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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S21 울트라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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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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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 S21으로 담은 세상] 야생의 웅장함, 멸종 위기 호랑이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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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Dec 2021 11: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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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다큐멘터리]]></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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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가오는 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의 해’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로 선정될 만큼 우리와 친숙한 동물이다. 한때는 동물원에서 쉽게 볼 수 있었지만, 무분별한 불법 포획과 서식지의 파괴로 지금은 멸종 위기 1급 동물이 되었다. 삼성전자가 호랑이 보호의 필요성에 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라이프 엔터테인먼트의 선두주자인 디스커버리와 손을 잡고 ‘아이 투 아이 위드 더 타이거(Eye t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1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1207-01-main.jpg" alt="인도 란탐보르 국립공원 야생 서식지에서 발견된 야생 호랑이" width="1000" height="563" /></p>
<p>다가오는 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의 해’다. 호랑이는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로 선정될 만큼 우리와 친숙한 동물이다. 한때는 동물원에서 쉽게 볼 수 있었지만, 무분별한 불법 포획과 서식지의 파괴로 지금은 멸종 위기 1급 동물이 되었다.</p>
<p>삼성전자가 호랑이 보호의 필요성에 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라이프 엔터테인먼트의 선두주자인 디스커버리와 손을 잡고 ‘아이 투 아이 위드 더 타이거(Eye to Eye with the Tiger)’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갤럭시 S21 울트라 5G의 카메라가 담아낸 야생 호랑이의 아름다움과 생태계의 웅장함을 함께 들여다보자.</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야생 호랑이 서식지를 보존하는 방법</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Samsung-PBC-02-re-1208.jpg" alt="인도 란탐보르 국립공원 야생 서식지에서 발견된 야생 호랑이" width="1000" height="507" /></p>
<p>지난 100여 년 동안 야생 호랑이의 97%가 지구상에서 사라졌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우리는 왜 호랑이의 개체 수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 바로 먹이사슬 최상위 포식자인 호랑이가 사라지면, 생태계 시스템에 불균형이 오게 되고, 결국 건강한 생태계에 의지하는 우리에게도 그 피해가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이다.</p>
<p>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온 디스커버리는 현재 세계자연기금(WWF)<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과 함께 ‘C.A.T. 프로젝트<a href="#_ftn3" name="_ftnref3"><sup>[3]</sup></a>’를 진행하며 인도, 부탄, 러시아 전역에 걸쳐 약 600만 에이커(1에이커는 약 4,047㎡)의 호랑이 서식지를 지원하고 있다. 호랑이의 멸종을 막기 위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서식지 보전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대안 생태계와 기후 변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p>
<p>삼성전자가 디스커버리와 팀을 이뤄 갤럭시 S21 울트라를 사용해 호랑이 서식지에서의 모습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것 역시 호랑이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또 하나의 방법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갤럭시 S21 울트라가 담아낸 야생: Eye to Eye with the Tiger</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1207-03-re.jpg" alt="야생 호랑이가 사슴을 사냥하는 모습을 갤럭시 카메라에 담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아이 투 아이 위드 더 타이거’는 야생동물을 찍은 사진 한 장이 주는 힘이 크다고 믿는 두 사람, 야생동물 사진작가 ‘야샤스 나라얀(Yashas Narayan)’과 영화감독 ‘비크람 싱(Vikram Singh)’이 인도 란탐보르(Ranthambhore) 국립공원<a href="#_ftn4" name="_ftnref4"><sup>[4]</sup></a>에서 호랑이를 추적하며 촬영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야생 호랑이의 흔적을 찾아다니다 마침내 마주하기까지의 조심스러운 과정과 함께 호랑이에 대한 아름다움을 사진과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사람들에게 인식의 변화를 일으키고 싶었던 것이 그 목적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1207-04-re.png" alt="야생동물 사진작가 야샤스 나라얀이 란탐보르 공원 내부에서 망원경을 들고 차 위에 서서 호랑이를 찾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이번 영상은 호랑이를 만나러 가는 야생동물 사진작가 ‘야샤스 나라얀(Yashas Narayan)’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도시를 뒤로하고, 차로 약 4시간 떨어진 란탐보르 공원으로 건너간 이들. 많은 기다림과 인내심 끝에 호랑이의 모습을 촬영한 순간은 실로 장엄하기까지 하다. 두 사람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야생 생태계가 하나의 거대한 연결고리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야생 호랑이가 지구 생태계에서 어떤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지를 영상으로 기록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1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1207-05-re.png" alt="갤럭시 S21 스마트폰을 이용해 야생 호랑이의 모습을 찍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별다른 장비 없이 갤럭시 S21 울트라 5G 하나만 가지고 국립공원으로 들어간 두 사람은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공생관계로 가득 찬 야생에서의 원초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야생 호랑이의 순간순간을 더욱더 생생하게 촬영함으로써 높은 퀄리티와 유연함을 제공하고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Galaxy x Discovery: Step into the wild #withGalaxy | Samsung" src="https://www.youtube.com/embed/UsJ4wAUGoQY?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갤럭시 S21 울트라 촬영 TIP </strong></span></p>
<p>야생 호랑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생생히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갤럭시<span> S21 </span>울트라의 뛰어난 카메라 성능 덕분이다<span>. </span>고퀄리티의 영상뿐만 아니라 일상의 아름다운 모습도 고품질로 담아낼 수 있는 갤럭시<span> S21</span>의 카메라 기능<span>, </span>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아래를 살펴보자<span>. </span></p>
<p><strong>① 먼 거리의 동물도 내 눈앞에 있는 것처럼! Zoom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51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_low_1.gif" alt="물 속에 있는 동물의 모습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확대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저 멀리 무성한 수풀 사이에 가려진 호랑이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내듯이, 먼 거리의 피사체를 바로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촬영하고 싶다면 줌 기능을 활용해볼 것. 보통 줌을 하면 해상도가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갤럭시 S21 울트라의 광학 줌은 해상도에 영향을 주지 않고 피사체를 찍을 수 있을 뿐 아니라 20배 줌부터는 줌락 기능을 통해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촬영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100배 줌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먼 거리의 피사체도 얼마든지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p>
<p> </p>
<p><strong>② 어려운 순간 포착도 손쉽게, 8K Video Snap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51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_high2.gif" alt="야생 호랑이가 걸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으면서 동시에 고화질 스크린샷을 추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마침내 마주하게 된 야생 호랑이<span>. </span>어슬렁거리며 걷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span> 8K </span>비디오 스냅 기능이다<span>. </span>이 기능은 놓치고 싶지 않은 장면을 마주했을 때<span>, </span>사진과 영상 중 어떤 것으로 찍을지에 대한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준다<span>. 8K </span>화질로 찍은 영상에서 고해상도의 스냅샷을 바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span>. </span>순간 포착을 하기 힘든 움직이는 물체를 촬영할 때 유용하다<span>.</span></p>
<p> </p>
<p><strong>③ 내가 표현하고 싶은 그 느낌, 그대로! Pro Mode</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51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_high3.gif" alt="사슴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서 세부 기능을 조절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갤럭시 S21 울트라 Pro 모드 기능을 사용하면 같은 카메라로 사슴 사진을 찍어도, 색감과 질감 설정 정도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물이 탄생된다. 조리개, 셔터 속도, 채도, 온도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내가 원하는 정도로 조절할 수 있어,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사진에 온전히 담아낼 수 있다. 더 이상 카메라 자동 보정에 의지하지 말고, 전문가나 별도 장비의 도움 없이 Pro 모드를 이용해 나만의 색깔이 담긴 사진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p>
<p> </p>
<p><strong>④ 스마트폰 하나로 작품 하나를 뚝딱! Pro Video</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251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2/discovery_high4.gif" alt="스마트폰 프로 비디오 기능을 사용해 빛의 감도를 조절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사진이 아닌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이 프로 모드 기능은 빛을 발한다. Pro 비디오 모드의 경우 8K를 포함한 다양한 해상도로 촬영이 가능한데, 영상 내에서도 화이트 밸런스나 ISO, 셔터 속도 등을 조정해 내가 원하는 분위기로 바꿀 수 있다. 사용자의 음성과 주변 배경음을 동시에 선명하게 담을 수 있어 전문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훌륭한 작품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2010년 세계자연보전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 IUCN) 자료와 각 국가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정해 발표한 호랑이 개체 수 기준</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자연 보호를 위해 1961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자연보호단체. World Wide Fund for Nature, 약어로 WWF라 칭한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3" name="_ftn3">[3]</a>Conserving Acres for Tigers의 약어로, 호랑이를 위한 서식지 보존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다.</p>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4" name="_ftn4">[4]</a>인도 라자스탄 주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야생 환경에 있는 호랑이를 직접 관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전 세계 유명 영화감독, 삼성 갤S21으로 단편영화 제작 릴레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c%84%b8%ea%b3%84-%ec%9c%a0%eb%aa%85-%ec%98%81%ed%99%94%ea%b0%90%eb%8f%85-%ec%82%bc%ec%84%b1-%ea%b0%a4s21%ec%9c%bc%eb%a1%9c-%eb%8b%a8%ed%8e%b8%ec%98%81%ed%99%94-%ec%a0%9c%ec%9e%91</link>
				<pubDate>Mon, 11 Oct 2021 09: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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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Filmed #withGalaxy]]></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단편영화]]></category>
		<category><![CDATA[제작 릴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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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영화 감독들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단편영화를 촬영, 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 삼성전자는 전세계 유명 영화감독들과 협업해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를 제작 공개하고, 이를 통해 갤럭시 사용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자는 취지에서 ‘Filmed #withGalaxy’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의 첫번째 참여자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조 라이트 감독. 지난 2008년 골든글로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인 영화 감독들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단편영화를 촬영, 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p>
<p>삼성전자는 전세계 유명 영화감독들과 협업해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를 제작 공개하고, 이를 통해 갤럭시 사용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자는 취지에서 ‘Filmed #withGalaxy’ 캠페인을 시작했다.</p>
