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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북 플렉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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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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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북 디자이너 인터뷰 ②]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디자인의 가치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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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0 10: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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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 QLED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시킬 수 있는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부터,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을 내는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Wi-Fi 없이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까지.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고르는 기준이 제각각인 만큼, 갤럭시 북 시리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있다. 제품 디자인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최초 QLED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시킬 수 있는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부터,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을 내는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Wi-Fi 없이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까지.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고르는 기준이 제각각인 만큼, 갤럭시 북 시리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0730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301" class="size-full wp-image-4073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1181.jpg" alt="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인을 담당한 이동석·박혜성·석호영 디자이너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신원준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7301"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인을 담당한 이동석·박혜성·석호영 디자이너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신원준 프로(왼쪽부터)</p></div>
<p>제품 디자인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작업인 만큼, 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이너들은 각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거듭했다. “불필요한 것은 ‘걷어내고’ 중요한 것은 ‘더해’ 본질에 집중하는 디자인을 완성하고 싶었다”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이너들과 상품 기획자들. 이들을 만나 갤럭시 북 시리즈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들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솔리디티 디자인에 ‘360도 회전’과 ‘초경량’을 꽃피우기까지</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4072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71" class="size-full wp-image-4072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4.jpg" alt="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와 로얄 실버,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 width="1000" height="641" /><p id="caption-attachment-407271"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와 로얄 실버,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p></div>
<p>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의 디자인 콘셉트는 본질에 집중한 직선적이고 단단한 디자인 ‘솔리디티(Solidity)’. 직선으로 이루어진 외형, 견고한 소재, 빈틈없는 디테일까지, 곡선이 많았던 기존 노트북 디자인에서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외면과 내면의 완성도를 채웠다.</p>
<p>하지만, 스크린 부분이 360도 회전하는 갤럭시 북 플렉스 제품의 특성상 ‘직선의 견고함’과 ‘빈틈없는 디테일’은 넘어야 할 높은 산과 같았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스크린을 넘길 때 사용자 감성을 지키면서도, 스크린이 회전할 때 맞닿은 직선 면끼리 ‘충돌’을 줄여야만 했다. 또, 동시에 공간 틈이 많이 벌어지지 않는 방법도 강구해야만 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cats11.jpg" alt="이동석 디자이너 & 석호영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333" /></p>
<p>해당 제품을 디자인한 이동석 디자이너<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회전’과 ‘직선’이 상충하는 부분이다 보니, 지금의 모습을 구현하기까지 디자인적으로 많은 고민을 했다”며 “형상적인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힌지의 직경’을 줄이고, 사용자 감성을 위해 스크린과 본체 사이의 단차와 틈새 또한 과거 제품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여 사용자가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p>솔리디티 디자인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은 갤럭시 북 이온도 마찬가지. 제품의 강점인 ‘가벼움’과 솔리디티의 메인 콘셉트인 ‘단단함’을 동시에 잡기 위해, 전체적인 소재로 ‘마그네슘’을 활용했다. 석호영 디자이너<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갤럭시 북 플렉스 소재의 알루미늄과 비교했을 때 강도는 비슷하지만, 훨씬 가벼워 970g<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무게로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마그네슘으로 성형 후 강도를 높이기 위해 산화피막을 입혔으며,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펄 도장으로 아우라(AURA) 효과를 적용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0997.jpg" alt="신원준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그간 노트북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로얄블루’ 또한 눈에 띄는 부분이다. 