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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관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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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케어 가전] 2편. 필터부터 무풍까지, 건강을 생각한 가전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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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Apr 2018 11:3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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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와 블루스카이 4000, 2018년형 무풍에어컨 등 다양한 가전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며 건강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미세먼지나 유해 환경으로부터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가전 기술에 대해 연구개발을 강화해 온 결과다. 에너지 효율 높이고, 교체 주기 늘리고…필터의 진화 공기청정기를 구입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과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ed%97%ac%ec%8a%a4%ec%bc%80%ec%96%b4-%ea%b0%80%ec%a0%84-1%ed%8e%b8-%ea%b3%b5%ea%b8%b0%ec%b2%ad%ec%a0%95%ec%9d%80-%ed%95%84%ec%88%98-%ea%b1%b4%ea%b0%95%ea%b9%8c%ec%a7%80-%ec%b1%99%ea%b2%a8%ec%a3%bc"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9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room_banner_heathcare01.jpg" alt="헬스케어 가전 1편 보러가기 공기청정은 필수 건강까지 챙겨주는 가전이 뜬다" width="849" height="50" /><br />
 </a>최근 삼성전자는 공기청정기 삼성 큐브와 블루스카이 4000, 2018년형 무풍에어컨 등 다양한 가전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며 건강을 위한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미세먼지나 유해 환경으로부터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가전 기술에 대해 연구개발을 강화해 온 결과다.</p>
<div id="attachment_36869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692" class="wp-image-3686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09_%ED%97%AC%EC%8A%A4%EC%BC%80%EC%96%B4-1%EB%B2%88.jpg" alt="▲(왼쪽부터) 벽걸이용 ‘블루스카이 4000’과 모듈형 디자인으로 원하는 공간에 따로 또 같이 사용 가능한 삼성 큐브(CUBE)"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8692"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왼쪽부터) 벽걸이용 블루스카이 4000과 모듈형 디자인으로 원하는 공간에 따로 또 같이 사용 가능한 삼성 큐브(CUBE)</span></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에너지 효율 높이고, 교체 주기 늘리고…필터의 진화</strong></span></p>
<p>공기청정기를 구입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과연 얼마나 완벽하게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느냐’다. 그 기술의 핵심은 필터에 있다. 삼성 큐브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는 큰 먼지부터 미세먼지까지 99.999%<a href="#_edn1" name="_ednref1">[1]</a> 걸러낸다. 대기 중에 떠다니는 0.3㎛(마이크로미터) 사이즈의 먼지 10만 개 중 단 1개의 먼지만 필터를 통과할 수 있는 수준이다.</p>
<div id="attachment_3687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721" class="wp-image-36872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ED%97%AC%EC%8A%A4%EC%BC%80%EC%96%B4.jpg" alt="▲삼성 큐브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는 정전기를 이용해 미세먼지를 모으는 기존의 집진필터에 고전압을 걸고, 필터 섬유에 ‘정전기 유도 현상’을 일으켜 미세먼지를 강하게 끌어 모은다" width="849" height="615" /><p id="caption-attachment-368721" class="wp-caption-text">▲삼성 큐브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는 정전기를 이용해 미세먼지를 모으는 기존의 집진필터에 고전압을 걸고, 필터 섬유에 ‘정전기 유도 현상’을 일으켜 미세먼지를 강하게 끌어모은다</p></div>
<p>미세먼지를 걸러내고자 원활한 공기 흐름을 방해한다면 좋은 필터라 말하기 어렵다. 삼성 큐브에 적용된 ‘필터세이버’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기술이다. 삼성전자 개발팀 우동우 씨는 “필터세이버는 미세먼지에 정전기를 발생시켜 먼지가 고드름처럼 길게 달라붙는다. 먼지가 바람 구멍을 막지 않아 공기 순환이 원활해진다”고 설명했다. 덕분에 필터 수명이 연장돼 필터 교환에 대한 소비자 부담도 크게 줄었다.</p>
<p>벽걸이형 공기청정기 최초로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을 받은 삼성 블루스카이 4000의 핵심 기술도 역시 필터에 있다. 우동우 씨는 “필터를 지나는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탈취필터를 가릴 수 있는 필터 알갱이를 셀 주변에 고정시켰다. 또, 구동에 필요한 회로물이 들어가는 공간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면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필터를 크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필터를 대형화한 덕분에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는 말이다.</p>
<div id="attachment_36870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702" class="wp-image-3687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51.jpg" alt="▲ 블루스카이 4000은 큰 먼지를 걸러내는 극세필터,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먼지 입자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미세먼지 집진필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과 유해가스, 각종 악취를 제거하는 숯 탈취필터가 장착돼있다. 아래 사진은 필터알갱이를 셀 주변에 배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숯 탈취필터. " width="849" height="849" /><p id="caption-attachment-368702"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블루스카이 4000은 큰 먼지를 걸러내는 극세필터,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먼지 입자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미세먼지 집진필터, 새집증후군 유발물질과 유해가스, 각종 악취를 제거하는 숯 탈취필터가 장착돼있다. 아래 사진은 필터알갱이를 셀 주변에 배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숯 탈취필터. </span></p></div>
