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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릴라 미션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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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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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게릴라 미션 작품, 직접 뽑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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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n 2016 11:2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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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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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소아는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기부 프로그램인데요.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방과후학교와 자유학기제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달 16일, 3000명의 주소아 학생들에게 온라인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5주 동안 학습한 내용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인데요. 이번 미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대상에게 소프트웨어 선물하기’였습니다.  미션은 학교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소아는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기부 프로그램인데요.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은 방과후학교와 자유학기제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p>
<p>
	지난달 16일, 3000명의 주소아 학생들에게 온라인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5주 동안 학습한 내용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미션인데요. 이번 미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대상에게 소프트웨어 선물하기’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깜토, 소프트웨어를 선물해줘! 사랑하는 대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스크래치로 표현해 주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859" height="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1-1.png" title="" width="849" />
</p>
<p>
	미션은 학교별 온라인 대항전으로 진행됐는데요. 학생들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팀을 만들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 ‘평소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있는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등을 직접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팀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한편 사용자들의 의견까지 수렴했다고 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아이데이션-설계 및 개발-발표 및 선정-제출-실제 적용"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861" height="1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2-1.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 ▲게릴라 미션 프로세스 </span>
</p>
<p>
	작년 게릴라 미션에선 서울 대광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어머니를 위한 스마트윈도우’가 우수작 중 하나로 뽑혔는데요. 비가 오면 창문이 자동으로 닫혀 널어놓은 빨래가 젖지도 않도록 하는 작품입니다. 여름날 학생의 어머니가 창문을 열어둔 채 외출했는데,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빨래가 눅눅해져 슬퍼하시던 모습이 떠올라 개발했다고 하네요. 참 기특하죠?
</p>
<p>
	<ifram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sSf9F2YoNYg" width="849"></iframe>
</p>
<p>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선 주소아가 올해엔 어떤 작품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가 되는데요. 지금 <strong><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maps" target="_blank">주소아 게릴라 미션 페이지</a></strong>(<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maps" target="_blank">https://my.juniorsw.com/mission/maps</a>)를 방문하시면 공감 가는 작품에 누구나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는 오는 17일(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p>
<p>
	이번 미션은 초·중·고교생들의 역량에 따라 △크리에이팅1(creating1, 초등 스크래치-창의력을 키우는 과정) △크리에이팅3(creating3, 중등 스크래치) △코딩(coding, C언어-논리력을 키우는 과정) 등 세 가지 과정으로 진행됐는데요. 따뜻하면서도 톡톡 튀는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작품을 감상하고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세 작품 이상에 좋아요를 눌러주신 분께는 ‘게릴라 미션’ 참여 인증서가 발급됩니다. 가장 좋아요를 많이 받은 작품에 인기상이 수여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마음에 드는 세 작품에 투표 후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posts/10154074141846488" target="_blank"><strong>뉴스룸 페이스북</strong></a>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이른 더위를 날려버릴 아이스크림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이벤트 역시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니 함께 관심 가져주세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strong>☞<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maps" target="_blank">주소아 게릴라 미션 작품 보러 가기</a></strong>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우리 학교·동네를 멋지게 바꿔줄 최고의 소프트웨어, 골라주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a%b0%eb%a6%ac-%ed%95%99%ea%b5%90%c2%b7%eb%8f%99%eb%84%a4%eb%a5%bc-%eb%a9%8b%ec%a7%80%ea%b2%8c-%eb%b0%94%ea%bf%94%ec%a4%84-%ec%b5%9c%ea%b3%a0%ec%9d%9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link>