<p>이번 캠페인의 첫번째 참여자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조 라이트 감독. 지난 2008년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받은 명작 ‘어톤먼트(Atonement)’를 비롯해 ‘오만과 편견(2006)’, ‘다키스트 아워’(2017) ‘우먼 인 윈도’(2020) 등 유명 작품의 메가폰을 잡은 감독이다.</p>
<p>조 라이트 감독은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관습에 저항하는 공주의 이야기를 다룬 단편영화 ‘프린세스 앤 페퍼노스(Princess & Peppernose)’의 모든 장면을 갤럭시 S21 울트라 5G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p>
<p>특히, 인형과 실사가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인 이 영화의 다채로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조 라이트 감독과 촬영팀은 갤럭시 S21 울트라의 13mm 초광각 렌즈를 적극 활용했다.</p>
<p>그는 “갤럭시 S21 울트라를 활용한 모든 촬영 과정에서 등장인물과 스토리를 빠르고 쉽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면서 “카메라는 늘 준비된 상태였기 때문에 그저 대상을 향해 촬영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됐다”고 말했다.</p>
<p>삼성전자는 조 라이트 감독을 시작으로 중국의 샤모 감독 등 전세계 유명 영화 감독들과의 협업을 통해 ‘Filmed #withGalaxy’ 스토리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p>
<p>샤모 감독은 작은 시골 학교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키즈 오프 파라다이스(Kids of Paradise)’를 갤럭시 S21 울트라 5G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 감독은 갤럭시 S21 울트라의 ‘디렉터스 뷰’ 기능을 활용해 3개의 다른 장면을 동시에 촬영하는 기교를 선보였다.</p>
<p>샤모 감독은 “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하면서 큰 카메라로는 담을 수 없는 앵글과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조 라이트 감독의 ‘프린세스 앤 페퍼노스’와 샤모 감독의 ‘키즈 오브 파라다이스’는 지난 6일 열흘 일정으로 개막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공개된다.</p>
<p>삼성전자 무선마케팅팀장 최승은 전무는 “영상은 가장 강력한 스토리텔링 도구이자 관객과 정서적으로 가장 잘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튜디오 장비와 많은 예산이 없어도 상상력과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멋진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8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Main1-1.jpg" alt="인형을 보며 놀라는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28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10/Main2.jpg" alt="달에 그림자가 비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S21으로 담은 세상] 수많은 생물체의 터전, 총천연색 제주 바닷속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1%ec%9c%bc%eb%a1%9c-%eb%8b%b4%ec%9d%80-%ec%84%b8%ec%83%81-%ec%88%98%eb%a7%8e%ec%9d%80-%ec%83%9d%eb%ac%bc%ec%b2%b4%ec%9d%98-%ed%84%b0%ec%a0%84-%ec%b4%9d%ec%b2%9c</link>
				<pubDate>Tue, 08 Jun 2021 08:00:2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thumb-728.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수중촬영]]></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prQTcM</guid>
									<description><![CDATA[올레길을 따라 펼쳐진 제주의 바다는 검은색 현무암과 하얀 모래, 쪽빛 너울이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한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그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형형색색의 바다 생물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황홀한 면면을 만날 수 있다. 매년 6월 8일은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가 뜻을 모으는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레길을 따라 펼쳐진 제주의 바다는 검은색 현무암과 하얀 모래, 쪽빛 너울이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한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그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형형색색의 바다 생물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황홀한 면면을 만날 수 있다.</p>
<p>매년 6월 8일은 더 나은 바다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가 뜻을 모으는 세계 해양의 날(World Oceans Day). 2021년의 주제는 바로 ‘해양: 삶과 생계(The Ocean: Life and Livelihoods)다’. 뉴스룸에서 수중 다큐멘터리 전문 김동식 감독과 함께 갤럭시 S21 울트라의 카메라 너머로 펼쳐진 제주 바닷속 삶을 들여다봤다. 한 폭의 자연화가 펼쳐지는 바닷속 이야기를 아래에서 만나보자.</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39년째 바닷속 이야기를 담다, 수중 다큐멘터리 전문 김동식 감독</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1.png" alt="수중촬영 전문 김동식 감독" width="1000" height="559" /></p>
<p>넘실거리는 파도 아래의 세상 속엔 어떤 풍경이 펼쳐져 있을까?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39년째 바닷속으로 향하는 이가 있다.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알리고, 이를 후손에게 그대로 물려준다는 사명감으로 수중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고 있는 김동식 감독이 바로 그 주인공. 최근 제주의 여러 바닷속을 들여다보고 있는 그는 돌고래, 해녀 등 바다와 사람의 공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김동식 감독의 최근 관심사는 ‘장비 소형화’다. 무겁고 큰 장비들과 함께 바닷속에 들어갈 경우 바다 생물체들이 카메라를 의식하는 등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 김동식 감독은 “작은 스마트폰이라면 바다 생물체와 나 사이의 부담감과 위험도 줄이고, 자연을 보호할 수 있을 것 같다. 갤럭시 S21 울트라와 함께하는 것은 나에게도 새로운 도전”이라는 다짐을 내비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갤럭시 S21 울트라와 함께 바닷속을 누비는 방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2.png" alt="갤럭시 S21로 촬영을 준비중인 모습" width="1000" height="558" /></p>
<p>갤럭시 S21 울트라의 방수∙방진 등급은 IP68로, 생활 방수에 탁월하다. 하지만 바닷속을 촬영할 땐 반드시 별도의 ‘방수 하우징’을 구매해 제대로 장착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바닷물에서는 모든 전자제품이 취약해지기 때문.</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3.png" alt="갤럭시 S21을 하우징에 넣는 모습" width="1000" height="559" /></p>
<p>이렇게 하우징에 휴대폰을 넣은 상태로 물에 들어가면 ‘녹화’와 ‘멈춤’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 디테일한 설정값을 조절할 수 없다. 때문에 촬영 전 모든 세팅을 마쳐야 한다. 김동식 감독의 경우 움직임이 많은 돌고래와 어류 촬영 시엔 ‘광각’ 모드를 미리 설정한 뒤 바닷속 모습을 넓은 화각으로 담았다. 반면 상대적으로 가까이 다가가 촬영할 수 있는 산호류는 일반 화각에 8K 해상도를 더해 세밀한 디테일을 포착할 수 있었다.</p>
<p>멋진 결과물을 얻기 위해선 ‘빛’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것도 관건. 별도의 조명 장비 없이 자연광을 활용하는 경우 시간대마다 다른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수중 촬영 시 가장 좋은 빛 조건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황금빛이다. 만약 저조도에서 촬영하거나 침전물이 많을 땐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 방해 요소를 줄여보자.</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랜선 아쿠아리움 PART 1. 힘차고 자유롭게 제주 바다를 누비는 ‘남방큰돌고래’</strong> </span></p>
<p>‘수애기’ 또는 ‘곰새기’. 제주에서 ‘돌고래’를 부르는 친근한 이름이다. 현재 제주 연안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돌고래들은 약 100여 마리로, ‘남방큰돌고래’ 종에 속한다. 이들은 흔히 5~15마리씩 생활하지만, 많게는 70여 마리 가까이 무리 지어 다니기도 한다. 기분이 좋을 땐 마음껏 수면 위로 뛰어오르거나 서로 장난을 치기도 하고, 해조류를 따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도 한다.</p>
<p>때로는 힘차게, 때로는 부드럽게. 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을 갤럭시 S21로 포착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4.gif" alt="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5.gif" alt="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6.gif" alt="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7.gif" alt="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8.gif" alt="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09.gif" alt="물살을 자유롭게 가르는 남방큰돌고래의 다양한 모습" width="1000" height="563"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랜선 아쿠아리움 PART 2. 오늘도 평화로운 제주, 다양한 표정의 ‘바닷속 친구들’</strong></span></p>
<p>제주 연안의 수온은 다른 해역에 비해 연중 약 1~2℃ 높고, 바닷물이 깨끗해 빛의 투과량도 많다. 다양한 해양생물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열대어와 같은 보기 드문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바다 위의 절경만큼 그 속에도 흥미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는 것.</p>
<p>이처럼 천혜의 제주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고 있는 바닷속 친구들을 갤럭시 S21로 담았다. 표정도, 무늬도, 움직임도 세상 하나뿐인 이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살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0.gif" alt="‘가시복’이 물속을 평화롭게 헤엄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3" /></p>
<p>‘가시복’이 물속을 평화롭게 헤엄치고 있다. 가시복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복어 종류와 달리 독이 없는 어류이며, 지느러미와 꼬리자루를 제외한 온몸이 가시로 덮여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1.gif" alt="제주 바다의 중요한 수산자원인 ‘문어" width="1000" height="563" /></p>
<p>제주 바다의 중요한 수산자원인 ‘문어’가 바위틈으로 숨어들고 있다. 문어는 보호색과 의태를 모두 활용하기 때문에 바다의 카멜레온으로 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2.gif" alt="커다란 눈이 인상적인 ‘쏨뱅이" width="1000" height="563" /></p>
<p>커다란 눈이 인상적인 ‘쏨뱅이’는 제주도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 연안에 분포하며 수심 50m 이내의 암초 지대에 주로 서식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3.gif" alt="기다란 지느러미로 눈길을 사로잡는 ‘쏠배감펭’." width="1000" height="563" /></p>
<p>온몸을 장식한 화려한 줄무늬와 부드럽게 물결치는 기다란 지느러미로 눈길을 사로잡는 ‘쏠배감펭’.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관상 어류인 만큼 위풍당당하게 바닷속을 누비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4.gif" alt="몸통에 세로로 9개의 무늬가 있어 ‘아홉동가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어류다. " width="1000" height="563" /></p>
<p>몸통에 세로로 9개의 무늬가 있어 ‘아홉동가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어류다. 몸통과 달리 꼬리에는 동그란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제주에서는 ‘논쟁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불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5.gif" alt="‘어렝놀래기’는 해조류가 많이 있는 암초 지대에 주로 서식하며 밤에는 바위틈 사이나 해조류 사이에서 잠을 잔다. " width="1000" height="563" /></p>
<p>‘어렝놀래기’는 해조류가 많이 있는 암초 지대에 주로 서식하며 밤에는 바위틈 사이나 해조류 사이에서 잠을 잔다. 수컷은 검은 자주색을 띠고, 암컷은 붉은 갈색을 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랜선 아쿠아리움 PART 3. 바닷속의 열대우림, 아름다운 색감의 향연 ‘산호초’</strong></span></p>
<p>제주의 푸른 바닷속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것, 바로 다양한 산호 군락이다. 형형색색의 산호가 수중 절벽을 가득 메우고 있는 모습은 그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절경이다. 우리나라에는 총 160여 종의 산호가 서식하는데, 그중 126여 종이 제주 바다에 살고 있다. 특히 그중 90종 이상은 오로지 제주에만 서식하며 제주 바다만의 이색적인 풍경을 완성하고 있다.</p>
<p>채색이 화려하고 크게 군락을 이루는 특징이 있어 산에 붉게 물든 단풍을 연상케 하는 제주의 산호들. 갤럭시 S21로 담은 그림 같은 한 폭을 아래에서 감상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6.gif" alt="바다의 벚꽃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는 ‘분홍바다맨드라미’" width="1000" height="56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7.gif" alt="바다의 벚꽃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는 ‘분홍바다맨드라미’" width="1000" height="563" /></p>
<p>바다의 벚꽃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군락을 이루는 <span>‘</span>분홍바다맨드라미<span>’. </span>제주 해역에 가장 많이 분포해있는 연산호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span>, </span>연한 노란색이나 적황색<span>, </span>주황색<span>, </span>분홍색 등을 띤다<span>.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8.gif" alt="몽글몽글한 형태의 ‘큰수지맨드라미" width="1000" height="563" /></p>
<p>몽글몽글한 형태의 ‘큰수지맨드라미’는 ‘분홍바다맨드라미’와 함께 제주 해역 연산호 군락지를 이루는 대표적인 산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19.gif" alt="넘실거리는 히드라류의 산호" width="1000" height="563" /></p>
<p>살랑살랑 넘실거리는 히드라류의 산호. 제주 바다의 히드라류는 특히 색깔이 화려하지 않고, 모양이 예쁜 종류들이 많다. 연약해 보이지만 깃에 독소가 있어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을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20.gif" alt="‘밤수지맨드라미’는 브로콜리 모양의 군체가 둥글게 모여, 밤송이가 나무에 열린듯한 형태를 띤다. " width="1000" height="563" /></p>
<p>‘밤수지맨드라미’는 브로콜리 모양의 군체가 둥글게 모여, 밤송이가 나무에 열린듯한 형태를 띤다. 부드러운 줄기와 선명한 색의 몸체를 지녀 바다의 꽃을 연상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21.gif" alt="‘꽃총산호’는 부채 모양을 이루는 산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종이다. " width="1000" height="563" /></p>