<p>에어컨에 공기청정 기능이 추가되면서 에어컨 필터 역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스탠드에어컨 상품기획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전략마케팅팀 이경주 씨는 “2018년형 무풍에어컨에는<strong> </strong><strong>‘PM1.0 필터 시스템’</strong>이 추가됐다. 0.3㎛(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까지 정밀하게 측정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전 필름을 사용해 필터를 교체할 필요 없이 세척만 하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점도 2018년형 무풍에어컨의 특징이다.</p>
<div id="attachment_36869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697" class="wp-image-3686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09_%ED%97%AC%EC%8A%A4%EC%BC%80%EC%96%B4-5%EB%B2%88.jpg" alt="▲2018년형 무풍에어컨에는  ‘PM1.0 필터 시스템’이 있어 0.3㎛(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8697"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2018년 무풍에어컨에는 ‘PM1.0 필터 시스템’이 있어 0.3㎛(마이크로미터)의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다</span></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건강관리 디테일의 차이는 저소음에서</strong></span></p>
<p>공기청정기의 사용 영역이 가정에서 학교·사무실·병원 등으로 확대되면서 저소음 기술도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삼성전자 전략마케팅팀 이승현 씨는 “건강을 위한 가전제품 사이에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디테일 차이가 품질을 결정한다. 삼성 공기청정기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가 소음이 매우 적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p>
<div id="attachment_36869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699" class="wp-image-3686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09_%ED%97%AC%EC%8A%A4%EC%BC%80%EC%96%B4-8%EB%B2%88.jpg" alt="▲삼성 공기청정기 상품기획 담당 이승현 씨가 저소음 성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36" /><p id="caption-attachment-368699"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공기청정기 상품기획 담당 이승현 씨가 저소음 성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span></p></div>
<p>블루스카이 4000은 ‘저소음 학습 모드’를 탑재해 학교나 어린이집에 설치했을 경우 공기청정기 소음으로 인해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했다. ‘저소음 학습 모드’는 실내 청정 수준에 맞게 자동으로 풍량을 조절해 35dB(데시벨) 이하의 저소음으로 운전하는 모드다.  학습 공간은 물론 병원 등 소음에 민감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p>
<div id="attachment_36869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698" class="wp-image-3686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09_%ED%97%AC%EC%8A%A4%EC%BC%80%EC%96%B4-7%EB%B2%88-1.jpg" alt="▲벽걸이용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4000"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68698" class="wp-caption-text"><span style="font-size: 12px">▲벽걸이용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4000</span></p></div>
<p>가정용 공기청정기의 경우 저소음 기능은 숙면을 돕는다. 수면의 질이 건강을 좌우하는 요인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는 모든 가정용 공기청정기에서 취침모드 소음을 22dB(데시벨) 이하로 줄였다. 최근 출시한 삼성 큐브의 경우 취침모드 소음이 18dB(데시벨) 수준에 불과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무풍 냉방과 청정, 피부 자극 낮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7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09_%ED%97%AC%EC%8A%A4%EC%BC%80%EC%96%B4-9%EB%B2%88.png" alt="" width="849" height="631" /></p>
<p>과거에는 미용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피부도 이제는 건강관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피부가 약한 사람은 찬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을 경우 피부가 자극을 받아 예민해지고 건조해지기 쉽다. 특히 노인과 어린이들은 피부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삼성전자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무풍 기술’을 에어컨뿐만 아니라 공기청정기에도 적용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7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09_%ED%97%AC%EC%8A%A4%EC%BC%80%EC%96%B4-10%EB%B2%88.jpg" alt="" width="849" height="367" /></p>
<p>삼성전자 개발진은 오랜 연구 끝에 무풍에어컨에 적용한 하이패스 유로기술과 마이크로 홀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그 결과, 삼성 큐브는 6만 개의 마이크로홀을 통해 에어컨보다 저항이 큰 공기청정기에서도 바람의 속도를 0.15m/s 이하로 낮춰 찬바람 걱정 없이 공기 청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p>
<p>무풍에어컨의 무풍냉방과 청정 기능도 한층 진화했다. 2018년형 무풍에어컨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져 에어컨이 알아서 실내 공기의 온도와 청정 수준까지 제어해 주는 형태로 발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가전제품 전체로 확대되는 살균과 위생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871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8711" class="wp-image-36871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0_%ED%97%AC%EC%8A%A4%EC%BC%80%EC%96%B4-%EC%88%98%EC%A0%95-2.jpg" alt="▲(왼쪽부터) 2018년형 애드워시, 2018년형 플렉스워시, 대용량 전기 건조기 14 kg" width="849" height="406" /><p id="caption-attachment-368711"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2018년형 애드워시, 2018년형 플렉스워시, 대용량 전기 건조기 14 kg</p></div>
<p>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보다 다양한 제품군에 위생과 살균 기능도 확대 적용해나가고 있다. 삼성 큐브의 ‘하이브리드 집진필터’는 강력한 전기장을 이용해 비화학적 살균 방식으로 필터 내 세균을 99% 제거해준다.</p>