				<pubDate>Mon, 16 Nov 2015 10:00: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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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2n1lc</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는 전국 초·중·고교생에게 소프트웨어를 통해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지난달 19일, 전국 주소아 참여 학생에게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게릴라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주제는 바로 ‘주니어, 우리 학교·동네를 바꿔줘!’였는데요. 주소아 게릴라 미션 1·2·3회 우수작 다시 보기    전국 주소아 학생들은 학교와 동네에서 불편했던 점을 발견하고 그동안 배운 소프트웨어 지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5 주소아 게릴라 미션, 소프트웨어 히어로의 대활약!! 주니어, 우리 학교·동네를 바꿔줘! 전국의 주소아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릴라 미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963" height="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1%AC%EA%B8%B0%EB%B3%80%ED%99%98_1%EC%A3%BC%EC%86%8C%EC%95%84.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 <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u><strong>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trong></u></a>(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는 전국 초·중·고교생에게 소프트웨어를 통해 창의·융합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지난달 19일, 전국 주소아 참여 학생에게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게릴라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주제는 바로 ‘주니어, 우리 학교·동네를 바꿔줘!’였는데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QaCUH" target="_blank"><strong>주소아 게릴라 미션 1·2·3회 우수작 다시 보기</strong></a><span style="line-height: 1.2;font-size: 13px"> </span><br />
	</h2>
</div>
<p>
	 
</p>
<p>
	전국 주소아 학생들은 학교와 동네에서 불편했던 점을 발견하고 그동안 배운 소프트웨어 지식을 활용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작품을 개발했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과 창의력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더해진 아이디어가 여러 개 접수됐는데요. 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그중 특히 눈길을 끄는 작품을 몇 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자,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 친구들의 간식을 책임지는 ‘찰리 자판기’</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JTANCQpeEF8" width="849"></iframe>
</p>
<p>
	경기 고양 중산고등학교 팀은 학교 친구들을 위한 ‘찰리 자판기’를 만들었습니다. 왜 ‘찰리’인지 궁금하시다고요? 바로 소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 등장하는 찰리처럼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란 의미에서 이름을 지은 건데요. 중산고등학교는 언덕 위에 있어 학생들이 등교만 해도 금방 허기가 지곤 합니다. 게다가 교내에 매점과 자판기가 없어 더욱 아쉬운 상황이었는데요. 중산고등학교 팀은 이런 문제에 착안, 간식을 판매하는 간단한 자판기를 만들기로 한 거죠.
</p>
<p>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선 간식이 나오게 하는 레일을 만드는 작업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처음엔 플라스틱 바퀴로 레일을 만들었지만 무게 때문에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아 수수깡으로 교체해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중산고등학교 팀은 “모두 함께 모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가장 보람됐다”고 말했는데요. 이들은 “특히 우리가 만든 제품을 친구들이 재밌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VP9oiwBLINw" width="849"></iframe>
</p>
<p>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 천천히 건너도 괜찮아요! ‘시간 연장 신호등’ </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S4XiMbiRpE" width="849"></iframe>
</p>
<p>
	충남 태안고등학교 팀은 동네 주민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는데요. 평소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제한된 신호등 시간에 쫓겨 힘겹게 건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시간 연장 신호등’을 만들었습니다. 작동 원리도 간단한데요. 신호등에 센서를 설치, 보행자가 신호등을 건너는 중이면 센서가 이를 감지해 파란 불이 자동으로 연장되도록 했습니다. 
</p>
<p>
	태안고등학교 팀은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작아져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하지만 이들은 “주소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실제 지역 사회에 도움 되는 아이디어를 고안하고 완성하는 과정이 정말 보람됐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신호 연장 신호등이 실제로 적용되면 많은 사람이 더욱 편안하게 건널목을 건널 수 있겠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3. 밤늦게 다녀도 이상무! ‘안전한 귀갓길’ </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cxDH_uCtOsw" width="849"></iframe>
</p>
<p>
	경남 고성고등학교 팀은 밤늦게까지 공부하고 귀가하는 친구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프트웨어를 세 개나 개발했습니다. 첫 번째는 ‘무단횡단 방지’ 소프트웨어인데요. 황단보도에 안전바를 설치해 신호등이 파란 불일 땐 안전 바가 개방되고, 빨간 불일 땐 안전 바가 닫히도록 만들어 무단횡단을 방지했습니다. 또 길가에 사람이 지나가면 가로등이 저절로 켜지는 소프트웨어도 만들었는데요. 이는 안전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한 ‘일석이조’ 아이디어입니다. 마지막으론 위급 시 경찰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호출 버튼을 골목 곳곳에 설치해 안전을 지키도록 했죠. 
