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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S 시리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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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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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그래픽]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을 선도한 15년, 갤럭시 카메라 혁신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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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25 17: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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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AI]]></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인포그래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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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일상. 무거운 카메라 없이도 일상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게 된 이 변화의 중심에는 ‘갤럭시 카메라’가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이전 시절부터 모바일 카메라의 성능과 기술력에서 다양한 최초의 기록이 남겼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2010년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갤럭시 S를 시작으로, 2억 화소 초고해상도 카메라와 5천만 화소 초광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일상. 무거운 카메라 없이도 일상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게 된 이 변화의 중심에는 ‘갤럭시 카메라’가 있다.</p>



<p>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이전 시절부터 모바일 카메라의 성능과 기술력에서 다양한 최초의 기록이 남겼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던 2010년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갤럭시 S를 시작으로, 2억 화소 초고해상도 카메라와 5천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갤럭시 AI의 다양한 편집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S25 울트라까지. 스마트폰 카메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혁신을 이끌어 왔다.</p>



<p>“항상 한 발 앞선 혁신” – 지난 15년간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모바일 포토그래피 시대를 연 갤럭시 카메라의 혁신 여정을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보자.</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9/05095757/%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EC%8A%A4%EB%A7%88%ED%8A%B8%ED%8F%B0-%EC%B9%B4%EB%A9%94%EB%9D%BC-%ED%98%81%EC%8B%A0-%ED%9E%88%EC%8A%A4%ED%86%A0%EB%A6%AC-%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3.jpg" alt="한눈에 보는 갤럭시 카메라 혁신 히스토리 인포그래픽 이미지." class="wp-image-474025" /></figure>



<div class="screen-reader-text">
한눈에 갤럭시 보는 혁신 히스토리 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가 되다 
2010 갤럭시S •500만화소 카메라 •오토포커스 기능 탑재 
2011 갤럭시S2 • 800만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탑재 •1080p 해상도로 30fps의 동영상 촬영지원 
2012 갤럭시 S3  •셔터 지연 없는 제로셔터랙 20장 연속 촬영 가능한 버스트샷 • 명암 차이 보정하는 HDR 적용 더 선명하게, 더 멀리 
2013 갤럭시S4 1,300만화소 카메라 ·후면, 전면 카메라 동시 촬영 가능한 듀얼샷 갤럭시S4줌 • 세계 최초 광학10배줌 •1,600만 화소 카메라 
2014 갤럭시 S5 실시간 HDR 적용 •빠르고 정확한 자동 초점, PDAF 최초 적용 
2015 갤럭시 S6 •500만F1.9 렌즈로 밝은 전면 카메라 ·후면 광학식 손떨림보정으로 야간에도 선명한 사진 촬영 스마트포커싱 카메라 
2016 갤럭시 S7 DSLR에 사용되는 듀얼픽셀 이미지센서 스마트폰 최초 듀얼 픽셀1,200만화소 모든 화소가 PDAF인 Dual Pixel AF로 야간에도 빠르고 정확한자동초점 • • 전작 대비 더 밝은 500만 F1.7 전면 카메라 
2017 갤럭시S8 • 전면 800만화소 F1.7 렌즈 • 전면 오토포커스 탑재 • 한손 스와이프 조작 (촬영모드, 촬영 효과선택 등) 2017 갤럭시 노트8 ‘삼성 최초의 듀얼 카메라(광각+ 망원) ·삼성 최초의 인물모드적용 
2018 갤럭시S9 •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되는 듀얼 조리개 •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하는 슈퍼 슬로모션 멀티 카메라생태계 구축 
2019 갤럭시 S10 1,200만화소 망원 1,200만화소 광각 1,600만화소초광각 •후면 트리플 카메라(망원, 광각, 초광각) •수퍼스테디로 동영상 흔들림 최소화 HDR10+제공 •1,000만화소고화질 셀피 
2020 갤럭시S20 울트라 1,200만 화소 초광각 1억 800만화소 광각 4,800만화소망원 LED 뎁스비전 삼성 최초1억 800만화소 초고화질  •전면 4,000만화소 •세계최초 스마트폰 8K 동영상 촬영 (24fps) • 100배 스페이스 줌 • 어댑티브 픽셀 기술로광학줌수준의 최대 10배 줌 사진 촬영 • 2명 이상 셀피 촬영 시 자동 광각전환 
2021 갤럭시S21 울트라 1,200만 화소 초광각 1,000만 화소 망원1 1억 800만 화소 광각 광학3배줌 1,000만 화소 망원2 광학10배줌 • 12bit HDR을 지원하는1억800만화소로 초고화질 사진 촬영 동영상 촬영의 활용도와 재미 두배! 전후면 동시 촬영하는 디렉터스뷰 낮에도 밤에도 선명하게  
2022 갤럭시 S22 ‘밤에도 선명한 나이토그래피 • OIS 기반의 정교하고 강력한 손떨림 보정 • 천체 사진 기능이 추가된 Expert Raw 
2023 갤럭시S23 울트라 2억화소광  • 삼성 최초 2억 화소 초정밀 촬영 • 3도 OIS로 더욱 안정된 손떨림 방지 •별의 움직임까지 담아내는 하이퍼랩스 AI 카메라 혁신 
2024 갤럭시S24 울트라1,200만 화소 초광각 2억 화소 광각 & 광학줌 수준의 10배줌 1,000만화소 망원 3배 광학줌 5,000만화소 5배 광학줌 & 광학줌수준의 10배줌 • 2배, 3배, 5배, 10배 줌에서 광학 수준의 고화질 이미지를 제공하는 쿼드 텔레시스템 삼성 최초 4K120fps 프로급 촬영 ‘갤럭시 AI가 제안하는 똑똑한 편집・생성형 편집 경험 ·AI로 즉시 슬로모션 변환 
2025 갤럭시S25 울트라 5,000만 화소 초광각 2억 화소 광각 & 광학 줌 수준의 2배 줌 5,000만 화소 망원 5배 광학 줌 & 광학 줌 수준의 10배 줌 1,000만 화소 망원 3배 광학 줌 5,0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디테일한 표현 AI 프로비주얼엔지 Pro레벨의 색보정을 위한 로그 비디오 DSLR급 품질 가상조리개 15년간 쌓아온 갤럭시 카메라의 혁신, 갤럭시로 더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보세요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S23 울트라, “북극 얼음물에 빠져도 문제없이 작동…” 스웨덴 야생 투어 가이드가 증명한 내구성]]></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3-%ec%9a%b8%ed%8a%b8%eb%9d%bc-%eb%b6%81%ea%b7%b9-%ec%96%bc%ec%9d%8c%eb%ac%bc%ec%97%90-%eb%b9%a0%ec%a0%b8%eb%8f%84-%eb%ac%b8%ec%a0%9c%ec%97%86%ec%9d%b4-%ec%9e%91</link>
				<pubDate>Thu, 22 May 2025 08: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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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3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3 울트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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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력한 퍼포먼스와 카메라, 견고한 내구성까지 해마다 진화해온 삼성전자 갤럭시 S 시리즈는 ‘믿고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 그 견고한 내구성이 혹독한 극지방 환경에서 다시 한번 입증됐다. 스웨덴 북부의 얼어붙은 강물에 수 시간 잠겨 있던 ‘갤럭시 S23 울트라’가 회수된 직후에도 아무 문제없이 정상 작동했다. 스웨덴 키루나(Kiruna) 지역의 야생 투어 가이드 미카엘 크레쿨라(Mikael Krekula)는 칼릭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력한 퍼포먼스와 카메라<span>, </span>견고한 내구성까지 해마다 진화해온 삼성전자 갤럭시<span> S </span>시리즈는 <span>‘</span>믿고 쓸 수 있는 스마트폰<span>’</span>이라는 신뢰를 쌓아왔다<span>. </span></p>
<p>최근 그 견고한 내구성이 혹독한 극지방 환경에서 다시 한번 입증됐다<span>. </span>스웨덴 북부의 얼어붙은 강물에 수 시간 잠겨 있던 <span>‘</span>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span>’</span>가 회수된 직후에도 아무 문제없이 정상 작동했다<span>.</span></p>
<p>스웨덴 키루나<span>(Kiruna) </span>지역의 야생 투어 가이드 미카엘 크레쿨라<span>(Mikael Krekula)</span>는 칼릭스 강<span>(Kalix River) </span>위에서 음파 장비를 테스트하던 중<span>, </span>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를 얼음낚시용 구멍에 빠트렸다<span>. </span>기기는 약<span> 3</span>미터 아래 얼어붙은 강물 속으로 가라앉았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0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3-%EC%9A%B8%ED%8A%B8%EB%9D%BC-1.png" alt="스웨덴 야생 투어 가이드가 갤럭시 S23 울트라를 얼음낚시용 구멍에 빠트린 모습" width="1000" height="650" /></p>
<p> </p>
<p><em>“폰이 빠지는 순간, 내 삶의 일부가 순식간에 사라진 기분이었다.”</em></p>
<p>크레쿨라는 <span>“</span>갤럭시 <span>S23 </span>울트라는 내게 단순한 스마트폰이 아니라<span>, </span>사진부터 신분증<span>, </span>신용카드<span>, </span>나아가 업무에 필요한 모든 유용한 기능들까지 모두 들어있는<span>, </span>일상을 함께해온 동반자였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포기하지 않은 그는 약<span> 5</span>시간 동안 주변 얼음에<span> 8</span>개의 구멍을 더 뚫고<span>, </span>자작나무 가지와 삽<span>, </span>비닐봉지를 묶은 도구로 회수를 시도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0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3-%EC%9A%B8%ED%8A%B8%EB%9D%BC-3.png" alt="스웨덴 야생 투어 가이드가 얼음낚시용 구멍에 빠진 갤럭시 S23 울트라를 건져내는 모습" width="1000" height="650" /></p>
