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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북 S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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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북 S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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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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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 북 디자이너 인터뷰 ②]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디자인의 가치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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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0 10: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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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 QLED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시킬 수 있는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부터,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을 내는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Wi-Fi 없이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까지.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고르는 기준이 제각각인 만큼, 갤럭시 북 시리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있다. 제품 디자인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최초 QLED 디스플레이를 360도 회전시킬 수 있는 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부터, 각도에 따라 오묘한 색을 내는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 Wi-Fi 없이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까지.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고르는 기준이 제각각인 만큼, 갤럭시 북 시리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서로 다른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40730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301" class="size-full wp-image-4073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1181.jpg" alt="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인을 담당한 이동석·박혜성·석호영 디자이너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신원준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7301"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인을 담당한 이동석·박혜성·석호영 디자이너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신원준 프로(왼쪽부터)</p></div>
<p>제품 디자인은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작업인 만큼, 갤럭시 북 시리즈 디자이너들은 각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거듭했다. “불필요한 것은 ‘걷어내고’ 중요한 것은 ‘더해’ 본질에 집중하는 디자인을 완성하고 싶었다”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디자이너들과 상품 기획자들. 이들을 만나 갤럭시 북 시리즈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들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솔리디티 디자인에 ‘360도 회전’과 ‘초경량’을 꽃피우기까지</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40727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71" class="size-full wp-image-4072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4.jpg" alt="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와 로얄 실버,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 width="1000" height="641" /><p id="caption-attachment-407271"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와 로얄 실버,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p></div>
<p>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의 디자인 콘셉트는 본질에 집중한 직선적이고 단단한 디자인 ‘솔리디티(Solidity)’. 직선으로 이루어진 외형, 견고한 소재, 빈틈없는 디테일까지, 곡선이 많았던 기존 노트북 디자인에서 과감한 변화를 시도해, 외면과 내면의 완성도를 채웠다.</p>
<p>하지만, 스크린 부분이 360도 회전하는 갤럭시 북 플렉스 제품의 특성상 ‘직선의 견고함’과 ‘빈틈없는 디테일’은 넘어야 할 높은 산과 같았다. 전체적인 디자인과 스크린을 넘길 때 사용자 감성을 지키면서도, 스크린이 회전할 때 맞닿은 직선 면끼리 ‘충돌’을 줄여야만 했다. 또, 동시에 공간 틈이 많이 벌어지지 않는 방법도 강구해야만 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cats11.jpg" alt="이동석 디자이너 & 석호영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333" /></p>
<p>해당 제품을 디자인한 이동석 디자이너<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회전’과 ‘직선’이 상충하는 부분이다 보니, 지금의 모습을 구현하기까지 디자인적으로 많은 고민을 했다”며 “형상적인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힌지의 직경’을 줄이고, 사용자 감성을 위해 스크린과 본체 사이의 단차와 틈새 또한 과거 제품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여 사용자가 높은 완성도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p>
