넨 것. 알고 보니 고깃집 사장님은 당시 멘토링을 맡고 있던 학생의 부모님이었다. 그는 “인사를 받는 순간 ‘진짜 선생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p>
<p>김유정 씨와 심보경 씨는 드림클래스에서 받은 좋은 에너지가 입사까지 이어진 사례. 김유정 씨는 “수많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기업에 나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심보경 씨는 “2012년, 갤럭시 S3를 보고 ‘나도 이런 핸드폰을 개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그때의 다짐이 드림클래스의 멘토로, 삼성전자 입사로 이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우리의 목표는 무사고, 무질병, 무재해!</span></strong></p>
<div id="attachment_39590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901" class="size-full wp-image-3959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9dreamclass23.jpg" alt="▲ 드림클래스 여름 캠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쉬는 시간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세 사람. 상비약 리스트를 확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28" /><p id="caption-attachment-395901" class="wp-caption-text">▲ 드림클래스 여름 캠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쉬는 시간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세 사람. 상비약 리스트를 확인하고 있다.</p></div>
<p>대학생 강사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부터 학생들에게 나눠줄 물품 정리, 프로그램 준비까지. ‘최고의 여름’을 만들기 위해 세 사람은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좋은 추억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사고, 무재해, 무질병이라고 입을 모았다.</p>
<p>“드림클래스에 참여하는 내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이, 한 명의 아픈 아이도 없이 건강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일동)</p>
<p>좋았던 기억을 품고, 다른 역할로 드림클래스를 또 한 번 찾은 이들. 세 사람은 이번 드림클래스가 어떤 활동이 되기를 바라고 있을까?</p>
<p>“이번에 울릉도에서 오는 학생이 있는데, 전교생이 7명이래요. 드림클래스를 통해 300명의 또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거죠. 이번 드림클래스가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김유정 씨)</p>
<p>“‘드림클래스 너무 재미있었어’, ‘거기서 꿈을 찾아서 정말 좋았어’처럼 중학교 시절을 대표할만한 가치 있는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해요.” (김준우 씨)</p>
<p>“멘토로 참여했을 때 경험했던 ‘행복한 순간’ 덕분에 다시 드림클래스에 왔어요. 이곳에 오는 아이들도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다 갔으면 해요. 올바른 가치관도 얻었음 하고요.” (심보경 씨)</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同苦同樂.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함</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드림클래스는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 운영되는 주중·주말 교실과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합숙교육 형태로 운영되는 방학캠프로 나뉜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열정이 만들어 낸 나비 효과’, 삼성드림클래스에서 다시 만난 소중한 인연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b4%ec%a0%95%ec%9d%b4-%eb%a7%8c%eb%93%a4%ec%96%b4-%eb%82%b8-%eb%82%98%eb%b9%84-%ed%9a%a8%ea%b3%bc-%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97%90</link>
				<pubDate>Tue, 06 Aug 2019 10: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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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나비효과]]></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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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누군가는 성장하고, 누군가는 꿈을 찾는 이곳에서 조금은 색다른 인연으로 맺어진 이들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임직원 운영진으로 활약을 앞둔 김승원(삼성디스플레이) 씨와 대학생 멘토 김석환(고려대, 1학년) 씨가 그 인연의 주인공이다. ‘열정’ 선생님과 ‘무관심’ 학생의 심상치 않은 만남 김승원 씨와 김석환 씨는 2014년, 드림클래스에서 대학생 멘토 선생님과 중학생 멘티로 첫만남을 가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누군가는 성장하고, 누군가는 꿈을 찾는 이곳에서 조금은 색다른 인연으로 맺어진 이들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임직원 운영진으로 활약을 앞둔 김승원(삼성디스플레이) 씨와 대학생 멘토 김석환(고려대, 1학년) 씨가 그 인연의 주인공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6summerdreamclass7.jpg" alt="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중학생 8만여 명과 대학생 2만2000여 명 참여했으며, 2019년 여름캠프는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테마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221"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열정’ 선생님과 ‘무관심’ 학생의 심상치 않은 만남 </strong></span></p>
<p>김승원 씨와 김석환 씨는 2014년, 드림클래스에서 대학생 멘토 선생님과 중학생 멘티로 첫만남을 가졌다. 당시 ‘아이들에게 값진 경험을 만들어 줘야겠다’는 꿈을 안고 강의실에 들어선 승원 씨. 하지만 그는 교실에 뚱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석환 씨를 보고 적지 않은 당황을 했다고. 그때의 석환 씨는 꿀 같은 여름 방학을 캠프에서 보내게 되어 불만이 많았던 중학교 1학년 학생이었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3956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47" class="size-full wp-image-395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5dreamteacher1.jpg" alt="두 사람이 처음 멘토와 멘티로 만났던 2014년 사진(왼쪽)과 최근 두 사람이 만났던 날 사진(오른쪽)" width="849" height="341" /><p id="caption-attachment-395647" class="wp-caption-text">▲ 두 사람이 처음 멘토와 멘티로 만났던 2014년 사진(왼쪽)과 최근 두 사람이 만났던 날 사진(오른쪽)</p></div>
<p>‘석환 씨를 만족시키면 이번 캠프는 성공’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생긴 승원 씨는 이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수업 방식을 시도했다.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재밌는 영어 발음은 물론, 조는 아이들을 깨우기 위해 칠판에 분필을 날리는 쇼맨십도 불사했다. 석환 씨는 “당시 공부에 관심이 하나도 없었는데,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재미가 생겼다”고 말했다.</p>
<p>석환 씨와 아이들이 점차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자, 공부를 향한 열정에도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책상에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하던 아이들은 밤마다 질문하기 위해 승원 씨를 찾았고, 이러한 노력은 마지막 평가에서 반 전체 1등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p>
<p>드림클래스에 온 이상 ‘결과를 얻어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호되게 가르쳤던 승원 씨. 하지만 그런 승원 씨도 정든 학생들과 이별의 순간을 맞이해야 하는 마지막 날에는 학생들보다도 더 많은 눈물을 흘리며 아쉬워했다. “정이 많은 편인데, 잘해주고 싶었던 마음을 누르고 일부러 무섭게 했던 거 같아요. 제가 우니까 아이들도 울고, 결국 저희 반 모두가 울면서 2014년 드림클래스를 마무리했어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작은 날갯짓’이 만들어 낸 ‘인생의 터닝 포인트’</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56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48" class="size-full wp-image-3956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5dreamteacher2.jpg" alt="2019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대학생 멘토 연수에서 대학생 멘토들의 질문이 담긴 패널 앞에 선 김석환 씨(왼쪽)와 김승원 씨(오른쪽)" width="849" height="591" /><p id="caption-attachment-395648" class="wp-caption-text">▲ 2019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대학생 멘토 연수에서 대학생 멘토들의 질문이 담긴 패널 앞에 선 김석환 씨(왼쪽)와 김승원 씨(오른쪽)</p></div>
<p>5년 전에는 누구보다도 공부를 싫어했던 석환 씨였지만, 현재는 당시 멘토였던 승원 씨의 상황과 마음을 공감할 수 있을 정도의 어엿한 대학생 멘토로 성장했다. 그는 “이제는 ‘형’이라고 부르는 선생님의 당시 심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어떤 마음으로 선생님이 캠프에 참가했고, 이런 순간에는 어떤 마음을 느꼈구나’를 알아가고 있다”며 드림클래스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p>
<p>한 뼘 더 성장한 것은 임직원 운영진으로 다시 돌아온 승원 씨도 마찬가지. 그는 “드림클래스에서 얻은 것이 너무 많아 다 헤아리기가 어렵다”며 “나눔은 주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은 일이기에, 혹시라도 망설이고 있는 임직원들이 있다면 바로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956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49" class="size-full wp-image-395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5dreamteacher3.jpg" alt="두 사람은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서 자신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한 생활 꿀팁을 대학생 멘토들에게 전달했다." width="849" height="597" /><p id="caption-attachment-395649" class="wp-caption-text">▲ 두 사람은 ‘선배와의 대화’ 시간에서 자신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토대로 한 생활 꿀팁을 대학생 멘토들에게 전달했다.</p></div>
<p>어쩌면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우연이 인연으로 이어져 이제는 멘토와 운영진으로 다시 마주하게 된 두 사람. 이들에게 ‘드림클래스’는 어떤 존재일까?</p>
<p>“석환이가 자발적으로 ‘드림클래스 멘토로 참여하겠다’고 말했을 때 ‘나비효과<a href="#_ftn1" name="_ftnref1">[1]</a>’가 떠올랐어요. 제가 쏟은 열정이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된 거죠. 이제 석환이가 가르치는 또 다른 학생들이 좋은 영감을 얻고, 더 큰 나비효과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저는 그 일이 너무 기대돼요.” (김승원)</p>
<p>“드림클래스는 제 인생의 큰 터닝 포인트예요. 드림클래스에서 만난 여러 프로그램과 좋은 선생님 덕분에 ‘제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김석환)</p>
<div id="attachment_3956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650" class="size-full wp-image-3956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0805dreamteacher4.jpg" alt="사칙 연산 부호에 있는 빨간 줄은 드림클래스가 추구하는 ‘교육의 평등’을 상징한다." width="849" height="184" /><p id="caption-attachment-395650" class="wp-caption-text">▲ 사칙 연산 부호에 있는 빨간 줄은 드림클래스가 추구하는 ‘교육의 평등’을 상징한다.</p></div>
<p>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제작된 이번 2019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의 슬로건은 <꿈 더하기, 후회 빼기, 추억 곱하기, 행복 나누기>다.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지식뿐 아니라 꿈, 추억, 행복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캠프로 만들고 싶다’는 뜻이 담겨있다. 좋은 영향력을 받고 성장한 이가 또 누군가의 꿈 길잡이가 되기까지. 미래를 향해 꺼지지 않는 열정을 불태우는 모든 이들을 위해 드림클래스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날씨 변화를 일으키듯, 미세한 변화나 작은 사건이 추후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진다는 뜻</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방관 아빠가 롤모델, 삼성드림클래스와 함께 꿈 이루고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b%b0%a9%ea%b4%80-%ec%95%84%eb%b9%a0%ea%b0%80-%eb%a1%a4%eb%aa%a8%eb%8d%b8-%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99%80-%ed%95%a8%ea%bb%98-%ea%bf%88</link>
				<pubDate>Thu, 01 Aug 2019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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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소방관]]></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6CRRy</guid>
									<description><![CDATA[애정표현이 서툰 아버지와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함께 있어도 어째 대화는 쑥스럽다. 살가운 표현은 더더욱 민망하다. 그럼에도 슬쩍 마주치는 시선에선 서로를 향한 애정이 사뭇 묻어난다. 소방관 박흥성 씨와 아들 박지홍(14·예당중) 군만의 애정표현 방법이다. 지홍 군의 롤 모델은 소방관으로 일하는 아버지다. 화마에 맞서는 아버지 사진 한 장에 반해 소방관이 되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그 첫 번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1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1-0726.jpg" alt="소방관 박흥성 씨와 아들 박지홍(14·예당중) 군" width="849" height="566" /></p>
<p>애정표현이 서툰 아버지와 막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 함께 있어도 어째 대화는 쑥스럽다. 살가운 표현은 더더욱 민망하다. 그럼에도 슬쩍 마주치는 시선에선 서로를 향한 애정이 사뭇 묻어난다. 소방관 박흥성 씨와 아들 박지홍(14·예당중) 군만의 애정표현 방법이다.</p>
<p>지홍 군의 롤 모델은 소방관으로 일하는 아버지다. 화마에 맞서는 아버지 사진 한 장에 반해 소방관이 되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그 첫 번째 관문이 소방 분야 마이스터고에 진학하는 것. 이를 위해 지홍 군은 올 여름방학,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지원했다. 이들 부자를 캠프 입소 전, 뉴스룸에서 만나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8smartschoolre.jpg" alt="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중학생 8만여 명과 대학생 2만2000여 명 참여했으며, 2019년 여름캠프는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테마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width="1000" height="26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위험에서 사람을 구하는 일만큼 위대한 건 없어… 아빠 같은 소방관이 꿈”</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1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2-0726.jpg" alt="소방관 박흥성 씨와 아들 박지홍(14·예당중) 군" width="849" height="566" /></p>
<p>소방관은 사고 현장을 매번 마주해야 한다. 불길과 사투를 벌이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생명을 앞장서 구한다. 하루하루를 전쟁에 빗대도 모자람이 없다. 언제든 출동 태세를 갖춰야 하는 것도 고단한 일. 이 때문에 사명감이 없이는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직업이다.</p>
<p>지홍 군은 이런 아버지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봐 왔다. 소방관으로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단 의미다. 그런데도 굳이 소방관이 되려는 이유는 뭘까? 지홍 군은 “소방관이 출동한 곳엔 소방관보다 더 위험에 처한 이들이 있다”며 “극한 상황에서 자신보다 더 위태로운 생명을 구조한다는 건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1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3-0726.jpg" alt="소방관복을 입어 본 박지홍 군" width="849" height="566" /></p>
<p>지홍 군의 이런 꿈을 아버지 박흥성 씨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박 씨는 “꿈도 없이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하기보다, 일찍이 진로를 결정하고 필요한 공부를 하는 아들이 대견하다”며 “아들의 꿈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박 씨는 지홍 군과 수영·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함께 하며 체력도 기를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소방관 꿈 향한 첫걸음,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1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4-0726.jpg" alt="공부 중인 박지홍 군" width="849" height="574" /></p>
<p>지홍 군의 ‘소방관’ 꿈은 사실 녹록지 않다. 어머니는 아픈 누나를 돌보느라 주로 병원서 생활한다. 아버지 박흥성 씨도 새벽 출근이 예사라 얼굴 한 번 보기가 어렵다. 학업뿐만 아니라 집안일도 도와야 하는 상황. 학원 도움도 없이 혼자 교과를 따라간다는 게 좀처럼 쉽지 않다.</p>
<p>그런 지홍 군에게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는 부족한 학업량을 채울 소중한 기회다. 지홍 군은 “혼자 공부하다 보니 수학 성적이 좀 떨어졌는데,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서 도움을 받고 만회하고 싶다”며 “공부법도 익혀서 수업 시간에 집중력을 높이고 싶다”고 바람을 내비쳤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1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5-0726.jpg" alt="여름 캠프에 대한 기대감을 이야기 중인 박지홍 군" width="849" height="566" /></p>
<p>아직은 방학을 기다릴 나이, 하지만 지홍 군은 중학생이 돼 맞는 첫 방학을 고스란히 ‘공부’에 투자하겠단다. 그는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며 “공부하기 위해 캠프에 모인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보낼 시간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대학생 멘토의 조언 절실…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기대 중”</strong></span></p>
<p>이번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선 학과 공부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와의 진로∙정서 멘토링 △소프트웨어(SW) 교육 △대학 전공 체험 박람회 △문화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지홍 군은 “대학생 멘토 형, 누나들과 만나 여러 조언을 듣고 싶다”며 “여름캠프가 끝난 뒤에도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을 만큼 잘 지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1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6-0726.jpg" alt="아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아버지 박흥성 씨" width="849" height="566" /></p>