<p>세탁기 내부의 위생 관리도 중요해졌다. 세탁기 내부의 오염균이 세탁물로 옮겨질까 걱정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 삼성전자는 2018년형 플렉스워시와 애드워시 세탁기에 세제 없이 70℃ 고온의 물과 고속 회전으로 세탁조는 물론 도어 프레임까지 오염물을 99% 제거해 주는 ‘무세제 통세척+’ 기능을 추가했다. ‘무세제 통세척’ 기술은 2014년 세계적인 시험•검사 전문기관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증받았으며, 작년 도어 프레임까지 살균해 주는 ‘무세제 통세척+’로 업그레이드됐다.</p>
<p>건조기에서도 살균 기능은 중요하다. 최근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14kg 대용량 건조기에는 젖은 빨래뿐만 아니라 마른 빨래까지 유해세균과 냄새를 제거해주는 ‘에어살균’ 기능이 적용됐다.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대장균과 같은 생활 속 유해세균을 99.99%까지 살균하고 집먼지 진드기를 100% 제거해 주기 때문에 의류나 이불 등을 햇빛에 널어 살균하듯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가전제품의 건강관리 기능을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개발도 이어가고 있다. 이경주 씨는 “최근 무풍에어컨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가전제품의 기능과 수면의 질과의 상관관계 등에 대해 전문 의료기관과 교류하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을 위한 가전제품의 성능과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hr />
<p><span style="font-size: 12px"><a href="#_ednref1" name="_edn1">[1]</a> <a name="_ftn1"></a>※99.999 %는 필터를 통과하는 공기 중의 0.3 ㎛ 사이즈 먼지의 제거율을 의미하며, 흡입된 공기에 한함</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 ※인터텍 검증을 통한 자사 실험치이며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필터 1회 통과 시 제거 효율 시험 기준, 시험입자 : 0.3 ㎛ KCl 입자, 풍속 : 1.0 m/s)</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 ※필터 부착균의 살균율 99 % 이상, 국내 연구기관에서 시험 후 인터텍 검증하였으며, 실사용 환경과 다를 수 있음 (균종 :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제품 작동 3시간 후 필터 내 세균 잔존량 비교 결과)</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 ※필터세이버를 사용할 경우에는 최대 2배까지 하이브리드 집진필터 수명이 연장될 수 있음 (사용기간은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 ※성능검증 시험방법 : 필터세이버 적용/미적용 시 필터 수명 비교 평가 (초기 성능 50 % 도달까지의 누적 오염량 비교, 국가공인인증기관 시험평가)</span><br />
 <span style="font-size: 12px"> ※청정성능 시험방법 : 한국공기청정협회 분진청정화능력(적용면적) 평가방법 (SPS KACA002 132) 시험모델: AX80K7580WFD, AX60K5580WFD</span></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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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주목받을 5가지 혁신기술 트렌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eb%85%84-%ec%a3%bc%eb%aa%a9%eb%b0%9b%ec%9d%84-5%ea%b0%80%ec%a7%80-%ed%98%81%ec%8b%a0%ea%b8%b0%ec%88%a0</link>
				<pubDate>Thu, 15 Mar 2018 15:3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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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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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lv2mQ</guid>
									<description><![CDATA[올해 우리 삶을 바꾸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주목받을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Samsung NEXT)는 미래를 지향하는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거나 인수해, 개방형 협업과 함께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에 혁신을 불어넣는 조직이다. 삼성넥스트가 세계의 스타트업들과 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가상현실(AR, V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시티 등 올해 주목 받을 ICT 트렌드를 소개한다. 글로벌 유망 창업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올해 우리 삶을 바꾸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주목받을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p>
<p>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Samsung NEXT)는 미래를 지향하는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거나 인수해, 개방형 협업과 함께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에 혁신을 불어넣는 조직이다.</p>
<p>삼성넥스트가 세계의 스타트업들과 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가상현실(AR, V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시티 등 올해 주목 받을 ICT 트렌드를 소개한다. 글로벌 유망 창업가와 스타트업들은 어떤 기술에 집중하고 있는지 최신 기술 트렌드 속으로 빠져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AI, 더 빠르게 진화하는 머신러닝 기술</strong></span></p>
<p>인공지능(AI)은 급속도로 우리 삶에 스며들고 있다. 이미 일상생활과 업무환경에서 활용하는 기기, 서비스, 플랫폼 등에 폭넓게 적용돼 서로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p>
<p>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학습)은 AI가 결과를 산출하는 과정에 적용되는 기술. 삼성넥스트는 향후 1~2년 내 AI와 머신러닝 분야에서 두 가지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첫째는 머신러닝에 필요한 데이터가 지금보다 확연히 줄어들 것이라는 점. 일례로 현재 이미지 인식 시스템은 결과를 산출하기 위한 머신러닝에 10만 장 가량 이미지가 필요한데 반해, 앞으로 학습에 필요한 이미지의 수가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런 기술이 활성화되면 머신러닝 시스템을 더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된다.</p>
<p>둘째, AI에 대한 인간의 이해력이 더 높아질 것이다. 최근 학계와 스타트업은 AI의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연구에 한창이다. 다시 말해 기계가 어떻게 학습을 하고 결과를 산출하는지, 그 과정의 변수들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AI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3676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636" class="wp-image-367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jpg" alt="▲바이캐리어스의 신경과학 기반 AI 로봇 이미지 (바이캐리어스의 2017년 '삼성CEO서밋' 발표내용 보러가기: https://youtu.be/5yQGjwDmsT4)" width="849" height="590" /><p id="caption-attachment-367636" class="wp-caption-text">▲바이캐리어스의 신경과학 기반 AI 로봇 이미지 (바이캐리어스의 2017년 ‘삼성CEO서밋’ 발표내용 보러가기: <a href="https://youtu.be/5yQGjwDmsT4">https://youtu.be/5yQGjwDmsT4</a>)</p></div>
