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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려드립니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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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려드립니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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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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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속노조 등의  및  관련 보도가 사실과 달라 바로 잡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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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24 19: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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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in82.yoo]]></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TnHd3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계열사 노동안전보건실태 조사연구보고>와 관련해 전국금속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조 주장 및 한겨레, 경향신문의 보도가 명백히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바로 잡습니다.   1. 특정 시점에 일부 응답자의 일방적 답변을 사실인 것처럼 과장했습니다. 노조측은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판매, 삼성SDI, 삼성전자 등 4개사 일부 근로자의 설문조사를 근거로 자살을 생각한 비율이 일반 인구 평균과 비교해 10배를 넘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측은 4개사 직원들 중 자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span>–</span>전자계열사 노동안전보건실태 조사연구보고<span>></span>와 관련해 전국금속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조 주장 및 한겨레<span>, </span>경향신문의 보도가 명백히 사실과 다른 점이 있어 바로 잡습니다<span>.</span></p>
<p> </p>
<p><strong>1. 특정 시점에 일부 응답자의 일방적 답변을 사실인 것처럼 과장했습니다<span>.</span></strong></p>
<p>노조측은 삼성전자서비스<span>, </span>삼성전자판매<span>, </span>삼성<span>SDI, </span>삼성전자 등 <span>4</span>개사 일부 근로자의 설문조사를 근거로 자살을 생각한 비율이 일반 인구 평균과 비교해<span> 10</span>배를 넘는다고 주장했습니다<span>.</span></p>
<p>노조측은<span> 4</span>개사 직원들 중 자살을 생각한 비율이 각<span> 9.2%~16.7%</span>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span>. </span>노조측은 또 각 회사 근로자의 65~77%가 수면장애를 앓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p>그러나 이는 명백히 사실을 왜곡한 허위주장입니다<span>.</span></p>
<p>직원들을 상대로 한 건강검진 결과 많게는<span> 10</span>배 가량 수치를 과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span>. </span>또 특정 항목의 경우에는 수십배를 과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span>.</span></p>
<p>이밖에 암<span>/</span>희귀질환 관련 조사의 경우<span>, </span>정확한 발병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통계가 아니고 주변에서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느냐는 식의 모호하고 주관적인 방식으로 설문이 이뤄졌습니다<span>. </span></p>
<p>과장될 수 밖에 없는 조사 결과입니다<span>.</span></p>
<p> </p>
<p><strong>2. 휴대폰공장에서 발암물질을 다량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비과학적인 공포조장입니다<span>.</span></strong></p>
<p>일부 언론은 금속노조의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span>“</span>삼성 반도체 직업병 관련 물질이 휴대폰<span>/</span>배터리 공장에서도 다량 사용되고 있다<span>“</span>고 보도했습니다<span>. </span>이는 비과학적인 공포조장입니다.</p>
<p>삼성의 휴대폰<span>/</span>배터리 공장에서 사용하는<span> CMR</span>과 에틸알콜<span>, </span>황산 등은 당사뿐 아니라 국내외 많은 제조공정에서 필수불가결하게 사용되는 화학물질입니다<span>.</span></p>
<p>문제는 사용여부가 아니라 얼마나 엄격히 통제된 작업환경에서<span>, </span>안전하게 사용되고 있느냐 입니다<span>.</span></p>
<p>저희 삼성은 관련 규정과 법률을 철저히 준수하며 임직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span>.</span></p>
<p>삼성은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span>.</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국경제신문의 ‘삼성반도체, 금토일 일하면 나흘 휴무’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a%b5%ad%ea%b2%bd%ec%a0%9c%ec%8b%a0%eb%ac%b8%ec%9d%98-%ec%82%bc%ec%84%b1%eb%b0%98%eb%8f%84%ec%b2%b4-%ea%b8%88%ed%86%a0%ec%9d%bc-%ec%9d%bc%ed%95%98%eb%a9%b4-%eb%82%98%ed%9d%98-%ed%9c%b4</link>
				<pubDate>Mon, 12 Dec 2022 16:26: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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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UNobB1</guid>
									<description><![CDATA[한국경제신문은 12월 12일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설비 기술 직군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일하는 ‘주말 전담제’ 도입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인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 있지만 주말 전담제 도입을 추진하거나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또 삼성전자는 주말 전담제를 시범 운영하거나 이를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부정확한 보도와 해석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경제신문은<span> 12</span>월<span> 12</span>일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설비 기술 직군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일하는<span> ‘</span>주말 전담제’<span> </span>도입을 추진한다고 보도했습니다<span>.</span></p>
<p>이는 사실과 다릅니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인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 있지만 주말 전담제 도입을 추진하거나 확정하지 않았습니다<span>.</span></p>
<p>또 삼성전자는 주말 전담제를 시범 운영하거나 이를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span>.</span></p>
<p>부정확한 보도와 해석은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span>.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아시아경제의 ‘회장님 나이가 커트라인? 부사장 연장자 8명뿐’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5%84%ec%8b%9c%ec%95%84%ea%b2%bd%ec%a0%9c%ec%9d%98-%ed%9a%8c%ec%9e%a5%eb%8b%98-%eb%82%98%ec%9d%b4%ea%b0%80-%ec%bb%a4%ed%8a%b8%eb%9d%bc%ec%9d%b8-%eb%b6%80%ec%82%ac%ec%9e%a5-%ec%97%b0%ec%9e%a5</link>
				<pubDate>Wed, 07 Dec 2022 17:52: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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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P56WtZ</guid>
									<description><![CDATA[아시아경제는 삼성전자 임원 인사와 관련 12월7일 “지난해 인사에선 부사장 이상 신규 임원 중 이재용 회장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이 32.4%였지만 올해는 14.5%로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사실과 다른 수치와 잘못된 해석에 기반한 기사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출생연도가 아닌 나이로 비교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아시아경제는 1968년생 이전 부사장 승진자가 지난해 68명 중 22명(32.4%)에서 올해 55명 중 8명(14.5%)으로 3분의1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시아경제는 삼성전자 임원 인사와 관련<span> 12</span>월<span>7</span>일 <span>“</span>지난해 인사에선 부사장 이상 신규 임원 중 이재용 회장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차지하는 비중이<span> 32.4%</span>였지만 올해는<span> 14.5%</span>로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span>.</span></p>
<p>이는 사실과 다른 수치와 잘못된 해석에 기반한 기사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span>.</span></p>
<p><strong>□ 출생연도가 아닌 나이로 비교해야 정확한 분석이 가능합니다</strong><span><strong>.</strong></span></p>
<p>아시아경제는<span> 1968</span>년생 이전 부사장 승진자가 지난해<span> 68</span>명 중<span> 22</span>명<span>(32.4%)</span>에서 올해<span> 55</span>명 중 <span>8</span>명<span>(14.5%)</span>으로<span> 3</span>분의<span>1</span>로 급감했다고 보도했습니다<span>.</span></p>
<p>이 수치는 사실과 다릅니다<span>.</span></p>
<p>또 부사장 승진자의 연령대를 정확히 비교하려면 출생연도가 아닌 나이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span>.</span></p>
<p>1968년생은 지난해<span> 53</span>세였고<span>, </span>올해는<span> 54</span>세이기 때문에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적용하면 통계가 왜곡됩니다<span>.</span></p>
<p>출생 연도가 아닌 나이 기준을 적용하면 부사장 승진자 중<span> 55</span>세 이상은 지난해<span> 68</span>명 중<span> 13</span>명<span>(19.1%), </span>올해<span> 59</span>명 중 <span>10</span>명<span>(16.9%)</span>으로 비중이 비슷합니다<span>.</span></p>
<p><strong>□ 삼성의 인사 기준은 ‘성과’와 ‘미래’입니다</strong><span><strong>.</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에서<span> “</span>성과주의 원칙 하에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리더십을 보강하고<span>, </span>글로벌 경제 불황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발 앞서 도전적으로 준비하고 과감하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젊은 리더와 기술 분야 인재 발탁을 강화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span>.</span></p>
<p>이것이 올해 임원 인사의 핵심 기조입니다<span>.</span></p>
<p><strong>□ 부정확한 보도와 과도한 해석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strong><span><strong>.</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직급과 연차에 상관없이 성과를 내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물을 과감하게 발탁할 것입니다<span>.</span></p>