<p>크레쿨라는 “얼음 아래 고이 누워 있는 폰이 눈에 들어왔지만<span>, </span>손에 닿을 듯 닿지 않았다<span>”</span>며 <span>“</span>집으로 돌아가 여름용 어망을 자작나무 막대에 묶어 다시 현장으로 향했고<span>, 5</span>분 만에 건져냈다<span>.”</span>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70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3-%EC%9A%B8%ED%8A%B8%EB%9D%BC-2.png" alt="건져낸 갤럭시 S23 울트라는 견고한 내구성을 보여준다" width="1000" height="650" /></p>
<p>회수된 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는 전원을 누르자 놀랍게도 즉시 켜졌다<span>. </span>부재중 전화<span> 3</span>건을 알리는 화면이 나타났고<span>, </span>건조나 재부팅 같은 조치도 필요하지 않았다<span>.</span></p>
<p>크레쿨라는 안전을 위해 기기를 하루 동안 산장에 보관했지만 다음 날에도 정상 작동했으며<span>, </span>지금도 여전히 잘 사용 중이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혹한 속에서도 기술력은 그대로</strong></span></p>
<p>스웨덴 북부 북극권 지역에서 자연 환경 투어를 인솔하는 크레쿨라에게 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는 없어선 안 될 업무 파트너다<span>. </span>영하의 기온과 인적이 드문 오지에서도 내비게이션<span>, </span>기상 정보<span>, </span>번역<span>, </span>촬영<span>, </span>통신 등 다양한 기능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span>. </span></p>
<p>그는 “오로라 아래에서 여행객을 안내하거나 얼어붙은 지형을 횡단할 때<span>, </span>기기의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span>”</span>며 <span>“</span>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는 매우 튼튼할 뿐만 아니라<span>, </span>오로라처럼 독특한 빛을 담아낼 수 있는 야간 촬영 성능까지 갖췄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이후 크레쿨라는 <span>“</span>이젠 뜰채를 겨울 장비에 꼭 챙기고<span>, </span>스마트폰을 더 단단히 쥐고 다닌다<span>”</span>며 웃었다<span>. </span>그러면서 <span>“</span>갤럭시<span> S </span>시리즈가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는 걸 직접 확인한<span>, </span>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span>”</span>고 밝혔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방수ㆍ방진 설계로 완성된 내구성</strong></span></p>
<p>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는<span> IP68 </span>등급<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방수ㆍ방진 설계를 갖췄다<span>. </span>최대<span> 1.5m </span>깊이의 담수에서<span> 30</span>분간 방수가 가능하며<span>, </span>먼지ㆍ흙ㆍ모래 등으로부터도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span>.</span></p>
<p>크레쿨라의 사례는 이 등급을 넘어선 환경에서도 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의 내구성이 실사용으로 입증된 사례다<span>. </span></p>
<p> </p>
<p>도심 한복판부터 거친 자연까지<span>, </span>다양한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갤럭시<span> S </span>시리즈 덕분에 오늘도 그는 갤럭시<span> S23 </span>울트라를 손에 들고 눈바람을 헤치며 자연을 누비고 있다<span>.</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갤럭시 S23 울트라는 실험실 테스트 조건 아래 IP68 등급의 방수ㆍ방진 성능을 지원한다. 방수 기능은 최대 수심 1.5m 담수에서 최대 30분간 유효하며, 해변이나 수영장 등에서는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 물이나 먼지로 인한 손상은 보증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며, 인증된 조건을 초과한 환경에서는 성능이 달라질 수 있고 이에 대한 작동은 보장되지 않는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Beyond slim’ 슬림의 한계를 도전하다···갤럭시 S25 엣지 공개 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beyond-slim-%ec%8a%ac%eb%a6%bc%ec%9d%98-%ed%95%9c%ea%b3%84%eb%a5%bc-%eb%8f%84%ec%a0%84%ed%95%98%eb%8b%a4%c2%b7%c2%b7%c2%b7%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a%b3%b5</link>
				<pubDate>Wed, 14 May 2025 08: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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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5]]></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5 엣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jSssRd</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출시 전부터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제품’으로 주목받아 온 ‘갤럭시 S25 엣지’를 첫 공개했다. 갤럭시 S25 엣지는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과 카메라 기술을 더한, 삼성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마트폰이다. 얇고 가벼운 동시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해 일상 속 다양한 경험을 한층 진화시킨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지난<span> 13</span>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출시 전부터 <span>‘</span>역대 갤럭시<span> S </span>시리즈 중 가장 얇은 제품<span>’</span>으로 주목받아 온 <span>‘</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span>’</span>를 첫 공개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0" class="size-full wp-image-4668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1.jpg" alt="삼성 강남 ‘갤럭시 S25 엣지’ 공개 현장"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00" class="wp-caption-text">▲삼성 강남 ‘갤럭시 S25 엣지’ 공개 현장</p></div></p>
<p>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과 카메라 기술을 더한<span>, </span>삼성의 기술력이 집약된 스마트폰이다<span>. </span>얇고 가벼운 동시에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해 일상 속 다양한 경험을 한층 진화시킨다<span>.</span></p>
<p>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 <span>‘Galaxy S25 Edge: Beyond slim’ </span>영상을 함께 시청하고<span>, </span>신제품에 대한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span>. </span>행사 종료 후 삼성 강남에 마련된 체험존에서는 갤럭시<span> S25 </span>엣지를 먼저 경험해 보려는 미디어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span>.</span></p>
<p>삼성전자 뉴스룸이 갤럭시<span> S25 </span>엣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가득했던 삼성 강남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역대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넘어 프리미엄 성능까지, ‘갤럭시 S25 엣지’ 공개</strong></span></p>
<p>갤럭시<span> S25 </span>엣지의 슬림한 디자인과 주요 성능을 소개하는 <span>‘Galaxy S25 Edge: Beyond slim’ </span>제품 공개 영상을 시작으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1" class="size-full wp-image-466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2.png" alt="갤럭시 S25 엣지 ‘Galaxy S25 Edge: Beyond slim’ 영상 장면"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6801" class="wp-caption-text">▲ 갤럭시 S25 엣지 ‘Galaxy S25 Edge: Beyond slim’ 영상 장면</p></div></p>
<p>영상은 <span>‘</span>초슬림 디자인<span>’</span>이라는 제품의 가장 큰 변화를 중심으로 시작됐다<span>. </span>두께<span> 5.8mm, </span>무게 <span>163g</span>에 불과한 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얇은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성능을 타협하지 않았다<span>. </span>플래그십 시리즈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그대로 유지하며<span>, </span>슬림함과 성능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것<span>.</span></p>
<p>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span>S25 </span>울트라 모델과 동일한 최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span>(AP) ‘</span>스냅드래곤<span> 8 </span>엘리트<span>(</span>갤럭시 전용<span>)’</span>를 탑재해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span>. </span>특히<span>, 2</span>억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적용해 갤럭시<span> S25 </span>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은 강력한 촬영 성능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점에서 현장에 참석한 미디어들의 주목을 받았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2" class="size-full wp-image-4668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3.jpg" alt="갤럭시 S25 엣지는 최상의 촬영 경험을 제공하며, 구글과의 협업을 통한 ‘실시간 비주얼 AI’ 기능도 탑재했다" width="1000" height="300" /><p id="caption-attachment-466802" class="wp-caption-text">▲갤럭시 S25 엣지는 최상의 촬영 경험을 제공하며, 구글과의 협업을 통한 ‘실시간 비주얼 AI’ 기능도 탑재했다</p></div></p>
<p>플래그십 모델에 탑재된 갤럭시<span> AI </span>기능까지 동일하게 지원돼<span>, </span>이번 제품은 단순히 <span>‘</span>역대 가장 슬림한 갤럭시<span> S </span>제품<span>’</span>라는 타이틀을 넘어 삼성의 디자인과 정밀한 엔지니어링이 담긴 기술 혁신의 집약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span>.</span></p>
<p> </p>
<p>영상이 끝난 후<span>, </span>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브리핑 시간이 이어졌다<span>.</span></p>