</p>
<p>
	고성고등학교 팀은 “게릴라 미션을 처음 시작했을 땐 막막했는데 친구들의 안전을 지키겠단 목표를 향해 하나씩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어느덧 소프트웨어가 완성되더라”고 전했는데요. 이들은 “특히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결해나간 과정은 정말 좋은 추억이었다”며 주소아 게릴라 미션에 참여하게 된 걸 고마워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4. 동물 사고, 우리에게 맡겨라, ‘로드킬을 막아줘!’ </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FrgxiHruDbI" width="849"></iframe>
</p>
<p>
	충남 천안 월봉고등학교 팀은 동물의 안전까지 생각한 ‘따뜻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는데요. 동네 산 속에서 갑자기 도로로 뛰어나온 동물이 종종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하는 상황이 안타까워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이들은 숲과 도로 사이에 센서가 부착된 가드레일을 설치, 동물이 가드레일에 가까이 다가가면 LED와 버저가 작동하도록 했는데요. LED 빛으론 운전자에게, 버저 소리론 동물에게 각각 신호를 보내 사고를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월봉고등학교 팀은 가드레일을 설계하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워 애를 먹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문제점을 해결하고 완성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현재 프로토타입에서 더욱 발전시켜 실제 적용되면 정말 유용할 것 같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히어로’, 여러분이 직접 뽑아주세요 </strong></span></span>
</p>
<p>
	지금까지 게릴라 미션에 출품된 소프트웨어 몇 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떤가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게릴라 미션엔 전국 220개교, 총 5500명의 주소아 학생들이 참여했는데요. 이들은 그동안 배운 기술을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소프트웨어를 다수 출품했습니다. 이들의 작품은 주소아 웹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p>
<p>
	투표는 오는 18일(수)까지 계속되니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하고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만든 ‘히어로’를 직접 선정해주시길 바랍니다. 회원 가입 후 세 개 이상의 작품에 투표하면 ‘히어로 서포터즈 인증서’도 발급되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이 투표해주신 결과를 토대로 오는 20일(금) 우수 학교 선정과 시상이 진행되는데요. 마지막까지 게릴라미션에 참여한 주소아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lmaking1?term_cn=1502" target="_blank"><strong>게릴라 미션 인기 투표 참여하기</strong></a>   <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개합니다! ‘가족 향한 사랑’ 담은 소프트웨어 2선(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a%b0%9c%ed%95%a9%eb%8b%88%eb%8b%a4-%ea%b0%80%ec%a1%b1-%ed%96%a5%ed%95%9c-%ec%82%ac%eb%9e%91-%eb%8b%b4%ec%9d%8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2%ec%84%a0%e9%81%b8</link>
				<pubDate>Wed, 01 Jul 2015 12:07: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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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 미션]]></category>
		<category><![CDATA[주소아 작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WICLC</guid>
									<description><![CDATA[전국 초·중·고교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창의적인 경험을 선물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 최근 삼성전자는 전국 주소아 학생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프트웨어를 선물하라'는 게릴라 미션을 줬습니다. 그 결과,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선물이 214개나 쏟아졌는데요. 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결과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부모님 생각하며 만들었죠"_가계부 기능 갖춘 계산기 물리학자와 프로그래머라는 두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전국 초·중·고교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재미있고 창의적인 경험을 선물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이하 '주소아'). 최근 삼성전자는 전국 주소아 학생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프트웨어를 선물하라'는 게릴라 미션을 줬습니다. 그 결과, 독특하면서도 감동적인 선물이 214개나 쏟아졌는데요. 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결과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1. "부모님 생각하며 만들었죠"_가계부 기능 갖춘 계산기</strong></span>
</p>
<p>
	물리학자와 프로그래머라는 두 가지 꿈을 갖고 있는 찬복군(충남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6년)은 올해 주소아와 함께 소프트웨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프트웨어를 선물하라'는 주소아 게릴라 미션을 듣고 가장 먼저 부모님의 얼굴이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p>
<p>
