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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오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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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오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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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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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경에 눈이 즐겁고 먹거리에 입이 신난다! 갤럭시와 함께한 대만 가오슝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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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6 12:58: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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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식민지의 아픈 역사를 경험한 나라, 한국 못잖게 교육열 높은 나라, IT 산업이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나라, 어쩐지 친근한 듯 낯설게 느껴지는 나라… 대만을 설명하는 몇 가지 특징이다. 2000년대 초반 아시아 전역에 불어닥친 한류(韓流)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은 꾸준히 늘어왔다. 하지만 국내에서 대만이 관광지로 유명세를 얻게 된 건 비교적 최근 일이다. 수도 타이베이(臺北)에 이어 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613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식민지의 아픈 역사를 경험한 나라, 한국 못잖게 교육열 높은 나라, IT 산업이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나라, 어쩐지 친근한 듯 낯설게 느껴지는 나라… 대만을 설명하는 몇 가지 특징이다.
</p>
<p>
	2000년대 초반 아시아 전역에 불어닥친 한류(韓流)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대만 관광객은 꾸준히 늘어왔다. 하지만 국내에서 대만이 관광지로 유명세를 얻게 된 건 비교적 최근 일이다. 수도 타이베이(臺北)에 이어 대만 제2의 도시이자 세계 10대 항만을 보유한 도시. 여러모로 우리나라 부산과 닮은꼴인 대만 남부 도시 가오슝(高雄) 풍광을 갤럭시 스마트폰에 담았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담는 앵글마다 ‘작품’… 여행자 발길 사로잡는 도시</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대만 남부 도시 가오슝의 용호탑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18"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1-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한적한 호수와 도심을 배경으로 우뚝 솟은 용호탑(龍虎塔)</span>
</p>
<p>
	가오슝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리엔츠탄풍경구(蓮池潭風景區)다. 리엔츠탄은 ‘연꽃 호수’란 뜻으로 원래 농업용수를 보관하기 위한 인공 저수지였지만 관광지로 다시 조성되며 가오슝 최고의 볼거리로 자리 잡았다.
</p>
<p>
	이곳에서 가장 인상적인 구조물은 용호탑이다. 용(龍)과 호랑이(虎) 형상을 띤 입구를 통해 7층 높이의 탑에 오르면 고요한 호수와 역동적 도시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서 잠깐! ‘용의 입으로 들어가 호랑이의 입으로 나오면 행운이 깃든다’는 속설이 있으니 방문하게 된다면 참조하자.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대만 남부 도시 가오슝의 메이리다오역 천장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파노라마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19" height="2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2-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메이리다오역(美麗島站) 천장</span>
</p>
<p>
	가오슝엔 도시를 동서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두 개의 지하철 노선이 있다. 이곳의 지하철은 유독 특별하다. 여행자의 발이 돼주는 대중교통 수단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훌륭한 관광명소이기 때문이다. 그 정점엔 두 노선이 교차하는 메이리다오역이 있다.
</p>
<p>
	역사(驛舍) 내부 천장은 미술 작품 ‘빛의 돔(The dome of light)’으로 장식돼 있다. 이탈리아 출신 스테인드글라스 예술가가 장장 4년에 걸쳐 완성한 이 작품은 6000여 개의 유리판으로 완성됐다. 미국 모 여행정보 웹사이트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하철역 15’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니 그 예술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 남부 도시 가오슝의 아이허강의 야경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0"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3-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이름만 들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아이허강(愛河)의 야경</span>
</p>
<p>