<p>아버지 박흥성 씨도 지홍 군이 이번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해 보다 넓은 세상을 만나길 바라고 있다. 박 씨는 “공부하는 방법을 잘 배워오면 물론 좋겠지만, 그보단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평소 해보지 못한 경험을 마음껏 해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홍 군이 한 달 가까이 집을 떠나 부모님 도움 없이 지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박 씨는 걱정보단 성장해서 돌아올 지홍 군을 내심 기대 중이다. 아들에게 응원 한 마디를 건네달란 취재팀 요청에 박 씨는 지홍 군의 머리를 쓱 쓰다듬는다. 그리곤 지홍 군과 잠시 눈을 마주치더니 쑥스러운 한마디를 던진다. “아들아, 잘 다녀와”</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dreamclass-fire-07-0726.jpg" alt="소방관 박흥성 씨와 아들 박지홍(14·예당중) 군" width="849" height="566" /></p>
<p>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는 7월 26일 시작해 19박 20일간 합숙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 곳에서 ‘미래 소방관’ 지홍 군의 꿈이 한껏 자라길 응원한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경험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설레요.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라요(박지홍).”</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월 하진이네 3남매 인터뷰 “우리집 방학 필수 코스는 삼성드림클래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9b%94-%ed%95%98%ec%a7%84%ec%9d%b4%eb%84%a4-3%eb%82%a8%eb%a7%a4-%ec%9d%b8%ed%84%b0%eb%b7%b0-%ec%9a%b0%eb%a6%ac%ec%a7%91-%eb%b0%a9%ed%95%99-%ed%95%84%ec%88%98-%ec%bd%94%ec%8a%a4</link>
				<pubDate>Mon, 29 Jul 2019 10: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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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드림클래스 여름캠프]]></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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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현실 남매의 흔한 일상이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살고 있는 하진이네 3남매도 예외는 아니다. 첫째 김현빈(18·영월고) 군, 둘째 김현준(16·옥동중) 군, 막내 김하진(14·옥동중) 양, 이들 3남매는 2살 터울. 사춘기를 벗어난 첫째가 있는가 하면, 청소년기 성장통에 진입한 둘째, 셋째가 있다. 관심사도 성장 속도도 제각각 이지만 이들 남매에겐 남다른 공통점이 하나 있다. “형이 드림클래스에 참가한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눈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현실 남매의 흔한 일상이다.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에 살고 있는 하진이네 3남매도 예외는 아니다. 첫째 김현빈(18·영월고) 군, 둘째 김현준(16·옥동중) 군, 막내 김하진(14·옥동중) 양, 이들 3남매는 2살 터울. 사춘기를 벗어난 첫째가 있는가 하면, 청소년기 성장통에 진입한 둘째, 셋째가 있다. 관심사도 성장 속도도 제각각 이지만 이들 남매에겐 남다른 공통점이 하나 있다.</p>
<p>“형이 드림클래스에 참가한 후 공부 방법이 바뀌더라고요. 그걸 보고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엔 제가 드림클래스 캠프에 다녀왔죠! 이번 여름방학엔 막내 하진이가 참가해요.” 3남매 모두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한 것. 2019 삼성드림클래스 캠프에 입소하는 하진 양과 형제들을 뉴스룸이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0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191128smartschoolre.jpg" alt="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중학생 8만여 명과 대학생 2만2000여 명 참여했으며, 2019년 여름캠프는 7월 2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테마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26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드림클래스서 180도 달라진 오빠들… 저도 공부에 흥미 갖고 싶어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2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6summerdreamclass2.jpg" alt="" width="849" height="565" /></p>
<p>중학생이 돼 첫 번째 맞는 방학. 여행 가기, 영화 보기 등 학기 중 미뤄놨던 ‘놀 거리’들을 하나둘 계획할 즘, 하진 양 머릿속은 다른 게 차 있었다. ‘가방에 뭘 넣어가지?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한 반이 되면 좋겠는데…’ 7월 26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로 떠날 준비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공부보단 노는 게, 가족보단 친구가 한창 좋을 나이. 그럼에도 하진 양이 ‘드림클래스에 가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오빠들의 변화를 바로 옆에서 눈여겨 봐서다.</p>
<p>“오빠들이 집에서 공부하는 걸 못 봤는데, 드림클래스 캠프에 다녀온 후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더라고요(웃음). 공부에 흥미가 생긴 것 같았어요. 저도 오빠들처럼 공부에 재미를 붙이는 방법을 터득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드림클래스에 신청했죠.”</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첫째부터 막내까지 차례차례, 삼성드림클래스가 만들어낸 교육 선순환</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52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207" class="wp-image-3952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6summerdreamclass5.jpg" alt="첫째 김현빈(왼쪽에서 세 번째) 군은 2016년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했다. 당시 외대캠프 활동사진." width="849" height="572" /><p id="caption-attachment-395207" class="wp-caption-text">▲ 첫째 김현빈(왼쪽에서 세 번째) 군은 2016년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했다. 당시 외대캠프 활동사진</p></div>
<p>3남매가 삼성드림클래스 가족이 될 수 있던 데는 첫째 김현빈 군의 영향이 컸다. 현빈 군이 중학교 2학년이던 시절, 삼성드림클래스란 프로그램을 알게 된 어머니 권순애 씨가 현빈 군에게 참가를 권한 것. 권 씨는 “현빈이가 드림클래스에 가기 전엔 ‘방학 때까지 공부를 해야 하냐’며 투정을 부렸는데, 캠프 마지막 주엔 ‘딱 일주일만 더 친구들, 선생님과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하더라”며 “캠프에서 대학생 멘토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한 덕분인지 공부에 흥미를 느꼈고, 지금까지 학업에 열심이다”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6summerdreamclass4.jpg" alt="2018년 ㅅ마성드림클래스에 참가한 김현준 군의 모습" width="849" height="424" /></p>
<p>형의 바뀐 태도를 본 둘째 김현준<strong><위 사진></strong> 군은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곤 스스로 지원서를 제출했다. 어릴 때부터 형이 하는 건 뭐든 따라 할 만큼 형을 좋아했던 현준 군이다.</p>
<p>현준 군은 “형이 집에 돌아와 캠프 때 만난 대학생 선생님 자랑을 많이 했는데, 직접 다녀와 보니까 왜 그랬는지 알겠더라”며 “3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모르는 문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고민 상담도 해줘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드림클래스에 가기 전엔 혼자 공부하면서 방법을 몰라 헤맸는데, 영어 단어 암기법이나 수학 풀이 과정을 친구에게 설명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주간의 캠프 마치고 오빠들에게 자랑할 거예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2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6summerdreamclass1.jpg" alt="하진이네 3남매 사진" width="849" height="565" /></p>
<p>‘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하루 10시간, 책상에 앉아있을 수 있겠지?’, ‘수업 내용을 못 쫓아가면 어떻게 하지?’ 오빠들에게 익히 들었던 삼성드림클래스 생활이지만 막상 캠프를 입소를 목전에 둔 하진 양은 여전히 걱정이 많다. 평소라면 ‘쓸데없는 걱정’이라며 툴툴댈 오빠들이지만 근심의 눈빛을 읽은 오빠들은 하진이에게 츤데레<a href="#_ftn1" name="_ftnref1">[1]</a>가 섞인 응원의 말을 건넨다.</p>
<p>“가서 포기하지 말고 공부에 매진하다 보면 어느새 3주가 끝나 있을 거야. 너라면 잘하고도 남을걸.”</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2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6summerdreamclass3.jpg" alt="하진이" width="849" height="565" /></p>
<p>잠시 집을 떠나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 선생님과 만남을 앞두고 있는 하진 양. 취재진을 향해 ‘무사히 캠프를 마치고 돌아와 오빠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줄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운다.</p>
<p>“올해부터는 영어·수학 외에도 소프트웨어(SW)를 공부할 수 있는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수업도 있다고 들었어요. 오빠들은 배우지 못했던 걸 배운다니 신나더라고요. 친구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오빠들에게 자랑할 거예요. 저도 드림클래스 수료생이라고요.”</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쌀쌀맞고 인정이 없어 보이나, 실제로는 따뜻하고 다정함</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97%ac%eb%a6%84%ec%ba%a0%ed%94%84-%ea%b0%9c%ec%b5%9c</link>
				<pubDate>Sun, 28 Jul 2019 09: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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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7qlT6</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5개 대학에서 읍·면·도서 지역 691개 중학교의 학생 1,543명이 참가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운영한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는 교육부와 함께 여름캠프에 참가할 중학생을 모집했다. 또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사관, 소방관, 해양경찰, 국가유공자 자녀 487명도 포함됐다. 대학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5개 대학에서 읍·면·도서 지역 691개 중학교의 학생 1,543명이 참가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운영한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지역의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p>삼성전자는 교육부와 함께 여름캠프에 참가할 중학생을 모집했다. 또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사관, 소방관, 해양경찰, 국가유공자 자녀 487명도 포함됐다.</p>
<p>대학생 멘토들은 8.5: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 49개 대학에서 534명이 선발됐다. 이 중 중학생 시절에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했던 경험이 있는 대학생 멘토가 62명으로,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p>
<p>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멘토들과 합숙하며 총 150시간 동안 영어, 수학과 소프트웨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한다.</p>
<p>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캠프부터 30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도입해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에도 집중한다.</p>
<p>소프트웨어 교육에는 삼성전자가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확대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도입한다.</p>
<p>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으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 소프트웨어 교육 지도가 가능한 대학생 멘토들도 보조 강사로 참여한다.</p>
<p>또한, 대학 전공 체험 박람회, 진로 특강, 교과서 음악회와 같은 진로 멘토링과 문화 체험의 기회도 마련했다.</p>
<p>전남 신안군에서 참가하는 한 중학생은 “아이들을 좋아해서 막연히 유치원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은 있지만, 이번 캠프에서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보고 나에게 더 어울리는 진로를 찾아보겠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p>
<p>강원경씨(20세·서울대학교 2학년)는 “중학생 때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에 다녀온 이후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찾아가며 했다”며, “후배들에게도 캠프에서 배운 자기주도학습법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김다영씨(21세·청주교육대학교 3학년)는 “중학교 2학년때 호기심으로 참여했던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작은 시골 마을에서 자라다 보니 대학생을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캠프에서 대학생 멘토들을 만나면서 선생님이라는 꿈을 갖게 됐다”며, “내가 받았던 도움을 후배들에게 주고 싶다”고 말했다.</p>
<p>이번 캠프에는 대학생 때 삼성드림클래스 멘토로 활동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한 임직원들도 운영자로 참여했다.</p>
<p>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에서 개발을 담당하는 김유정씨(27세)는 ” 대학생일 때 2014년 삼성드림클래스 멘토로 참여했는데, 삼성전자에 입사해 방학캠프 운영자로 참가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캠프에 들어오는 대학생 멘토, 중학생 멘티 모두가 꿈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p>
<p>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여름캠프 개소식에 참여한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숨겨진 재능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중학생들을 격려했다.</p>
<p>‘삼성드림클래스’는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p>
<p>2012년부터 지금까지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중학생 8만여명, 대학생 2만2000여명이 참여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새로운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발표하고, 청소년 교육을 주요 사회공헌 테마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div id="attachment_39525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258" class="size-full wp-image-395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0728-pr-dream-1.jpg" alt="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중학생, 대학생 멘토, 삼성전자 임직원 운영진과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 :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width="849" height="536" /><p id="caption-attachment-395258" class="wp-caption-text">▲ 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중학생, 대학생 멘토, 삼성전자 임직원 운영진과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가운데 :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952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259" class="size-full wp-image-395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0728-pr-dream-2.jpg" alt="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중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 교정을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5259" class="wp-caption-text">▲ 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중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 교정을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952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256" class="size-full wp-image-3952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20190728-pr-dream-3.jpg" alt="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중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95256" class="wp-caption-text">▲ 7월 26일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하는 중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수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9%eb%85%84-%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a%b2%a8%ec%9a%b8%ec%ba%a0%ed%94%84-%ec%88%98%eb%a3%8c</link>
				<pubDate>Thu, 24 Jan 2019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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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mYNQ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4일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지난 4일부터 전국 5개 대학에서 진행된 겨울캠프를 마친 전국 읍·면·도서지역 중학생 1,464명과 대학생 멘토 513명,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석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돼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삼성드림클래스 수업은 중학생 10명당 대학생 멘토 3명이 한 반을 이뤄 학생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24일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수료식을 개최했다.</p>
<p>이날 수료식에는 지난 4일부터 전국 5개 대학에서 진행된 겨울캠프를 마친 전국 읍·면·도서지역 중학생 1,464명과 대학생 멘토 513명,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석했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이 멘토가 돼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p>삼성드림클래스 수업은 중학생 10명당 대학생 멘토 3명이 한 반을 이뤄 학생들이 스스로 해답을 찾고 멘토가 도와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p>
<p>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지난 3주 간 각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멘토들과 합숙하며 영어와 수학 집중학습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또한, 도시에 비해 문화 체험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읍·면·도서지역 중학생들은 음악회와 대학 전공 박람회를 통해 각자의 꿈과 재능을 찾는 기회를 가졌다.</p>
<p>특히, 지난 14일에 열린 대학 전공 박람회는 캠프에 참가한 대학생이 본인의 전공을 직접 소개하고 중학생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을 찾아가 설명을 들으며 앞으로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됐다.</p>
<p>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도 한산중학교에서는 6년 전부터 1학년 전교생을 드림클래스 캠프에 보내고 있다. 이번 겨울 캠프에도 1학년 전교생 3명이 참가했다.</p>
