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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노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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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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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 노트로 탄생한 또 다른 나, ‘프사’ 그려주는 박종우 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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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11: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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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약 2년 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SNS에는 비슷한 화풍의 프로필 사진이 자주 등장하며 화제가 됐다. 정확히는 프로필 ‘그림’을 그린 주인공이 전문 디자이너나 일러스트 작가가 아닌 삼성전자 임직원이라 더욱 입소문을 탔다. 최근 갤럭시 노트10 온라인 광고에까지 작품을 선보인 그는 바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기업 간 거래(B2B)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종우 씨. 크리에이터이자 제품과 감성을 동시에 판매하는 ‘프로 세일즈맨’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약 2년 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SNS에는 비슷한 화풍의 프로필 사진이 자주 등장하며 화제가 됐다. 정확히는 프로필 ‘그림’을 그린 주인공이 전문 디자이너나 일러스트 작가가 아닌 삼성전자 임직원이라 더욱 입소문을 탔다. 최근 갤럭시 노트10 온라인 광고에까지 작품을 선보인 그는 바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기업 간 거래(B2B)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박종우 씨. 크리에이터이자 제품과 감성을 동시에 판매하는 ‘프로 세일즈맨’으로 통하는 박종우 씨를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만났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갤럭시 노트4부터 노트10까지, S펜으로 그린 1,000장의 프로필 사진</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7604" style="width: 578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04" class="size-full wp-image-3976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1-191001.jpg" alt="▲ 박종우 씨가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그린 프사(프로필 사진). 대부분 SNS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다. " width="568"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397604" class="wp-caption-text">▲ 박종우 씨가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그린 프사(프로필 사진). 대부분 SNS로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다.</p></div>
<p>박종우 씨가 갤럭시 노트로 처음 그린 그림은 아들의 얼굴이었다. 그는 “갤럭시 노트4가 출시되면서 S펜을 내부적으로 테스트할 기회가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을 그리는 게 좋겠다는 생각에 스케치해주다 시작했다”고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지금의 노트10까지 지난 4년간 그린 그림은 대략 1천여 점. 실제로는 그 이상일 것이라고 한다. 지인들이나 가족에게 그려주다가 SNS를 통해 연락을 주는 사람들의 요청으로 한 장 두 장 그려주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이다.</p>
<p>사람들이 자신의 그림을 찾고 좋아해주는 데 대해서는 “자신과 비슷하게 그리는 건 사실 사진과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온라인 공간 속에서 자신의 진짜 사진을 올리는 건 부담스럽고, 단순하게 아이콘처럼 만들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리다 보니 지금의 화풍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p>
<p>그에게는 그림을 그릴 때 3가지 원칙이 있다고 한다. 첫째, 웃는 모습으로 심플하게 그린다, 둘째, 그 사람만의 색을 찾고, 여러 색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프로필 사용을 할 수 있게) 작가 서명을 하지 않는다는 것. 그림의 주인공을 배려한 그의 세심함을 알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갤럭시 노트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그림 실력</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76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05" class="size-full wp-image-3976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2-191001.jpg" alt="▲ 박종우 씨가 갤럭시 노트9으로 그림 그리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7605" class="wp-caption-text">▲ 박종우 씨가 갤럭시 노트9으로 그림 그리는 모습</p></div>
<p>그림 실력의 비결에 대해 묻자 박 씨는 “누구나 어린 시절 한 번쯤은 기웃거렸을 법한 미술 학원 경험이 전부”라고 고백했다. “디지털 드로잉이라 가능했던 것 같다”면서 “스마트폰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 날 때마다 하니 더 빨리 익숙해졌고, 특히 갤럭시 노트의 성능이 좋아진 것도 큰 부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97606" style="width: 55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06" class="size-full wp-image-3976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3-191001.jpg" alt="▲ 화풍의 변화가 한눈에 보인다. 오른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원본 사진, 갤럭시 노트4, 노트5, 노트8. " width="545" height="547" /><p id="caption-attachment-397606" class="wp-caption-text">▲ 화풍의 변화가 한눈에 보인다. 오른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원본 사진, 갤럭시 노트4, 노트5, 노트8</p></div>
<p>박종우 씨가 처음 그림을 그릴 때는 가족들의 반응이 좋지만은 않았지만 점점 실력이 올라가면서 지금은 모두가 그의 작품활동을 지지해 준다고. “처음에는 실력도 부족하고, 툴을 잘 활용하지 못해 그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졌는데 S펜이나 디스플레이 성능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전했고, 계속 그리다 보니까 사람에 대한 특징을 잡아내는 실력이 올라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액자를 만들어 아들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397607" style="width: 6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07" class="size-full wp-image-3976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4-191001.jpg" alt="▲ 갤럭시 노트4로 처음 그린 아들의 그림(위)과 아들에게 선물한 그림 액자(아래)" width="625" height="1022" /><p id="caption-attachment-397607"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노트4로 처음 그린 아들의 그림(위)과 아들에게 선물한 그림 액자(아래)</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그림이 만들어 준 기회, 세상과 소통하다</strong></span></p>
<p>많은 사람들과 인연이 닿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박종우 씨의 그림은 갤럭시 노트10 티저 광고에 활용되기도 했다. 광고제작사에서는 그가 삼성전자 직원인지 모르고 연락을 해 왔다고. 박 씨는 “SNS 공간은 서로가 연결되어 있다 보니 친구의 친구, 또 그 친구의 친구까지 많은 분들의 요청이 온다”면서 “정말 다양한 분들과 교류하면서 그림 또한 다른 분야로 확장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97608" style="width: 57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08" class="size-full wp-image-3976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5-191001.jpg" alt="▲ 갤럭시 노트10 유튜브 티저 광고에 나온 박종우 씨의 그림" width="566" height="656" /><p id="caption-attachment-397608"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노트10 유튜브 티저 광고에 나온 박종우 씨의 그림</p></div>
<p>무엇보다도 가장 보람된 일은 자신의 그림이 갤럭시 노트의 크리에이티브 성능을 직∙간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의 그림을 볼 때마다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 사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업무 중에도 “거래처 사람들에게 그림 한 장 그려주니 호감도도 좋아지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며 그만의 영업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3976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09" class="size-full wp-image-3976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6-191001.gif" alt="▲ 갤럭시 노트의 화면 녹화 기능으로 저장된 그림 그리는 과정" width="849" height="670" /><p id="caption-attachment-397609"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노트의 화면 녹화 기능으로 저장된 그림 그리는 과정</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작은 선물, 큰 기쁨’, 또 다른 나를 선물 받는다는 것</strong></span></p>
<p>박종우 씨는 자신이 프로필 그림을 그리는 이유에 대해 “작은 선물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을 가져다준다는 믿음이 전부”라고 밝혔다. 주변 동료들로부터 “가장 낭만적인 디지털 선물을 하는 친구”, “갤럭시 노트로 모든 사람을 연예인으로 만들어주는 멋진 동료”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그 믿음이 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p>
<p>박종우 씨에게는 한 가지 작은 소망이 있다. 자신의 그림의 주인공이 되어 준 지인들과 SNS 친구들을 초대해 작은 전시회를 여는 것. “자신의 얼굴이 담긴 그림을 함께 감상하고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박 씨는 “전시회가 끝나고 돌아갈 때 각자의 그림을 선물하면 모두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3976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7612" class="size-full wp-image-397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profiledraw-7-191001-re.jpg" alt="▲ '프사(프로필 사진)’ 그리는 삼성전자 박종우 씨 "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97612" class="wp-caption-text">▲ ‘프사(프로필 사진)’ 그리는 삼성전자 박종우 씨</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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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한눈에 보는 갤럭시 노트 히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b%88%88%ec%97%90-%eb%b3%b4%eb%8a%94-%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d%9e%88%ec%8a%a4%ed%86%a0%eb%a6%ac</link>
				<pubDate>Fri, 24 Aug 2018 11:00: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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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인포그래픽]]></category>
		<category><![CDATA[히스토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QomVD</guid>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2011년 첫 등장 이후, 글로벌 패블릿 시장을 선도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대화면과 S펜의 끊임없는 혁신으로 이어온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발자취를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살펴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2011년 첫 등장 이후, 글로벌 패블릿 시장을 선도하며 특별한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대화면과 S펜의 끊임없는 혁신으로 이어온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발자취를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살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1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02-History-of-Note-08231.jpg" alt="갤럭시 노트 연대기 갤럭시 노트 스타일러스 펜(S펜)을 소개하며 국내 패블릿(Phablet,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합성어) 시장의 대중화를 이끈 모델이다. S펜을 통해 사용자는 필체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필압 감도를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갤럭시 노트는 때론 큰 사이즈가 더 나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사양 디스플레이	5.3˝ 슈퍼 아몰레드 / 1280×800 프로세서	엑시노스 4 듀얼 4210, 1.4GHz 듀얼 코어 배터리		2500mAh 교체형 배터리 카메라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갤럭시 노트2 더욱 커진 디스플레이, S펜의 기능 강화로 갤럭시 노트2는 사용자와 어플리케이션의 상호작용 방식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왔다. 특히 ‘에어뷰’라는 기능은 사용자가 S펜을 화면에 가까이 대는 것만으로 이메일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고, 캘린더에 저장된 일정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다. 사양 디스플레이	5.5˝ 슈퍼 아몰레드 / 1280×720 프로세서	엑시노스 4 쿼드 4412, 1.6GHz 쿼드 코어 배터리		3100mAh 교체형 배터리 카메라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갤럭시 노트3 인조가죽으로 마감 처리된 표면, 풀HD 디스플레이, 향상된 기능 등으로 갤럭시 노트3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프리미엄 모바일 기기로 자리잡았다. 새롭게 적용된 ‘멀티 윈도우’ 기능은 갤럭시 노트3의 멀티 태스킹 능력을 극대화 시켰고, S펜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끊김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에어 커맨드’기능도 추가했다. 사양 디스플레이	5.7˝ 슈퍼 아몰레드 / 1920×1080 프로세서	엑시노스 5 옥타 5420, 1.9GHz 쿼드코어+1.3GHz 쿼드코어 배터리		3200mAh 교체형 배터리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갤럭시 노트4 고속충전과 지문인식이 최초로 적용된 갤럭시 노트. 사용자는 충전시간의 부담 없이 언제든 갤럭시 노트4를 활용할 수 있었고, 잠시 손에서 떨어져 있어도 개인정보의 유출 걱정을 덜 수 있었다. 심박도 측정센서, 산소 포화도 측정 센서 등을 통한 사용자의 헬스 케어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사양 디스플레이	5.7˝ 슈퍼 아몰레드 / 2560×1440 프로세서	엑시노스 7 옥타 5433, 1.9GHz 쿼드코어+1.3GHz 쿼드코어 배터리		3220mAh 교체형 배터리 카메라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노트4와 같이 출시된 갤럭시 노트 엣지는 곡선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삼성전자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확립에 토대를 마련한 모델이다. 엣지 디스플레이에는 일반적인 알림 콘텐츠 표시뿐 아니라 카메라와 같은 특정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할 때도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사양 디스플레이	5.6˝ 슈퍼 아몰레드 / 2560×[1440, 160] 프로세서	엑시노스 7 옥타 5433, 1.9GHz 쿼드코어+1.3GHz 쿼드코어 배터리		3000mAh 교체형 배터리 카메라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갤럭시 노트5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번쩍이는 아이디어부터 간단한 식료품 목록까지 메모할 수 있는 ‘스크린 오프 메모’ 기능이 최초로 적용됐다. 여기에 기기 전체를 강화유리로 덮은 뛰어난 디자인이 더해져 갤럭시 노트5는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패블릿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사양 디스플레이	5.7˝ 슈퍼 아몰레드 / 2560×1440 프로세서	엑시노스 7 옥타 7420, 2.1GHz 쿼드코어+1.5GHz 쿼드코어 배터리		3000mAh 일체형 배터리 카메라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갤럭시 노트8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듀얼 카메라가 적용된 갤러시 노트8는 프리미엄 패블릿의 정의를 바꿔 놓은 모델이다. 사용자는 다양한 앵글로 촬영한 자신의 삶을 더욱 시원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텍스트와 이미지로 이뤄진 GIF포맷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기능을 통해 생생한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 사양 디스플레이	6.3˝ 슈퍼 아몰레드 / 2960×1440 프로세서	엑시노스 9 옥타 8895, 2.3GHz 쿼드코어+1.7GHz 쿼드코어 배터리		3300mAh 일체형 배터리 카메라		듀얼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광각+망원 렌즈)  갤럭시 노트9 프리미엄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갤럭시 노트의 최신작은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새로운 기술, 최고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파워유저까지 만족할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갤럭시 노트9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은 이렇다. - 하루 종일 사용해도 넉넉한 4000mAh의 고용량 배터리 로 하루 종일 방전 걱정 없이 모바일 라이프를 영유할 수 있다. - 리모컨처럼 사용할 수 있는 S펜으로 셀피 촬영의 편의성을 높였고, PPT 발표 시 S펜으로 슬라이드를 넘길 수도 있다. 그 밖에도 S펜의 활용성은? 무한하다 . -갤럭시 노트9는 기본 128GB와 512GB의 내장 메모리 모델을 마련해 데이터 저장용량을 전 모델에 비해 대폭 늘렸다. 마이크로 SD카드를 사용하면 저장공간이 최대 1TB 까지 확장돼 사진,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등 저장공간 부담 없이 마음껏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은 모바일 기기를 컴퓨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덱스(DeX)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OTG기능을 제공하는 덱스 HDMI 어댑터 를 갤럭시 노트9에 연결하면 끝. 삼성 덱스 를 사용함과 동시에 별도로 전화 통화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와 입체음향효과를 내는 ‘돌비 애트모스’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해 게임과 영화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첨단 쿨링 시스템 및 AI 기반의 성능 조정 알고리즘을 이용해 고사양 게임을 하는 동안 기기의 온도를 능동적으로 조절, 최적의 상태를 유지한다. -인텔리전트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는 최적화된 색감이 적용된 세상을 촬영할 수 있다. 인텔리전트 카메라는 사물과 풍경을 능동적으로 분석해 최상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 width="849" height="3428"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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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스터 두들 X 갤럭시 노트, 끄적임이 예술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c%8a%a4%ed%84%b0-%eb%91%90%eb%93%a4-x-%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b%81%84%ec%a0%81%ec%9e%84%ec%9d%b4-%ec%98%88%ec%88%a0%ec%9d%b4-%eb%90%98%eb%8b%a4</link>
				<pubDate>Mon, 16 Jul 2018 16: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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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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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샘 콕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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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료한 시간에, 또는 집중이 잘 안 될 때 우리는 눈앞의 종이에 무언가를 끄적거린다. 대부분의 끄적임은 그저 의미 없는 낙서로 끝나지만, 영국의 한 아티스트와 만나면 조금 다른 의미가 된다. 독특한 즉흥 드로잉으로 유명한 94년생 팝 아티스트 샘 콕스(Sam Cox), 일명 ‘미스터 두들(Mr. Doodle)의 이야기다. 두들은 영어로 ‘뭔가를 끄적거리다’는 뜻이다. 밑그림 없이 까만 마커로 끊임없이, 또 거침없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무료한 시간에, 또는 집중이 잘 안 될 때 우리는 눈앞의 종이에 무언가를 끄적거린다. 대부분의 끄적임은 그저 의미 없는 낙서로 끝나지만, 영국의 한 아티스트와 만나면 조금 다른 의미가 된다.</p>
<p>독특한 즉흥 드로잉으로 유명한 94년생 팝 아티스트 샘 콕스(Sam Cox), 일명 ‘미스터 두들(Mr. Doodle)의 이야기다. 두들은 영어로 ‘뭔가를 끄적거리다’는 뜻이다. 밑그림 없이 까만 마커로 끊임없이, 또 거침없이 바탕을 채워나가는 그의 작품에는 상상력 넘치는 유쾌한 캐릭터들로 가득하다.</p>
<p>그의 라이브 드로잉 동영상은 열흘만에 36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유명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핫한 작가 중 하나로 떠올랐다. 사회적으로 아이들에 대한 관심도 깊다. 아픈 아이들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50시간에 걸쳐 마라톤 하듯 끄적임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p>
<p>미스터 두들의 작품을 이제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두들 월드 전시회’가 아라아트센터에서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그의 다양한 드로잉 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8과 S펜과 함께 한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132개의 갤럭시 노트8을 통해 미스터 두들이 S펜으로 그린 디지털 작품 또는 미스터 두들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것. 관람객은 노트8으로 셀피를 찍은 후, 미스터 두들의 작품으로 셀피를 꾸밀 수도 있다.</p>
<p>또 전시회에서 갤럭시 S9+를 대여하면 오디오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다. 갤럭시 S9 + 대여 비용의 일부는 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p>
<p><div id="attachment_3787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35" class="size-full wp-image-3787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penupxdoodle-1.jpg" alt="▲ 미스터 두들이 갤럭시 노트 미디어 월에 전시된 자신의 디지털 작품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8735" class="wp-caption-text">▲ 미스터 두들이 갤럭시 노트 미디어 월에 전시된 자신의 디지털 작품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p></div> <div id="attachment_3787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36" class="size-full wp-image-378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penupxdoodle-2.jpg" alt="▲ 미스터 두들이 노트8 S펜으로 그린 디지털 작품. 색과 이미지가 자동으로 변해 다채로운 느낌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 width="849" height="660" /><p id="caption-attachment-378736" class="wp-caption-text">▲ 미스터 두들이 노트8 S펜으로 그린 디지털 작품. 색과 이미지가 자동으로 변해 다채로운 느낌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p></div> <div id="attachment_37873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37" class="size-full wp-image-3787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penupxdoodle-3.jpg" alt="▲ 관람객이 갤럭시 Note8으로 셀피를 찍으면 미스터 두들의 작품으로 꾸며, S펜 갤러리에 전시할 수 있다. 꾸민 사진은 관람객 메일로 전송해 준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8737" class="wp-caption-text">▲ 관람객이 갤럭시 Note8으로 셀피를 찍으면 미스터 두들의 작품으로 꾸며, S펜 갤러리에 전시할 수 있다. 꾸민 사진은 관람객 메일로 전송해 준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p></div> <div id="attachment_37873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38" class="size-full wp-image-3787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penupxdoodle-4-vert.jpg" alt="▲ 벽, 가구는 물론 TV까지 그에게는 작품을 표현하는 캔버스가 된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 width="849" height="1135" /><p id="caption-attachment-378738" class="wp-caption-text">▲ 벽, 가구는 물론 TV까지 그에게는 작품을 표현하는 캔버스가 된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p></div> <div id="attachment_37873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39" class="size-full wp-image-3787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penupxdoodle-5.jpg" alt="▲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왼쪽)과 미스터 두들(오른쪽)이 ‘두들 월드 전시회’ 개막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78739" class="wp-caption-text">▲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왼쪽)과 미스터 두들(오른쪽)이 ‘두들 월드 전시회’ 개막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p></div> <div id="attachment_37874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740" class="size-full wp-image-3787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penupxdoodle-6-vert.jpg" alt="▲ 미스터 두들이 벽을 캔버스 삼아 작품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 width="849" height="1135" /><p id="caption-attachment-378740" class="wp-caption-text">▲ 미스터 두들이 벽을 캔버스 삼아 작품을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주관사 시니트)</p></div></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언팩서 ‘갤럭시 노트’와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이 만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ec%84%9c-%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9%80-%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tv</link>
				<pubDate>Tue, 22 Aug 2017 11: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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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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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갤럭시 언팩 201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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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최첨단 스마트폰과 TV를 결합해 가장 감성적인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진행되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에서 라이프스타일 TV의 정수를 보여주는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지난 1880년 건축된 파크 애비뉴 아모리는 다양한 문화, 예술 관련 전시, 공연이 열리는 곳으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최첨단 스마트폰과 TV를 결합해 가장 감성적인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진행되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17’에서 라이프스타일 TV의 정수를 보여주는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p>
<p>지난 1880년 건축된 파크 애비뉴 아모리는 다양한 문화, 예술 관련 전시, 공연이 열리는 곳으로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참석자들의 주요 동선에 전시해 행사장 환경과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갤러리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p>
<p>‘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의 ‘S펜’으로 직접 그린 이미지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펜업(PENUP)에서 활동하는 Abex, Nanni, elmoghira 등 총 13명 작가들의 작품 총 54점이 전시된다.</p>
<p>이번 전시는 갤럭시 스마트폰의 화면을 TV, 모니터와 같은 큰 화면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뷰(SmartView)’ 기능과 꺼져 있을 때에도 그림·사진 등의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더 프레임’의 ‘아트 모드’가 활용된다.</p>
<p>특히, ‘아트 모드’는 기존 디스플레이에서 담아낼 수 없던 캔버스나 액자의 독특한 질감을 표현해 예술 작품 보여주는데 최적인 기능이다. 조도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의 빛의 밝기와 색 온도에 따라 화면을 조정해 실제 그림이나 사진을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선사한다.</p>