	관광지로 유명한 전 세계 대도시 상당수엔 도심을 관통하는 강이 있다. 강의 규모는 도시마다 다르지만 하나같이 해당 도시를 성장시킨 주역으로 손꼽힌다. 가오슝에 위치한 아이허강도 일찍이 운수∙교통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해왔다. 한때 가오슝 산업 발전과 함께 오염돼 사회 문제로 떠오르기도 했지만 정화 작업을 거쳐 지금은 시민에게 사랑 받는 휴식 장소가 됐다. 아이허강에 갈 일이 있다면 되도록 야간 일정으로 계획하길 권한다. 낮 풍경도 괜찮지만 잔잔한 물살을 타고 유람선상에서 감상하는 야경은 평생 잊히지 않을 만큼 아름답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시즈완에 위치한 대만 최초의 서양식 건물, 다거우 영국 영사관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1"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4-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시즈완(西子灣)에 위치한 대만 최초의 서양식 건물, 다거우 영국 영사관(打狗英國領事館)</span>
</p>
<p>
	아이허강 외에도 가오슝엔 근사한 야경을 볼 수 있는 장소가 많다. 시즈완에 있는 다거우 영국 영사관은 가오슝의 야경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이 건물은 대만 최초의 서양식 건축물이라 그 의미도 남다르다. 조명과 건축물이 빚어내는 은은한 분위기 때문에 이곳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도 많다. 건물 내부엔 아편전쟁의 역사와 당시 가오슝의 모습이 전시돼 있어 역사적으로도 가치 있는 곳이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한국인 입맛 제대로 ‘저격’하는 가오슝 야시장</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 남부 도시 가오슝의 리우허 야시장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2"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5-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가오슝의 밤을 화려하게 밝히는 리우허 야시장(六合夜市) ※위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span>
</p>
<p>
	야시장은 대만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한국에서 보기 힘든 신기한 먹거리와 흥미로운 볼거리가 가득하기 때문. 물가도 저렴해 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다. 대부분의 메뉴가 100대만달러(약 3800원, 1인분 기준)를 넘지 않으니 맥주 한 캔 곁들여 즐기면 금상첨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리우허 야시장과 루이펑 야시장의 길거리 음식인 닭튀김-지파이, 각종 꼬치 구이, 스테이크, 만두-샤오롱바오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6-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리우허 야시장(六合夜市)과 루이펑 야시장(瑞丰夜市)에서 맛본 길거리 음식들</span>
</p>
<p>
	가오슝에 머무는 동안 찾았던 야시장은 두 곳이다. 가오슝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리우허 야시장은 현지인보다 외부인이 더 많이 찾는 곳이다. 최근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의 방문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후문이다. 비교적 깔끔하게 정돈돼 있는 데다 지하철 메이리다오역에서 곧장 연결돼 접근성도 좋다.
</p>
<p>
	반면, 루이펑 야시장은 대만 현지인이 즐겨 찾는 곳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곳에선 먹거리뿐 아니라 의류∙소품 등 아기자기한 물건도 여럿 구경할 수 있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고 하니 방문 계획을 짤 때 꼭 확인하자.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루웨이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4" height="7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7-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대만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 루웨이.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이 특징이다</span>
</p>
<p>
	루웨이(滷味)는 ‘대만의 국민 음식’으로 불리는 메뉴다. 한국으로 치면 떡볶이 정도의 위상이라고 할까? 채소와 고기 등을 오랫동안 졸인 다음, 뜨거운 육수에 한 번 더 데쳐 먹는데 자신이 넣고 싶은 재료를 바구니에 담으면 주방에서 조리해준다. 면(麵) 종류는 물론이고 채소∙고기 등 각종 토핑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먹기 전부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기호에 따라 매운맛의 정도도 달리할 수 있으니 참고할 것. 180대만달러(약 6500원)만 내면 두 명이 배부르게 먹을 만큼 푸짐한 양을 내온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가오슝 외곽, 대만의 최남단을 가다</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 남부 도시 가오슝에 있는 국립해양생물박물관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5"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8-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세계 2위 규모의 아쿠아리움을 보유하고 있는 국립해양생물박물관(國立海洋生物博物館)</span>
</p>
<p>
	바다와 친한 섬나라이기 때문일까? 대만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아쿠아리움이 있다. 대만 최남단 컨딩(墾丁) 소재 국립해양생물박물관이 바로 그것. 머리 위로 바닷속 세계가 펼쳐지는 수중터널부터 3D 안경을 쓰고 보는 입체 수족관까지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여행객의 필수 방문지로 꼽힌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 남부 가오슝에 있는 컨딩국립공원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09-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컨딩국립공원은 아름다운 풍경으로 현지인에게도 인기 있는 휴양지로 꼽힌다 </span>