<p>삼성전자는 AI 관련 기기, 서비스 이용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무엇보다 사용자 중심 AI를 구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삼성넥스트는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한 로봇용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캐리어스(Vicarious) △기업들의 지능형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본사이(Bonsai) △머신러닝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플로이드허브(FloydHub) 등 여러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삼성전자의 AI와 머신러닝 기술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AR </strong><strong>활용범위 확대-새로운 VR 기기 등장 기대감</strong></span></p>
<p>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은 사용자가 가상의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몰입감 있는 세계를 구현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올해는 가상의 사물이 한층 더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인식되도록 기술이 발전할 전망이다.</p>
<p>특히 AR 기술은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참여와 함께 게임 분야를 넘어 실생활과 밀접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가구 같은 물품을 살 때 단순 사진만 볼게 아니라 실생활에 옮겨진 입체영상을 살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삼성넥스트가 투자한 8i의 경우 특정 인물을 완전체에 가까운 3D로 구현해 VR, AR 세계에서 이용자와 함께 존재하도록 해주는 플랫폼을 제공한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dFw_4pWWo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실제 사람 모습을 홀로그램으로 변환해주는<span lang="EN-US"> AR, VR </span>플랫폼<span lang="EN-US"> </span>기업<span lang="EN-US"> 8i</span>의 서비스 소개 영상<span lang="EN-US"> (</span>출처<span lang="EN-US">: <a href="https://na01.safelinks.protection.outlook.com/?url=http%3A%2F%2Fwww.8i.com&data=02%7C01%7CDon.Kim%40edelman.com%7C1447dc4e73924aacdcfb08d58a3883f9%7Cb824bfb3918e43c2bb1cdcc1ba40a82b%7C0%7C0%7C636566897919842897&sdata=vHTIzlt%2BtM5W2ZbfCZ%2BIUboaso87F4lk%2FB6Rry1cpLI%3D&reserved=0"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na01.safelinks.protection.outlook.com/?url%3Dhttp%253A%252F%252Fwww.8i.com%26data%3D02%257C01%257CDon.Kim%2540edelman.com%257C1447dc4e73924aacdcfb08d58a3883f9%257Cb824bfb3918e43c2bb1cdcc1ba40a82b%257C0%257C0%257C636566897919842897%26sdata%3DvHTIzlt%252BtM5W2ZbfCZ%252BIUboaso87F4lk%252FB6Rry1cpLI%253D%26reserved%3D0&source=gmail&ust=1521182082356000&usg=AFQjCNF8RUrdPgP51y9_dGkXaj-x70yFzw">www.8i.com</a>)</span></span></p>
<p>VR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기술 발전에 대한 전망도 흥미롭다. 삼성넥스트의 벤처투자 담당 아제이 싱(Ajay Singh)은 “VR용 HMD 관련 디스플레이, 센서, 기타 재료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폰, PC와 분리돼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등장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가상화폐, 그 이상을 바라보는 블록체인</strong></span></p>
<p>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의 열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넥스트 벤처투자 담당 레이몬드 리아오(Raymond Liao)는 “개인대 개인(P2P) 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은 불필요한 수수료를 없애고 은행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기 때문에, ‘금융거래의 민주화’를 이룰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고 진단한다.</p>
<p>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암호화된 가상화폐에 핵심적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머지 않아 가상화폐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수익창출 과정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며, 다양한 기업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의 벽을 허무는 것과 같은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가들이 태동할 것으로 예측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94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block-chain-e1524186689452.jpg" alt="블록체인" width="849" height="425" /></p>
<p>디지털 기기 보안과 관련해 강점을 지닌 삼성전자는 블록체인 시장 확대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인증키’가 안전하게 보호되는지 여부에 따라 전체 신뢰도가 영향을 받게 된다. 삼성전자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할 때 믿을 수 있는 보안 수준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p>
<p>여기에 더해 삼성넥스트는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산업용 IoT 분야에서 분산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필라멘트(Filament),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업들의 데이터 유출 위험을 낮춰주는 HYPR등 관련 보안기업들에도 투자를 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 건강관리 패러다임 바꿀 ‘헬스+IoT’ 기술</strong></span></p>
<p>사물인터넷(IoT)과 디지털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기술의 결합은 머지 않아 건강을 진단하고 치료를 받는 방식에 있어 패러다임을 바꿀 전망이다. 사람들이 신체∙건강과 관련한 데이터를 의사와 주고받으며 병원 방문 절차 등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는 것.</p>