	찬복군은 "밤 늦도록 구슬땀 흘리며 일에 열중하는 아빠, 그리고 한없는 사랑과 웃음으로 동생과 날 보듬어주시는 엄마를 위해 주소아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뭔가 선물해드리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덕구씨의 사업장 전경"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90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3%BC%EC%86%8C%EC%95%84%EA%B2%8C%EB%A6%B4%EB%9D%BC%EB%AF%B8%EC%85%98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찬복군의 아버지 이덕구씨는 "아들이 선물한 계산기 덕에 정산 업무가 한결 수월해졌다"고 말합니다</span>
</p>
<p>
	찬복군의 아버지 이덕구씨는 오토바이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찬복군은 아버지가 수입과 지출 정산 업무로 매일 늦게 퇴근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하는데요. 이에 '아버지의 일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계산기를 만들면 어떨까?'란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하네요. 찬복군은 여기에 어머니가 필요로 하는 '가계부' 기능까지 함께 담았는데요. '가계부 기능이 있는 계산기'는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소아 교사와 학생, 찬복군의 부모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90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3%BC%EC%86%8C%EC%95%84%EA%B2%8C%EB%A6%B4%EB%9D%BC%EB%AF%B8%EC%85%98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주소아는 이 학교 이대열 교사(뒷줄 맨 왼쪽)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소아 덕분에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다"는 이찬복·이장훈(앞줄 오른쪽부터)군 형제가 부모님, 정진숙 교장과 자리를 함께했습니다</span>
</p>
<p>
	아들의 선물을 받기 전까지 이덕구씨는 "자영업자에겐 매일 수입과 지출이 있어 '정산' 문제가 매우 중요한데 때때로 눈에 보이지 않는 지출이 있어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찬복군이 만든 계산기 덕분에 이젠 보이지 않는 지출 내역까지 잡아낼 수 있게 됐다고 하네요.
</p>
<p>
	찬복군의 어머니 김은자씨도 아들의 선물에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김씨는 "아빠를 위한 계산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아들의 말에 가계부 기능을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더니 그대로 만들어 보여줘 매우 놀랐다"고 하는데요. 그는 "늘 궁금한 게 많았던 아들이 주소아 수업을 통해 조금씩 프로그래머의 꿈을 키우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총남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주소아 수업현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90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3%BC%EC%86%8C%EC%95%84%EA%B2%8C%EB%A6%B4%EB%9D%BC%EB%AF%B8%EC%85%98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공주교대부설초등학교 학생들</span>
</p>
<p>
	실제로 이찬복군이 만든 계산기는 초등생이 만들었다곤 믿기지 않은 수준입니다. 직접 작성한 코드 분량만 A4용지 10장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찬복군은 지금 이순간에도 프로그램을 계속 향상시켜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2. "여동생 떠올리니 아이디어 술술"_어린이 참여 동화</strong></span>
</p>
<p>
	어릴 적 한 번쯤은 읽어봤을 흥부놀부전. 이 동화를 읽다 보면 못된 심보의 놀부를 혼내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는 어린아이들도 마찬가지일 텐데요. 서울 대성중학교 주소아 학생들로 구성된 '강냉이' 팀은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어린이 참여 동화' 프로그램(이하 ‘참여 동화’)을 만들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강냉이 팀과 담당 교사, 그리고 강냉이 팀의 여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91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3%BC%EC%86%8C%EC%95%84%EA%B2%8C%EB%A6%B4%EB%9D%BC%EB%AF%B8%EC%85%98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 어린이 참여 동화를 만든 서울 대성중 강냉이 팀</span>
</p>
<p>
	강냉이 팀을 만들어 주소아 수업에 활발하게 참여하던 대성중 2년생 동갑내기 강민수·곽예환·안준영·정유찬군은 주소아 게릴라 미션을 듣고 여동생의 얼굴이 떠올랐다고 하는데요. 평소 강민수군은 "아이들이 동화를 볼 때 조금이라도 직접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며 "흥부놀부전을 활용해 아이들이 박 터뜨리기는 물론, 못된 놀부를 직접 혼내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p>
<p>
	또 안준영군은 "아이들뿐 아니라 육아하는 어머니들이 동화책을 읽어주는 수고를 덜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참여 동화를 만들었다"며 "아이들이 참여 동화를 통해 독서에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요. 그저 재미있는 동화책인 줄만 알았던 참여 동화엔 참 많은 의미가 숨어있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강냉이 팀이 여동생들에게 참여 동화를 직접 시연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91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C%A3%BC%EC%86%8C%EC%95%84%EA%B2%8C%EB%A6%B4%EB%9D%BC%EB%AF%B8%EC%85%98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0pt">▲취재진이 찾아간 날, 강냉이 팀원들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참여 동화를 직접 시연해 보이기도 했습니다</span>
</p>
<p>
	실제로 강냉이 팀의 어린이 참여 동화를 체험한 초등학생들은 매우 즐거워하며 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여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녹아든 것 같죠?