제품 기획을 담당한 신원준 프로<strong><위 사진></strong>는 “삼성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재해석해 밀레니얼 세대과 Z세대(Gen Z)를 사로잡을 수 있는 채도 높은 컬러를 적용했다”면서 “특히, 갤럭시 북 플렉스의 로열 블루는 유럽의 왕실에서 주로 사용하는 색상인데, 사용자들에게 좀 더 특별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선택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0727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70" class="size-full wp-image-4072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3.jpg" alt="▲ 왼쪽부터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 width="1000" height="332" /><p id="caption-attachment-407270"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p></div>
<p>또, 석호영 디자이너는 “갤럭시 북 이온은 힌지 부분에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각각 다른 반사율을 가진 나노 필름을 적용해 빛을 산란하면서 무지갯빛을 낸다”고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색상’부터 ‘정교한 가공의 완성도’까지… 일상 속 오브제로</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72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78" class="size-full wp-image-407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10.jpg" alt="갤럭시 북 S 얼씨 골드"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7278"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p></div>
<p>갤럭시 북 S는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컴퓨팅 기기. “Wi-Fi가 없는 환경에서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짐이 디자인을 만드는 핵심이었다”는 박혜성 디자이너<strong><아래 사진></strong>. 메인 색상으로 얼씨 골드와 머큐리 그레이를 선택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였다.</p>
<p>그는 “카페, 벤치, 공항 라운지 등 어떤 곳에서도 주변 공간과 어우러질 수 있게, 튀지 않는 색상들을 선택해 재조합했다”며 “특히 얼씨 골드는 옆에 어떤 물건이 있느냐에 따라 분홍색으로 보이기도 하고, 베이지색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덕분에 사용자분들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1126.jpg" alt="박혜성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72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86" class="size-full wp-image-4072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9re.jpg" alt="왼쪽부터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와 머큐리 그레이" width="1000" height="294" /><p id="caption-attachment-407286"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와 머큐리 그레이</p></div>
<p>갤럭시 북 S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는 ‘가공의 완성도’에 있다. ‘이동성’을 강조한 제품인 만큼 디자인에서 얇고 가벼워 보일 수 있도록 갤럭시 북 S의 각 옆면의 끝부분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 박혜성 디자이너는 “제품을 함께 담당했던 개발자분과 직접 현지 공장에 찾아가 정교한 가공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치열하게 논의했다”며 “출장 기간을 거듭 늘려가면서 함께 고민한 결과 처음 디자인했던 대로 제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제품의 시작은 사람, 사용자 위주의 노트북 만들고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72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69" class="size-full wp-image-4072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2.jpg" alt="▲ 갤럭시 북 이온을 펼쳤을 때 옆에서 본 모습." width="1000" height="492" /><p id="caption-attachment-407269"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이온을 펼쳤을 때 옆에서 본 모습</p></div>
<p>석호영 디자이너는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늘면서, 노트북은 단순한 IT 기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함께 하는 개인용품의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한다.</p>
<p>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한 부분에도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인다.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에는 전보다 면적이 10% 더 넓은 ‘래티스 키보드’를 적용해 타이핑의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갤럭시 북 이온은 펼쳐지는 각도에 따라 제품 하단이 자연스럽게 리프팅 돼 안정감 있는 자세로 키보드를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원준 프로는 “특히, 갤럭시 북 이온의 경우, 힌지가 에어 홀이 위치한 아랫부분에 공간을 만들어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1159.jpg" alt="갤럭시 북 시리즈를 담당한 석호영 디자이너, 이동성 디자이너, 박혜성 디자이너, 신원준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세상에 없던 갤럭시를 만들어 내기 위해 힘겨운 레이스를 펼쳐 온 그들이지만, 벌써 머릿속으로는 다음 갤럭시 북에 대한 그림을 열심히 그려내고 있다. 이동석 디자이너는 “모든 제품의 시작은 사람인 만큼, 사용자 위주의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면서 “기술 트렌드에 맞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과 사용했을 때의 감성 품질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갤럭시 북 이온 33.7cm 기준이며, 무게는 구성 및 제조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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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갤럭시 북 개발자 인터뷰 ①] ‘배터리’로 노트북 시장의 기준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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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0 10: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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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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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무실, 카페, 공항 라운지,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원하는 장소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영상을 시청한다. 