<p>삼성전자 한국총괄장 임성택 부사장은 웰컴 스피치를 통해 <span>“</span>오늘은 초슬림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날<span>”</span>이라며<span>, “</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역대 갤럭시<span> S </span>시리즈 가운데 가장 얇고 가벼운 초슬림 모델로<span>, </span>이 자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span>”</span>고 인사말을 전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1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11" class="size-full wp-image-4668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D%95%9C%EA%B5%AD%EC%B4%9D%EA%B4%84%EC%9E%A5-%EC%9E%84%EC%84%B1%ED%83%9D-%EB%B6%80%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한국총괄장 임성택 부사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1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한국총괄장 임성택 부사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p></div></p>
<p>갤럭시<span> S </span>시리즈 역대 가장 얇은 프리미엄 디자인과 한데 집약된 기술 혁신을 더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갤럭시<span> S25 </span>엣지<span>. </span>삼성전자<span> MX</span>사업부 스마트폰개발<span>1</span>팀장 문성훈 부사장은 <span>“</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단<span> 5.8mm </span>두께 안에 디자인<span>, </span>성능<span>, </span>카메라까지 모두 담아낸 초슬림 플래그십 스마트폰<span>”</span>이라며<span>, “</span>모든 부품을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설계해 성능과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지금까지 없던 얇고 가벼운 스마트폰을 완성했다<span>”</span>고 제품 개발 과정의 엔지니어링 혁신을 설명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7" class="size-full wp-image-466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MX%EC%82%AC%EC%97%85%EB%B6%80-%EC%8A%A4%EB%A7%88%ED%8A%B8%ED%8F%B0%EA%B0%9C%EB%B0%9C1%ED%8C%80%EC%9E%A5-%EB%AC%B8%EC%84%B1%ED%9B%88-%EB%B6%80%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팀장 문성훈 부사장이 갤럭시 S25 엣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0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팀장 문성훈 부사장이 갤럭시 S25 엣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p></div></p>
<p><span>MX</span>사업부 비주얼설루션팀 조성대 부사장은 <span>“</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초슬림 디자인 속에서도 <span>2</span>억 화소의 고해상도 광각 카메라와<span> AI </span>편집 기능을 갖춰 강력한 비주얼 퍼포먼스를 구현한다<span>”</span>며<span>, “</span>특히<span> S25 </span>엣지는 전면 카메라에도 로그 비디오<span>(log video) </span>기능을 적용하고<span>, </span>지우기 기능에서는 선택 개체의 그림자까지 제거하는 등 보다 정교해진 생성형<span> AI </span>기능이 기술적 완성도로 이어졌다<span>”</span>고 설명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6" class="size-full wp-image-4668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MX%EC%82%AC%EC%97%85%EB%B6%80-%EB%B9%84%EC%A3%BC%EC%96%BC%EC%86%94%EB%A3%A8%EC%85%98%ED%8C%80-%EC%A1%B0%EC%84%B1%EB%8C%80-%EB%B6%80%EC%82%AC%EC%9E%A5.jpg" alt="MX사업부 비주얼솔루션팀 조성대 부사장이 갤럭시 S25 엣지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06" class="wp-caption-text">▲MX사업부 비주얼설루션팀 조성대 부사장이 갤럭시 S25 엣지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p></div></p>
<p>제품 발표가 끝난 뒤에는 미디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span>. </span>현장에서는 신제품의 디자인<span>, </span>기능<span>, AI </span>성능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span>. MX</span>사업부 스마트폰<span>PP</span>팀장 강민석 상무는 슬림폰 시장에서의 갤럭시<span> S25 </span>엣지만의 차별점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span>, “</span>단순히 두께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span>, </span>기능을 덜어내지 않으면서도 삼성만의 기술력으로 완성도 높은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는 것<span>”</span>이라고 강조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8" class="size-full wp-image-4668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A%B0%95%EB%AF%BC%EC%84%9D-%EC%83%81%EB%AC%B4-%EC%A1%B0%EC%84%B1%EB%8C%80-%EB%B6%80%EC%82%AC%EC%9E%A5-%EB%AC%B8%EC%84%B1%ED%9B%88-%EB%B6%80%EC%82%AC%EC%9E%A5-%EC%9E%84%EC%84%B1%ED%83%9D-%EB%B6%80%EC%82%AC%EC%9E%A5-%EC%A0%95%ED%98%B8%EC%A7%84-%EB%B6%80%EC%82%AC%EC%9E%A5.jpg" alt="MX사업부 스마트폰PP팀장 강민석 상무, MX사업부 비주얼솔루션팀 조성대 부사장,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팀 문성훈 부사장, 한국총괄장 임성택 부사장, 한국총괄 MX팀장 정호진 부사장 (좌측부터)"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08" class="wp-caption-text">▲ MX사업부 스마트폰PP팀장 강민석 상무, MX사업부 비주얼설루션팀 조성대 부사장, MX사업부 스마트폰개발1팀 문성훈 부사장, 한국총괄장 임성택 부사장, 한국총괄 MX팀장 정호진 부사장 (좌측부터)</p></div></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슬림함이 선사하는 새로운 경험, ‘갤럭시 S25 엣지’ 첫인상</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46680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9" class="size-full wp-image-4668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C%B2%B4%ED%97%98%EC%A1%B4.jpg" alt="국내 주요 미디어들이 삼성 강남에 마련된 갤럭시 S25 엣지 체험존을 찾아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09" class="wp-caption-text">▲국내 주요 미디어들이 삼성 강남에 마련된 갤럭시 S25 엣지 체험존을 찾아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p></div></p>
<p>한편 삼성 강남에 마련된 제품 체험존에서는 갤럭시 <span>S25 </span>엣지의 얇은 두께와 무게를 직접 측정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3" class="size-full wp-image-466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4.jpg" alt="갤럭시 S25 엣지를 체험하고 있는 코리아중앙데일리 이재림 기자(좌), 세계일보 이동수 기자(우)" width="1000" height="330" /><p id="caption-attachment-466803" class="wp-caption-text">▲갤럭시 S25 엣지를 체험하고 있는 코리아중앙데일리 이재림 기자(좌), 세계일보 이동수 기자(우)</p></div></p>
<p>체험존을 방문한 코리아중앙데일리 이재림 기자는 <span>“</span>직접 들어보니 예상보다 훨씬 얇고 가벼웠다<span>. </span>초슬림 스마트폰 시장을 확장하려는 삼성의 방향성이 인상깊었다<span>”</span>고 전했고<span>, </span>세계일보 이동수 기자는 <span>“</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균형이 돋보이는 제품으로<span>, </span>앞으로 슬림폰 카테고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4" class="size-full wp-image-4668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5.jpg" alt="권민성씨가 갤럭시 S25 엣지의 얇은 두께를 보여주고 있다 "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04" class="wp-caption-text">▲권민성씨가 갤럭시 S25 엣지의 얇은 두께를 보여주고 있다</p></div></p>
<p><span>IT </span>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권민성씨는 <span>“</span>실제로 보니<span> 5.8mm</span>라는 얇은 두께가 확실히 체감됐고<span>, </span>무게까지 가벼워 손목 부담 없이 일상에서 쓰기 좋을 것 같다<span>”</span>며 <span>“</span>원래 스마트폰은 슬림한 걸 선호하는 편인데<span>, </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는 그런 점에서 딱 맞는 제품이라 구매를 결심하게 됐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div id="attachment_46680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05" class="size-full wp-image-466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6.jpg" alt=" 갤럭시 S25 엣지의 무게와 두께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된 체험존" width="1000" height="330" /><p id="caption-attachment-466805" class="wp-caption-text">▲갤럭시 S25 엣지의 무게와 두께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게 마련된 체험존</p></div></p>
<p><div id="attachment_46681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810" class="size-full wp-image-4668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D%8B%B0%ED%83%80%EB%8A%84-%EC%A0%9C%ED%8A%B8%EB%B8%94%EB%9E%99-%ED%8B%B0%ED%83%80%EB%8A%84-%EC%8B%A4%EB%B2%84-%ED%8B%B0%ED%83%80%EB%8A%84-%EC%95%84%EC%9D%B4%EC%8A%A4%EB%B8%94%EB%A3%A8.jpg" alt="갤럭시 S25 엣지는 티타늄 제트블랙, 티타늄 실버, 티타늄 아이스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66810" class="wp-caption-text">▲갤럭시 S25 엣지는 티타늄 제트블랙, 티타늄 실버, 티타늄 아이스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p></div></p>
<p>갤럭시의 새로운 혁신으로 꼽힐 <span>‘</span>갤럭시<span> S25 </span>엣지<span>’</span>는 <span>14</span>일부터 <span>20</span>일까지 사전 판매를 실시하며 사전 판매 기간 동안 저장 용량을 <span>2</span>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span>‘</span>더블 스토리지<span>’ </span>혜택을 제공한다<span>.</span></p>