</p>
<p>
	멋지게 프로그램을 완성한 곽예환군은 "그동안 주소아를 통해 배운 내용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선물해줄 수 있다는 게 매우 신기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걸 배워 프로그래머라는 꿈에 가까이 다가서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차근차근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어린 학생들의 모습이 참 대견하네요.
</p>
<p>
	삼성전자는 이번 게릴라 미션을 통해 주소아 참여 학생들이 단순히 소프트웨어 제작 방법만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몸소 사랑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생각해보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요. 이번 기회로 좀 더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제작 역량을 키우는 한편, 그 과정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줄 아는 인재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픈 소프트웨어, 최고의 작품을 골라주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b%9e%91%ed%95%98%eb%8a%94-%ec%82%ac%eb%9e%8c%ec%97%90%ea%b2%8c-%ec%84%a0%eb%ac%bc%ed%95%98%ea%b3%a0%ed%94%8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b5%9c%ea%b3%a0%ec%9d%98</link>
				<pubDate>Fri, 05 Jun 2015 12:1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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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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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게릴라 미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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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소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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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일 생각한 대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발명품을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지난 5월 11일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222개 초·중·고교생 5500명에게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 발명품을 만들라는 건데요.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주소아 게릴라 미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대상에게 소프트웨어 선물하기’였습니다. ☞주소아란? 창의·융합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만일 생각한 대로 물건을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떤 발명품을 선물하고 싶으신가요?
</p>
<p>
	지난 5월 11일 <a href="http://www.juniorsw.com/" target="_blank"><strong>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strong></a>(Junior Software Academy, 이하 ‘주소아’)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222개 초·중·고교생 5500명에게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 발명품을 만들라는 건데요.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주소아 게릴라 미션의 주제는 ‘사랑하는 대상에게 소프트웨어 선물하기’였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주소아란?
	</p>
<h2>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자신감과 협동심을 배웁니다. 또한 게릴라미션을 통해 나눔을 생각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납니다.<br />
	</h2>
</div>
<p>
	 
</p>
<p>
	이번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은 그동안 주소아에서 배운 소프트웨어 기술을 최대한 활용,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다양한 발명품을 내놓았습니다. 과연 그 결과물은 어떤 형태일지 구경해 볼까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1_환경까지 생각한 발명품, ‘스마트 휴지걸이 두루미’</span></strong></span><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VyLNnRWCU4" width="420"></iframe><br />
	서울 화곡고등학교 팀은 교내 환경미화원을 배려한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 팀은 환경미화원분과 인터뷰까지 진행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발명했다고 하는데요. 바로 ‘스마트 휴지걸이 두루미’ 입니다. 화장실마다 휴지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가장 번거롭다는 환경미화원의 말에 이번 발명품을 만들었는데요.
</p>
<p>
	스마트 휴지걸이 두루미는 휴지걸이에 센서를 장착하면 휴지를 다 썼을 때 화장실 문에 ‘휴지없음’이라는 문구가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화곡고 팀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환경을 위한 아이디어까지 더했습니다. 너무 많은 양의 휴지를 쓰면 더 이상 휴지가 나오지 않도록 하거나 화장실 불이 꺼지면 센서가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등이죠. 화곡고 팀은 이 같은 센서들이 제대로 작동하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하는데요. 팀원들의 멋진 협업 덕분에 좋은 결과물을 끌어낼 수 있었다고 하네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2_자동으로 질서 지켜주는 ‘급식실 무인 질서 지킴이’</span></strong></span><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mUXQ5Bkrts" width="560"></iframe><br />
	학교에서 점심시간 종이 치면 조금이라도 빨리 밥을 먹으려는 학생들로 매번 급식실이 북적이곤 하는데요. 경북 구미 선주고등학교 주소아 팀은 이 때문에 늘 고생하는 급식 지도부와 선생님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급식실 무인 질서 지킴이’를 발명했습니다.