<p>부정확한 보도와 해석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span>.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MBC의 「삼성 반도체 공장서 오염물질 유출…처리도 조사도 ‘셀프’?」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mbc%ec%9d%98-%eb%b3%b4%eb%8f%84%ec%97%90-%eb%8c%80%ed%95%b4-%eb%a7%90%ec%94%80%eb%93%9c%eb%a6%bd%eb%8b%88%eb%8b%a4</link>
				<pubDate>Sun, 28 Aug 2022 12:00: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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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AT7iyo</guid>
									<description><![CDATA[MBC 뉴스데스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 현장에서 지난 8월 3일 발생했던 폐수 노출과 관련해, 삼성전자가 신고 의무를 다하지 않고 처리와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8월 27일 보도했습니다. 이는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보도로, 깊은 유감을 표시합니다.   □ 노출 폐수는 신고대상이 아닙니다. MBC는 삼성물산 협력사 직원 5명이 공사 현장에서 ‘정체불명의 액체’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으나, 이들이 노출됐던 것은 폐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BC 뉴스데스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 현장에서<br />
지난 8월 3일 발생했던 폐수 노출과 관련해,<br />
삼성전자가 신고 의무를 다하지 않고 처리와 조사를<br />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8월 27일 보도했습니다.</p>
<p>이는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보도로, 깊은 유감을 표시합니다.</p>
<p> </p>
<p><strong>□ 노출 폐수는 신고대상이 아닙니다.</strong></p>
<p>MBC는 삼성물산 협력사 직원 5명이 공사 현장에서<br />
‘정체불명의 액체’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으나,<br />
이들이 노출됐던 것은 폐수로 확인됐습니다.</p>
<p>또한 MBC는 당사가 완공 전인 반도체 공장이라는 이유를 들어<br />
관계기관에 사고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보도했으나,<br />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것은 노출 폐수가 유해물질에 해당하지 않아<br />
신고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p>
<p>최초 확인 당시 작업자들은 이상 증세가 전혀 없었고,<br />
소방서에 신고할 응급상황도 아니었습니다.</p>
<p>협력사 직원들의 폐수 노출과 관련한 처리 과정에서<br />
법과 규정을 위반한 사실은 없습니다.</p>
<p> </p>
<p><strong>□ 작업자들은 모두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strong></p>
<p>당사는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원칙에 따라<br />
폐수 노출을 인지한 즉시 해당 직원 5명에 대해 부속 의원과<br />
사외 병원에서 검진을 받도록 했습니다.<br />
이 가운데 2명은 추가 정밀검진을 받았습니다.</p>
<p>검진 결과 이들은 ‘이상 없다’는 의료진 정식 소견에 따라<br />
모두 귀가했고, 현재까지 건강상 특이사항 없이 정상 근무하고 있습니다.</p>
<p> </p>
<p><strong>□ 부정확한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strong></p>
<p>정확한 사실에 근거하지 않거나 무리한 추정에 의한 보도는<br />
당사의 평판과 명예를 부당하게 훼손할 수 있습니다.<br />
나아가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p>
<p>부정확한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미디어오늘의 전문심리위원 보고서 관련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94%94%ec%96%b4%ec%98%a4%eb%8a%98%ec%9d%98-%ec%a0%84%eb%ac%b8%ec%8b%ac%eb%a6%ac%ec%9c%84%ec%9b%90-%eb%b3%b4%ea%b3%a0%ec%84%9c-%ea%b4%80%eb%a0%a8-%eb%b3%b4%eb%8f%84%ec%97%90-%eb%8c%80</link>
				<pubDate>Mon, 21 Dec 2020 07:30: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EC%9D%B4%EC%8A%88%EC%99%80-%ED%8C%A9%ED%8A%B8-%EC%95%8C%EB%A0%A4%EB%93%9C%EB%A6%BD%EB%8B%88%EB%8B%A4-200722-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pdaKeC</guid>
									<description><![CDATA[미디어오늘의 19일, 20일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활동에 대한 전문심리위원 보고서 관련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미디어오늘은 삼성이 유리한 여론 형성을 위해 전문심리위원 보고서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언론에 알렸다는 의혹이 있으며, 일부 시민단체도 삼성을 비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고,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1. 사실과 다른 보도를 한 것은 오히려 미디어오늘입니다 – 미디어오늘은 강일원 위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디어오늘의 19일, 20일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활동에 대한 전문심리위원 보고서 관련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p>
<p>미디어오늘은 삼성이 유리한 여론 형성을 위해 전문심리위원 보고서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언론에 알렸다는 의혹이 있으며, 일부 시민단체도 삼성을 비판했다고 보도했습니다.</p>
<p>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고, 상식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p>
<p> </p>
<p><strong>1. 사실과 다른 보도를 한 것은 오히려 미디어오늘입니다</strong></p>
<p>– 미디어오늘은 강일원 위원이 18개의 평가 항목 가운데 ▲9개 미흡 ▲7개 다소 미흡 ▲1개 의견 없음 ▲1개 긍정 등의 평가를 내렸다는 자체 분석 결과를 제시했습니다.</p>
<p>그러나 이는 지난 18일 법원 결정에 따라 일반인들에게도 공개된 전문심리위원 최종 보고서의 내용을 잘못 분석한 것이며, 전체 취지와도 맞지 않습니다.</p>
<p>– 최종 보고서에서는 강 위원의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훨씬 많았으며, 실제로 보고서가 공개된 이후 내용을 분석, 보도한 언론들도 이런 평가를 내렸습니다.</p>
<p> </p>
<p><strong>2. 여론은 결코 조작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strong></p>
<p>– 전문심리위원 보고서와 관련된 잇단 보도는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이 지난 16일 보고서를 단독으로 입수했다며 각각 분석, 보도한 게 발단이었습니다.</p>
<p>이후 다른 여러 매체는 이들 기사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당사를 포함한 여러 경로를 통해 취재를 했으며, 이에 대해 당사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실관계를 성실하게 설명했습니다. (당시 최종 보고서는 일반 공개 여부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 당사에도 전달된 상태였습니다.)</p>
<p>– 기업이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는 발상 자체에 우려를 표합니다.</p>
<p> </p>
<p><strong>3. 준법감시위원회 협약사가 준법경영과 관련해 설명하는 것은 당연합니다</strong></p>
<p>– 당사는 준법감시위원회와 협약을 맺은 7개 관계사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협약에 따라 준법감시위원회는 당사의 준법 의무를 독립적으로 감시, 통제하고 있습니다.</p>
<p>따라서 당사의 준법경영 의지를 왜곡하고 신인도를 훼손하는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입니다.</p>
<p>회사와 임직원, 주주 등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일방적 보도를 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광주사업장 산재 관련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4%91%ec%a3%bc%ec%82%ac%ec%97%85%ec%9e%a5-%ec%82%b0%ec%9e%ac-%ea%b4%80%eb%a0%a8-%ea%b8%b0%ec%82%ac%ec%97%90-%eb%8c%80%ed%95%b4-%eb%a7%90%ec%94%80%eb%93%9c%eb%a6%bd%eb%8b%88%eb%8b%a4</link>
				<pubDate>Mon, 03 Aug 2020 10:2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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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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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S와 한겨레신문은 7월 30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등의 방법으로 직원들의 산재 신청을 가로막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실 여부와는 관계없이 이런 보도가 나오게 된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거리가 먼 보도입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사업장 내에 불합리한 관행이 남아있는지 철저히 조사해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 산재나 병가를 신청했다고 하위평가를 주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BS와 한겨레신문은 7월 30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이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등의 방법으로 직원들의 산재 신청을 가로막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사실 여부와는 관계없이 이런 보도가 나오게 된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p>
<p>그러나 이는 사실과 거리가 먼 보도입니다.</p>
<p>그럼에도 삼성전자는 사업장 내에 불합리한 관행이 남아있는지 철저히 조사해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p>
<p> </p>
<p><strong>□ 산재나 병가를 신청했다고 하위평가를 주지 않습니다</strong></p>
<p>기사는 삼성전자가 산재 신청을 하거나 병가를 낸 직원에게 인사평가에서 하위 고과를 주는 등 불이익을 주는 방식으로 산재 신청을 막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p>
<p>하지만 삼성전자는 산재나 병가를 신청했다고 인사고과에서 하위 평가를 주지 않으며, 산재나 병가와 무관하게 업무수행 능력, 역량,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부서장이 인사고과를 하고 있습니다.</p>
<p>광주사업장의 전체 산재나 병가 신청자 중 하위평가를 받은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며, 따라서 산재나 병가를 신청했다고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주장입니다.</p>
<p> </p>
<p><strong>□ 삼성전자는 산재를 축소하거나 은폐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strong></p>
<p>지난 3년간 광주사업장에서 총 9건의 산재 신청이 있었으며, 이 중에 6건이 산재로 승인되었고, 나머지 3건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업무 연관성이 없다고 보고 불승인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매년 분기별로 정기 안전보건 교육 등을 통해 산재 처리 절차에 대해 알리는 등 직원들에게 산재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p>
<p>또한 업무상 재해로 직원이 산재를 신청하면 관련 서류 발급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p>
<p> </p>
<p><strong>□ 혹시라도 불합리한 관행이 남아있다면 반드시 고치겠습니다</strong></p>
<p>사업장 현장에 산재 신청을 꺼리게 만드는 불합리한 관행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는지, 또는 혹시라도 직원들이 산재 신청을 주저하게 만드는 문제점은 없는지 면밀히 살피겠습니다.</p>
<p>또한, 일하다가 다치거나 아플 때 산재를 신청하는 것은 직원의 당연한 권리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과 안내를 철저히 실시하겠습니다.</p>