<p>예를 들어 삼성넥스트가 투자한 글루코(Glooko)는 지속적인 몸 상태 관리가 핵심인 당뇨병 환자들이 신체 관련 정보를 클라우드 공간에 올려 스스로 추이를 살펴보고, 손쉽게 의사와 데이터를 공유해 진단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언제든 환자와 함께 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건강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함으로써, 당뇨병 진단과 치료 과정을 혁신할 수 있게 해준다.</p>
<div id="attachment_3673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41" class="wp-image-3673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4.HealthIoT_1803141414.png" alt="건강관리 패러다임 바꿀 ‘헬스+IoT’ 기술"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67341" class="wp-caption-text">▲ AI 기반의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업체 헬시파이미 서비스 소개 이미지(출처: www.healthifyme.com)</p></div>
<p>또 다른 인도 투자기업 헬시파이미(HealthifyMe)의 경우 다이어트나 올바른 운동법을 알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AI 기반의 맞춤형 코치 역할을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태블릿과 함께 전문 의료용 장비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IoT 분야의 폭넓은 투자∙협력을 바탕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건강관리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 스마트홈을 넘어 스마트시티 ‘성큼’</strong></span></p>
<p>실리콘밸리의 IoT 관련 스타트업 활동을 보면 사람과 기기를 연결하는 기술이 가정을 넘어 도시 전반으로 빠르게 뻗어나갈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미 디지털지도 서비스, 주차 솔루션, 자전거를 비롯한 이동수단 공유서비스 등 IoT 기술이 도시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p>
<p>삼성전자는 통합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산업용에 특화된 아틱(ARTIK) 플랫폼, 자동차용 플랫폼인 하만 이그나이트(HARMAN Ignite)와 각각 연결하며 IoT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삼성넥스트는 스마트싱스 인수에 이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스테이(Stae), 도시 안에서 이동환경 개선을 위해 운수업체와 정부∙자치단체에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스위프틀리(Swiftly) 등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고 있다.</p>
<p>삼성전자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가전전시회(CES)에서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ces2018">‘삼성 시티 2020’</a>을 콘셉트로 IoT가 바꿔놓을 도시의 모습을 미리 선보였다. 사람과 기기, 자동차, 빌딩이 서로 연결돼 삶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은 머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3673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42" class="wp-image-3673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5.-Smart-City_1803141414.gif" alt="스마트 시티"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7342"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 2020’ 콘셉트로 꾸민 삼성전자 CES 2018 부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스페셜 리포트] 의료 장비, 진화의 끝은? 날로 똑똑해지는 헬스케어 시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ec%a7%84%ed%99%94%ec%9d%98-%eb%81%9d%ec%9d%80-%eb%82%a0%eb%a1%9c-%eb%98%91%eb%98%91%ed%95%b4%ec%a7%80</link>
				<pubDate>Wed, 15 Apr 2015 12:24:2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건강관리]]></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헬스케어]]></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 건강관리]]></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헬스케어]]></category>
		<category><![CDATA[헬스케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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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진국 병원 이용자 10명 중 1명은 병원 치료를 받으며 건강이 더욱 나빠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행자가 비행기 탑승 중 사고로 손상을 입을 확률은 100만 분의 1, 병원 이용자가 건강 관리를 받다가 건강 손상을 입을 확률은 300분의 1이다.” “건강 관련 비용의 20% 내지 40%가 질 낮은 헬스케어로 인해 낭비되고 있다.” “대부분의 환자가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지 못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eb%b0%b0%eb%84%8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305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B%B0%B0%EB%84%88.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148"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EC%88%98%EC%A0%95.jpg" width="849" />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p>
		“선진국 병원 이용자 10명 중 1명은 병원 치료를 받으며 건강이 더욱 나빠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p>
<p>
		“여행자가 비행기 탑승 중 사고로 손상을 입을 확률은 100만 분의 1, 병원 이용자가 건강 관리를 받다가 건강 손상을 입을 확률은 300분의 1이다.”
	</p>
<p>
		“건강 관련 비용의 20% 내지 40%가 질 낮은 헬스케어로 인해 낭비되고 있다.”
	</p>
<h2>
		“대부분의 환자가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br />
	</h2>
</div>
<p>
	 
</p>
<p>
	이것은 병원 치료에 불만이 있는 환자들의 하소연이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해 6월 <a href="http://www.who.int/features/factfiles/patient_safety/patient_safety_facts/en/).%20" target="_blank"><strong>‘환자 안전성 팩트 파일(Patient Safety Fact File)’</strong></a>을 통해 공표한 내용의 일부다.
</p>
<p>
	환자의 안전을 유지하며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문제는 건강에 대한 지구적 관심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 세계적 노력도 더욱 뜨거워지는 추세다.
</p>
<p>
	<img loading="lazy" alt="병원 진료 받고 있는 남성과 두 여의사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12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1.jpg" width="849" />
</p>
<p>
	이 노력의 초점은 다음 몇 가지 질문으로 요약될 수 있다.