</p>
<p>
	급식실 무인 질서 지킴이의 원리는 간단한데요. 학생들이 어느 정도 들어오면 센서를 통해 입구 표시등에 빨간불이 켜지고 문이 닫힙니다. 식사를 마친 학생들이 나가면 다시 입구 표시등에 파란불이 켜진 후 문이 다시 열리는데요. 이렇게 급식실 내 인원을 자동문으로 조절함으로써 선생님들은 수고를 덜고 학생들은 쾌적한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선주고 팀은 "이번 게릴라 미션을 하며 팀원들과 함께 작업해 나가는 과정이 특히 보람있었다"고 말했는데요. 즐거운 경험이 됐길 바랍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3_화재 예방하는 ‘안전 가스레인지’</span></strong></span><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WoJ9vCzhOo" width="420"></iframe><br />
	경남 진주 동명고등학교 팀의 ‘안전 가스레인지’는 한 팀원의 할머니가 가스레인지에 요리를 올려두시고 잊는 일이 잦아 혹여 불이 날까 하는 걱정에서 안전 가스레인지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안전 가스레인지는 가스레인지에 요리를 올려두고 깜박 잊더라도 자동으로 불이 꺼져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데요. 요리가 완성되면 소리로 먼저 알려주고 그 후 일정 시간이 지나도 불이 꺼지지 않으면 저절로 가스레인지가 꺼집니다.
</p>
<p>
	동명고 팀은 할머니를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팀원 모두 더 나은 방법을 찾아 나가면서 극복했다고 하네요. 제작 과정에선 실제 연구원인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니 학생들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느껴집니다. 안전 가스레인지는 할머니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유용한 발명품이 아닐까 하는데요. 동명고 팀의 발명품 덕분에 걱정 없이 가스레인지를 이용할 수 있겠죠?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4_짝사랑 그녀를 위해 만든 ‘전자 피아노’</span></strong><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YMoMx_XpLc" width="560"></iframe><br />
	경북 구미 오태중학교 팀은 한 학생이 3년 넘게 짝사랑한 여자 친구에게 고백할 때 사용할 발명품을 만들었는데요. 바로 ‘전자 피아노’입니다. 짝사랑하는 친구가 피아노 치는 걸 좋아하지만 어두운 곳은 싫어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빛이 나는 피아노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팀원 모두가 친구의 고백 성공을 기원하며 전자 피아노를 만들었는데요.
</p>
<p>
	전자 피아노는 피아노의 8음계를 모두 낼 뿐만 아니라 피아노 상단에 LED가 켜져 알록달록한 빛이 나옵니다. 주소아 게릴라 미션 덕분에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하는 기회까지 얻어 기뻤다는 오태중 팀은 그동안 주소아에서 배운 내용을 모두 적용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시켜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
</p>
<p>
	지금까지 주소아 학생들이 직접 만든 멋진 작품들을 살펴봤는데요. 어떠신가요? 학생들의 참신한 작품과 따뜻한 마음이 기특하지 않나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멋진 발명품을 선물하기 위해 학생들 모두 최선을 다해 만들었는데요. 정성 가득한 마음과 노력이 작품마다 느껴지는 듯합니다.