<p>또한, ‘New 갤럭시<span> AI </span>구독클럽’으로 갤럭시<span> S25 </span>엣지 자급제 모델을 구입하면<span> ▲</span>기기 반납 시 최대<span> 50% </span>잔존가 보상<span> ▲’</span>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span>+’ </span>제공<span> ▲</span>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span>.</span></p>
<p><span> </span></p>
<p>갤럭시<span> S25 </span>엣지의 첫 공개 순간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span></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역대급 슬림함, 강력한 AI 경험! '갤럭시 S25 엣지'를 만나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RmNyFfn2ShI?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S25 엣지, 내구성 강화된 신소재  ‘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 탑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b%82%b4%ea%b5%ac%ec%84%b1-%ea%b0%95%ed%99%94%eb%90%9c-%ec%8b%a0%ec%86%8c%ec%9e%ac-%ec%bd%94%eb%8b%9d-%ea%b3%a0%eb%a6%b4%eb%9d%bc</link>
				<pubDate>Fri, 09 May 2025 08:0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Samsung-Galaxy-l-CorningLogo_TH.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5]]></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5 엣지]]></category>
		<category><![CDATA[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category>
		<category><![CDATA[코닝]]></category>
		<category><![CDATA[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4iYmP2H</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갤럭시 S25 엣지 전면 디스플레이에 코닝(Corning)의 신규 모바일용 글라스 세라믹인 ‘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Corning® Gorilla® Glass Ceramic 2)’를 적용했다. 코닝은 진보된 유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를 통해 고릴라 글라스의 탁월한 내구성을 확장시켰고 삼성은 공정 및 강화 기술을 적용해 이를 최적화하여 S25 엣지에 탑재했다. 이를 통해 역대 가장 얇은 갤럭시 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갤럭시 S25 엣지 전면 디스플레이에 코닝(Corning)의 신규 모바일용 글라스 세라믹인 ‘코닝®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Corning® Gorilla® Glass Ceramic 2)’를 적용했다.</p>
<p>코닝은 진보된 유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를 통해 고릴라 글라스의 탁월한 내구성을 확장시켰고 삼성은 공정 및 강화 기술을 적용해 이를 최적화하여 S25 엣지에 탑재했다.</p>
<p>이를 통해 역대 가장 얇은 갤럭시 S 시리즈인 S25 엣지에 견고함을 더했다.</p>
<p>‘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는 주 재료인 유리에 결정(crystal)을 정교하게 포함시켜 제작됐다. 높은 광학적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유리와 결정 간 시너지로 글라스 세라믹의 개선된 강도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p>
<p>또, 이온 교환 방식을 통해 디스플레이 커버의 내구성을 향상시켰다.</p>
<p>삼성전자 MX사업부 배광진 부사장은 “역대 가장 얇은 S 시리즈인 갤럭시S25 엣지는 장인 정신과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혁신적인 제품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양사는 최첨단 기술과 사용자 중심 제품 철학을 공유해 갤럭시 S25 엣지에 반영했다”고 밝혔다.</p>
<p>코닝 모바일 소비자 가전 사업부 앤드류 벡(Andrew Beck)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코닝은 갤럭시 S25 엣지에 ‘고릴라 글라스 세라믹 2’를 적용해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을 소비자에게 제공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코닝과 삼성의 의지를 잘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와 코닝은 1973년 국내 TV 보급을 위한 합작사 설립을 시작으로 50여년간 파트너십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초창기 갤럭시 S를 포함 역대 갤럭시 S 시리즈에 ‘코닝® 고릴라® 글라스(Corning® Gorilla® Glass)’를 적용하고 있다.</p>
<p>갤럭시 S25 엣지는 오는 13일 오전 9시 삼성전자 뉴스룸·삼성닷컴 등 온라인에서 제품 특징 및 세부 사양 등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p>
<p><div id="attachment_4666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654" class="wp-image-4666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EB%AA%A8%EB%B0%94%EC%9D%BC-%EA%B0%A4%EB%9F%AD%EC%8B%9C-S25-%EC%97%A3%EC%A7%80-%EC%BD%94%EB%8B%9D%C2%AE-%EA%B3%A0%EB%A6%B4%EB%9D%BC%C2%AE-%EA%B8%80%EB%9D%BC%EC%8A%A4-%EC%84%B8%EB%9D%BC%EB%AF%B9-2-%ED%83%91%EC%9E%AC.jpg" alt="삼성전자 갤럭시-코닝 로고 이미지" width="1000" height="667" /><p id="caption-attachment-46665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갤럭시-코닝 로고 이미지</p></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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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최초의 카메라는 어땠을까? 갤럭시 S부터 S21까지 카메라 히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c%b5%9c%ec%b4%88%ec%9d%98-%ec%b9%b4%eb%a9%94%eb%9d%bc%eb%8a%94-%ec%96%b4%eb%95%a0%ec%9d%84%ea%b9%8c-%ea%b0%a4%eb%9f%ad%ec%8b%9c-s%eb%b6%80%ed%84%b0-s21%ea%b9%8c%ec%a7%80</link>
				<pubDate>Mon, 18 Jan 2021 17:00: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THN.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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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좋은 날씨와 음식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상의 필수품, 카메라. 삼성전자의 조사에 따르면 카메라 기능은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 중 하나로 꾸준히 꼽혔다. 특히, SNS를 통해 소통하고,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되는 시대가 오면서 카메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000년, 당시 혁신적이었던 삼성 최초의 카메라폰인 SCH-V200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3.jpg" alt="갤럭시 S부터 갤럭시 S21까지 제품 뒷면" width="1000" height="712" /></p>
<p>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좋은 날씨와 음식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상의 필수품, 카메라. 삼성전자의 조사에 따르면 카메라 기능은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 중 하나로 꾸준히 꼽혔다. 특히, SNS를 통해 소통하고,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되는 시대가 오면서 카메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지난 2000년, 당시 혁신적이었던 삼성 최초의 카메라폰인 SCH-V200을 시작으로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카메라폰을 개발하며 업계를 리딩해왔다. ‘카메라의 차이가 곧 스마트폰의 차이’라는 말처럼,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호기심’과 ‘소유욕’을 자극하는 갤럭시 S 시리즈의 카메라는 그동안 어떤 변천사를 거쳐왔을까? 11년간의 혁신을 키워드로 알아보자.</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6.jpg" alt="갤럭시 S 보는 것보다 더 넓게 '파노라마 샷' "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1.jpg" alt="" width="1000" height="510" /></p>
<p>갤럭시 S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갤럭시 S’에는 영상 통화가 가능한 VGA급의 전면 카메라와, HD급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가 장착됐다. 특히 후면 카메라는 자동 초점과 얼굴 인식, 손 떨림 방지 기능 등을 지원하였으며, 사용자가 보는 것 이상의 넓은 화면을 담을 수 있는 ‘파노라마 샷’을 제공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7.jpg" alt="갤럭시 S2 어두운 밤에도 문제없이 찰칵 'LED 플래시' "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2.jpg" alt="" width="1000" height="469" /></p>
<p>1년 후, 출시된 갤럭시 S2는 카메라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로 화소 수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야간 촬영 또한 편리해졌다. 원하는 지점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오토 포커스 기능’, 찍은 사진을 펜으로 그린 만화 느낌으로 바꿔주는 ‘카툰 기능’도 추가되면서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8.jpg" alt="갤럭시 S3 한 번의 터치로 20장 촬영 '버스트 샷'"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3.jpg" alt="" width="1000" height="434" /></p>
<p>한 번의 점프로 완벽한 ‘공중부양 샷’을 만들어주는 연속 촬영 기능은 2012년 출시된 갤럭시 S3부터 지원된 기능이다. 전면 19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를 지원한 갤럭시 S3 카메라는 약 3.3초 동안 20장까지 연속 촬영할 수 있는 ‘버스트샷(Burst Shot)’, 연속으로 촬영한 8장의 사진 중 가장 잘 찍은 사진을 선택해주는 ‘베스트 포토(Best Photo)’, 셔터를 누르자마자 지연 없이 바로 사진을 찍게 해주는 ‘제로 셔터 랙(Zero Shutter Lag)’ 등의 기능을 제공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9.jpg" alt="갤럭시 S4 한 화면 두 장면 '듀얼 샷'"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4.jpg" alt="" width="1000" height="434" /></p>