<p>한산중학교 이정현 학생은 “학원에 가려면 배를 타고 나가야 돼 평소 사교육은 꿈도 꿀 수 없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경상남도 하동군 옥종중학교 1학년 서지수 학생은 “대학교 학과의 이름만 들어 알고 있었는데, 그 학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진로 설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미래의 꿈이 작가라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중학교 2학년 조현진 학생은 “나와 같은 꿈을 가진 국제계열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작가가 되는 길이 단순히 국문과만이 아니라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p>
<p>‘삼성드림클래스’는 캠프에 참가해 학습에 도움을 받았던 중학생이 대학생으로 성장해 다시 배움을 전해주는 멘토로 참가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 2018년까지 드림클래스 출신 대학생 멘토100명이 활동했으며, 이번 겨울캠프에도 46명이 참가해 배움을 나눴다.</p>
<p>고려대학교 1학년 전혜빈 씨는 지난 여름캠프에 이어 두 번째 멘토로 참여했다. 전혜빈 씨는 2013년 전라북도 완주군 상관중학교 2학년 시절 드림클래스 캠프에 참가했다. 전혜빈 씨는 “중학생 때 캠프에 참가하며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돼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됐다”며, “후배들에게도 내가 받았던 도움을 나눠 주고자 노력했는데, 꼭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해 대학생 멘토로 돌아오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삼성드림클래스’에는 지금까지 중학생 7만4000여명, 대학생 2만여명이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3월부터는 대도시, 중소도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을 개강하는 등 학기 중에도 드림클래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p>
<p><div id="attachment_3885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04" class="size-full wp-image-388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1.jpg" alt="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04" class="wp-caption-text">▲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5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05" class="size-full wp-image-388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2.jpg" alt="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계획한 본인의 꿈과 희망을 친구들에게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05" class="wp-caption-text">▲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계획한 본인의 꿈과 희망을 친구들에게 발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5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06" class="size-full wp-image-3885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3.jpg" alt="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06" class="wp-caption-text">▲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5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07" class="size-full wp-image-3885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4.jpg" alt="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 전공 박람회를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에 대해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07" class="wp-caption-text">▲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 전공 박람회를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에 대해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5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27" class="size-full wp-image-388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5.jpg" alt="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 대학생들이 수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열 앞에서 여섯번째줄 왼쪽 5번째부터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 경희대학교 박영국 총장, 경남교육청 박혜숙 과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27" class="wp-caption-text">▲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 대학생들이 수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열 앞에서 여섯번째줄 왼쪽 5번째부터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 경희대학교 박영국 총장, 경남교육청 박혜숙 과장</p></div> <div id="attachment_3885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28" class="size-full wp-image-388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6.jpg" alt="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이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성공적으로 수료한 중학생, 대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28" class="wp-caption-text">▲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삼성전자 노희찬 사장이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성공적으로 수료한 중학생, 대학생들에게 축하 인사말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5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29" class="size-full wp-image-388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7.jpg" alt="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성공적으로 수료한 중학생들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29" class="wp-caption-text">▲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성공적으로 수료한 중학생들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85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8530" class="size-full wp-image-388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24-pr-dreamclass-8.jpg" alt="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무사히 마친 중학생, 대학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8530" class="wp-caption-text">▲ 24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19년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무사히 마친 중학생, 대학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양동마을 초가(草家) 선비, 수연 씨의 드림클래스 수업 도전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6%91%eb%8f%99%eb%a7%88%ec%9d%84-%ec%b4%88%ea%b0%80%e8%8d%89%e5%ae%b6-%ec%84%a0%eb%b9%84-%ec%88%98%ec%97%b0-%ec%94%a8%ec%9d%98-%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88%98%ec%97%85</link>
				<pubDate>Fri, 18 Jan 2019 11: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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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00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민속마을, 경주 양동마을의 고즈넉한 초가(草家) 한 채. 전통의 향이 짙게 밴 이 집에서 짐을 꾸려 나오는 학생의 정체는? 바로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서 대학생 멘토로 활약 중인 이수연(20, 서울대) 씨입니다. 양동마을에서 자란 이수연 씨는 2013년 중학생이던 시절,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해 학업에 큰 도움을 받았는데요. 그때 드림클래스에서 얻었던 용기와 배움을 비슷한 환경의 학생들에게 전하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500년 역사를 이어온 전통민속마을, 경주 양동마을의 고즈넉한 초가(草家) 한 채. 전통의 향이 짙게 밴 이 집에서 짐을 꾸려 나오는 학생의 정체는? 바로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서 대학생 멘토로 활약 중인 이수연(20, 서울대) 씨입니다. 양동마을에서 자란 이수연 씨는 2013년 중학생이던 시절,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여해 학업에 큰 도움을 받았는데요. 그때 드림클래스에서 얻었던 용기와 배움을 비슷한 환경의 학생들에게 전하려, 올해엔 대학생 멘토로 참여하게 됐습니다.</p>
<p>책상이 아닌 교단에서 열정을 불태울 준비를 마친 수연 씨. 하지만, 수연 씨와 3주간 캠프를 함께할 중학생들은 “공부 빼고 모든 게 재밌다”며 시끌벅적한 환영 인사를 건네는데요. 과거의 경험을 살려 ‘특급 공부법’으로 무장한 수연 씨는 과연 영어 문법보단 선생님의 첫사랑이 궁금한 아이들과 3주간의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삼성드림클래스 대학생 멘토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만나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T7gKW0MEEIQ?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이 실화? 주인공 ‘상구’와 꼭 닮은 추자도 섬소년이 있다는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86%8c%ec%9e%ac-%eb%8b%a8%ed%8e%b8%ec%98%81%ed%99%94-%eb%b3%84%eb%a6%ac%ec%84%ac%ec%9d%b4-%ec%8b%a4%ed%99%94-%ec%a3%bc%ec%9d%b8</link>
				<pubDate>Mon, 14 Jan 2019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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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육과 진로 문제는 동서고금의 영원한 화두다. 그 속엔 경쟁도, 웃음과 감동을 동반한 성장도 있다. 취업 문턱서 허덕이는 취준생과 섬마을 아이들이 삼성드림클래스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영화 ‘별리섬’처럼. 영화 ‘별리섬’의 주인공 ‘상구’가 현실서 존재하는 인물이라면 어떨까?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추자도 섬소년 김성남(14, 제주 추자중학교 1학년) 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별리섬만큼이나 외딴 섬, 추자도에서 항해사의 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교육과 진로 문제는 동서고금의 영원한 화두다. 그 속엔 경쟁도, 웃음과 감동을 동반한 성장도 있다. 취업 문턱서 허덕이는 취준생과 섬마을 아이들이 삼성드림클래스에서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영화 ‘별리섬’처럼.</p>
<p>영화 ‘별리섬’의 주인공 ‘상구’가 현실서 존재하는 인물이라면 어떨까?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추자도 섬소년 김성남(14, 제주 추자중학교 1학년) 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별리섬만큼이나 외딴 섬, 추자도에서 항해사의 꿈을 키우며 살아가는 김성남 군은 영화 ‘별리섬’에서 고기잡이배를 타던 상구와 얼마나 닮았을까? 영화 유튜버 삐맨(B Man)과 영화 속 진실을 파헤쳐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uWltP45tNMs?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iframe></p>
<p>
B맨 “영화 별리섬을 본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이 영화가 100% 실제 상황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영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B맨입니다. 각종 포탈에서 1억 뷰를 돌파한 별리섬은 삼성 드림클래스라는 프로그램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었죠. 영화 속 장면들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알아보고 그곳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팩트체크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는데요. B맨의 팩트체크, 지금 시작합니다. 드림클래스 영어강사 한기탁이 바라보는 한 섬마을. 마치 환상 속에 존재하는 섬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p>
<p>영화대사(주민) “우리가 학교 아(아이)들을 싹 다 끌어모아도 6명입니다”</p>
<p>B맨 “6명의 아이들 모두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듯한데, 이런 섬이 과연 존재하기는 한 걸까요? 첫 번째 팩트체크 들어갑니다. 첫 번째 팩트체크를 위해 찾아간 곳은 별리섬이 아닌 제주도에서 한 시간 가량 배를 타고 들어가면 나오는 아름다운 섬 추자도입니다. 섬의 유일한 중학교, 추자중학교는 전교생이 26명입니다. 그중에서 1학년 학생은 단 7명. 별리섬의 설정과 그렇게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학교생활을 살펴볼까요? 우와~ 영어 랩까지, 독특하다기보다는 학구열을 불태우는 바람직한 모습의 추자중학교 1학년 학생들입니다.”</p>
<p>학생 “He does try to help his mother”</p>
<p>선생님 “Good job, 아주 잘했어.”</p>
<p>B맨 “완전 스마트한 친구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이 친구들은 혹시? 영화 별리섬에 등장했던 쌍둥이 형제 대식이, 중식이. 혹시 추자도의 이 아이들도 쌍둥이일까요? 아니었군요. 이 둘은 친구였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대외활동까지 즐길 줄 아는 추자도 섬마을 아이들. 첫 번째 팩트체크 완료입니다.”</p>
<p>영화대사(한기탁) “차상구”</p>
<p>B맨 “기탁이 섬에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신경이 쓰였던 한 아이. 학교에는 나오지 않고 뱃일을 하는 모습이 계속 기탁의 눈에 밟혔는데요.”</p>
<p>영화 대사(주민) “작년에 상구가 지 아버지보다 고기를 더 많이 잡지 않았나? 상구 자(쟤)가 배 타는 걸 얼매(얼마나) 좋아하는데!”</p>
<p>B맨 “아버지를 도와 고기 잡는 일이 가장 행복한 차상구. 잠깐 여기 추자도에도 고기 잡는 일이 행복한 아이가 있는 것 같은데요.”</p>
<p>김성남(추자중학교 1학년) “아빠랑 같이 나가려고요”</p>
<p>B맨 “배를 타고 나가는 모습이 심상치 않습니다. 상구처럼 아버지 뱃일을 돕고 있는 모습인데요. 두 번째 팩트체크 들어갑니다.”</p>
<p><strong>#인터뷰<br />
</strong>김성남 “제 꿈은 항해사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뱃일을 하시는데 아버지와 배를 타면서 배를 타는 것부터 좋았고요. 커서도 배를 계속 타고 싶어서 작은 일부터 (아버지를) 도와드렸고, 이제는 고기를 낚는 것도 같이 나가서 도와드리곤 해요.”<br />
B맨 “항해사라는 꿈을 향해 뛰어가는 성남이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br />
김성남 “일단 항해사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를 해야 해요.” <br />
B맨 “성남 학생이 상상하는 모습은 바로 이런 그림(바다 위에서 모터보트를 타고 있는 외국인 남성)이겠죠? 하지만 실상은?”<br />
김성남 “영어가 좀 그렇게 자신 있지는 않고요.”<br />
B맨 “성남이는 항해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친구와 함께 특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br />
김성남 “조성웅이라는 친구와 함께 드림클래스를 가기로 했어요. 혼자 가는 것보단 친구와 함께 가니까 좋아요. 가끔씩 (모르는 걸) 물어보면 잘 알려줘요.”</p>
<p>B맨 “성남이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선택한 첫 번째 단계는 드림클래스였습니다. 별리섬의 차상구도 드림클래스를 통해 꿈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요. 과연 성남이의 꿈도 드림클래스를 통해 이룰 수 있을지 마지막 팩트체크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p>
<p>영화 대사(한기탁) “Show me the English”</p>
<p>김성남 “갔다 올게.” </p>
<p>김성남 어머니 “잘 갔다 와”</p>
<p>김성남 여동생 “오빠 파이팅!”</p>
<p>B맨 “드디어 섬을 떠나는 순간. 성남이는 꿈을 위한 첫 번째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영화 별리섬과 마찬가지로 성남이가 입소한 드림클래스에서는 매년 여름과 겨울 캠프를 진행하며, 중학생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지원하고 꿈을 이룰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드림클래스를 통해 성남이의 꿈이 멋지게 피어나길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오늘의 팩트체크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B맨이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3주간 힘껏 꿈을 쌓아 보자”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 4인 출사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ec%a3%bc%ea%b0%84-%ed%9e%98%ea%bb%8f-%ea%bf%88%ec%9d%84-%ec%8c%93%ec%95%84-%eb%b3%b4%ec%9e%90-%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b%8c%80%ed%95%99%ec%83%9d-%ea%b0%95</link>
				<pubDate>Mon, 07 Jan 2019 11: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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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드림클래스 겨울캠프]]></category>
		<category><![CDATA[드림클래스 대학생강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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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5ybgF</guid>
									<description><![CDATA[“교문에 들어서기 전 교복 매무새를 단정히 하는 게 학생의 에티켓인 것처럼 교단 위의 선생님들 역시 학생들을 대할 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자세가 있어요. 모든 학생을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것은 물론, 열린 자세로 공감할 수 있어야죠.” 반짝이는 눈으로 강연을 경청하는 이들은 2019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칠 513명의 대학생 강사들이다. 1월 4일 시작되는 겨울캠프를 앞두고 지난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교문에 들어서기 전 교복 매무새를 단정히 하는 게 학생의 에티켓인 것처럼 교단 위의 선생님들 역시 학생들을 대할 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자세가 있어요. 모든 학생을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것은 물론, 열린 자세로 공감할 수 있어야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5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5.jpg" alt="드림클래스 강연 현장: 드림메이커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width="849" height="566" /></p>
<p>반짝이는 눈으로 강연을 경청하는 이들은 2019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서 중학생들을 가르칠 513명의 대학생 강사들이다. 1월 4일 시작되는 겨울캠프를 앞두고 지난달 26일부터 나흘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선 대학생 강사 연수가 진행됐다. 대학생 강사들은 교수법, 멘토링 등 선생님이 되기 위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앞으로 3주간 각 캠프에 배치돼 중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가르친다.</p>