<p>솔리디티 디자인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것은 갤럭시 북 이온도 마찬가지. 제품의 강점인 ‘가벼움’과 솔리디티의 메인 콘셉트인 ‘단단함’을 동시에 잡기 위해, 전체적인 소재로 ‘마그네슘’을 활용했다. 석호영 디자이너<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갤럭시 북 플렉스 소재의 알루미늄과 비교했을 때 강도는 비슷하지만, 훨씬 가벼워 970g<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무게로 완성할 수 있었다”면서 “마그네슘으로 성형 후 강도를 높이기 위해 산화피막을 입혔으며,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펄 도장으로 아우라(AURA) 효과를 적용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0997.jpg" alt="신원준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그간 노트북에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로얄블루’ 또한 눈에 띄는 부분이다. 제품 기획을 담당한 신원준 프로<strong><위 사진></strong>는 “삼성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재해석해 밀레니얼 세대과 Z세대(Gen Z)를 사로잡을 수 있는 채도 높은 컬러를 적용했다”면서 “특히, 갤럭시 북 플렉스의 로열 블루는 유럽의 왕실에서 주로 사용하는 색상인데, 사용자들에게 좀 더 특별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선택하게 됐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0727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70" class="size-full wp-image-4072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3.jpg" alt="▲ 왼쪽부터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 width="1000" height="332" /><p id="caption-attachment-407270"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갤럭시 북 플렉스 로얄 블루, 갤럭시 북 이온 아우라 실버</p></div>
<p>또, 석호영 디자이너는 “갤럭시 북 이온은 힌지 부분에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각각 다른 반사율을 가진 나노 필름을 적용해 빛을 산란하면서 무지갯빛을 낸다”고 덧붙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색상’부터 ‘정교한 가공의 완성도’까지… 일상 속 오브제로</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72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78" class="size-full wp-image-407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10.jpg" alt="갤럭시 북 S 얼씨 골드"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07278"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p></div>
<p>갤럭시 북 S는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컴퓨팅 기기. “Wi-Fi가 없는 환경에서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짐이 디자인을 만드는 핵심이었다”는 박혜성 디자이너<strong><아래 사진></strong>. 메인 색상으로 얼씨 골드와 머큐리 그레이를 선택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였다.</p>
<p>그는 “카페, 벤치, 공항 라운지 등 어떤 곳에서도 주변 공간과 어우러질 수 있게, 튀지 않는 색상들을 선택해 재조합했다”며 “특히 얼씨 골드는 옆에 어떤 물건이 있느냐에 따라 분홍색으로 보이기도 하고, 베이지색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덕분에 사용자분들이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1126.jpg" alt="박혜성 디자이너"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728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86" class="size-full wp-image-4072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9re.jpg" alt="왼쪽부터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와 머큐리 그레이" width="1000" height="294" /><p id="caption-attachment-407286"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와 머큐리 그레이</p></div>
<p>갤럭시 북 S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는 ‘가공의 완성도’에 있다. ‘이동성’을 강조한 제품인 만큼 디자인에서 얇고 가벼워 보일 수 있도록 갤럭시 북 S의 각 옆면의 끝부분을 정교하게 가공한 것. 박혜성 디자이너는 “제품을 함께 담당했던 개발자분과 직접 현지 공장에 찾아가 정교한 가공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치열하게 논의했다”며 “출장 기간을 거듭 늘려가면서 함께 고민한 결과 처음 디자인했던 대로 제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제품의 시작은 사람, 사용자 위주의 노트북 만들고파”</strong></span></p>
<div id="attachment_4072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69" class="size-full wp-image-4072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galaxydesign2.jpg" alt="▲ 갤럭시 북 이온을 펼쳤을 때 옆에서 본 모습." width="1000" height="492" /><p id="caption-attachment-407269"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이온을 펼쳤을 때 옆에서 본 모습</p></div>
<p>석호영 디자이너는 “디지털 기기를 들고 다니며 업무를 보는 사람들이 늘면서, 노트북은 단순한 IT 기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함께 하는 개인용품의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한다.</p>
<p>때문에 디자인을 할 때,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한 부분에도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인다. 갤럭시 북 플렉스와 갤럭시 북 이온에는 전보다 면적이 10% 더 넓은 ‘래티스 키보드’를 적용해 타이핑의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갤럭시 북 이온은 펼쳐지는 각도에 따라 제품 하단이 자연스럽게 리프팅 돼 안정감 있는 자세로 키보드를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신원준 프로는 “특히, 갤럭시 북 이온의 경우, 힌지가 에어 홀이 위치한 아랫부분에 공간을 만들어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0710DSC1159.jpg" alt="갤럭시 북 시리즈를 담당한 석호영 디자이너, 이동성 디자이너, 박혜성 디자이너, 신원준 프로" width="1000" height="666" /></p>