<p>기존에 운영하는 근골격계센터를 추가로 확대할 필요는 없는지, 작업환경을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도 확인해 더 안전한 근무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다시 한번 이런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시하는 문화를 사업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겨레신문의  〈‘이재용 승계 수사’ 가장 화려한 변호인들이 온다〉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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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20 10:3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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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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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레신문은 7월 22일 자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사건과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선임한 변호인 수가 4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것입니다.   □ 일방적인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검찰은 무려 19개월이 넘는 기간에 100명 이상의 삼성 임직원은 물론 여러 대형 회계법인과 국내외 금융사 및 그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수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신문은 7월 22일 자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사건과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선임한 변호인 수가 400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p>
<p>하지만 이 숫자는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것입니다.</p>
<p> </p>
<p><strong>□ 일방적인 주장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strong></p>
<p>검찰은 무려 19개월이 넘는 기간에 100명 이상의 삼성 임직원은 물론 여러 대형 회계법인과 국내외 금융사 및 그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p>
<p>그 과정에서 수사를 받는 개인이나 기업은 기본권 방어 차원에서 필요한 변호인을 각자의 사정에 따라 적정하게 선임하였을 것입니다.</p>
<p>또한 검찰이 여러 이유로 무리하게 변호인 교체를 요구한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사건과 관련된 전체 변호인 수가 불가피하게 늘어난 측면도 있습니다.</p>
<p>변호인 선임은 사건 관계자들이 각자 개별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저희로서도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p>
<p>다만 400명이라는 숫자는 턱없이 부풀려져 악의적으로 왜곡된 것으로, 삼성 이외의 회사나 회계법인 등 다수의 관련자가 선임한 변호인을 모두 합치고 그것도 중복해서 계산해야만 이런 숫자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p>
<p>또한 기사가 만에 하나 사실이라면 한겨레신문이 어떤 경로로 형사소송법상 엄중하게 비밀이 보장되어야 할 변호인 관련 정보를 입수했는지도 의아한 부분입니다.</p>
<p>한겨레신문이 일방적으로 추정 보도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p>
<p> </p>
<p><strong>□ 기업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습니다</strong></p>
<p>강도 높은 검찰 수사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에 이어 검찰수사심의위원회의 수사 중단 및 불기소 결정이 나온 것은 범죄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p>
<p>삼성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미증유의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기업 본연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left">–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임직원들의 시민단체 후원내역 열람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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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20 09:2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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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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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직원들의 시민단체 후원내역 열람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2013년 5월 구(舊) 삼성 미래전략실이 특정 시민단체들에 대한 임직원 기부 내역을 열람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직원들이 후원한 10개 시민단체를 ‘불온단체’로 규정하고 후원 내역을 동의 없이 열람한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명백한 잘못이었음을 인정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해당 시민단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임직원들의 시민단체 후원내역 열람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p>
<p>2013년 5월 구(舊) 삼성 미래전략실이 특정 시민단체들에 대한 임직원 기부 내역을 열람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p>
<p>임직원들이 후원한 10개 시민단체를 ‘불온단체’로 규정하고 후원 내역을 동의 없이 열람한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명백한 잘못이었음을 인정합니다.</p>
<p>임직원 여러분, 해당 시민단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p>
<p>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경영진부터 책임지고 앞장서서 대책을 수립, 이를 철저하고 성실하게 이행해 내부 체질과 문화를 확실히 바꾸도록 하겠습니다.</p>
<p>임직원들에게도 회사의 잘못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p>
<p>그동안 우리 사회와의 소통이 부족해 오해와 불신이 쌓였던 것도 이번 일을 빚게 한 큰 원인이 되었다는 점 또한 뼈저리게 느끼며, 깊이 반성합니다.</p>
<p>앞으로는 시민단체와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교류를 확대해 국민의 눈높이와 사회의 기대에 부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임직원과 시민단체 및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2020년 2월 28일</p>
<p>삼성전자,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의료원</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최근 삼성전자 해외 사업장 관련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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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l 2019 16: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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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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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레＞는 6월 18일부터 5차례에 걸쳐서 ‘글로벌 삼성, 지속 불가능 보고서’라는 제목으로 삼성전자의 아시아 해외 사업장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세계 72개국에서 31만명의 임직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 과정에서 완벽하지 못했거나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잘못은 고치고, 부족한 부분은 계속 노력해서 보완하겠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지옥’ 같은 환경에서 ‘청년착취’를 일삼는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을 저지르고 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는 6월 18일부터 5차례에 걸쳐서 ‘글로벌 삼성, 지속 불가능 보고서’라는 제목으로 삼성전자의 아시아 해외 사업장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전세계 72개국에서 31만명의 임직원을 두고 글로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 과정에서 완벽하지 못했거나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 잘못은 고치고, 부족한 부분은 계속 노력해서 보완하겠습니다.</p>
<p>하지만 삼성전자가 ‘지옥’ 같은 환경에서 ‘청년착취’를 일삼는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을 저지르고 있다는 ＜한겨레＞의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p>
<p>이 기사에 대한 삼성전자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p>
<p>삼성전자가 최저임금도 지급하지 않는다든가, 저임금으로 기본 생활조차 되지 않는다든가 하는 주장은 모두 사실과 다릅니다. 삼성전자는 어떤 고용형태의 근로자에 대해서도 법정한도를 상회하는 적정 임금을 지급하고, 적법하고 적정한 대우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한겨레＞ 기사에서는 삼성전자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사용중인 화학물질에 대한 인지 수준이 낮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현지 관련 법률 및 규정에 따라 전 임직원 및 화학물질 취급자에 대한 교육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으며, MSDS(물질안전보건자료)와 같은 화학물질에 대한 안내서도 빠짐없이 현장에 부착해 놓고 있습니다.</p>
<p>또 기사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인 사업장의 고용인원부터 틀렸습니다. 기사에서 7만명이라고 쓴 인도 노이다 공장 근로자는 9000여명입니다. 3000명이라고 한 베트남 타이응우옌 공장은 6만명입니다.</p>
<p>＜한겨레＞는 70일 동안 129명을 설문조사해 이를 근거로 전체 근로환경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이는 소수의 주장을, 대표성을 지닌 사실로 일반화한 것입니다. 3개국 공장에서 일하는 임직원은 10만명이 넘습니다.</p>
<p>또한 국내외 시민단체 활동가 등의 협력에 따라 10명의 전현직 근로자를 심층 인터뷰했다고 했습니다. 인터뷰 대상 선정에서 객관성과 균형된 시각이 반영됐는지 의문입니다.</p>
<p>특히, 한 사업장의 근로환경이 매우 안 좋거나 소득이 현저히 낮다고 보도하려면 해당 국가 또는 경쟁업체 근로자의 평균적인 근로 환경이나 소득 등을 동일선상에서 비교 검토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사에서 이런 내용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p>
<p>＜한겨레＞ 기사는 삼성전자 아시아 사업장에서 심각한 인권 유린이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식에서 벗어난 논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p>
<p>예를 들면, 베트남 임직원들에게 크게 호평 받는 복리후생인 통근버스와 기숙사가 착취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통근버스는 ‘출퇴근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고, 삼성전자가 퇴근버스 시간을 늦춰 잔업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악랄한 방법’을 쓰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p>또한, 사업장 인근 박닌 주민을 뽑지 않음으로써 기숙사는 ‘주거를 회사에 의존하게 해 회사에 저항할 생각조차 할 수 없게’ 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p>
<p>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박닌 사업장 근로자 중 박닌과 인근 출신은 50%가 넘고, 통근버스가 아니라 자전거나 오토바이 등으로 출근하는 비율 역시 50%가 넘습니다. 또한 퇴근 버스는 각 사업장에서 오후 5시20분 또는 5시25분부터 4차례 운영하고, 자신의 퇴근 시간에 맞춰 골라 탈 수 있습니다.</p>
<p>근로자들의 복리후생을 위하여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여 운영중인 통근버스와 기숙사 제도를 어떻게 근로자의 통제를 위한 수단으로 볼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p>