<p>하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곳도 많았을 겨울방학을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고스란히 반납한 대학생 강사들. 대학생 연수가 한창이던 캠퍼스에서 뉴스룸이 네 명의 대학생 강사를 만났다. 면접의 달인도 진땀 뺀다는 드림클래스 강사 면접 후기부터 나만의 수업 전략까지. 이들이 말하는 드림클래스의 모든 걸 <strong>D</strong>o, <strong>R</strong>e, <strong>E</strong>ffect, <strong>A</strong>ction, <strong>M</strong>eet 다섯 가지 키워드로 만나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905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121.jpg" alt="자타공인 실력파! 우수 강사 2인 / 김수빈(연세대 행정학과): 2017년 전남대 겨울캠프 수업강사 활동, 2017년 전남대 여름캠프 수업강사 활동 - 우수교사상 수상, 2018년 연세대 여름캠프 수업강사 활동 - 우수교사상 수상, 2019년 경희대 겨울캠프 수업강사 활동 / 이규성(부산대 영어영문학과): 2018년 연세대 여름캠프 수업강사 활동 - 우수교사상 수상, 2019년 연세대 겨울캠프 수업강사 활동 / 책상에서 교단으로! 돌아온 연어 강사 2인 / 류희진(이화여대 국어교육과): 2014년 연세대 겨울캠프 중학생으로 참여, 2018년 충남대 여름캠프 수업강사 활동, 2019년 한국외대 겨울캠프 수업강사 활동 / 이슬이(고려대 영어교육과): 2014년 연세대 겨울캠프 중학생 참여, 2019년 한국외대 겨울캠프 수업강사 활동 " width="849" height="1680" /></p>
<div id="attachment_38756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5" class="wp-image-38756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6.jpg" alt="Do "두드려라, 열릴 것이니!" 2019 삼성드림클래스 한국외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이슬이 씨" width="849" height="552" /><p id="caption-attachment-387565" class="wp-caption-text">▲ 2019 삼성드림클래스 한국외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이슬이 씨</p></div>
<p>드림클래스는 3주간의 합숙을 통해 밀도 있는 교육 경험을 이어갈 수 있어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물론, 강사를 지원하는 대학생들에게도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2019년 겨울캠프의 대학생 강사 최종 경쟁률은 7:1에 달했을 정도. 서류부터 면접, 시범 강의 평가까지. 그 좁은 틈을 통과해 교단에 서게 된 강사 4명에게 물었다. “대체 비결이 뭐예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수빈</strong></span> 자기소개서 관련 정보는 인터넷에 정말 많잖아요. 그렇게 수많은 조언을 구겨 넣다 보니 오히려 머릿속이 복잡해지더라고요. 급기야 ‘내가 이걸 왜 하고 싶은지’를 한참 생각했어요. 그 스토리를 그대로 자기소개서에 썼더니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희진</strong></span> 제일 쉬우면서 어려운 게 긴장을 푸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릴렉스’요. 전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프로듀스101의 ‘나야 나’를 들으며 마음을 다잡았어요. ‘너만을 기다려온 나야 나♪’ 하는 가사가 제 상황과 딱 어울리더라고요. ‘면접관들도 분명 네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왔을 테니 넌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돼!’라면서 자신감을 충전했죠.</p>
<div id="attachment_3875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0" class="size-full wp-image-387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1.jpg" alt="▲ 연수 과정 중 함께 팀을 이룬 강사들은 각자의 수업 계획을 공유하는 등 함께 마음을 다잡으며 끈끈한 동료가 된다"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87560" class="wp-caption-text">▲ 연수 과정 중 함께 팀을 이룬 강사들은 각자의 수업 계획을 공유하는 등 함께 마음을 다잡으며 끈끈한 동료가 된다</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규성</strong></span> 시범 강의 땐 정말 긴장감이 극에 달했어요. 전 관계대명사 ‘Who’를 설명해 보라는 문제를 받았는데, 갑자기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그때 문득 ‘면접관들은 내가 뭘 얼마나 알고 있는지보다 어떻게 전달하는지를 보실 것’이란 생각이 스쳤어요. 디테일보단 개념을 완벽히 전달하는 게 중요하다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니,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었죠.</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슬이</strong></span> 제 경우 능청스러움도 한몫했어요. 말문이 막히면 ‘오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말이 꼬이네요’라며 자연스럽게 넘겼어요. 작은 부분에 연연하지 않고 전체 강의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어필하는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수빈</strong></span> 시범 강의 땐 등을 보이지 않는 것도 좋은 팁이에요. 전 거의 칠판에 등을 붙이다시피 하고 앞만 보며 강의를 진행했어요. 심사위원과 눈을 맞추는 게 생각보다 힘이 있더라고요.</p>
<div id="attachment_3875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6" class="wp-image-3875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7.jpg" alt="Re "다시 만난 교실, 드림클래스와의 재회"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경희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김수빈 씨" width="849" height="552" /><p id="caption-attachment-387566" class="wp-caption-text">▲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경희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김수빈 씨</p></div>
<p>“한번 발을 들이면 그 매력이 너무 커 쉽게 빠져나올 수 없어요!” 학생에서 강사로, 강사에서 또다시 강사로. 드림클래스는 재참여를 통한 ‘선순환’의 고리가 탄탄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날 만난 네 명의 강사 역시 적게는 한 번, 많게는 세 번 이상 드림클래스와 연을 맺었다는데….</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희진</strong></span> 중학교 때 학생으로 참여했던 드림클래스는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어요. 특히 당시 강사였던 언니 오빠들이 선한 영향력을 많이 주셨죠. 캠프가 끝난 후엔 서울로 저를 초대해 각자 다니고 있던 대학교를 구경시켜주기도 했고, 편지도 자주 주고받았거든요.</p>
<p>그 중 “희진이 너는 낭중지추<a href="#_ftn1" name="_ftnref1">[1]</a> 같은 아이니까 언젠간 빛이 날 거야”라는 편지는 수험생 기간 독서실 책상에 붙여두고 매일 볼 정도였어요. 결국, 당시 강사 언니 오빠들이 다니던 학교에 합격해 같이 밥도 먹고 술도 한잔할 수 있는 사이가 됐죠.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당연히 나눠야 한다고 생각해서 고민 없이 연어 강사로 돌아온 것 같아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수빈</strong></span> 전 이번이 네 번째 캠프 참여인데요. 3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과 지내다 보니 단순한 교육 이상의 가치를 찾게 됐어요. 예를 들어 제가 무 하나를 반으로 쪼개서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면, 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두 명이 되는 거잖아요. 이처럼 배움을 통해 계속해서 뭔가가 퍼지는 게 정말 보람 있는 일이란 걸 깨닫게 됐죠.</p>
<p>또 아이들과 공부 외에 진로나 꿈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는데, 그 과정에서 제 꿈도 찾을 수 있었어요.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의 중요성을 느껴 사회공헌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됐죠. 드림클래스를 경험하지 않았다면 아마 찾지 못했을 꿈이에요.</p>
<div id="attachment_38756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7" class="wp-image-3875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8.jpg" alt="Effect "나의 작은 날갯짓이 가져올 변화" 2019 삼성드림클래스 한국외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류희진 씨" width="849" height="552" /><p id="caption-attachment-387567" class="wp-caption-text">▲ 2019 삼성드림클래스 한국외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류희진 씨</p></div>
<p>어른들은 ‘중2병’이라 쉽게 이야기하지만 실제 성장통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가 미래를 바꿀 힘이 되기도 한다.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교단에 서는 이들에겐 아이들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교육 철학도 있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슬이</strong></span> 중학교 때만 해도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갈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어요. 그러던 와중에 드림클래스를 통해 제가 목표로 한 대학에 다니는 선생님들을 만나게 된 거죠. 제가 조금만 잘해도 크게 칭찬해 주시고 대단하다고 해주셔서 자존감이 많이 높아졌어요. 결국 캠프 막바지에 전 과목 모두 만점을 받았고,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했죠. 저도 이번 캠프를 통해 꼭 한 명 이상의 연어 강사를 만들어 보려고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규성</strong></span> 이번이 두 번째 캠프인데 매너리즘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요. ‘한 번 해봤으니 잘 되겠지’보다는, ‘지난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는 마음이 커요. 그렇게 발전된 모습으로 아이들을 이끌어 보려고요. 저 역시 공부를 군대에서 시작해 대학에 늦게 갔거든요. ‘지금 이 성적이 너희 미래 성적이 아니니 바뀔 수 있다’는 메시지를 확실히 심어 보겠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75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1" class="size-full wp-image-3875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2.jpg" alt="▲ 다양한 ‘선배’ 강사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드림 패널 토의’ 현장. 지난 2016년 충남대 여름 캠프에 강사로 참여한 후 현재는 삼성전자 DS 부문 개발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안세진 씨(위 사진 가장 오른쪽)는 “입사 후에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정도로 소중한 인연”이라며 드림클래스 활동을 추천했다" width="849" height="816" /><p id="caption-attachment-387561" class="wp-caption-text">▲ 다양한 ‘선배’ 강사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드림 패널 토의’ 현장. 지난 2016년 충남대 여름 캠프에 강사로 참여한 후 현재는 삼성전자 DS 부문 개발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안세진 씨(위 사진 가장 오른쪽)는 “입사 후에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정도로 소중한 인연”이라며 드림클래스 활동을 추천했다</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수빈</strong></span> 지난 캠프 때, “우리는 무슨 반? 특별한 반!”이라는 구호를 입에 달고 살았어요. 캠프 끝날 때쯤엔 아이들 스스로 “선생님, 저희는 특별하니까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할 정도였죠. 너무 뿌듯했어요. 이번 캠프에서도 아이들 한 명 한 명 모두 특별한 아이들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어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희진</strong></span> 드림클래스는 교육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아요. ‘내가 한 것처럼 너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어요. 저도 제가 대학생이 돼서 아이들을 가르칠 거란 상상을 하지 못했던 것처럼요. 제가 얻은 희망을 아이들에게 다시 퍼뜨려 주고 싶어요.</p>
<div id="attachment_3875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8" class="wp-image-3875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9.jpg" alt="Action "행동력 甲 선생님, 나야 나!"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연세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이규성 씨" width="849" height="552" /><p id="caption-attachment-387568" class="wp-caption-text">▲ 2019 삼성드림클래스 연세대 겨울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는 이규성 씨</p></div>
<p>2019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참가 학생들은 3주간 장장 150시간의 수업을 소화해야 한다. 집중력이 금세 흐트러지는 중학생에겐 다소 버거운 여정인 게 사실이다. 나른한 오후 2시, 무겁게 내려앉는 학생들의 눈꺼풀을 들어 올릴 만한 이들의 수업 필살기를 물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규성</strong></span>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수업에 도입하려고 해요. 친구들끼리 팀을 꾸리고 그 안에서 게임을 하며 서로를 가르칠 수 있도록요. 또, 시간이 날 때마다 다른 선생님들 수업을 참관하며 잘하는 점은 배우려 합니다. 이렇게 제 수업을 보완할 수 있거든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희진</strong></span> 문법은 암기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굉장히 지루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K팝 가수들의 노래를 재미있게 개사했어요. 이 노래들을 밥 먹으러 가는 이동시간에 틀어준다든지 하면 자연스레 학습되더라고요.</p>
<div id="attachment_3875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62" class="wp-image-3875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3.jpg" alt="드림클래스 수업일지, 강사활동 가이드북. 3주라는 시간은 강사들에게도 매우 긴 여정. 하루를 되돌아보며 수업일지를 꼼꼼히 작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 width="849" height="577" /><p id="caption-attachment-387562" class="wp-caption-text">▲ 3주라는 시간은 강사들에게도 매우 긴 여정. 하루를 되돌아보며 수업일지를 꼼꼼히 작성하는 과정이 필요하다</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수빈</strong></span> 아이들은 집중력이 약해서 10분에서 15분 단위로 행동을 전환해줘야 해요. 수업 중에 수시로 토의나 발표 등 활동적인 장치를 넣을 거예요. 또, 40분이란 수업 시간에 준비한 걸 쏟아내기보다 여유를 갖고 가르쳐 보려고요.</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슬이</strong></span> 아이들끼리 서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공부를 시키고, 검사는 선생님에게 맡기는 방법도 좋아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단순히 답만 확인하지 말고 풀이 과정을 설명하게 해야 아이들이 답지를 못 베낀다는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5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10.jpg" alt="Meet "안녕, 얘들아!" ... 선생님도 선생님은 처음이라 / 2019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강사진들" width="849" height="552" /></p>
<p>마라톤을 완주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비슷한 호흡으로 뛰어야 한다. 출발 신호를 들으며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던 순간의 마음가짐을 끝까지 유지하는 게 관건이기 때문. 이제 막 시작점에 선 이들이 아이들과 함께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 건네는 한마디를 들어보자.</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수빈</strong></span> 특별한 우리 아이들아. 너희를 만난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고 긴장돼. 분명 3주 동안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할 거야. 하지만 그보다 웃을 일이 많도록 선생님이 노력할게. 보고 싶다. 얼른 만나자.</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희진</strong></span> 너희에게 ‘천재일우<a href="#_ftn2" name="_ftnref2">[2]</a> 의 기회가 왔다’고 말해주고 싶어. 분명 힘들 테지만 이 3주를 잘 버티면 그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멋진 학생이 돼 있을 거야. 선생님은 드림클래스의 시작과 끝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어서 빨리 너희들을 만나고 싶다. 우리 3주 동안 빈틈없이 행복하자!</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우수쌤_규성</strong></span> 꿈이 있는 친구들은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꿈이 없는 친구들은 꿈을 찾을 수 있도록 선생님이 도와줄게. 장담컨대, 최고의 3주를 보낼 수 있을 거야.</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연어쌤_슬이</strong></span> 중학생 때 드림클래스를 겪었기 때문에 너희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아. 힘든 일 있으면 꽁꽁 싸매지 말고 선생님에게 바로 달려와 줄 거지? 캠프 끝나고도 쭉 이어갈 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 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875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dreamclass-0107-04.jpg" alt="내일은 우리의 것입니다. SAMSUNG 드림클래스 / 2019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강사진들" width="849" height="550" /></p>
<p>이제 막 돛을 올린 2019년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는 1월 4일부터 24일, 총 20박 21일간 △경희대(용인) △성균관대(수원) △연세대(인천) △한국외대(용인) △한양대(안산)에서 진행된다. 올해에는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총 1,495명의 중학생이 참여해 교육에 대한 열의를 불태울 전망. 만반의 준비를 거친 강사들의 각오처럼,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성공적인 레이스를 펼칠 수 있길 기대해 본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 뾰족한 송곳은 가만히 있어도 반드시 뚫고 비어져 나오듯이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남의 눈에 띔을 비유하는 말<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千載一遇, 천 년에 한 번 만날 만한 기회. 다시 오기 힘든 좋은 기회를 일컫는 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9-%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a%b2%a8%ec%9a%b8%ec%ba%a0%ed%94%84-%ea%b0%9c%ec%b5%9c</link>
				<pubDate>Sun, 06 Jan 2019 08:4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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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rfwlB</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4일부터 24일까지 전국 5개 대학에서 읍·면·도서 지역 767개 중학교의 학생 1,495명이 참가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개최한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삼성드림클래스’는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교육부와 함께 겨울캠프에 참가할 중학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4일부터 24일까지 전국 5개 대학에서 읍·면·도서 지역 767개 중학교의 학생 1,495명이 참가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개최한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p>
<p>‘삼성드림클래스’는 대도시와 중소도시에서는 주중·주말 교실을 운영하고,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는 3주간 합숙 교육 형태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p>
