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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탭S 디스플레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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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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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탭S, ‘토요 가족 시네마’를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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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14 11:32: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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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 취미가 뭐예요?” 제 또래가 한창 미팅이나 소개팅 자리에 나갈 때만 해도 분위기가 서먹해질 무렵이면 이 질문이 꼭 등장하곤 했습니다. (설마 요즘도 첫 만남 자리에서 그렇게 센스 없고 촌스러운 질문을 던지는 청춘이 있는 건 아니겠죠?) 질문이 뻔하면 답변 역시 진부하기 십상입니다. 아, 물론 일본 드라마 ‘시효경찰(時効警察)’ 속 주인공 키리야마 슈이치로(오다기리 조 분)처럼 ‘공소 시효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 취미가 뭐예요?”</p>
<p>제 또래가 한창 미팅이나 소개팅 자리에 나갈 때만 해도 분위기가 서먹해질 무렵이면 이 질문이 꼭 등장하곤 했습니다. (설마 요즘도 첫 만남 자리에서 그렇게 센스 없고 촌스러운 질문을 던지는 청춘이 있는 건 아니겠죠?)</p>
<p>질문이 뻔하면 답변 역시 진부하기 십상입니다. 아, 물론 일본 드라마 ‘시효경찰(時効警察)’ 속 주인공 키리야마 슈이치로(오다기리 조 분)처럼 ‘공소 시효 지난 사건 재조사하기’ 같은 참신한 취미를 가진 이도 전혀 없진 않지만 말이에요.</p>
<p>취미 분야에서 가장 자주 거론되는 건 독서나 영화 감상, 등산 정도일 겁니다. 진부하다고요? 글쎄요, 평범해 보이는 취미라고 싸잡아 평가절하하시면 곤란합니다. 해당 분야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진짜 애호가’가 들으면 억울할 수도 있거든요.</p>
<p>당장 ‘영화 감상’만 해도 감상자 취향에 따라 엄청나게 많은 장르로 구분됩니다. 드라마, 액션, 미스터리, 로맨스, 코미디, 다큐멘터리, 공상과학(SF), 범죄물, 스릴러, 뮤지컬, 애니메이션…. 범죄물은 또다시 하이스트 필름(Heist film, 범죄자들이 모여 뭔가를 강탈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영화) 같은 하위 장르로 ‘가지치기’를 해 나갑니다.</p>
<p>영화의 구분 기준을 ‘장르’가 아닌 ‘감독’이나 ‘배우’에 둔다면, 혹은 누벨바그(프랑스)·뉴저먼시네마(독일)·네오리얼리즘(이탈리아)·뉴웨이브(홍콩)처럼 특정 ‘사조’나 ‘경향’에 둔다면 얘긴 또 달라집니다. 이쯤 되면 ‘영화 감상’은 전혀 뻔하지 않은, 개성 만점의 독특한 취미로 탈바꿈하게 되죠. 독서나 등산도 이런 방식으로 접근한다면 얼마든지 독창적인 취미가 될 수 있을 겁니다.</p>
<p>잔말이 길었네요. 실은 제 취미도 영화 감상입니다. 결혼 전엔 저만의 취미였지만 이젠 아내와 아이까지 세 가족의 취미로 확장됐죠. 우리 가족은 매주 토요일 저녁 한 편씩의 영화를 엄선, 함께 감상한 후 소감을 주고받습니다. 일명 ‘토요 가족 시네마’입니다.</p>
<p>토요 가족 시네마의 상영 목록은 다양합니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같은 최신작도 있지만 제가 이미 한 차례 감상한 후 가족에게 다시 보여주고 싶어 고른 명작이 더 많습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스트’ ‘천국의 아이들’ ‘가위손’ ‘식스 센스’ ‘쇼생크 탈출’….</p>
<p>누군가 그러더군요. “영화를 얼마나 많이 봤는가 하는 것보다 머릿속에 실제로 남아 있는 영화가 몇 편이나 되는가 하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요. 결국 영화도 외따로 존재한다기보다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생각 제공 소재’로서의 의미가 더 크지 않나 싶습니다.</p>
<p>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탭S의 언론 보도를 죽 훑어봤습니다. 뛰어난 화질과 생생한 색감에 대한 칭찬이 대부분이더군요. 특히 제겐 “동영상 감상을 위한 최고의 태블릿 기기”란 평가가 인상적이었습니다.</p>
<p>실제로 갤럭시 탭S 덕분에 전 ‘영화 감상’이라는 소박한 취미에 날렵한 날개를 매단 기분입니다. 돌아오는 주말엔 갤럭시 탭S의 ‘아몰레드 시네마’ 모드를 작동시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다시 한 번 감상할 생각입니다. 극장에서 이미 한 번 봤던 작품이지만 갤럭시 탭S로 보면 색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p>
<p>특히 기다려지는 장면은 퀵실버(에반 피터스 분)가 ‘타임 인 보틀(Time in a bottle)’이 배경 음악으로 깔리는 가운데 주방에서 펼치는 향연 광경입니다. 모르긴 해도 그 부분을 갤럭시 탭S로 감상하다 보면 시각적 쾌감이 각막과 수정체를 거쳐 망막에 맺힌 후 시신경을 거쳐 후두엽의 시각피질에서 두정엽과 측두엽으로 확산되며 좌·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지 않을까요? 상상만 해도 흐뭇해집니다.</p>