<p>갤럭시 S4는 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통해 1,000만 화소의 시대를 열었다. 소중한 순간을 단순히 ‘한 장의 사진’이 아닌 ‘이야기’로 담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했다. 후면과 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사진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을 한 프레임 안에 담을 수 있는 ‘듀얼 샷(Dual Shot)’이 대표적인 예. 이외에도 촬영 당시 소리나 음성을 사진과 함께 담을 수 있는 ‘사운드 앤 샷(Sound&Shot)’이나 여러 장의 사진을 고속 촬영하여 하나의 이미지로 합성해주는 ‘드라마 샷(Drama Shot)’은 갤럭시 S4 사용자들이 누릴 수 있는 색다른 기능이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0.jpg" alt="갤럭시 S5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실시간 HDR'"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5.jpg" alt="" width="1000" height="434" /></p>
<p>갤럭시 S5의 가장 큰 변화는 업계 최초로 1,600만 화소 아이소셀(ISOCELL) 방식의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이었다. 아이소셀 방식은 각 픽셀에 들어온 빛이 주변 픽셀에 영향을 주는 ‘간섭 형상’을 최소화해 빛을 손실을 줄인 것이 특징. 때문에 빛이 적은 어두운 공간에서도 보다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촬영한 후 결과물을 보정하는 기존 HDR 모드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도 또 하나의 진화 포인트였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시 HDR 기능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어두운 실내나 역광에서도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1.jpg" alt="갤럭시 S6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0.7초 실행'"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6.jpg" alt="" width="1000" height="550" /></p>
<p>찰나에 지나가 버리는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려고 스마트폰 여기저기를 터치하다 보면 이미 그 순간이 지나가 버리기 일쑤다. 갤럭시 S6는 사용자들의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어떤 화면에서도 홈 버튼을 2번 연속해서 누르면 단 0.7초 만에 카메라를 실행시켜주는 퀵 런치 기능을 더했다.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포커스를 맞춰주는 기능으로 사진의 선명도도 높였다. 또, 전면에 500만 화소의 F1.9의 렌즈를 장착해 셀피 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2.jpg" alt="갤럭시 S7 빠르고 정확하게 포커스 구현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7.jpg" alt="" width="1000" height="510" /></p>
<p>갤럭시 S7에는 최고급 DSLR에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가 들어가,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듀얼 픽셀’은 이미지와 위상차를 동시에 측정해 어두운 곳에서도 빠르게 오토포커스를 맞춰주고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또, 디스플레이를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지원, 셀피를 더욱 화사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그 결과, 갤럭시 S7의 카메라는 세계적 권위의 카메라 전문 테스트 기관인 ‘DxO 마크’로부터 당시 역대 최고점인 88점을 얻기도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3.jpg" alt="갤럭시 S8 한 번의 촬영만으로도 작품 사진처럼 '이미지 신호 처리 알고리즘'"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8.jpg" alt="" width="1000" height="510" /></p>
<p>완벽한 사진 결과물을 얻기 위해선 적당한 빛과 피사체의 움직임이 최소화되어야 한다. 하지만 정작 촬영을 할 때는 이러한 여건이 갖춰지지 않을 때가 많다. 갤럭시 S8은 순간적으로 세 장의 사진을 촬영, 그중 가장 또렷한 결과물을 제공하는 ‘이미지 신호 처리 알고리즘’을 개선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또렷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시 한 손으로 조작하기 힘든 6.2형<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대형 디스플레이였지만, 엄지손가락으로 화면을 좌우로 밀면 필터나 모드가 변경되고 상하로 밀면 전·후면 카메라 전환, 줌 인·아웃 조작되는 등 카메라는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4.jpg" alt="갤럭시 S9 낮에도 밤에도 선명한 사진 '듀얼 조리개'"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9.jpg" alt="" width="1000" height="323" /></p>
<p>갤럭시 S9 사용자는 밝은 곳에서는 작아지고 어두운 곳에서는 커지는 홍채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빛을 받아들이는 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듀얼 조리개’를 통해 최적의 조건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또, 당시 스마트폰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5 렌즈와 F2.4 렌즈를 탑재해 전작 대비 28%의 빛을 더 흡수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도 장착됐다.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하는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었으며 이를 GIF 파일로 제공해 손쉽게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는 것이 가능했다. 또, AR 기술을 카메라와 접목해 사용자의 생김새로 표정까지 실시간으로 따라 하는 ‘AR 이모지’도 만들 수 있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5.jpg" alt="갤럭시 S10 흔들림 없는 영상 촬영 '슈퍼 스테디'"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5.jpg" alt="S10으로 구동한 슈퍼 스테디 모습" width="1000" height="360" /></p>
<p>갤럭시 S10이 출시된 2019년, 당시는 일상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부쩍 늘고 있었다. 갤럭시 S10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동영상 촬영을 대폭 강화한 ‘슈퍼 스테디’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흔들리는 자전거를 타거나 춤을 추면서 영상을 촬영해도 흔들림이 최소화된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다. 또,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본연의 색감을 담아주는 ‘HDR10+’ 규격의 영상 촬영도 제공했다. 1,6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하면서 사람의 시야각과 유사한 123도 광각으로 촬영도 가능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6.jpg" alt="갤럭시 S20 멀리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스페이스 줌'"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11.jpg" alt="" width="1000" height="371" /></p>
<p>압도적인 성능으로 스마트폰의 사진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갤럭시 S20. ‘갤럭시 S20 울트라’는 1억 8백만 화소, ‘갤럭시 S20+’와 ‘갤럭시 S20’는 6,400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가 포착한 모든 디테일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진화는 멀리 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는 ‘스페이스 줌(Space Zoom)’. 하이브리드 광학 줌에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이 더해져, 갤럭시 S20 울트라는 최대 100배 줌 촬영 기능을 지원했다. 또, 8K 영상 촬영을 지원했으며, 전작에서 더 발전된 슈퍼 스테디 모드에는 회전 방지 기능과 인공지능 기반 모션 분석 기능이 더해져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7.jpg" alt="갤럭시 S21 대폭 강화된 AI 기술이 탑재된 카메라로 일상의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4.jpg" alt="s21에서 구동한 디렉터스 뷰와 전면과 후면이 같이 보이는 화면" width="1000" height="667" /></p>
<p>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 빛나고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갤럭시 S21이 디바이스 AI로 구동되는 최신 프로급 카메라와 비디오 기능과 함께 돌아왔다. 갤럭시 S21 울트라에는 △전면 4000만 화소 카메라(f2.2)와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f2.2),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f1.8),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f4.9), △1000만 화소 망원(f2.4)까지 총 5개의 카메라가 탑재된다. 갤럭시 S21과 S21+는 △전면 1000만 화소 카메라(f2.2)와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f2.2), △1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f1.8), △6400만 화소 (f2.0)의 카메라로 구성된다.</p>
<p>간직하고 싶은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는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 삼성 최초로 2개의 망원렌즈를 탑재해 흔들림이 거의 없는 10배 광학 줌과 레이저 자동 초점(AF), 듀얼 픽셀 오토포커스 등으로 DSLR 카메라로 촬영한 거 같은 작품을 얻을 수 있다. 또, 카메라 하단을 통해 카메라 센서들의 화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디렉터스 뷰(Director’s View)를 통해 찍고 싶은 대상을 최적의 모습으로 담아낼 수 있다. 카메라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의 경우,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활용해 색다른 구성의 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모든 렌즈로 4K 60fps 영상을 찍을 수 있으며 특히 듀얼 텔레 렌즈를 탑재하여 어느 거리에서도 생생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진보된 108MP 렌즈와 노나 비닝 기술을 통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기사 내 삽입된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사진입니다.<br />
</strong><strong>*카메라 스펙이나 기능은 출시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strong></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갤럭시 S8+ 기준. 갤럭시 S8은 5.8형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 갤럭시 S 시리즈 라인업 다시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c%ec%83%81%ec%9d%84-%ed%8a%b9%eb%b3%84%ed%95%98%ea%b2%8c-%eb%a7%8c%eb%93%a4%ec%96%b4%ec%a4%80-%ea%b0%a4%eb%9f%ad%ec%8b%9c-s-%ec%8b%9c%eb%a6%ac%ec%a6%88-%eb%9d%bc%ec%9d%b8%ec%97%85-%eb%8b%a4</link>