<p>삼성전자는 교육부와 함께 겨울캠프에 참가할 중학생을 모집했다. 이 중에는 군부사관·소방관·해양경찰·국가유공자 자녀 466명도 포함됐다.</p>
<p>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멘토들과 합숙하며, 총 150시간 동안 영어와 수학을 집중적으로 학습한다. 중학생 10명당 대학생 멘토 3명이 소규모로 한 반을 이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p>
<p>또한, 대학 전공 박람회, 진로 특강, 교과서 음악회와 같은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의 기회도 가진다.</p>
<p>경남 통영시 한산도에 위치한 한산중학교에서는 1학년 전교생 3명이 이번 캠프에 참가했다. 참여한 한 중학생은 “작은 섬에서 나고 자라 큰 규모의 캠프에 참가하는 것이 걱정되지만,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성적도 많이 오를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p>
<p>올해로 8년차를 맞은 ‘삼성드림클래스’는 도움을 받았던 중학생들이 성장해 2015년부터는 배움을 전해주는 대학생 멘토로 참가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p>
<p>이번에 7: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멘토 513명 중 ‘삼성드림클래스’ 출신 대학생이 47명이다.</p>
<p>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경북 경주 양동마을의 초가집에서 성장해 지난해에 대학교에 입학한 이수연(20·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1학년) 씨는 “교육과 문화로부터 혜택이 적은 지역에서 성장했지만 2013년에 드림클래스를 통해 용기를 얻고 서울로 진학할 수 있었다”며, “나와 비슷한 환경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p>
<p>또, 2012년 전남 해남 땅끝마을에 위치한 송지중학교 2학년 시절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하고 지난해에 대학교에 입학한 이솔(21·원광대 한의예과 1학년)씨는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두번째 드림클래스 멘토로 참가했다.</p>
<p>이솔씨는 “드림클래스는 인생에 있어서 나에게 두 번의 기회를 줬다”며 “한번은 중학생 멘티로서 도움을 받을수 있게 했고, 또 한번은 대학생 멘토로서 받았던 도움을 나눠줄 수 있는 기회를 줬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p>
<p>지금까지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중학생 7만4000여명, 대학생 20,000여명이 참여했다.</p>
<p><div id="attachment_38763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34" class="size-full wp-image-3876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6-pr-dreamclass-1.jpg" alt="4일 용인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환영식에 참석한 중학생, 대학생들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노희찬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경영진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634" class="wp-caption-text">▲ 4일 용인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환영식에 참석한 중학생, 대학생들과 삼성전자 경영지원실 노희찬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등 경영진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6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35" class="size-full wp-image-3876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6-pr-dreamclass-2.jpg" alt="‘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실시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 대학생들이 캠퍼스 내 ‘사색의 광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635" class="wp-caption-text">▲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실시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 중학생, 대학생들이 캠퍼스 내 ‘사색의 광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76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636" class="size-full wp-image-387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20190106-pr-dreamclass-3.jpg" alt="‘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실시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에 참가한 중학생, 대학생들이 기숙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7636" class="wp-caption-text">▲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실시되는 ‘2019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에 참가한 중학생, 대학생들이 기숙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통영 한산도 중학생 3인방, 더 넓은 세상 보러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6%b5%ec%98%81-%ed%95%9c%ec%82%b0%eb%8f%84-%ec%a4%91%ed%95%99%ec%83%9d-3%ec%9d%b8%eb%b0%a9-%eb%8d%94-%eb%84%93%ec%9d%80-%ec%84%b8%ec%83%81-%eb%b3%b4%eb%9f%ac-%eb%93%9c%eb%a6%bc%ed%81%b4%eb%9e%98</link>
				<pubDate>Fri, 04 Jan 2019 11: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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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겨울방학]]></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사업]]></category>
		<category><![CDATA[한산중학교]]></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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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년째 이어진 ‘한산도’ 아이들의 꿈 여행 서울에서 버스로 4시간 30분, 배로 3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 통영시 한산면 제승당 선착장. 편지를 보낸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선 선착장 정류장에서 또다시 버스를 타고 20분을 더 가야 한다. “어디로 가는교?” 구수한 사투리로 취재팀을 맞는 기사를 따라 버스에 올랐다. 비탈진 도로를 내달리니 마침내 한산초·중학교가 모습을 드러낸다. 무사히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3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30.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13.jpg" alt="안녕하세요 저희는 경상남도 통영한산중학교에 다니는 1학년 강근픠, 임수지, 이정현입니다. 오늘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여러분께 저희 학교마의 특별한 전통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서인데요! 7년째, 겨울방학만 되면 저희학교 1학년은 짐을 싸서 어디론가 떠나고 있어요.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함께 알아보지 않으실래요?" width="849" height="64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7년째 이어진 ‘한산도’ 아이들의 꿈 여행</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1.jpg" alt="배타고 한산도르 들어가는 바다가의 모습 " width="849" height="559" /></p>
<p>서울에서 버스로 4시간 30분, 배로 3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 통영시 한산면 제승당 선착장. 편지를 보낸 주인공들을 만나기 위해선 선착장 정류장에서 또다시 버스를 타고 20분을 더 가야 한다. “어디로 가는교?” 구수한 사투리로 취재팀을 맞는 기사를 따라 버스에 올랐다. 비탈진 도로를 내달리니 마침내 한산초·중학교가 모습을 드러낸다. 무사히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멀긴 멀구나”란 말이 절로 새어 나왔다.</p>
<div id="attachment_38749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497" class="size-full wp-image-3874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2.jpg" alt="▲ 통영 한산초•중학교 입구(사진 왼쪽)와 학교 운동장에서 바라본 학교 앞 풍경. 눈앞에 푸른 바다를 보고 있으니 섬마을에 와있단 사실이 더욱 실감 났다." width="849"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387497" class="wp-caption-text">▲ 통영 한산초·중학교 입구(사진 왼쪽)와 학교 운동장에서 바라본 학교 앞 풍경. 눈앞에 푸른 바다를 보고 있으니 섬마을에 와있단 사실이 더욱 실감 났다</p></div>
<p>섬마을 한산도에 위치한 한산초·중학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통합돼 운영되는 학교다. 한산도를 비롯한 매물도, 추봉도 등 통영시에 걸쳐진 한려수도 섬마을 아이들이 이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다. 취재팀이 학교를 방문해 제일 먼저 문을 두드린 곳은 중학교 1학년 1반 교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thn.jpg" alt="이정현•임수지•강근희" width="720" height="405" /></p>
<p>환한 웃음으로 인사를 건네주는 학생들. 사진 속 3명의 학생(왼쪽부터 이정현·임수지·강근희)이 바로 편지의 주인공이다. “1학년 전교생이 그것도 매년, 방학마다 어디로 가는 거예요?”란 물음에 아이들이 입을 모아 답했다.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 가요!”</p>
<p>비로소 풀린 의문, 한산중학교 1학년 전교생은 매해 방학이 되면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한다. 이정현 군, 임수지 양, 강근희 군도 1월 4일부터 1월 24일까지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로 3주간의 캠프를 떠난다. (※ 2018년 드림클래스 겨울캠프 참가자 모집이 마감된 후 한산중학교 1학년 학생 한 명이 전학 와, 현재 1학년 전교생은 모두 4명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14.jpg" alt="삼성드림클래스 / 학습의지는 높으나 교육 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에게 무상으로 학습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방학 중엔 주요 대학교에서 3주간 학습 캠프로 진행된다." width="849" height="245" /></p>
<p>드림클래스는 교육 환경이 열악한 도서 벽지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산중학교 박철현 교감은 “6년 전 교육청에서 보낸 공문을 보고 드림클래스를 알게 됐고, 그해 처음 참가했다”며 “드림클래스에 다녀온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후배들에게 얘기해 주고 참가도 권유하면서 이젠 1학년이 되면 자연스럽게 드림클래스에 가는 게 전통이 됐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10.jpg" alt="2017년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했던 김지호•백규근 군" width="849" height="526" /></p>
<p>2017년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참가했던 김지호·백규근 군(왼쪽부터)은 만나는 후배마다 드림클래스에 가보길 적극 권유한다.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 다녀온 후 수학 점수가 눈에 띄게 올랐어요. 덕분에 수학에 흥미가 생겼죠. 캠프에 가면 전국에서 온 학생들을 만나는데요. 그 친구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그게 그렇게 자극이 될 수가 없더라고요. 우리 중학교 1학년 후배들도 같은 자극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만날 때마다 추천한다니까요.”(김지호) “드림클래스에서 만났던 애들이랑 지금도 연락해요. 한산도에선 다른 지역 친구들을 만나기 어려운데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선 다양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서 좋아요. 동생들도 빨리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왔으면 좋겠어요.”(백규근)</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통영과 한산도 오가는 배는 오후 5시까지…학원 수업은 꿈도 못 꿔요</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750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08" class="size-full wp-image-3875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12.jpg" alt="▲ 살짝 엿본 1학년 학생들의 사회 수업 시간. 1학년 김태훈(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군은 드림클래스 참가 신청이 끝난 후에 전학 와, 아쉽게도 겨울캠프에 함께 하지 못한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 width="849"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87508" class="wp-caption-text">▲ 살짝 엿본 1학년 학생들의 사회 수업 시간. 1학년 김태훈(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군은 드림클래스 참가 신청이 끝난 후에 전학 와, 아쉽게도 겨울캠프에 함께 하지 못한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p></div>
<p>1학년 교실 게시판을 둘러보니 눈에 띄는 메모가 있었다. 바로 ‘야간 자율학습’. 고등학교에나 있을법한 야간 자율학습이 중학교 교실에 있다는 게 의아했다. 박철현 교감은 “학생들이 집에 돌아가면 학원 등 사교육을 받을 환경이 안 되다 보니, 아이들이 먼저 ‘학교에서 더 공부하면 안 되느냐’고 물어왔다”라며 “학생들 스스로 진행하는 진정한 자율학습”이라고 말했다. 더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의 의지가 오롯이 담긴 메모였던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9.jpg" alt="임수지" width="849" height="541" /></p>
<p>학습을 향한 한산초·중학교 학생들의 의지는 큰 도시 못잖다. 임수지 양도 수학 공부를 더 하고 싶어 일주일에 한 번 통영 시내로 배를 타고 나가 수학 학원에 다닌다. 일주일에 한 번 가는 게 공부가 될까 싶지만, 오후 5시면 배가 다니지 않기 때문에 이 한 번이 최선이란다. 다른 학생들도 학교 자율학습 시간에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미진한 과목을 보충하는 게 전부다.</p>
<div id="attachment_38750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02" class="size-full wp-image-3875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7.jpg" alt="▲ 한산초•중학교로 가기 위해선 한산면 제승당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시내로 학원을 다닐 때도 배를 타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한산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사교육은 꽤나 벅찬 일이다" width="849" height="481" /><p id="caption-attachment-387502" class="wp-caption-text">▲ 한산초·중학교로 가기 위해선 한산면 제승당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시내로 학원에 다닐 때도 배를 타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한산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사교육은 꽤나 벅찬 일이다</p></div>
<p>이 때문일까. 임수지 양은 3주 동안 진행되는 캠프 수업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 학기 분량의 공부를 방학 기간에 집중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저희 오빠가 드림클래스를 다녀와서 수학 성적이 많이 올랐는데, 저도 오빠처럼 성적을 올리고 싶어요. 또 대학생 강사 선생님들께 공부 조언도 얻고 싶고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4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3.jpg" alt="강근희 이정현 " width="849" height="296" /></p>
<p>드림클래스 겨울캠프는 학습뿐 아니라 전공박람회<a href="#_ftn1" name="_ftnref1">[1]</a>, 문화 공연 관람, 액티비티<a href="#_ftn2" name="_ftnref2">[2]</a>, 멘토와의 대화<a href="#_ftn3" name="_ftnref3">[3]</a>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정현 군과 강근희 군은 “인터넷 속도가 아무리 빨라졌다고 해도 한산도에선 최신 영화를 보긴 어렵다”며 “평소 접하지 못했던 신기한 공연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주간의 캠프, 세상을 넓게 보는 기회가 되길</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7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5.jpg" alt="한산중학교 졸업식 모습과 하덕호 교장선생님 " width="849" height="300" /></p>
<p>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한산도를 찾은 날은 한산초·중학교의 방학식이 열린 날이었다. 짧은 만남 속에도 부쩍 친해진 아이들과 함께 강당을 찾았다. 학교가 작은 덕에 하덕호 교장의 훈화(訓話)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건네는 맞춤형 조언으로 진행됐다. 그는 또 “올해도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이 드림클래스에 참가하게 됐다”며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서 돌아오길 바란다”는 말을 건넸다.</p>
<div id="attachment_38750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7501" class="size-full wp-image-3875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1/0103wintercamp6.jpg" alt="▲ 손가락 하트로 제작진을 배웅한 1학년 학생들과 박철현 교감(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황봉하 교사(사진 오른쪽 첫 번째)" width="849" height="514" /><p id="caption-attachment-387501" class="wp-caption-text">▲ 손가락 하트로 제작진을 배웅한 1학년 학생들과 박철현 교감(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황봉화 교사(사진 오른쪽 첫 번째)</p></div>
<p>1학년 학생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이는 바로 담임 교사일 터. 황봉화 담임 교사는 한 달간 집을 떠나 생활할 아이들이 걱정된다면서도 격려의 말로 힘을 불어넣었다. “우리 아이들이 한산도에 살다 보니 아무래도 육지 아이들보단 외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자극이 적은 편이에요. 이번 드림클래스 겨울캠프에서 대학생 언니·형들과 좋은 인연도 맺고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많은 걸 경험하고 오길 바랍니다. 사랑한다, 아이들아!”</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가 대학 전공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여러 명의 학급이 같은 조가 돼 다양한 여가 활동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 대학생 강사들과 수업 시간에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면담 형식을 통해 주고받는 시간</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 조회수 1억회 돌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86%8c%ec%9e%ac-%eb%8b%a8%ed%8e%b8%ec%98%81%ed%99%94-%eb%b3%84%eb%a6%ac%ec%84%ac-%ec%a1%b0%ed%9a%8c%ec%88%98-1</link>
				<pubDate>Sun, 09 Dec 2018 08:21: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20181209-pr-mydreamclass-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hEo8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공개된 지 38일만에 유튜브 등 주요 SNS 채널 합계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12월 1일 기준 조회수 1억회, 12월 9일 기준 조회수 1.01억회) 삼성드림클래스 주 참여 연령층인 10~20대가 44%로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우리나라 외에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 네티즌들도 많이 시청한 것으로 분석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공개된 지 38일만에 유튜브 등 주요 SNS 채널 합계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12월 1일 기준 조회수 1억회, 12월 9일 기준 조회수 1.01억회)</p>