<p>2016년 8월 사망한 르우티타인 떰 사원의 부검과 관련된 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떰 사원의 사망은 매우 안타깝고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경찰이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서 부검을 진행했다는 주장은 억지스럽습니다.</p>
<p>형사 절차인 부검은 삼성전자가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부검은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베트남 공안이 형사 입건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했습니다. 가족들은 애초 부검에 반대했으나 공안의 설명을 듣고 부검을 수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검 결과 사망원인은 심근염으로 확인되었습니다.</p>
<p>게다가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부검을 했다는 주장은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부검은 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망원인이 무엇인가를 밝히기 위해서 법적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숨기고자 했다면 부검 자체를 진행하지 않았어야 했을 것입니다.</p>
<p>기사는 또 ‘택트 타임’을 삼성전자가 근로자를 쥐어짜는 소위 ‘노동의 삼성화’ 수단처럼 묘사했는데, 이 역시 기업이나 제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보도입니다.</p>
<p>하나의 제품을 생산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뜻하는 ‘택트 타임’은 전세계 제조업의 기본입니다. 글로벌 제조업 공장 중에 ‘택트 타임’을 관리하지 않는 업체는 찾아보기 힘듭니다.</p>
<p>기사는 삼성전자 아시아 공장의 ‘택트 타임’이 너무 짧다는 근거로 2013년 브라질 공장에 비해 조립 시간이 짧아졌다는 것을 들었으나, 이는 그 동안 부품의 모듈화와 공정자동화 등으로 조립이 훨씬 간단해졌다는 것을 간과한 주장입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글로벌 사업을 운영해 왔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p>
<p>기사에서 지적한 초과근로 문제라든가 협력사 환경안전 점검 등은 지속적으로 개선 노력을 기울였으나 아직 100%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현지 문화나 과거의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해 글로벌 스탠더드에 미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p>
<p>삼성전자의 과거 일부 해외법인에서 임직원의 노조 활동을 존중하지 않았다는 논란이 있었던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p>
<p>삼성전자는 각국의 법률에 따라 임직원이 선택한 노조에 가입할 권리, 단체 교섭 및 평화적 집회에 참여할 권리를 존중합니다.</p>
<p>삼성전자는 앞으로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노력해 부족한 것이 있으면 개선하고, 잘못된 관행은 벗어나겠습니다.</p>
<p>또한 전세계 임직원들이 개인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 받으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BS가 10월 1일 보도한 「정부가 싸다고 했던 갤럭시 S9…」 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bs%ea%b0%80-10%ec%9b%94-1%ec%9d%bc-%eb%b3%b4%eb%8f%84%ed%95%9c-%e3%80%8c%ec%a0%95%eb%b6%80%ea%b0%80-%ec%8b%b8%eb%8b%a4%ea%b3%a0-%ed%96%88%eb%8d%98-%ea%b0%a4%eb%9f%ad%ec%8b%9c-s9%e3%80%8d</link>
				<pubDate>Wed, 03 Oct 2018 09:09: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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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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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는 국내 갤럭시 S9 단말기 가격이 세계에서 4번째로 싸다는 정부 조사결과가 발표된 바 있으나, 실제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른 보도여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   갤럭시 S9의 한국가격이 가장 비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SBS는 보도에서 미국 오픈마켓인 아마존에서 팔리고 있는 갤럭시 S9의 가격과 한국 오픈마켓인 11번가에서 팔리고 있는 갤럭시 S9의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BS는 국내 갤럭시 S9 단말기 가격이 세계에서 4번째로 싸다는 정부 조사결과가 발표된 바 있으나, 실제 가격은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고 보도했습니다.</p>
<p>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른 보도여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p>
<p> </p>
<p><strong>갤럭시 S9의 한국가격이 가장 비싸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strong></p>
<p>SBS는 보도에서 미국 오픈마켓인 아마존에서 팔리고 있는 갤럭시 S9의 가격과 한국 오픈마켓인 11번가에서 팔리고 있는 갤럭시 S9의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할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조건을 감안하지 않는 비교입니다.</p>
<p>현재 미국 아마존에서는 9월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시적으로 100달러 할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국내에서도 코리아 쇼핑 페스티벌 행사를 적용하면 갤럭시 S9구입시 약 24만원 상당의 J3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p>
<p>오픈마켓에서는 이런 식으로 다양한 할인혜택이 수시로 바뀌며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가격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p>
<p> </p>
<p><strong>오픈마켓은 판매자에 따라 가격이 다양해 단순비교가 어렵습니다</strong></p>
<p>또한 오픈마켓은 판매자가 가격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p>
<p>실례로 미국 아마존 사이트에는 SBS가 보도한 619.99달러(세전)의 제품도 있지만, 그보다 더 낮은 479달러, 반대로 더 비싼 979.46달러의 제품도 있습니다.</p>
<p>SBS가 국내 사례로 든 11번가 역시 60만원 이하부터 2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의 갤럭시 S9이 판매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SBS에 오픈마켓의 가격을 단순 비교할 경우 실제와 다른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S9의 한국가격이 가장 비싸다고 일방적으로 보도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10월 1일 발표된 보도자료(김병욱 국회의원실)「삼성전자 이산화탄소 유출 사고 구급차 이송 당시 ‘사망’ 기록된 문건 공개」와 관련해 사실을 설명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0%ec%9b%94-1%ec%9d%bc-%eb%b0%9c%ed%91%9c%eb%90%9c-%eb%b3%b4%eb%8f%84%ec%9e%90%eb%a3%8c%ea%b9%80%eb%b3%91%ec%9a%b1-%ea%b5%ad%ed%9a%8c%ec%9d%98%ec%9b%90%ec%8b%a4%e3%80%8c%ec%82%bc%ec%84%b1%ec%a0%84</link>
				<pubDate>Mon, 01 Oct 2018 14:52: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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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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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1일 발표된 보도자료(김병욱 국회의원실)「삼성전자 이산화탄소 유출 사고 구급차 이송 당시 ‘사망’ 기록된 문건 공개」와 관련해 사실을 설명드립니다. 삼성전자는 사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어떠한 은폐와 조작이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삼성이 작성한 ‘출동 및 처치 기록지’에 구급차 출발시 환자의 상태가 알려진 바와 다르게 1명은 ‘사망’, 2명은 ‘응급’으로 표기되었다”며, “삼성이 밝힌 최초 사망시간과 실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월 1일 발표된 보도자료(김병욱 국회의원실)「삼성전자 이산화탄소 유출 사고 구급차 이송 당시 ‘사망’ 기록된 문건 공개」와 관련해 사실을 설명드립니다.</p>
<p>삼성전자는 사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어떠한 은폐와 조작이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p>
<p>보도자료에 따르면 “삼성이 작성한 ‘출동 및 처치 기록지’에 구급차 출발시 환자의 상태가 알려진 바와 다르게 1명은 ‘사망’, 2명은 ‘응급’으로 표기되었다”며, “삼성이 밝힌 최초 사망시간과 실제 시간이 1시간 10분 정도 차이가 나고 삼성전자는 사망자 발생을 이미 확인했음에도 의도적으로 1시간 후에 신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p>
<p>그러나 이 보도자료에서 문제를 제기한 ‘사망’으로 표기된 기록지(자료1의 좌측 첫 번째)는 의원실에서 지적하는 최초 사망자인 故 이OO님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 입원 치료 중인 주OO님의 기록입니다.</p>
<p>‘출동 및 처지 기록지’는 구급차가 출동했을 때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작성하는 문서로, 환자의 상태와 처치 내용을 담당의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며, 응급상황에서 작성하기 때문에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p>
<p>당시 삼성전자 소방대의 응급구조사는 주OO님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며, 주OO님은 병원 도착 이후 진단 및 치료과정을 거쳐 현재 입원진료 중입니다.</p>
<p>환자 사망의 공식적인 판단은 담당의사가 결정하는 것으로, 첫 사망자인 故 이OO님의 가족들이 의사로부터 사망을 통보받은 15시 40분경 회사도 ‘사망’을 인지했고 이 시간을 기준으로 관련기관에 신고했습니다.</p>
<p>또한 지난 9월 13일에도 同의원실에서 기흥캠퍼스 사고 당시 6-3라인 로비 CCTV 영상이 담긴 보도자료를 공개하고, ‘삼성전자 소방대의 안전장비 미착용’을 지적한 바 있습니다.</p>
<p>하지만 당시 ‘안전장비를 미착용한 소방대원’으로 지적한 2명은 삼성전자 소방대원이 아닌 전기 공사를 위한 일반 작업자였습니다.</p>
<p>알람을 확인하고 즉시 출동한 삼성전자 소방대원은 산소통과 구조물품이 들어있는 배낭을 휴대하는 등 안전·구조장비를 착용했습니다.</p>
<p>이 역시 일반 작업자와 회사 소방대의 복장이 다르다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아 생긴 오류입니다.</p>
<p>회사측에 간단한 사실관계 확인 요청만으로도 밝혀질 수 있는 부분들이 사실과 다르게 연속적으로 발표·보도되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p>
<p>삼성전자는 불의의 사고를 당하신 분과 그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애도를 표합니다.</p>
<p>삼성전자는 관계 당국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BS가 8월 13일 보도한 「미국서 예약하면 ‘반값’…국내 고객은 ‘봉’」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sbs%ea%b0%80-8%ec%9b%94-13%ec%9d%bc-%eb%b3%b4%eb%8f%84%ed%95%9c-%e3%80%8c%eb%af%b8%ea%b5%ad%ec%84%9c-%ec%98%88%ec%95%bd%ed%95%98%eb%a9%b4-%eb%b0%98%ea%b0%92%ea%b5%ad%eb%82%b4-%ea%b3%a0</link>
				<pubDate>Tue, 14 Aug 2018 15:19: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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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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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는 8월 13일 갤럭시 노트9을 미국에서 사전 예약하면 절반을 깎아 주고 우리 나라는 사전 예약을 해도 특별한 혜택이 없어 빨리 사는 고객만 손해를 본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미국 이동 통신사가 시행하는 갤럭시 노트9의 1+1 캠페인은 한 개의 판매 가격을 반값에 할인하는 행사가 아니라 신규 가입자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입니다. 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BS는 8월 13일 갤럭시 노트9을 미국에서 사전 예약하면 절반을 깎아 주고 우리 나라는 사전 예약을 해도 특별한 혜택이 없어 빨리 사는 고객만 손해를 본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p>