<p>한편, ‘더 프레임’은 단순히 영상 시청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공간을 갤러리처럼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TV를 예술 작품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CES 2017’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66/36554821602_baa1c1a7cc_b.jpg" alt="현지시간 23일 하반기 전략스마트폰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이 진행되는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이 등장했다.'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 S펜으로 완성한 작품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펜업(PENUP)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width="1024" height="683"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95/35889688864_2b7d0fc6a7_b.jpg" alt="현지시간 23일 하반기 전략스마트폰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이 진행되는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이 등장했다.'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 S펜으로 완성한 작품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펜업(PENUP)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width="1024" height="683"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70/36677914246_45c7125117_b.jpg" alt="현지시간 23일 하반기 전략스마트폰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이 진행되는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이 등장했다.'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 S펜으로 완성한 작품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펜업(PENUP)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width="719" height="102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farm5.staticflickr.com/4355/36677912736_c21c2b59a5_b.jpg" alt="현지시간 23일 하반기 전략스마트폰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이 진행되는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이 등장했다.'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 S펜으로 완성한 작품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펜업(PENUP)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width="1024" height="683" /><span style="font-size: 12px">▲현지시간 23일 하반기 전략스마트폰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이 진행되는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TV ‘더 프레임’이 등장했다.’더 프레임’에는 갤럭시 노트 S펜으로 완성한 작품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펜업(PENUP)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 국내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6%ac%eb%af%b8%ec%97%84-%ed%83%9c%eb%b8%94%eb%a6%bf-%ea%b0%a4%eb%9f%ad%ec%8b%9c-%ed%83%ad-s3-%ea%b5%ad%eb%82%b4-%ec%b6%9c%ec%8b%9c</link>
				<pubDate>Wed, 10 May 2017 15: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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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탭 S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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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1일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국내 출시한다. 삼성전자 ‘갤럭시 탭 S3’는 지난 2월 ‘MWC 2017’에서 공개되며 한 차원 진화한 성능과 활용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갤럭시 탭 S3’는 더욱 강력한 활용성의 ‘S펜’과 특화된 엔터테인먼트 기능,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는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갤럭시 탭 S3’에 기본으로 탑재된 ‘S펜’은 4,096 단계 필압, 0.7mm의 얇아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1일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국내 출시한다.</p>
<p>삼성전자 ‘갤럭시 탭 S3’는 지난 2월 ‘MWC 2017’에서 공개되며 한 차원 진화한 성능과 활용성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p>
<p>‘갤럭시 탭 S3’는 더욱 강력한 활용성의 ‘S펜’과 특화된 엔터테인먼트 기능,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는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p>
<p>‘갤럭시 탭 S3’에 기본으로 탑재된 ‘S펜’은 4,096 단계 필압, 0.7mm의 얇아진 펜촉으로 더욱 섬세하고 정교한 표현이 가능하다. 9.4mm의 펜대는 실제 펜과 비슷한 사이즈로 손안에 착 감기며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에어 커멘드’, ‘꺼진 화면 메모’, ‘PDF 메모’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작업 능률을 한 차원 높여준다. </p>
<p>‘갤럭시 탭 S3’는 245.8mm의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미세한 명암까지 또렷하게 표현하는 초고화질 대화면으로 자연색에 가까운 색상을 구현해 콘텐츠를 더욱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p>
<p>특히, 삼성전자 태블릿 최초로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해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피커는 화면 방향에 따라 좌우 스피커가 자동으로 바뀌어 어느 방향에서나 생생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갤럭시 스마트폰의 최신 모델에 탑재됐던 ‘게임 런처’ 기능도 지원한다. 게임 중 방해 금지, 녹화, 화면 캡처 등은 물론 배터리 소모를 최소화해 게임의 즐거움을 더한다.</p>
<p>‘갤럭시 탭 S3’는 태블릿 최초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적용된 글래스 백(Glass Back) 디자인을 채택했다. 우아하고 깊이 있는 컬러와 매끈한 후면 디자인은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높여준다.</p>
<p>‘갤럭시 탭 S3’는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 2.15GHz+1.6GHz 쿼드코어, 4GB RAM, 6,0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p>
<p>출고 가격은 LTE 모델이 85만 9천 원, 와이파이 모델이 69만 9천 원이며, 색상은 블랙,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된다. 또한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제품 등록 이벤트 참여 시 정품 북커버와 게임 쿠폰, 그리고 pooq 6개월 이용권을 준다. </p>
<p>‘갤럭시 탭 S3’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표4.jpg" alt="제품 갤럭시 탭 S3 크기 237.3x169.0x6.0, 434g(LET 모델), 429g(WiFi 모델) 디스클레이 QXGA Super AMOLED (2048x1536) 운영체제 Android 7.0 Quad-Core 2.15GHz+1.6GHz 메모리 4GB RAM, 32GB 내장메모리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6,000mAh 색상 블랙, 실버" /><br />
<span style="font-size: 12px">▲본 제품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850px" src="https://c1.staticflickr.com/5/4157/33756984363_1f2813ae62_b.jpg" alt="삼성전자가 11일 국내 출시하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사용중인 남녀 모델 두 명의 모습 첫 번째 사진"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850px" src="https://c1.staticflickr.com/5/4179/34567156105_a2d9bd5863_b.jpg" alt="삼성전자가 11일 국내 출시하는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사용중인 남녀 모델 두 명의 모습 두 번째 사진"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가 11일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3(Galaxy Tab S3)’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3’에는 4,096 단계 필압을 감지해 실제 펜과 같은 필기감을 선사하는 ‘S펜’이 탑재됐고,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 브랜드 ‘AKG’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됐다. 출고가 기준으로 LTE 모델은 85만 9천 원, 와이파이 모델은 69만 9천 원이다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7문7답’으로 알아보는 갤럭시 노트7 홍채 인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b%ac%b8%eb%8b%b5%ec%9c%bc%eb%a1%9c-%ec%95%8c%ec%95%84%eb%b3%b4%eb%8a%94-%ed%99%8d%ec%b1%84-%ec%9d%b8%ec%8b%9d%ec%97%90-%eb%8c%80%ed%95%9c-%eb%aa%a8</link>
				<pubDate>Tue, 23 Aug 2016 12:45:4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GalaxyNote7_Knox_Main_3-1-680x434.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홍채 인식]]></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hXovr</guid>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7은 홍채 인식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하면서도 강화된 보안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도입된 기술인 만큼 이런저런 궁금증이 생기는 것도 사실인데요.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문답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Q. 홍채 정보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어렵진 않나요? A. 홍채 정보 등록은 빠르고 간편합니다. 갤럭시 노트7에서 ‘설정> 잠금화면 및 보안> 홍채’ 메뉴로 들어가면 홍채를 등록할 수 있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title="" width="849" />
</p>
<p>
	갤럭시 노트7은 홍채 인식 기능을 통해 더욱 편리하면서도 강화된 보안을 제공합니다. 새롭게 도입된 기술인 만큼 이런저런 궁금증이 생기는 것도 사실인데요.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문답 형태로 정리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strong><strong>홍채 정보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어렵진 않나요?</strong></span></span>
</p>
<p>
	A. 홍채 정보 등록은 빠르고 간편합니다. 갤럭시 노트7에서 ‘설정> 잠금화면 및 보안> 홍채’ 메뉴로 들어가면 홍채를 등록할 수 있는데요. 먼저 기기를 들어 화면을 정면으로 바라본 후 기기와 얼굴 간 거리를 25㎝에서 35㎝ 사이로 유지합니다. 그런 다음, 화면상에 보이는 원 안에 자신의 두 눈이 들어오도록 위치를 조절하고 눈을 크게 뜬 채 화면을 바라봅니다. 안내에 따라 화면을 응시하면 자신의 홍채 정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양쪽 눈을 등록할 수 있으며, 한쪽 홍채만 등록하고 싶다면 화면에 나타난 두 개 원 중 하나에 한쪽 눈이 들어오도록 위치를 조절한 후 등록하면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홍채 정보 입력하는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2941" height="3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F%AC%EB%A7%B7%EB%B3%80%ED%99%98_%ED%99%8D%EC%B1%84%EC%9D%B8%EC%8B%9D%EA%B4%80%EB%A0%A8-849.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strong><strong>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어도 홍채를 인식할 수 있나요? 라식(혹은 라섹) 수술을 받은 경우는요?</strong></span></span>
</p>
<p>
	A. 안경이나 비착색 렌즈를 착용한 경우에도 홍채 인식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 더 빠르게 작동하죠. 특히 최초 등록 시엔 정확한 홍채 정보 인식을 위해 실내(또는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서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등록해야 합니다. 선글라스를 썼을 땐 렌즈가 적외선을 차단하기 때문에 홍채 인식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
<p>
	라식(혹은 라섹) 수술을 받은 경우엔 홍채 정보를 기기에 다시 등록해야 하는데요. 수술로 생긴 각막의 미세한 변화가 홍채 인식 센서에서 사용자 눈으로 향하는 빛의 굴절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병은 홍채 인식 여부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눈이 심하게 부었거나 눈이 제대로 떠지지 않는 경우엔 센서가 사용자의 홍채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strong><strong>홍채를 인식할 때 나타나는 빨간 불빛은 뭔가요? 눈에 해롭진 않나요?</strong></span></span>
</p>
<p>
	A. 빨간 불빛의 정체는 적외선(IR) LED입니다. 홍채 인식용 광원 역할을 하죠. 적외선이 홍채에 도달, 형상을 반사시키면 홍채 인식 카메라가 이를 촬영하는 방식입니다. IR LED는 눈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국제전기기술위원회(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에서 ‘광원이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는 국제기준(IEC 62471) 인증도 받았습니다. 사용자의 눈이 기기와 너무 가깝거나 9초 이상 노출됐을 경우엔 불빛이 자동으로 꺼집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인식은 어디서든 가능한가요? 홍채 인식이 안 되는 경우엔 갤럭시 노트7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strong></span></span>
</p>
<p>
	A. 직사광선 아래나 조명이 밝은 곳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사용하면 센서의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살짝 그늘진 곳에서 사용하는 겁니다. 홍채 인식 카메라와 LED 센서, 근접 센서에 먼지나 이물질이 묻은 경우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묻어 홍채 인식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카메라와 센서가 위치한 디스플레이 위쪽을 깨끗이 닦아주세요. 만일 홍채 인식이 정확하게 되지 않는 환경이라면 지문·패턴·PIN·비밀번호로도 갤럭시 노트7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이 같은 예외적 상황에 맞닥뜨렸을 경우에 대비, 홍채 인식 이외의 대체 인증 방법을 함께 설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인식 활용 기능엔 어떤 것들이 있나요?</strong></span></span>
</p>
<p>
	A. 일단 잠금 해제와 본인 인증이 가능합니다. 화면 잠금 방식으로 홍채를 선택하면 갤럭시 노트7을 열 수 있습니다. 개인 데이터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별도로 저장하는 보안 폴더에서도 잠금 방식 중 ‘홍채’를 선택하면 홍채 인식으로 자신만의 공간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패스를 통해 웹사이트나 앱에서도 홍채 인식으로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게 로그인이나 본인 인증이 가능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ID와 비밀번호 대신 홍채 인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할 수 있고, 모바일 뱅킹에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향후 삼성 페이에서도 이제까지 사용 가능했던 지문에 더해 홍채로 본인 여부를 인증하고 결제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 사용자의 경우, 업무 영역인 녹스 워크스페이스(Knox Workspace) 내 컨테이너에 접근할 때 홍채 인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인식이 지문 인식보다 더 안전한가요?</strong></span></span>
</p>
<p>
	A. 지문 인식과 홍채 인식 둘 다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합니다. 사람들은 각자 고유하고 복잡한 홍채 형태를 갖고 있으며, 어릴 때 한 번 형성된 홍채 형태는 평생 변하지 않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채 형태는 복제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홍채 인식은 현행 기술로 이용 가능한 생체 인식 중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홍채 인식이 지문 인식보다 인식 오류가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기기 한 대당 사용자 한 명의 홍채 형태만 등록할 수 있는 점도 안전에 대한 신뢰를 더합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Q. 홍채 정보는 안전하게 처리되나요? 웹사이트에 로그인하거나 모바일 뱅킹 서비스 등을 이용할 때 홍채 정보가 서버에 저장되진 않나요?</strong><strong> </strong></span></span>
</p>
<p>
	A. 갤럭시 노트7에 등록한 홍채 정보는 지문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를 통해 보안 영역인 트러스트존(trust zone)에 저장됩니다. 사용자가 홍채 인식용 카메라와 IR LED를 활용해 눈을 촬영하면 갤럭시 노트7는 사용자의 홍채 형태를 추출한 후 디지털화∙암호화 과정을 거쳐 하드웨어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겁니다. 이때 갤럭시 노트7엔 생체 정보가 암호화된 형태로 등록되며 등록된 정보는 스마트폰 외부 어디에도 저장, 전달되지 않습니다.
</p>
<p>
	모바일 뱅킹 등의 서비스에서 홍채 인식 기능을 활용할 경우,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 방식이 쓰입니다. FIDO 인증 방식에선 개인키와 공개키가 각각 생성되며, 이중 개인키는 암호화된 생체 정보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 내부에만 저장됩니다. 생체 인식으로 본인 여부를 검증하는 절차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서 이뤄지고, FIDO 서버는 공개키를 활용해 스마트폰이 전달한 검증 결과를 최종 인증하는 형태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7 홍채 인식, 실제로 써봤습니다, 화면을 바라보면 잠금 해제: 화면 잠금 방식으로 기존 드래그·패턴·PIN·비밀번호 등 기존 방식 외에 '홍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응시하면 곧이어 잠금이 해제돼 빠르고 간편합니다. 손에 물을 묻었을 때도 터치 없이 잠금 해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본인만 볼 수 있는 보안 폴더: 문서·사진·동영상·앱 등 분리 보관해야 하거나 혼자서만 보고 싶은 데이터를 보안 폴더에 넣어둘 수 있습니다. 보안 폴더를 처음 설정할 때 잠금 방식을 '홍채'로 선택 하면, 홍채 인식으로 보안 폴더를 열어 자신만의 비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패스로 웹 로그인: 홍채 정보를 등록한 후 자체 브라우저인 '삼성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웹사이트에 방문합니다. 최초 접속 시 ID와 비밀번호는 로그인하면 로그인 정보 저장 여부를 묻는 팝업이 나타납니다. 이때 'Samsung Pass로 생체 인식 사용하여 로그인' 항목을 선택해두면 이후 접속부터 삼성 패스로 홍채 인식을 사용,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정보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홍채 인식만으로 각종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사이트마다 가입해둔 ID와 비밀번호가 달라 헷갈렸다면 특히 유용합니다. 지문도 동일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패스로 모바일 뱅킹까지: 지난 19일 갤럭시 노트7가 국내에 출시된 이후 우리은행·KEB하나은행·신한은행이 자사 모바일 뱅킹 서비스에 홍채 인증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갤럭시 노트7에 해당은행의 모바일 뱅킹 앱을 설치하고 해당 서비스에 등록하면 삼성 패스를 통한 새로운 모바일 뱅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의 경우, 로그인을 비롯해 계좌 이체 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입력 절차를 홍채 인증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에선 보안카드와 OTP(1회용 비밀번호 생성기)도 홍채 인증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신한은행 모바일 뱅킹 앱도 홍채 인증을 통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보안 우려 때문에 모바일 뱅킹 관련 비밀번호를 유독 더 복잡하게 설정해놓으셨던 분이라면 이제 홍채 인증 방식을 이용해보세요. 안전한 건 기본. 동일한 서비스를 한층 편리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93036" height="20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99%8D%EC%B1%84%EC%9D%B8%EC%8B%9D%EA%B4%80%EB%A0%A8_%EC%B5%9C%EC%A2%85.pn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사전 판매·체험 행사 실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9%84%ea%b3%b5%ea%b0%9c-%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c%82%ac%ec%a0%84-%ed%8c%90%eb%a7%a4%c2%b7%ec%b2%b4%ed%97%98</link>
				<pubDate>Fri, 05 Aug 2016 09: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8/%ED%81%AC%EA%B8%B0%EB%B3%80%ED%99%98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7-%EC%82%AC%EC%A0%84%EC%B2%B4%ED%97%98-%EC%82%AC%EC%A0%84%ED%8C%90%EB%A7%A4-1-680x40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7]]></category>
		<category><![CDATA[사전 판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OatTP</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의 사전 판매와 동시에 본격적인 소비자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2일 뉴욕에서 진행된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7’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된 홍채인식과 한층 더 진화된 S펜 등 놀라운 혁신 기능으로 소비자들과 미디어의 찬사를 받고 있다. ‘갤럭시 노트7’의 사전 판매는 6일부터 18일까지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국내 이동통신사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갤럭시 노트7’의 출고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7’의 사전 판매와 동시에 본격적인 소비자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p>
<p>
	지난 2일 뉴욕에서 진행된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된 ‘갤럭시 노트7’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탑재된 홍채인식과 한층 더 진화된 S펜 등 놀라운 혁신 기능으로 소비자들과 미디어의 찬사를 받고 있다.
</p>
<p>
	‘갤럭시 노트7’의 사전 판매는 6일부터 18일까지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국내 이동통신사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p>
<p>
	‘갤럭시 노트7’의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며, 국내 출시 컬러는 3종으로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실버, 골드 컬러와 함께 블루 컬러가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 컬러는 10월초 출시될 계획이다.
</p>
<p>
	‘갤럭시 노트7’ 사전 구매 고객은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사전 구매 고객 중 23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더욱 개선된 S헬스 기능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피트니스 밴드 ‘기어 핏2’를 증정한다. (*개통 후 14일 유지 조건)
</p>
<p>
	삼성전자는 출시 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노트7’의 혁신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국내 이동통신사 주요매장 등 2800여 매장에서 사전 전시를 진행한다. 
</p>
<p>
	또한, 4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을 포함해 전국 주요 복합쇼핑몰, 백화점, 대학가 등에서 대규모 체험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p>
<p>
	체험 행사는 ▲혁신적인 홍채인식 기능을 활용한 ‘갤럭시 S7’ 잠금 화면 해제하기, ▲S펜을 활용한 일상 속 번역 기능 체험하기,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활용한 게임, ▲방수 체험 등 ‘갤럭시 노트7’의 혁신 기능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체험 미션 완료 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도 진행된다.
</p>
<p>
	삼성전자 관계자는 “과거 그 어떤 신제품보다 빠르게 사전 판매와 체험 행사를 시행하는 것은 ‘갤럭시 노트7’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동시에 나타내는 것”이라며 “사전 구매와 체험을 통해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혁신 기술들을 가장 먼저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갤럭시 노트7’ 사전 판매와 체험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a href="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7" target="_blank">www.samsung.com/sec/galaxynote7</a>)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노트7'의 혁신 기능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375/28487874350_7750fe639e_b.jpg" style="width: 1024px" /><img alt="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노트7'의 혁신 기능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746/28666956062_9c31603418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노트7'의 혁신 기능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갤럭시 노트7'을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7.staticflickr.com/9/8771/28154642814_9ef87eec4f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갤럭시 노트7'을 체험하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갤럭시 노트7'의 방수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5.staticflickr.com/9/8130/28487873180_26ae3843a9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갤럭시 노트7'의 방수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S펜을 활용한 '갤럭시 노트7'의 번역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rc="https://c8.staticflickr.com/9/8487/28772031815_864e6c5507_b.jpg" style="width: 1024px" /><span style="font-size:12px">▲서울 삼성동 코엑스 몰에 마련된 행사장에서 S펜을 활용한 '갤럭시 노트7'의 번역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자유롭게, 남다르게, 갤럭시 노트 7"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9/8575/28666954512_bdbfdd95e5_b.jpg" style="width: 685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12px">▲갤럭시 노트7' 제품 이미지</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모집 마감]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새로운 UX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8b%9c%eb%a6%ac%ec%a6%88%ec%9d%98-%ec%83%88%eb%a1%9c%ec%9a%b4-ux%eb%a5%bc-%ea%b0%80%ec%9e%a5-%eb%a8%bc%ec%a0%80-%ea%b2%bd%ed%97%98%ed%95%a0-%ec%88%98</link>
				<pubDate>Wed, 08 Jun 2016 13:00: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UX]]></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베타 프로그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gSV09</guid>
									<description><![CDATA[※ [모집 마감]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은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신 가운데 참여자 모집이 마감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삼성전자가 8일부터 갤럭시 노트5 사용자를 대상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의 새로운 UX(User eXperience)를 직접 써볼 수 있는 베타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검증을 강화하고 참여자의 피드백을 반영함으로써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5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64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strong>※ [모집 마감] 갤럭시 </strong><strong>베타 프로그램은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신 가운데 참여자 모집이 마감됐음을 알려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strong>
</p>
<p>
	삼성전자가 8일부터 갤럭시 노트5 사용자를 대상으로 갤럭시 스마트폰의 새로운 UX(User eXperience)를 직접 써볼 수 있는 베타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p>
<p>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되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검증을 강화하고 참여자의 피드백을 반영함으로써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 
</p>
<p>
	갤럭시 노트의 새로운 기능과 UX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경험해보고,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사용성과 품질에 대한 의견을 주실 분들은 바로 신청해주세요!