<p>삼성드림클래스 주 참여 연령층인 10~20대가 44%로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우리나라 외에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 네티즌들도 많이 시청한 것으로 분석됐다.</p>
<p>이번 영화를 제작한 배종 감독은 “7년동안 진행된 드림클래스 활동을 30분 영상 속에 담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강사로 참여했던 대학생과 수업을 들었던 중학생을 취재하며 받은 감동을 영화에 담아내려 노력했다”며 “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 조회수 1억회를 달성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p>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였는가를 깨닫게 해주는 영화였다”, “드림클래스에서 겪었던 일, 느낌 감정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던 영화였다”, “30분이라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울 정도로 너무 훈훈한 영화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회사에서 하는 좋은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소개해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한편,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는 내년 1월 4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5개 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3867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755" class="size-full wp-image-3867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20181209-pr-mydreamclass-1.jpg" alt="별리섬을 제작한 배종감독"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6755" class="wp-caption-text">▲ 별리섬을 제작한 배종감독</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67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20181209-pr-mydreamclass-2.jpg" alt="별리섬 촬영 현장" width="849" height="1274" /></p>
<div id="attachment_3867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6756" class="size-full wp-image-3867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2/20181209-pr-mydreamclass-3.jpg" alt="별리섬 촬영 현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6756" class="wp-caption-text">▲ 별리섬 촬영 현장</p></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 공개 9일만에 3천만 조회수 돌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86%8c%ec%9e%ac-%eb%8b%a8%ed%8e%b8%ec%98%81%ed%99%94-%eb%b3%84%eb%a6%ac%ec%84%ac-%ea%b3%b5%ea%b0%9c-9%ec%9d%bc</link>
				<pubDate>Sun, 04 Nov 2018 08:53: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20181104-pr-mydreamclass-thumb-680x383.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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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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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지난달 25일 공개된 지 9일만에 주요 SNS 채널 합계 3천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또한, ‘별리섬’은 유튜브 채널 기준으로는 8일만에 2천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삼성전자가 앞서 제작한 단편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가 개봉 3주만에 2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다. ‘두개의 빛:릴루미노’는 저시력 장애인들이 더 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제작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지난달 25일 공개된 지 9일만에 주요 SNS 채널 합계 3천만 조회수를 돌파했다.</p>
<p>또한, ‘별리섬’은 유튜브 채널 기준으로는 8일만에 2천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삼성전자가 앞서 제작한 단편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가 개봉 3주만에 2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다.</p>
<p>‘두개의 빛:릴루미노’는 저시력 장애인들이 더 잘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시각보조 애플리케이션 ‘릴루미노(Relúmĭno)’를 소재로 삼성전자가 제작한 영화이다.</p>
<p>삼성전자 관계자는 “별리섬이 ‘교육과 꿈’이라는 공통의 관심사와 잔잔한 감동으로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줘,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짧은 기간 내에 많이 시청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특히, 드림클래스의 주축인 학생(중학생)과 강사(대학생)의 연령층인 10대~20대 시청자 비율이 40% 이상으로 가장 높았는데, 미래와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젊은 층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영화를 시청한 것으로 분석된다.</p>
<p>삼성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 출신이자 현재 삼성전자에서 근무 중인 강민구씨는 “별리섬에서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로 나오는 기탁(변요한 분)이 느낀 감정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항상 우리 주위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드림클래스에 고맙다”라고 시청 소감을 전했다.</p>
<p>이번 영화를 제작한 배종 감독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인데다,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진정성을 높게 봐준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삼성전자는 한국농아인협회의 요청으로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버전도 제작할 예정이며,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는 185개 중학교에도 영화를 배포할 예정이다.</p>
<p>※ 배리어프리(Barrier-Free) 버전<br />
기존의 영화에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및 대사, 음악,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한글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p>
<p><div id="attachment_38486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863" class="size-full wp-image-3848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20181104-pr-mydreamclass-1.jpg" alt="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 width="849" height="1210" /><p id="caption-attachment-38486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p></div> <div id="attachment_3848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864" class="size-full wp-image-3848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20181104-pr-mydreamclass-2.jpg" alt="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에서 대학생 강사와 중학생들이 수업하는 장면" width="849" height="353" /><p id="caption-attachment-38486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에서 대학생 강사와 중학생들이 수업하는 장면</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중학생 꿈 키우는 ‘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d%95%99%ec%83%9d-%ea%bf%88-%ed%82%a4%ec%9a%b0%eb%8a%94-%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86%8c%ec%9e%ac-%eb%8b%a8</link>
				<pubDate>Thu, 25 Oct 2018 12: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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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별리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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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을 제작해 공개했다. 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영화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작됐다. 25일 삼성전자는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제작자, 배우,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등 400여명을 초청해 특별 상영회를 열었다. 30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을 제작해 공개했다.</p>
<p>2012년부터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대학생 강사들이 학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영화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제작됐다.</p>
<p>25일 삼성전자는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제작자, 배우,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학생 등 400여명을 초청해 특별 상영회를 열었다.</p>
<p>30분 길이의 이번 영화는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a>)을 비롯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 등에도 무료로 공개됐다.</p>
<p><strong>□ ‘삼성드림클래스’의 일상을 실감나게 담아낸 ‘별리섬’</strong></p>
<p>별이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의 ‘별리섬’은 스펙을 쌓기 위해 별리섬에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강사 ‘한기탁’과 3년차 대학생 수학 강사 ‘정석’이 개성 강한 섬마을 중학생들과 좌충우돌하며 꿈을 찾아가는 내용이다.</p>
<p>미래의 첩보원을 꿈꾸는 허나라, 뷰티 유튜버를 꿈꾸는 신봉선, 중2병 끝판왕 나중희, 지저분한 행동만 똑같이 하는 쌍둥이, 첫 수업부터 보이지 않는 차상구 같은 중학생들이 대학생 강사 한기탁을 만나 같이 성장해 나간다.</p>
<p>최근 끝난 드라마로 주목을 받은 배우 변요한이 ‘한기탁’으로, 다채로운 매력의 배우 공승연이 ‘정석’ 역을 맡았고, ‘웰컴 투 동막골’, ‘조작된 도시’를 만든 배종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연출로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끌어냈다.</p>
<p>또, 영화 OST에는 배우 공승연의 동생이자 인기 걸그룹 TWICE(트와이스)의 맴버인 정연이 참여했다.</p>
<p>배종 감독은 “더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시작된 ‘삼성드림클래스’의 이야기를 접한 뒤 이를 밝고 재미있는 영화로 만들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번 작품의 연출을 맡게 되었다”고 말했다.</p>
<p>배우 변요한도 “배종 감독님이 단편 영화를 만드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반가웠고 저 역시 단편 영화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섬 마을 학생들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에 공감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2013년에 삼성드림클래스에 중학생으로 참여해 올해 겨울·여름 캠프 대학생 강사로 나선 엄선엽(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학년)씨는 “중학교 시절 드림클래스 참여가 변화의 계기가 됐다”며, “영화에서처럼 중학생들에게 공부뿐만 아니라 꿈과 희망을 주는 대학생 강사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특별상영회에 초대된 소감을 말했다.</p>
<p><strong>□ 7만여명 중학생의 꿈 함께 키운 ‘삼성드림클래스’</strong></p>
<p>‘삼성드림클래스’는 삼성이 사회 전체적으로 교육 양극화에 따른 사회 갈등을 줄여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영어, 수학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강사로 다시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한다.</p>
<p>지금까지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중학생 7만3천여명, 대학생 2만여명이 참여했다.</p>
<p>삼성드림클래스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한 학생 중 100명은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의 선순환도 이어지고 있다.</p>
<p>삼성드림클래스 수업은 대학생 강사가 중학교를 찾아가 방과 후 보충 학습을 지도하는 방식이다. 주중교실은 대도시 위주로 진행되며 주 4회씩 총 8시간 수업을 제공한다. 주말교실은 대학생 강사가 매일 찾아가기 어려운 중소도시에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각각 4시간씩 수업한다.</p>
<p>특히, 여름과 겨울 방학 때는‘주중·주말교실’ 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에서 20박 21일간 합숙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문화 체험, 진로 특강, 대학 전공 박람회를 통해 중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p>
<p>삼성은 올해 전국 38개 도시에서 185개의 주중·주말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학생 6,200여명, 대학생 1,5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겨울·여름 방학 캠프도 12개를 개소해 중학생 3,300여명, 대학생 1,150여명이 참여했다.</p>
<p>이인용 삼성사회봉사단장은 “삼성드림클래스를 통해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 환경이 열악한 청소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div id="attachment_3844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53" class="size-full wp-image-3844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5-pr-mydreamclass-1.jpg" alt="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 width="849" height="1210" /><p id="caption-attachment-38445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포스터</p></div> <div id="attachment_3844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54" class="size-full wp-image-3844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5-pr-mydreamclass-2.jpg" alt="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에서 대학생 강사와 중학생들이 수업하는 장면" width="849" height="353" /><p id="caption-attachment-38445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에서 대학생 강사와 중학생들이 수업하는 장면</p></div> <div id="attachment_3844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471" class="size-full wp-image-384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20181025-pr-mydreamclass-3.jpg" alt="25일 삼성전자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시사회에 배우 변요한, 공승연, 정윤석과 배종 감독이(왼쪽부터)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4471" class="wp-caption-text">▲ 25일 삼성전자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 시사회에 배우 변요한, 공승연, 정윤석과 배종 감독이(왼쪽부터)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p></div></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4SWjz0D2WY?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2018%eb%85%84-%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97%ac%eb%a6%84%ec%ba%a0%ed%94%84-%ec%88%98%eb%a3%8c</link>
				<pubDate>Thu, 16 Aug 2018 11: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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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Nd8aM</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6일 전국 6개 대학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갖고 학습 열기로 뜨거웠던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삼성의 드림클래스는 교육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영어와 수학을 가르쳐 주고, 강사로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표 교육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수료식에는 중학생 1641명, 대학생 강사 567명,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이인용 삼성사회봉사단 단장은 “캠프에서 배운 것을 학교에 돌아가서도 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6일 전국 6개 대학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수료식을 갖고 학습 열기로 뜨거웠던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p>
<p>삼성의 드림클래스는 교육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영어와 수학을 가르쳐 주고, 강사로 참여하는 대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표 교육 사회공헌 사업이다.</p>
<p>이번 수료식에는 중학생 1641명, 대학생 강사 567명,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는데, 이인용 삼성사회봉사단 단장은 “캠프에서 배운 것을 학교에 돌아가서도 잘 실천해 본인의 꿈과 희망을 이루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p>
<p><strong>◇ ‘참여형 집중학습’으로 자신감 키워</strong></p>
<p>올해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대학생 강사들과 합숙하면서 영어와 수학 집중학습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특히 ‘참여형 학습’을 진행한 것이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을 줬다. 드림클래스는 중학생 10명당 대학생 강사 3명이 소규모 반을 이뤄 진행되기 때문에 집중도가 높고 학습과 관련한 소통이 자유롭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p>
<p>이 같은 결과 올해 드림클래스에 참가한 학생들의 경우 캠프 입소와 수료 시점에 각각 실시한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 평균 20점의 성적 향상 효과를 거뒀다.</p>
<p>캠프에 참가한 김채은(가명·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학생은 “평소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마음껏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이번에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배워 앞으로는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소감을 말했다.</p>
<p><strong>◇ ‘대학 전공박람회’ 개최해 진로 탐색의 기회도 가져</strong></p>
<p>지난 8월 6일에는 대학생 강사가 본인의 전공을 직접 소개하고 중학생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을 찾아가 설명을 듣는 ‘대학 전공 박람회’를 개최해 중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했다.</p>