<p>‘꽃총산호’는 부채 모양을 이루는 산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종이다. 나뭇가지 모양의 가늘고 낭창거리는 가지가 돋보이지만 알고 보면 굉장히 질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4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6/S21-underwater_0607_22.gif" alt="선명하고 아름다운 노란색을 가진 ‘둔한진총산호" width="1000" height="563" /></p>
<p>우리나라 산호 중 가장 선명하고 아름다운 노란색을 가진 ‘둔한진총산호’. 가지 끝이 둥근 모양으로 ‘둔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만, 웬만한 힘으로는 가지를 자를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하다.</p>
<p> </p>
<p>돌고래, 바다 생물, 산호… 형형색색의 제주 바닷속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만나기까지. 그 여정 속엔 어떤 이야기들이 녹아있을까? 아래 영상에서 수중 촬영의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낸 김동식 감독과 갤럭시 S21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갤럭시 S21으로 담은 세상] 수많은 생물체의 터전, 총천연색 제주 바닷속 이야기" src="https://www.youtube.com/embed/7Bhoyz6UFio?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S21으로 담은 세상] 출생부터 은퇴까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모든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1%ec%9c%bc%eb%a1%9c-%eb%8b%b4%ec%9d%80-%ec%84%b8%ec%83%81-%ec%b6%9c%ec%83%9d%eb%b6%80%ed%84%b0-%ec%9d%80%ed%87%b4%ea%b9%8c%ec%a7%80-%ec%8b%9c%ea%b0%81%ec%9e%a5</link>
				<pubDate>Mon, 26 Apr 2021 11:01: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EC%95%88%EB%82%B4%EA%B2%AC_%EC%8D%B8%EB%84%A4%EC%9D%BC-%EC%88%98%EC%A0%95-210426-end-tnl.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안내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gCCSXi</guid>
									<description><![CDATA[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안내견협회’에서 지정한 ‘안내견의 날’이다.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의 역할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되새기기 위해서다. 탄생부터 시각장애인과 만남, 은퇴에 이르기까지. 한 마리의 안내견으로 성장하는 데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시각장애인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 갈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된 만큼, 다양한 사회화 훈련도 필수적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안내견협회’에서 지정한 ‘안내견의 날’이다.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주는 안내견의 역할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사회적 인식을 되새기기 위해서다.</p>
<p>탄생부터 시각장애인과 만남, 은퇴에 이르기까지. 한 마리의 안내견으로 성장하는 데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시각장애인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 갈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된 만큼, 다양한 사회화 훈련도 필수적이다. 삼성전자 뉴스룸은 지난 1993년부터 삼성화재가 사회공헌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를 찾아, 안내견의 삶을 사진으로 담아봤다.</p>
<p><strong>* 해당 콘텐츠의 모든 사진과 동영상은 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했습니다.</strong></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① 출생</strong></span></p>
<p>우수한 안내견 양성의 첫 번째 과정,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번식되는 강아지들은 안내견으로서 적합한 품성과 자질을 갖춘 엄선된 종견과 모견으로부터 태어난다. 현재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내견의 90% 이상은 기질과 품성, 사람과 친화력, 건강 적합성 등이 검증된 리트리버 종이다. 그중에서도 다양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온순하며 사람을 잘 따르는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31.jpg" alt="갤럭시 촬영 Tip 갤럭시 S21 울트라는 1억 8백만 화소의 초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해 부드러운 털 한 올 한 올 까지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24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3.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생후 3주를 갓 넘긴 새끼 안내견 후보들" width="1000" height="75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5.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생후 3주를 갓 넘긴 새끼 안내견 후보들"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7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79" class="size-full wp-image-4179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4.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생후 3주를 갓 넘긴 새끼 안내견 후보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79" class="wp-caption-text">▲ 생후 3주를 갓 넘긴 새끼 안내견 후보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1.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생후 3주를 갓 넘긴 새끼 안내견 후보들"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5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53" class="size-full wp-image-4179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0.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생후 3주를 갓 넘긴 새끼 안내견 후보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53" class="wp-caption-text">▲ 이맘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잘 먹고, 잘 자는 것. 새끼 강아지들은 어미 개와 함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하루하루 남다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② 퍼피워킹</strong></span></p>
<p>무럭무럭 자란 강아지들이 거쳐 가는 다음 단계, 바로 ‘퍼피워킹(Puppy Walking)’이다. 생후 7주령이 된 아이들은 자원봉사자 가정에 위탁돼 다양한 사회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일명 ‘퍼피워커(Puppy Walker)’라 불리는 위탁봉사자들은 1년 정도 집과 주변 공원, 음식점,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훈련을 이어간다.</p>
<p>삼성화재 안내견학교 박태진 파트장은 “강아지들은 생후 3~15주 사이에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이때 쌓은 다양한 경험에 의해 성격의 많은 부분이 결정된다”면서 “안내견학교에서는 퍼피워커들에게 정기적으로 퍼피양육에 관한 내방교육, 가정방문 훈련, 사육용품, 진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5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54" class="size-full wp-image-4179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1.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54" class="wp-caption-text">▲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관계 형성법, 집중하며 앉기, 견줄 보행 등 퍼피워킹과 관련된 기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p></div>
<p>이날은 퍼피워킹을 시작한 지 1주 차에 접어든 생후 8주 안내견 훈련생들과 퍼피워커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안내견학교를 찾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8.jpg" alt="갤럭시 촬영 Tip 자유롭게 뛰노는 아이들의 '견생 사진'을 남기기 위해선 갤럭시 S21의 '인물모드'가 제격. AI가 접목돼 빛의 앵글과 방향까지 분석하고 심도를 측정해,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듯한 멋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촬영 후 갤러리에서 '배경 효과 변경' 버튼을 효과를 바꾸거나, 심도를 조정하며 취향에 맞는 편집도 이어갈 수 있다." width="1000" height="30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7.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안내견과 안내견 표식" width="1000" height="1061" /></p>
<p>공공장소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안내견들의 ‘표식’들도 눈에 띈다. 퍼피워킹 중인 강아지들은 ‘저는 안내견 공부 중입니다’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쓰여 있는 주황색 조끼를 항상 착용한다. 훈련 또는 활동 중인 안내견은 노란색 또는 형광색 조끼를 착용하며, 조끼에는 ‘시각장애인 안내견’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p>
<p>목줄에는 안내견학교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기재돼 있어 비상상황이나 급한 연락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또 조끼 한쪽엔 보건복지부에서 발행한 ‘장애인보조견 표지’를 부착하고 있어 대중교통에 탑승하거나 숙박시설, 식당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에 출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2.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안내견 후보" width="1000" height="75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4.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5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58" class="size-full wp-image-4179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5.jpg" alt="▲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비 안내견의 모습. 자신의 자리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등 이 모든 과정이 ‘사회화 훈련’에 해당한다."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58" class="wp-caption-text">▲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예비 안내견의 모습. 자신의 자리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는 등 이 모든 과정이 ‘사회화 훈련’에 해당한다.</p></div>
<p>‘명상’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퍼피워커 정은주 씨는 “아이들이 어딜 가더라도 차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다양한 환경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싶다. 일상 속에서 퍼피워킹 중인 강아지나 안내견을 만난다면 마음속으로 응원의 말을 건네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명상이가 멋진 안내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교육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9.jpg" alt="갤럭시 촬영 Tip '싱글 테이크' 기능으로 촬영하면 다양한 결과물을 모아볼 수 있다. '브스트 컷'은 상단에 크게 띄우거나 '왕관' 마크로 표시해줘 쉽게 구별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24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33.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싱글테이크 기능으로 안내견을 촬영한 모습" width="1000" height="550"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ingle Take" src="https://www.youtube.com/embed/S2dtHfavjPs?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갤럭시 S21의 싱글 테이크로 촬영한 예비 안내견들의 일상</span></p>
</div>
</div>
<p>내가 보고 있는 것들을 여러 구도에서 기록하고 싶을 때 갤럭시 S21의 ‘싱글 테이크’ 기능은 한 번의 촬영만으로 사진, 동영상, GIF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 준다. 사용자가 촬영하는 동안 초광각, 라이브 포커스, 타임랩스 등 다양한 렌즈와 기능이 작동하는 원리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있는 위 동영상 역시 ‘싱글 테이크’의 AI 기반 기술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③ 안내견 훈련</strong></span></p>
<p>1년간의 퍼피워킹을 마친 예비 안내견들은 다시 안내견학교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안내견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는다. 6~8개월의 훈련은 △기본훈련(앉아, 기다려 등) △품행훈련(급식, 배변, 집중하기 등) △보행훈련(인도길 따라 걷기, 횡단하기, 장애물 회피, 목적지 인식 등)으로 이뤄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7.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안내견들이 밥 먹고 있는 영상" width="1000" height="74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8.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52" class="size-full wp-image-4179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9.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52" class="wp-caption-text">▲ “누가누가 잘 웃개?” 미소가 끊이지 않는 현장</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30.jpg" alt="갤럭시 촬영 Tip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을 땐, 갤럭시 S21의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찰나의 역동적인 표정을 생동감 있게 포착하는 것은 물론, 모래와 털이 휘날리는 순간도 마법같이 담아준다. 높이 뛰거나, 젖은 털을 말리려 몸을 흔들 때와 같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장면들을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width="1000" height="306" /></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Super Slow-Motion" src="https://www.youtube.com/embed/HRQZtS9sMwM?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888888">
<div class="footnotes">
<p style="margin-top: 5px;margin-bottom: 5px">　<span style="color: #ffffff">▲ 갤럭시 S21의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한 예비 안내견들의 일상</span></p>
</div>
</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9.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계단 오르기, 장애물 피하기, 인도 따라 걷기 등 다양한 훈련을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6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63" class="size-full wp-image-4179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0.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계단 오르기, 장애물 피하기, 인도 따라 걷기 등 다양한 훈련을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63" class="wp-caption-text">▲ 계단 오르기, 장애물 피하기, 인도 따라 걷기 등 다양한 훈련을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다.</p></div>