</p>
<p>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아래와 같으며, <strong>프로그램에 관한 모든 문의는 삼성전자 서비스 대표번호(1588-3366)로 연락하시면 보다 자세하게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참여 대상<br />
	갤럭시 노트5를 사용하는 SKT·KT·LG U+ 가입자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참여 방법<br />
	1. 갤럭시 앱스 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amsung.android.voc" target="_blank">‘</a><strong><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amsung.android.voc" target="_blank">삼성 멤버스(Samsung Members)</a></strong><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amsung.android.voc" target="_blank"><strong>’</strong></a>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2. 앱 설치 후 화면 상단에 위치한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배너를 통해 가입 신청합니다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삼성 계정이 있고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참여 기준에 부합하는 사용자에 한해 가입 처리가 완료됩니다. 삼성 계정이 없는 분은 <a href="https://account.samsung.com/membership/service/getServieInfoList.do" target="_blank"><strong>삼성 계정 홈페이지</strong></a>에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베타 프로그램의 소프트웨어는 공식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개발 중인 버전인 만큼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추후 공식 출시될 소프트웨어와 구동 방식 등이 다를 수 있습니다
	</p>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627" height="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2-1.jpg" width="849" />
</p>
<div class="sp-wrap sp-wrap-default">
<div class="sp-head" title="Expand">Q1.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용 소프트웨어(이하 ‘베타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설치할 수 있나요?</div>
<div class="sp-body folded">
<p>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가입 완료 후 약 24시간 이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시지를 받으면 베타 테스트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베타 소프트웨어 설치 전에 PC용 <a href="http://www.samsung.com/sec/support/smartswitch/smartswitch.html" target="_blank"><strong>‘스마트 스위치’</strong></a>를 사용해 본인의 데이터를 반드시 백업해주시기 바랍니다</p>
</div>
</div>
<div class="sp-wrap sp-wrap-default">
<div class="sp-head" title="Expand">Q2.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베타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하는 비용이 드나요?</div>
<div class="sp-body folded">
<p>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소프트웨어 설치·업데이트 등을 위해 유·무선 네트워크 접속이 필요하므로 데이터 사용에 따른 통신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p>
</div>
</div>
<div class="sp-wrap sp-wrap-default">
<div class="sp-head" title="Expand">Q3.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하거나 제안할 의견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div>
<div class="sp-body folded">
<p> 이 프로그램은 삼성전자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베타 서비스의 특성상 통신사 제공 서비스나 앱 작동 상태, 품질 등이 다소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동통신사와 무관하게 삼성전자 ‘삼성 멤버스’ 앱을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
<p>
	참여자는 ‘삼성 멤버스’ 앱 <strong>→</strong>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메뉴 <strong>→</strong> ‘베타 피드백’ 메뉴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오류나 성능 저하가 나타난다면 ‘오류 신고’를, UX나 사용성 등 신규 제안이 있다면 ‘제안하기’를 선택해 피드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p>
</div>
</div>
<div class="sp-wrap sp-wrap-default">
<div class="sp-head" title="Expand">Q4.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참여 시 보상이 따로 있나요?</div>
<div class="sp-body folded">
<p>갤럭시 베타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집니다. 삼성전자는 참여자들이 보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개선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할 예정입니다 </p>
</div>
</div>
<div class="sp-wrap sp-wrap-default">
<div class="sp-head" title="Expand">Q5.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 가입을 취소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공식 소프트웨어를 재설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div>
<div class="sp-body folded">
<p>가입 취소 후 삼성전자의 공식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선 이미 출시된 최종 공식  소프트웨어를 반드시 재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PC용 ‘스마트 스위치’를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재설치할 수 있습니다
</p>
<p>
	소프트웨어 재설치 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고 기기가 초기화됩니다. 이때 베타 소프트웨어 설치 전 백업해 둔 데이터는 PC용 ‘스마트 스위치’를 통해 복구할 수 있으나, 베타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이후 생성·저장된 데이터는 복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도 최종 공식 소프트웨어를 재설치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에서 재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표번호로 연락하시면 가까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 서비스 대표 번호: 1588-3366</p>
</div>
</div>
<div class="sp-wrap sp-wrap-default">
<div class="sp-head" title="Expand">Q6. 갤럭시 베타 프로그램과 관련해 어디로 문의할 수 있나요?</div>
<div class="sp-body folded">
<p>프로그램 참여나 베타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문의는 아래 메일 주소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p>
<p>
	☞galaxybeta@samsung.com</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평범한 사물도 ‘작품’이 된다_아트레이지 앱으로 컵 그림에 도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5%84%ed%8b%b0%ec%8a%a4%ed%8a%b8-%ec%86%a1%ea%b3%bc%ec%9e%a5-%ec%bb%b5%ea%b7%b8%eb%a6%ac%ea%b8%b0</link>
				<pubDate>Mon, 23 May 2016 10:34: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9%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아트레이지]]></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칼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pSzr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칼럼은 재밌는 일화 하나 소개하며 시작하려 합니다. 딸이 일곱 살쯤 됐을 때 내게 물었다. “아빤 무슨 일을 해?” “대학에서 사람들에게 그림 그리는 걸 가르치지.” 아이는 내 대답을 듣곤 이상하다는 듯 내게 되물었다. “그럼 그 사람들은 그림을 어떻게 그리는지 잊어버렸단 말이야?” 미국 카브릴로 칼리지(Cabrillo College) 교수를 지낸 일본계 미국인 아티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평범한 사물도 '작품'이 된다, 아트레이지 앱으로 컵 그림에 도전! 임직원 칼럼_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 9편,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408"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9%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칼럼은 재밌는 일화 하나 소개하며 시작하려 합니다.
</p>
<p>
	<span>딸이 일곱 살쯤 됐을 때 내게 물었다. “아빤 무슨 일을 해?” “대학에서 사람들에게 그림 그리는 걸 가르치지.” 아이는 내 대답을 듣곤 이상하다는 듯 내게 되물었다. “그럼 그 사람들은 그림을 어떻게 그리는지 잊어버렸단 말이야?”</span>
</p>
<p>
	미국 카브릴로 칼리지(Cabrillo College) 교수를 지낸 일본계 미국인 아티스트 하워드 이케모토(Howard Ikemoto)의 실제 경험담이라고 합니다. 어쩐지 뜨끔한 얘기죠?
</p>
<p>
	‘창작 면허 프로젝트’란 책을 쓴 광고회사 중역 출신 대니 그레고리는 그림 그리는 일을 ‘운전 배우기’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운전 연습을 통해 자동차 작동 원리를 배우듯, 작은 스케치북에 매일 그림일기를 쓰며 당신 안에 숨겨진 창작 본능을 일깨워보라”고 말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창작 면허 프로젝트 책"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6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1-3.jpg" title="" width="849" />
</p>
<p>
	또한 그는 ‘대체 뭘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하다’는 이에게 권합니다. 주변의 아주 소소한 물건 그리기부터 도전해보라고요. “누군가에게 받은 선물이나 기념품은 말할 것도 없고 ‘지금 이 순간 내 옆’에 있는 물건이면 아무거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죠. 모니터, 마우스, 커피잔, 버스 손잡이, 화분… 전부 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의자를 그려보자, 머그컵을 그려보자, 테이블을 그려보자, 사람을 그려보자, 창작 면허 프로젝트 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6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2-3.jpg" title="" width="849" />
</p>
<p>
	<br />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strong><strong>그림 그리기’와 ‘운전 배우기’의 공통점</strong></span></span>
</p>
<p>
	그래서 오늘은 대니 그레고리의 얘길 떠올리며 ‘컵 그리기’에 한 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도구는 (늘 그랬듯!) ‘갤럭시 노트’예요. 갤럭시 노트5(혹은 노트4) 사용자라면 누구나 갤럭시앱스를 통해 ‘스케치북 포 갤럭시(Sketchbook for Galaxy)’나 ‘아트레이지(Artrage)’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단, 다른 스토어를 이용하시면 유료로 결제하셔야 하니 유의하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케치북 포 갤럭시(Sketchbook for Galaxy)’나 ‘아트레이지(Artrage)’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8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ssong.jpg" title="" width="849" />
</p>
<p>
	앱을 내려받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컵을 어떻게 그렸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펜업(PEN.UP)에서 ‘컵(cup)’이란 태그를 검색해보니 정말 많은 컵 그림이 떠오릅니다. 어떤 건 “대단하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실 테고 어떤 건 ‘이 정도라면 나도 한 번…?’ 싶어지실 거예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업에서 '컵'을 검색하니 많은 그림들이 나왔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4-5.jpg" title="" width="849" />
</p>
<p>
	아직 펜업을 모르신다고요? 지금 바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보세요.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가 올리는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그림 실력이 쑥쑥 향상될 테니까요. 참, 지난달부턴 데스크톱 컴퓨터를 통해서도 작품 감상이 가능해졌습니다. 한층 편리해졌죠? (접속은 <a href="http://bit.ly/1THiIFo" target="_blank">여기</a>로 하시면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업(PEN.UP), 그림으로 소통하는 SNS, 갤러리 감상 실시간 인기 순위의 작가, 작품 별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챌린지 매달 새로운 주제의 챌린지에 도전해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4-1-1.jpg" title="" width="849" />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원기둥’과 ‘그림자’,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span></span></strong>
</p>
<p>
	자, 이제 본격적으로 컵 그림 그리기에 도전해볼까요? 다들 스마트폰 ‘갤러리’에 예쁜 커피잔 사진 하나쯤은 갖고 계시죠? 남이 찍은 이미지를 검색하는 것도 괜찮지만 되도록 여러분이 찍은 사진을 활용해보세요. 저작권 이슈를 피해 오롯이 ‘내 작품’을 완성하실 수 있거든요.
</p>
<p>
	아트레이지 앱을 실행시킨 후 원하는 사진을 불러오세요. ‘레퍼런스(reference)’ 기능을 활용하시면 사진을 참고해 그리기 편하실 겁니다. 이때 불러온 사진은 두 손가락을 이용, 크기를 변경하거나 회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트레이지 앱에서 이미지 불러오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5-3.jpg" title="" width="849" />
</p>
<p>
	‘펜 브러시’를 선택한 후 컵을 그려봅니다.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컵은 일종의 ‘원기둥’입니다. 반사광이니 그라데이션이니 하는 용어는 일단 무시하세요. 그저 ‘빛이 오는 반대편에 그림자가 생긴다’ 정도만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 브러시를 사용하여 원기둥을 그렸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6-3.jpg" title="" width="849" />
</p>
<p>
	만약 가운데가 뚫린 원기둥이라면 어떨까요? 안쪽 기둥에서도 그림자가 생기겠죠? 그런 다음, 슬쩍 색칠해주면 ‘커피 담긴 컵’이 완성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그림자와 빛 부분을 표시하고 커피가 담긴 컵을 표현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7-3.jpg" title="" width="849" />
</p>
<p>
	원기둥 옆에 납작한 원기둥을 붙여 넣으면 머그컵이 완성됩니다. 이처럼 ‘기본 도형을 단순화한다’는 개념만 떠올리시면 그 이후엔 얼마든지 다양한 컵을 그리실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말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여러가지 모양으로 그린 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8-2.jpg" title="" width="849" />
</p>
<p>
	<br />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크레파스∙유화 등 채색 작업은 ‘브러시’로</strong></span></span>
</p>
<p>
	이번엔 좀 복잡한 도형에 도전해볼까요? 아래 사진은 제가 평소 좋아하는 커피 캔입니다(참고로 해당 브랜드와 전 전혀 무관합니다). 이 캔도 단순히 생각해보면 원기둥과 잘린 원뿔의 조합으로 구성돼 있네요. 어두운 부분을 채우는 일도 앞선 작업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커피 캔을 그린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09-2.jpg" title="" width="849" />
</p>
<p>
	명암 넣는 부분을 좀 자세히 그려 넣고 싶다면 도형의 모양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주세요. 아래 그림은 아트레이지 앱 내 ‘크레파스 브러시’ 기능을 활용, 채색한 모습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크레파스 기능으로 색칠한 이미지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10-4.jpg" title="" width="849" />
</p>
<p>
	이번엔 ‘유화 브러시’를 활용, 색칠해볼까요? 아래 사진 속 왼쪽 두 번째 메뉴의 ‘노멀 라운드(Normal Round)’ 옵션을 선택한 후 채색하면 색이 알아서 섞이며 자연스러운 유화 느낌을 자아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노멀 라운드(Normal Round) 옵션에서 색칠한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11-2.jpg" title="" width="849" />
</p>
<p>
	배경도 그냥 두면 재미 없겠죠? 튜브를 이용해 원하는 물감을 짠 후 나이프로 쓱쓱 문지르면 간단히 ‘나만의 배경’이 만들어집니다. 거기에 펜으로 몇 마디 남기면 그대로 그림일기가 완성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물감으로 짜고 문지른 후 메시지를 남긴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12-2.jpg" title="" width="849" />유화 브러시, 그리고 튜브와 나이프 사용법은 이전 칼럼에서도 여러 차례 다뤘으니 아직 알쏭달쏭하신 분이라면 이전 원고들을 한 번 찾아보세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일상 속 풍경 어우러인 그림일기의 ‘힘’</span></strong></span>
</p>
<p>
	오늘은 ‘원기둥’이란 도형의 개념에서 출발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컵을 그려봤습니다. 기본 형태에 대한 이해만 충분하다면 그 이후 과정은 의외로 쉬워진답니다. 아래는 오늘 살펴본 것과 유사한 과정을 거쳐 제가 그린 그림 몇 점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다양한 컵 그림을 그렸다., 왼쪽은 초록색, 가운데는 남색, 왼쪽은 투명한 유리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13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12-1-1.jpg" title="" width="849" />
</p>
<p>
	맨 왼쪽 물컵은 2년 전에 그린 건데 지금 보니 당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이런 게 바로 ‘그림일기의 힘’이겠죠? 마지막으로 맨 처음 불러왔던 사진을 활용, 그림 그리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드릴까 합니다. 40여 분에 걸쳐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빠른 속도로 돌려 만든 영상이니 찬찬히 감상하시면 그림 그리시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럼 전 다음 번에 더 재밌는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9iMSZAtamzo" width="849"></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쨍하게’ 그리고 ‘타임슬라이드’로 돌려본다, 탐나는 드로잉 앱 ‘펜소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8%8d%ed%95%98%ea%b2%8c-%ea%b7%b8%eb%a6%ac%ea%b3%a0-%ed%83%80%ec%9e%84%ec%8a%ac%eb%9d%bc%ec%9d%b4%eb%93%9c%eb%a1%9c-%eb%8f%8c%eb%a0%a4%eb%b3%b8%eb%8b%a4</link>
				<pubDate>Mon, 29 Feb 2016 11:30: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7%ED%8E%B8_%EC%8D%B8%EB%84%A4%EC%9D%BC-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드로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gB9WT</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기에 이어 3기에서도 임직원 칼럼니스트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입니다. 이번 활동 기간에도 더 재밌고 유익한 ‘갤럭시 노트 그림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릴게요!   확대해도 매끄러운 선 처리… ‘벡터 엔진’의 위력 펜업에 접속하시면 ‘펜업용 앱(Apps for PEN.UP)’이란 공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펜소울(Pensoul)’이란 친구를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콘텐츠 공유 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쨍하게’ 그리고 ‘타임슬라이드’로 돌려본다, 탐나는 드로잉 앱 ‘펜소울’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528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7%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width="849" />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2기에 이어 3기에서도 임직원 칼럼니스트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입니다. 이번 활동 기간에도 더 재밌고 유익한 ‘갤럭시 노트 그림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릴게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확대해도 매끄러운 선 처리… ‘벡터 엔진’의 위력</strong></span></span>
</p>
<p>
	펜업에 접속하시면 ‘펜업용 앱(Apps for PEN.UP)’이란 공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펜소울(Pensoul)’이란 친구를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업에 접속하시면 ‘펜업용 앱(Apps for PEN.UP)’이란 공간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펜소울(Pensoul)’이란 친구를 소개해드리려 하는데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1-6.jpg" title="" width="849" />
</p>
<p>
	펜소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아직 설치하지 않으신 분을 위해 <a href="https://play.google.com/store/apps?utm_source=apac_med&utm_medium=hasem&utm_content=Jun1515&utm_campaign=evergreenSuper&pcampaignid=MKT-DR-apac-kr-all-med-hasem-ap-BKWSko-Jun1515-1|%2E%2EHASEM_kwid_43700009359644022&gclid=CO7zk7nym8sCFQqZvAodBw4F2Q&gclsrc=aw.ds#/now" target="_blank"><u><strong>구글 플레이 스토어</strong></u></a> 다운로드 링크가 친절하게 연결돼 있네요. 무료 앱이니 부담 없이 내려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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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앱에 접속한 후 ‘메뉴’를 클릭하니 ‘펜소울표 작품’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어, 그런데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기존 그림들과 다른, 뭔가 청량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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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앱에 접속한 후 ‘메뉴’를 클릭하니 ‘펜소울표 작품’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어, 그런데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기존 그림들과 다른, 뭔가 청량한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2-3.jpg" title="" width="849" />
</p>
<p>
	비밀은 바로 ‘엔진’에 있습니다. 펜소울은 벡터(vector) 엔진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드로잉 앱이거든요. 우수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기업 FX기어사(FXGear社)가 모바일용 벡터 그래픽 엔진을 개발했는데요. 바로 그 엔진을 탑재해 만들어진 앱이 펜소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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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여기서 잠깐, 벡터란 용어가 생소하실 분들을 위해 비트맵(bitmap)과 벡터의 차이점을 간단히 말씀 드릴까 합니다. 비트맵은 수많은 점(點)들로, 벡터는 선(線)으로 각각 그림을 완성하는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빠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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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스케치북’ 앱에서 하트를 그린 후 두 손가락을 벌려 확대해 보면 선이 매끄럽지 않고 계단처럼 보이는 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아래 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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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스케치북’ 앱에서 하트를 그린 후 두 손가락을 벌려 확대해 보면 선이 매끄럽지 않고 계단처럼 보이는 현상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아래 사진 오른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1-19.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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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펜소울 앱에서 그린 하트는 아무리 크게 확대해도 계단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아래 사진 참조>. 벡터 엔진이 적용된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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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반면, 펜소울 앱에서 그린 하트는 아무리 크게 확대해도 계단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아래 사진 참조>. 벡터 엔진이 적용된 덕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2-16.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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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세밀한 부분을 그릴 땐 두 손가락을 활용, 화면을 확대한 후 작업하면 되는데요. 강력한 벡터 엔진 덕분에 화질 저하 현상 없이 최대 100만 배까지 그림을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위 그림에서 하트 안에 그려진 작은 하트<가운데 사각형>는 확대하지 않으면 못 찾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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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막강’ 커뮤니티… 원본 파일 다운로드∙수정도 가능</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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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펜소울은 기본적으로 △‘노트’를 생성한 후 △그 안에 ‘페이지’를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메모용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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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펜소울은 기본적으로 △‘노트’를 생성한 후 △그 안에 ‘페이지’를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메모용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3-2.jpg" title="" width="849" />
</p>
<p>
	상단 왼쪽에 위치한 메뉴를 열어보면 ‘커뮤니티’ 항목이 있는 걸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회원에 가입한 후 로그인해보면 다른 사람들의 작품이 쭉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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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펜소울뿐 아니라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아트레이지 △인피니트 페인터 △코렐 페인터 등 여러 드로잉 앱이 자체 커뮤니티 구성에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이고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그림 세계를 한눈에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플랫폼’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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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아래 사진 맨 왼쪽은 인피니트 페인터, 가운데는 코렐 페인터가 자체적으로 만든 커뮤니티 화면입니다. 맨 오른쪽은 아트레이지 앱으로 작업한 후 펜업에 업로드된 그림들이죠. 어찌 보면 펜업은 이 같은 플랫폼의 집합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img loading="lazy" alt="아래 사진 맨 왼쪽은 인피니트 페인터, 가운데는 코렐 페인터가 자체적으로 만든 커뮤니티 화면입니다. 맨 오른쪽은 아트레이지 앱으로 작업한 후 펜업에 업로드된 그림들이죠. 어찌 보면 펜업은 이 같은 플랫폼의 집합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3-1-3.jpg" title="" width="849" />펜소울에도 자체 커뮤니티가 존재하는데요. ‘추천(Recommended)’ 혹은 ‘인기(Popular)’ 메뉴를 열어보면 다른 사용자들이 업로드한 그림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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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소울에도 자체 커뮤니티가 존재하는데요. ‘추천(Recommended)’ 혹은 ‘인기(Popular)’ 메뉴를 열어보면 다른 사용자들이 업로드한 그림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4-1.jpg" title="" width="849" />
</p>
<p>
	실제로 보니 어떠세요? ‘펜소울로 이런 그림까지 그릴 수 있다고?’ 싶으실 겁니다. 특정 그림이 맘에 든다면 클릭, 다운로드할 수도 있는데요. 내려받자마자 (놀랍게도!) 원본 파일이 스마트폰에 저장되네요. 물론 수정 작업도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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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펜소울로 이런 그림까지 그릴 수 있다고?’ 싶으실 겁니다. 특정 그림이 맘에 든다면 클릭, 다운로드할 수도 있는데요. 내려받자마자 (놀랍게도!) 원본 파일이 스마트폰에 저장되네요. 물론 수정 작업도 가능하고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5-1.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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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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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작업 순서, 돌려보며 확인하자! ‘타임슬라이드’ 기능</strong></span></span>
</p>
<p>
	펜소울엔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능이 있습니다. ‘타임슬라이드(Time slide)’ 기능이 바로 그건데요. 그림을 처음 터치한 순간부터 마지막 저장 상태까지의 전 과정을 기억하고 언제든 되돌려 볼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 타임슬라이드 기능을 활용, 앞서 다운로드한 그림을 살펴보니 작업자는 사진을 불러와 약간의 터치 작업을 곁들여 마치 ‘디지털 드로잉’ 같은 효과를 만들어냈군요.