<p>세상에 없던 갤럭시를 만들어 내기 위해 힘겨운 레이스를 펼쳐 온 그들이지만, 벌써 머릿속으로는 다음 갤럭시 북에 대한 그림을 열심히 그려내고 있다. 이동석 디자이너는 “모든 제품의 시작은 사람인 만큼, 사용자 위주의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면서 “기술 트렌드에 맞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과 사용했을 때의 감성 품질을 조화롭게 담아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갤럭시 북 이온 33.7cm 기준이며, 무게는 구성 및 제조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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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북 개발자 인터뷰 ①] ‘배터리’로 노트북 시장의 기준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b6%81-%ea%b0%9c%eb%b0%9c%ec%9e%90-%ec%9d%b8%ed%84%b0%eb%b7%b0-%e2%91%a0-%eb%b0%b0%ed%84%b0%eb%a6%ac%eb%a1%9c-%eb%85%b8%ed%8a%b8%eb%b6%81-%ec%8b%9c</link>
				<pubDate>Mon, 13 Jul 2020 10: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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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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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배터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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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무실, 카페, 공항 라운지,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원하는 장소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영상을 시청한다. 이렇게 ‘앉아있는 곳’이 곧 거실, 서재, 학원이 되기까지, 그간 혁신을 거듭해온 ‘배터리’의 공이 크다. 노트북 성능을 평가할 때 배터리 지속 시간·충전속도·수명 등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유다. 기존 노트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무실, 카페, 공항 라운지, 도서관에 이르기까지.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원하는 장소에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고, 영상을 시청한다. 이렇게 ‘앉아있는 곳’이 곧 거실, 서재, 학원이 되기까지, 그간 혁신을 거듭해온 ‘배터리’의 공이 크다. 노트북 성능을 평가할 때 배터리 지속 시간·충전속도·수명 등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이유다.</p>
<div id="attachment_40726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60" class="size-full wp-image-4072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4.jpg" alt="▲ 갤럭시 북 시리즈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성훈·이제환 엔지니어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성혜미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7260"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북 시리즈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성훈·이제환 엔지니어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성혜미 프로(왼쪽부터)</p></div>
<p>기존 노트북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a href="https://bit.ly/2UGLIr5"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S(Galaxy Book S)</a>, <a href="http://bit.ly/38BQtYC" target="_blank" rel="noopener">갤럭시 북 플렉스(Galaxy Book Flex), 갤럭시 북 이온(Galaxy Book Ion)</a> 역시 이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 갤럭시 북 시리즈는 사용자의 휴대성을 고려하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를 탑재, 사용자들의 노트북 사용성을 한층 끌어 올렸다. 더 오래 쓰고, 더 빨리 충전할 수 있게 해 언제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한 것.</p>
<p>가벼운 휴대, 하루 종일 사용, 그리고 배터리 공유까지 가능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연구에 열중한 삼성전자 개발 담당자들의 여정을 들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슬림한 노트북의 비결, ‘꽉’ 채워 넣은 고밀도 에너지</strong></span></p>
<p>배터리의 용량은 크기에 ‘비례’한다. 배터리가 크면 클수록, 노트북을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해야 하는 ‘노트북’의 특성상 배터리를 무작정 크게 만들 수는 없다. 개발진들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한정된 공간 안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넣을 수 있는 ‘고 에너지 밀도 셀’을 제시했다. 기존 배터리의 에너지 효율이 약 650Wh/L 정도에 머물렀다면,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새롭게 적용된 배터리 셀은 약 700Wh/L에 이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3.jpg" alt="김성훈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66" /></p>
<p>배터리 팩 개발을 맡은 김성훈 엔지니어<strong><위 사진></strong>는 “노트북 무게와 사이즈,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배터리 효율 간의 절충점을 찾기 위해 수많은 실험을 거쳤다”며 “새로운 배터리로 일반적인 사용 환경(문서작업, 이메일, 인터넷 서핑 등)에서 갤럭시 북 플렉스는 최대 20시간, 갤럭시 북 이온은 22시간까지 사용 가능<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하다”고 말했다.</p>