<p>훈련 기간을 모두 마친 뒤 안내견이 될 수 있을지 판단하는 최종 테스트를 치른다.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훈련견들은 일반 가정으로 입양돼 반려견으로 살아가거나, 안내견학교 내 훈련 시범견 등으로 활동한다. 안내견학교 박태진 파트장은 “안내견이 되고 안 되고는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아니다. 안내견이 못되더라도 타고난 기질이 좋고, 사랑받으며 체계적인 훈련을 거친 아이들이기에 어느 환경에서나 적응하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④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strong></span></p>
<p>앞선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통과한 안내견은, 분양을 원하는 시각장애인을 찾아가게 된다. 오랜 시간 함께 하는 ‘가족’의 일원이 되는 것이기에 시각장애인의 성격, 직업, 보폭이나 속도, 건강 상태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안내견을 보낸다. 안내견과 함께 지낼 장애인에 대해서도 수 차례 인터뷰를 통해 상세한 정보를 얻고, 매칭 후 지속적인 파트너 교육을 통해 긴밀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돕는다.</p>
<p>실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의 일상을 들여다보기 위해 한 가정을 찾았다. 두 딸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유석종 씨와 그의 아내 선명지 씨는 각각 안내견 ‘해달’, ‘지구’와 함께 생활하는 시각장애인이다. 유 씨는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사이 다리를 놓아주는 일을 하고 있는 안내견 전문가이기도 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7.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지구와 해달이, 유석종 씨 가족"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5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59" class="size-full wp-image-4179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6.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지구와 해달이, 선명지 씨"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59" class="wp-caption-text">▲ 매일 아침 일어나 밥 챙겨주고, 털 손질해주고, 시간 맞춰 배변하도록 밖에 나가고, 함께 산책하고, 아픈 곳이 있나 살펴보고… 반려견과 마찬가지로 주인의 손길이 계속해서 필요하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오로지 안내견을 위해 할애하는 것은 당연한 일</p></div>
<div id="attachment_41796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65" class="size-full wp-image-4179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2.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지구와 해달이, 유석종 씨 가족"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65" class="wp-caption-text">▲ 가족의 식사 시간. 안내견 ‘지구’와 ‘해달’이는 자연스레 식탁 아래 자리를 잡고 편안하게 앉아 있다.</p></div>
<p>유 씨는 “안내견이 보행에 도움을 주는 만큼 보살핌과 돌봄의 역할은 시각장애인의 중요한 몫이다. 또한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이 지시하는 목적지까지 장애물을 피해서 안전한 길을 따라 걸어주기 때문에 둘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3.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유석종 씨와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4.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유석종 씨와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6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68" class="size-full wp-image-4179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5.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유석종 씨와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68" class="wp-caption-text">▲ 집에선 장난스레 어리광도 피우던 안내견 해달이는 출근길 내내 유 씨의 곁을 듬직하게 지켜줬다.</p></div>
<div class="mceTemp"></div>
<div id="attachment_41796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69" class="size-full wp-image-4179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26.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유석종 씨와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69" class="wp-caption-text">▲ 매일 주인과 산책하는 해달이의 일상. 박태진 파트장은 “실제 안내견들의 평균 수명은 반려견으로 지내는 일반 리트리버 보다 1년 정도 길다는 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행복한 여생을 보낸다”고 말했다.</p></div>
<p>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선 분양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훈련사들이 가정을 방문해, 시각장애인과 보행 상태, 안내견 건강 등을 세밀히 점검한다. 약 7~8여 년의 시간이 흘러 은퇴한 안내견은 자원봉사자 가정으로 위탁되거나, 일반 가정으로 분양된다.</p>
<p>박태진 파트장은 “퍼피워킹을 담당했던 자원봉사자들이 은퇴한 안내견을 다시 데려가는 경우도 많고, 입양 대기자 또한 매우 많다”며 “시각장애인에게 눈과 친구가 되어줬던 안내견은, 평범한 반려견으로서 새 가족과 함께 행복한 또 다른 견생을 보낸다”며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8.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은퇴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div id="attachment_41795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7956" class="size-full wp-image-4179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13.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로 촬영한 은퇴 안내견" width="1000" height="750" /><p id="caption-attachment-417956" class="wp-caption-text">▲ 은퇴 후 자원봉사 가정에 분양돼 즐겁게 뛰노는 은퇴안내견의 모습</p></div>
<p> </p>
<hr />
<p>안내견을 만났을 때의 에티켓을 다시 한번 살펴보며, ‘세계 안내견의 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79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4/0426guidedog32.jpg" alt="안내견에 대한 에티켓 보행중인 안내견을 쓰다듬는 등의 접촉은 피해주세요 안내견을 주인 아닌 다른 사람이 만지게 될 경우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에 지장을 줘 예기치 못한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조용히 눈으로 지켜봐 주시고 마음으로 귀여워 해주세요. 안내견에게 먹을 것을 주지 마세요 보행 중 먹을 것을 탐하게 되면 시각장애인을 제대로 안내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평소 먹는 사료가 정해져 있어 과자와 같은 음식을 주는 것은 안내견에게도 해가 되는 행동입니다. 안내견을 부르지 말아주세요 소리로 안내견의 관심을 끄는 것은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이는 시각 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안내견을 동반한 시각장애인을 만났을 땐 버스를 기다리고 있거나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는 정류장에 정차하는 버스번호를 알려 주시거나 신호등이 바뀌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은 버스 번호나 신호등이 바뀌는 것을 주변 사람의 도움이나 상황을 판단해서 알 수 있습니다." width="1000" height="154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영상] 안내견이 될 너희에게… 갤럭시 S21으로 띄우는 소중한 편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5%88%eb%82%b4%ea%b2%ac%ec%9d%b4-%eb%90%a0-%eb%84%88%ed%9d%ac%ec%97%90%ea%b2%8c-%ea%b0%a4%eb%9f%ad%ec%8b%9c-s21%ec%9c%bc%eb%a1%9c-%eb%9d%84%ec%9a%b0%eb%8a%94</link>
				<pubDate>Mon, 26 Apr 2021 11:01: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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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리트리버]]></category>
		<category><![CDATA[안내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nlb9vv</guid>
									<description><![CDATA[“안녕 얘들아?” 막 세상에 나와 꼬물꼬물 움직이고 있는 아기 리트리버들에게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를 건넨 주인공은 시각장애인들에게 든든한 가족이자 눈이 되어줬던 은퇴 안내견. 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 안내견의 날’이다. 삼성전자는 안내견에 대한 소중함을 전하고자 안내견의 일생을 갤럭시 S21 울트라에 담아봤다. 젖을 뗄 때쯤부터 시작하는 퍼피 워킹부터, 안내견 준비 과정과 안내견이 되면 알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 얘들아?”</p>
<p>막 세상에 나와 꼬물꼬물 움직이고 있는 아기 리트리버들에게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를 건넨 주인공은 시각장애인들에게 든든한 가족이자 눈이 되어줬던 은퇴 안내견.</p>
<p>매년 4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세계 안내견의 날’이다. 삼성전자는 안내견에 대한 소중함을 전하고자 안내견의 일생을 갤럭시 S21 울트라에 담아봤다. 젖을 뗄 때쯤부터 시작하는 퍼피 워킹부터, 안내견 준비 과정과 안내견이 되면 알 수 있는 행복까지.</p>
<p>시각장애인과 하나가 되어 다양한 세상을 맞이하게 될 아기 예비 안내견들에게, 은퇴 안내견이 건넨 소중한 이야기를 아래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심쿵주의! 🐕 아기 리트리버들에게 선배 안내견이 보내는 편지" src="https://www.youtube.com/embed/q5-LdleM6yA?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S21 울트라와 DSLR로 찍은 풍경 사진, 어떻게 다를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21-%ec%9a%b8%ed%8a%b8%eb%9d%bc%ec%99%80-dslr%eb%a1%9c-%ec%b0%8d%ec%9d%80-%ed%92%8d%ea%b2%bd-%ec%82%ac%ec%a7%84-%ec%96%b4%eb%96%bb%ea%b2%8c-%eb%8b%a4%eb%a5%bc%ea%b9%8c</link>
				<pubDate>Fri, 05 Mar 2021 17: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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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DSLR]]></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화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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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늘 가고 싶었던 여행지에 도착해서 꿈에 그리던 그곳의 풍경을 보는 순간, 사랑하는 내 아이가 첫 발걸음을 떼는 순간, 우리가 가장 먼저 찾는 건 바로 카메라일 것이다. 한 프레임 안에 가득 채워진 광활한 풍경부터, 주변 배경은 배제한 채 오롯이 초점이 맞춰진 피사체까지. 그 소중한 순간들을 그대로 담아내려면 어떤 카메라로 찍어야 할까? 과거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의 완성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늘 가고 싶었던 여행지에 도착해서 꿈에 그리던 그곳의 풍경을 보는 순간, 사랑하는 내 아이가 첫 발걸음을 떼는 순간, 우리가 가장 먼저 찾는 건 바로 카메라일 것이다. 한 프레임 안에 가득 채워진 광활한 풍경부터, 주변 배경은 배제한 채 오롯이 초점이 맞춰진 피사체까지. 그 소중한 순간들을 그대로 담아내려면 어떤 카메라로 찍어야 할까?</p>
<p>과거에는 많은 사람들이 사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DSLR 카메라를 선택하곤 했다. 하지만 DSLR 카메라 사용자라면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광각부터 망원까지 다양한 장면을 담기 위해선 그만큼 다양한 종류의 렌즈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 무게가 상당하다는 것을.</p>
<p>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는 바로 렌즈의 화각이다. 카메라의 시야를 결정하는 화각에 따라 같은 장면도 전부 다르게 담기기 때문이다. 사용자의 카메라 경험을 한층 풍부하게 만드는 갤럭시 S21 울트라는 초광각, 광각, 3배와 10배 망원까지 총 4개의 렌즈를 탑재하고도 DSLR보다 훨씬 가볍다.</p>
<p>갤럭시 S21 울트라 카메라의 렌즈들은 DSLR 카메라와 비교했을 때 얼만큼의 화각을 보여줄 수 있을까. 삼성전자 뉴스룸이 전문 포토그래퍼와 함께 직접 확인해봤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이런 상황에는 어떤 렌즈를? 초광각·광각·망원 렌즈의 차이점</strong></span></p>
<p>같은 피사체라도 어떤 렌즈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은 천차만별이다. 따라서 각 렌즈의 특성과 화각을 인지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면 원하는 사진을 얻기 쉽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사용자가 다양한 렌즈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촬영할 때 자주 사용되는 4개의 옵션을 탑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5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1.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초광각, 광각, 3배 망원, 10배 망원 렌즈로 촬영한 풍경" width="1000" height="750" /></p>
<p>갤럭시 S21 울트라의 기본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터치하면, 촬영 화면 하단 중앙에 나무로 표시된 4가지 버튼을 볼 수 있다. 왼쪽의 두 렌즈는 13~35mm 사이의 광각 렌즈인데, 가장 왼편에 있는 옵션이 바로 초광각 렌즈. 120도 이상의 넓은 화각으로, 광범위한 공간도 한 화면에 담아낸다. 바로 옆의 광각 렌즈는 카메라 어플의 기본 시야로 설정된 옵션이며, 광활한 풍경이나 횡으로 긴 사물을 촬영하는 데 적합하다.</p>
<p>멀리 떨어진 피사체를 포착하고 싶을 때는 오른쪽의 두 망원 렌즈가 적격. 광각 렌즈보다 화각이 좁아, 같은 모습도 줌을 한껏 당긴 것처럼 부각시켜 담아낸다. 3배 망원 렌즈는 풍경 속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촬영하고 싶을 때 활용도가 높다. 지나치기 쉬운 귀여운 오브제를 남기고 싶다면, 10배 망원 렌즈로 더욱 디테일한 텍스쳐를 포착할 수 있다.</p>
<p>모든 순간을 최적의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렌즈 종류를 탑재한 갤럭시 S21 울트라. DSLR로 찍은 사진과 갤럭시 S21 울트라로 찍은 사진은 어떻게 다를까? 갤럭시 S21 울트라와 두 종류의 DSLR (풀 프레임 카메라, APS-C 크롭 바디 카메라)로 같은 풍경을 촬영해 비교해보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내가 서 있는 공간을 한눈에, 초광각 렌즈</strong></span></p>
<p>목마에 올라타 빙글빙글 돌았던 어릴 적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회전목마. 화려한 금색 장식과 하얀 말들로 이루어진 회전목마를 한 프레임에 담아내기 위해 화각이 가장 넓은 초광각 렌즈를 꺼내 들었다.</p>