</p>
<p>
	전 누군가의 사진을 불러오는 대신 직접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펜소울 앱 특유의 ‘쨍한’ 느낌, 직접 써보니 썩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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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소울엔 또 하나의 흥미로운 기능이 있습니다. ‘타임슬라이드(Time slide)’ 기능이 바로 그건데요. 그림을 처음 터치한 순간부터 마지막 저장 상태까지의 전 과정을 기억하고 언제든 되돌려 볼 수 있도록 한 기능입니다. 타임슬라이드 기능을 활용, 앞서 다운로드한 그림을 살펴보니 작업자는 사진을 불러와 약간의 터치 작업을 곁들여 마치 ‘디지털 드로잉’ 같은 효과를 만들어냈군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5-1-1.jpg" title="" width="849" />
</p>
<p>
	브러시의 종류는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펜들로만 알차게 갖춰져 있네요. 각각의 크기나 투명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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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브러시의 종류는 그리 다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펜들로만 알차게 갖춰져 있네요. 각각의 크기나 투명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6-1.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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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핫도그 파는 포장마차’를 쓱쓱 그려봤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 타임슬라이드 기능을 활용하면 제 작업 순서를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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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핫도그 파는 포장마차’를 쓱쓱 그려봤는데요. 앞서 말씀 드린 타임슬라이드 기능을 활용하면 제 작업 순서를 고스란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7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7-2.jpg" title="" width="849" />
</p>
<p>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기까지의 과정을 동영상으로도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아래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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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mLla3gAXumc" width="849"></iframe>
</p>
<p>
	참 신기하고 재밌죠? 타임슬라이드 기능 덕분에 오늘 칼럼을 작성하는 일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스크롤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색상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한두 번 작업해보면 손이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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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참 신기하고 재밌죠? 타임슬라이드 기능 덕분에 오늘 칼럼을 작성하는 일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스크롤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색상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한두 번 작업해보면 손이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7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8-2.jpg" title="" width="849" />
</p>
<p>
	갤러리에 보관된 사진을 불러오거나 ‘S노트’에 저장해둔 파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 S노트의 경우 ‘spd’란 확장자를 사용하는데요. 이 파일을 호환하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S펜 SDK’를 별도로 다운로드하셔야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러리에 보관된 사진을 불러오거나 ‘S노트’에 저장해둔 파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 S노트의 경우 ‘spd’란 확장자를 사용하는데요. 이 파일을 호환하려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S펜 SDK’를 별도로 다운로드하셔야 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09-1.jpg" title="" width="849" />
</p>
<p>
	메뉴 내 ‘업로드’ 페이지를 이용하면 펜소울 커뮤니티에 이 그림을 올릴 수 있는데요. 이때 편집(editing) 가능한 원본 파일을 그대로 올릴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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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메뉴 내 ‘업로드’ 페이지를 이용하면 펜소울 커뮤니티에 이 그림을 올릴 수 있는데요. 이때 편집(editing) 가능한 원본 파일을 그대로 올릴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7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10-6.jpg" title="" width="849" />
</p>
<p>
	펜업에 업로드하는 것도 잊어버리면 안 되겠죠? 펜소울에서 작업한 그림도 펜업에 곧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아래 참조>. 제가 늘 강조하지만 그림은 꼭꼭 숨겨두는 게 아니라 널리 공유하는 겁니다. ‘좋아요’와 ‘댓글’ 등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공감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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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펜소울에서 작업한 그림도 펜업에 곧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아래 참조>. 제가 늘 강조하지만 그림은 꼭꼭 숨겨두는 게 아니라 널리 공유하는 겁니다. ‘좋아요’와 ‘댓글’ 등 인터랙션 기능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공감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는 거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7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11-5.jpg" title="" width="849" />
</p>
<p>
	‘3D 렌더링’ 기능 역시 펜소울 앱에서 눈 여겨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메뉴에서 ‘3D로 보기(View in 3D)’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그림을 3D 이미지로 구현해주는 기능입니다. 그런 다음, ‘저장(Save)’ 버튼을 누르면 3D 프린팅 표준 포맷인 ‘stl’ 파일로 저장됩니다. 다른 앱에선 좀처럼 접하기 힘든, 독특한 기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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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3D 렌더링’ 기능 역시 펜소울 앱에서 눈 여겨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메뉴에서 ‘3D로 보기(View in 3D)’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그림을 3D 이미지로 구현해주는 기능입니다. 그런 다음, ‘저장(Save)’ 버튼을 누르면 3D 프린팅 표준 포맷인 ‘stl’ 파일로 저장됩니다. 다른 앱에선 좀처럼 접하기 힘든, 독특한 기능이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047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2/12-5.jpg" title="" width="849" />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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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결과물 3D 이미지로 구현하는 기능까지 전부 ‘무료’</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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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확실히 펜소울은 이전 칼럼에서 소개해드린 여느 드로잉 앱들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느낌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맘에 드는 건 이 멋진 기능을 전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죠. 일전에 펜소울 앱 개발자 인터뷰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요. “커뮤니티 기능을 더 발전시켜 그림 그리는 과정 자체를 활용, 수익화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란 내용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펜소울 앱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가길 기원합니다.
</p>
<p>
	오늘 칼럼은 펜소울 앱의 타임슬라이드 기능을 활용한 동영상을 두 개 더 보여드리는 걸로 마무리할까 합니다<아래 참조>. 동영상을 제작하느라 저도 몇 번을 돌려봤는데 아무리 봐도 참 신기한 기능이네요. 그럼 다음 번에 다시 인사 드릴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3pWm2VWMjL8" width="849"></ifram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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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qSq9-tLYTew" width="849"></iframe>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Ag2Rl"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⑤갤럭시 노트 5로 캘리그래피까지?!</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kr/aS1jV"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④개성 만점 드로잉 앱 ‘코렐 페인터 모바일’ 200% 활용하기</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kr/YeV8d"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③갤럭시 노트 5 ‘아트레이지’ 앱, 써보셨어요?</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https://news.samsung.com/kr/QaGhP"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②이탈리아 성당을 그려보자, 유화풍으로!</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⑰“삼성 스마트스쿨서 교육의 미래 엿봤습니다”_김승준 경기 연천 백학초등학교 교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e2%91%b0%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a%a4%ec%bf%a8%ec%84%9c-%ea%b5%90%ec%9c%a1%ec%9d%98</link>
				<pubDate>Mon, 14 Dec 2015 12:0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7%ED%8E%B8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뉴스룸]]></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스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SIKms</guid>
									<description><![CDATA[연천군(郡)은 경기도 최북단에 있습니다. 휴전선 바로 아래 위치한 최전방이기도 하죠. 인구는 2015년 7월 현재 약 4만5000명. 지난 2012년부터 각종 인구유입 사업과 출산장려 정책 시행, 관광지 홍보 등에 힘입어 조금씩 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인구 규모로만 따지면 ‘경기도 꼴찌’ 지역입니다. 그런데 ‘그저 그런 시골 학교’로 치부하기 쉬운 이곳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를 바꿀 실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2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7%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ec%9c%84%eb%93%9c%ec%82%bc%ec%84%b117%ed%8e%b8_%eb%8f%84%eb%b9%84%eb%9d%bc" width="849" height="380" /></p>
<p>연천군(郡)은 경기도 최북단에 있습니다. 휴전선 바로 아래 위치한 최전방이기도 하죠. 인구는 2015년 7월 현재 약 4만5000명. 지난 2012년부터 각종 인구유입 사업과 출산장려 정책 시행, 관광지 홍보 등에 힘입어 조금씩 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인구 규모로만 따지면 ‘경기도 꼴찌’ 지역입니다.</p>
<p>그런데 ‘그저 그런 시골 학교’로 치부하기 쉬운 이곳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를 바꿀 실험이 이뤄지고 있다면 믿기시나요? “삼성 스마트스쿨(이하 ‘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학교 가는 일이 무척 즐거워졌다”는 경기 연천 백학초등학교(이하 ‘백학초등’) 김승준 교사와 학생들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났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재학생 교육 환경 개선에 두 팔 걷어붙이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1.jpg" alt="김승준 백학초등 교사는 "스마트스쿨을 만난 후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실험하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김승준 백학초등 교사는 “스마트스쿨을 만난 후 새로운 방식의 교육을 실험하고 있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span></p>
<p>산업 구조가 도시 위주로 재편된 이후 농촌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 학생 수 감소는 필연적으로 교육 시설에 대한 투자 축소로 이어지게 마련인데요. 농촌 부모 중 상당수는 열악한 교육 환경 때문에 도시로의 이사 또는 자녀의 유학을 택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p>
<p>백학초등 역시 학생 수 감소 문제로 상당 기간 골머릴 앓았는데요. 학교 시설이 낙후된 건 물론, 학교 주변에 학원이나 도서관 등 학생들을 위한 교육 시설이 전무하다시피 할 만큼 환경이 열악했습니다. 휴전선 인근에 위치해 있어 네트워크 구축에도 어려움을 겪었고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2.jpg" alt="올 7월 22일 백학초등 체육관에서 열린 스마트스쿨 개소식 당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올 7월 22일 백학초등 체육관에서 열린 스마트스쿨 개소식 당시 모습입니다</span></p>
<p>스마트스쿨은 재학생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백학초등이 찾은 돌파구였습니다. 김승준 교사는 “지역사회의 교육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한 만큼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계기가 필요했다”고 말했는데요. 학교 전체가 합심해 노력한 끝에 ‘삼성전자 농산어촌 스마트스쿨 구축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젠 수업 시간이 쉬는 시간보다 훨씬 즐거워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3.jpg" alt="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백학초등 학생들에게 수업 시간은 '놀이'의 연장이 됐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백학초등 학생들에게 수업 시간은 ‘놀이’의 연장이 됐습니다</span></p>
<p>스마트스쿨 도입 이후 백학초등 어린이들의 모습은 눈에 띄게 변했습니다. 낡았던 교실이 전부 산뜻하게 리모델링된 건 물론, 스마트 TV 등 다양한 교육 장비가 도입됐죠. 학생들은 요즘 수업 직전 태블릿 PC ‘갤럭시 노트 10.1′(이하 ‘갤럭시 노트’)을 가지러 교장실 갈 일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갤럭시 노트로 진행되는 수업 내용이 재밌을 뿐 아니라 교장 선생님이 집어주는 과자도 얻어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학초등이 표방하는 ‘열린 교장실’이 스마트스쿨로 인해 확실히 자리 잡게 된 겁니다.</p>
<p>백학초등의 전교생 수는 55명. 김승준 교사가 담당하는 6학년은 달랑 일곱 명입니다. 그는 “매일 아이들과 얼굴 맞대고 수업을 진행하는 만큼 스마트스쿨 도입 이전과 이후 변화상을 피부로 느낀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4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4.jpg" alt="학생들은 작곡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보고 있었습니다.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학생들의 모습, 정말 즐거워 보이죠?" width="849" height="510" /></p>
<p>김승준 교사가 꼽은 첫 번째 변화는 ‘자기주도학습’입니다. “학생들 스스로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 수업 관련 자료를 찾고 그 내용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는 건데요. “수업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인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마침 백학초등을 찾았을 땐 갤럭시 노트를 활용한 수업이 한창이었는데요. 학생들은 작곡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해보고 있었습니다.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학생들의 모습, 정말 즐거워 보이죠?</p>
<p>수업 현장이 ‘소통의 장(場)’으로 바뀐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변화입니다. 김승준 교사는 지난 6월 갤럭시 노트로 사진을 찍어 공유하고 댓글로 평가하는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서로의 사진을 조리 있게 평가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4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5.jpg" alt="김승준 교사는 "실제로 성적을 매길 때 아이들의 평가를 반영하기도 한다"고 말했는데요. 학생들의 소통뿐 아니라 교사와 학생의 소통도 한층 깊어진 겁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스마트스쿨 도입 후 백학초등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서로의 과제 등을 평가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김승준 교사는 “실제로 성적을 매길 때 아이들의 평가를 반영하기도 한다”고 말했는데요. 학생들의 소통뿐 아니라 교사와 학생의 소통도 한층 깊어진 겁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스마트스쿨 도입 반년… 학업성취도평가 점수 크게 상승”</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4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6.jpg" alt="스마트스쿨 수업 시연일이면 학생보다 훨씬 많은 수의 교사가 참관하는 진풍경이 연출됩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스마트스쿨 수업 시연일이면 학생보다 훨씬 많은 수의 교사가 참관하는 진풍경이 연출됩니다</span></p>
<p>김승준 교사는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했습니다. 그런 만큼 스마트스쿨 교육에 대한 애착과 의지도 남다른데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교육이 아직은 시작 단계인 만큼 교육 내용과 과정에 대한 고민도 많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4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7.jpg" alt="김승준 교사는 "스마트스쿨의 교육적 효과를 더욱 높이려면 객관적 평가 도구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김승준 교사는 “스마트스쿨의 교육적 효과를 더욱 높이려면 객관적 평가 도구 도입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span></p>
<p>하지만 그에겐 스마트스쿨의 성공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지난 6개월간 아이들의 성장을 바로 옆에서 확인했기 때문이죠. “스마트스쿨을 도입한 이후 학생들의 학업성취도평가 점수가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스마트스쿨의 성과를 수치화하기 위해 객관적 평가 도구를 개발하고 싶습니다.”</p>
<p>김승준 교사가 스마트스쿨을 통해 꿈꾸는 건 본격적 프로그래밍 교육입니다. 그는 “스크래치와 아두이노 등을 활용한 커리큘럼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는데요. “프로그래밍 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초등학교 때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4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B%A7%88%EC%9D%B4%EC%8A%A4%ED%86%A0%EB%A6%AC17%ED%8E%B8_08.jpg" alt="유규식 백학초등 교장은 "스마트스쿨 운영으로 우리 학교가 거둔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유규식 백학초등 교장은 “스마트스쿨 운영으로 우리 학교가 거둔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span></p>
<p>백학초등은 이제 경기 북부 지역의 스마트 교육을 대표하는 학교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역 주민의 관심은 물론, 스마트 교육에 뜻을 둔 교사들의 주목도 함께 받고 있는데요. 유규식 백학초등 교장은 “삼성전자의 도움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스마트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스마트스쿨 운영 노하우를 다른 학교와 공유하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 학교 시설을 체험학습장 등으로도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스마트스쿨에서 시작된 백학초등의 나눔이 값진 성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관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 김민회 교사</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헤어나기 힘든 ‘해피 바이러스’, 주소아의 진짜 경쟁력이죠”</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주소아 덕에 ‘평생 직장’ 찾았죠”_주소아 1기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지나·박민경 사원</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어느 시골 학교의 특별한 실험_전현석 경남 함양 안의중 교사</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대통령 꿈꾸는 섬마을 소녀_윤자민(전남 완도 노화초등 5년)양</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두 아이에게 더 나은 삶 선물하려 귀촌 결심했죠”_조순원(전남 화순)씨</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출신 임직원 2인_”협업 가치 배우고 ‘나만의 스토리’도 쌓았죠!”</h2>
<h2>☞[마이스토리 위드 삼성] “대학생 봉사단 이력은 내 삶의 최대 선물”_대학생 봉사단 출신으로 삼성전자 입사한 김동진 사원</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심장 질환 앓고 있는 부모님 보며 떠올렸죠”_삼성전자 지원으로 CPR 보조기구 만든 김태완씨</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의 최대 장점? ‘경쟁’ 대신 ‘상생’ 지향한다는 것!”_수유실 안내 앱 개발한 ‘빅뱅’팀 함종우·안주형씨</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함께 비속어 없는 세상 꿈꿔요” 바른말 앱 개발한 ‘비트바이트’ 팀</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진짜 ‘나’를 찾아가는 특별한 수업 어때요?”_김지은·조유정(강원 양구여중 1)양</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작은 노력이 사회를 바꿉니다”_영양성분표 안내 앱 개발한 ‘오션’ 팀</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소프트웨어 배우며 삶에 대한 시선도 바뀌었죠”_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게릴라 미션’ 준비에 한창인 경기 고양 행신고 학생들</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뛰어난 실력으로 각종 대회 휩쓸고 있는 경기 포천고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학생들</h2>
<h2>☞[마이 스토리 위드 삼성] ⑯ “봉사활동의 가치, 창의력으로 높였죠”_푸른 옷의 청춘(靑春) 삼성전자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④개성 만점 드로잉 앱 ‘코렐 페인터 모바일’ 200% 활용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5%84%ed%8b%b0%ec%8a%a4%ed%8a%b8-%ec%86%a1%ea%b3%bc%ec%9e%a5_%e2%91%a3%ea%b0%9c%ec%84%b1-%eb%a7%8c</link>
				<pubDate>Mon, 02 Nov 2015 12:01: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s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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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세 차례의 강좌를 통해 ‘스케치북 포 갤럭시’ ‘인피니트 페인터’ ‘아트레이지’ 등의 대표적 드로잉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나보셨는데요. 오늘은 또 하나의 드로잉 앱 ‘코렐 페인터 모바일(Corel Painter Mobile)’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물론 이번 작업도 갤럭시 노트 5를 활용, 진행했습니다). 코렐 페인터 PC 버전은 명실상부 ‘PC로 그림 그릴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코렐 페인터 모바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 4편 개성 만점 드로잉 앱 ‘코렐 페인터 모바일’ 200% 활용하기 개성 넘치는 임직원 네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1"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세 차례의 강좌를 통해 ‘스케치북 포 갤럭시’ ‘인피니트 페인터’ ‘아트레이지’ 등의 대표적 드로잉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만나보셨는데요. 오늘은 또 하나의 드로잉 앱 ‘코렐 페인터 모바일(Corel Painter Mobile)’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물론 이번 작업도 갤럭시 노트 5를 활용, 진행했습니다).
</p>
<p>
	코렐 페인터 PC 버전은 명실상부 ‘PC로 그림 그릴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코렐 페인터 모바일은 바로 그 코렐사(Corel社)에서 제작한 모바일용 앱인데요. 프로그램 자체의 명성에 비해 모바일 버전 출시는 사실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처음 배포됐을 당시만 해도 “인피니트 페인터와 유사하다”는 평을 많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지난 8월 대대적인 업데이트 이후 ‘확실한 개성을 지닌, 강력한 드로잉 앱’으로 탈바꿈했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초기 화면 3대 기능… ‘포토 페인트’ ‘트레이스’ ‘블랭크’</strong></span></span>
</p>
<p>
	코렐 페인터 모바일 앱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코렐 페인터 모바일 앱을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jpg" title="" width="849" />
</p>
<p>
	갑자기 서로 다른 3개 색상이 커다랗게 떠오르죠? 화면을 왼쪽으로 드래그(drag)하면 ‘내 그림’이,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앱에 등록된 다른 사람들의 그림이 각각 정렬됩니다. 그림을 잘 그리려면 일단 많이 그려봐야죠. 하지만 다른 작가의 그림을 열심히 보는 것도 안목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펜업(PEN.UP)처럼 전 세계 사람들이 다양한 앱으로 그린 그림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인기를 끄는 것도 그 때문이죠.
</p>
<p>
	코렐 페인터 모바일의 대표 메뉴는 ‘포토 페인트(Photo paint)’와 ‘트레이스(Trace)’, ‘블랭크(Blank)’ 등 세 가집니다. 포토 페인트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갤러리에서 사진을 불러오는 창이 뜨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코렐 페인터 모바일의 대표 메뉴 중 ‘포토 페인트'를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과 사진에 필터가 적용된 후 캔버스로 옮겨진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2.jpg" title="" width="849" />
</p>
<p>
	갤러리에서 적당한 사진을 불러오면 해당 사진에 필터가 적용된 후 캔버스로 옮겨집니다. 단순히 필터만 적용됐을 뿐인데도 어쩐지 한 편의 작품 같죠? 이 위에 붓질을 해도 괜찮긴 하지만 필터 기능은 별 재미가 없는 게 사실입니다.
</p>
<p>
	트레이스 메뉴를 클릭해도 포토 페인트와 마찬가지로 사진을 불러오는 메뉴가 뜹니다. 이번에도 적당한 사진을 선택해볼까요?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트레이스 메뉴로 사진을 보정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레이어(layer) 투명도가 50%로 설정돼 있고 또 하나의 레이어가 추가돼 있습니다. 앞선 칼럼에서도 여러 번 말씀 드렸지만 레이어는 일종의 ‘투명 종이’입니다. 아직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분을 위해 한 번만 더 정리해볼게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strong>레이어, 쉽게 이해하기</strong></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레이어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한 그림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4.jpg" title="" width="849" />
	</p>
<p>
		화면 오른쪽을 보시면 두 개의 하얀 종이가 추가돼 있고 각각 ‘1’과 ‘2’가 쓰여 있습니다. 이 종이의 순서를 바꾸면 아래쪽 종이 글자는 위쪽 종이 글자와 겹치며 가려지죠. 이때 각각의 투명 종이가 바로 레이어입니다. 레이어를 꾹 눌러 움직이면 순서를 위아래로 바꿀 수 있죠. 레이어는 ‘+’ 버튼을 눌러 계속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레이어 기능은 대부분의 드로잉 앱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개념인 만큼 딱 한 번만 잘 이해해두시면 편리합니다.
	</p>
</div>
<p>
	 
</p>
<p>
	사진을 불러온 레이어 위에 뭔가 쓱쓱 그린 후 사진 레이어를 살짝 감추면 어느덧 그림이 완성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트레이스 메뉴로 사진을 보정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5.jpg" title="" width="849" />
</p>
<p>
	트레이스 기능을 이용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을 불러오는 작업이 좀 더 쉬워질 것 같습니다. 다만 불러온 이미지의 크기나 위치를 이동할 수 없는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아, 맨 아래 블랭크 기능을 선택하면 곧바로 새하얀 도화지가 펼쳐지니 참조하세요. 자, 그럼 이제 지난 8월 업데이트를 통해 가장 많이 달라진 브러시 기능을 살펴볼까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업데이트로 더욱 막강해진 브러시 기능… 초∙중급자에게 딱!</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코렐 페인터 모바일의 여러 종류의 브러시를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5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6.jpg" title="" width="849" />
</p>
<p>
	코렐 페인터 모바일엔 위 그림처럼 여러 종류의 브러시가 있습니다. 사실 이전 버전에선 각각의 브러시마다 상세 옵션이 있어 그 값을 약간씩 변경할 수 있었는데요. 업데이트 이후 그런 상세 기능은 모두 빠져버렸습니다. 말하자면 ‘전문가용’에서 ‘초∙중급자용’으로 타깃이 바뀐 느낌이랄까요?