				<pubDate>Fri, 15 Jan 2021 01: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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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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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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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0년 세상에 처음 공개된 날부터 지금까지, 갤럭시 S 시리즈는 혁신적인 도전을 통해 사용자의 삶을 세상과 더 가깝게 연결하며,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왔다. 다양한 기술과 기능의 집약체로 11년의 역사 동안 혁신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온 갤럭시 S 시리즈. 삼성전자 뉴스룸이 갤럭시 S21 공개와 함께 갤럭시 S 시리즈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0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4Shistorymain.jpg" alt="갤럭시 S1부터 S21" width="1000" height="712" /></p>
<p>2010년 세상에 처음 공개된 날부터 지금까지, 갤럭시 S 시리즈는 혁신적인 도전을 통해 사용자의 삶을 세상과 더 가깝게 연결하며, 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기존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왔다.</p>
<p>다양한 기술과 기능의 집약체로 11년의 역사 동안 혁신을 거듭하며 끊임없이 성장해 온 갤럭시 S 시리즈. 삼성전자 뉴스룸이 갤럭시 S21 공개와 함께 갤럭시 S 시리즈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봤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shistory1.jpg" alt="" width="1000" height="247" /></p>
<p>갤럭시 S 시리즈의 시작은 2010년 ‘슈퍼 스마트(Super Smart)’라는 슬로건과 함께 출시된 ‘갤럭시 S’다. 삼성 휴대폰 20년 역사의 역량을 모아 만든 제품으로, 생활 밀착형 ‘슈퍼 애플리케이션’, 현존 최고 화질의 ‘슈퍼 아몰레드’, 9.9mm 초슬림 두께의 ‘슈퍼 디자인’인 ‘3S’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스마트폰이었다.</p>
<p>갤럭시 S 성공에 힘입어 2011년에 출시된 갤럭시 S2에는 갤럭시 S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 사양들이 탑재됐다. 아직까지도 명작이라고 불리는 갤럭시 S2의 디스플레이는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로 업그레이드됐고, 당시 스마트폰으로서는 가장 강력한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또, 전작 4형이었던 디스플레이 크기는 4.27형으로 커졌으며, 두께도 8.49mm로 더 얇아졌고. 카메라에 최초로 플래시가 탑재되기도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shistory2.jpg" alt="" width="1000" height="247" /></p>
<p>갤럭시 S3는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은 ‘페블 디자인’을 적용, ‘스마트폰은 사각형’이라는 고정관념을 깼다. S2 대비 화면은 4.8형으로 커졌으며, 2,100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 S3에는 △사용자 눈을 인식해 화면을 보고 있는 동안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 △메시지 작성 중 귀에 갖다 대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다이렉트 콜(Direct Call)’ △동영상 썸네일 목록에서 영상을 미리 볼 수 있는 ‘라이브 비디오 리스트(Live Video List)’ 등 다양한 신기능이 대거 포함됐다.</p>
<p>1년 후, 페블 디자인은 유지한 채 ‘초슬림 디자인’으로 돌아온 갤럭시 S4는 출시 약 6개월 만에 ‘총 4천만 대 이상 판매’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4.99형으로 디스플레이는 더욱 커졌지만 두께는 7.9mm, 무게는 130g으로 얇고 가벼워졌으며, 고릴라 글래스 3를 처음으로 탑재해 내구성 또한 높였다. 진화는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에도 적용됐다. 스마트폰 기울기에 따라 화면을 위아래로 움직여주는 ‘삼성 스마트 스크롤(Samsung Smart Scroll)’, 영상 시청 중 얼굴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영상이 멈췄다 다시 화면을 보면 멈춘 구간부터 자동으로 재생되는 ‘삼성 스마트 포즈(Samsung Smart Pause)’는 사용자의 편의를 높여줬다.</p>
<p>갤럭시 S5는 당시 갤럭시 시리즈만의 디자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을 충실하게 완성한 폰이었다. 당시 업계 최초로 1,600만 화소 아이소셀(ISOCELL) 방식의 카메라를 탑재해 일상을 더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었으며, 스마트폰 최초로 심박 센서를 탑재해 다른 기기와 연동해 운동량을 관리할 수 있는 생활 건강 기능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 S 시리즈에 방수·방진 기능(IP 67)을 처음으로 적용해 흔히 발생하는 생활 침수로 인한 수리에 대한 불편을 없애줬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shistory3.jpg" alt="" width="1000" height="247" /></p>
<p>2015년에 첫선을 보인 갤럭시 S6는 디자인에서 또 한 번의 혁신을 입은 시리즈이다. 업계 최초로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곡면 특유의 입체감, 몰입감을 제공한 것. 메탈과 글래스를 하나의 소재처럼 연결해 독특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도 적용됐다. 기능 면에서는 별도 무선 충전 커버 없이도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 가능한 ‘무선 충전 기술’과 ‘삼성 페이’가 처음으로 도입됐다.</p>
<p>전작과 마찬가지로 플랫 디스플레이와 엣지 디스플레이 2가지 모델로 출시된 갤럭시 S7. 방수·방진 최고 규격인 IP 68등급을 적용하고, 최대 200G 용량의 마이크로 SD 카드와 SIM 카드를 모두 탑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SIM 카드 트레이’를 적용해 사용성을 더욱 높였다. 카메라에도 당시 세계 최초로 듀얼 픽셀(dual pixel)을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 밝고 선명한 사진을 빠르게 촬영할 수 있었으며, 동영상과 같은 생생함을 사진에 담는 ‘모션 파노라마(Motion Panorama)’ 기능 등과 같은 새로운 기능도 누릴 수 있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shistory4.jpg" alt="" width="1000" height="247" /></p>
<p>2017년은 갤럭시 S 시리즈가 디자인과 성능 모두 크나큰 변화를 겪은 시기다. 당시 출시된 갤럭시 S8 시리즈부터 18.5대 9의 화면 비율과 좌우 양쪽의 베젤을 거의 없앤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전면의 버튼도 없애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디자인이 완성됐다. 손을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누구보다 도움이 되는 ‘빅스비’도 갤럭시 S8부터 도입 기술. 지문, 홍채에 이어 얼굴 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다양한 생체 인식 기술도 선보였는데, 세 가지 모두 제공하는 스마트폰은 당시 갤럭시 S8이 최초였다.</p>
<p>갤럭시 S8에서는 빅스비와의 대화로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찾았다면, 갤럭시 S9은 사진, 동영상, 이모지 등으로 색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했다. AR 기술을 카메라와 접목해 셀피 촬영으로 사용자와 닮은 아바타를 만드는 ‘AR 이모지’, 피사체의 움직임을 인식해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할 수 있는 기능들로 사진 촬영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 집 안 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스마트폰의 경험을 데스크톱 PC로 확대해주는 ‘삼성 덱스(Samsung Dex)’ 기능들이 최초 탑재됐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shistory5.jpg" alt="" width="1000" height="247" /></p>
<p>갤럭시 S10부터 갤럭시 S 시리즈는 다양한 종류로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했다. 갤럭시 S10 시리즈의 경우, ‘갤럭시 S10, S10+, S10e, S10 5G’ 총 4가지로 출시됐다. 디스플레이에는 카메라 홀을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으며, 모바일 컬러 볼륨을 100% 재현할 수 있는 ‘다이내믹 AMOLED’로 진정한 풀 스크린 경험을 제공했다. 또,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다른 기기들과 나눌 수 있는 ‘무선 배터리 공유’ 기술을 탑재해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많은 인텔리전트 기능을 탑재한 시리즈였다.</p>
<p>갤럭시 S20 시리즈는 5G 이동통신이 열어갈 새로운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3종 모두 5G로 출시됐다. 역대 최대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AI를 접목해 누구나 쉽게 선명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최초로 120Hz 디스플레이를, 특히 갤럭시 S20 울트라에는 1억 800만 화소와 최대 100배 줌을 할 수 있는 전문가 수준의 카메라 기능도 지원했다. 또, 삼성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와 더불어 보안 프로세서를 추가로 탑재해 개인 정보와 데이터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0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4Shistory6.jpg" alt="20201 갤럭시 S21 S시리즈에서 누리는 S펜의 유용함과 카메라의 혁신 " width="1000" height="247" /></p>
<p>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1 시리즈 중 울트라 모델에서 누릴 수 있는 대표 ‘최초’ 기능은 단연 ‘S펜’이다. 그동안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S펜의 유용함을 S 시리즈 사용자도 느껴볼 수 있게 된 것. 또 삼성 최초로 망원 카메라 렌즈를 2개 탑재해 광학 10배, 최대 100배 줌이라는 놀라운 카메라 성능 향상을 이뤄냈다. 몰입감을 선사하는 노치(notch) 없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가장 밝고 뚜렷한 화면을 제공하는 최고 해상도,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하는 고속구동 기술, 최고의 디스플레이 경험을 주는 120Hz 고주사율 등이 사용자의 모바일 경험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p>
<p>후면과 측면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디자인으로 새로운 외형을 갖춘 카메라는 기능에도 새로움을 더했다. AI 기반으로 더 똑똑해진 카메라와 동영상 기능은 누구나 최상의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고도화된 기술이 적용돼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셀피를 제공한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전문가가 촬영한 것처럼 다양한 배경 효과를 줄 수 있는 인물 촬영 기능, 고배율 촬영 시 화면의 흔들림을 강력하게 잡아는 줌 락 기능, 카메라 하단 3개의 미리 보기 화면을 통해 후면의 어떤 렌즈를 활용할지 사전에 살펴볼 수 있는 ‘디렉터스 뷰(Director’s View)’ 기능이 새로이 추가됐다. 8K급으로 촬영할 수 있는 동영상은 촬영 시간이 1시간 이상으로 대폭 늘어 크리에이터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다.</p>