이렇게 ‘앉아있는 곳’이 곧 거실, 서재, 학원이 되기까지, 그간 혁신을 거듭해온 ‘배터리’의 공이 크다. 노트북 성능을 평가할 때 배터리 지속 시간·충전속도·수명 등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유다. 기존 노트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무실, 카페, 공항 라운지,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원하는 장소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영상을 시청한다. 이렇게 ‘앉아있는 곳’이 곧 거실, 서재, 학원이 되기까지, 그간 혁신을 거듭해온 ‘배터리’의 공이 크다. 노트북 성능을 평가할 때 배터리 지속 시간·충전속도·수명 등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유다.</p>
<div id="attachment_4072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60" class="size-full wp-image-407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4.jpg" alt="▲ 갤럭시 북 시리즈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성훈·이제환 엔지니어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성혜미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7260"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시리즈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성훈·이제환 엔지니어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성혜미 프로(왼쪽부터)</p></div>
<p>기존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a href="https://bit.ly/2UGLIr5"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S(Galaxy Book S)</a>, <a href="http://bit.ly/38BQtYC"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a> 역시 이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 갤럭시 북 시리즈는 사용자의 휴대성을 고려하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를 탑재, 사용자들의 노트북 사용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 더 오래 쓰고, 더 빨리 충전할 수 있게 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 것.</p>
<p>가벼운 휴대, 하루 종일 사용, 그리고 배터리 공유까지 가능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연구에 열중한 삼성전자 개발 담당자들의 여정을 들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슬림한 노트북의 비결, ‘꽉’ 채워 넣은 고밀도 에너지</strong></span></p>
<p>배터리의 용량은 크기에 ‘비례’한다. 배터리가 크면 클수록, 노트북을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해야 하는 ‘노트북’의 특성상 배터리를 무작정 크게 만들 수는 없다. 개발진들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한정된 공간 안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넣을 수 있는 ‘고 에너지 밀도 셀’을 제시했다. 기존 배터리의 에너지 효율이 약 650Wh/L 정도에 머물렀다면,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새롭게 적용된 배터리 셀은 약 700Wh/L에 이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3.jpg" alt="김성훈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66" /></p>
<p>배터리 팩 개발을 맡은 김성훈 엔지니어<strong><위 사진></strong>는 “노트북 무게와 사이즈,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배터리 효율 간의 절충점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실험을 거쳤다”며 “새로운 배터리로 일반적인 사용 환경(문서작업, 이메일, 인터넷 서핑 등)에서 갤럭시 북 플렉스는 최대 20시간, 갤럭시 북 이온은 22시간까지 사용 가능<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하다”고 말했다.</p>
<p>지속 시간 못지않게 배터리 효율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는 바로 ‘충전 속도’다. 급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 얼마 남지 않은 배터리 잔량은 사용자를 난감하게 만들곤 한다. 개발진은 이러한 불편을 덜고자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급속 충전이 가능한 ‘퀵 충전’ 알고리즘과 대용량 65W 어댑터를 설계했다. 이전까지는 완충까지 120분 정도 걸렸다면, 해당 어댑터로는 90분 내로 100% 충전이 가능하다.</p>
<p>스마트폰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로 충전할 수 있는 ‘이지 충전’도 급하게 충전을 해야 할 때를 위한 기술 중 하나. 이제환 엔지니어는 “스마트폰 충전기가 USB-C® 타입으로 통일되면서 이지 충전 기술을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도입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보조 배터리 사양에도 항상 충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관련 담당자들이 각자 소지하고 있던 보조 배터리를 보내줘 수십 개로 실험을 할 수 있었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웠던 개발 당시를 회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작업 스트레스 줄여주는 ‘장수명 알고리즘’으로 오래오래 </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자체적으로 시행한 소비자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노트북에 기대하는 평균 수명 연한은 ‘4년’이다. 배터리는 노트북을 구성하는 부품 중 가장 먼저 수명을 맞이하는 소모품인 만큼, 노트북 수명을 늘리기 위해선 ‘배터리 자체의 수명’을 늘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1.jpg" alt="이제환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66" /></p>
<p>현재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탑재된 배터리의 수명은 약 1,000회 충·방전해도 초기 설계 용량 대비 80% 유지가 가능한 수준. 기존 배터리 사용 한계를 두 배 수준으로 높일 수 있었던 데는 ‘장수명 알고리즘’의 역할이 크다. 파워 회로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이제환 엔지니어<strong><위 사진></strong>는 “배터리가 점점 노화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로 인해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면서 “장수명 알고리즘은 충전 사이클(회수) 증가에 따른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세밀하게 구분된 단계별로 충전 전압과 전류를 조정함으로써 배터리의 성능 저하를 최대한 지연시켜준다”고 설명했다.</p>