<p> </p>
<p><strong>미국 이동 통신사가 시행하는 갤럭시 노트9의 1+1 캠페인은 한 개의 판매 가격을 반값에 할인하는 행사가 아니라 신규 가입자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입니다.</strong></p>
<p>1+1 마케팅은 단말기에 대해 2년을 약정하고 2개의 회선을 동시에 사용하는 조건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또한 지불 계좌가 동일해야 하고 2개의 회선 중 하나는 신규 회선으로 가입해야 하는 등 여러 가지 의무가 있습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신 사업자는 신규 가입자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홍보 효과가 있어 일반적으로 추진하는 프로모션입니다.</p>
<p> </p>
<p><strong>SBS는 갤럭시 노트9을 사전 예약한 고객은 미국 대비 높은 가격에 구입하기 때문에 사실상 국내 고객은 ‘봉’이라고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strong> (이하 비용 비교는 VAT 제외 기준 – 단말기 가격, 월정액, 사은품 등)</p>
<p>미국에서 미국 이동통신사의 1+1 행사를 통해 단말기를 구입할 경우 단말기와 요금(월 $65 기준)을 포함하면 2년간 총 484만원 (512GB 기준)인데, 여기에 33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감안하고 인당 금액으로 환산하면 1인당 226만원을 부담하게 되는 셈입니다.</p>
<p>한국에서는 갤럭시 노트9을 구입시 2년간 약정하여 (월 69천원 기준) 선택 약정 할인을 약 41만원 받을 경우 총 비용은 208만원 수준으로 미국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사은품 약 39만원 상당 감안)</p>
<p> </p>
<p><strong>통신 사업자들은 1+1, Trade-in(구형 단말기 반납시 일부 금액 할인), 월 약정 할인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가입자 유치 확대를 통상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strong></p>
<p>미국 통신 사업자의 경우 1+1 마케팅은 당사를 비롯해 타사들의 경우도 신제품 출시시 고객유치를 위해 이전에도 통상적으로 실시한 바 있습니다.</p>
<p>한편, 한국 통신 사업자들의 경우는 요금제에 따른 ‘선택 약정 할인’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2년 약정으로 월 6만9천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41만원을 약정 할인해 주고 있고, 월 5만9천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약 36만원을 약정 할인해 주고 있습니다. (SKT 기준)</p>
<p>이러한 할인 내용에 대해 미국 사업자들은 단말 가격을 인하해 주는 것처럼 표현할 뿐이므로 소비자의 혜택은 결국 유사합니다.</p>
<p>이와 같이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의 가입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은 모두 다르고, 요금제에 할인을 해 주는 경우와 스마트폰에 할인해 주는 경우 등 매우 다양하여 이를 단순히 제품 가격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p>
<p> </p>
<p><strong>한국은 사전 예약을 해도 별게 없다는 SBS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strong></p>
<p>한국에서 갤럭시 노트9을 사전 예약할 시에는 기어 아이콘X 무선 헤드셋 (20만원), 디스플레이 파손 2회 50% 할인 (19만원) 등 총 39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고, 이는 사전 예약 기간에 한정해 운영되고 있는 혜택입니다.</p>
<p>512GB 예약판매가 아니더라도 8월말까지 128GB 모델 포함 갤럭시 노트9을 구매하여 개통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AKG헤드셋, 디스플레이 파손1회 50% 할인 등 약 28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p>
<p> </p>
<p><strong>갤럭시 노트9의 경우 출고가는 미국, 구주 등 글로벌 주요 국가와 비교시 가장 저렴한 수준입니다.</strong></p>
<p>– 128GB: 한국 995천원, 미국 1,100천원, 독일 1,071천원 등<br />
– 512GB: 한국 1,230천원, 미국 1,375천원, 독일 1,340천원 등<br />
(세전 기준, 환율 1$=1,100원, 1유로=1.17$ 기준)</p>
<p> </p>
<p><strong>이와 같이 국별, 시기별, 통신사별로 달라질 수 있는 마케팅을 단순 비교할 경우 사실과 다르게 왜곡된 해석을 할 수 있기에 종합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한 가지 사실만을 가지고 보도한 점에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겨레 5월 23일자, 6월 11일자 특허 소송 보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a%b2%a8%eb%a0%88-5%ec%9b%9423%ec%9d%bc%ec%9e%90-6%ec%9b%9411%ec%9d%bc%ec%9e%90-%ed%8a%b9%ed%97%88-%ec%86%8c%ec%86%a1-%eb%b3%b4%eb%8f%84%ec%97%90-%eb%8c%80%ed%95%b4-%eb%a7%90%ec%94%80</link>
				<pubDate>Tue, 12 Jun 2018 10:26: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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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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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레신문의 5월 23일자 『인텔이 100억 낸 국내 기술, 삼성은 특허료 안 내려 ‘꼼수’』와 6월 11일자 『특허소송 궁지몰린 삼성 요청으로 산업부, 소송상대 ‘기술 유출’ 조사』는 한쪽 소송 당사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기반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한겨레는 진행중인 재판의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겨레신문은 기사에서 “삼성전자가 핵심 기술을 특허 사용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신문의 5월 23일자 『인텔이 100억 낸 국내 기술, 삼성은 특허료 안 내려 ‘꼼수’』와 6월 11일자 『특허소송 궁지몰린 삼성 요청으로 산업부, 소송상대 ‘기술 유출’ 조사』는 한쪽 소송 당사자의 일방적인 주장을 기반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 이에 대해 설명드립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한겨레는 진행중인 재판의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한겨레신문은 기사에서 “삼성전자가 핵심 기술을 특허 사용료를 내지 않고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p>
<p>그러나 이는 소송 한쪽 당사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합니다. 어느쪽 주장이 옳은지를 가리는 재판이 진행중인데도 한겨레신문은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가 사용하는 ‘FinFET’ 기술은 임직원들의 연구를 통해 만들어낸 자체 기술이며, 이모 교수가 소유권을 주장하는 기술과는 다르다는 점을 재판 절차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한겨레는 소송에 대한 사실확인을 ‘꼼수’로 왜곡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한겨레신문은 또 “삼성전자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대학교수가 재직했던 국립대 쪽을 만나 특허 소유권을 주장하는 맞소송을 내도록 부추겼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이는 소송 당사자로서 사실 관계를 분석하는 당연한 절차 중의 하나를 왜곡한 것입니다.</p>
<p>이모 교수가 소유권을 주장하는 특허는 정부 지원금으로 진행된 연구의 결과물이며, 당시 연구 개발 협약서와 관계 법령(대통령령 17429호 – 국가연구개발사업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특허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해당 학교에 귀속됩니다.</p>
<p>삼성전자는 이에 근거해 경북대에 특허 소유권자가 누구인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던 것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산자부 장관의 승인을 받지 않은 국가핵심기술 수출은 위법입니다</strong></span></p>
<p>한겨레신문은 또 “재판 쟁점을 ‘기술 유출’로 옮기기 위해 정부 부처를 끌여들였다”고 주장했습니다.</p>
<p>하지만 이 역시 현행법 위반 소지에 대한 사실 확인 절차를 왜곡한 것입니다.</p>
<p>삼성전자는 재판 자료 검토 중 이 특허가 해외로 허가받지 않고 수출됐을 가능성을 인지했습니다.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산업기술보호법) 제11조는 국가로부터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개발한 국가 핵심기술을 수출할 경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이에 근거해 산자부에 장관 승인 여부 등에 대해 사실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한겨레신문은 승인을 얻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 없이 “유출로 볼 수 없다”는 일방적인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사실을 왜곡한 편향적 보도가 잇따라 나온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재판에서 성실히 저희 입장을 설명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작업환경측정결과 보고서 관련 보도에 대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e%91%ec%97%85%ed%99%98%ea%b2%bd%ec%b8%a1%ec%a0%95%ea%b2%b0%ea%b3%bc-%eb%b3%b4%ea%b3%a0%ec%84%9c-%ea%b4%80%eb%a0%a8-%eb%b3%b4%eb%8f%84%ec%97%90-%eb%8c%80-2</link>
				<pubDate>Wed, 25 Apr 2018 15:03: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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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9ZAMG</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작업환경측정결과 보고서 공개 여부와 관련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설명드립니다. □ 한겨레신문의 4월 24일자 “작업환경보고서 논란에 SK하이닉스 ‘풀버전’ 공개 … 삼성은 ‘일부만’” 보도는 왜곡된 것입니다 한겨레는 해당 기사에서 SK 하이닉스가 풀버전의 측정보고서를 노동자들에게 보여주는 반면, 삼성전자는 화학물질 사용(량)이나 공정 이름 등 이른바 ‘핵심기술·정보’라고 주장하는 일부 내용은 블라인드 처리하고 ‘부분 제공’ 보고서를 노동자들에게 보여줬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작업환경측정결과 보고서 공개 여부와 관련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설명드립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한겨레신문의 4월 24일자 “작업환경보고서 논란에 SK하이닉스 ‘풀버전’ 공개 … 삼성은 ‘일부만’” 보도는 왜곡된 것입니다</strong></span></p>
<p>한겨레는 해당 기사에서 SK 하이닉스가 풀버전의 측정보고서를 노동자들에게 보여주는 반면, 삼성전자는 화학물질 사용(량)이나 공정 이름 등 이른바 ‘핵심기술·정보’라고 주장하는 일부 내용은 블라인드 처리하고 ‘부분 제공’ 보고서를 노동자들에게 보여줬다고 보도했습니다.</p>
<p>그러나 삼성전자는 직원이 근무하는 해당 공정의 작업환경측정보고서를 가리는 부분 없이 본인에게 모두 공개하고 있습니다.</p>
<p>산업안전보건법은 근로자대표에 대한 측정결과 설명을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모든 작업환경측정결과를 근로자대표들에게 연 2회씩 정기적으로 설명하며 이때 풀버전의 보고서를 공개합니다.</p>
<p>직원들은 사내망의 환경안전시스템을 통해 본인이 일하는 공정의 작업환경측정결과를 언제든지 가려진 부분 없이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산공정에서 사용되는 화학물질의 종류는 생산라인에 비치된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통해, 작업환경측정결과 보고서보다 훨씬 자세한 내용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작업환경측정보고서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노동자의 생명권을 위협한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strong></span></p>
<p>일부 시민단체는 작업환경측정결과가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면 산업재해 입증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런 내용이 기사에 인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산재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나온 허위 주장입니다.</p>