<p>지속 시간 못지않게 배터리 효율에 영향을 미치는 지표는 바로 ‘충전 속도’다. 급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 얼마 남지 않은 배터리 잔량은 사용자를 난감하게 만들곤 한다. 개발진은 이러한 불편을 덜고자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급속 충전이 가능한 ‘퀵 충전’ 알고리즘과 대용량 65W 어댑터를 설계했다. 이전까지는 완충까지 120분 정도 걸렸다면, 해당 어댑터로는 90분 내로 100% 충전이 가능하다.</p>
<p>스마트폰 충전기나 보조 배터리로 충전할 수 있는 ‘이지 충전’도 급하게 충전을 해야 할 때를 위한 기술 중 하나. 이제환 엔지니어는 “스마트폰 충전기가 USB-C® 타입으로 통일되면서 이지 충전 기술을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도입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보조 배터리 사양에도 항상 충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관련 담당자들이 각자 소지하고 있던 보조 배터리를 보내줘 수십 개로 실험을 할 수 있었다”며 동료들에게 고마웠던 개발 당시를 회상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작업 스트레스 줄여주는 ‘장수명 알고리즘’으로 오래오래 </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자체적으로 시행한 소비자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사용자들이 노트북에 기대하는 평균 수명 연한은 ‘4년’이다. 배터리는 노트북을 구성하는 부품 중 가장 먼저 수명을 맞이하는 소모품인 만큼, 노트북 수명을 늘리기 위해선 ‘배터리 자체의 수명’을 늘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1.jpg" alt="이제환 엔지니어" width="1000" height="666" /></p>
<p>현재 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에 탑재된 배터리의 수명은 약 1,000회 충·방전해도 초기 설계 용량 대비 80% 유지가 가능한 수준. 기존 배터리 사용 한계를 두 배 수준으로 높일 수 있었던 데는 ‘장수명 알고리즘’의 역할이 크다. 파워 회로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이제환 엔지니어<strong><위 사진></strong>는 “배터리가 점점 노화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로 인해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면서 “장수명 알고리즘은 충전 사이클(회수) 증가에 따른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세밀하게 구분된 단계별로 충전 전압과 전류를 조정함으로써 배터리의 성능 저하를 최대한 지연시켜준다”고 설명했다.</p>
<p>또, “어댑터를 계속 꽂고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수명이 더 빨리 닳을 수 있다. 어댑터를 계속 꽂아두고 사용하는 분들은 배터리를 최대 85%까지만 충전해주는 <a href="https://www.samsungsvc.co.kr/online/diagnosisgoVw.do?domainId=&srChk=Y&bdKd=&bdSeq=&cenId=&method=&qnaId=&faqId=KNOW1000023817&node_Id=NODE0000125037&page=&pageNo=&stModelName=&svcPrdCode=&svcPrd3Code=&svcPrd2Name=&svcPrd3Name=&searchTarget=DOWNLOAD&dlpage=downMain&kb_Id=KNOW1000023817&coreword1=%C4%C4%C7%BB%C5%CD&coreword2=%B3%EB%C6%AE%BA%CF&stModelBusinessName=" target="_blank" rel="noopener">‘Battery Life Extender +’ 기능을 활성화</a>해 두는 것이 좋다”고 팁을 전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터치 정확도-무선 배터리 공유, 동시 충족을 위한 수많은 실험</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6.jpg" alt="터치패드를 통해 갤럭시 버즈가 충전을 하고 있는 모습 " width="1000" height="609" /></p>
<p>갤럭시 북 플렉스와 이온의 특색있는 기능 중 하나는 ‘무선 배터리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무선 이어폰 등 Qi 호환 디바이스라면 터치 패드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더 이상 가방에 여러 개의 충전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진 셈. 갤럭시 북 시리즈의 상품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성혜미 프로는 “노트북에 ‘갤럭시’가 처음으로 붙은 시리즈인 만큼, 갤럭시 디바이스와 함께 했을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넣고 싶었다”고 도입 배경을 밝혔다.</p>
<p>노트북에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을 실현하기까지는 넘어야 할 장애물도 많았다. 터치패드 내부에는 터치 동작 감지를 위한 그물망 구조의 회로물이 있는데, 터치 정확도와 무선 충전의 효율 간에는 설계 구조에서 상충이 발생했다. 이제환 엔지니어는 “무선 충전 효율을 높이기 위해선 그물망 구조의 촘촘함을 더 넓게 만들어 자속 통과 면적을 넓혀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터치 정확도가 떨어졌다”며 “터치패드 담당 부서와 다양한 샘플을 만들어 실험한 끝에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지금의 결과물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더 안전한 배터리를 위해</strong></span></p>
<p>편리한 기능은 극복해야 할 문제도 많아진다. 대표적인 문제는 바로, ‘발열’이다. 전원을 ‘많이’, ‘빨리’ 받을수록 배터리는 뜨거워지는 경향이 있다. 갤럭시 북 시리즈 개발진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을 만들기 위해 곳곳에 발열 제어를 위한 다양한 장치를 설계했다.</p>
<div id="attachment_40725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7258" class="size-full wp-image-4072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2.jpg" alt="▲ 배터리는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이 도입된 터치 패드 하단 부분에 위치해있다. 배터리를 공유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에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부분에도 역시 많은 노력이 깃들어 있다고."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7258" class="wp-caption-text">▲ 배터리는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이 도입된 터치 패드 하단 부분에 위치해있다. 배터리를 공유하는 동안 발생하는 열에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 부분에도 역시 많은 노력이 깃들어 있다고</p></div>