<p>뿐만 아니라, 기존보다 더 향상된 블루라이트 필터 기능, 2배 더 넓고 빨라진 지문 인식 범위와 속도,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동일한 삼성 계정으로 접속되어 있으면 보고 있던 인터넷 웹페이지를 불러올 수 있는 기능 등으로 사용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46호] 상반기 모바일 핫 키워드 알기 쉽게 풀어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46%ed%98%b8-%ec%83%81%eb%b0%98%ea%b8%b0-%eb%aa%a8%eb%b0%94%ec%9d%bc-%ed%95%ab-%ed%82%a4%ec%9b%8c%eb%93%9c</link>
				<pubDate>Thu, 09 Apr 2015 11: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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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 엣지]]></category>
		<category><![CDATA[매거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wbEzG</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Tomorrow Magazine Vol.146, April 2015,상반기 모바일 핫 키워드 알기 쉽게 풀어내다,‘원점에서 무한대로’ 삼성 갤럭시 S 시리즈 5년의 여정m[트렌드 연구소] 갤럭시 S6·S6 엣지, 아직 못다 한 이야기m[트렌드 연구소] 출시 앞둔 갤럭시 S6·S6 엣지, 개발자들 입 열다,[트렌드 연구소] 심쿵 주의! 갤럭시 S6·S6 엣지 “직접 만져보니”m[트렌드 연구소] 갤럭시 S6를 실제로 본 시민 반응은?,PRODUCT, SamsungTomoowBlog[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5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3325" height="1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samsung_146_in.jpg" usemap="#map146" width="849" />
</p>
<map name="map146">
<area alt="The mobile hot keywords of the first half" coords="40,1005,531,1178" href="https://news.samsung.com/kr/jj4B3"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S-Series, a journey of five years" coords="615,58,820,338" href="https://news.samsung.com/kr/RwFLX"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Have not yet talk" coords="617,615,817,655" href="https://news.samsung.com/kr/yWI6O"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Story of Galaxy S6 developers" coords="618,667,818,712" href="https://news.samsung.com/kr/qSi7Y"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Palpate the Galaxy S6 directly" coords="621,725,818,766" href="https://news.samsung.com/kr/Odlau"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The amazing reaction of citizens" coords="621,779,818,822" href="https://news.samsung.com/kr/NUYu3"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area alt="Samsung Electronics Blog" coords="272,1241,316,1259" href="https://news.samsung.com/kr/" shape="rect" target="_blank" title="[새창에서 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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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원점에서 무한대로’ 삼성 갤럭시 S 시리즈 5년의 여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b%90%ec%a0%90%ec%97%90%ec%84%9c-%eb%ac%b4%ed%95%9c%eb%8c%80%eb%a1%9c-%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ec%8b%9c%eb%a6%ac%ec%a6%88-5%eb%85%84%ec%9d%98-%ec%97%ac</link>
				<pubDate>Thu, 02 Apr 2015 10:43: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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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 변천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krjrg</guid>
									<description><![CDATA[“‘제로 프로젝트’라는 이름처럼 원점에서 고민했다. 지난날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약 모멘텀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 “ 갤럭시 S6는 삼성만의 장인정신과 최고 제조 기술이 결합된 제품이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눈물을 흘린 뒤에 우리는 이 제품을 출시했다” “지금처럼 우직하게 소비자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게 삼성의 정체성이자 이기는 공식이라 믿고 있다”   이는 모든 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제로 프로젝트’라는 이름처럼 원점에서 고민했다.<br />
지난날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약 모멘텀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부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14pt"><strong>“ 갤럭시 S6는 삼성만의 장인정신과 최고 제조 기술이 결합된 제품이다.<br />
수많은 시행착오와 눈물을 흘린 뒤에 우리는 이 제품을 출시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지금처럼 우직하게 소비자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게<br />
삼성의 정체성이자 이기는 공식이라 믿고 있다”</strong></span></p>
</blockquote>
<p> </p>
<p>이는 모든 것이 새로워진 갤럭시 S6를 공개하면서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이 밝힌 소감입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1위 스마트폰 제조사가 되기까지 그 중심엔 ‘갤럭시 S 시리즈’가 있었습니다. 2010년 첫 제품이 출시된 이후 갤럭시 S는 매년 한 단계씩 진화를 거듭하며 자타공인 삼성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 잡았는데요.</p>
<p>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갤럭시 S부터 갤럭시 S6까지 숨 가쁘게 발전해온 그 5년간의 발자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원점에서 시작해 무한대로 뻗어 나가고자 하는 삼성전자 갤럭시 S 시리즈 5년의 여정을 함께 볼까요?</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연 ‘갤럭시 S’</strong></span></p>
<p>2010년 6월 4일, 갤럭시 S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강자에 맞선 국산 스마트폰 ‘갤럭시 S’는 당시 척박했던 국내 시장에 던져진 출사표이자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연 신호탄이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1.jpg" alt="갤럭시 S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갤럭시 S가 처음 세계 시장에 등장했을 때 스마트폰의 대중화 시대를 연 이 제품은 삼성전자의 역량이 결집된 하드웨어 성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갤럭시 S는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 당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 중 최고의 하드웨어 사양을 자랑했는데요.</p>
<p>안드로이드를 만든 앤디 루빈 구글 전(前) 부사장이 ‘최고 중의 최고’로 꼽았을 정도죠. 이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갤럭시 S는 국내 출시 70일 만에 100만 대 판매를 넘어섰는데요. 전 세계적으론 250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갤럭시 신화’의 시작을 알렸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여전히 가장 사랑받는 스마트폰 ‘갤럭시 S2’</strong></span></p>
<p>갤럭시 S가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자 전 세계 소비자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갤럭시 S2’에 쏠렸습니다. 많은 이들이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까?’란 기대를 품고 갤럭시 S2의 출시를 기다렸는데요. 2011년 4월 공개된 갤럭시 S2는 ‘삼성전자의 역량을 모두 쏟아부은 걸작’이란 평을 들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었습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S2를 출시하며 스마트폰의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는데요. 시장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전작과 견줘 눈에 띄게 빨라진 반응 속도와 최적화된 운영체제, 더 넓어진 화면 등 갤럭시 S2는 당시 최고 수준의 제품사양으로 출시 한 달 만에 국내에서 100만 대, 20개월 만에 전 세계 4000만 대가 팔리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2.jpg" alt="갤럭시 S2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갤럭시 S2는 출시 4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갤럭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최고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꼽힙니다. 실제로 국내 주요 모바일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한 설문조사에서 갤럭시 S2는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됐는데요. 당시 갤럭시 S2는 ‘여전히 현역으로 사용 가능한 폰’ ‘4년 전 모델임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능 좋다’는 평가를 받았죠.</p>
<p>한편 갤럭시 S2 로고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알파벳 ‘S’와 숫자 ‘2’가 붙은 모양이 마치 ‘♡’를 연상시키기 때문인데요. ‘갤럭시 ♡’의 성공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2011년 세계 스마트폰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갤럭시 S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깊숙이 각인된 것도 이때부터입니다.</p>