<p>근로자가 산재를 신청하게 되면 산재를 판정하는 기관인 근로복지공단은 정밀한 조사를 통해 그 질병이 작업환경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확인합니다. 이 과정에서 작업환경측정 결과뿐만 아니라 더 많은 자료를 제출 받고, 심사에 적용합니다. 즉, 산재 판정 과정에 이미 작업환경측정 보고서의 내용이 반영돼 있는 것입니다. 이 자료를 일반에 공개하는지 여부가 산재 인정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서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노동자의 생명권을 위협한다는 주장은 사안의 본질을 왜곡한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0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image0425_2.jpg" alt="" width="555" height="304" /><br />
[그림] 근로복지공단 산재조사 보고서의 작업환경측정결과 인용사례</span></p>
<p>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판정기관이 아닌 ‘산재 신청자’가 ‘본인이 일했던 곳뿐 아니라 사업장 전체의 수년치 보고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거나, ‘작업환경과 무관한 제 3자가 보고서 전체를 요구’하는 경우입니다.</p>
<p>중요한 산업기술정보가 담긴 문서 전체를, 산재 인정과 직접 관계없는 일반에 모두 공개하는 것은 국가 산업 경쟁력을 크게 침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산업부 반도체전문위원회는 작업환경측정결과 보고서를 ‘국가핵심기술’ 정보로 판단한 바 있습니다.</p>
<p>회사는 산재신청에 필요한 경우라면, 해당 정보를 본인이 열람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하겠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삼성이 미국공장에서는 화학물질을 공개하면서 한국에서는 숨긴다는 주장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strong></span></p>
<p>일부 언론은 또 삼성전자가 “미국에서는 화학물질 정보를 공개하면서 국내에서는 숨기려고 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사실과 다른 주장입니다.</p>
<p>미국 텍사스주에서 일반인에게 공개된다고 얘기되는 화학물질 정보는, 비상 계획 및 지역사회 알권리에 관한 법(EPCRA: Emergency Planning and Community Right-to-Know Act)에 규정된 내용들로, 재난경보를 포함한 비상 계획 및 유해물질의 위험도를 표기한 ‘Tier2 리포트’에 해당됩니다.</p>
<p>텍사스주에서 공개되는 Tier2 리포트에 담긴 정보는, 이미 국내에서도 ‘화학물질관리법’으로 법제화 되어 모두 일반에 공개되고 있습니다. 환경부의 화학물질 종합정보시스템 (http://icis.me.go.kr/main.do)에서 해당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환경부의 화학물질 종합정보시스템에는 텍사스주에 공개된 Tier2 리포트와 동일한 수준의 사업장 일반정보, 유해화학물질 최대 보관 저장량 및 화학사고 발생현황, 화학물질 취급현황 (입고량, 사용량)이 표시돼 있습니다.</p>
<p>삼성전자가 작업환경측정보고서를 누구나 무차별적으로 받아볼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산재와 전혀 상관없이 수십년 동안 어렵게 쌓은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p>
<p>삼성전자는 산업기술을 보호하면서도 근로자의 안전에 관한 자료는 충실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BS가 4월 10일 보도한 「이메일 속 수상한 계약」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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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8 15:32: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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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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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BS가 의혹을 제기한 특정인과의 편법, 탈법 계약은 단 한 건도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SBS는 지난 4.9일과 10일 보도에서 특정인의 이메일을 제시하면서 삼성전자가 특정인 소유의 컨설팅 회사인 스포팅 에이지, 파모찌 등에게 자금을 송금할 것을 요청받았다고 언급하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이러한 컨설팅 회사와는 단 한 건도 계약을 체결한 바 없습니다. □ 삼성전자는 특정 정부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SBS가 의혹을 제기한 특정인과의 편법, 탈법 계약은 단 한 건도 체결되지 않았습니다.</strong></span></p>
<p>SBS는 지난 4.9일과 10일 보도에서 특정인의 이메일을 제시하면서 삼성전자가 특정인 소유의 컨설팅 회사인 스포팅 에이지, 파모찌 등에게 자금을 송금할 것을 요청받았다고 언급하고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p>
<p>그러나 삼성전자는 이러한 컨설팅 회사와는 단 한 건도 계약을 체결한 바 없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삼성전자는 특정 정부나 시기와 관계없이 꾸준히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글로벌 후원을 지속해 왔습니다.</strong></span></p>
<p>SBS는 삼성전자가 2010년에는 110억 규모의 다이아몬드 리그 후원을 했던 반면 2007년도에는 10분의 1 규모에 불과한 후원계약마저도 금액을 깎다가 무산시키는 등 특정 정부 때만 거액을 쏟아 부어 후원했고, 이는 특별사면과 연관되어 있다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p>
<p>① SBS는 110억 규모의 다이아몬드리그 후원과 계약이 무산된 2억8천만원 규모의 후원을 1:1 비교하면서 당시 정부와 전 정부와의 후원 규모 차이를 부각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2010년 이전부터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 글로벌 후원을 해 오고 있습니다.</p>
<p>국제하키연맹 경기 후원(2003), 국제육상경기연맹(2004), 국제하키연맹(2004), 세계태권도 연맹(2006), 국제하키연맹(2006), 세계태권도 연맹(2007), 아프리카 축구연맹(2008), 이집트 축구연맹(2008), 국제빙상연맹(2008) 등 일부 언론에 노출된 후원도 있지만, 지역별로도 더 많은 스포츠 종목 후원을 해왔습니다.</p>
<p>2010년 이전에도 많은 글로벌 단체에 대해 후원을 해오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후원은 무시하고 굳이 계약이 무산된 한 사례만을 비교하면서 “유독 특정 정부 때만 거액을 쏟아부었고 다른 정부 시에는 작은 금액의 후원조차 무산시켰는데 이는 해당 정부에 바라는 것이 많았다”는 식의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p>
<p>후원계약을 진행하다가 조건이나 취지 등이 맞지 않을 경우 무산된 경우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p>
<p>② 삼성전자는 2010년만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 후원한 것이 아니라 이전 2003년과 2007년에도 꾸준히 후원해 왔습니다.</p>
<p>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방송중계 국가수가 평균 180여 개국으로 동계올림픽(160개국)보다 더 많고, 마크사용권·광고보드·티켓 등의 후원권리를 갖기 때문에 스포츠마케팅 효과가 커 오랜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후원계약을 맺고 지원해 왔습니다.</p>
<p>특히 2011년에는 IAAF 주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진행할 때에도 공식 후원계약을 맺고 지원한 바 있습니다.</p>
<p>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후원은 마케팅효과와 글로벌 CSR 차원에서 오랫동안 실시한 것이지, 사면을 위해 특정 정부기간에 또는 특정인에게 로비하기 위해 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밝혀드립니다.</p>
<p>이와는 별도로 이건희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1, 2차 도전 시에도 한국 정부, 유치위원회, 선수 등과 합심해 유치활동을 했고 1차 유치 도전 당시 1차 투표에서 1위를 할 정도의 성과가 있었습니다.</p>
<p>또한 2차 도전 시에도 러시아와 경합하면서 1차 투표에서 소치를 눌렀지만 결국 유치에 실패했기 때문에 3차 도전 시에는 전국민의 염원과 정부, 관계자 들의 간절함이 더 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전혀 상황을 모르는 사람의 인터뷰를 통해 의혹을 부풀리고 있습니다.</strong></span></p>
<p>SBS는 “아프리카 육상연맹 후원…사실은 로비자금?” 제하의 보도에서 아프리카 육상연맹에 대한 후원이 로비자금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삼성전자 세네갈 현지법인 관계자의 인터뷰를 인용 보도했습니다.</p>
<p>SBS는 세네갈 현지법인의 관계자 녹취를 통해 “한 번도 저한테 연락오거나, 아니면 본사나 어디에서도 연락을 취하라고 한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라고 보도했습니다.</p>
<p>지난 3.31일 세네갈 취재 당시 기자는 법인 관계자에게 “평창올림픽 유치 당시 지점 차원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 국제육상연맹본부에 대해 지점 차원에서 도움 주는 부분이 없는지?”에 대해 질문했습니다.</p>
<p>삼성전자 해외 주재원의 경우 평균 4년 정도 근무 후 교체됩니다. 녹취된 현재 주재원은 7~8년 전 지점 상황은 모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아는 내용이 없고, 본사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도 없다고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입니다.</p>
<p>이런 답변이 “아프리카 육상연맹 후원…사실상 로비자금?”이라는 리포트 내에서 “한 번도 저에게 연락오거나, 본사나 어디에서 저한테 연락을 취하라고 한 적이 없다”는 인터뷰를 녹취해 보도하는 것은 억지춘향식 끼워 맞추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SBS는 자사가 입수한 메일에만 의존해 취재함으로써 아주 기초적인 사실관계조차 확인하지 않았습니다.</strong></span></p>
<p>SBS는 「이메일 속 수상한 계약」 리포트 중 특정인이 보낸 메일 내용을 인용하면서 “아프리카 육상연맹 AAC와 후원계약을 희망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만 ‘아프리카육상연맹 AAC’란 단체는 없습니다.</p>
<p>AAC는 특정인이 쓴 메일 중 오타이며, 이 오타가 메일상에 재전송되고 계속 인용된 것으로, 아프리카육상연맹(CAA)의 오기로 추정됩니다.</p>
<p>즉, SBS는 이번 보도 중 기초적인 사실관계를 비롯해 실제 후원 목적과 금액, 결과는 확인하지 못한 채 특정 이메일에만 의존해 추측성 보도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p>
<p>SBS에 다시 한 번 요청드립니다. 특정 이메일만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보도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BS가 4월 9일 보도한 「특별사면과 평창… 삼성의 뒷거래」는 사실과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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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8 15:58: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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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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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온 국민의 염원과 노력으로 유치되었고, 올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삼성전자도 올림픽 TOP 스폰서로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과 글로벌 CSR 차원에서 국내를 비롯한 해외 각국의 스포츠를 후원해왔습니다. 올해도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패럴림픽 무선통신 공식 후원사로서 역할을 하는 등 올림픽을 비롯해 여러 글로벌 스포츠 종목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SBS가 보도한 2010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후원 외에도 1997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온 국민의 염원과 노력으로 유치되었고, 올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span></strong></p>
<p>삼성전자도 올림픽 TOP 스폰서로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과 글로벌 CSR 차원에서 국내를 비롯한 해외 각국의 스포츠를 후원해왔습니다.</p>