<p>또, “어댑터를 계속 꽂고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수명이 더 빨리 닳을 수 있다. 어댑터를 계속 꽂아두고 사용하는 분들은 배터리를 최대 85%까지만 충전해주는 <a href="https://www.samsungsvc.co.kr/online/diagnosisgoVw.do?domainId=&srChk=Y&bdKd=&bdSeq=&cenId=&method=&qnaId=&faqId=KNOW1000023817&node_Id=NODE0000125037&page=&pageNo=&stModelName=&svcPrdCode=&svcPrd3Code=&svcPrd2Name=&svcPrd3Name=&searchTarget=DOWNLOAD&dlpage=downMain&kb_Id=KNOW1000023817&coreword1=%C4%C4%C7%BB%C5%CD&coreword2=%B3%EB%C6%AE%BA%CF&stModelBusinessName=" target="_blank" rel="noopener">‘Battery Life Extender +’ 기능을 활성화</a>해 두는 것이 좋다”고 팁을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터치 정확도-무선 배터리 공유, 동시 충족을 위한 수많은 실험</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6.jpg" alt="터치패드를 통해 갤럭시 버즈가 충전을 하고 있는 모습 " width="1000" height="609" /></p>
<p>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의 특색있는 기능 중 하나는 ‘무선 배터리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무선 이어폰 등 Qi 호환 디바이스라면 터치 패드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더 이상 가방에 여러 개의 충전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진 셈. 갤럭시 북 시리즈의 상품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성혜미 프로는 “노트북에 ‘갤럭시’가 처음으로 붙은 시리즈인 만큼, 갤럭시 디바이스와 함께 했을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넣고 싶었다”고 도입 배경을 밝혔다.</p>
<p>노트북에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실현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장애물도 많았다. 터치패드 내부에는 터치 동작 감지를 위한 그물망 구조의 회로물이 있는데, 터치 정확도와 무선 충전의 효율 간에는 설계 구조에서 상충이 발생했다. 이제환 엔지니어는 “무선 충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그물망 구조의 촘촘함을 더 넓게 만들어 자속 통과 면적을 넓혀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터치 정확도가 떨어졌다”며 “터치패드 담당 부서와 다양한 샘플을 만들어 실험한 끝에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지금의 결과물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안전한 배터리를 위해</strong></span></p>
<p>편리한 기능은 극복해야 할 문제도 많아진다. 대표적인 문제는 바로, ‘발열’이다. 전원을 ‘많이’, ‘빨리’ 받을수록 배터리는 뜨거워지는 경향이 있다. 갤럭시 북 시리즈 개발진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만들기 위해 곳곳에 발열 제어를 위한 다양한 장치를 설계했다.</p>
<div id="attachment_40725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58" class="size-full wp-image-407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2.jpg" alt="▲ 배터리는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이 도입된 터치 패드 하단 부분에 위치해있다. 배터리를 공유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에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부분에도 역시 많은 노력이 깃들어 있다고."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7258" class="wp-caption-text">▲ 배터리는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이 도입된 터치 패드 하단 부분에 위치해있다. 배터리를 공유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에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부분에도 역시 많은 노력이 깃들어 있다고</p></div>
<p><span>갤럭시 북 시리즈에 탑재된 배터리는</span><span> 4</span><span>개의 셀로 구성되어 있는데</span><span>, </span><span>각각의 셀이 받는 열이 인근 셀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span><span> 2</span><span>중</span><span>·3</span><span>중계 보호 동작을 설계했다</span><span>. </span>이외에도 이제환 엔지니어는 “충전 회로 부분에 온도 센서로 발열을 체크해 전력을 제어하거나, 전원을 끈 상태에서는 고속 충전, 전원을 켠 상태에는 일반 충전으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열을 줄인다”고 덧붙였다.</p>
<p>또, “배터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정성”이라고 강조한 김성훈 엔지니어는 무선사업부의 모든 배터리의 경우 ‘8 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과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열적 스트레스 환경에서도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한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5.jpg" alt="▲ 갤럭시 북 시리즈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성훈·이제환 엔지니어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성혜미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p>휴대하는 모든 기기의 운명의 단짝이 될 수밖에 없는 ‘배터리’. 이제환 엔지니어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길어지고 있는 만큼, 배터리의 수명을 길게 만들어 브랜드만의 경쟁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또, 김성훈 엔지니어 역시 “현재는 충전 횟수가 1,000회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3,000회에도 끄떡없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배터리 사용 시간은 MobileMark14 테스트한 결과로 도출된 수치이며, 개인 PC 세팅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배터리 성능은 달라질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스마트폰 배터리 안전성 강화를 위한 8단계 검사. ▲안전성 검사 ▲배터리 외관 검사 ▲X-레이 검사 ▲배터리 해체 검사 ▲TVOC 검사 ▲OCV 측정 검사 ▲충방전 검사 ▲사용자 조건 가속 시험 검사로 이루어 짐</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뮤직비디오로 재탄생한 ‘갤럭시 북’…이색 온라인 체험존 ‘화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e%a4%ec%a7%81%eb%b9%84%eb%94%94%ec%98%a4%eb%a1%9c-%ec%9e%ac%ed%83%84%ec%83%9d%ed%95%9c-%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83%89-%ec%98%a8%eb%9d%bc</link>