</p>
<p>
	제 경우 풀(full) 버전을 구매,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브러시를 사용할 수 있지만 무료 버전을 다운로드하면 몇 개 브러시를 제외하곤 ‘잠금’으로 설정돼 있다는 점도 참조하세요. 무료로 제공되는 브러시로도 충분히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 일단 한 번 써본 후 마음에 든다 싶으면 유료 상품을 구매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p>
<p>
	아래는 색상 변경 팔레트와 브러시 크기를 조정하는 화면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브러시의 색상 변경 팔레트와 브러시 크기를 조정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7.jpg" title="" width="849" />
</p>
<p>
	색상 팔레트에선 바깥쪽 원 모양에서 색상을, 가운데 삼각형 모양에서 명도와 채도를 각각 선택하시면 됩니다. 브러시 크기는 ‘사이즈(Size)' 옵션에서 수정하시면 되는데요. 브러시 세팅 창을 불러오기 귀찮다 싶으시면 손가락 세 개를 이용, 위아래로 드래그하는 동작만으로도 크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p>
<p>
	위 그림 중 오른쪽에서 두 번째 버튼은 대칭형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줍니다. 대칭 모양은 좌우나 상하 등 원하는 대로 설정하실 수 있으니 자유롭게 사용해보세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출근길에 핀 코스모스, 바닷가로 옮겨 심어볼까?</strong></span></span>
</p>
<p>
	자,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레이어를 한 번 클릭하시면 설정 창이 뜨는데요. 여기서 ‘임포트 포토(Import Photo)’를 누르면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전 며칠 전 출근길에 예쁘게 피어 있던 코스모스 사진을 불러온 후 바닷가에 한 번 심어보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포트 포토' 메뉴를 눌러 갤러리에 저장된 사진을 불러오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8.jpg" title="" width="849" />
</p>
<p>
	사진을 불러오셨다면 두 손가락을 이용해 회전하거나 크기를 바꿔보세요. 적절하게 이동시키신 후 아래쪽 확인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젠 신나게 그림 그릴 일만 남았네요. 전 일단 아래 화면의 ‘페인터(Painter)’ 부분 중 가장 왼쪽 브러시를 선택한 후 배경을 먼저 칠해보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페인터’ 부분 중 가장 왼쪽 브러시를 선택하여 그림배경을 칠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9.jpg" title="" width="849" />
</p>
<p>
	그냥 배경을 쓱쓱 칠하면 자동으로 ‘블렌딩(Blending)’ 옵션이 적용돼 색상이 적절히 섞이게 됩니다. 업그레이드 이전 버전에선 몇 퍼센트를 섞을지 설정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그렇게 자주 사용되진 않았었습니다.
</p>
<p>
	배경을 채운 후 레이어를 추가하고 이번엔 코스모스 줄기를 심어보겠습니다. 코스모스는 꽃의 특성상 흐드러지게 피어있으니 마구 심어주시면 됩니다. 꽃잎도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해 자연스레 그려나가시면 되겠죠?
</p>
<p>
	열심히 작업하다보니 왼쪽 위, 숨겨진 메뉴가 하나 보이네요. △색상 선택(‘Eyedropper’) △채우기(‘Fill’) △변형(‘Transform’) △자르기(‘Crop’) 등 4개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스포이트(spuit) 모양을 선택한 후 특정 영역에 갖다 대면 팔레트가 그 부분 색깔로 선택되는데요. 스포이트 기능은 가운데 상단의 동그란 버튼을 꾹 누른 상태에서 다른 화면으로 이동해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변형은 말 그대로 특정 영역의 크기만 바꿀(transform) 수 있는 기능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포이트 기능과 변형 기능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0.jpg" title="" width="849" />
</p>
<p>
	줄기를 심다보니 앞 부분이 좀 허전하네요. 다시 페인터 브러시를 선택, 네 번째 브러시로 색을 채워나갑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브러시 기능으로 그림 속 색을 채우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1.jpg" title="" width="849" />
</p>
<p>
	서로 다른 레이어를 선택해가며 빈 공간을 조금씩 채웠습니다. 보다 자세한 색칠을 원한다면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확대한 후 작업해보세요. 이때 ‘설정(Settings)’ 부분을 클릭하면 재밌는 옵션을 활용하실 수 있는데요. ‘무브 캔버스(Move canvas)’가 바로 그겁니다<strong><아래 그림 빨간색 박스 참조>.</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무브 캔버스’ 기능을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2.jpg" title="" width="849" />
</p>
<p>
	한 손가락이 화면에 닿아있는 상태에서 무브 캔버스를 선택하면 그림을 확대해 그릴 때 두 손가락으론 화면 확대(혹은 축소) 작업을, 한 손가락으론 화면 이동 작업을 각각 진행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p>
<p>
	이번엔 꽃잎을 좀 더 정교하게 그려보겠습니다. 가운데 부분에 노란색을 입힌 것과 아닌 게 확실히 달라 보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꽃잎의 가운데 노란색을 채운 그림과 채우지 않은 그림을 비교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3.jpg" title="https://news.samsung.com/kr/wp-admin/post.php?post=253337&action=edit#" width="849" />
</p>
<p>
	원하는 만큼 그림을 완성한 후엔 처음 불러왔던(import) 사진을 제거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그림을 완성 후 처음 사진을 제거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4.jpg" title="" width="849" />
</p>
<p>
	사진 레이어를 다시 한 번 클릭하시고 레이어 옵션 창 상단의 ‘눈’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해당 레이어가 감춰집니다. 다시 나타나게 하려면 한 번 더 클릭해주세요.
</p>
<p>
	이제 마지막으로 종이 설정을 바꿔보겠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종이의 설정을 변경하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5.jpg" title="" width="849" />
</p>
<p>
	레이어 메뉴에서 제일 아래쪽에 있는 동그란 버튼을 선택하시면 종이의 색상과 재질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완성한 그림의 종류에 어울리는 색상과 재질로 변경하시면 되겠죠?
</p>
<p>
	이렇게 해서 바닷가에 핀 코스모스가 완성됐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바닷가에 핀 코스모스 그림이 완성된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6.jpg" title="" width="849" />
</p>
<p>
	꽃은 예쁘게 다듬어줄수록 정교해지겠죠? 바다 위 작은 배를 하나 그려 넣거나 고래 한 마리를 추가해도 예쁠 것 같습니다. 하늘에 갈매기 몇 마리가 날아가는 모습을 더해도 좋겠네요.
</p>
<p>
	그림이 완성됐다면 펜업에도 공유해주세요. 코렐 페인터 모바일에서도 완성된 그림을 펜업에 쉽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적당한 이름과 태그를 추가한 후 ‘OK’ 버튼을 누르면 업로드 완성!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그림을 펜업에 공유하는 방법이 나온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37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4%ED%8E%B817.jpg" title="" width="849" />
</p>
<p>
	코렐 페인터의 기능을 한 번에 설명하려다보니 내용이 좀 길어졌는데요. 지난 칼럼과 비교해 천천히 훑어보신다면 여러분도 분명 코렐 페인터로 훌륭한 작품을 완성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이상, 여러분의 그림 생활을 응원하는 갤럭시 아티스트 송과장이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x0BiP"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①도전! ‘스마트폰 컬러링’ 놀이</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QaGhP"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②이탈리아 성당을 그려보자, 유화풍으로!</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YeV8d"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③갤럭시 노트 5 ‘아트레이지’ 앱, 써보셨어요?</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②이탈리아 성당을 그려보자, 유화풍으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5%84%ed%8b%b0%ec%8a%a4%ed%8a%b8-%ec%86%a1%ea%b3%bc%ec%9e%a5_%e2%91%a1%ec%9d%b4%ed%83%9c%eb%a6%ac</link>
				<pubDate>Mon, 07 Sep 2015 09:44: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트 페인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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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취미는 ‘유화(油畵) 그리기’입니다. 기름을 이용해 캔버스에 물감을 두껍게 덮을 때면 제가 마치 고흐라도 된 것처럼 행복해집니다. 정말 매력적인 취미 생활이지만 미술 도구가 전부 화실에 있어 아쉬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갤럭시 노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갤럭시 노트로 유화풍(風) 그림 그리는 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있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 2편 이탈리아 성당을 그려보자, 유화풍으로! 개성 넘치는 임직원 네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720"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제 취미는 ‘유화(油畵) 그리기’입니다. 기름을 이용해 캔버스에 물감을 두껍게 덮을 때면 제가 마치 고흐라도 된 것처럼 행복해집니다. 정말 매력적인 취미 생활이지만 미술 도구가 전부 화실에 있어 아쉬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엔 갤럭시 노트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p>
<p>
	오늘은 여러분께 갤럭시 노트로 유화풍(風) 그림 그리는 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있지만 이번 시간엔 고전적 유화 느낌을 내기에 ‘딱’인 ‘인피니트 페인터(Infinite Painter)’를 소개하려 합니다.
</p>
<p>
	인피니트 페인터는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고급 기능을 사용하려면 추가로 유료 결제를 하셔야 하는데요. 커피 한 잔 값이라고 생각하면 그리 아깝지 않으실 거예요.
</p>
<p>
	우선 여러분이 그리고 싶은 사진을 골라보세요. 여행지의 추억, 사랑하는 가족, 기념하고 싶은 선물…. 그냥 아무거나 그리는 것보다 ‘내게 의미 있는 뭔가를 그림으로 남긴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p>
<p>
	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만났던 작은 성당을 그려보려 합니다. 먼저 인피니트 페인터를 실행시킨 후 ‘임포트(import)’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불러옵니다. ‘레퍼런스(reference)’ 기능을 적용하면 캔버스 위에 사진이 둥둥 떠 있어 참고하기 편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피니트 페인터를 실행시킨 후 ‘임포트(import)’ 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불러온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1.jpg" title="" width="849" />
</p>
<p>
	제가 이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한 기기는 갤럭시 노트 프로 12.2였습니다. 전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프로 12.2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그림을 그릴 땐 뭐니 뭐니 해도 화면 큰 태블릿이 편리합니다. 하지만 휴대성 측면에선 늘 갖고 다니는 갤럭시 노트4가 훨씬 우수하죠. (이번에 갤럭시 노트5도 출시됐으니 다음 시간엔 노트5에서 그림 그리는 작업을 보여드리겠습니다.)
</p>
<p>
	자, 이제 왼쪽에 불러온 사진을 참고하면서 캔버스에 적당히 형태를 잡습니다. 자세하게, 또 정확하게 잡으려 하면 끝이 없고 스트레스 받기 쉬우니 그냥 보이는 대로 쓱쓱 그려나갑니다. 각도나 두께 따위는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원본과 너무 똑같이 그리려 노력하지도 마세요. 그저 재밌게, 손 가는 대로 캔버스를 채워나가시면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왼쪽에 불러온 사진을 참고해 캔버스에 적당히 형태를 잡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7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2.jpg" title="" width="849" />
</p>
<p>
	이 작업을 가리켜 일명 ‘밑색을 깐다(잡는다)’라고들 합니다. 이때 색깔을 약간 맞춰 넣으면 나중에도 편하죠.
</p>
<p>
	제가 이탈리아에 갔을 땐 약간 흐린 날씨였는데요. 그림에선 제 맘을 담아 하늘을 좀 더 파랗게 처리했습니다. 밑색을 잡을 땐 큰 붓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인피니트 페인터가 제공하는 브러시 중에선 ‘폴록(Pollock)’이나 ‘안젤로(Angelo)’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여기에 ‘리믹스(remix)’ 속성을 작게는 10%, 크게는 20%가량 적용하면 색깔이 적당히 섞이면서 유화 느낌을 내기 쉽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피니트 페인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브러시 중 하나를 골라 밑색을 깔아줍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형태가 어느 정도 잡혔고 밑색도 좀 깔았다 싶으시면 이제 본격적 채색에 들어가주세요. 유화는 먼 곳에서 가까운 곳, 위쪽에서 아래쪽, 어두운 부분에서 밝은 부분 순(順)으로 그리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나중에 흰색을 섞어 넣으면 다 덮이니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본격적인 채색을 하고 있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4.jpg" title="" width="849" />
</p>
<p>
	태블릿으로 그릴 때도 거의 비슷한 순서로 색깔을 채워갑니다. 열심히 채우다보면 슬슬 자세한 부분을 그릴 때가 옵니다. 그럴 땐 두 손가락을 이용해 캔버스를 확대하고 레이어를 추가한 후 성당 앞쪽 사람들을 그려갑니다. 레이어는 ‘투명 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투명한 종이에 그림을 그려 겹쳐놓는 거죠. 새로운 투명 종이를 위에 덮고 그리면 아래쪽 물감과 색이 섞이지 않겠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레이어를 추가해 성당 앞쪽 사람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5.jpg" title="" width="849" />
</p>
<p>
	사람이든 건물이든 정밀 묘사를 다 하려고 맘 먹으면 또 끝이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여기 사람이 있소” 정도의 느낌만 주면 됩니다. 마구 깊게 파서 정밀 묘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면 너무 지치고 힘드니까 그냥 여러분이 내키는 만큼만 그려 넣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레이어를 추가해 성당 앞쪽 사람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6.jpg" title="" width="849" />
</p>
<p>
	어느 정도 완성돼가는 모습, 보이시죠? 이제 슬슬 앞으로 튀어나와야 하는 부분에 화이트 컬러를 섞어줍니다. 들어가야 하는 부분엔 짙은 색깔을 넣어주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앞으로 튀어나와야 하는 부분에 화이트 컬러를 섞어줍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7.jpg" title="" width="849" />
</p>
<p>
	아무래도 인물화는 눈 쪽에, 건물 그림은 꼭대기(특히 첨탑) 쪽에 시선이 가는 것 같습니다. 이 그림에서도 시계탑 꼭대기 돔(dome) 부분을 좀 더 자세히 그려줘야겠네요. 이번에도 역시 레이어를 추가한 후 연필 브러시로 변경하고 쓱쓱 넣어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레이어를 추가해 자세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8.jpg" title="" width="849" />
</p>
<p>
	이렇게 하나씩 그리다보니 어엿한 성당 그림이 완성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완성된 성당 그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8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2%ED%8E%B89.jpg" title="" width="849" />
</p>
<p>
	완성된 그림을 펜업(PEN.UP)에 올렸더니 어떤 사용자가 댓글을 남겼네요. 이탈리아 현지인인 모양입니다. 알 수 없는 알파벳이길래 영어로 써달라고 다시 부탁했더니 이 성당 이름이 ‘세인트 바톨로메오와 세인트 가에타노(Saint Bartolomeo and Saint Gaetano)’라고 하네요.
</p>
<p>
	제 그림이 그 성당을 바로 떠올리게 한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했어요. 이렇게 누군가와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 참 재밌는 일입니다. 갤럭시 노트로 유화풍 그림 그리기,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x0BiP"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①도전! ‘스마트폰 컬러링’ 놀이</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학생 기자단] 이제 스마트폰으로 작곡하자, 음악 전문가 2인의 사운드캠프 체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c%a0%9c-%ec%8a%a4%eb%a7%88%ed%8a%b8%ed%8f%b0%ec%9c%bc%eb%a1%9c-%ec%9e%91%ea%b3%a1%ed%95%98%ec%9e%90-%ec%9d%8c%ec%95%85-%ec%a0%84%eb%ac%b8%ea%b0%80-2%ec%9d%b8%ec%9d%98-%ec%82%ac%ec%9a%b4</link>
				<pubDate>Wed, 19 Aug 2015 10:01:0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_%EC%B5%9C%EC%83%81%EB%8B%A8-680x33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 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사운드캠프]]></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nBVUw</guid>
									<description><![CDATA[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MBC)은 2년에 한 번씩 '무한도전 가요제'를 열어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참여한 아티스트의 면면도 화려하다. 윤상과 박진영을 필두로 혁오, GD와 태양, 아이유, 자이언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작곡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윤상과 박진영은 말할 것도 없고, 떠오르는 록 밴드 혁오 역시 인디밴드 시절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피아노 건반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2"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_%EC%B5%9C%EC%83%81%EB%8B%A8.jpg" title="" width="849" />
</p>
<p>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MBC)은 2년에 한 번씩 '무한도전 가요제'를 열어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참여한 아티스트의 면면도 화려하다. 윤상과 박진영을 필두로 혁오, GD와 태양, 아이유, 자이언티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작곡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윤상과 박진영은 말할 것도 없고, 떠오르는 록 밴드 혁오 역시 인디밴드 시절부터 작곡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p>
<p>
	그렇다면 실제 작곡 작업은 어떻게 진행될까? 요즘은 대부분의 작곡에 컴퓨터가 사용되지만 모바일 기기가 발전을 거듭하면서 작곡 환경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모바일용 작곡 전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사운드캠프'를 출시했다. 실제 작곡 작업을 진행하는 이들에게 사운드캠프는 어떻게 느껴질까? 두 음악인에게 사운드캠프를 써보게 한 후 '솔직 후기'를 들었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2인의 작곡가, 사운드캠프를 만나다</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운드캠프를 직접 사용한 후 소감을 밝힌 한양대학교 작곡과 노유미씨(왼쪽), 프리랜서 DJ 심민균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사운드캠프를 직접 사용한 후 소감을 밝힌 한양대학교 작곡과 노유미씨(왼쪽), 프리랜서 DJ 심민균씨</span>
</p>
<p>
	노유미(한양대 작곡과)씨는 평소 '로직(Logic)'이란 작곡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프리랜서 DJ로 활동 중인 심민균씨는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호환되는 점이 맘에 들어" '큐베이스(Cubase)'를 즐겨 쓴다. 두 사람 모두 사운드캠프 사용은 이번이 처음. 하지만 앱 개발 단계에서 록밴드 '드림시어터(Dream Theater)'의 키보드 주자 조던 루데스가 참여한 사실은 둘 다 알고 있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터뷰에 응한 두 사람은 입을 모아 사운드캠프의 직관적 인터페이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인터뷰에 응한 두 사람은 입을 모아 사운드캠프의 직관적 인터페이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span>
</p>
<p>
	“와, 굉장히 섬세하네요!”
</p>
<p>
	사용 10분 만에 나온 그들의 첫 소감이다. 유미씨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한 흔적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공들여 만든 느낌이 강하다는 것. “생각보다 기능의 폭이 넓고 세부 메뉴도 많아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는 게 유미씨의 총평이었다.
</p>
<p>
	민균씨는 우선 메뉴가 한글로 돼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다른 음악 앱들은 대부분 메뉴가 영어로 구성돼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 사실”이라며 “미디 시퀀서(미디 파일의 녹음·편집·재생을 담당하는 프로그램)에 있는 기능들 대부분이 탑재돼 있어서 컴퓨터로만 가능할 것 같은 부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재현된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말도 덧붙였다.
</p>
<p>
	두 사람은 사운드캠프의 디스플레이도 관심을 보였다.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는 것. 민균씨는 “한눈에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는 건 작곡 과정을 단순화해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사운드캠프 안에서 다른 악기 샘플과 연동이 가능한 점도 만족스럽다는 평이다.
</p>
<p>
	유미씨와 민균씨는 새로 출시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사운드캠프의 조합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내비쳤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성능이 갈수록 좋아지는 만큼 사운드캠프와의 조화도 한 단계 더 진화하지 않을까 기대하는 눈치였다. 실제로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엔 반복되는 오디오 샘플을 조합해 손쉽게 음악을 만들 수 있는 '루퍼(Looper)' 기능과 목소리 등을 녹음해 악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샘플러(Sampler)' 기능이 추가됐다. 둘 다 초보자도 쉽게 완성도 높은 작곡에 도전할 수 있게 돕는 기능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작곡 스튜디오가 부럽지 않은 기능들</strong></span>
</p>
<p>
	그렇다면 사운드캠프의 메뉴는 어떤 형태로 구성돼 있으며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 걸까? 먼저 메인 화면이다. 드럼·키보드·오디오레코더가 핵심 카테고리이고 선택 후 자신이 원하는 작업을 진행하면 된다. 아이콘만 봐도 어떤 기능인지 바로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으로 구성돼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메인화면은 각 기능을 나타내는 아이콘으로 구성돼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5"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메인화면은 각 기능을 나타내는 아이콘으로 구성돼 있다</span>
</p>
<p>
	다음은 드럼 모드를 실행한 화면이다. 손가락만으로도 실제 드럼 소리를 만들 수 있다. 설정에서 전자 드럼을 선택하면 세련된 소리를 연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상단의 빨간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연주하는 대로 노트(음표)가 입력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가락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세련된 소리를 만들 수 있는 드럼 모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6"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손가락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세련된 소리를 만들 수 있는 드럼 모드</span>
</p>
<p>
	키보드 사운드 역시 드럼과 같은 방식으로 입력할 수 있다. 중앙에 있는 피아노 형태의 메뉴를 이용해 자유롭게 음역을 이동할 수도 있다. 피치(Pitch) 기능을 통해 음색을 변환시킬 수 있고, 서스테인(Sustain) 기능으로 음의 길이를 늘이거나 짧게 만들어 다이나믹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다. 모드(MOD, Modulation) 기능은 사운드를 더 풍부하고 다양하게 연출해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키보드 모드에선 다양한 기능을 통해 음색을 변환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7"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키보드 모드에선 다양한 기능을 통해 음색을 변환할 수 있다</span>
</p>
<p>
	오디오 레코더는 이펙터 적용과 오디오 편집을 가능하게 해준다. 다음은 오디오 레코더의 3가지 핵심기능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
		1. 딜레이
	</p>
<p>
		많이 걸수록 같은 소리가 메아리처럼 여러 번 울리게 된다. 스테레오 음원일 경우, 울리는 방향과 울리는 박자까지 설정할 수 있다
	</p>
<p>
		2. 리버브
	</p>
<p>
		소리가 울리는 정도를 조절하게 해준다. 울림 강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프리 딜레이 놉(Free-delay knob) 기능으로 딜레이와 비슷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사이즈 놉(Size knob) 기능을 활용하면 울림 크기를 콘서트홀<span style="line-height: 20.79px">·</span>라지홀<span style="line-height: 20.79px">·</span>스몰홀 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
	</p>
<p>
		3. 피치시프터
	</p>
<p>
		피치(음의 높이, 1피치당 반음)를 조절할 수 있게 해주며 통상 12피치가 기본 단위다(12피치=1옥타브). 이 기능을 악기 트랙에 적용시켜 악기의 피치를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
	</p>
</div>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리의 편집을 담당하는 오디오 레코더 모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2888"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82%AC%EC%9A%B4%EB%93%9C%EC%BA%A0%ED%94%84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소리의 편집을 담당하는 오디오 레코더 모드</span>
</p>
<p>
	이외에도 막강한 서드파티(3rd Party) 앱들과 연동 시 기능은 더욱 업그레이드된다. 슈가바이트(Sugar-byte)의 ‘유니크(Unique)’ 와 ‘와우2(Wow2)’ 외에도 6종 이상의 신규 서드파티 앱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 사운드캠프에서 해당 앱 아이콘을 클릭하면 갤럭시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p>
<p>
	이처럼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사운드캠프로 어떤 음악을 만들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자. 주변 사물이 내는 일상의 소리까지 작곡에 활용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각사각' 연필 소리, '띵똥띵똥' 유리잔 두드리는 소리도 사운드캠프와 함께라면 음악이 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많은 사람의 머릿속엔 자신만의 멜로디가 존재한다. '나만의 노래'를 만드는 상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작곡용 프로그램은 대부분 가격이 비싸고 사용하는 데 어려운 점이 많다. 갤럭시 사용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인 ‘사운드캠프’로 자신만의 노래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사운드캠프는 금세 당신을 아티스트로 만들어줄 것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
		지원 기종 : Galaxy S5, Galaxy S6, Galaxy S6 Edge+, Galaxy Note4, Galaxy Note Edge, Galaxy Note5, Galaxy TabS2
	</p>
<p>
		지원 버전 : 안드로이드 OS 롤리팝 이상
	</p>
</div>
<p>
	<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①도전! ‘스마트폰 컬러링’ 놀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5%84%ed%8b%b0%ec%8a%a4%ed%8a%b8-%ec%86%a1%ea%b3%bc%ec%9e%a5_%e2%91%a0%eb%8f%84%ec%a0%84</link>
				<pubDate>Mon, 03 Aug 2015 12:00:5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컬러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8Ji6B</guid>
									<description><![CDATA[요즘 ‘컬러링북(coloring book)’이 유행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꽤 다양한 책이 나와 있고 좋은 그림도 많이 만나실 수 있어요. 처음엔 ‘다른 사람이 그려놓은 선(線) 스케치에 색칠만 하는 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펜을 잡고 색칠하다보니 스케치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색깔만 입히면 돼 그런지 나름 재밌더군요. 이런 도안은 그림 공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펜업(PEN.UP)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_%EB%8F%84%EB%B9%84%EB%9D%BC.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임직원 칼럼] 갤럭시 노트 아티스트 송과장_①도전! ‘스마트폰 컬러링’ 놀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3"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a>
</p>
<p>
	요즘 ‘컬러링북(coloring book)’이 유행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꽤 다양한 책이 나와 있고 좋은 그림도 많이 만나실 수 있어요.