</p>
<p>
	-어떻게 해야 환자를 더욱 효율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br />
	-어떻게 해야 치료 도중 환자의 건강 손상을 막을 수 있을까?<br />
	-어떻게 해야 환자가 더욱 편리하게 치료받도록 할 수 있을까?<br />
	-어떻게 해야 병원 이용자가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고 진료받게 할 수 있을까?
</p>
<p>
	이 모든 질문의 명쾌한 솔루션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분야가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다.
</p>
<p>
	스마트 디바이스 활용을 위한 글로벌 생태계가 구축되면서 스마트 헬스케어가 기존 헬스케어 시스템의 문제점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핫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건강 관리,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점에 서다 </strong></span>
</p>
<p>
	전자·정보 기술이 의료 부문에 적용된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전자 기술은 개발 초기부터 의료 장비와 데이터 축적 등 여러 방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적용돼왔다.
</p>
<p>
	대표적인 게 환자의 상태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병실의 모니터 장치다. 이런 장비의 조상은 1903년 네덜란드 생리학자 아인토벤(Willem Einthoven)이 발명한 심전도 모니터라고 할 수 있다. 아래 그림에서 알 수 있듯 당시엔 심장 상태 하나 보는 데 오늘날 대형 MRI 기계만 한 장비를 동원해야 했다. 그럼에도 당시로선 충격적일 정도로 첨단 의료 장비였고 아인토벤은 이 업적으로 1924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했다. 혈압 측정 등 심장 상태 관련 모니터는 단연 의료 전자기술의 선구 영역이어서 1977년 핀란드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은 손목시계처럼 작아진 혈압측정기를 차고 훈련을 받기도 했다. 웨어러블 의료 장비의 초기 형태라 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인토벤의 혈압측정기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14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6.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 아인토벤이 고안한 최초의 심전도 모니터링 시스템</span>
</p>
<p>
	1980년대 이후 의료장비에 정보기술이 결합되면서 건강관리 시스템은 이전과 다른 차원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우선 △건강정보 시스템(HIS) △치료 아웃소싱 솔루션(OCS) △도면 관리·공유 시스템(PACS) 등의 도움으로 병원이 정보화되면서 환자들의 병력이나 현재 상태에 대한 정보 공유가 원활해져 치료 과정이 더욱 효율화됐다. 하지만 1990년대까진 어디까지나 ‘동일 병원 내에서의 치료’가 중심이었다. 2000년대 들어 초고속 인터넷 생태계가 안정화됨에 따라 전자의료기록(EMR), 전자건강기록(EHR) 등의 시스템을 통해 상세하고 전문적인 정보의 원거리 소통이 가능해지면서 병원과 병원 간, 혹은 병원과 환자 간으로 진료의 차원이 확대됐다.
</p>
<p>
	IT 기반 헬스케어는 진화를 거듭해 이제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에 접어들었다. 기존의 모든 건강 관리 관행이 ‘병원 중심’이었던 데 반해 스마트 헬스케어는 ‘환자 중심’으로 그 관점이 180도 전환됐다. 마치 코페르니쿠스가 “공전의 중심은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란 사실을 밝힘으로써 그간 막혀 있던 우주의 비밀이 풀리기 시작했던 것처럼 말이다. 스마트 헬스케어가 환자 중심 솔루션으로 그 방향을 선회하면서 이전까지 제기돼온 건강관리 시스템의 크고 작은 문제도 한꺼번에 풀릴 수 있게 됐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열려라, 참깨!”… 안전과 효율 두 마리 토끼 잡다</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 터치하나로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13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3.jpg" width="849" />
</p>
<p>
	이탈리아 소재 리졸리정형외과학연구소(Rizzoli Orthopaedic Institute)는 환자의 게놈 데이터, 의학적 영상, 가족력, 현재 환자의 신체조건 정보 등을 통합해 열람할 수 있는 최첨단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유전성 척추 질병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엔 여기에 IT 기술이 더해지며 날씨나 대기질 등 환경요인 관련 데이터까지 통합되는 추세다. 이로써 환자의 상태와 그 원인에 대해 보다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행위가 가능해지고 있다.
</p>
<p>
	이런 고급 정보가 스마트 디바이스, 특히 웨어러블 디바이스 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련자에게 쉽고 빠르게 전달될 수 있다면 치료의 효용성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병원 내 다양한 관련 전문가와 기타 의료진끼리, 혹은 다른 병원이나 대학 내 전문가 등 다양한 관련 전문가들끼리 실시간으로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으므로, 환자는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가장 빨리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치료 효용성에 대한 스마트 헬스케어의 답이다.