				<pubDate>Fri, 27 Dec 2019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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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 온라인 체험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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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북S]]></category>
		<category><![CDATA[세 개의 세상이 열리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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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갤럭시 북 시리즈와 영상 감독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이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 갤럭시 북 온라인 체험존 ‘세 개의 세상이 열리다’에 올라온 세 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10일 만에 방문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뮤직비디오∙광고∙영화 각 분야에서 활동해온 성휘∙장감독∙이상덕 감독은 △S펜이 내장된 고사양 노트북인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갤럭시 북 시리즈와 영상 감독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이 온라인상에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 <a href="https://www.samsung.com/sec/galaxy-academy/experience/?cid=sec_owned_social_newsroom_galaxybook_pre-order_galaxybook-experience_article_191213_none"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온라인 체험존 ‘세 개의 세상이 열리다’</a>에 올라온 세 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 10일 만에 방문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뮤직비디오∙광고∙영화 각 분야에서 활동해온 성휘∙장감독∙이상덕 감독은 △S펜이 내장된 고사양 노트북인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B%B6%81-%ED%94%8C%EB%A0%89%EC%8A%A4-%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98%A8-%EC%82%AC%EC%A0%84%ED%8C%90"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a>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의 고사양 노트북인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B%B6%81-%ED%94%8C%EB%A0%89%EC%8A%A4-%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98%A8-%EC%82%AC%EC%A0%84%ED%8C%90"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a> △LTE 탑재로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19%ec%84%9c-%eb%8b%a4%ec%96%91%ed%95%9c-%ed%8c%8c%ed%8a%b8%eb%84%88%ec%8b%ad-%eb%b0%9c%ed%91%9c"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S(Galaxy Book S)</a>가 가진 특성과 분위기를 이색적인 영상물로 녹여냈다.</p>
<p>뛰어난 영상미로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세 편의 뮤직비디오 속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이번 작품을 탄생시킨 세 명의 감독을 만났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펜 움직임 따라 펼쳐지는 몸짓, 현대무용으로 표현한 ‘갤럭시 북 플렉스’</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40132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324" class="size-full wp-image-4013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galaxy-book-1226-1.jpg" alt="▲ ‘갤럭시 북 플렉스’ 편의 한 장면(왼쪽)과 해당 영상을 연출한 성휘 감독(오른쪽)" width="1000" height="384" /><p id="caption-attachment-401324"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플렉스’ 편의 한 장면(왼쪽)과 해당 영상을 연출한 성휘 감독(오른쪽)</p></div>
<p>‘갤럭시 북 플렉스’는 성휘 감독을 통해 실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뮤직비디오로 탄생했다. 제품의 메인 컬러인 로얄 블루와 아름다운 생화 장식을 배경으로 한 영상 속에선 S펜 제스처 인식∙QLED 디스플레이 등 주요 기능을 재해석한 현대무용이 유려하게 펼쳐진다. 성휘 감독은 “인간, 모바일, 갤럭시 북의 연결(Connection)로 시작되는 유토피아를 현대무용을 통해 표현하고 싶었다”는 기획 의도를 밝혔다.</p>
<p>연출 과정에서 가장 중점에 둔 것은 ‘시청각적’ 효과. 성휘 감독은 “안무가의 움직임을 갤럭시 북 플렉스와 연결해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극적인 음악과 드라마틱한 현대무용이 조화롭게 녹아든 부분에 집중해 감상하면 좋을 것”이라는 관람 팁을 전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동화 같은 세상에서의 상상, ‘갤럭시 북 이온’과 판타지의 만남</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132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325" class="size-full wp-image-4013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galaxy-book-1226-2.jpg" alt="▲ ‘갤럭시 북 이온’ 편의 한 장면(왼쪽)과 해당 영상을 연출한 장감독(오른쪽)" width="1000" height="382" /><p id="caption-attachment-401325"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이온’ 편의 한 장면(왼쪽)과 해당 영상을 연출한 장감독(오른쪽)</p></div>
<p>‘갤럭시 북 이온’은 가볍고 아름다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양한 광고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장감독은 제품의 아우라 실버 컬러와 선명한 푸른색 힌지를 환상적인 색감으로 녹여냈다. 영롱한 보름달을 배경으로 마치 한 편의 동화 같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킨 것. 장감독은 “갤럭시 북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처음 만나면 어떤 느낌일지 고민해 판타지 느낌을 연출했다”면서 “뮤직비디오를 시청한 사람이 느낀 설렘이 온라인 체험존까지 자연스럽게 넘어올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p>