<p>대학 전공 박람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자신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전공 과목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강사로부터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향후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p>
<p>한편 이번 캠프 기간 동안에는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했던 학생들에게 국립발레단 자선공연과 교과서 음악회 등의 문화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했다.</p>
<p><strong>◇ ‘캠프 참가→ 대학 진학→ 강사 활동’이라는 ‘선순환’효과 거둬</strong></p>
<p>지난 2012년에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는 캠프에 참가해 학습에 도움을 받았던 중학생이 다시 배움을 전해주는 대학생으로 성장해 강사로 참가하는 ‘교육의 선순환’이라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p>
<p>특히 이번 캠프에도 삼성드림클래스 출신 강사 47명이 참가해 학습 현장에서 자신의 후배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활동했다.</p>
<p><strong>◇ 9월부터는 ‘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 열어 희망의 사다리 이어가</strong></p>
<p>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9월부터 서울·경기 및 6개 광역시와 전국 7개 시·군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8년도 2학기 ‘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을 개강하는 등 학기 중에도 드림클래스 프로그램을 지속 이어나갈 예정이다.</p>
<p>참고로 2018년 상반기 드림클래스 주중주말교실에는 전국 186개 학교 중학생 6,475명과 대학생 강사 1,577명이 참석한 바 있다.</p>
<p><div id="attachment_38052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526" class="size-full wp-image-3805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20180816-pressrelease-dc-1.jpg" alt="4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강사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0526" class="wp-caption-text">▲ 4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강사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052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527" class="size-full wp-image-380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20180816-pressrelease-dc-2.jpg" alt="1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강사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0527" class="wp-caption-text">▲ 1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강사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05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528" class="size-full wp-image-380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20180816-pressrelease-dc-3.jpg" alt="4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학습과 진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0528" class="wp-caption-text">▲ 4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 학습과 진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052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529" class="size-full wp-image-380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20180816-pressrelease-dc-4.jpg" alt="6일 부산광역시 부산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전공박람회에 참가해 대학생 강사들로부터 대학 전공에 대해 소개받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0529" class="wp-caption-text">▲ 6일 부산광역시 부산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대학전공박람회에 참가해 대학생 강사들로부터 대학 전공에 대해 소개받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8053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0530" class="size-full wp-image-3805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20180816-pressrelease-dc-5.jpg" alt="4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음악회를 관람하며 환호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0530" class="wp-caption-text">▲ 4일 대전광역시 충남대학교에서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이 해설과 함께 진행되는 음악회를 관람하며 환호하고 있다.</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8 여름캠프 대학생 강사 120명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드림클래스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ec%97%ac%eb%a6%84%ec%ba%a0%ed%94%84-%eb%8c%80%ed%95%99%ec%83%9d-%ea%b0%95%ec%82%ac-120%eb%aa%85%ec%97%90%ea%b2%8c-%eb%ac%bc%ec%97%88%ec%8a%b5%eb%8b%88%eb%8b%a4-%eb%8b%b9%ec%8b%a0</link>
				<pubDate>Mon, 13 Aug 2018 11: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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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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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27일, 전국에서 모인 중학생 1,641명이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서 3주간의 학습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의 ‘원석’이 중학생이라면 그 원석을 갈고 닦아 빛나게 만드는 건 단연 대학생 강사일 것이다. 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든 캠프에서 대학생 강사들은 어떤 걸 경험하고 있을까? 삼성전자 뉴스룸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강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중 회수된 120개 답변을 그래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6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달 27일, 전국에서 모인 중학생 1,641명이 ‘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서 3주간의 학습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의 ‘원석’이 중학생이라면 그 원석을 갈고 닦아 빛나게 만드는 건 단연 대학생 강사일 것이다. 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든 캠프에서 대학생 강사들은 어떤 걸 경험하고 있을까? 삼성전자 뉴스룸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강사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그중 회수된 120개 답변을 그래픽 기사로 재구성했다. 설문은 지난 3일부터 닷새간 인터넷으로 진행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02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13ddreaminfofo.jpg" alt="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 캠프 대학생 강사에게 물었습니다 제 1장. 나, 사실 이런 중학생이었다 공부는 모름지기 이렇게! '시험 기간 벼락치기' 형 27% / '교과서 예·복습' 형 25% / '노트 필기' 형 24% / '학원 뺑뺑이'형 13% / '문제은행' 형 10% / '인강 무한 플레이'형 1% 머릿속 고민 '1순위는 / 성적문제 35% 교우관계 30% 진로선택 28% 가정환경 6% 기타 1% '이불킥' 불렀던 중2병 증상 / 이유 없이 방안에서 눈물을 뚝뚝 / "연예인 되겠다"며 여기저기 사인 남발 / SNS 단골멘트 "힘들다ㅜㅜ"(지금은 다 지웠음) / 인생은 객관식이 아니라며 시험 포기(결국 폭망) '대학생 나'가 '중학생 나'에게 / 네 모든 시간이 다 의미 있었어 / 네 노력 덕에 꿈을 이뤄가고 있네. 묵묵히, 꾸준히 걸어와줘 고마워. 계속 행복하자 / 너무 불안해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길! / 생각보다 사람들은 너한테 관심 없음. 신경 적당히 끄고 살기~ / '지금'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예쁜 생각 많이 하면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 제2장.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이렇게 준비했다 훗, 대학생 강사에 어떻게 합격했느냐고? 진심 담은 자기소개서 41% / 남다른 통솔력과 리더십 23% / 귀에 쏙쏙 시범강의평가 19% / 처음 보는 사람과도 폭풍수다 가능한 친화력 12% / 오랜과외로 다져진 교수 능력 5% 장장 3주! 이것 없으면 못 버티지 / 꿉꿉한 여름, 1위는 당연히 여벌의 옷 / 교단에 설 땐 말끔한 외모로, 세면도구 / 교안 짜느라 잠잘 시간도 부족! 노트북  이런것도 있다는! 변덕스런 날씨, 강의실과 기숙사 오갈 때 필수품! 우산 / 기숙사엔 없어요. 따로 안챙기면 꼼짝없이 '물미역각' / 빡빡한 일정 버티려면 건강이 필수! "솟아라, 강철체력" 인기만점 수업 위한 '나만의 필살기' / 군더더기 '1도 없는' 깔끔 설명 44% / 수업이야, 개그야? '센스 작렬' 유머 감각 23% / '준비성 200%' 알찬 교안 19% / 논스톱 강의도 거뜬! '아이언맨 체력' 7% / 기타(학생들과 '밀당'하는 능력, 끊임 끊임없는 동기 부여 신공, 바다처럼 넓은 이해심 등) 제3장. 만날 학생이었다가… '선생' 해보니 / "뿌듯해요" 날 향한 아이들의 초롱초롱 눈빛 / 알파벳도 몰랐는데... 단어시험 100점 실화냐? / 좀 더 가르쳐주시면 안 돼요? 쉬는 시간이 무색한 학구열  "힘들어요" 수업 도중 꾸벅꾸벅.. 얘들아 좀 일어나렴 / 재밌는 얘기 해주세요(진도는 언제 나가냐고!) / 공부가 어렵다며 자꾸 포기하는 아이들 내 수업에 등급을 매긴다면? / A 52% 제 얘기가 아니라 아이들 평가가 그래요^^ 내 생애 최고로 열심히 산 3주, 이 정도 등급은 받아야죠 / B 44% 그 놈의 저질체력만 아니었어도 당연히 A였거든요! 모자란 점수는 남은 캠프 기간 동안 채울거에요 / C 3% 말 안듣는 아이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했어요 / D 1% 아이들에게 잘 못해준 것만 자꾸 생각나네요 학생들 집중시킬 때 백발백중 비법 / 너희들 내 첫 미팅 얘기 안궁금해? 너무 졸린데 레드벨벳 노래 한곡 들을까? 잠깐 일어나봐. 맨손체조타임 / 딱 10분간 빙고 게임 어때? 제 4장 날 성장시킨 그 이름, 드림클래스 / 이번 캠푸에서 내가 얻은 것 / 동료 강사와 아이들... 돈보다 귀한 인연 54% / 세상 어디서도 못 얻을 경험, 그리고 성장 34% / 내 능력으로 뭔가 좋은 일 했다는 만족감 8% / 땀흘려 번 장학금, 어쩌면 취업에 도움 될 스펙 3% / 기타 1% 고카페인 음료보다 힘나는 아이들의 말말말 / 선생님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수학 수업이 40시간 뿐이어서 슬퍼요 / 아시죠? 선생님이 제 롤모델인 것! / 선생님, 예뻐요(잘생겼어요!) / 와! 선생님 설명 들으니 이해되네요 / 이상하게 선생님 수업 때만 안 졸리는 거 있죠? / 저도 선생님처럼 나중에 꼭 대학생 강사가 될래요 / 입병 나셨다면서요 이 비타민 드세요 / 복잡한 5형식 문장, 선생님 덕분에 완전 정복! / 선생님을 만난 것, 이번 캠프에서 받은 최고 선물이에요 / 1차 시험 땐 전부 찍었지만 2차 시험에선 90점 받을거예요 / 선생님, 캠퍼스 커플이실 것 같아요. (솔로인 내게 건네는 응원?) 내게 드림 클래스는 000(이)다 / 내적 성숙, 새로운 가능성, 나침반, 터닝포인트, 시원섭섭, 또다른 도전, 성장, 추억, 경험, 내리사랑, 디딤돌, '중학생 나'를 돌아보는 거울" width="849" height="724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학생에서 선생님으로 변신! 나누기 위해 돌아온 드리머(Dreamer) 3]]></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9%ec%83%9d%ec%97%90%ec%84%9c-%ec%84%a0%ec%83%9d%eb%8b%98%ec%9c%bc%eb%a1%9c-%eb%b3%80%ec%8b%a0-%eb%82%98%eb%88%84%ea%b8%b0-%ec%9c%84%ed%95%b4-%eb%8f%8c%ec%95%84%ec%98%a8-%eb%93%9c%eb%a6%ac</link>
				<pubDate>Mon, 06 Aug 2018 11: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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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드림클래스여름캠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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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학생에게 방학은 미진했던 ‘스펙’을 쌓기에 최적의 시간 아닐까. 여기, 자신의 학습 경험을 후배들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기 위해 기꺼이 방학을 반납한 이들이 있다. 2018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대학생 강사로 참가한 박성언·송가영·이서현(이상 20)씨가 그 주인공. “내가 받았던 걸 다시 나눌 수 있게 돼 설렌다”는 이들의 만남에 뉴스룸이 동행했다. 이야기 하나 꿈,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랐던 시절… 그땐 그랬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3dream1.jpg" alt="come back dream class 팻말을 들고 있는 송가영 박성언 이서현 씨 " width="849" height="600" /></p>
<p>대학생에게 방학은 미진했던 ‘스펙’을 쌓기에 최적의 시간 아닐까. 여기, 자신의 학습 경험을 후배들에게 고스란히 되돌려주기 위해 기꺼이 방학을 반납한 이들이 있다. 2018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 여름캠프에 대학생 강사로 참가한 박성언·송가영·이서현(이상 20)씨가 그 주인공. “내가 받았던 걸 다시 나눌 수 있게 돼 설렌다”는 이들의 만남에 뉴스룸이 동행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reamclass105.jpg" alt="" width="849" height="1280"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이야기 하나</span><br />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꿈,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랐던 시절… 그땐 그랬지♬</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7964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643" class="size-full wp-image-3796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reamclass104.png" alt="박성언씨는 강원 태백 함태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2013년 1월 성균관대 캠프에 참가했다" width="849" height="292" /><p id="caption-attachment-379643" class="wp-caption-text">▲박성언씨는 강원 태백 함태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2013년 1월 성균관대 캠프에 참가했다</p></div>
<p>드림클래스 방학 캠프는 교육 여건이 열악한 도서 벽지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3주간 전국 6개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강사들과 합숙하며 영어와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뉴스룸이 만난 3인방도 △강원 태백(박성언) △전남 보성(송가영) △전남 영암(이서현)에서 각각 공부하다 드림클래스에 참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1.jpg" alt="박성언 담임 선생님 권유로 참여했어요. 놀고 싶은 마음 반, 공부하고 싶은 마음 반이었는데 드림클래스에선 두 가지 모두 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송가영 저도 성언이와 비슷해요. 학교나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단기간 캠프에 참가하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드림클래스는 3주짜리 프로그램이라 더 특별하겠다, 싶었어요. 이서현 전 친구들에게 자극 받아 참여를 결심하게 됐어요. 평소 공부에 관심 없던 친구들이 2014년 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다녀오더니 2학기 때부터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더라고요. 그 영향으로 저도 그해 겨울 캠프에 참가하게 됐죠." width="850" height="770" /></p>
<p>전국 각지 중학생과 대학생이 모여 3주씩이나 동고동락하는 덕분일까. 세 명 모두 “드림클래스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했다”고 입을 모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2.jpg" alt="박성언 드림클래스에 참여하며 난생처음 고교 진학을 진지하게 고민했어요. 절 담당했던 선생님이 외국어고 출신이었거든요. 태백에선 진학 정보를 얻기 힘들었는데 선생님 통해 구체적 정보도 얻고 삶의 방향이 다양할 수 있단 걸 깨달았죠. 이서현 제가 다니던 학교가 지방에 있어 그런지 친구들끼리 공부 경쟁이 그리 치열하진 않았어요. 근데 캠프에 와서 보니 공부 좀 한다, 하는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죄다 모였더라고요. 제가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 실감했죠. 괜찮은 대학에 가려면 이 친구들과 경쟁해야겠구나, 깨달은 후부터 공부에 욕심을 내기 시작했어요. 송가영 제가 학생으로 캠프에 합류했던 2013년만 해도 대학생 선생님과 같은 방을 썼어요. 저녁마다 선생님 본인의 대학 생활과 학교(당시 이화여대)에 대해 이런저런 얘길 해주셨죠. 원래 공부 욕심이 크지 않았는데 그때 이후 대학 진학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width="850" height="933"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이야기 둘</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드림클래스로의 귀환 “우리가 다시 돌아온 이유는요”</span></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796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654" class="size-full wp-image-3796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reamclass101.png" alt="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봐주는 이서현씨 "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79654" class="wp-caption-text">▲성균관대 여름캠프에서 1학년 수학을 맡고 있는 이서현씨. 매일 저녁 학생들 방을 찾아 숙제를 봐준다</p></div>
<p>힘들었던 수험 생활을 끝내고 처음 맞는 스무 살 대학생의 방학. 친구들은 여행이나 늦잠으로 재충전 계획 세우기에 여념이 없지만 세 사람은 방학 계획 1순위로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대학생 강사’를 택했다. 서류 전형과 면접으로 이어지는 강사 선발 일정이 중간고사 기간과 겹쳐 준비하는 게 만만찮았지만 주머니엔 면접 예상 질문지를, 가방 속엔 중학교 문제집을 늘 들고 다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3.jpg" alt="송가영 ‘어떻게 하면 대학생 강사가 될 수 있지?’ 중학생 때 드림클래스 캠프 끝나고 집에 오자마자 인터넷 검색부터 했던 기억이 나요. 대학생 선생님께 받은 자극이 너무 커 저도 훗날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거든요. 고교 진학 후에도 공부하느라 힘들 때마다 대학생이 된 제 모습을 상상하곤 했어요. 특히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로 교단에 선 모습을요! 이서현 저도 대학생 선생님들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여름캠프 개최 소식을 접하곤 ‘내가 받은 만큼 나눌 수 있는 기회’라 생각했어요. 한때 교사의 꿈을 꾸기도 했는데, 드림클래스를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이뤄볼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죠. 박성언 대학교에 입학한 후 잠시 잊고 지냈는데 드림클래스 대학생 강사 모집 공고를 보고 깨달았어요. ‘아, 이제 나도 대학생 강사가 될 수 있구나!’ 더욱이 제 전공이 사범대학교 소속이잖아요. 이번 경험이 ‘교육전문가’란 제 꿈에 한발 다가가는 데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았어요." width="850" height="977" /></p>