</p>
<p>
	병원 이용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점 중 하나인 “병원이 병을 만든다”는 문제 역시 이런 방법으로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은 환자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가능할 뿐 아니라 관련 의료진 간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좋은 치료법을 오류나 실수 없이 정확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혹시 특이 체질인 환자가 이상 반응을 보인다 해도 스마트 디바이스가 의료진 전체와 환자(혹은 환자의 가족)에게 보급돼 있다면 재빨리 응급 상황을 알리는 시스템이 관련자 전체의 디바이스에 작동, 초고속으로 현장 대응을 가능하게 해줄 것이다. 헬스케어의 안전성 문제도 이렇게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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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생태계가 충분히 원숙해지면 환자 입장에서 진료 과정은 한층 편리해지고 심지어 쾌적해질 수 있다. 스마트 헬스케어가 활성화된 세상의 모습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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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척추 질환 때문에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는 59세 남성 A씨. 항상 차고 다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병원 가기 이틀 전 “2일 후 2015년 4월 20일 월요일 11시 예약입니다. ◯◯의료원 신관 2층 5호 정자세 박사님 진료실입니다”란 문자와 음성 알람 서비스가 도착한다. 알람은 당일 아침 8시에 다시 울린다. “오늘 진료 예약 시각은 11시입니다. 준비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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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가는 길 역시 편리하다. 미리 등록된 셔틀버스가 시간에 맞춰 A씨의 아파트 앞에 도착하기 때문이다. 10시 40분 셔틀이 병원에 도착하자, 다시 알람이 온다. 진료 장소를 다시 가르쳐주며, GPS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까지 해준다. 번거롭게 창구에서 진료 등록을 할 필요가 없다. 진료실로 직행, 입구 센서에 자신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갖다 대면 순식간에 데이터가 전송되면서 모든 사전 준비가 진행된다. 11시가 좀 지나자 다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알람이 도착한다. “A님, 정자세 박사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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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와의 상담을 마치고 환자 휴게실에서 쉬고 있으면 다시 알람이 울린다. “3번 물리치료실, 준비 완료됐습니다.” 물리치료를 받고 약국으로 가는 길, 다시 알람이 와 자동 약 보관함 번호를 알려준다. 약제실에서 조제된 약은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수많은 보관함 중 하나에 이미 들어와 있다. A씨는 자신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갖다 대는 동작만으로 보관함을 열고 자신만을 위한 약을 꺼낸다. 약이 꺼내지면 보관함은 자동으로 닫히면서 다른 환자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재조정된다. A씨가 그날 병원에 지불해야 할 돈은 스마트 페이를 통해 다음 달 결제일에 자동적으로 빠져나간다. 이 과정을 통해 환자들은 불필요한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하며 편리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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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보아오포럼에서 엿본 삼성 스마트 헬스케어</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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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지난 3월 27일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博鰲)에서 열린 ‘2015 보아오포럼’ 현장에서 ‘스마트헬스 앤드 웨어러블(Smart health & Wearable)’을 주제로 전문가 세션을 개최했다. 업계 전문가와 취재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영권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 사장은 △인간 바이오 데이터를 활용한 건강 증진법 △헬스 센서를 통한 양질의 데이터 확보 방안 △안전하고 착용감 우수한 저전력 웨어러블 기기 개발 선결 과제 등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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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다양한 건강정보가 스마트폰에 기록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13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5.jpg"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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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에서 특히 주목받은 건 지난해 삼성이 공개한 ‘삼성 디지털 헬스플랫폼’이었다. 삼성 디지털 헬스 플랫폼은 사용자의 동의 아래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타 헬스케어 기기에서 건강 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하는 형태다. 삼성이 심박수·심전도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심박 센서에 이어 자외선량 측정 센서를 탑재한 손목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S’를 선보인 것 역시 삼성 디지털 헬스 플랫폼 구축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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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이날 세션에서 “IT업체, 의료 관련 기관 등과 협력해 ‘IT 기기를 통한 디지털 헬스 시대의 도래’를 앞당기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실제로 삼성은 미국 심혈관질환·당뇨 관리 서비스 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향후엔 보험회사·기업·병원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령화 사회에 맞춰 의료 비용을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는 작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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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사장은 “삼성 디지털 헬스 플랫폼은 혁신적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생태계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인류가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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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삼성은 올해 보아오포럼 기간 중 포럼 참가자들이 삼성의 스마트헬스 관련 비전과 고객 가치를 쉽게 접하고 편리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행사장 내 대형 디스플레이를 설치, 식생활·습관 등 일상 생활에서의 건강 관리 기능과 심박수·혈압 모니터링 기능 소개 영상을 상영했다. 바이오 프로세서, 연구 개발용 웨어러블 센서 모듈인 심밴드, 삼성 기어 S, S헬스(S health) 애플리케이션, 심전도 측정용 패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헬스 에코 시스템’ 전시 공간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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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미래 건강 관리, 환자와 병원이 함께 가야</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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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해 의료정보 기입하는 의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13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98%EB%A3%8C%EC%9E%A5%EB%B9%844.jpg"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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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는 21세기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파트너십’을 꼽고 있다. 병원 내 의료진 각 파트 간, 병원과 병원 간은 물론이고 환자와 병원, 커뮤니티와 병원 할 것 없이 이전처럼 ‘전문가 대(對) 의뢰인’ 관계로 만나는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모든 관련자가 동등한 입장에서 만나 자신들의 경험을 토대로 건강 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길, 다른 무엇보다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그 소통과 화합의 장(場)을 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앞서 소개한 WHO ‘환자 안전성 팩트 파일’의 마지막 문구는 의미심장하다.