<p>풍선을 불어 달을 만들고, 식물의 줄기로 태양을 가져오는 등 ‘갤럭시 북 이온’을 통해 펼쳐진 재기발랄한 ‘상상’들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장감독은 “노트북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상황보다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을 갤럭시 북 이온의 디자인 특성과 연결해 작업했다”고 밝혔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자유롭게 빛나는 청춘처럼… 레트로 감성으로 풀어낸 ‘갤럭시 북 S’</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4013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326" class="size-full wp-image-4013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galaxy-book-1226-3.jpg" alt="▲ ‘갤럭시 북 S’ 편의 한 장면(왼쪽)과 해당 영상을 연출한 이상덕 감독(오른쪽)" width="1000" height="384" /><p id="caption-attachment-401326"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S’ 편의 한 장면(왼쪽)과 해당 영상을 연출한 이상덕 감독(오른쪽)</p></div>
<p>LTE 속도와 터치 디스플레이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PC, ‘갤럭시 북 S’를 표현하는 단어는 바로 ‘자유로움’이다. 이상덕 감독은 최근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는 서울 종로 상가 등지를 배경으로 젊은 청춘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았다. 특유의 레트로 감성을 더해 힙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배가시킨 이상덕 감독은 “갤럭시 북 S는 다른 제품보다 젊은 느낌이 있어 비주얼에 힘을 주기보다는 타깃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기획 의도를 전했다.</p>
<p>이처럼 자연스러운 뮤직비디오가 완성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배우와 감독의 완벽한 호흡이다. 이상덕 감독은 “배우들에게 ‘갤럭시 북 S’를 마치 패션 아이템처럼 표현해 달라’고 요청했는데, 어려울 수 있었던 부분을 배우들이 잘 표현해줬다”면서 “짜인 연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영상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p>
<p>세 편의 뮤직비디오는 전국 삼성전자 매장과 삼성닷컴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삼성전자 매장에서는 제품을 직접 터치하고 시연하는 인터랙션 체험이 포함돼 있어,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면서 제품의 주요 기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삼성닷컴 온라인 체험존에서는 오는 1월 12일까지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영상 감상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a href="https://www.samsung.com/sec/galaxy-academy/experience/?cid=sec_owned_social_newsroom_galaxybook_pre-order_galaxybook-experience_article_191213_none" target="_blank" rel="noopener">바로 가기</a>).</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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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갤럭시 북 플렉스’, ‘갤럭시 북 이온’ 사전판매 실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b%b6%81-%ed%94%8c%eb%a0%89%ec%8a%a4-%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98%a8-%ec%82%ac%ec%a0%84%ed%8c%90</link>
				<pubDate>Thu, 12 Dec 2019 11:00: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galaxy-book-1211-thumbnai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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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새로운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는 PC 신제품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의 사전판매를 13일부터 19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한다. 공식 출시는 20일이다. 삼성전자는 사전판매 기간 구매고객 대상으로 ‘갤럭시 버즈’, ‘UFS 카드 256GB’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은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컬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새로운 컴퓨팅 경험을 제공하는 PC 신제품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의 사전판매를 13일부터 19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한다. 공식 출시는 20일이다.</p>
<p>삼성전자는 사전판매 기간 구매고객 대상으로 ‘갤럭시 버즈’, ‘UFS 카드 256GB’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p>
<p>‘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은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컬러 볼륨 100%의 색상 표현이 가능하며, 최대 밝기 600니트(nit)의 야외모드(Outdoor mode)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풍부하고 선명한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p>
<p>또한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의 모바일 고성능 노트북 규격인 ‘아테나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 최초로 인증받아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은 에너지 효율도 제공한다.</p>
<p>‘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은 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급속 충전을 지원해 10분 충전으로 약 2시간 48분(갤럭시 북 이온 33.7cm 모델, MobileMark2014 기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터치패드를 통한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지원해, Qi 인증을 받은 스마트폰과 갤럭시 웨어러블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p>
<p><strong>□ 제스처 인식 기능 지원하는 ‘S펜’, 360도 회전 디스플레이로 다양하고 편리한 사용 경험 제공하는 ‘갤럭시 북 플렉스’</strong></p>
<p>‘갤럭시 북 플렉스’는 가속도와 자이로 센서가 탑재된 ‘S펜’을 내장해 ‘갤럭시 노트10’에서 선보인 제스처 인식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만 제공하던 S펜 그림 공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펜업(PENUP)’ 커뮤니티 참여도 가능하다.</p>