<div id="attachment_4165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597" class="size-full wp-image-416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2.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DLSR 풀 프레임, 크롭 바디 초광각 렌즈로 촬영한 회전목마" width="1000" height="1000" /><p id="caption-attachment-416597" class="wp-caption-text">▲상단은 갤럭시 S21 울트라 초광각 렌즈로, 하단 왼쪽은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오른쪽은 크롭바디 DSLR 카메라의 초광각 렌즈(14mm)로 촬영한 사진</p></div>
<p>갤럭시 S21 울트라의 초광각 렌즈는 DSLR 카메라 못지않게 넓은 화각으로 좌우 공간까지 한 번에 담아냈다. 사진의 좌우 너비가 좁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범위를 포착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p>
<p>초광각 렌즈는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시야를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진의 주변부 왜곡이 생긴다는 단점도 있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울트라 와이드 렌즈로 촬영한 사진의 왜곡 현상을 자동으로 수정해주는 옵션을 탑재해 사진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p>
<div id="attachment_4165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598" class="size-full wp-image-416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3.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초광각 렌즈, 광각 렌즈로 촬영한 회전목마" width="100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416598" class="wp-caption-text">▲광각 렌즈(오른쪽)에 비해 공간을 넓게 담아낸 초광각 렌즈(왼쪽)</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5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_%EB%B0%95%EC%8A%A41.jpg" alt="포토그래퍼 한줄평 좁은 공간도 넓게 찍어낼 수 있는 갤럭시 S21 울트라 초광각 렌즈. 사진 주변부의 왜곡 현상을 자체 보정해주는 덕분에 각도에 구애 받지 않고 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175"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눈앞에서 보듯 선명한 풍경, 광각 렌즈</strong></span></p>
<p>한눈에 보기에도 널찍한 시야를 한 프레임에 보기 좋게 담아내고 싶다면? 초광각 렌즈보다 장면 왜곡이 적으면서도 충분히 넓은 범위를 찍을 수 있는 ‘광각 렌즈’가 제격이다.</p>
<div id="attachment_41660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0" class="size-full wp-image-416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4.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DLSR 풀 프레임, 크롭 바디 광각 렌즈로 촬영한 놀이기구" width="1000" height="1000" /><p id="caption-attachment-416600" class="wp-caption-text">▲상단은 갤럭시 S21 울트라 광각 렌즈로, 하단 왼쪽은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오른쪽은 크롭바디 DSLR 카메라 광각 렌즈(24mm)로 촬영한 사진</p></div>
<p>갤럭시 S21 울트라의 광각 렌즈는 DSLR 못지않은 화각으로 오브제 전체를 포착해냈다. 여기에 1억 800만 화소로 한층 디테일한 화질을 구현하며 더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별도의 설정 없이도 노출과 감도를 조절해 색감을 살릴 수 있는 것도 장점.</p>
<p>원하는 풍경을 최적의 구도로 찍고 싶을 때도 갤럭시 S21 울트라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카메라 설정에서 ‘촬영 구도 추천’을 활성화하면, 화면을 터치했을 때 맞춰야 하는 중앙을 원 형태로 보여준다. 해당 원에 맞춰 사진을 찍으면 눈앞의 시야를 가장 예쁜 구도로 남길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1660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1" class="size-full wp-image-4166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5.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초광각 렌즈와 광각 렌즈로 촬영한 놀이기구 " width="100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416601" class="wp-caption-text">▲초광각 렌즈(왼쪽)에 비해 오브제를 집중적으로 포착한 광각 렌즈(오른쪽)</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6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_%EB%B0%95%EC%8A%A42.jpg" alt="DSLR 못지 않은 넓은 화각을 자랑하는 갤럭시 S21 울트라의 광각 렌즈. 촬영 환경에 맞게 조절되는 옵션과 초고화소로 눈으로 보듯 또렷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width="1000" height="175"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멀리 있는 피사체도 내 앞처럼, 망원 렌즈</strong></span></p>
<p>넓은 화각으로 시야 전체를 프레임에 담고 싶을 때가 있는 반면, 멀찍이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당기고 싶을 때가 있다. 넓은 배경 속에서 한 부분에 집중해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면 망원 렌즈를 활용하면 된다.</p>
<div id="attachment_41660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3" class="size-full wp-image-4166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6.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DLSR 풀 프레임, 크롭 바디 망원 렌즈로 촬영한 풍경" width="1000" height="1000" /><p id="caption-attachment-416603" class="wp-caption-text">▲상단은 갤럭시 S21 울트라 3배 망원 렌즈로, 하단 왼쪽은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오른쪽은 크롭바디 DSLR 카메라 망원 렌즈(70mm)로 촬영한 사진</p></div>
<div id="attachment_41660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4" class="size-full wp-image-4166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7.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광각 렌즈와 3배 망원 렌즈로 촬영한 풍경" width="100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416604" class="wp-caption-text">▲같은 위치에서 촬영했을 때 광각 렌즈(왼쪽)보다 피사체를 훨씬 당겨 촬영할 수 있는 3배 망원 렌즈(오른쪽)</p></div>
<p>어느 정도 거리감이 있는 피사체를 담아냈을 때 각각의 사진은 어떤 차이점이 있었을까?</p>
<p>한 화면 안에 피사체가 적절히 담기도록 조절해서 촬영한 결과, 갤럭시 S21 울트라의 3배 망원 렌즈가 더욱 심도 깊은 사진을 만들어냈다. DSLR 표준 렌즈보다 더 좁은 화각을 가진 갤럭시 S21 울트라 3배 망원 렌즈는 다양한 색상의 글씨들을 선명하게 담아내면서도, 온전히 오브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또렷한 화질을 구현했다.</p>
<div id="attachment_416605"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5" class="size-full wp-image-4166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8.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DLSR 풀 프레임, 크롭 바디 초망원 렌즈로 촬영한 계단" width="1000" height="1000" /><p id="caption-attachment-416605" class="wp-caption-text">▲상단은 갤럭시 S21 울트라 10배 망원 렌즈로, 하단 왼쪽은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오른쪽은 크롭바디 DSLR 카메라 망원 렌즈(200mm)로 촬영한 사진</p></div>
<div id="attachment_41660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6" class="size-full wp-image-4166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9.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광각 렌즈와 10배 망원 렌즈로 촬영한 계단" width="100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416606" class="wp-caption-text">▲같은 위치에서 촬영했을 때 광각 렌즈(왼쪽)보다 피사체를 훨씬 당겨 촬영할 수 있는 10배 망원 렌즈(오른쪽)</p></div>
<p>계단에 쓰여있는 작은 글씨들을 크게 촬영하고 싶을 때는 갤럭시 S21 울트라의 10배 망원 렌즈가 제격이었다. 3배 망원 렌즈보다 더욱 좁은 화각으로, 아주 멀리 있는 작은 피사체도 바로 앞에 있는 것처럼 화면에 꽉 차게 담아냈다.</p>
<div id="attachment_41660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6607" class="size-full wp-image-4166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10.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를 삼각대에 얹어 촬영한 사진과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 width="1000" height="375" /><p id="caption-attachment-416607" class="wp-caption-text">▲왼쪽은 삼각대로 촬영한 사진, 오른쪽은 손으로 들고 촬영한 사진</p></div>
<p>DSLR 카메라에 망원 렌즈를 장착해 촬영을 해본 경험이 있다면, 배율이 높은 망원 렌즈를 사용할 때 거리를 많이 당길수록 화면의 흔들림도 심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럴 때 삼각대를 사용해서 찍으면 좋겠지만, 없는 경우에는 사진이 흔들리게 찍히는 일도 많다. 갤럭시 S21 울트라의 망원 렌즈는 손 떨림 보정 기능이 있어, 멀리 있는 피사체도 흔들림 없이 깨끗하게 포착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66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3/%ED%99%94%EA%B0%81%EB%B9%84%EA%B5%90_%EB%B0%95%EC%8A%A43.jpg" alt="가장 자주 활용되는 3배, 10배 망원 2개의 렌즈가 탑재돼 편의성이 높다. 갤럭시 S21 울트라를 활용하면 중점이 되는 피사체와 주변 배경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width="1000" height="175" /></p>
<p>4개의 렌즈 탑재, 1억 800만 화소와 10배 광학 줌, 손 떨림 보정 기능까지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S21 울트라’. 우리가 스쳐 지나가기 쉬운 순간들을 ‘갤럭시 S21 울트라’의 카메라를 이용해 ‘평생 소장 각’ 사진으로 간직해 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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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상] 갤럭시 S21 개발자를 만나다 ① 와이파이 6E & 인텔리전트 와이파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a%b0%a4%eb%9f%ad%ec%8b%9c-s21-%ea%b0%9c%eb%b0%9c%ec%9e%90%eb%a5%bc-%eb%a7%8c%eb%82%98%eb%8b%a4-%e2%91%a0-%ec%99%80%ec%9d%b4%ed%8c%8c%ec%9d%b4-6e-%ec%9d%b8%ed%85%94%eb%a6%ac</link>
				<pubDate>Fri, 22 Jan 2021 2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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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와이파이 6E]]></category>
		<category><![CDATA[인텔리전트 와이파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3sMm9o7</guid>
									<description><![CDATA[더 넓은 대역폭, 더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6E’로 전에 없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S21 울트라. 매끄러운 연결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와이파이’와 ‘와이파이 6E’가 갤럭시 S21 울트라에서 어떤 힘을 발휘할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최준수 엔지니어의 소개로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더 넓은 대역폭, 더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6E’로 전에 없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갤럭시 S21 울트라. 매끄러운 연결을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와이파이’와 ‘와이파이 6E’가 갤럭시 S21 울트라에서 어떤 힘을 발휘할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최준수 엔지니어의 소개로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Galaxy S21 Tech Talk ① Wi-Fi 6E & Intelligent Wi-Fi" src="https://www.youtube.com/embed/f_lhhYWvTIw?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최초의 카메라는 어땠을까? 갤럭시 S부터 S21까지 카메라 히스토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c%b5%9c%ec%b4%88%ec%9d%98-%ec%b9%b4%eb%a9%94%eb%9d%bc%eb%8a%94-%ec%96%b4%eb%95%a0%ec%9d%84%ea%b9%8c-%ea%b0%a4%eb%9f%ad%ec%8b%9c-s%eb%b6%80%ed%84%b0-s21%ea%b9%8c%ec%a7%80</link>
				<pubDate>Mon, 18 Jan 2021 17:00: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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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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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 시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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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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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좋은 날씨와 음식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상의 필수품, 카메라. 삼성전자의 조사에 따르면 카메라 기능은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 중 하나로 꾸준히 꼽혔다. 특히, SNS를 통해 소통하고,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되는 시대가 오면서 카메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000년, 당시 혁신적이었던 삼성 최초의 카메라폰인 SCH-V200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3.jpg" alt="갤럭시 S부터 갤럭시 S21까지 제품 뒷면" width="1000" height="712" /></p>
<p>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좋은 날씨와 음식을 남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상의 필수품, 카메라. 삼성전자의 조사에 따르면 카메라 기능은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 중 하나로 꾸준히 꼽혔다. 특히, SNS를 통해 소통하고,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되는 시대가 오면서 카메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지난 2000년, 당시 혁신적이었던 삼성 최초의 카메라폰인 SCH-V200을 시작으로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카메라폰을 개발하며 업계를 리딩해왔다. ‘카메라의 차이가 곧 스마트폰의 차이’라는 말처럼, 혁신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호기심’과 ‘소유욕’을 자극하는 갤럭시 S 시리즈의 카메라는 그동안 어떤 변천사를 거쳐왔을까? 11년간의 혁신을 키워드로 알아보자.</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6.jpg" alt="갤럭시 S 보는 것보다 더 넓게 '파노라마 샷' "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1.jpg" alt="" width="1000" height="510" /></p>