<p>올해도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패럴림픽 무선통신 공식 후원사로서 역할을 하는 등 올림픽을 비롯해 여러 글로벌 스포츠 종목 후원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p>
<p>특히 삼성전자는 SBS가 보도한 2010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후원 외에도 1997년 이후 해외 각국의 스포츠 연맹, 협회와 공식스폰서십 후원계약을 맺고 정당한 프로세스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후원에 힘써 왔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이건희 회장은 2009년 12월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헌신하라는 이유로 이미 사면을 받았고, 2011년 동계올림픽 선정 당시 IOC위원으로서 국민적 염원인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했습니다.</strong></span></p>
<p>그럼에도 SBS는 “사면 이후 여론의 뭇매를 피하기 위해 유치에 사활을 걸었고 ‘특별사면은 잘한 일이다’라고 정당화하기 위해 무리한 로비를 한 것이라고 추정”한 것은 사면과 억지로 연계시키기 위한 무리한 주장입니다.</p>
<p>이건희 회장은 2011년 평창올림픽 유치 이전인 2007년과 2003년에도 IOC위원으로서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활동했습니다.</p>
<p>「2009년 평창올림픽 유치활동 = 정치권 사면 = 정경유착」이라는 등식은 IOC위원으로서 2007년과 2003년 한국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활동뿐만 아니라 국내외 스포츠 양성을 위한 노력을 폄하하는 주장입니다.</p>
<p>SBS는 당시 2011.7.7일 8시 뉴스를 통해 총 21건의 평창유치소식을 전하면서 「표심 모은 ‘평창 드림팀’, 한마음으로 뛰었다」며 IOC위원들과 대기업 총수, 정부 관계자들이 폭넓은 인맥으로 표밭을 다졌다고 보도했으며, 「평창 압승, 우연 아니다..’맞춤전략’으로 승리」라는 제목의 보도에서는 한국의 한 IOC위원은 다른 IOC위원이 키우는 강아지 이름까지 외웠다며 각국 IOC위원들의 표심잡기를 칭찬한 바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삼성은 평창올림픽 유치를 위해 불법 로비를 한 적이 결코 없습니다.</strong> </span></p>
<p>SBS는 일부 메일을 근거로 특정인의 의견과 요청 등에 따라 삼성이 탈법 불법 로비를 했다고 보도하고 있으나, 회사는 모든 것을 검토한 후 다른 일반적 후원계약과 같이 연맹을 통한 합법적인 후원으로 이뤄졌습니다.</p>
<p>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이후에 극히 일부의 의혹을 부각해 정당하고 합법적인 스포츠 후원을 편법·탈법적인 로비로 매도함으로써, 기업들의 정당한 스포츠 후원 의욕을 꺾지 않기를 바랍니다.</p>
<p>정확한 근거와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SBS 의혹성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언론사로서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3월 31일 MBC 뉴스데스크가 보도한 「조작된 재활용…버려지는 폐가전」의  당사 내용에 대하여 사실 관계를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ec%9b%9431%ec%9d%bc%e5%9c%9f-mbc-%eb%89%b4%ec%8a%a4%eb%8d%b0%ec%8a%a4%ed%81%ac%ea%b0%80-%eb%b3%b4%eb%8f%84%ed%95%9c-%e3%80%8c%ec%a1%b0%ec%9e%91%eb%90%9c-%ec%9e%ac%ed%99%9c%ec%9a%a9</link>
				<pubDate>Mon, 02 Apr 2018 14:38: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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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Qtcjg</guid>
									<description><![CDATA[MBC는 폐가전 제품 재활용 책임이 있는 제조사들이 재활용 실적을 관행적으로 조작하고, 무허가 업자에 의해 수거된 폐가전은 함부로 버려진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 먼저, 삼성전자는 ‘한국자원순환공제조합’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40여개 친환경 재활용업체를 통해 폐가전 재활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삼성전자는 전국 21개의 물류센터를 통해 폐가전을 수거하고 있으며, 제조사 물류센터가 수거한 폐가전은 40여 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BC는 폐가전 제품 재활용 책임이 있는 제조사들이 재활용 실적을 관행적으로 조작하고, 무허가 업자에 의해 수거된 폐가전은 함부로 버려진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먼저, 삼성전자는 ‘한국자원순환공제조합’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40여개 친환경 재활용업체를 통해 폐가전 재활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span> </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전국 21개의 물류센터를 통해 폐가전을 수거하고 있으며, 제조사 물류센터가 수거한 폐가전은 40여 개의 친환경 재활용업체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p>
<p>처리 실태 또한 ‘한국자원순환공제조합’으로부터 주기적으로 점검 받고 있어 절대 불법 투기되지 않습니다.</p>
<p>MBC에 보도된 일부 폐가전 불법 투기는 한국 자원순환공제조합과 계약이 안된 무허가 업자에 의한 것으로, 제조사가 수거해 처리한 폐가전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 현재 삼성전자에서 수거하는 모든 폐가전은 바코드를 부착하기 때문에 </strong><strong>수집, 운반량 정보가 모두 철저하게 관리됩니다. </strong><strong>또한 해당 정보는 환경공단과 시스템상 공유되고 있어 </strong></span><strong><span style="color: #000080">특정 회사에서 임의로 처리실적 데이터를 조작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span> </strong></span></p>
<p>MBC는 제조사가 실적 조작을 통해 부과금을 회피한 것처럼 보도했으나, 이는 제조사, 물류센터, 재활용업체, 환경부의 폐가전 처리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데서 출발한 보도입니다.</p>
<p>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현재 삼성전자가 수거한 모든 폐가전은 모두 바코드가 부착되어 임의 조작이 불가능하고, 재활용업체는 폐가전 입고시 운반차량의 계근표, 폐가전 처리 후 생산되는 철, 비철금속의 거래명세서 등 증빙자료가 있어야 환경부로부터 실적을 인정받습니다.</p>
<p><폐가전 처리과정></p>
<p>가정에서 폐가전 수거(가정에서 바코드 부착) → 물류센터 입고(바코드 입력/환경공단 전산망(ECOAS) 자동 공유) → 물류센터 출고(바코드 입력) → 재활용센터 입고(계근 및 수량 확인/ECOAS에서 수량 확정) → 재활용센터 재활용 원료 물질 처리 후 증빙(거래명세서 보관) → 환경공단 검증 후 환경부로부터 재활용 실적 인정</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 부과금을 면제 받는 재활용 실적은 폐가전 처리된 양에 대한 증빙자료가 있어야만 환경부로부터 그 실적을 인정받기 때문에 </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전산상에 올라있는 재고량과는 관련이 없습니다</span>.   </strong></p>
<p>MBC는 동서울 물류센터 재고량은 30여 톤, 그러나 물류센터 전산상에는 97톤으로 부풀려져 그 차이만큼 부과금을 면제받는 것처럼 보도했으나, 97톤은 실적과는 무관합니다.</p>
<p>MBC가 언급한 해당 당일 실제 입고량은 24톤이며, 환경공단 전산망에 나온 97톤은 2017년 전산오류로 인해 발생한 수치로 부과금을 면제받기 위한 실적과 무관한 수치입니다. 현재 오류 개선 중입니다.</p>
<p>다시 말해, 재활용 실적은 전산상에 있는 재고량으로 실적을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각종 증빙자료가 확보된 처리량에 대해서만 최종 실적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전산상의 재고량은 의미가 없는 수치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폐가전 재활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strong></span></p>
<p>이상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겨레신문 23일자 기고문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a%b2%a8%eb%a0%88%ec%8b%a0%eb%ac%b8-23%ec%9d%bc%ec%9e%90-%ea%b8%b0%ea%b3%a0%eb%ac%b8%ec%97%90-%eb%8c%80%ed%95%b4-%eb%a7%90%ec%94%80%eb%93%9c%eb%a6%bd%eb%8b%88%eb%8b%a4</link>
				<pubDate>Thu, 28 Dec 2017 08:11: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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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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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레신문이 23일자로 실은 임자운 변호사의 기고문은 악의적인 왜곡과 허위사실로 채워져 있어 이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 삼성전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허위 주장을 사실확인조차 없이 그대로 지면에 실은 한겨레신문에도 유감을 표합니다.   삼성전자는 접착제 자료를 역학조사에서 제출했습니다 임자운 변호사는 기고문에서 삼성전자가 ‘EN4065’라는 접착제를 사용하면서 이를 숨기기 위해 ‘EN4066’이라는 가상의 접착제를 사용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신문이 23일자로 실은 임자운 변호사의 기고문은 악의적인 왜곡과 허위사실로 채워져 있어 이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드립니다. 삼성전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허위 주장을 사실확인조차 없이 그대로 지면에 실은 한겨레신문에도 유감을 표합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는 접착제 자료를 역학조사에서 제출했습니다</strong></span></p>
<p>임자운 변호사는 기고문에서 삼성전자가 ‘EN4065’라는 접착제를 사용하면서 이를 숨기기 위해 ‘EN4066’이라는 가상의 접착제를 사용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허위 주장입니다. 삼성전자는 역학조사에서 EN4065의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제출했습니다. EN4066이라고 표기된 것은 일본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타였습니다. 재판부 역시 판결문에서 “EN4065에 대한 MSDS상 그 구성성분은 EN4066과 동일하다”라고 확인했습니다.</p>
<p>또한 기고문에서 삼성이 사용하지 않은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한 ‘8351C’는 고인이 근무하던 1993~1999년에는 사용하지 않았던 물질입니다. 저희 내부 자료에서도, 물질 생산업체에 대한 법원의 사실조회에서도 삼성전자가 이 기간에 해당 물질을 사용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척제 사용 사실을 숨기고 있다가 거짓으로 드러난 적이 없습니다</strong></span></p>
<p>기고문은 또 삼성전자가 세척제 취급 사실을 부인하다가 소송 과정에서 거짓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고인이 근무하던 공정의 바로 전 공정에서 사용하는 세척제인 ‘Cleaner 141-B’의 물질안전보건자료를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 제출했고, 이 정보는 역학조사보고서에도 기재돼 있습니다. 또한 고인이 근무하던 공정에서는 세척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작업환경측정은 근로자의 건강을 위해서 시행한 것입니다</strong></span></p>
<p>기고문은 또한 삼성전자가 1심 판결 이후 작업환경측정을 한 것을 마치 판결을 뒤집기 위해서 한 것인양 왜곡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심 재판부가 에폭시의 열분해 과정에서 유독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근로자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에폭시를 사용하는 공정의 작업환경측정을 했습니다. 기고문은 삼성전자가 근로자에게 유해한 물질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을 때 이를 확인조차 하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p>
<p>삼성전자는 이후 소송 과정에서 법원이 사실조회를 요청함에 따라 자료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런 정상적인 과정을 정경유착으로 몰아가는 것 역시 사실 왜곡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한겨레신문에 책임있는 언론의 자세를 촉구합니다</strong></span></p>