<p>‘갤럭시 북 플렉스’는 360도 회전되는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노트북뿐 아니라 태블릿의 사용 경험도 제공한다.</p>
<p>‘갤럭시 북 플렉스’는 직선을 강조한 간결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제품 측면에는 다이아컷(Dia-cut) 공법으로 견고함과 세련미를 더했다.</p>
<p>‘갤럭시 북 플렉스’ 인텔® 코어<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i5, i7 프로세서 모델에는 그래픽 성능이 대폭 강화된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Intel® Iris Plus Graphics)을 탑재해 원활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하다.</p>
<p>‘갤럭시 북 플렉스’는 39.6cm, 33.7cm 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모델에 ‘로열 블루’, ‘로열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CPU,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75만 8천원 ~ 292만 9천원이다.</p>
<p><strong>□ 얇은 두께, 초경량으로 휴대성 최적화한 ‘갤럭시 북 이온’</strong></p>
<p>‘갤럭시 북 이온’은 휴대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33.7cm 모델은 12.9mm의 얇은 두께에 970g의 초경량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제품에 적용된 ‘아우라 실버’ 색상은 주변 빛에 따라 다양한 색감을 선사하며, 힌지에는 블루 색상을 적용해 보다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갤럭시 북 이온’ 39.6cm 모델은 확장 가능한 메모리·저장장치 슬롯을 제공해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추가 장착이 가능한 확장성을 제공한다.</p>
<p>‘갤럭시 북 이온’은 39.6cm, 33.7cm 디스플레이의 두 가지 모델에 ‘아우라 실버’ 한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CPU, 그래픽카드, 메모리 등 세부 사양에 따라 147만 7천원 ~ 259만 5천원이다.</p>
<p><b><span><</span></b><b><span> </span></b><b><span>제품 세부</span><span> </span><span>사양</span><span> (</span><span>갤럭시 북 플렉스</span><span>) </span></b><b><span>></span></b></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galaxy-book-flex-2.jpg" alt="제품 갤럭시 북 플렉스(39.6cm 디스플레이) 갤럭시 북 플렉스(33.7cm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최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 최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 메모리 최대 16 GB(LPDDR4x) 최대 16 GB(LPDDR4x) Storage 최대 1TB SSD(NVMe) 최대 1TB SSD(NVMe) 그래픽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MX250 그래픽카드(외장그래픽 모델) Intel® Iris Plus Graphics, Intel® UHD Graphics(내장그래픽 모델) Intel® Iris Plus Graphics, Intel® UHD Graphics 운영체제 Windows 10 Home Windows 10 Home 배터리 69.7 Wh (최대 19시간 사용 가능, MobileMark2014기준) 69.7 Wh (최대 20시간 사용 가능, MobileMark2014기준) 무게 1.52 kg (내장그래픽 모델) 1.57 kg (외장그래픽 모델) 1.16 kg 색상 로열 블루, 로열 실버 로열 블루, 로열 실버 크기 355.0 x 227.2 x 14.9 mm 302.6 x 202.9 x 12.9 mm 포트 썬더볼트3(Thunderbolt™ 3) x 2, USB-C, UFS/MicroSD Combo, 헤드폰/마이크 썬더볼트3(Thunderbolt™ 3) x 2, USB-C, UFS/MicroSD Combo, 헤드폰/마이크 디스플레이 39.6cm QLED FHD(1920 x 1080) 33.7cm QLED FHD(1920 x 1080) 스피커 AKG 스테레오 스피커 (Max 5W x 2) 스마트 앰프 AKG 스테레오 스피커 (Max 5W x 2) 스마트 앰프 보안 지문인식 센서 지문인식 센서 무선랜 Wi-Fi 6 (Gig+), 802.11 ax 2×2 Wi-Fi 6 (Gig+), 802.11 ax 2×2 펜 S펜 S펜" width="1000" height="810" /></p>
<p><b><span><</span></b><b><span> </span></b><b><span>제품 세부</span><span> </span><span>사양</span><span> (</span><span>갤럭시 북 이온</span><span>) </span></b><b><span>></span></b></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191211-galaxy-book-ion.jpg" alt="제품 갤럭시 북 이온(39.6cm 디스플레이) 갤럭시 북 이온(33.7cm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최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 최신 10세대 인텔 프로세서 메모리 최대 16 GB(DDR4) + 메모리 확장 슬롯 1개 최대 16 GB(DDR4) Storage 최대 1TB SSD(NVMe) + SSD 확장 슬롯 1개 최대 1TB SSD(NVMe) 그래픽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MX250 그래픽카드(외장그래픽 모델) Intel® UHD Graphics(내장그래픽 모델) Intel® UHD Graphics 운영체제 Windows 10 Home Windows 10 Home 배터리 69.7 Wh (최대 21시간 사용 가능, MobileMark2014기준) 69.7 Wh (최대 22시간 사용 가능, MobileMark2014기준) 무게 1.19 kg (내장그래픽 모델) 1.26 kg (외장그래픽 모델) 0.97 kg 색상 아우라 실버 아우라 실버 크기 356.1 x 228.0 x 14.9 mm 305.7 x 199.8 x 12.9 mm 포트 썬더볼트3(Thunderbolt™ 3), USB 3.0 x 2, HDMI, UFS/MicroSD Combo, 헤드폰/마이크 썬더볼트3(Thunderbolt™ 3), USB 3.0 x 2, HDMI, UFS/MicroSD Combo, 헤드폰/마이크 디스플레이 39.6cm QLED FHD(1920 x 1080) 33.7cm QLED FHD(1920 x 1080) 스피커 AKG 스테레오 스피커 (Max 5W x 2) 스마트 앰프 AKG 스테레오 스피커 (Max 5W x 2) 스마트 앰프 보안 지문인식 센서 지문인식 센서 무선랜 Wi-Fi 6 (Gig+), 802.11 ax 2×2 Wi-Fi 6 (Gig+), 802.11 ax 2×2 ※ 본 제품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width="1000" height="778"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ED%94%8C%EB%A0%89%EC%8A%A4Galaxy-Book-Flex_1.jpg" alt="삼성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664" /></p>