<p>갤럭시 S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갤럭시 S’에는 영상 통화가 가능한 VGA급의 전면 카메라와, HD급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가 장착됐다. 특히 후면 카메라는 자동 초점과 얼굴 인식, 손 떨림 방지 기능 등을 지원하였으며, 사용자가 보는 것 이상의 넓은 화면을 담을 수 있는 ‘파노라마 샷’을 제공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7.jpg" alt="갤럭시 S2 어두운 밤에도 문제없이 찰칵 'LED 플래시' "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2.jpg" alt="" width="1000" height="469" /></p>
<p>1년 후, 출시된 갤럭시 S2는 카메라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전면 20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로 화소 수가 높아졌을 뿐 아니라 LED 플래시가 탑재되어 야간 촬영 또한 편리해졌다. 원하는 지점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오토 포커스 기능’, 찍은 사진을 펜으로 그린 만화 느낌으로 바꿔주는 ‘카툰 기능’도 추가되면서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8.jpg" alt="갤럭시 S3 한 번의 터치로 20장 촬영 '버스트 샷'"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3.jpg" alt="" width="1000" height="434" /></p>
<p>한 번의 점프로 완벽한 ‘공중부양 샷’을 만들어주는 연속 촬영 기능은 2012년 출시된 갤럭시 S3부터 지원된 기능이다. 전면 190만 화소, 후면 800만 화소를 지원한 갤럭시 S3 카메라는 약 3.3초 동안 20장까지 연속 촬영할 수 있는 ‘버스트샷(Burst Shot)’, 연속으로 촬영한 8장의 사진 중 가장 잘 찍은 사진을 선택해주는 ‘베스트 포토(Best Photo)’, 셔터를 누르자마자 지연 없이 바로 사진을 찍게 해주는 ‘제로 셔터 랙(Zero Shutter Lag)’ 등의 기능을 제공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9.jpg" alt="갤럭시 S4 한 화면 두 장면 '듀얼 샷'"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4.jpg" alt="" width="1000" height="434" /></p>
<p>갤럭시 S4는 2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통해 1,000만 화소의 시대를 열었다. 소중한 순간을 단순히 ‘한 장의 사진’이 아닌 ‘이야기’로 담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했다. 후면과 전면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사진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을 한 프레임 안에 담을 수 있는 ‘듀얼 샷(Dual Shot)’이 대표적인 예. 이외에도 촬영 당시 소리나 음성을 사진과 함께 담을 수 있는 ‘사운드 앤 샷(Sound&Shot)’이나 여러 장의 사진을 고속 촬영하여 하나의 이미지로 합성해주는 ‘드라마 샷(Drama Shot)’은 갤럭시 S4 사용자들이 누릴 수 있는 색다른 기능이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0.jpg" alt="갤럭시 S5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실시간 HDR'"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5.jpg" alt="" width="1000" height="434" /></p>
<p>갤럭시 S5의 가장 큰 변화는 업계 최초로 1,600만 화소 아이소셀(ISOCELL) 방식의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이었다. 아이소셀 방식은 각 픽셀에 들어온 빛이 주변 픽셀에 영향을 주는 ‘간섭 형상’을 최소화해 빛을 손실을 줄인 것이 특징. 때문에 빛이 적은 어두운 공간에서도 보다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촬영한 후 결과물을 보정하는 기존 HDR 모드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도 또 하나의 진화 포인트였다.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시 HDR 기능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어두운 실내나 역광에서도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1.jpg" alt="갤럭시 S6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0.7초 실행'"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6.jpg" alt="" width="1000" height="550" /></p>
<p>찰나에 지나가 버리는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려고 스마트폰 여기저기를 터치하다 보면 이미 그 순간이 지나가 버리기 일쑤다. 갤럭시 S6는 사용자들의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어떤 화면에서도 홈 버튼을 2번 연속해서 누르면 단 0.7초 만에 카메라를 실행시켜주는 퀵 런치 기능을 더했다.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포커스를 맞춰주는 기능으로 사진의 선명도도 높였다. 또, 전면에 500만 화소의 F1.9의 렌즈를 장착해 셀피 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2.jpg" alt="갤럭시 S7 빠르고 정확하게 포커스 구현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7.jpg" alt="" width="1000" height="510" /></p>
<p>갤럭시 S7에는 최고급 DSLR에 사용되는 최신 기술인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가 들어가,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피사체를 담는 이미지 픽셀을 두 개로 구성한 ‘듀얼 픽셀’은 이미지와 위상차를 동시에 측정해 어두운 곳에서도 빠르게 오토포커스를 맞춰주고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또, 디스플레이를 광원으로 활용하는 ‘셀피 플래시’ 기능도 지원, 셀피를 더욱 화사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그 결과, 갤럭시 S7의 카메라는 세계적 권위의 카메라 전문 테스트 기관인 ‘DxO 마크’로부터 당시 역대 최고점인 88점을 얻기도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3.jpg" alt="갤럭시 S8 한 번의 촬영만으로도 작품 사진처럼 '이미지 신호 처리 알고리즘'"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8.jpg" alt="" width="1000" height="510" /></p>
<p>완벽한 사진 결과물을 얻기 위해선 적당한 빛과 피사체의 움직임이 최소화되어야 한다. 하지만 정작 촬영을 할 때는 이러한 여건이 갖춰지지 않을 때가 많다. 갤럭시 S8은 순간적으로 세 장의 사진을 촬영, 그중 가장 또렷한 결과물을 제공하는 ‘이미지 신호 처리 알고리즘’을 개선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또렷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당시 한 손으로 조작하기 힘든 6.2형<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의 대형 디스플레이였지만, 엄지손가락으로 화면을 좌우로 밀면 필터나 모드가 변경되고 상하로 밀면 전·후면 카메라 전환, 줌 인·아웃 조작되는 등 카메라는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4.jpg" alt="갤럭시 S9 낮에도 밤에도 선명한 사진 '듀얼 조리개'"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9.jpg" alt="" width="1000" height="323" /></p>
<p>갤럭시 S9 사용자는 밝은 곳에서는 작아지고 어두운 곳에서는 커지는 홍채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빛을 받아들이는 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듀얼 조리개’를 통해 최적의 조건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또, 당시 스마트폰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5 렌즈와 F2.4 렌즈를 탑재해 전작 대비 28%의 빛을 더 흡수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도 장착됐다. 초당 960개 프레임을 촬영하는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었으며 이를 GIF 파일로 제공해 손쉽게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는 것이 가능했다. 또, AR 기술을 카메라와 접목해 사용자의 생김새로 표정까지 실시간으로 따라 하는 ‘AR 이모지’도 만들 수 있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5.jpg" alt="갤럭시 S10 흔들림 없는 영상 촬영 '슈퍼 스테디'"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5.jpg" alt="S10으로 구동한 슈퍼 스테디 모습" width="1000" height="360" /></p>
<p>갤럭시 S10이 출시된 2019년, 당시는 일상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부쩍 늘고 있었다. 갤럭시 S10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동영상 촬영을 대폭 강화한 ‘슈퍼 스테디’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흔들리는 자전거를 타거나 춤을 추면서 영상을 촬영해도 흔들림이 최소화된 부드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다. 또,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본연의 색감을 담아주는 ‘HDR10+’ 규격의 영상 촬영도 제공했다. 1,6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하면서 사람의 시야각과 유사한 123도 광각으로 촬영도 가능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6.jpg" alt="갤럭시 S20 멀리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스페이스 줌'"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1camera11.jpg" alt="" width="1000" height="371" /></p>
<p>압도적인 성능으로 스마트폰의 사진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갤럭시 S20. ‘갤럭시 S20 울트라’는 1억 8백만 화소, ‘갤럭시 S20+’와 ‘갤럭시 S20’는 6,400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가 포착한 모든 디테일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진화는 멀리 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는 ‘스페이스 줌(Space Zoom)’. 하이브리드 광학 줌에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이 더해져, 갤럭시 S20 울트라는 최대 100배 줌 촬영 기능을 지원했다. 또, 8K 영상 촬영을 지원했으며, 전작에서 더 발전된 슈퍼 스테디 모드에는 회전 방지 기능과 인공지능 기반 모션 분석 기능이 더해져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2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27.jpg" alt="갤럭시 S21 대폭 강화된 AI 기술이 탑재된 카메라로 일상의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width="1000" height="8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0210115CAMERA14.jpg" alt="s21에서 구동한 디렉터스 뷰와 전면과 후면이 같이 보이는 화면" width="1000" height="667" /></p>
<p>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 빛나고 특별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갤럭시 S21이 디바이스 AI로 구동되는 최신 프로급 카메라와 비디오 기능과 함께 돌아왔다. 갤럭시 S21 울트라에는 △전면 4000만 화소 카메라(f2.2)와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f2.2), △1억 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f1.8),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f4.9), △1000만 화소 망원(f2.4)까지 총 5개의 카메라가 탑재된다. 갤럭시 S21과 S21+는 △전면 1000만 화소 카메라(f2.2)와 △후면 1200만 화소 초광각(f2.2), △1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f1.8), △6400만 화소 (f2.0)의 카메라로 구성된다.</p>
<p>간직하고 싶은 모든 순간을 생생하게 담을 수 있는 다양한 기능도 제공된다. 삼성 최초로 2개의 망원렌즈를 탑재해 흔들림이 거의 없는 10배 광학 줌과 레이저 자동 초점(AF), 듀얼 픽셀 오토포커스 등으로 DSLR 카메라로 촬영한 거 같은 작품을 얻을 수 있다. 또, 카메라 하단을 통해 카메라 센서들의 화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디렉터스 뷰(Director’s View)를 통해 찍고 싶은 대상을 최적의 모습으로 담아낼 수 있다. 카메라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티브의 경우,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활용해 색다른 구성의 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모든 렌즈로 4K 60fps 영상을 찍을 수 있으며 특히 듀얼 텔레 렌즈를 탑재하여 어느 거리에서도 생생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진보된 108MP 렌즈와 노나 비닝 기술을 통해 어두운 곳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기사 내 삽입된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사진입니다.<br />
</strong><strong>*카메라 스펙이나 기능은 출시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strong></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갤럭시 S8+ 기준. 갤럭시 S8은 5.8형이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1’ 3종 전격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s21-3%ec%a2%85-%ec%a0%84%ea%b2%a9-%ea%b3%b5%ea%b0%9c</link>
				<pubDate>Fri, 15 Jan 2021 00:05: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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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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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15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1(Samsung Galaxy Unpacked 2021: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니크한 ‘컨투어 컷(Contour Cut)’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최신 5nm 프로세서, 대폭 강화된 AI 기술로 모든 일상을 영화와 같이 생생하게 기록해주는 강력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S21’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각각 6.2형, 6.7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 6.8형 디스플레이에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 기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15일(한국시간) 온라인을 통해 ‘삼성 갤럭시 언팩 2021(Samsung Galaxy Unpacked 2021: Welcome to the Everyday Epic)’ 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21(Galaxy S21)’ 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다.</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스마트폰 바디∙메탈 프레임∙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지는 유니크한 ‘컨투어 컷(Contour Cut)’ 디자인에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최신 5nm 프로세서, 대폭 강화된 AI 기술로 모든 일상을 영화와 같이 생생하게 기록해주는 강력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각각 6.2형, 6.7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 6.8형 디스플레이에 현존하는 최고의 모바일 기술을 총망라한 ‘갤럭시 S21 울트라(Galaxy S21 Ultra)’로 출시된다.</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삼성은 모바일 최우선(Mobile-first) 시대에 맞춰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누리며, 자신을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며“‘갤럭시 S21’ 시리즈는 새로운 디자인, 전문가급 카메라, 강력한 성능을 모두 갖추었으며, 각자의 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유니크한 ‘컨투어 컷’ 디자인 적용, 콘텐츠에 따라 최대 120Hz 주사율 지원 디스플레이 탑재</strong></span></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과감하고 새로운 디자인이 눈에 띈다.</p>