</p>
<p>
	처음엔 ‘다른 사람이 그려놓은 선(線) 스케치에 색칠만 하는 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펜을 잡고 색칠하다보니 스케치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색깔만 입히면 돼 그런지 나름 재밌더군요.
</p>
<p>
	이런 도안은 그림 공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펜업(PEN.UP)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상당히 많은 사용자가 자신들의 훌륭한 스케치를 공유해주고 있습니다.
</p>
<p>
	<br />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펜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그림을 공유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jpg" title="" width="849" /></a>
</p>
<p>
	게다가 “마음껏 색칠해보라”니… 어찌 그냥 넘어가겠어요^^.<br />
	그럼 어디 한번 ‘힐링’ 해볼까요?
</p>
<p>
	컬러링북의 인기 요인이 ‘아날로그로의 회귀에 따른 힐링’이라고들 하는데 전 그 힐링, 디지털에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되더라고요.
</p>
<p>
	일단 펜업에서 도안을 내려받은 후 갤럭시  노트4(이하 ‘노트4’)에서 ‘스케치북’ 앱을 실행합니다. 스케치북은 노트4 갤럭시앱스에서 ‘스케치북 포 갤럭시(Sketchbook for Galaxy )’란 이름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답니다.
</p>
<p>
	위쪽에 있는 '컴퍼스와 자'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고 '임포트 이미지(Import Image)' 박스를 이용하면 갤러리 내 이미지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p>
<p>
	불러올 땐 두 손가락으로 ‘줌인(혹은 줌아웃)’ 할 수 있어 크기나 위치 조절도 가능해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2.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아트래이지(ArtRage)’나 ‘인피니트 페인터(Infinite Painter)’ 같은 앱에선 ‘레퍼런스(reference)’라고 해 참고 이미지를 불러오게 돼 있는 데 반해 스케치북은 레이어(layer)에 이미지를 불러오는 형태입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2.jpg" title="" width="849" /></a>
</p>
<p>
	‘아트래이지(ArtRage)’나 ‘인피니트 페인터(Infinite Painter)’ 같은 앱에선 ‘레퍼런스(reference)’라고 해 참고 이미지를 불러오게 돼 있는 데 반해 스케치북은 레이어(layer)에 이미지를 불러오는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레이어에서 위치를 이동시키고 나면 이미지가 잘리기도 합니다. 잘 이용하면 좋을 수도 있고 다소 불편할 수도 있어요.
</p>
<p>
	아래 이미지를 보면 하나의 레이어에 방금 불러온 도안이 앉혀져 있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3.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레이어는 ‘투명 용지’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말 그대로 투명한 종이에 그림을 그려 겹쳐놓는 방식이죠. 도안으로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왔다면 거기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한 후 색칠하면 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3.jpg" title="" width="849" /></a>
</p>
<p>
	레이어는 ‘투명 용지’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합니다. 말 그대로 투명한 종이에 그림을 그려 겹쳐놓는 방식이죠. 도안으로 사용할 이미지를 불러왔다면 거기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한 후 색칠하면 됩니다.
</p>
<p>
	그런데 하나의 레이어 안에 포함된 거라 도안 아래에 그림을 그리면 도안 때문에 가려져 안 보이고, 도안 레이어 위에 그리면 도안의 선이 가려지게 됩니다.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도안 아래쪽 레이어에 보라색이 아예 안 보이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4.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 불러온 도안 레이어를 클릭하면 '레이어 옵션'이 나타납니다. 이때 ‘블렌딩(Blending)’ 옵션을 ‘노멀(Normal)’ 에서 ‘멀티플라이(Multiply)’로 바꿔줍니다. 말하자면 ‘색료 혼합’이라고나 할까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4.jpg" title="" width="849" /></a>
</p>
<p>
	도안을 완전히 덮어버릴 거라면 상관없겠지만 컬러링북은 주로 선이 남게 되는데요. 자, 여기서 ‘꿀팁’ 나갑니다^^. 불러온 도안 레이어를 클릭하면 '레이어 옵션'이 나타납니다. 이때 ‘블렌딩(Blending)’ 옵션을 ‘노멀(Normal)’ 에서 ‘멀티플라이(Multiply)’로 바꿔줍니다. 말하자면 ‘색료 혼합’이라고나 할까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5.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그러면 짜잔! 도안 레이어의 속성이 혼합되면서 아래쪽 레이어들과 합쳐집니다. 이 기능 하나만 알고 있으면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컬러링할 수 있게 됩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5.jpg" title="" width="849" /></a>
</p>
<p>
	그러면 짜잔! 도안 레이어의 속성이 혼합되면서 아래쪽 레이어들과 합쳐집니다. 이 기능 하나만 알고 있으면 스마트폰으로도 얼마든지 컬러링할 수 있게 됩니다. 그야말로 ‘신세계’가 열리는 거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6.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 ‘플러스(+)’ 영역을 클릭해 레이어를 추가한 후 길게 눌러서 아래쪽으로 이동시킵니다. 그런 다음, 색을 크게 깔아줍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6.jpg" title="" width="849" /></a>
</p>
<p>
	이제 여러분의 취향에 따라 맘껏 색칠하고 놀면 됩니다. 전 우선 ‘바탕색’부터 깔아주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플러스(+)’ 영역을 클릭해 레이어를 추가한 후 길게 눌러서 아래쪽으로 이동시킵니다. 그런 다음, 색을 크게 깔아줍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7.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바탕색은 과감하게 막 칠하면 됩니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지우개로 지우면 되니까요. 스케치북에서 둥글둥글한 지우개 모양을 선택하면 부드럽게 지워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7.jpg" title="" width="849" /></a>
</p>
<p>
	바탕색은 과감하게 막 칠하면 됩니다. ‘이게 아니다’ 싶으면 지우개로 지우면 되니까요. 스케치북에서 둥글둥글한 지우개 모양을 선택하면 부드럽게 지워집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8.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원하는 만큼 지운 후엔 레이어를 추가한 후 본격적으로 색칠을 시작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8.jpg" title="" width="849" /></a>
</p>
<p>
	원하는 만큼 지운 후엔 레이어를 추가한 후 본격적으로 색칠을 시작합니다.
</p>
<p>
	스케치북에선 다양한 ‘브러시(brush)’ 기능을 제공하는데요. 아래처럼 생긴 브러시를 사용하면 동물 털을 묘사하기에 적절합니다. 여러분도 다양한 브러시를 활용해 ‘나만의 느낌’을 만들어보세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9.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색깔도 적절하게 선택해주시고요. 색깔 선택이 어렵다 느껴지실 땐 색상 창의 왼쪽 위 아이콘을 눌러보세요. ‘코픽(Copic) 마카’ 색상표로 변경시킬 수 있답니다. 아주 쉽고 편리하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9.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색깔도 적절하게 선택해주시고요. 색깔 선택이 어렵다 느껴지실 땐 색상 창의 왼쪽 위 아이콘을 눌러보세요. ‘코픽(Copic) 마카’ 색상표로 변경시킬 수 있답니다. 아주 쉽고 편리하죠?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0.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색깔은 선택한 상태에서 밝게, 어둡게만 변경할 땐 아래쪽 한가운데 있는 동그란 아이콘을 눌러 나오는 단축 창에서 위아래로 드래그(drag)하면 쉽게 바뀝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0.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색깔은 선택한 상태에서 밝게, 어둡게만 변경할 땐 아래쪽 한가운데 있는 동그란 아이콘을 눌러 나오는 단축 창에서 위아래로 드래그(drag)하면 쉽게 바뀝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1.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색깔은 선택한 상태에서 밝게, 어둡게만 변경할 땐 아래쪽 한가운데 있는 동그란 아이콘을 눌러 나오는 단축 창에서 위아래로 드래그(drag)하면 쉽게 바뀝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1.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스마트폰 화가’로 유명한 손익수씨는 이 아이콘을 보고 '배꼽'이라고 하시더군요.  색상은 바꿔가며 원하는 만큼 칠해주면 됩니다. 잡념이 없어지면서 컬러링의 세계로 빠져듭니다^^. 브러시 형태를 변경한 후 상아도 반짝이게 그려보세요. 밝은 부분에 ‘포인트’를 잘 넣어주면 반짝반짝 빛이 나겠죠?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2.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코끼리 색칠이 다 된 것 같으니 이젠 배경을 칠해볼게요. 레이어를 하나 추가한 후, 해당 레이어를 길게 누르고 있으면 위아래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2.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코끼리 색칠이 다 된 것 같으니 이젠 배경을 칠해볼게요. 레이어를 하나 추가한 후, 해당 레이어를 길게 누르고 있으면 위아래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쪽으로 옮기고 그 레이어에 배경을 칠하면 코끼리가 가려지지 않고 쉽게 배경을 칠하실 수 있어요. 일명 ‘뭉게뭉게’ 브러시를 선택하고 색칠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 브러시는 구름을 예쁘게 표현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3.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배경을 그려줬더니 코끼리 안쪽에도 배경색이 묻어납니다. 이럴 땐 지우개로 살살 지워주면 좀 더 섬세한 표현이 가능해지겠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3.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배경을 그려줬더니 코끼리 안쪽에도 배경색이 묻어납니다. 이럴 땐 지우개로 살살 지워주면 좀 더 섬세한 표현이 가능해지겠죠? 귀찮다 싶으면 이 과정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4.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완성된 코끼리 그림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5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4.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자, 이렇게 해서 ‘완성’입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5.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다 그렸으면 이제 완성본을 공유해보세요. 노트4 스케치북에선 펜업에 곧바로 그림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5.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다 그렸으면 이제 완성본을 공유해보세요. 노트4 스케치북에선 펜업에 곧바로 그림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6.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다 그렸으면 이제 완성본을 공유해보세요. 노트4 스케치북에선 펜업에 곧바로 그림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026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A1%EA%B3%BC%EC%9E%A51%ED%8E%B816.jpg" title="" width="849" /></a>
</p>
<p align="left">
	펜업에 업로드했더니 원본 도안 작가님이 예쁘다며 칭찬해주시네요. 그림을 통해 소통하는 것도 꽤 재미있습니다^^.
</p>
<p align="left">
	오늘은 이렇게 ‘스마트폰 컬러링<span style="line-height: 20.79px">’</span> 놀이를 해봤습니다. 길게 설명하긴 했지만 실은 매우 간단해요. 여러분도 한 번만 따라 해보시면 아주 쉽게 힐링하실 수 있을 거예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문가 칼럼] 패블릿? 그게 왜 필요하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ea%b7%b8%ea%b2%8c-%ec%99%9c-%ed%95%84%ec%9a%94%ed%95%98%ec%a7%80</link>
				<pubDate>Tue, 30 Jun 2015 11:47: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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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외부 기고]]></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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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 칼럼]]></category>
		<category><![CDATA[태블릿 컴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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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여러분, ‘패블릿’이란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영어론 ‘phablet’이라고 쓰는, 묘한 단어입니다. 위키피디아로 검색해보니 ‘휴대전화(mobile phone)’와 ‘태블릿 컴퓨터(tablet computer)’의 합성어로 ‘대(大)화면 휴대전화를 지칭한다’는군요. IT 트렌드에 밝은 분에겐 익숙하겠지만 일반인도 쓰는 말일까요? 일반적으로 한 단어가 얼마나 널리 쓰이는지 알아보려면 일명 ‘구글신(Google神)’에게 물어보는 게 가장 간단합니다. 구글에서 ‘스마트폰’이란 키워드를 입력하면 3600만 개 이상의 문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strong>
</p>
<hr />
<p>
	 
</p>
<p>
	여러분, ‘패블릿’이란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영어론 ‘phablet’이라고 쓰는, 묘한 단어입니다. 위키피디아로 검색해보니 ‘휴대전화(mobile phone)’와 ‘태블릿 컴퓨터(tablet computer)’의 합성어로 ‘대(大)화면 휴대전화를 지칭한다’는군요.
</p>
<p>
	IT 트렌드에 밝은 분에겐 익숙하겠지만 일반인도 쓰는 말일까요? 일반적으로 한 단어가 얼마나 널리 쓰이는지 알아보려면 일명 ‘구글신(Google神)’에게 물어보는 게 가장 간단합니다. 구글에서 ‘스마트폰’이란 키워드를 입력하면 3600만 개 이상의 문서가 검색됩니다. 반면, ‘패블릿’이란 단어가 포함된 문서는 37만 개 남짓이네요. 100분의 1 수준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1.jpg"><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 이미지 " class="aligncenter wp-image-231670 size-full"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1.jpg" width="849" /></a>
</p>
<p>
	이 같은 결과는 결국 패블릿 같은 단어가 휴대전화·부품 제조사나 업계 전문가 사이에서 제한적으로 쓰이는 말이란 사실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일반인은 패블릿을 그저 ‘화면 큰 휴대전화’로 인식할 뿐입니다. 지난 2011년 등장해 상업적 성공을 거둔 갤럭시 노트가 대표적 패블릿 제품이죠.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3.5인치? 너무 커!”→ “5인치는 돼야지”</span></strong></span>
</p>
<p>
	그런데 ‘큰 화면’이라고 하면 대체 얼마나 큰 걸까요? ‘크다’ ‘작다’는 다분히 주관적인(subjective) 개념인 만큼 누군가에겐 ‘충분히 큰’ 뭔가가 다른 누군가에겐 ‘작은’ 걸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긴, 행복의 정의도 ‘주관적으로 잘 사는 것(subjective well-being)’이라고 하잖아요.
</p>
<p>
	패블릿의 액정 크기는 통상 5인치에서 7인치 사이입니다. 혹자는 “최소 5.5인치는 돼야 패블릿”이라고 말하기도 하더군요. 명확하게 정의하기 어려운 만큼 패블릿의 정의도 이래저래 상대적이고 주관적인 것 같습니다.
</p>
<p>
	지난 2007년 등장한 초기 스마트폰의 액정 크기는 3.5인치였습니다. 지금 보면 한참 작은 그 모델은 당시만 해도 “너무 커서 생경해 보인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오죽했으면 손이 일반인보다 큰 사람을 모델로 활용, 지면 광고를 찍었다는 뒷얘기가 회자됐을까요. (최홍만씨 손에 500㎖ 우유팩을 들리면 200㎖ 우유팩처럼 보이는 효과를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
</p>
<p>
	3.5인치 스마트폰은 불과 몇 년 만에 점차 눈에, 손에 익숙해졌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더 큰 화면’을 원하는 사람도 점차 늘었습니다. 한동안 제가 만나는 50대 교수님들의 휴대전화는 대부분 갤럭시 노트였습니다. 노안(老顔)이 오기 시작한 교수님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크게 보여주는 화면은 그야말로 ‘축복’이었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2.jpg"><img loading="lazy" alt="차 안에서 갤럭시 노트 사용하는 남자 이미지 " class="aligncenter wp-image-231671 size-full"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2.jpg" width="849" /></a>
</p>
<p>
	이 같은 경험이 누적되며 어느덧 사람들의 머릿속엔 ‘4인치 이상의 화면도 그리 크지 않다’는 인식이 자리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큰 화면으로 드라마 즐기는 젊은이를 어렵잖게 볼 수 있습니다. 불과 4년 만에 큰 화면을 원하는 이유가 ‘글자를 크게 보는 것’에서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것’으로 달라진 겁니다.
</p>
<p>
	단적인 예로 갤럭시 노트2와 아이폰5가 엇비슷한 시기에 출시됐을 때 시장에서 갤럭시 노트2의 주요 특장점으로 인식된 건 단연 ‘화면 크기’였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_%EA%B7%B8%EB%9E%98%ED%94%841.jpg"><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2와 경쟁 모델 간 화면 크기 만족도 4인치 아주 좋다 7% 좋다 16% 보통이다 1% 작다 67% 너무 작다 6% 너무 크다 3% 4.8인치 아주 좋다 12% 좋다 39% 보통이다 3% 작다 21% 너무 작다 7% 너무 크다 16% 5.3인치 아주 좋다 25% 좋다 20% 보통이다 3% 작다 16% 너무 작다 11% 너무 크다 26% 5.5인치 아주 좋다 17% 좋다 37% 보통이다 4% 작다 14% 너무 작다 10% 너무 크다 18% 출처 소셜메트릭스(SOCIAL metrics Enterprise) 2012.7.1~2013.1.13" class="aligncenter wp-image-231667 size-full"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_%EA%B7%B8%EB%9E%98%ED%94%841.jpg" width="849" /></a>
</p>
<p>
	큰 화면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점차 ‘더 큰 화면’의 신제품을 갖고 싶어하게 된 겁니다. 소비자의 생각과 느낌이 제품과 함께 달라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콘텐츠는 ‘서비스’와 ‘기기’, ‘욕구’의 합</span></strong>
</p>
<p>
	사람들이 좀 더 큰 휴대전화를 원하는 건 ‘스마트폰으로 하는 행동’이 달라진 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소셜 데이터를 통해 최근 3년 6개월간 사람들이 ‘휴대전화로 한 일’의 변화상을 들여다보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감상하는 행위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카카오톡 같은 차세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CS, Rich Communication Suite)가 기존 휴대전화의 메시징 기능까지 흡수, 진화하며 ‘카톡 하려고 스마트폰 사는’ 중·장년층까지 등장하게 됐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_%EA%B7%B8%EB%9E%98%ED%94%8421.jpg"><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을 통한 행위 표현의 관심(변화) 정도 그래프 동영상 보다 연금비중 약 6% 연금량변화 700% 사진 보다 연금비중 약 6.5% 연금량변화 400% 사진 올리다 연금비중 약 9% 연금량변화 300% 음악 듣다 연금비중 약 20% 연금량변화 300% 문자 확인하다 연금비중 약 4% 연금량변화 260%  문자 보내다 연금비중 약 17% 연금량변화 200% 게임 하다 연금비중 약 11% 연금량변화 150% 웹툰 보다 연금비중 약 2% 연금량변화 190% 잡지 보다 연금비중 약 0% 연금량변화 140%  메모 하다 연금비중 약 4% 연금량변화 120% 글 올리다 연금비중 약 3% 연금량변화 100% 셀카 찍다 연금비중 약 3% 연금량변화 80% 인터넷 하다 연금비중 약 3% 연금량변화 40% 증가한 행위 동영상 보다 사진 보다 사진 올리다 음악 듣다 출처 소셜메트릭스(SOCIAL metrics Enterprise) 2011.1.1~2014.8.31 " class="aligncenter wp-image-231711 size-full"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_%EA%B7%B8%EB%9E%98%ED%94%8421.jpg" width="849" /></a>
</p>
<p>
	사용자의 이 같은 행동 변화는 ‘통신 서비스+사용 기기(device)+(사용자의) 욕구=콘텐츠’로 제공되며 점차 현실화됩니다. 최근 웹드라마처럼 짧은 콘텐츠가 ‘스낵 컬처(snack culture,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점심 시간 등에 10분에서 15분 사이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현상)’란 이름으로 제작되는 덴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일단 3G·4G 서비스가 대중화되며 동영상 콘텐츠 이용이 수월해졌고 ‘화면 큰 휴대전화’ 보급률이 늘었으며 자투리 시간에도 콘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욕구 역시 커졌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3.jpg"><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노트로 동영상 시청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wp-image-231666 size-full"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D%8C%A8%EB%B8%94%EB%A6%BF3.jpg" width="849" /></a>
</p>
<p>
	그렇게 되면 자연히 휴대전화 기능도 ‘모바일에서의 원활한 동영상 시청’을 향해 진화하게 됩니다. △화면 비율 △전체 화면으로의 전환 가능 여부 △화면 회전 △작은 화면에서의 조작 같은 기능이 발전하는 식이죠. 실제로 최근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모바일 기기로 유튜브를 시청하는 비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라고 합니다. 70%가량의 시청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발생했다고 하니 동영상 시청 행태의 변화 속도가 참 놀랍죠?