</p>
<p>
	“이런 파트너십은 빠르게 진화하는 지구적 건강 시스템에서, 환자와 병원이 함께 가는 솔루션의 개발에 도움이 된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MWC 2014] 에디터S가 콕콕 짚어주는 MWC 2014 요점 정리: ⑤S헬스 SDK</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mwc-2014-%ec%97%90%eb%94%94%ed%84%b0s%ea%b0%80-%ec%bd%95%ec%bd%95-%ec%a7%9a%ec%96%b4%ec%a3%bc%eb%8a%94-mwc-2014-%ec%9a%94%ec%a0%90-%ec%a0%95%eb%a6%ac-%e2%91%a4s%ed%97%ac%ec%8a%a4-sdk</link>
				<pubDate>Tue, 11 Mar 2014 18: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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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꽃보다 할배’(tvN) 열풍에서도 볼 수 있듯 최근 나이를 불문하고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며 사려는 경향이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부각되게 마련인데요. 최근 건강 관련 기술과 기기들이 개발되면서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도 갤럭시 S5를 비롯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꽃보다 할배’(tvN) 열풍에서도 볼 수 있듯 최근 나이를 불문하고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며 사려는 경향이 새로운 라이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p>
<p>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 자연스레 건강 관리의 중요성도 부각되게 마련인데요. 최근 건강 관련 기술과 기기들이 개발되면서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습니다.
</p>
<p>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도 갤럭시 S5를 비롯하여 삼성 기어2, 삼성 기어 핏을 통한 건강 관리 요령이 공개되었는데요. 삼성전자는 이 기기들을 활용해 운동량, 열량 계산, 심장 박동수 측정 등의 건강 관리 기능을 선보였답니다.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준 주인공이 바로 S헬스 소프트웨어개발도구(Software Development Kit, 이하 ‘SDK’)입니다.
</p>
<p>
	자, 그럼 지금부터 S헬스 SDK 출시가 인류의 건강한 일상을 어떻게 한 뼘 더 끌어올리는지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_+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B%9D%A0_017.jpg"><img loading="lazy" alt="S헬스 SDK라서 더 특별한 이유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431"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B%9D%A0_017.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015.jpg"><img loading="lazy" alt="S헬스 SDK 전시회 부스 모습"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405" height="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015.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다양한 기기와 연동되는 S헬스 애플리케이션</span>
</p>
<p align="left">
	S헬스 SDK는 ‘S헬스 관련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개발도구’입니다. 크게 ‘클라이언트 SDK’와 ‘서비스 SDK’로 나뉘죠.
</p>
<p align="left">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026.jpg"><img loading="lazy" alt="S Health Platform"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406" height="4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026.jpg" width="849" /></a>
</p>
<p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S헬스 SDK 내부 구성</span>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①클라이언트 SDK</span></strong></span>
</p>
<p>
	S헬스 SDK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S헬스 애플리케이션 구성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기어 핏을 통한 심장 박동 수 측정 상황을 떠올려볼까요? 외부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심장 박동 수를 측정한 기어 핏은 입력된 건강 정보를 디지털화해 내부 센서로 전달해야 하는데요. 이때 클라이언트 SDK는 내∙외부 센서가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원활하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이를 통해 각 센서들은 사용자의 건강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축적하는 것이고요.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②서비스 SDK</span></strong></span>
</p>
<p>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난 다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 상태에 대한 질적 데이터 수집이 선행돼야 할 텐데요. 서비스 SDK는 쉽게 말해 ‘진료 직후 질적 데이터 수집’ 역할을 담당합니다.
</p>
<p>
	클라이언트 SDK를 통해 수집된 모든 건강 관련 데이터는 1차적으로 삼성의 개인 건강 기록 (Personal Health Records, 이하 ‘PHR’) 시스템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PHR 시스템에는 생체 데이터부터 운동 일지, 소화 기능 변화, 수면/스트레스 일지 등 S헬스 SDK를 통해 수집할 수 있는 모든 건강 데이터가 기록되는데요.
</p>
<p>
	서비스 SDK는 클라이언트 SDK를 통해 수집한 사용자의 건강 관련 기록을 S헬스 서버(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개의 기기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정보를 저장해 두는 하나의 컴퓨터)에 동기화하는 기능을 한답니다.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B%9D%A0_028.jpg"><img loading="lazy" alt="S헬스 SDK라서 더 특별한 이유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433" height="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B%9D%A0_028.jpg" width="849"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038.jpg"><img loading="lazy" alt="S헬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모습"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408" height="5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038.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pan style="font-size: 12px">▲S헬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모습</span></span>
</p>
<p>
	건강 관련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몸을 움직이는 순간에도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므로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는 기능이 동반돼야 하는데요. 삼성 모바일 SDK는 저전력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의 신체 활동 수준(정지 상태, 걷기, 달리기, 차량 탑승 등)까지 감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답니다. 개발자들이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삼성 모바일 SDK의 모션패키지를 활용해 S헬스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면 더욱 신뢰성 높은 건강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겠죠? ^^
</p>
<p>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단부터 운동, 생활습관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꼼꼼히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삶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만큼, 틈틈이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노력! 오늘부터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에디터S도 지금 바로 건강 관리하러 가야겠어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a href="http://developer.samsung.com/home.do" target="_blank"><strong>☞자세한 내용은 삼성 개발자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lick)</strong></a>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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