<p>스마트폰 바디와 메탈 프레임, 후면 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져 일체감을 주는 ‘컨투어 컷’ 디자인으로 스마트폰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헤이즈 마감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지문이 묻는 것을 최소화한 ‘갤럭시 S21’ 시리즈는 새롭게 선보이는 팬텀 바이올렛(Phantom Violet)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p>
<p>가볍고 컴팩트 한 사이즈의 ‘갤럭시 S21’은 팬텀 그레이∙팬텀 화이트∙팬텀 바이올렛∙팬텀 핑크의 4가지 색상, 6.7형 대화면에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 S21+’는 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팬텀 핑크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p>
<p>‘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는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Dynamic AMOLED 2X Display)를 탑재했으며, 콘텐츠에 따라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까지 자동으로 조정해줘 부드럽고 매끄러운 스크롤과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최적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p>
<p>특히, 사용자의 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분석해 자동으로 블루라이트를 조정해주는 ‘아이 컴포트 실드(Eye Comfort Shield)’ 기능을 적용해 사용자의 숙면과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대폭 강화된 AI 기술 탑재된 카메라로 일상의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기록</strong></span></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AI 기술이 대폭 강화된 카메라를 탑재해 일반 사용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일상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다.</p>
<p><strong>[ 동영상 촬영 ]</strong></p>
<p>디테일과 생생한 색상을 담은 고화질의 8K 동영상을 촬영한 후 캡처를 통해 3,300만 화소의 선명한 사진을 기록할 수 있다. 영상으로 찍어 사진을 얻어 내기 때문에 찰나의 순간도 놓치지 않는다.</p>
<p>새로운 ‘디렉터스 뷰(Director’s View)’는 동영상 촬영의 활용도와 재미를 배가시킨다.</p>
<p>‘디렉터스 뷰’에서는 전·후면 카메라를 모두 활용해 동시 촬영이 가능하고, 망원∙광각∙초광각 카메라의 다양한 앵글을 한 화면에 보여줘 사용자의 의도대로 자연스럽게 화면 전환을 하면서 촬영할 수 있다.</p>
<p>예를 들어, 브이로그(Vlog) 영상을 제작할 때, 이제 카메라를 여러 대 설치하지 않고 ‘갤럭시 S21’ 시리즈의 전·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해 피사체나 배경뿐 아니라 촬영자도 같이 담는 것이 가능해졌다.</p>
<p>프로 비디오 모드에서는 다중 마이크 녹음(Multiple mic recording)도 지원한다. ‘갤럭시 S21’ 시리즈로 촬영 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의 마이크를 무선 마이크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음성과 주변 배경음을 동시에 선명하게 녹음할 수 있다.</p>
<p>한 번의 촬영으로 다양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주는 ‘싱글 테이크(Single take)’도 한 단계 진화했다.</p>
<p>강화된 AI가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돼 전문가가 특수 효과를 적용한 것과 같은 다이내믹 슬로모(Dynamic Slow-Mo), 하이라이트 동영상(Highlight Reel) 등을 만들어준다.</p>
<p><strong>[ 사진 촬영 ]</strong></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마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과 같이 다양한 효과를 제공하는 ‘인물사진’ 모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깊이 정보를 분석해 자연스러운 보케(Bokeh, 빛망울) 효과를 주거나, 스튜디오 조명이나 하이키·로우키 이미지를 촬영하는 등 다양한 조명 효과를 지원한다.</p>
<p>셀피도 한층 개선됐는데, 촬영할 때 ‘자연스럽게’ 또는 ‘화사하게’로 색감을 선택할 수 있다.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보정을 해주는 한편 머리카락이나 눈썹 부분도 놓치지 않고 정교하게 표현해준다.</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향상된 ‘스페이스 줌(Space Zoom)’ 기능으로 먼 곳의 피사체도 더 선명하고 안정적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갤럭시 S21’∙‘갤럭시 S21+’는 하이브리드 광학 줌을 통해 최대 3배까지, AI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으로 최대 30배까지 선명하게 줌 촬영이 가능하다.</p>
<p>특히, 20배 줌부터 자동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는 ‘줌 락(Zoom Lock)’ 기능이 지원되어, 멀리 있는 멋진 피사체나 중요한 글씨도 흔들림 없이 당겨서 찍을 수 있다.</p>
<p>‘갤럭시 S21’∙‘갤럭시 S21+’은 1,200만 화소 듀얼픽셀 광각 카메라, 6,400만 화소 망원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의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전면에는 1,0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를 탑재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최신 5nm 프로세서∙보안 솔루션,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강화된 경험</strong></span></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의 5nm 프로세서와 보안 솔루션, 5G 이동통신,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에게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제공한다.</p>
<p>최신 스마트폰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구동 속도는 물론 에너지 효율성, 더 나은 5G 연결성과 기기 내 AI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8K 영상 촬영이나 동영상 편집, 클라우드 게임 등 고사양 고용량의 프로그램도 매끄럽게 즐길 수 있다.</p>
<p>초고속∙초저지연의 5G 이동통신도 지원해 여러 기기에 연결해도 속도 저하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삼성의 독자적인 칩셋 레벨 보안 플랫폼인 ‘삼성 녹스 볼트(Samsung Knox Vault)’를 통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p>
<p>‘삼성 녹스 볼트’는 기존 하드웨어 보안 프로세서에 변조 방지(tamper-resistant) 보안 메모리를 추가해 PIN∙암호∙생체 인식∙블록체인∙인증키 등을 보관한다.</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기존 대비 1.7배 큰 지문 인식 스캐너를 탑재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지문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또한, 사용자가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도 선보인다. 사진을 누군가에게 공유하기 전에 사진을 촬영한 위치 정보를 포함한 메타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으며, ‘Private Share’ 기능을 이용해 공유한 콘텐츠를 누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도 설정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갤럭시 S21’ 시리즈의 강력한 성능은 ‘스마트싱스 파인드(<span>SmartThings Find</span>)’를 통해 갤럭시 에코시스템으로 확장된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를 통해 네트워크 연결이 끊긴 상태에서도 다른 위치에 있는 다양한 갤럭시 기기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갤럭시 기기 외에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사용자에게 소중한 것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갤럭시 스마트태그(Galaxy SmartTag)’도 선보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혁신 총망라한 ‘갤럭시 S21 울트라’</strong></span></p>
<p>삼성전자는 현재와 미래의 모바일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 S21 울트라’를 선보였다. 6.8형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팬텀 블랙과 팬텀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p>
<p>‘갤럭시 S21 울트라’는 역대 삼성 모바일 디스플레이 중 가장 밝고 인텔리전트한 성능을 자랑한다. 처음으로 쿼드HD+ 화질에서 최대 12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며, 콘텐츠에 따라 10Hz부터 120Hz까지 자동으로 주사율이 조정된다.</p>
<p>또한, 전작 대비 25% 더 밝고 50% 향상된 명암비를 지원하며,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1,500nit로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p>
<p>‘갤럭시 S21 울트라’는 가장 진일보한 전문가급 카메라 기능과 성능으로 어떤 환경에서든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p>
<p>스마트폰 중 가장 고해상도의 1억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실제와 같이 생생하게 디테일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광각 카메라를 이용한 프로 모드에서는 12bit RAW 파일로도 저장이 가능해 후보정 시 전문가급 편집이 가능하다.</p>
<p>‘갤럭시 S21 울트라’에 탑재된 전·후면 5개의 카메라 모두를 활용해 60fps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다양한 카메라를 활용해 동일한 4K 품질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p>
<p>‘갤럭시 S21 울트라’는 1억 800만 초고화소 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개의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망원 카메라의 후면 쿼드 카메라와 4,0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p>
<p>또한,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각각 광학 3배와 10배의 듀얼 광학 렌즈 시스템을 듀얼 폴디드 형태로 탑재해, 피사체와의 거리에 따라 적합한 카메라를 작동해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디지털 줌으로는 최대 100배까지 촬영이 가능하다.</p>
<p>저조도 환경에서 9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병합해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노나 비닝(nona-binning) 기술과 향상된 노이즈 감소 기술이 탑재되어, 희미한 불빛이 비치는 방이나 야경 같은 까다로운 장면도 야간 모드를 통해 전에 없이 더욱 놀라운 품질로 촬영할 수 있다.</p>
<p>‘갤럭시 S21 울트라’는 단순 기기 간 연동 이상의 끊김 없는 연결 경험을 제공하며 일상생활의 변화를 예고한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인 ‘S펜’을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초로 ‘갤럭시 S21 울트라’에 지원하며, 차원이 다른 생산성과 창의적인 표현이 가능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p>
<p>그리기부터 노트 필기, 미세한 사진 편집 등 ‘S펜’의 경험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S펜’이 포함된 2종의 새로운 커버 액세서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갤럭시 S21 울트라’는 스마트폰 최초로 더 넓은 대역폭과 더 빠른 인터넷 속도의 와이파이 6E(Wi-Fi 6E)를 지원하며, 듀얼 블루투스 안테나를 탑재해 ‘갤럭시 버즈 프로’ 등 다양한 연결기기들이 안정적으로 연결되어 배터리를 소모를 줄여준다.</p>
<p>이 밖에도, ‘갤럭시 S21 울트라’와 ‘갤럭시 S21+’는 UWB(Ultra-Wideband) 기술을 탑재해, 기기 간 손쉽게 파일을 공유할 뿐 아니라 소중한 물건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 향후 자동차 키가 없이도 차 문을 여는 디지털 카 키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p>
<p>‘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연동되어 ‘갤럭시 S21’ 시리즈를 통해 집 안의 기기들을 스마트폰 없이 자동차 제어 화면에서 직접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에 도착하기 전에 에어컨을 켜거나 로봇 청소기를 돌리는 것이 가능해진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최상의 오디오 경험 제공하는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프리미엄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프로(Galaxy Buds Pro)’도 공개했다.</p>
<p>더 커진 11mm 우퍼·6.5mm 트위터의 2-Way 다이내믹 스피커와 가장 진화한 인텔리전트 ANC(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갤럭시 버즈 프로’는 사용자가 대화를 시작하면 ANC와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자동으로 동작해 오디오 경험을 최적화해주며,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간 자동 스위치 기능이 지원되어 별도로 연결하지 않아도 통화와 멀티미디어 감상을 자유롭게 이어서 즐길 수 있다.</p>
<p>ANC를 사용하더라도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18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1월 29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 국내는 15일부터 사전 예약</strong></span></p>
<p>‘갤럭시 S21’ 시리즈는 1월 29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p>
<p>국내에서는 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1월 29일 공식 출시한다.</p>
<p>‘갤럭시 S21’과 ‘갤럭시 S21+’는 8GB RAM, 25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99만9천9백 원, 119만9천 원이다. ‘갤럭시 S21 울트라’는 12GB RAM,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과 16GB RAM, 512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45만2천 원, 159만9천4백 원이다.</p>
<p>‘갤럭시 버즈 프로’는 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의 3가지 색상으로 1월 15일 출시되며, 가격은 23만9천 8백 원이다.</p>
<p> </p>
<p>※ 제품 세부 사양</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0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A%B0%A4%EB%9F%AD%EC%8B%9CS21_%EC%8A%A4%ED%8E%99%ED%91%9C-1.jpg" alt="갤럭시 S21 갤럭시 S21+ 갤럭시 S21 울트라 디스플레이 6.2형(158.4mm) FHD+ 다이내믹 AMOLED 2X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2,400x1,080 (48~120Hz) 6.7형(169.5mm) FHD+ 다이내믹 AMOLED 2X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2,400x1,080(48~120Hz) 6.8형(173.0mm) QHD+ 다이내믹 AMOLED 2X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3,200×1,440 (10~120Hz) 카메라 후면 트리플 카메라 - 6,400만 망원(3배줌, F2.0), 1,200만 듀얼픽셀 광각(F1.8), 1,200만 초광각(F2.2) 전면: 1,000만 듀얼픽셀(F2.2) 후면 쿼드 카메라 - 1억 800만 광각(F1.8), 1,200만 듀얼픽셀 초광각(F2.2), 1,000만 듀얼픽셀 망원(3배줌, F2.4), 1,000만 듀얼픽셀 망원(10배줌, F4.9), 레이저AF 전면: 4,000만(F2.2) 크기, 무게 71.2x151.7x 7.9mm, 169g 75.6x161.5x7.8mm, 200g 75.6x165.1x8.9mm, 227g CPU 5nm 64-bit 옥타코어 프로세서(최대 2.9GHz+2.8GHz+2.2GHz) 메모리 8GB RAM+256GB 내장 메모리 12GB RAM+256GB 내장 메모리, 16GB RAM+512GB 내장 메모리 배터리 ※ Typical 4,000mAh 4,800mAh 5,000mAh 25W 급속 충전 S펜 미지원 지원 네트워크 ※ 실제 사용 환경에서 다를 수 있음. 5G Non-Standalone(NSA) / Standalone(SA), Sub6" width="1017" height="977" /><br />