</p>
<p>
	그렇다면 통신 서비스 환경이 우리나라와 다른 해외 쪽 상황은 어떨까요? 통신 속도는 서비스 지역의 넓이나 인구 밀도에 따라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지방 정부, 혹은 지역 상업망의 준비 상황에 따라 ‘와이파이(Wi-Fi) 서비스가 가능한 인프라 보유 여부’도 달라질 테고요. 물론 준비가 다소 부족한 지역이라 해도 내려받은 콘텐츠를 휴대전화에 업로드해 관람하는 문화가 확산된 곳이라면 ‘큰 화면’의 수요는 여전히 존재할 겁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인간 욕망 충족시키는’ 기술에 주목하라</span></strong>
</p>
<p>
	자투리 시간을 잘 보내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망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10분 단위로 짧게 정리된 콘텐츠’의 등장도 그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 같은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발신하고 사용자가 저렴한 비용으로 잘 볼 수 있게 해주는 건 사용자의 욕망 충족을 위한 전제가 됩니다.
</p>
<p>
	모든 산업은 욕망이 있는 곳에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뭔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면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을 통해 어떤 욕망이 충족되는지부터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잊지 마십시오, 모든 욕망의 중심엔 언제나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p>
<p>
	<span style="font-size: 10pt">※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우리 모두가 아티스트다, 그림 기반 SNS ‘펜업(PEN.UP)’]]></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b%aa%a8%eb%91%90%ea%b0%80-%ec%95%84%ed%8b%b0%ec%8a%a4%ed%8a%b8%eb%8b%a4-%ea%b7%b8%eb%a6%bc-%ea%b8%b0%eb%b0%98-sns-%ed%8e%9c%ec%97%85pen-up</link>
				<pubDate>Fri, 02 Jan 2015 12:07: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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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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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 모두가 아티스트다’란 모토를 토대로 개발된 펜업(PEN.UP)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누구나 손쉽게 그림을 그리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입니다. 펜업은 사용자들 모두가 ‘작가’가 될 수 있는 데뷔의 장(場)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역할도 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펜업. 펜업 서비스 운영팀을 만나 지난 1년여간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S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우리 모두가 아티스트다’란 모토를 토대로 개발된 펜업(PEN.UP)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 누구나 손쉽게 그림을 그리고 공유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입니다. 펜업은 사용자들 모두가 ‘작가’가 될 수 있는 데뷔의 장(場)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역할도 하고 있는데요.
</p>
<p>
	지난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펜업. 펜업 서비스 운영팀을 만나 지난 1년여간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S펜 하나면 당신도 아티스트!</span></strong>
</p>
<p>
	불현듯 떠오른 멋진 생각과 이미지는 그때그때 메모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S펜 사용자라면 언제 어디서든 스쳐가는 생각들을 모바일 기기에 그릴 수 있는데요. 그림을 게재하고 이 그림으로 다른 사람들과 소통도 할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펜업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119.jpg"><img loading="lazy" alt="서호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솔루션개발1그룹 사원이 모바일 드로잉 작품을 들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13074 size-full" height="5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11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펜업”이라는 서호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솔루션개발1그룹 사원</span>
</p>
<p>
	갤럭시 노트와 S펜이 출시되면서 사용자 사이에선 모바일 그림 제작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는데요. ‘SNS에 모바일 아트 작품들을 한데 모아보자’는 생각은 펜업 개발의 시초가 됐습니다. 개별 기기에 산재돼 있는 작품을 한 곳에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모바일 아트 생태계를 조성하는 거죠. 서호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솔루션개발1그룹 사원은 “훌륭한 도구에서 훌륭한 작품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며 “펜업이 그림 산업의 큰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p>
<p>
	사실 펜업 이전에도 이미 그림 관련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었는데요. 하지만 누구나 그림을 올릴 수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기존 그림 커뮤니티와 펜업이 차별화되는 것 역시 바로 이 점입니다. 펜업은 소수 전문가들이 작품을 뽐내는 곳이 아닌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공감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83.jpg"><img loading="lazy" alt="펜업의 사용법을 설명하는 화면입니다. 작품 감상, 드로잉 배우기, 팔로잉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76" height="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8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다른 작품을 감상하거나, 드로잉 방법을 배우거나, 원하는 대로 팔로잉할 수 있는 펜업</span>
</p>
<p>
	현재 펜업 가입자 수는 52만 명, 게재된 그림은 21만 개에 이릅니다. 또 지난해엔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 도서전(Bologna Children's Book Fair)과 미국 모바일 아트 전시회(mDAC), 브라질 어반 스케쳐스(Urban Sketchers) 심포지엄에 참여하며 글로벌 SNS로 나아가고 있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완성한 SNS 문화</span></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75.jpg"><img loading="lazy" alt="펜업 팀이 한자리에 모여 태블릿으로 펜업을 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7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75.jpg" width="849" /></a>
</p>
<p>
	서비스 운영팀원들에게 그동안 펜업을 운영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이 무엇이었는지 물었습니다. 이들은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형성한 소통 문화”라고 자신 있게 말했는데요. 펜업에선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들이 심심찮게 벌어진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71.jpg"><img loading="lazy" alt="이진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대리의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7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7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펜업을 통해 알게된 생일 축하 그림 릴레이 사연을 들려준 이진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대리</span>
</p>
<p>
	이진영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대리는 “펜업을 운영하면서 매일 거의 모든 게시물을 모니터링한다”며 최근 한 사용자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생일 축하 그림 릴레이를 펼친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p>
<p>
	어느 날 이진영 대리는 한 사용자가 캔버스 한가운데에 자신을 그려 넣은 게시물을 발견했습니다. 생일인데 혼자 보내게 돼 외롭다는 글귀와 함께요. 그걸 본 다른 사용자들이 그 그림에 자신의 캐리커처를 추가로 그려 넣어 위로의 그림을 보내왔습니다. 단순했던 그림은 점차 풍성해졌고 그렇게 그림을 통한 소통이 이어졌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ZgfH46xdRWo" width="560"></iframe>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0pt">▲펜업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그린 생일 축하 그림 릴레이 소개 영상</span>
</p>
<p>
	이 밖에도 한 사용자가 고시 준비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다른 사용자들의 위로를 통해 그 시간을 견뎌냈고 결국엔 시험에 합격을 했던 일도 있었죠. 또 한 사용자는 펜업을 접한 후 한동안 잊고 살았던 화가란 꿈을 떠올리게 돼 캐릭터 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는데요. 이처럼 펜업엔 예술을 통해 위로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사용자가 삼성전자 팬으로… '선순환'의 기적 </span></strong>
</p>
<p>
	올해 4월부터 시작된 오프라인 모임도 펜업의 문화를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특히 매달 열리는 오프라인 드로잉 강좌는 이틀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최근엔 온라인 드로잉 강좌도 만들기 시작했다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71.jpg"><img loading="lazy" alt="송기성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과장이 태블릿으로 펜업을 보여주며 이야기하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7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7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펜업에 게시된 작품들을 통해 그 인기 요인을 설명한 송기성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과장</span>
</p>
<p>
	송기성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과장은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그림 그리는 방법(how to draw)’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서비스 운영팀은 펜업에서 활동하던 소위 ‘은둔 고수’ 사용자를 섭외해 직접 그림을 그리며 그 방법을 설명하는 드로잉 강좌를 만들었는데요. 그 덕분에 일반 사용자였던 강사는 펜업에서 인기 스타가 됐고 사람들은 그림을 그리는 방법은 물론, 그림 그리기 도구와 사용 기기까지 눈여겨보기 시작했습니다.
</p>
<p>
	펜업 내 모바일 아트 예술가의 증가는 그만큼 삼성전자 기기를 체험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결국 삼성전자의 팬이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게 되는 거죠. 서비스 운영팀원들에겐 '오프라인 모임에서의 삼성전자 기기 체험 기회는 곧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란 확신이 있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펜업 SDK 배포, 모바일 아트 확산 기여</span></strong>
</p>
<p>
	펜업은 그림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SNS일 뿐 자체 드로잉 기능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림은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드로잉 앱을 이용해 그리는데요. 이 같은 드로잉 앱과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얼마 전 펜업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oftware Development Kit, 이하 ‘SDK’)가 배포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54.jpg"><img loading="lazy" alt="최윤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플랫폼그룹 선임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8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5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경험에서 우러난 아이디어를 펜업 SDK에 녹였다”는 최윤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플랫폼그룹 선임</span>
</p>
<p>
	최윤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플랫폼그룹 선임은 “초기 펜업에 그림을 올리면 어떤 앱으로 그렸는지 묻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며 “이젠 펜업 내 그림을 등록하면 하단에 사용한 앱이 아이콘으로 표시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능은 펜업 SDK의 ‘다이렉트 포스팅(Direct Posting)’과 ‘딥 링크(Deep Link)’ 기능을 통한 건데요.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앱을 바로 설치하거나 실행할 수 있다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50.jpg"><img loading="lazy" alt="드로잉 툴에서 바로 펜업에 그림을 게재하는 것과 펜업의 그림을 다른 앱에서 불러오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81"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5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다이렉트 포스팅(왼쪽)과 딥 링크 기능</span>
</p>
<p>
	펜업 SDK는 스케치북 포 갤럭시(SketchBook for Galaxy)나 아트플로우(ArtFlow) 등 6개 드로잉 앱 내에 적용돼 있는데요. 현재 여러 앱 업체와 협업 중이며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고 합니다. 창작에서 전시·출판·유통까지 모바일 아트의 전 분야에 걸친 플랫폼으로서 발판을 마련해나가고 있는 셈이죠.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펜업의 즐거운 그림 놀이, 함께 하실래요?</span></strong>
</p>
<p>
	서비스 운영팀의 시작은 미미했습니다. 마치 삼성전자 내에 있는 작은 스타트업 기업같았는데요. 팀원 각자가 일당백으로 활약하며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멀티 플레이어 역할을 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31.jpg"><img loading="lazy" alt="최철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플랫폼 책임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8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3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서로의 의견을 가감 없이 듣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이야말로 펜업 서비스운영팀의 강점”이라는 최철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플랫폼 책임</span>
</p>
<p>
	최철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서비스플랫폼 책임은 “펜업처럼 사용자와 긴밀히 소통하는 SNS는 팀원 간의 역할을 명확히 나누기보다 적절한 인원이 각자의 관점을 소통하며 조화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업무 방식이 재미도 있고 회사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고 덧붙였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41.jpg"><img loading="lazy" alt="문현정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대리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8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4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펜업에선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을 가리지 않고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며 펜업의 매력을 소개한 문현정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대리</span>
</p>
<p>
	펜업이 추구하는 경험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보단 아날로그 감성이 주는 투박함 따뜻함과 안정감에 가깝습니다. 문현정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기술전략1그룹 대리는 “과거 SNS와 달리 펜업은 타인보다 사용자 자신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펜업이 ‘누구나 고유한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했기 때문이죠.
</p>
<p>
	펜업 사용자들은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을 분간하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경향이 많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문현정 대리는 “특별함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공유·소통 속에 숨어 있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아마추어의 어원은 아모르(Amor, 로마 신화에 나오는 사랑의 신)"라며 "정말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마추어인 만큼 펜업에선 누구나 쉽고 즐겁게 그림을 그리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26.jpg"><img loading="lazy" alt="펜업 팀의 단체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08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26.jpg" width="849" /></a>
</p>
<p>
	혼자 스케치해온 그림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사람들에게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준 서비스 운영팀. 드로잉 강좌에 이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주간 서울 서초동 삼성 딜라이트에서 모바일 아트 작품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더 많은 사용자가 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펜업의 행보를 응원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노트 엣지, 개성 있는 엣지 스크린에 숨은 기능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ea%b0%9c%ec%84%b1-%ec%9e%88%eb%8a%94-%ec%97%a3%ec%a7%80-%ec%8a%a4%ed%81%ac%eb%a6%b0%ec%97%90-%ec%88%a8%ec%9d%80-%ea%b8%b0%eb%8a%a5</link>
				<pubDate>Wed, 10 Dec 2014 10: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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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 엣지]]></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 엣지 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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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동안 갤럭시 노트 시리즈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S펜’이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엣지에선 바로 이 ‘엣지 스크린’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엣지 스크린의 숨은 기능을 말씀 드리기 전에 갤럭시 노트가 처음 출시됐던 당시를 되돌아보려 합니다. 갤럭시 노트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전 스마트 제조사들은 배터리 효율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화면 키우기에만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동안 갤럭시 노트 시리즈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S펜’이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엣지에선 바로 이 ‘엣지 스크린’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엣지 스크린의 숨은 기능을 말씀 드리기 전에 갤럭시 노트가 처음 출시됐던 당시를 되돌아보려 합니다.</p>
<p>갤럭시 노트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기 전 스마트 제조사들은 배터리 효율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화면 키우기에만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를 공개하며 넓은 화면은 물론, S펜을 이용해 공간 활용성까지 높였는데요. S펜은 ‘왜 대화면 스마트폰이 필요한가’라는 물음에 타당한 답을 제시했습니다.</p>
<p>개인적으로 갤럭시 노트의 등장은 ‘혁신’이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 이야기할 갤럭시 노트 엣지 역시 혁신이라 말해 마땅합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의 숨은 기능 속에서 그 이유를 함께 알아볼까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1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15.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전체적인 모습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다른 스마트폰과 달리 갤럭시 노트 엣지는 오른쪽 측면에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커브드 디스플레이 때문에 갤럭시 노트 엣지를 혁신이라 부르는 건 아닙니다. 이미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기기가 여럿 시장에 출시됐기 때문에 이것만으론 타당성이 부족합니다.</p>
<p>갤럭시 노트가 S펜만으로 합리적인 매력을 보여주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갤럭시 노트 엣지는 휘어져 있는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는데요. 이게 바로 갤럭시 노트 엣지를 혁신이라 부르는 이유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2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25.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홈 키쪽으로 확대 촬영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노트 엣지를 사용하며 삼성전자가 측면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p>
<p>스마트폰 홈 화면 하단에 있던 통화, 연락처, 문자 메시지, 인터넷과 같은 아이콘들이 사라지니 스마트폰의 화면을 더욱 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는데요. 화면 구성도 깔끔해졌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3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34.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메뉴로 설치된 앱들이 나열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또, 갤럭시 노트 엣지는 간단한 설정을 통해 엣지 스크린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앱들을 모아두면 참 유용하겠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4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45.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엣지 스크린에 자주 사용하는 앱을 설정해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자주 사용하는 기능들로 엣지 스크린을 채우니 화면 구성도 아기자기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편집할 수 있는 앱의 수가 무제한이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10개만 설정했는데 2~30개 정도까지 가능하더라고요. 엣지 스크린을 활용해 화면 구성을 하면 홈 버튼을 누르는 빈도가 확실히 줄어들게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5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55.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홈 화면과 앱들이 보이는 엣지 스크린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작년부터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강조하던 것 중 하나가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인데요. 갤럭시 노트 엣지는 이 부분에서도 탁월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6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65.jpg" alt="다른 작업 중에도 엣지 스크린에 있는 앱들을 편하게 실행할 수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엣지 스크린에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앱들을 배치해 놓으면 홈 화면에 접속하지 않아도 저처럼 동시에 블로그에 접속했다가 문자를 보내고, 메신저를 하다가 SNS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7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75.jpg" alt="엣지 스크린을 통해 메신저 앱을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엣지 스크린 사용이 익숙해지면 오른손으론 원하는 앱을 선택하고 왼손으론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는데요. 보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게 되죠. 갤럭시 노트 엣지야말로 진정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제공해주는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8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85.jpg" alt="엣지 스크린 패널을 설정하기 위해 패널 관리 메뉴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노트 엣지는 총 7개의 패널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하나의 패널에 여러 개의 앱을 삽입할 수 있으니 7개의 패널에 자주 사용하는 앱을 모두 담아두면 메뉴 화면을 따로 접속할 필요가 없겠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9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95.jpg" alt="패널 관리에서 패널을 설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또한, 엣지 스크린으로 실시간 증권 현황을 파악할 수도 있는데요. 관심 있는 종목을 넣어두고 수시로 증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실시간으로 스포츠 관련 소식을 전달받을 수도 있고요. 뉴스 확인도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멜론 음악 컨트롤, S헬스 패널 등으로 음악 감상과 건강 관리도 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0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04.jpg" alt="다양한 패널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처음 출시됐을 때만 해도 다운로드해 추가할 수 있는 패널이 한 개뿐이었는데요. 벌써 10개 정도로 패널의 수가 늘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1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111.jpg" alt="다양한 패널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예전에 ‘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2’ 행사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면서 엣지 스크린이 새로운 마케팅 공간이 될 수도 있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요. 그러한 시도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2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29.jpg" alt="마음에 드는 패널을 설정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저도 자주 사용하는 앱, 날씨, 음악, S헬스, 뉴스 등으로 7개의 패널을 꾸며봤는데요. 뭔가 상당히 풍성해진 기분이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3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32.jpg" alt="야간 시계 메뉴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엣지 스크린은 ‘야간 시계’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설정에서 야간 시계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는데요. 야간 시계의 활성 시간을 최대 12시간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내용이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4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42.jpg" alt="야간 시계 설정에서 원하는 시각을 설정하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전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야간 시계를 설정해놨는데요. 각자 평균적인 취침 시간을 고려해 야간 시계를 설정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51.jpg" alt="야간 시계를 설정한 엣지 스크린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사실 야간 시계 기능은 밝은 곳에선 잘 눈에 잘 안 띄지 않지만, 불을 다 끄면 위에 보이는 것과 같이 날짜와 시간이 선명하게 보이는데요. 설정된 시간 동안 늘 켜져 있기 때문에 한밤중에 시간을 확인하려고 스마트폰을 켤 필요가 없습니다.</p>
<p>또 걱정하시는 것처럼 시계 화면이 너무 밝게 빛나지 않아 수면에 방해되지도 않고요. 배터리 소모도 최소화하는 구조로 돼 있어 사용하는 데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손에 들지 않아도 측면의 엣지 스크린을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6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62.jpg" alt="패널 디자인을 꾸밀 수 있는 익스프레스 미 메뉴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엣지 스크린의 패널 디자인을 사용자 입맛대로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익스프레스 미(Express Me) 기능을 이용하면 엣지 스크린의 패널에 원하는 문자를 입력할 수도 있고 배경에 원하는 사진을 넣을 수도 있는데요. 이름이나 별명, 목표, 계획 등을 써넣을 수도 있지만 저는 조금 독특한 디자인으로 패널을 변경해보려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7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72.jpg" alt="패널 디자인을 변경한 예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아티스트의 작품으로 갤럭시 노트 엣지 잠금화면과 엣지 스크린을 장식했습니다. 기본 설정보다 훨씬 독특하고 개성 있죠?</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81.jpg" alt="엣지 아트 스크린을 통해 엣지 스크린을 꾸민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849" /></a></p>
<p>위와 같은 모습으로도 변경할 수 있는데요. 이 예쁜 배경화면들은 삼성전자가 ‘엣지 아트 스크린 프로젝트’를 통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작품들입니다. 엣지 아트 스크린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아티스트의 작품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데요.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strong><a href="http://www.samsung.com/sec/galaxynoteedge/artscreen/?NVKWD=%EC%97%A3%EC%A7%80%EC%95%84%ED%8A%B8%EC%8A%A4%ED%81%AC%EB%A6%B0&NVADKWD=%EC%97%A3%EC%A7%80%EC%95%84%ED%8A%B8%EC%8A%A4%ED%81%AC%EB%A6%B0&NVAR=PL&NVADID=1391682760+0Fu10028%5Fm1ikma9004m" target="_blank" rel="noopener">☞ 엣지 아트 스크린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a></strong></div>