<p>갤럭시 탭S가 있어 우리 가족의 오랜 취미인 토요 가족 시네마도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입니다. 저처럼 영화 감상이 취미인 분이라면 갤럭시 탭S라는 편안하고 멋진 새 친구 하나 사귀어보는 건 어떠세요? 이상, 토요 가족 시네마 운영자 겸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S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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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월의 S, ‘친숙한 새로움’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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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14 11:3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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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는 간절히 원합니다. 새로운 것을. 사람들은 새 차, 새 옷, 새 구두 등 모든 새것들에 열망합니다. 자극, 변화, 열정은 모든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유혹이고 거부하기 힘든 설렘입니다. 동시에 우리는 원합니다. 익숙한 것을. 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서 우리는 심리적 안정감을 찾습니다. 외부의 자극을 뒤로 한 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아무 말없이 그냥 자리에만 앉으면 알아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는 간절히 원합니다. 새로운 것을.</p>
<p>사람들은 새 차, 새 옷, 새 구두 등 모든 새것들에 열망합니다. 자극, 변화, 열정은 모든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유혹이고 거부하기 힘든 설렘입니다.</p>
<p>동시에 우리는 원합니다. 익숙한 것을.</p>
<p>일상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서 우리는 심리적 안정감을 찾습니다. 외부의 자극을 뒤로 한 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나만의 안식처, 아무 말없이 그냥 자리에만 앉으면 알아서 척척 원하는 스타일대로 머리를 커트해 주는 단골 미용실 등 ‘도전, 변화, 혁신’을 추구하는 것과 함께 ‘안정, 휴식, 평안’을 희구하는 것은 모두 고대의 우리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아 우리 몸과 정신에 각인되어 있는 힘센 유전자입니다.</p>
<p>이처럼 현대를 사는 우리는 IT 제품을 선택할 때, 늘 ‘새로운 설렘’과 ‘친숙한 편안함’ 사이에서 갈등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2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243.jpg" alt="갤럭시 탭S" width="849" height="638"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익숙하고 편안한 자연스러움</span></strong></span></p>
<p>최근 출시된 ‘갤럭시 탭S’는 삼성 모바일 기기의 상징이자 스마트폰의 대세가 되어 우리 눈에 익숙해진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본격 탑재한 태블릿입니다.</p>
<p>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기기가 스스로 화면의 밝기, 채도, 선명도를 바꿔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영화를 볼 때와 사진을 볼 때 각각에 최적화된 모드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눈의 피로감 없이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죠.</p>
<p>가방이나 옷의 단추를 채우듯 친숙한 방식으로 북커버와 갤럭시 탭S를 ‘똑딱’ 연결하면 물 흐르듯 착 감기면서 일자로 근사하게 떨어지는 슈트를 갖춰 입은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3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2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340.jpg" alt="갤럭시 탭S" width="849" height="638"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처음 만나는 새로운 즐거움</strong></span></p>
<p>삼성 태블릿 중 가장 얇은 갤럭시 탭S의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로 매거진이나 그래픽 노블을 보는 것은 이제껏 접해 보지 못한 세계로 가는 색다른 즐거움입니다.</p>
<p>또한, 스마트폰을 곁에 두고 있지 않더라도 태블릿을 통해 통화하면서 상대방에게 이미지, 지도,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것 또한 처음 만나는 경험이죠.</p>
<p>갤럭시 탭S의 주변 스마트 기기를 자동으로 찾아 손쉽게 콘텐츠를 공유한다거나 여러 사람(멀티유저)이 각각 설정한 환경으로 접속해 태블릿을 사용하고 지문으로 화면을 잠그는 기능도 새롭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1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2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7/0142.jpg" alt="갤럭시 탭S" width="849" height="638"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새로운 설렘’과 ‘친숙한 편안함’</strong></span></p>
<p>갤럭시 탭S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능은 새로움으로 다가와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동시에 태블릿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간편하고 사용하기 쉬운 기능에 익숙함을 느끼죠.</p>
<p>몇 해 전 ‘창고형 할인 매장에서 중고 골프공을 모아 팔면서 ‘used ball’이라는 표현 대신 ‘experienced ball’이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고 골프장을 이미 경험한 공은 왠지 좀 더 노련하게 날아갈 것 같다고 느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p>
<p>처음 접하지만 마치 예전에 경험해 본 것처럼 친숙한 느낌, 혁신적인 기능이지만 생소하거나 낯설지 않은 익숙함. ‘새로 사귄 오랜 친구’ 같은 느낌으로 지난 주말을 함께한 갤럭시 탭S에는 친근함과 놀라움이 함께 있었습니다. 이상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S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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