※ 본 제품의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에 관한 사양은 양산과 출시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일부 기능은 최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C%9E%A5-%EB%85%B8%ED%83%9C%EB%AC%B8-%EC%82%AC%EC%9E%A5-1.jpg" alt="갤럭시 S21을 손에 들고 소개하는 모습" width="1000" height="665"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C%9E%A5-%EB%85%B8%ED%83%9C%EB%AC%B8-%EC%82%AC%EC%9E%A5-2.jpg" alt="노태문 사장이 '갤럭시 S21' 시리즈를 소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width="1000" height="665" /></p>
<div id="attachment_41507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72" class="wp-image-4150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C%9E%A5-%EB%85%B8%ED%83%9C%EB%AC%B8-%EC%82%AC%EC%9E%A5-3.jpg" alt="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제품 소개를 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1377" /><p id="caption-attachment-415072"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갤럭시 S21’ 시리즈를 소개하는 모습</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3 size-mediu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EC%8B%9C%EB%A6%AC%EC%A6%88-3%EC%A2%85-1000x489.jpg" alt="삼성 '갤럭시 S21' 제품 3종의 이미지" width="1000" height="489"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_%EA%B0%A4%EB%9F%AD%EC%8B%9C-S21-%EC%9A%B8%ED%8A%B8%EB%9D%BC.jpg" alt="SAMSUNG Galaxy S21 Series 5G" width="1000" height="70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_%EA%B0%A4%EB%9F%AD%EC%8B%9C-%EB%B2%84%EC%A6%88-%ED%94%84%EB%A1%9C_%ED%8C%AC%ED%85%80%EB%B0%94%EC%9D%B4%EC%98%AC%EB%A0%9B.jpg" alt="삼성 갤럭시 S21+_갤럭시 버즈 프로_팬텀바이올렛 제품 촬영 컷" width="1000" height="704"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EC%9A%B8%ED%8A%B8%EB%9D%BC_%ED%8C%AC%ED%85%80%EB%B8%94%EB%9E%99-1.jpg" alt="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_팬텀블랙 (후면)"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EC%9A%B8%ED%8A%B8%EB%9D%BC_%ED%8C%AC%ED%85%80%EB%B8%94%EB%9E%99-2.jpg" alt="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_팬텀블랙 (스크린 화면)"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_%ED%8C%AC%ED%85%80%EB%B0%94%EC%9D%B4%EC%98%AC%EB%A0%9B-1.jpg" alt="삼성 갤럭시 S21+_팬텀바이올렛 (후면)"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_%ED%8C%AC%ED%85%80%EB%B0%94%EC%9D%B4%EC%98%AC%EB%A0%9B-2.jpg" alt="삼성 갤럭시 S21+_팬텀바이올렛 (스크린 화면)" width="1000" height="6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0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_%ED%8C%AC%ED%85%80%ED%95%91%ED%81%AC-1.jpg" alt="삼성 갤럭시 S21_팬텀핑크 (후면)" width="1000" height="666" /></p>
<div id="attachment_41507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078" class="wp-image-4150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S21_%ED%8C%AC%ED%85%80%ED%95%91%ED%81%AC-2.jpg" alt="삼성 갤럭시 S21_팬텀핑크 (스크린 화면)" width="1000" height="665" /><p id="caption-attachment-415078" class="wp-caption-text">▲ 삼성 ‘갤럭시 S21’ 제품 이미지</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2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D%96%89%EC%82%AC%EC%82%AC%EC%A7%84-1_%EB%85%B8%ED%83%9C%EB%AC%B8-%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기조 연설을 진행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66" /></p>
<div id="attachment_41522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224" class="wp-image-4152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D%96%89%EC%82%AC%EC%82%AC%EC%A7%84-2_%EB%85%B8%ED%83%9C%EB%AC%B8-%EC%82%AC%EC%9E%A5.jpg" alt="삼성 갤럭시 언팩 2021을 진행하며 기조 연설을 이어가고 있다." width="1000" height="674" /><p id="caption-attachment-415224"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이 기조 연설하는 모습</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52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D%96%89%EC%82%AC%EC%82%AC%EC%A7%84-3_%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B%B8%8C%EB%9E%9C%EB%93%9C%EB%A7%88%EC%BC%80%ED%8C%85-%EC%9C%A0%EB%8B%88%EB%B0%95Yoonie-Park-%ED%94%84%EB%A1%9C.jpg" alt="New camera inspired design" width="1000" height="624" /></p>
<div id="attachment_4152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228" class="wp-image-4152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D%96%89%EC%82%AC%EC%82%AC%EC%A7%84-4_%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EB%B8%8C%EB%9E%9C%EB%93%9C%EB%A7%88%EC%BC%80%ED%8C%85-%EC%9C%A0%EB%8B%88%EB%B0%95Yoonie-Park-%ED%94%84%EB%A1%9C.jpg" alt="Samsung Knox Vault Secure processor Secure memory Integrated software" width="1000" height="624" /><p id="caption-attachment-415228"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브랜드마케팅담당 유니박(Yoonie Park) 프로가 ‘갤럭시 S21’을 소개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1522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226" class="wp-image-41522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D%96%89%EC%82%AC%EC%82%AC%EC%A7%84-5_%EA%B8%80%EB%A1%9C%EB%B2%8C%EA%B8%B0%EC%97%85%EC%A0%84%EB%9E%B5%EB%8B%B4%EB%8B%B9-%EC%B0%B0%EC%8A%A4-%EB%A7%A5%EC%BA%90%EB%9F%B0Charles-McCarren-%ED%94%84%EB%A1%9C.jpg" alt="with S pen First S series compatible with S Pen" width="1000" height="624" /><p id="caption-attachment-41522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전략담당 찰스 맥캐런(Charles McCarren) 프로가 ‘갤럭시 S21 울트라’를 소개하는 모습</p></div>
<div id="attachment_41522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5227" class="wp-image-41522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C%96%B8%ED%8C%A9-2021_%ED%96%89%EC%82%AC%EC%82%AC%EC%A7%84-6_%EB%AC%B4%EC%84%A0%EC%82%AC%EC%97%85%EB%B6%80-GDC-%EC%84%BC%ED%84%B0-%EC%A0%95%ED%95%B4%EC%9C%A4Kevin-Chung%ED%94%84%EB%A1%9C.jpg" alt="정해윤(Kevin Chung) 프로가 스마트싱스를 보여주며 소개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625" /><p id="caption-attachment-41522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GDC센터 정해윤(Kevin Chung) 프로가 스마트싱스를 소개하는 모습</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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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그래픽] 혁신 기술의 집합체, 갤럭시 S21 울트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d%98%81%ec%8b%a0-%ea%b8%b0%ec%88%a0%ec%9d%98-%ec%a7%91%ed%95%a9%ec%b2%b4-%ea%b0%a4%eb%9f%ad%ec%8b%9c-s21-%ec%9a%b8%ed%8a%b8%eb%9d%bc</link>
				<pubDate>Fri, 15 Jan 2021 00:02: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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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펜]]></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21 울트라]]></category>
		<category><![CDATA[컨투어 컷]]></category>
		<category><![CDATA[쿼드 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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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고의 기술로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선사할 ‘갤럭시 S21 울트라’가 공개됐다. 대폭 강화된 AI 기술이 탑재된 카메라와 콘텐츠에 따라 주사율을 10~120Hz까지 자동 조절해주는 디스플레이는 일상을 빛나는 순간으로 만들어줄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갤럭시 S21 울트라 사용자는 1억 800만 화소 렌즈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로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 생산성을 중요시 여긴다면 S 시리즈 최초로 지원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고의 기술로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선사할 ‘갤럭시 S21 울트라’가 공개됐다.</p>
<p>대폭 강화된 AI 기술이 탑재된 카메라와 콘텐츠에 따라 주사율을 10~120Hz까지 자동 조절해주는 디스플레이는 일상을 빛나는 순간으로 만들어줄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갤럭시 S21 울트라 사용자는 1억 800만 화소 렌즈를 포함한 쿼드 카메라로 모든 순간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다.</p>
<p>생산성을 중요시 여긴다면 S 시리즈 최초로 지원하는 S펜을 활용해 볼 것. 이동 중에 급하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하거나 사진을 편집하는 등, 노트 시리즈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S펜의 경험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p>
<p>강력한 성능에 바디와 메탈 프레임, 카메라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컨투어 컷(Contour Cut)’이라는 독특한 디자인까지 더해진 갤럭시 S21 울트라. 아래 인포그래픽을 통해 더 자세히 살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51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1/210114Galaxys21ultraproduct1.jpg" alt="갤럭시 S21 울트라 후면 카메라 쿼드 카메라 초광각: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F2.2 (120º, 1.4㎛) 광각: 1억 800만 화소 PDAF, OIS, F1.8 (83º, 0.8㎛) 망원 1: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AF, 광학 3배 줌, OIS, F2.4 (35º, 1.22㎛) 망원 2: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AF, 광학 10배 줌, OIS, F4.9 (10º, 1.22㎛) 레이저 AF 센서 초광각 광각 망원 2 망원 1 운영체제 Android 11 디스플레이 6.8형 쿼드 HD+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3200x1400 (515ppi) HDR 10+ 인증 120Hz 주사율(10~120Hz 자동 조정) AP 5나노 64비트 옥타 코어 프로세서 2.9GHz (최대 클록 속도) +2.8GHz +2.2GHz 5나노 64비트 옥타 코어 프로세서 2.8GHz (최대 클록 속도) +2.4GHz +1.8GHz 메모리 12GB RAM (LPDDR5) 내장 용량 128 / 256GB 16GB RAM (LPDDR5) 내장 용량 512GB 크기·무게 165.1 x 75.6 x 8.9mm 227g (Sub6) / 229g (mmWave) 전면 카메라 4000만 화소 PDAF F2.2 (80º, 0.7㎛) 색상 기본 색상 팬텀 블랙 팬텀 실버 삼성닷컴 전용 색상 팬텀 브라운 팬텀 네이비 팬텀 티타늄 네트워크 5G: 5G Non-Standalone (NSA), Standalone (SA), Sub6 / mmWave Wi-Fi 6E Ultra Wideband 배터리 5,000mAh (typical) 생체 인식 및 보안 삼성 녹스 볼트 초음파식 지문 인식 얼굴 인식 삼성 패스 프라이빗 쉐어 삼성 블록체인 키스토어 결제 삼성 페이 (MST, NFC) 1. 전체 직사각형에서 대각선으로 측정한 갤럭시 S21 울트라 5G의 화면 크기는 6.8형, 모서리 부분과 상단면을 직각화해 대각선으로 측정한 화면 크기는 6.6형이다. 둥근 모서리 부분과 카메라 홀로 인해 실제 보여지는 영역은 화면 크기보다 작다. 2. 국가나 통신 사업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3. 실제 사용 가능한 저장 공간은 국가나 모델, 사전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4. 색상은 국가나 통신 사업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5. 5G 서비스는 최적의 5G 연결이 필요하다. 실제 속도는 국가나 통신 사업자,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다. 6. 표시된 배터리 용량은 제3의 실험실 환경에서 측정한 것이다. 일반적인 수치는 IEC 61960 표준에 따라 테스트된 배터리 샘플들의 용량 편차를 고려해 추정한 평균 수치다. 갤럭시 S21 울트라 5G의 정격(최소) 용량은 4855mAh다. 실제 배터리 수명은 네트워크 환경, 사용 패턴과 기타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7. 출시 지역이나 통신 사업자, 서비스 제공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모든 제품 정보는 실제 사양과 다를 수 있다. 이 인포그래픽에 포함된 모든 기능, 특징 사양, GUI, 이미지, 비디오, 서비스,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성능과 기타 제품 정보는 출시 과정에서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다. 모든 이미지, 비디오 사용 시나리오 등은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것이다. " width="1000" height="17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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