<p> </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9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4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91.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로 카메라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노트 엣지를 사용하며 엣지 스크린의 기능을 또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카메라 셔터’ 기능인데요. 갤럭시 노트 엣지로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의 셔터가 엣지 스크린에 표시됩니다. 덕분에 더 넓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는데요. 셔터 버튼이 화면 오른쪽으로 옮겨가 셀피(Selfie) 사진을 촬영할 때 더욱 유용할 것 같더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0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02.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 가로로 들고 카메라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가로로 촬영할 때도 마찬가지로 오른손 검지가 위치하는 곳에 셔터 버튼이 있었는데요. 마치 DSLR 카메라로 촬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 사진 촬영을 방해하는 각종 알림 메시지가 전면이 아닌 엣지 스크린에 표시돼 편하게 사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5.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로 동영상 시청 중 새로운 메시지 알림이 엣지 스크린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현재 실행하고 있는 기능을 알림 메시지 등에 방해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인터럽션 프리 뷰(interruption free view)’ 기능이라고 하는데요. 갤럭시 노트 엣지는 사진촬영뿐 아니라 동영상을 볼 때도 인터럽션 프리 뷰가 가능해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2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21.jpg" alt="엣지 스크린을 밀어내려 퀵 툴을 보이게 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마지막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한 가지 더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엣지 스크린의 상단을 밀어 내리면 ‘퀵 툴(Quick Tool)’ 기능이 실행하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들이 표시되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31.jpg" alt="퀵 툴의 다양한 메뉴를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줄자, 스톱워치, 타이머, 손전등, 음성녹음 등 다섯 가지 생활 기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4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94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42.jpg" alt="퀵 툴에서 줄자를 실행해 손목시계의 길이를 재고 있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갑자기 길이를 측정하고 싶을 때 자가 없어서 허둥지둥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텐데요. 손전등과 스톱워치도 매일은 아니지만, 종종 필요하기 때문에 참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51.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엣지 스크린을 확대 촬영한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노트 엣지의 숨은 공간 엣지 스크린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엣지 스크린 하나만으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p>
<p> </p>
<p>원문 링크 : <a href="http://ozee.kr/220198625960">http://ozee.kr/220198625960</a></p>
<p>※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
<p>※ 본 콘텐츠는 포스팅 복사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7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jpg" alt="이 포스팅은 갤럭시 노트 엣지를 소개할 목적으로 삼성전자에서 해당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 받고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됐습니다" width="1973" height="2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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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엣지 있는 첫인상, 갤럭시 노트 엣지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7%a3%ec%a7%80%ec%9e%88%eb%8a%94-%ec%b2%ab%ec%9d%b8%ec%83%81-%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ec%9d%98-%eb%94%94%ec%9e%90%ec%9d%b8%ea%b3%bc-%ec%a3%bc%ec%9a%94</link>
				<pubDate>Fri, 05 Dec 2014 11:23: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_%EC%B5%9C%EC%83%81%EB%8B%A82-680x384.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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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 ‘갤럭시 노트 엣지’를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일각에서 갤럭시 시리즈에 더 이상 혁신이 있겠느냐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삼성전자는 대화면 스마트폰에 펜을 도입해 ‘패블릿’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데 이어 스마트폰 측면에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 엣지를 출시하며 또 다른 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갤럭시 노트4와 거의 비슷한 제품 사양을 제공합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에 ‘갤럭시 노트 엣지’를 체험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일각에서 갤럭시 시리즈에 더 이상 혁신이 있겠느냐는 이야기가 많았는데요. 삼성전자는 대화면 스마트폰에 펜을 도입해 ‘패블릿’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데 이어 스마트폰 측면에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 엣지를 출시하며 또 다른 혁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p>
<p>갤럭시 노트 엣지는 갤럭시 노트4와 거의 비슷한 제품 사양을 제공합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5.5형(141.9mm)의 화면에 갤럭시 노트4의 쿼드HD 디스플레이에서 더 진화한 쿼드HD+ 디스플레이를 채택, 2550×1440 해상도를 제공하는데요. 여기에 개성 넘치는 측면 엣지 스크린을 더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12.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가 테이블 위에 놓여 있다" width="849" height="564" /></a></p>
<p>제품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 갤럭시 노트 엣지는 측면에 위치한 ‘엣지 스크린’이 가장 큰 특징인데요. 기기 오른쪽에 별도의 스크린을 갖고 있죠. 삼성전자가 이전에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 라운드’는 스마트폰 자체가 약간 휘어져 있었는데 갤럭시 노트 엣지는 측면에만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이 영역을 별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
<p>갤럭시 노트 엣지의 엣지 스크린엔 최대 7개의 패널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실행하거나 설치한 앱의 알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홈 화면으로 진입하지 않고 엣지 스크린을 좌우로 스크롤하는 것만으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한데요. 전 갤럭시 노트 엣지와 함께한 1주일 동안 엣지 스크린을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2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22.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로 고화질 사진을 보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엣지 스크린은 페이스북에서 친구의 소식을 확인하거나 웹 서핑을 할 때, 메일이나 문자가 왔을 때 작동 중인 화면을 가리지 않고 어떤 알림인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특히 동영상을 볼 때 가장 유용합니다.</p>
<p>사용자는 엣지 스크린을 이용해 실시간 알림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알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3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32.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로 영상을 보고 있는데 도중에 전화가 걸려옵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다른 앱을 사용하고 있을 때 전화가 오면 다른 갤럭시 시리즈는 전체 화면이 통화 모드로 변경됐었는데요. 갤럭시 노트 엣지에선 통화 모드가 엣지 스크린에만 표시돼 기존 앱을 사용하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4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42.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의 모서리 부분 둥근 메탈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width="849" height="747" /></a></p>
<p>또한, 갤럭시 노트 엣지엔 프리미엄 메탈 프레임이 적용됐습니다. 올해 출시된 갤럭시 S5도 메탈 느낌의 소재로 스마트폰 프레임을 구성했는데요. 갤럭시 S5의 프레임은 금속 재질이 양각으로 나와 있고 스마트폰 몸체는 음각으로 움푹 들어간 모양새였죠.</p>
<p>갤럭시 노트 엣지는 양각으로 나온 부분의 안쪽은 스마트폰 본체와 동일한 재질로 구성했고 양각의 바깥쪽을 메탈로 둘러쌌는데요. 안쪽과 바깥쪽을 달리해 훨씬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5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52.jpg" alt="갤럭시 노트 엣지 후면의 가죽 커버입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갤럭시 노트 엣지의 후면 커버는 가죽 느낌의 커버로 구성됐습니다. 가죽 느낌의 후면 커버는 갤럭시 노트3부터 시작됐는데요. 진짜 노트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고 손에 착 감기는데다 미끄러지지 않아 그립감도 좋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6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62.jpg" alt="4분할 사진으로 갤럭시 노트4의 고화질 영상, 사진, 카메라, 갤러리(왼쪽부터 시계방향)를 보여줍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 갤럭시 노트 엣지는 쿼드HD+ 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화면도 크고 해상도가 좋다 보니 웹 서핑을 하거나 동영상을 감상할 때 탁 트인 느낌을 주는데요. 사진이나 내비게이션, 그리고 페이스북 등을 이용할 때도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p>
<p>갤럭시 노트 엣지를 사용하며 이전에 촬영한 고해상도 사진을 대화면으로 보기도 하고 영국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기를 동영상으로 감상하기도 하는데요. 고화질로 사진과 동영상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7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72.jpg" alt="고속 충전기입니다" width="849" height="478" /></a></p>
<p>갤럭시 노트 엣지를 사용하며 가장 아쉬웠던 점은 배터리가 하나밖에 제공되지 않는 것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스마트폰 사용량이 많아 배터리 소모가 빠른 편인데 하나의 배터리로 하루를 버티는 게 쉽진 않았습니다. 배터리 시간이 정해져 있다면 충전 시간을 단축하는 게 답일 텐데요.</p>
<p>갤럭시 노트 엣지는 배터리 충전 시간을 단축한 스마트 고속 충전기를 제공합니다. 배터리를 0%에서 50%까지 충전하는 데 30분이면 충분한데요. 완전히 충전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도 확실히 줄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8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82.jpg" alt="내 위치 위젯으로 외출모드를 설정했습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이번엔 갤럭시 노트 엣지를 이용하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했던 위젯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내 장소’라는 위젯인데요. 특정 위치에서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앱을 화면에 보여주는 기능입니다.</p>
<p>아래 사진은 제가 집과 회사가 아닌 다른 장소에 갔을 때를 인식한 ‘외출’ 모드인데요. 전 외출 모드에 ‘네이버 지도'(대중교통 수단 탐색용)와 밀크(이동 중 음악 감상용) 등을 설정해뒀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9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9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092.jpg" alt="내 장소 앱을 이용해 장소별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 width="849" height="444" /></a></p>
<p>설정 메뉴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집·회사·외출 외에 사용자가 자주 가는 장소를 지정할 수 있으며 위치(주소)와 자주 접속하는 와이파이(Wi-Fi)망을 미리 설정해 두면 자동으로 인식합니다.</p>
<p>내 위치 위젯의 경우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기능 외에도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을 ‘장소별 자주 사용하는 앱’으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전 회사 모드엔 일정을 확인하기 위한 캘린더와 회사 인트라넷으로 사용하고 있는 구글플러스, 문서를 공유하는 구글 드라이브 등을 설정해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p>
<p>지금까지 갤럭시 노트 엣지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갤럭시 노트 엣지에 대한 첫 느낌은 어떠셨나요? 전 예전에 갤럭시 노트3를 이용해봤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 엣지도 큰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디자인과 기능적인 측면 모두에서 엣지 스크린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p>
<p> </p>
<p>원문 링크: <a href="http://mushman.co.kr/269211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mushman.co.kr/2692119</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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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7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EC%97%A3%EC%A7%80.jpg" alt="이 포스팅은 갤럭시 노트 엣지를 소개할 목적으로 삼성전자에서 해당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 받고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됐습니다" width="1973" height="2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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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노트4,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방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9%80%ed%8b%b0%ec%9c%88%eb%8f%84%ec%9a%b0-%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eb%a5%bc-%eb%8d%94%ec%9a%b1-%eb%98%91%eb%98%91%ed%95%98%ea%b2%8c-%ed%99%9c%ec%9a%a9%ed%95%98%eb%8a%94</link>
				<pubDate>Fri, 28 Nov 2014 10:3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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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제조회사 대부분이 하드웨어는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를 시켜가는 중이다 보니 기본 런처와 애플리케이션, UI·UX가 얼마나 빠르고 편리하며 유용한 기능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멋지거나 예쁜 디자인인지에 따라 사용자들의 평이 점점 나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갤럭시 노트4는 S펜을 포함해 이전에 있던 기능들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사용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여 스마트폰을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제조회사 대부분이 하드웨어는 어느 정도 상향 평준화를 시켜가는 중이다 보니 기본 런처와 애플리케이션, UI·UX가 얼마나 빠르고 편리하며 유용한 기능을 담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멋지거나 예쁜 디자인인지에 따라 사용자들의 평이 점점 나뉘고 있는 추세입니다. 갤럭시 노트4는 S펜을 포함해 이전에 있던 기능들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사용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여 스마트폰을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이런 추세를 잘 따라가고 있는데요.</p>
<p>갤럭시 노트4에서 사용성을 높여주는 기능 중 지난 리뷰에서는 S펜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에 대해 소개해드렸고 오늘은 멀티 윈도우 기능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br />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한층 넓어진 디스플레이</strong></span></p>
<p>많은 매체를 통해 이미 알려진 것처럼 갤럭시 노트4는 5.7형(143.9mm) 쿼드 HD S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이는 2560×1440 해상도로 풀HD 해상도였던 전작에 비해 좀 더 넓은 화면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PPI 또한 551PPI로 전작(387.8PPI)에 비해 향상되었습니다. PPI 가 높아지면 선명도가 좋아지면서 가독성이 향상됩니다.</p>
<p>또한 S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텍스트와 영상의 표현력이 크게 상승되었습니다. 아몰레드 하면 자연 그대로의 색상을 잘 표현하는 디스플레이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데 S 아몰레드로 표현력이 더욱 상승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_1.jpg" alt="호숫가 풍경을 담은 갤럭시 노트4" width="849" height="566" /></a></p>
<p>위 이미지는 4K 영상을 플레이하는 도중 캡처한 것인데 자연 경관을 담은 사진으로 살펴보면 더욱 향상되었음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붉은색 계열의 표현력이 좋아지면서 인물 사진 표현력도 함께 좋아졌습니다. (여성 분들이 좋아하는 인물 사진 색감이랄까요? ^^)</p>
<p>갤럭시 노트 4의 쿼드 HD S 디스플레이가 갖는 또 다른 장점은 풍부한 색상뿐만 아니라 2560×1440 이상으로 촬영된 고해상도 사진과 영상을 화면 뭉개짐 없이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후면에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어서 5312×2988 해상도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데 전작의 풀HD 디스플레이에서 보면 해상도(1920×1080)에 맞춰서 사진을 축소해서 보여주게 됩니다. 고해상도 사진을 저해상도 디스플레이에서 보게 되면 화면 뭉개짐과 계단 현상 등을 겪을 수 있는데 갤럭시 노트4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p>
<p>반대로 저해상도의 사진을 화면에 가득 차게 보면 아무래도 사진 품질 저하는 풀HD에 비해 좀 더 심해지긴 합니다. 요즘 흔히 공유되는 720p 영상을 보면 일부 코덱에서 화면 깨짐 현상이 보여 1080p 이상의 고해상도 영상을 찾게 되는 아주 약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이건 당연한 거죠? ^^) 하지만 갤럭시 노트4에서 촬영한 동영상은 그 어떤 기기보다 선명하고 색상 표현력이 좋다는 점!</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멀티 윈도우 활용, 스플릿 뷰</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3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3_1.jpg" alt="스플릿 뷰를 켜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a></p>
<p>갤럭시 노트4는 멀티 윈도우 활용도가 좀 더 좋아졌습니다. 먼저 스플릿 뷰는 전작을 사용하신 분들이라면 익숙한 방식이겠지만, 처음 사용해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p>뒤로 가기(Back)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위 이미지처럼 우측에 멀티 윈도우로 실행할 수 있는 이메일, 뮤직, 비디오, 지도 앱, 메신저 앱 등이 리스트로 나타납니다. 그중 멀티 윈도우로 나눠서 보고 싶은 앱을 상단 혹은 하단에 끌어 놓으면 됩니다.</p>
<p>갤럭시 노트4의 멀티 윈도우 기능은 지도를 보면서 환승해야 하는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등을 손쉽게 메모할 때 많이 활용하게 되고, 비디오 앱으로 영상을 보면서 웹 서핑을 하거나 카카오톡과 같은 메신저 앱을 실행해 대화를 나눌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스플릿 뷰는 상하단 혹은 좌우로 창을 나눠서 볼 수 있는 기능이고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4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4_1.jpg" alt="S펜으로 갤럭시 노트4 멀티윈도우 기능을 작동시키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드래그해서 창 크기 조절도 가능하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5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5_1.jpg" alt="하단의 창을 늘립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창 크기 조절 완료!</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6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6_1.jpg" alt="창 전환, 콘텐츠 이동, 창 축소, 확장, 창 닫기 등을 실행합니다" width="849" height="849" /></a></p>
<p>갤럭시 노트4는 앞서 설명해드린 것처럼 디스플레이 크기가 5.7형(143.9mm)이고 해상도가 2560×1440이라 큰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멀티 윈도우를 활용하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습니다.</p>
<p>멀티 윈도우를 활성화하면 위 이미지처럼 창 전환, 콘텐츠 이동, 창 축소, 확장, 창 닫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하나씩 간단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7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7_1.jpg" alt="두개의 창을 열어 사용합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갤럭시 노트4 멀티 윈도우 스플릿 뷰, 창 전환 기능</span></p>
<p>먼저 창 전환은 상하 혹은 좌우로 되어있던 창 위치를 서로 바꿔주는 기능입니다. 처음에는 지도 앱이 위쪽에 있었는데 창 전환 기능을 실행해서 메신저 앱과 서로 상하가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8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8_1.jpg" alt="상하 좌우로 콘텐츠를 이동시킬 수 있는 스플릿 뷰 모드"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갤럭시 노트4 멀티 윈도우 스플릿 뷰, 콘텐츠 이동 기능</span></p>
<p>콘텐츠 이동 기능은 개인적으로 멀티 윈도우 기능 중 가장 파워풀하고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위치로 이동하기 위해 지도 검색을 하거나 웹 서핑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메모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다면 화면 캡처를 하거나 텍스트 영역을 드래그해서 클립보드에 복사한 다음 메모 앱이나 메신저 앱에 붙여넣기 해서 저장하거나 공유하게 됩니다.</p>
<p>물론 갤럭시 노트4 사용자라면 S펜의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멀티 윈도우를 실행해 콘텐츠 이동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9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1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9_1.jpg" alt="멀티 윈도우를 실행해 메모합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예를 들어 지도 앱에서 특정 위치로 가는 경로를 찾은 뒤 간단히 메모해두거나 공유하기 위해서 멀티 윈도우로 메모나 메신저 앱을 실행해둡니다.</p>
<p>이동 경로 부분에 있는 텍스트를 메모하기 위해서 기존에는 정보를 드래그해서 복사하거나 직접 입력했었는데, ‘콘텐츠 이동’ 기능을 실행하면 드래그&드롭 동작으로 간단히 정보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0_1.jpg" alt="콘텐츠를 드래그 해 이동시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멀티 윈도우로 실행한 앱의 콘텐츠를 간단히 끌어서 놓는 형태로 다른 창으로 이동할 수 있다</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1_1.jpg" alt="대화창으로 텍스트를 이동시켰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지도 앱에서 메모해두고 싶었던 영역을 터치한 뒤 손이나 S펜을 떼지 않고 그대로 하단에 있는 메모 앱으로 끌어서 놓습니다. 그러면 원했던 내용이 마법처럼 하단의 메신저 앱으로 이동하게 되고 전송 버튼을 눌러 간단히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2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2_1.jpg" alt="사진을 다른 창으로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3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3_1.jpg" alt="사진을 다른 창으로 옮겼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멀티 윈도우 스플릿 뷰, 콘텐츠 이동으로 이미지 끌어서 놓기!</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4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4_1.jpg" alt="대화창에 사진이 보내졌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콘텐츠 이동 기능을 실행한 상태에서는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손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 저장하거나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를 발견했다면 멀티 윈도우의 ‘콘텐츠 이동’ 기능을 실행해 간단히 끌어서 놓으면 끝! 엄청 쉽고 편리하죠? ^^</p>
<p>개인적으로 갤럭시 노트4 S펜의 캘리그래피 펜 기능과 멀티 윈도우의 콘텐츠 이동 기능을 보고 ‘신박하다!’를 외칠 정도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멀티 윈도우 활용, 팝업 보기</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5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5_1.jpg" alt="팝업보기로 여러 개의 창을 열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아프리카 TV나 비디오 앱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팝업 형태로 한 번쯤은 사용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앱을 팝업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영상을 보면서 메시지를 보내거나 웹 서핑을 하는 등 멀티 작업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p>
<p>물론 스플릿 뷰로 멀티 윈도우를 활용해도 되지만 팝업 보기 형태로 실행하면 창을 원하는 크기로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고 위치 이동도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최대 5개까지 창을 띄워둘 수 있어서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6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6_1.jpg" alt="팝업 창의 크기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멀티 윈도우 활용, 팝업 보기 형태로 창을 띄워두면 위치 이동이 자유롭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7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7_1.jpg" alt="원하는 대로 창이 크기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팝업 크기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8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8_1.jpg" alt="영상을 보며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 <span style="font-size: 10pt">▲ 스플릿 뷰 형태로 멀티 윈도우를 띄우고 영상을 보며 메시지를 보내려고 시도하면….</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9_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19_2.jpg" alt="스플릿 뷰 모드로 영상을 보며 메신저를 보낼 때의 화면입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스플릿 뷰 형태로 사용하는 경우, 메시지를 보내려고 입력하는 순간 키보드가 올라오면서 영상이 있던 윈도우 창을 거의 가려버립니다. 나는 영상을 보면서 메시지도 보내고 웹 서핑도 문제없이 하고 싶은데.. 라는 분들은 ‘팝업 보기’형태로 창을 전환하면 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0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0_1.jpg" alt="두 개의 창을 팝업보기로 열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1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1_1.jpg" alt="팝업보기로 영상을 보내며 메신저를 사용합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팝업 형태로 메신저 앱과 동영상 앱을 동시에 띄워두면 키보드가 팝업되더라도 문제 없이 영상을 볼 수 있고 메시지도 보낼 수 있습니다. 유투브 영상을 자주 보는 분들은 영상을 보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없어서 불편함을 느끼셨을 텐데 갤럭시 노트4 사용자분들은 유투브 영상을 팝업으로 띄워두고 e북을 볼 수도 있고 웹 서핑을 할 수도 있으며 메시지도 아무런 불편함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p>
<p>저는 유투브로 방송 녹화 영상을 보거나 가수들의 라이브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작업을 하려고 하면 영상이 멈춰버려서 팝업 형태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정말 자주 했는데 갤럭시 노트4를 사용하면서 그런 불편함은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br />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멀티 윈도우 활용, 아이콘 뷰</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2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21.jpg" alt="아이콘 뷰로 멀티윈도우를 실행합니다" width="849" height="566" /></a></p>
<p>마지막으로 설명드릴 멀티 윈도우 기능은 ‘아이콘 뷰’입니다. 멀티 윈도우 상태에서 ‘최소화’ 기능을 실행하면 해당 창이 위 이미지처럼 아이콘 형태로 변화해서 원하는 곳 어디로든 끌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아기자기한 아이콘 형태로 변하니 귀엽기까지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3.jpg" alt="5개의 아이콘뷰가 떠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팝업 보기와 마찬가지로 아이콘 뷰도 5개까지만 띄워둘 수 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4.jpg" alt="아이콘을 화면 가장자리에 가져다 놓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6" /></a><span style="font-size: 10pt">▲ 아이콘을 화면 가장자리로 끌면 앱으로 전환된다</span></p>
<p>팝업 보기로 창을 여러 개 띄워두면 화면이 복잡해지므로 최소화 기능을 실행해 아이콘 형태로 만들어서 한쪽 구석에 놔두고 필요할 때마다 터치해서 열어보는 형태로 활용하면 됩니다.</p>
<p>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자주 쓰는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하거나 폴더에 넣어두고 사용하게 되는데 갤럭시 노트4 사용자는 자주 쓰는 앱을 아이콘 형태로 화면 상하좌우 어디든 원하는 곳에 두고 어떤 화면에서든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서 이 또한 편의성을 높여주는 기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5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82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51.jpg" alt="갤럭시 노트4" width="849" height="566"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이미 있던 기능이지만..</strong></span></p>
<p>멀티 윈도우 기능은 전작에서도 이미 있던 기능이었습니다. 하지만 화면을 나눠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외에는 큰 장점이 없어서 자주 활용하지 않게 되는 것이 사실이었는데 갤럭시 노트4로 넘어오면서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p>
<p>스플릿 뷰 상태에서 다른 창에 있는 텍스트나 이미지를 끌어서 놓는 간단한 동작으로 메모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이동 기능, 최대 5개의 앱을 팝업 형태로 띄워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팝업 보기 기능은 매일 활용하고 있을 정도로 편의성 높은 기능이라고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p>
<p>갤럭시 노트4를 구매했는데, 전화와 문자만 사용하고 있던 분들은 꼭 한 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하늘다래였습니다. Seeit!</p>
<p> </p>
<p>원문 링크: <a href="http://seeit.kr/1774"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eeit.kr/1774</a></p>
<p>※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p>
<p>※ 본 콘텐츠는 포스팅 복사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B%B8%94%EB%A3%A8%EB%A1%9C%EA%B1%B0-%ED%91%B8%ED%84%B0_%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4.jpg" alt="이 포스팅은 ‘갤럭시 노트4’를 소개할 목적으로 삼성전자에서 해당 제품을 무상으로 대여 받고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됐습니다" width="1973" height="2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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