<div id="attachment_3796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655" class="size-full wp-image-3796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reamclass102.png" alt="앞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박성언씨의 모습"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79655" class="wp-caption-text">▲박성언씨는 학창시절 드림클래스를 비롯, 교육의 순기능을 몸소 체험했다. 대학에서 사회교육학을 전공한 건 그 영향이 크다고</p></div>
<p>시행 7년째에 접어드는 올해, 드림클래스 여름캠프 대학생 강사(567명) 중 47명은 2013년과 2014년 캠프 참가 중학생이다. 드림클래스가 ‘교육 나눔 선(善)순환’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모든 대학생 강사가 나름의 각오로 캠프에 참여했겠지만 드림클래스 학생이기도 했던 세 사람의 감회는 또 다를 터.</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4.jpg" alt="이서현 대학생이 돼 캠퍼스를 걸었을 땐 큰 감흥이 없었는데, 모교 캠프에 강사로 서니 옛날 생각도 나고 뿌듯하더라고요. 학생으로 성균관대 캠프에 왔을 때 수업 시간에 엄청 졸았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 당시 선생님들께 너무 죄송해요. 캠프가 시작된 후 매일 강사 일지를 쓰는데 태반이 반성하는 내용이에요. 박성언 제가 맡은 반 학생들은 1학년인데 마냥 귀엽더라고요. 나도 그맘땐 저렇게 작았나, 싶고. 제가 학생으로 참여한 캠프 장소가 성균관대였는데 마침 이번 캠프 대학생 강사 연수 장소가 성균관대인 거예요.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5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 신기했어요. 송가영 저도 학생으로 참가했던 전남대 캠프에 5년 만에 강사로 ‘컴백’했거든요. 시간이 꽤 흘렀는데 교실이 예전 그대로라서 수업 하면서도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라요. 여기서 액티비티 했었는데, 이 교실에선 엄청 졸았었지…. 아이들 모습에 중학생이던 제 모습이 자꾸 겹쳐지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다짐하죠. ‘그때 날 가르쳐준 선생님들만큼 잘하자’고요." width="850" height="995"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이야기 셋</span><br />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주간 150시간! 흥미로운 수업 위한 ‘나만의 필살기’</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796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656" class="size-full wp-image-3796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dreamclass103.png" alt="아이들 앞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송가영씨 모습" width="849" height="560" /><p id="caption-attachment-379656" class="wp-caption-text">▲전남대 캠프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인 송가영씨는 직접 만든 자료를 활용, 수업을 진행한다</p></div>
<p>올해 여름캠프 참가 학생들은 3주간 장장 150시간(영어 80시간, 수학 40시간, 자율학습 30시간)의 수업을 소화해야 한다. 기간 중 목표는 ‘한 학기 분량의 심화학습 마무리’. 단기간에 많은 내용을 익힐 수 있는 건 장점이지만 이제 막 공부의 길목에 들어선 중학생에겐 다소 버거운 여정인 게 사실이다. 이 때문에 세 사람은 “학생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잘 따라올 수 있는 수업 진행 요령을 터득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입을 모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5.jpg" alt="박성언 한 반 학생이 10명인데 영어 학력 수준이 천차만별이에요. 어느 수준에 맞춰 수업을 진행할지 고민하다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활동을 떠올렸어요. 이를테면 ‘20년 후 자기 소개’ 같은 활동은 영어가 익숙지 못한 친구에겐 단어 나열 정도만으로도 흥미를 돋울 수 있죠. 잘하는 친구에겐 작문을 유도하며 공부를 시키고요. 송가영 저도 영어를 가르치는데, 수업에 들어갈 때마다 손수 만든 파워포인트 자료를 준비해가요. 칠판에 수업 내용을 일일이 쓰면 학생들에게 등을 보이게 되고 몇몇은 그새 졸기 일쑤거든요. 수업 시작 전엔 매번 시험도 봐요. 수업엔 적절한 긴장감이 있어야 한다, 는 게 제 신조예요. 대신 시험 성적이 좋거나 대답을 잘하는 친구에겐 칭찬의 의미로 귀여운 스티커를 선물하죠. 이서현 제가 가르치는 수학이야말로 학생들 실력 편차가 무척 큰 과목이죠. 한 학기쯤 선행하고 오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기본 개념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도 있거든요. 제가 택한 방법은 학생 수준에 각각 맞춘 문제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40분간 모든 학생이 수업에 집중하게 하려면 이 방법이 딱이죠." width="850" height="1094"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이야기 넷</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공부도 인연도 야무지게 챙긴 시간… “너희도 그러길!”</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79684" style="width: 86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684" class="wp-image-3796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8.jpg" alt="/이화여자대학교 입학 당시 /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전남대학교 드림클래스에서 같은 조로 수업받았던 학생 송가영이에요! 제가 이번에 이화여대 입학하게 됐어요. 선생님 생각도 나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가영아! 진짜 오랜만이야. 우선 이화여대 입학한 거 너무너무 축하하고 이렇게 잊지 않고 연락해줘서 고맙다. 그때부터 똑부러지던 가영이, 후배까지 되니 진짜 좋다. 이화라는 울타리 안에서 꿈꿔왔던 것들을 4년간 마음껏 펼치길 바라♡  /드림클래스 선생님이 되고 나서 / 선생님 저 연수 왔어요. 이맘때 캠프에 저처럼 학생으로 참여했다가 강사 되신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제 목표는 저희 반 학생이 다시 강사가 되는거예요! 캠프 환영식 때 환영 공연도 준비하고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있는 힘껏 잘해볼게요   우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 가서 동료 강사들이랑 학생들이랑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어. 짧은 기간이지만 학생들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영향을 끼친다는 걸 기억하고 사명감 가지고 잘 해내길 바라. 가영이 파이팅 " width="850" height="1456" /><p id="caption-attachment-379684" class="wp-caption-text">▲ 송가영씨가 중학교 때 연을 맺은 드림클래스 선생님과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중 일부</p></div>
<p>메신저 친구 목록엔 있지만 1년 내내 대화 한 번 안 하는 이가 대다수인 요즘, 인터뷰에 응한 세 사람은 사오 년 전 만난 친구나 강사와 단 3주간 맺은 인연을 지금껏 소중히 이어오고 있다. 다음은 “공부도 공부지만 귀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점이야말로 드림클래스의 매력”이란 이들의 이야기.</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6.jpg" alt="이서현 캠프 때 같은 방을 썼던 친구들과 아직도 연락하고 있어요. 강사가 됐다고 하니 “네가 무슨 선생님이야!” 하며 놀리더라고요. (웃음) 저 말고도 서울 소재 대학으로 진학한 친구가 몇 명 있는데 가끔 모여요. 서로 의지가 되죠. 박성언 강사 이름표를 받자마자 중학교 캠프 때 가장 가깝게 지냈던 김형규 선생님께 사진을 찍어 보내드렸어요. “시간이 벌써 그렇게 많이 흘렀느냐”며 신기해하시더라고요. 송가영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드림클래스 선생님 전화번호를 수소문해 연락 드렸어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진 꾸준히 연락하다가 학업을 핑계로 외부와 연락을 모두 끊었거든요.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 진학했다”고 말씀 드렸더니 장문의 문자 메시지가 왔어요. 원래부터 인생 멘토였는데 이제 학교 선배이기도 하니(웃음)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어요." width="850" height="90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3dream10.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세사람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대학생이 돼 다시 한 번 드림클래스에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있는 성언씨와 서현씨, 그리고 가영씨. 이번 캠프를 통해 특별히 이루고 싶은 게 있을까? 마지막 질문을 받아든 세 사람의 대답은 이랬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6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806dc7.jpg" alt="박성언 비록 3주에 불과하지만 반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나중에 아이들이 대학생 됐을 때 생각나는 선생님이 되고 싶기도 하고요. 특히 여기선 영어 강사가 제 본분인 만큼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갖도록 해주는 게 목표예요. 중 1, 영어를 포기하기엔 아직 이른 나이잖아요. 이서현 동료 선생님들이 열정적으로 수업을 준비하고 학생들을 챙기는 모습에 많은 걸 느껴요. 학생들과 얘기 나눠보면 제가 그 나이일 때보다 꿈이 훨씬 구체적이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도 엄청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얘길 들으며 저 스스로 반성도 많이 합니다. 송가영 학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가이드’가 되고 싶어요. 드림클래스 캠프에 참여하면 아침에 눈뜬 후부터 잠들 때까지 다른 사람들과 생활해야 해 사람과 사람 간 태도를 많이 배울 수 있거든요. 여기 있는 동안 아이들과 자주 대화를 나눠 나중에 아이들의 기억 속에 ‘수료 후 제일 많이 생각나는 선생님’이 되는 게 목표예요." width="850" height="1005"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달려 온 거리만큼 배우고 갈래요” 삼성드림클래스 찾은 울릉도 사총사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b%ac%eb%a0%a4-%ec%98%a8-%ea%b1%b0%eb%a6%ac%eb%a7%8c%ed%81%bc-%eb%b0%b0%ec%9a%b0%ea%b3%a0-%ea%b0%88%eb%9e%98%ec%9a%94-%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link>
				<pubDate>Fri, 03 Aug 2018 11:0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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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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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울릉도에서 나고 자란 중학생 4명이 배로 3시간 버스로 7시간, 장장 570km를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가 열리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싶어서”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어서” 등 저마다의 각오와 사연으로 꿀 같은 여름방학을 반납하곤 3주간의 여름캠프 합숙에 들어갔는데요. 합숙에 앞서, 이미 4년 전 울릉도 사총사의 길을 고스란히 겪었던 같은 중학교 선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울릉도에서 나고 자란 중학생 4명이 배로 3시간 버스로 7시간, 장장 570km를 달려 도착한 곳은? 바로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가 열리는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경기도 수원시 장안구)!</p>
<p>“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싶어서”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어서” 등 저마다의 각오와 사연으로 꿀 같은 여름방학을 반납하곤 3주간의 여름캠프 합숙에 들어갔는데요. 합숙에 앞서, 이미 4년 전 울릉도 사총사의 길을 고스란히 겪었던 같은 중학교 선배 정윤식(중앙대학교 1학년) 씨가 이들을 격려하러 울릉도를 찾았습니다. 자신의 삼성드림클래스 참여 경험에 비춰 울릉도 사총사에게 건넨 ‘여름캠프 적응 꿀팁’,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영상에서 만나 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yvAmw4TP1OQ?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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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18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ec%82%bc%ec%84%b1%eb%93%9c%eb%a6%bc%ed%81%b4%eb%9e%98%ec%8a%a4-%ec%97%ac%eb%a6%84%ec%ba%a0%ed%94%84-%ea%b0%9c%ec%b5%9c</link>
				<pubDate>Sun, 29 Jul 2018 09: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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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삼성드림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드림클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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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는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가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열고, 이번 주부터 3주 간 본격적인 합숙교육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전국 읍·면·도서지역의 798개 중학교에서 교육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을 모집했다. 또한 국방부, 소방청, 해양경찰청, 국가보훈처와 함께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사관, 소방관, 해양경찰, 국가유공자의 중학생 자녀 606명도 모집했다. 중학생을 지도할 대학생들은 9:1의 경쟁률을 뚫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가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를 열고, 이번 주부터 3주 간 본격적인 합숙교육에 들어간다.</p>
<p>삼성전자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전국 읍·면·도서지역의 798개 중학교에서 교육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을 모집했다.</p>
<p>또한 국방부, 소방청, 해양경찰청, 국가보훈처와 함께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군부사관, 소방관, 해양경찰, 국가유공자의 중학생 자녀 606명도 모집했다.</p>
<p>중학생을 지도할 대학생들은 9:1의 경쟁률을 뚫고 전국 43개 대학에서 567명이 선발됐다.</p>
<p>
□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3주 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대학생 강사들과 합숙하며, 총 150시간 동안 영어와 수학을 집중적으로 학습하게 된다.</p>
<p>중학생 10명당 대학생 강사 3명이 소규모로 한 반을 이뤄 강의 형식이 아니라 참여형 수업 방식으로 진행한다.</p>
<p>학생들은 대학 전공 박람회, 진로 특강, 국립발레단 자선공연 등 진로 탐색과 문화체험의 기회도 가진다.</p>
<p>
□ ‘삼성드림클래스 방학캠프’는 교육 여건이 부족한 도서 벽지 지역 학생들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마련됐다.</p>
<p>이번 캠프에도 울릉도 우산중학교에서 4명의 학생이 참가하는데 중학생들은 “태어나서 대학이라는 곳에 처음 가본다. 대학생 선생님에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성적도 올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 한편, 2014년 우산중학교 2학년 시절 드림클래스 방학캠프에 참가하고 올해 대학에 입학한 정윤식(20·중앙대학교 1학년) 씨는 지난 18일 우산중학교를 방문해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후배들을 격려했다.</p>
<p>정윤식 씨는 3주간의 캠프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많은 후배들에게 “방학캠프에서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로탐색,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 대학생 선생님들에게 많이 배우고 여러 지역에서 오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오라”고 격려와 조언을 했다.</p>
<p>
□ 올해로 7년차를 맞은 ‘삼성드림클래스’는 캠프에 참가해 학습에 도움을 받았던 중학생이 이제 배움을 전해주는 대학생으로 성장해 강사로 참가하는 나눔의 선순환을 이루고 있다. 이번 캠프에도 ‘삼성드림클래스’ 출신 대학생 47명이 강사로 참가했다.</p>
<p>2013년 중학교 2학년때 드림클래스 방학캠프에 참가했던 조은석(21·한국과학기술원 2학년)씨는 “드림클래스 대학생 선생님들과 캠프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진로와 진학에 도움을 받아 희망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며, “드림클래스 선생님들처럼 중학생들의 꿈과 진로에 도움이 되는 강사가 되고 싶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p>
<p>
□ 캠프가 개최되는 전국 6개 대학에는 이인용 삼성사회봉사단장과 삼성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해 캠프에 참가하는 중학생들을 격려했다.</p>
<p>
□ 삼성드림클래스는 방학캠프 외에도 연중으로 매주 4회 중학교에 찾아가 방과후 학습을 지원하는 ‘주중·주말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2018년에는 전국 186개 중학교에서 중학생 650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1600여 명이 강사가 돼 영어, 수학을 지도하고 있다.</p>
<p>2012년에 시작한 ‘삼성드림클래스’에는 지금까지 중학생 7만3000여 명, 대학생 2만여 명이 참여했다.</p>
<div id="attachment_37941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419" class="size-full wp-image-379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9-pressrelease-dream-1.jpg" alt="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를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수원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강사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48" /><p id="caption-attachment-379419" class="wp-caption-text">▲ 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를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수원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강사들의 모습</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9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9-pressrelease-dream-2.jpg" alt="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대학생 강사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div id="attachment_3794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421" class="size-full wp-image-3794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9-pressrelease-dream-3.jpg" alt="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대학생 강사들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9421" class="wp-caption-text">▲ 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대학생 강사들의 모습</p></div> <div id="attachment_37942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9422" class="size-full wp-image-379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20180729-pressrelease-dream-4.jpg" alt="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전남대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강사들의 모습" width="849" height="469" /><p id="caption-attachment-379422" class="wp-caption-text">▲ 삼성은 27일 전국 6개 대학에서 중학생 1641명이 참여하는 ‘2018년 삼성드림클래스 여름캠프’ 환영식을 갖고, 본격적인 합숙 교육에 들어갔다. 사진은 전남대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학생들과 강사들의 모습</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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