<p><span>갤럭시 북 시리즈에 탑재된 배터리는</span><span> 4</span><span>개의 셀로 구성되어 있는데</span><span>, </span><span>각각의 셀이 받는 열이 인근 셀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span><span> 2</span><span>중</span><span>·3</span><span>중계 보호 동작을 설계했다</span><span>. </span>이외에도 이제환 엔지니어는 “충전 회로 부분에 온도 센서로 발열을 체크해 전력을 제어하거나, 전원을 끈 상태에서는 고속 충전, 전원을 켠 상태에는 일반 충전으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열을 줄인다”고 덧붙였다.</p>
<p>또, “배터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정성”이라고 강조한 김성훈 엔지니어는 무선사업부의 모든 배터리의 경우 ‘8 포인트 배터리 안전성 검사<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과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열적 스트레스 환경에서도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도록 설계한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72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7/200709battery5.jpg" alt="▲ 갤럭시 북 시리즈 배터리 개발을 담당한 김성훈·이제환 엔지니어와 상품기획을 담당한 성혜미 프로(왼쪽부터)" width="1000" height="666" /></p>
<p>휴대하는 모든 기기의 운명의 단짝이 될 수밖에 없는 ‘배터리’. 이제환 엔지니어는 “사용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길어지고 있는 만큼, 배터리의 수명을 길게 만들어 브랜드만의 경쟁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또, 김성훈 엔지니어 역시 “현재는 충전 횟수가 1,000회 수준에 머물러 있지만 3,000회에도 끄떡없는 배터리를 개발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배터리 사용 시간은 MobileMark14 테스트한 결과로 도출된 수치이며, 개인 PC 세팅 및 사용 환경에 따라 배터리 성능은 달라질 수 있음</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스마트폰 배터리 안전성 강화를 위한 8단계 검사. ▲안전성 검사 ▲배터리 외관 검사 ▲X-레이 검사 ▲배터리 해체 검사 ▲TVOC 검사 ▲OCV 측정 검사 ▲충방전 검사 ▲사용자 조건 가속 시험 검사로 이루어 짐</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인텔 최신 칩셋 탑재한 ‘갤럭시 북 S’ 7월 3일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d%b8%ed%85%94-%ec%b5%9c%ec%8b%a0-%ec%b9%a9%ec%85%8b-%ed%83%91%ec%9e%ac%ed%95%9c-%ea%b0%a4%eb%9f%ad%ec%8b%9c-%eb%b6%81-s-7%ec%9b%94-3</link>
				<pubDate>Tue, 16 Jun 2020 11:00:0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BB%B7-1-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 S]]></category>
		<category><![CDATA[인텔]]></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UGLIr5</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완벽하게 결합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를 국내에 7월 3일 공식 출시한다. ‘갤럭시 북 S’는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LTE 이동통신, 강력한 성능의 인텔 최신 ‘Intel® Core™ processor with Intel® Hybrid Technology’,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및 각종 웹사이트와의 완벽한 호환성, 초슬림·초경량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선, ‘갤럭시 북 S’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완벽하게 결합한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를 국내에 7월 3일 공식 출시한다. ‘갤럭시 북 S’는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LTE 이동통신, 강력한 성능의 인텔 최신 ‘Intel® Core<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rocessor with Intel® Hybrid Technology’,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및 각종 웹사이트와의 완벽한 호환성, 초슬림·초경량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우선, ‘갤럭시 북 S’는 LTE 이동통신과 현존하는 가장 빠른 무선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와이파이 6(Wi-Fi 6)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 가능한 스마트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갤럭시 북 S’는 더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효율적인 전력 사용을 제공하는 Intel® Core<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C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제품의 커버를 오픈함과 동시에 바로 켜지는 초고속 반응 속도를 갖췄으며, 터치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p>
<p>하루 종일 충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별도의 어댑터 없이 USB-C® 타입의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다. ‘갤럭시 북 S’는 11.8mm의 슬림한 두께와 9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도 극대화했다. ‘갤럭시 북 S’는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의 머큐리 그레이, 얼씨 골드 총 2가지 색상으로 7월 3일 공식 출시된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113만원부터 146만 5천원까지로 상이하다.