</p>
<p>
	소개해 드린 주소아 학생들의 작품들 외에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발명품들이 많았는데요. 다른 작품들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a href="http://my.juniorsw.com" target="_blank"><strong>주소아 작품 사이트</strong></a>에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1501/lmaking1.html?term_cn=1501" target="_blank"><strong>참여하기</strong></a>). 여러분의 참여가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좋아요’를 세 번 이상 누르면 온라인 인증서도 제공되니 놓치지 마세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p>
			 
		</p>
<p>
			 
		</p>
<p>
			<a href="https://my.juniorsw.com/mission/1501/lmap.html" target="_blank">☞주소아 게릴라 미션 투표하러 가기</a>
		</p>
<p>
			 
		</p>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_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그 후 1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c%82%ac%ed%9a%8c%ea%b3%b5%ed%97%8c%ec%9d%84-%eb%a7%90%ed%95%98%eb%8b%a4_%e3%89%98-%ec%a3%bc%eb%8b%88%ec%96%b4-%ec%86%8c%ed%94%84%ed%8a%b8</link>
				<pubDate>Fri, 19 Dec 2014 10: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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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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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어린 학생들에게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지를 심어주고 스스로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주소아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고 싶다”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한 영훈초등학교 5학년 백강민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강민이에게 꿈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는 어린 학생들에게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지를 심어주고 스스로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이하 ‘주소아’)’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주소아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고 싶다”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설계한 영훈초등학교 5학년 백강민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강민이에게 꿈과 열정 심어준 주소아</span></strong></p>
<p>강민이가 주소아를 만날 수 있었던 건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 강민이의 어머니는 올해 초 학교 홈페이지에서 주소아 방과 후 교실 안내문을 봤습니다. 처음엔 강민이 어머니도 주소아에 대해 전혀 아는 게 없었는데요. 여러 경로를 통해 주소아가 스크래치를 이용해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수업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7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13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78.jpg" alt="수업응 듣고 있는 백강민군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0pt">▲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수업을 듣고 있는 백강민군</span></p>
<p>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업 받으며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겠단 생각에 강민이 어머니는 강민이에게 주소아를 소개했는데요. 강민이 또한 큰 관심을 보여 주소아를 신청하게 됐습니다.</p>
<p>첫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강민이의 첫마디는 “재미있다”였습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강민이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교재를 펼쳤는데요. 컴퓨터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설치해 혼자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강민이는 “교재에 있는 내용을 다 익혔다”며 자랑스럽게 말했는데요. 이후 강민이는 인터넷에서 스크래치에 관한 내용을 더 찾아보며 조금씩 소프트웨어 실력을 키워나갔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5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113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54.jpg" alt="방에서 소프트웨어를 연습 중인 백강민군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478" /></a></p>
<p>주소아를 통해 소프트웨어 세계에 입문한 강민이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그는 관련 서적을 보며 누구보다 방과 후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는데요. 스크래치로 블루마블 게임을 만들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스크래치 카페를 개설하기도 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cratch.mit.edu/projects/24857672/#edito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45.jpg" alt="스크래치를 이용해 만든 게임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586" /></a><span style="font-size: 10pt">▲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백강민군이 스크래치를 이용해 만든 블루마블 게임으로 이동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4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44.jpg" alt="아이들이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500" height="628" /></a><span style="font-size: 10pt">▲친구들과 함께 자신이 만든 게임을 즐기고 있는 백강민군(가운데)</span></p>
<p>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강민이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적극적으로 자기 재능을 키워가는 모습에 무척 놀랐다”고 합니다. 사실 강민이는 평소에도 해야 할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무언가 찾아서 하는 적극성은 부족했는데요. 어머니는 강민이의 이 점이 조금 걱정됐습니다. 하지만 강민이는 주소아를 만나고 180도 달라졌습니다.</p>
<p>무엇보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가할 뿐 아니라 자기 주도적으로 소프트웨어 공부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결코 쉽게 포기하는 법이 없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cafe.naver.com/pyscratc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46.jpg" alt="스크래치 카페 사진입니다." width="500" height="612" /></a><span style="font-size: 10pt">▲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백강민군이 만들어 운영하는 스크래치 카페 모임으로 이동합니다</span></p>
<p>열심히 주소아 수업에 참여하던 강민이는 첫 번째로 개최된 ‘주소아 게릴라 미션’ 때 학교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는데요. 게릴라 미션도 훌륭히 수행했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mission.juniorsw.com/workView1.html?part_cd=10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36.jpg" alt="주소아 게릴라 미션 페이지입니다." width="500"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0pt">▲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게릴라 미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span></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주소아 통해 새로운 꿈에 눈뜨다</span></strong></p>
<p>강민이는 주소아를 통해 자신의 꿈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역사를 좋아하던 강민이의 꿈은 늘 역사학자나 외교관이었는데요. 좋아하는 과목이 자연스레 직업으로 연결되고 그걸 꿈으로 삼은 여느 또래와 같은 평범한 모습이었죠.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배운 후 강민이는 자신의 꿈을 이렇게 소개했습니다.</p>
<p>“제 꿈은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세상의 문명을 앞당기는 위인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컴퓨터 사업가로 성장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거예요.”</p>
<p>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주려던 세상보다 아이는 훨씬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며 가슴이 벅찼습니다.</p>