<p>기고문은 이외에도 일방적이고 악의적인 추론을 나열하면서 삼성전자의 명예를 훼손하는 표현을 여러 군데 담고 있습니다. 책임있는 언론이라면 이런 일방적인 주장을 지면 한면을 모두 할애해 싣기 전에 다른 당사자에게 사실확인 과정을 거치거나 문제가 될 만한 표현을 수정하는 과정을 밟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겨레신문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책임있는 언론의 자세를 갖추기를 촉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JTBC ‘반도체 여성 혈액암 최대 3배’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jtbc-%eb%b0%98%eb%8f%84%ec%b2%b4-%ec%97%ac%ec%84%b1-%ed%98%88%ec%95%a1%ec%95%94-%ec%b5%9c%eb%8c%80-3%eb%b0%b0-%ea%b8%b0%ec%82%ac%ec%97%90-%eb%8c%80%ed%95%b4-%eb%a7%90%ec%94%80%eb%93%9c%eb%a6%bd</link>
				<pubDate>Tue, 19 Dec 2017 08:06: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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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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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TBC가 14일 보도한 ‘반도체 여성 혈액암 최대 3배’ 기사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   JTBC는 ‘혈액암 발병률이 최대 3배에 달한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JTBC는 이날 2015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조사했으나 공개하지 않은 보고서를 입수해 반도체 여성 혈액암 발병률이 일반인의 최대 3배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해당 보고서에서 반도체 근로자 여성의 전체 조혈기계암 발생비는 1.28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TBC가 14일 보도한 ‘반도체 여성 혈액암 최대 3배’ 기사에 대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JTBC는 ‘혈액암 발병률이 최대 3배에 달한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strong></span></p>
<p>JTBC는 이날 2015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조사했으나 공개하지 않은 보고서를 입수해 반도체 여성 혈액암 발병률이 일반인의 최대 3배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12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headline-3.jpg" alt="" width="849" height="100" /></p>
<p>해당 보고서에서 반도체 근로자 여성의 전체 조혈기계암 발생비는 1.28입니다. 이는 일반인구를 1로 했을 때 질병이 얼마나 많이 발생하는가를 수치화한 것으로, 1보다 높을수록 질병이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1.28은 일반인보다 조금 높은 수치이긴 하지만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통계적으로 높다 낮다를 따질 수 없는 수치입니다.</p>
<p>‘비호지킨림프종 환자대조군 연구 설계 및 타당성 조사’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가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비호지킨림프종의 발생비는 1.45로 역시 통계적으로 의미가 없는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호지킨림프종의 발생비는 2008년 2.67에서 크게 낮아졌습니다.<br />
가장 논란이 되는 백혈병은 발생비가 0.96, 사망비가 0.73으로 일반인보다 낮았습니다.</p>
<p>JTBC는 기사에서 “발생률이 높다”고 말하며 세부 수치는 사망비를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생비와 사망비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역학조사에서 산업현장의 위험도를 분석할 때는 발생비를 더 중요하게 다룹니다. 질병이 발생해도 사망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전체암 발생비가 높아진 원인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습니다</span></strong></span></p>
<p>전체암 발생비가 2008년보다 2015년 더 높아진 것은 사실이나 역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게다가 2015년 암 발생비가 늘어난 원인은 갑상선암 진단이 급증한 탓으로 추정됩니다.</p>
<p>갑상선암은 8개 업체의 반도체 근로자 전체에서 발생한 암 발병건수 1224건 중 612건을 차지해 비중이 50%에 이릅니다. 그러나 2008년 조사에서는 갑상선암을 포함한 내분비샘암 발병이 전체 암 중 약 17%에 불과해, 갑상선암의 비중이 갑작스럽게 크게 늘어났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2010년대 이후 건강진단의 주요 항목에 포함되면서 진단이 크게 늘어난 대표적인 암입니다. 대기업 근로자의 경우 건강진단을 매년 100% 받기 때문에 일반인구와 대비해 갑작스럽게 발생률이 높아진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2015년 보고서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조차 공개하지 않았습니다</strong></span></p>
<p>2015년 조사결과는 중간분석이기 때문에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공개했다가 1주일 만에 내린 자료입니다. JTBC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직접 발표한 2008년 자료는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공개조차 하지 않은 보고서는 정확한 분석인 듯이 보도하며 반도체 생산현장이 위험한 곳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p>
<p>2015년 보고서의 목적은 2008년 조사된 비호지킨림프종의 발생위험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연구진들은 수집된 사례로는 충분한 통계적 검정력을 확보하기 어려우며, 더 많은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결론내리고 있습니다. JTBC는 이런 점을 언급조차 하지 않고 중간단계의 조사결과만 가지고 확실한 결론이 도출된 듯이 보도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삼성전자는 백혈병 등 조혈기계암을 포함해 폭넓게 보상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보상받은 분들도 산재 신청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반도체 작업환경과 질병과의 관계에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백혈병, 림프종, 다발성골수종, 골수이형성증후군, 재생불량성빈혈 등 조혈기계암을 폭넓게 보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보상을 받은 분들도 자유롭게 산업재해 보상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과학적인 조사 결과 문제점이 드러나면 삼성전자는 최선을 다해 해결하겠습니다</strong></span></p>
<p>현재 옴부즈만위원회가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현장을 철저하게 조사해 분석하고 있으며 이 보고서는 내년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또한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조사중인 종합역학보고서가 2019년 발표될 예정입니다. 삼성전자는 조사 결과 문제점이 드러나면 최선을 다해 이를 해결해 더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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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겨레 ‘삼성이 ‘가습기 살균제’ 파헤친 교수를…’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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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Dec 2017 08:14: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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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알려드립니다]]></category>
		<category><![CDATA[이슈와 팩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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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레신문이 7일 온라인에 게재한 ‘삼성이 ‘가습기 살균제’ 파헤친 교수를 비판하고 나선 이유’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한겨레는 전후관계를 뒤바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겨레는 삼성전자가 지난 30일 뉴스룸에 게재한 글을 통해 이례적으로 대학교수의 실명을 거론하며 반박했지만, 이 분이 높은 학력을 가진 권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후관계를 뒤바꾼 주장입니다. 한겨레는 11월27일 전면을 할애해 감광액이 위험하다고 주장하며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신문이 7일 온라인에 게재한 ‘삼성이 ‘가습기 살균제’ 파헤친 교수를 비판하고 나선 이유’ 기사에 대해 말씀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한겨레는 전후관계를 뒤바꾼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한겨레는 삼성전자가 지난 30일 뉴스룸에 게재한 글을 통해 이례적으로 대학교수의 실명을 거론하며 반박했지만, 이 분이 높은 학력을 가진 권위자라고 설명했습니다.</p>
<p>하지만 이는 전후관계를 뒤바꾼 주장입니다. 한겨레는 11월27일 전면을 할애해 감광액이 위험하다고 주장하며 그 유일한 과학적 근거로 서울대 백도명 교수팀이 2009년 감광액에서 벤젠을 검출했다는 것을 들었고 백 교수의 멘트까지 넣었습니다.</p>
<p>이에 대해 삼성전자가 감광액에 벤젠이 들어있지 않다고 반박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실명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p>
<p>삼성전자는 당시에도 검출 사실이 논란이 되어 국내외 공인기관 4곳에 의뢰했으나 벤젠이 검출되지 않았고, 이에 대해 재검증 또는 연구결과의 정확한 데이터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으나 백 교수 연구팀은 이를 모두 거부했다는 설명을 드렸을 뿐입니다. 백 교수께서 서울대를 졸업하고, 런던대학에서 석사, 하버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땄다는 사실이 벤젠 검출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p>
<p>한겨레는 감광액에 벤젠이 들어있지 않다는 많은 조사 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 교수팀의 조사결과만 인용하며 이를 유해성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반박에 실명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감광액의 유해성은 해당 보고서가 부인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한겨레는 계속해서 벤젠이 검출됐다는 것만을 근거로 유해성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해당 조사 보고서조차 부인한 것입니다. 당시 벤젠 검출이 사실이더라도 밀폐된 병속의 감광액 원액에서 검출된 벤젠의 농도는 0.08~8.91ppm입니다. 일반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의 1/500 수준의 극미량입니다. 설사 공기중에 노출되더라도 검출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희석됩니다.</p>
<p>따라서 이 보고서는 벤젠 검출 결과를 ‘건강장해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할 수 없음’이라고 명확히 적어놓았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전자는 2중3중으로 감광액에 중대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도록 검증하고 있습니다</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미 감광액을 제조하는 회사에게 2677종에 이르는 유해물질의 함유 여부를 표기한 보증서를 받는 한편 자체 검사를 통해 중대유해물질이 들어있는지를 검증하고 있다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또한 감광액을 취급하는 근로자는 방독마스크를 쓰고 배기장치를 사용하는 등 안전보건 작업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p>
<p>한겨레는 이를 마치 삼성전자가 감광액이 완전히 안전한 물질인 것처럼 주장했다고 호도하고 있습니다.</p>
<p>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삼성전자는 감광액에 중대한 건강장해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2중3중으로 검증하고 있으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는 또다시 언론에서 과학적인 근거 없이 반도체 사업을 위험한 사업으로 규정하는 데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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