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이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제품기획팀장 채원철 전무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고,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하루에도 여러 대의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S와 같은 새로운 컴퓨팅 기기로 더욱 효율적이고 커넥티드 된 즐거운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S’의 공식 출시에 앞서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갤럭시 북 S’를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삼성 정품 멀티포트 어댑터와 고급 파우치를 제공한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S’를 포함한 삼성전자 PC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대성마이맥, 스카이에듀 등 입시 콘텐츠·IT·어학 등의 800여개 교육 콘텐츠를 2021년 3월 31일까지 수강할 수 있는 삼성에듀닷컴 무료 수강 혜택 및 밀리의 서재 3개월 구독권을 제공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2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B%A8%B8%ED%81%90%EB%A6%AC-%EA%B7%B8%EB%A0%88%EC%9D%B4-1.jpg" alt="삼성 갤럭시 북S_머큐리 그레이 (1)" width="1000" height="666"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2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B%A8%B8%ED%81%90%EB%A6%AC-%EA%B7%B8%EB%A0%88%EC%9D%B4-2.jpg" alt="삼성 갤럭시 북S_머큐리 그레이 (2)"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629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294" class="size-full wp-image-4062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B%A8%B8%ED%81%90%EB%A6%AC-%EA%B7%B8%EB%A0%88%EC%9D%B4-3.jpg" alt="삼성 갤럭시 북S_머큐리 그레이 (3)"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6294"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북 S’ 머큐리 그레이 색상 제품 이미지</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2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C%96%BC%EC%94%A8-%EA%B3%A8%EB%93%9C-1.jpg" alt="삼성 갤럭시 북S_얼씨 골드 (1)" width="1000" height="667"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2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C%96%BC%EC%94%A8-%EA%B3%A8%EB%93%9C-2.jpg" alt="삼성 갤럭시 북S_얼씨 골드 (2)" width="1000" height="667" /></p>
<div id="attachment_4062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297" class="size-full wp-image-4062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C%96%BC%EC%94%A8-%EA%B3%A8%EB%93%9C-3.jpg" alt="삼성 갤럭시 북S_얼씨 골드 (3)"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6297"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북 S’ 얼씨 골드 색상 제품 이미지</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2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BB%B7-1.jpg" alt="삼성 갤럭시 북S_라이프스타일컷 (1)" width="1000" height="666" /></p>
<div id="attachment_4062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6299" class="size-full wp-image-4062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B6%81S_%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BB%B7-2.jpg" alt="삼성 갤럭시 북S_라이프스타일컷 (2)"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06299"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북 S’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63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6/%EA%B0%A4%EB%9F%AD%EC%8B%9C%EB%B6%81s.jpg" alt="※ 제품 상세 사양 제품 갤럭시 북 S (Galaxy Book S) 디스플레이 33.7cm(13.3형) TFT-LCD(FHD 1920x1080,16:9) 터치 디스플레이 CPU Intel® Core™ i5/i3 processor with Intel® Hybrid Technology 그래픽 인텔 UHD 그래픽 사이즈, 무게 305.2 x 203.2 x 11.8mm, 950g OS Windows 10 Home 메모리 8GB RAM(LPDDR4x), 256GB/512GB 내장메모리 배터리 42Wh 네트워크 LTE (Cat 16) Wi-Fi 6(Gig+) 802.11 ax 2x2 Bluetooth® v5.0 * LTE 활용은 통신사 가입 후 이용, 유심 별매 포트 USB Type C 2개, 이어폰잭, microSD 멀티미디어 카드 리더 스피커 쿼드 스테레오 스피커(Sound by AKG), Dolby Atmos® 지원 컬러 머큐리 그레이, 얼씨 골드 ※ 본 제품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width="1000" height="710"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PC와 모바일의 장점만 ‘쏙’… 숫자로 보는 ‘갤럭시 북 S’]]></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pc%ec%99%80-%eb%aa%a8%eb%b0%94%ec%9d%bc%ec%9d%98-%ec%9e%a5%ec%a0%90%eb%a7%8c-%ec%8f%99-%ec%88%ab%ec%9e%90%eb%a1%9c-%eb%b3%b4</link>
				<pubDate>Thu, 30 Jan 2020 22:00:1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Galaxy-Book-S_new-Thumbnail-200205.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북 S]]></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컴퓨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8QxHff</guid>