</p>
<p>
	국립해양생물박물관에서 좀 더 아래로 내려가면 컨딩국립공원이 나온다. 끝없이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가 여행객을 맞는 이곳의 수온은 겨울에도 섭씨20도를 넘나들기 때문에 내킨다면 바다에 몸을 맡겨보는 것도 좋겠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가오슝서 만난 ‘대만인이 사랑하는 기업’ 삼성전자</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가오슝 최대 규모 백화점인 드림몰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8027"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10-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가오슝 최대 규모 백화점인 드림몰(夢時代). 오른쪽 뒤편으로 가오슝의 대표적 랜드마크 85빌딩(85大樓觀景台)이 보인다</span>
</p>
<p>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기념품을 사기 위해 드림몰을 찾았다. 가오슝 최대 규모의 백화점인 만큼 외관부터 압도적인 이곳은 대만 현지인이 애용하는 쇼핑몰이다. 특히 옥상정원엔 가오슝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대관람차가 있어 가오슝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이기도 하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가오슝여행기_11-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38" height="7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11-2-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다양한 제품을 체험해보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삼성익스피리언스스토어(SES) ※ 위 사진은 갤럭시 노트4 '자동 모드'로 촬영했습니다</span>
</p>
<p>
	드림몰 내부를 돌아다니다 1층에 위치한 삼성익스피리언스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 이하 ‘SES’)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들어섰다. SES는 기어VR 등의 최신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p>
<p>
	이곳에서 일하는 동민옥(董敏鈺)씨는 “주말엔 평일보다 3배 이상 많은 사람들이 몰려 발 디딜 틈이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방문 당일은 평일이었는데도 제품을 구경하는 이들로 붐볐다. 발길을 옮기려는 찰나, 문득 대만에선 어떤 제품이 가장 인기를 끌고 있을지 궁금해졌다.
</p>
<p>
	동민옥씨가 귀띔한 ‘베스트셀러’는 갤럭시 노트5, 갤럭시S6 엣지+, 기어VR 순이었다. 그는 “대만 사람 대부분이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며 “사용자를 배려한 디자인과 구성 때문에 삼성전자 제품이 대만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대만가오슝여행기_12-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739"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B%8C%80%EB%A7%8C%EA%B0%80%EC%98%A4%EC%8A%9D%EC%97%AC%ED%96%89%EA%B8%B0_12-2-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국립가오슝대학교 동아시아어문학과 재학생들. (왼쪽부터)오패의(吳佩儀),∙ 사역청(謝亦晴)∙, 채패화(蔡佩樺)씨</span>
</p>
<p>
	그렇다면 실제로 대만 대학생들은 삼성전자에 대해 어떤 인상을 갖고 있을까? 국립가오슝대학교 동아시아어문학과 재학생 세 명을 만나 보다 생생한 얘길 들어보기로 했다. 때마침 셋은 약속이나 한 듯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p>
<p>
	갤럭시 노트5 사용자 오패의(吳佩儀)씨는 “S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메모를 할 수 있단 게 노트5만의 장점”이라며 “특히 수업 시간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역청(謝亦晴)씨는 “갤럭시 A5는 이미 친구들 사이에서 ‘셀피 잘 나오는 스마트폰’으로 유명하다”며 직접 찍은 사진 몇 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p>
<p>
	“갤럭시 J7을 구입한 지 1주일째”라는 채패화(蔡佩樺)씨는 합리적 가격을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이들은 “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삼성전자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성실한 기업”이라고 입을 모았다.
</p>
<p>
	아쉬움을 뒤로한 채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대만 여행의 추억이 주마등처럼 스쳤다. 낯선 세계에 대한 두려움도 현지에서 만난 SES와 갤럭시 스마트폰 덕분인지 어느새 눈 녹듯 사라졌다. 한국과 비슷하지만 다른 나라, 대만. 다음 번에 찾을 땐 또 어떤 추억을 선사할까?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VBq5M" target="_blank">갤럭시 노트 5와 함께 떠난 서울 이색 시장 기행</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ZWsAx" target="_blank">갤럭시 노트 5로 쓴 독서일기_내 안의 숨겨진 얼굴을 만나다, '강신주의 감정수업'</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zOxtX" target="_blank">갤럭시 노트 5와 함께 떠난 캠퍼스 문학 기행 3</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8hGLt" target="_blank">갤럭시 노트 5로 쓴 독서 일기_거절에 서툰 당신을 위한 책 ‘미움받을 용기’</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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