<p>당시 갤럭시 S2의 성장을 단적으로 보여주던 인포그래픽을 하나 감상하시죠. ‘과연 해낼 수 있을까?’란 시장 우려를 떨쳐내고 삼성전자는 갤럭시 S2와 함께 어쩌면 전 세계 산업사상 가장 급격한 성장을 보여줬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3-1.jpg" alt="삼성전자 휴대폰 중 최단기간 1.23초 1대 판매, 대기권 1000km 높이(세로 기준) 트럭(6t) 100대 무게, 항공모합 330mx75m 갚판넓이. 출시 2011.4.29 출시 55일 300만대, 출시 85일 500만대, 출시 117일 800만대, 출시 5개월 1000만대. 삼성전자 휴대폰 중 최단기간 텐밀리언셀러 달성 갤럭시 S2 프랑스 러시아 독일 등 유럽 10여 개국에서도 1위" width="849" height="27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3-2.jpg" alt="삼성 시장점유율 23.4% 2011년 3분기 성장율 275%" width="849" height="30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3-3.jpg" alt="스마트폰 OS별 점유율 안드로이드 56.3%, iOS 14.3%, SYMBIAN 15.1%, BLACKBERRY OS 9.8% 삼성 스마트폰이 채택한 안드로이드 OS의 점유율도 높아지고 있어요. 더 잘 나갈 수밖에 없겠죠? 글로벌 시장분석 기관들이 이구동성! 삼성 스마트폰이 앞으로 제일 잘 나갈 거라고 해요. 삼성 스마트폰이 올해 안에 1위가 된다던 노무라증권, 가트너, 캐널리스의 예측은 적중했어요" width="849" height="360"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평정한 ‘갤럭시 S3’</strong></span></p>
<p>갤럭시 S3를 공개할 즈음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갤럭시 S3는 2012년 5월 출시 이후 7개월 만에 4000만 대 넘게 판매되며 국내외 판매 기록을 경신했는데요. 전 세계에서 하루에 약 19만 대 정도가 판매된 셈이죠.</p>
<p>또한, 매일매일 신기록을 세워가던 갤럭시 S 시리즈는 미디어와 소비자의 관심 속에 판매 2년 7개월 만에 누적 판매 1억 대를 돌파했는데요.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4.jpg" alt="갤럭시 S3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갤럭시 S 시리즈의 고유한 디자인이 자리 잡은 것도 이때부터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 시리즈에 조약돌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했는데요. 또 하드웨어 성능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란 테마 아래 사용자의 실질적 경험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p>
<p>특히 갤럭시 S3부턴 스마트폰 카메라가 소비자의 주요 판매 요소로 자리 잡은 점이 눈에 띄는데요. 일명 ‘폰카’로 멋진 사진을 쉽고 빠르게 찍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가 반영된 것이죠. 이에 갤럭시 S3는 카메라 기능을 대폭 개선, 일반 콤팩트 카메라 못지않은 수준으로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켰는데요. 이후 갤럭시 S 시리즈의 카메라 기능을 꾸준히 진화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1개월 만에 1000만대 최다 판매 달성한 ‘갤럭시 S4’</strong></span></p>
<p>갤럭시 S4도 갤럭시 성공 신화를 쭉 이어갔습니다. 외관 디자인이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갤럭시 S4의 성능은 가히 압도적이었는데요.</p>
<p>갤럭시 S4는 5형의 대화면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화면 크기와 배터리 용량은 전작보다 커졌지만 두께는 7.9mm, 무게 130g으로 더 얇고 가벼워졌습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갤럭시 S4는 출시 한 달 만에 전 세계 1000만 대 출하를 달성하는 등 앞서 세운 갤럭시 S3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는데요. 삼성전자는 갤럭시 S4가 출시된 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32.3%를 차지하며 연간 최고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p>
<p>연간 판매량도 3억 대를 넘어섰습니다. 2009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7%에 불과했던 삼성전자는 2010년 갤럭시 S 시리즈 출시 이후 4년여 만에 8배 정도 시장 점유율을 차지, 쾌속의 질주를 이어갔는데요. 갤럭시 시리즈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의 관심도 점점 더 커졌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5.jpg" alt="갤럭시 S4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삼성전자는 갤럭시 S4 출시 당시 ‘삶의 동반자(Life Companion)’이란 슬로건을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이 가치를 갤럭시 S4에 고스란히 담았는데요. 갤럭시 S4에 탑재된 가까이 있는 사용자들이 같은 음악과 게임을 즐기는 ‘그룹 플레이’, 건강 상태를 관리해주는 ‘S 헬스’, 10개 국어를 지원해주는 통역 애플리케이션 ‘S 트렌스레이터’ 등은 이를 반영한 결과입니다.</p>
<p>기존 갤럭시 S 시리즈가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면 갤럭시 S4는 가족과 친구 등 사람과 관계, 건강, 여가 기능에 더욱 집중했는데요. 삶에 밀접한 기기가 되고자 노력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방수, 헬스케어 기능 등 혁신을 이어갔던 ‘갤럭시 S5’</strong></span></p>
<p>전작들의 성공에 힘입어 갤럭시 S5 출시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갤럭시 S5는 시리즈 최초로 전세계 150개 국가에 동시 출시됐는데요. 향상된 카메라와 배터리 절약 기능, 지문 인식, 방수·방진 기능, 웨어러블 기기에 맞춘 심박센서 등 헬스케어 기능 등을 대거 탑재하며 혁신을 이어갔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6.jpg" alt="갤럭시 S5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프로젝트 제로(0)’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 S6</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갤럭시 S6의 내부 개발명은 ‘프로젝트 제로(0)’, 행사 슬로건은 ‘ALL NEW GALAXY;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입니다. 지금까지 찾아볼 수 없었던 완전히 혁신적인 제품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탈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스마트폰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7.jpg" alt="갤럭시 S6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그리고 지난 2월, ‘삼성 갤럭시 언팩 2015’에서 갤럭시 S6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대중들은 새로운 모습의 갤럭시에 ‘역시 삼성’이라는 호평을 쏟아냈는데요.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월등한 성능은 소비자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p>
<p>어느 것 하나 진부하지 않은 갤럭시 S6는 기존의 성공 공식 대신 본질부터 모든 것을 새롭게 고민한 삼성전자의 야심 찬 도전이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디자인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갤럭시 S6는 ‘메탈’과 ‘글래스’라는 상반된 소재를 마치 하나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했는데요. 메탈의 강인함과 글래스의 유연함이 조화를 이뤄 갤럭시 S6의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습니다.</p>
<p>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엣지에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용성과 기능성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25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5%EB%85%84%EA%B0%84%EC%9D%98%EC%97%AC%EC%A0%958.jpg" alt="갤럭시 S6 엣지 제품 앞뒷면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갤럭시 S6엔 수많은 혁신이 숨어있지만 그중 ‘무선충전’ 기술은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 갤럭시 S6는 별도 충전 커버 없이 스마트폰을 무선충전할 수 있는데요. 무선충전 패드 위에 기기를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 간편하게 충전되죠. 게다가 유선 충전 속도도 더욱 빨라졌습니다. 갤럭시 S6는 10분 충전 시 약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바쁜 현대인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능이죠?</p>
<p>또 삼성전자는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 서비스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삼성 페이는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뿐 아니라, 마그네틱과 바코드 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데요. 삼성 페이는 기존의 마그네틱 신용카드 리더기를 이용해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어 여러 매장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p>
<p>원점에서 시작해 무한대로 나아가는 삼성 갤럭시 S의 여정, 어떠셨나요? 스마트폰의 본질부터 새롭게 고민한 삼성전자와 갤럭시 S6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랍니다. 삼성전자는 올해를 기점으로 사용자 경험을 무한대로 확장할 갤럭시 S 시리즈의 여정을 새롭게 시작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갤럭시 S 시리즈가 나아갈 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갤럭시 S 시리즈의 변천사는 아래의 인포그래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kWJdz" target="_blank">☞[인포그래픽] 한눈에 정리하는 갤럭시 S 시리즈 변천사</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인포그래픽] 한눈에 정리하는 갤럭시 S 시리즈 변천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5%9c%eb%88%88%ec%97%90-%ec%a0%95%eb%a6%ac%ed%95%98%eb%8a%94-%ea%b0%a4%eb%9f%ad%ec%8b%9c-s-%ec%8b%9c%eb%a6%ac%ec%a6%88-%eb%b3%80%ec%b2%9c%ec%82%ac</link>
				<pubDate>Tue, 25 Feb 2014 09:43: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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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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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상기 언급된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항은 현재 시점에서의 사양을 의미하고, 국가별 출시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며,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0%A4%EB%9F%AD%EC%8B%9C-%EC%8B%9C%EB%A6%AC%EC%A6%88_%EC%8A%A4%ED%8E%99_S5_02.28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0385" alt="갤럭시 S 시리즈 인포그래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EA%B0%A4%EB%9F%AD%EC%8B%9C-%EC%8B%9C%EB%A6%AC%EC%A6%88_%EC%8A%A4%ED%8E%99_S5_02.281.jpg" width="849" height="1863" /></a></p>
<p><span style="font-size: 12px">※ 상기 언급된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항은 현재 시점에서의 사양을 의미하고, 국가별 출시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며,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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