									<description><![CDATA[PC의 프리미엄 성능에 자유로운 모바일 경험이 더해진다면? ‘모바일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며 지난 12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는 차세대 모바일 전문가들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갤럭시 북 S’는 초고속 LTE로 연결되는 것은 물론, 온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해 콘센트나 공용 Wi-Fi를 찾아 헤매는 수고를 덜어준다.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무엇이든 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C의 프리미엄 성능에 자유로운 모바일 경험이 더해진다면? ‘모바일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열며 지난 12월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는 차세대 모바일 전문가들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
<p>‘갤럭시 북 S’는 초고속 LTE로 연결되는 것은 물론, 온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해 콘센트나 공용 Wi-Fi를 찾아 헤매는 수고를 덜어준다.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뛰어난 배터리 성능, 터치 디스플레이, 스마트폰과의 연결성 등 ‘갤럭시 북 S’의 강력한 성능은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Galaxy-Book-S_new-KR-200205.jpg" alt="숫자로 보는 갤럭시 북 S의 강력한 성능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연결 24/7 연결성 갤럭시 북 S는 LTE로 연결된다. 주변 Wi-Fi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다양한 곳에서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1터치&클릭 갤럭시 북 S의 인스턴트 온 기능으로 전원 버튼이나 키보드, 마우스 패드를 터치하는 순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1회 충전 -> 최대 25시간 동영상 재생 갤럭시 북 S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5시간 동안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배터리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어 콘센트가 없는 외부에서도 충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USB Type-C 어댑터만으로도 어디서나 손쉽게 충전할 수 있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 0.96KG 1Kg도 되지 않는 무게로 어느 곳을 여행하든 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동급 최고의 성능을 탑재하면서도 11.8mm의 얇은 두께를 구현해 작은 가방에도 쉽게 넣을 수 있다.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 13.3 Touchscreen Display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지원해 스마트폰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를 넘나드는 편리함 2 IN 1 갤럭시 북 S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돼, 마치 하나의 기기처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 알림이나 메시지를 PC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 덱스를 통해 스마트폰 환경을 갤럭시 북 S에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OneDrive 통합으로 모든 작업을 안전하게 백업하고, 다른 기기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201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19’서 다양한 파트너십 발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19%ec%84%9c-%eb%8b%a4%ec%96%91%ed%95%9c-%ed%8c%8c%ed%8a%b8%eb%84%88%ec%8b%ad-%eb%b0%9c%ed%91%9c</link>
				<pubDate>Thu, 08 Aug 2019 05:38: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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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더 강력해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갤럭시’ 브랜드의 영역과 가치를 확대하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날 삼성전자는 다양한 기기간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소개했으며, 스포츠 웨어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와 협력한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을 발표했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현지시간 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Barclays Center)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더 강력해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갤럭시’ 브랜드의 영역과 가치를 확대하는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p>
<p>이 날 삼성전자는 다양한 기기간 통합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소개했으며, 스포츠 웨어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와 협력한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을 발표했다. 또한, 유엔개발계획(UNDP)과  지속가능개발목표(Global Goals) 달성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p>
<p><span style="color: #333399"><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마이크로소프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기기간 통합된 사용 경험 제공</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5G 시대를 맞아 클라우드 컴퓨팅과 AI를 결합해 새로운 모바일 카테고리를 함께 열어 가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기기·애플리케이션·서비스간 매끄러운 연결성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양사의 첫 번째 협력의 결과, ‘갤럭시 노트10’에서는 윈도우 10 기반 PC와의 연결성이 대폭 강화됐다. 사용자는 PC와 스마트폰을 오가지 않고도 PC에서 ‘갤럭시 노트10’의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며, 메시지, 알림을 확인하고 바로 답변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10’에서 촬영한 최근 사진을 PC로 옮기지 않고 실시간으로 PC에서 확인하고 편집할 수도 있다.</p>