<p>강민이는 얼마 전부터 C언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하려면 수학이 필요하단 걸 깨닫고부터 수학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강민이 어머니는 “열심히 배워서 정말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환하게 웃는 강민이를 보고 아이의 꿈을 열심히 격려하고 응원하리라 다짐했습니다.</p>
<p>이제 겨우 초등학교 5학년인 강민이의 꿈은 앞으로 자라면서 여러 번 변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며 열정을 쏟았던 경험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겁니다.</p>
<p>주소아를 통해 강민이는 자신의 재능과 흥미를 깨닫고 꿈을 탐색하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게 될까요? 주소아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학생들의 모습, 많이 기대해주세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13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31.jpg" alt="주소아에 참여한 학생들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30" /></a></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삼성전자는 임직원과 현직 정보교사, 교수들과 자문단을 구성해 미래 인재에 필요한 네 가지 역량(창의력·논리력·문제 해결력·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를 통한 창의 융합교육 과정과 커리큘럼을 개발했습니다. 2013년 여름캠프를 시작으로 2013년 2학기에 49개 학교 1200명에게 시범 교육을 진행하고 올해 1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이제 만 1년이 넘었는데요. 2014년 1학기엔 수도권 지역의 121개교 3300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2학기엔 전국으로 확대해 전국 217개교 5300명에게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다가오는 2015년에 삼성전자는 주소아의 참여 인원을 1만 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이 주소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입니다.</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8v6Pj"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① 프롤로그: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 얼마나 아세요?</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4Fybl"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②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우당탕탕 소녀’ 전자책 회사 CEO를 꿈꾸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DXs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③ 스마트 스쿨 편: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삼성 스마트 스쿨</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OVV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④ 꿈 멘토링 편: 멘토, 멘티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4SIp"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⑤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잠비아와 인도에서 온 편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HjOd"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上></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Wesw"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⑥ 대학생 해외봉사 편: 대학생 나눔 볼런티어 멤버 이민희씨의 인도 첸나이 봉사 체험기<下></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a6dWH"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⑦ 햇빛영화관 편 : 샤이니, 서울디지털포럼에 출연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LSOp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⑧ 대학생봉사단 창의미션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53nQ2"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⑨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xm2U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⑩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안구마우스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W8Du"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⑪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사전 설명회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uiJA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⑫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선생님이 소프트웨어 교육의 시작입니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Eqh17"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⑬ 스마트 스쿨 편: 강릉 신영초등학교를 가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AgxM"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⑭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아이디어의 탄생</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mBw2y"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⑮ 주니어소프트웨어아카데미 편: 삼성전자에 APEC 교육인사들이 모인 까닭은?</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bax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⑯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햇빛영화관, 아프리카 교육의 희망이 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vSUE"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⑰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편: 세상을 변화시킬 40개의 프로젝트를 만나다</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YKPjt"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⑱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봉사활동</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hG5ro"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⑲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다섯 가지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CL8XF"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⑳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CPR 보조 구급기구 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B9xeX"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㉑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로켓스토브가 만든 작은 기적</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p16tI"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㉒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청소년 비속어 사용 개선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gI5hZ"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㉓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지하철 노선도 접근성 향상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rlH6"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㉔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온라인 인기투표</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ts28C"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㉕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응급차량 진로 확보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QcnT5"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㉖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학교 급식 잔반 줄이기 프로젝트</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kEoBB" target="_blank" rel="noopener">☞사회공헌을 말하다_㉗ 임직원 해외봉사단 편: 베트남 투이화 마을에서 온 편지</a></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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