<div id="attachment_40104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047" class="size-full wp-image-4010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ED%94%8C%EB%A0%89%EC%8A%A4Galaxy-Book-Flex_2.jpg" alt="삼성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1047"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제품 이미지</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0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98%A8Galaxy-Book-Ion_1.jpg" alt="삼성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104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1048" class="size-full wp-image-4010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2/%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EC%9D%B4%EC%98%A8Galaxy-Book-Ion_2.jpg" alt="삼성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제품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01048"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제품 이미지</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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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그래픽] 노트북-모바일 경계 넘나드는 ‘갤럭시 북 플렉스·이온’ 살펴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b%85%b8%ed%8a%b8%eb%b6%81-%eb%aa%a8%eb%b0%94%ec%9d%bc-%ea%b2%bd%ea%b3%84-%eb%84%98%eb%82%98%eb%93%9c%eb%8a%94-%ea%b0%a4%eb%9f%ad%ec%8b%9c</link>
				<pubDate>Wed, 30 Oct 2019 03: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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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DC19]]></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 이온]]></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 플렉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PC]]></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개발자 컨퍼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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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트북 선택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휴대성’을 고려해 가벼운 것을 고르거나, 좀 무겁지만 ‘성능’이 뛰어난 노트북을 고르거나.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에서 공개한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은 휴대성과 성능의 갈림길에 선 사용자의 고민을 덜어준다. 새로운 갤럭시 북 2종은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 △세계 최초로 노트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트북 선택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다. ‘휴대성’을 고려해 가벼운 것을 고르거나, 좀 무겁지만 ‘성능’이 뛰어난 노트북을 고르거나.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9(SDC19)’에서 공개한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와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은 휴대성과 성능의 갈림길에 선 사용자의 고민을 덜어준다.</p>
<p>새로운 갤럭시 북 2종은 최신 인텔 10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 △세계 최초로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탑재된 QLED 디스플레이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 등을 통해 새로운 노트북 경험을 열어준다.</p>
<p>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은 새로운 모바일 PC,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의 자세한 사양을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8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200603GalaxyBookFlexIonProductSpecifications.jpg" alt="갤럭시 북 플렉스 & 갤럭시 북 이온 한눈에 살펴보기 갤럭시 북 플렉스 / 갤럭시 북 이온 독보적인 QLED 디스플레이 PC 최초로 QLED 디스플레이 탑재 야외모드에서 최대 밝기 600니트 구현 100% 컬러볼륨 인증 (VDE) 업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무선 배터리 공유 긴 배터리 수명 강력한 인텔 프로세서 10세대 인텔 코어TM 프로세서 프로젝트 아테나 인증 PC 새롭게 향상된 S펜 블루투스 연결 & 에어 액션 PC용 펜업 간편한 휴대성 12.9/14.9mm 슬림한 두께 1kg 미만의 가벼운 무게 유어 폰 앱과 삼성 덱스(DEX)로 에코 시스템 확장 갤럭시 북 플렉스 크기 302.6 X 202.9 X 12.9mm *15.6형: 355.0 X 227.2 X 14.9mm 무게 1.16kg *15.6형: 1.52kg / 1.57kg (외장 그래픽 모델) 디스플레이 13.3형 QLED FHD 디스플레이 (1920 X 1080) *15.6형: 15.6형 QLED FHD 디스플레이 (1920 X 1080) CPU 10세대 인텔 코어TM 프로세서 (아이스 레이크) 그래픽 Intel Iris Plus Graphics or Intel UHD Graphics *15.6: NVDIA GeForce MX250 Graphics with GDDR5 2GB Graphic Memory / Intel Iris Plus Graphics / Intel UHD Graphics 메모리 최대 16GB (LPDDR4x) 저장장치 최대1TB SSD (NVMe) 네트워크 Wi-Fi6 (Gig+) 802.11 ax 2x2 카메라 / 마이크 720 HD 카메라 / 내장 듀얼 디지털마이크 사운드 AKG 스테레오 스피커 / 스마트 앰프 보안기능 지문인식 S펜 S펜 키보드 백라이트 배터리 69.7Wh (Typical) 포트 ThunderboltTM 3(2) / USB-C / UFS / 마이크로SD 콤보 / 헤드폰 출력 / 마이크 입력 갤럭시 북 이온 크기 305.7 X 199.8 X 12.9mm *15.6형: 356.1 X 228.0 X 14.9mm 무게 0.97kg *15.6형: 1.19kg / 1.26kg (외장 그래픽 모델) 디스플레이 13.3형 QLED FHD 디스플레이 (1920 X 1080) *15.6형: 15.6형 QLED FHD 디스플레이 (1920 X 1080) CPU 10세대 인텔 코어TM 프로세서 (코멧 레이크) 그래픽 Intel UHD Graphics *15.6형: NVDIA GeForce MX250 Graphics with GDDR5 2GB Graphic Memory / Intel UHD Graphics 메모리 최대 16GB (DDR4) *15.6형: 최대 16GB (DDR4) + 1Sodimm 저장장치 최대1TB SSD (NVMe) *15.6형: 최대 1TB SSD (NVMe) + 1SSD 외장 메모리 네트워크 Wi-Fi6 (Gig+) 802.11 ax 2x2 카메라 / 마이크 720 HD 카메라 / 내장 듀얼 디지털마이크 사운드 AKG 스테레오 스피커 / 스마트 앰프 보안기능 지문인식 S펜 - 키보드 백라이트 배터리 69.7Wh (Typical) 포트 ThunderboltTM 3 / USB-3.0(2) / HDMI / UFS / 마이크로SD 콤보 / 헤드폰 출력 / 마이크 입력 SAMSUNG 1 갤럭시 북 플렉스 모델에서 지원됨 2 갤럭시 북 이온13 모델에서 지원됨 모든 사양은 기본적으로 13.3형 모델에 해당되며, 기능, 성능, 디자인,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width="1000" height="218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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