<p>사용자는 언제든지 ‘갤럭시 노트10’ 상단 퀵 패널 ‘링크 투 윈도우(Link to Windows) ‘에서 PC 자동 연결 기능을 설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다.</p>
<p>또한, ‘갤럭시 노트10’에는 최적화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이메일 솔루션인 아웃룩(Outlook)이 기본 탑재된다.</p>
<p>올해 가을부터는 사용자가 별도로 백업할 필요 없이 삼성 갤러리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OneDrive)와 자동으로 동기화할 수 있어 어떤 디바이스에서든 사진과 비디오를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과 PC의 장점을 결합해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카테고리를 여는 ‘갤럭시 북 S(Galaxy Book S)’도 선보였다.</p>
<p>‘갤럭시 북 S’는 세계 최초로 퀄컴의 7nm PC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cx’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과 함께 LTE 이동통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갤럭시 북 S’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하며, 13.3형의 터치 스크린과 일체형 키보드를 탑재해 업무나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한 번 충전으로 거의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TB 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해 최대 1.5TB 용량의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달리기 매니아를 위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 공개</strong></span></p>
<p>삼성전자는 달리기 매니아들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을 발표했다.</p>
<p>‘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은 케이던스(Cadence)를 기반으로 달리기 자세에 대한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사용자가 부상의 위험 없이 더욱 즐겁게 달리기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p>
<p>사용자는 달리기 전에 페이스, 거리, 시간 등 목표를 설정하고 달리는 동안 오디오나 햅틱 효과로 코칭을 받을 수 있으며, 달리기 후에는 자세에 대한 분석 결과를 포함해 통합적인 운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p>
<p>‘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은 알루미늄 재질로 가볍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블랙 스트랩의 44mm 모델과 모드 그레이(Mod Gray) 스트랩의 40mm 모델 2가지로 출시된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유엔개발계획(UNDP) ‘지속가능개발목표(Global Goals)’ 달성 지원</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업계 선도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갤럭시 생태계를 확대하는 한편, 유엔개발계획과 협력해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한다.</p>
<p>유엔개발계획은 불평등·기후·환경 저하·교육 등 전지구적으로 당면한 17개의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2030년까지 해결하기 위해 여러 세계적인 리더들과 협력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유엔개발계획과 협력해 갤럭시 사용자들이 ‘지속가능개발목표’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갤럭시 사용자들은 ‘Samsung Global Goal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7개의 ‘지속가능개발목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엔개발계획에 직접 기부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 내 배너 광고를 확인할 때마다 발생하는 광고 수익도 사용자들이 직접 특정 목표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p>
<p>‘Samsung Global Goals’는 ‘갤럭시 노트10’에 기본 탑재되며, ‘갤럭시 S10’ 등 일부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8월 23일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은 ‘갤럭시 노트10’ 스페셜 에디션 스마트폰 케이스와 무선 충전기를 출시하며, 해당 액세서리 수익금의 일부를 유엔개발계획의 ‘글로벌 목표’ 프로그램에 지원할 계획이다. 스페셜 액세서리는 8월말 한국과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5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072045185d4b385e52b1e.jpg" alt="삼성 갤럭시 북 S (1)" width="4500" height="3000" /></p>
<p><div id="attachment_395804" style="width: 4106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804" class="size-full wp-image-3958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201908072046035d4b388b1a0e4.jpg" alt="삼성 갤럭시 북 S (2)" width="4096" height="2160" /><p id="caption-attachment-395804"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북 S’ 제품 이미지</p></div> <div id="attachment_3958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810" class="size-full wp-image-3958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8/Under-Amour-1000x563.jpg" alt="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 이미지"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395810"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 제품 이미지</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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