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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이밍 노트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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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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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 기술로 경험의 경계를 넓히다…오디세이 3D로 바꾸는 모니터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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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May 2025 08:00: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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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3D게이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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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렌티큘러 렌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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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디세이 3D는 기술로 경험의 경계를 넓히는 시작” – 삼성전자 VD사업부 이태관 프로   지금까지 3D 콘텐츠에는 ‘불편’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3D 콘텐츠를 감상하려면 특수 안경이나 HMD(Head-mounted display, 머리에 착용하는 영상 장치)를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안경을 착용하는 사용자라면 ‘안경 위에 안경’을 써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감수해야 했다.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 style="text-align: center"><em>“오디세이 3D는 기술로 경험의 경계를 넓히는 시작”</em><br />
<em>– 삼성전자 VD사업부 이태관 프로</em></h3>
<p> </p>
<p>지금까지 3D 콘텐츠에는 ‘불편’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3D 콘텐츠를 감상하려면 특수 안경이나 HMD(Head-mounted display, 머리에 착용하는 영상 장치)를 사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 안경을 착용하는 사용자라면 ‘안경 위에 안경’을 써야 하는 번거로움까지 감수해야 했다.</p>
<p>삼성전자가 국내 최초로 무안경 3차원 경험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이며 3D 경험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했다. ‘시선 추적(Eye Tracking)’과 ‘화면 매핑(View Mapping)’ 등 혁신 기술을 안정화시킨 ‘오디세이 3D(G90XF)’가 그 주인공. 삼성전자 뉴스룸이 ‘3D는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하는 오디세이 3D 모니터 개발진을 만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무안경 3D 모니터 분해하면 뭐가 나올까? [사내수공업 EP.3]" src="https://www.youtube.com/embed/OjDlAYlLwW0?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style="background-color: #757575;color: #fff;font-size: 14px;padding: 10px">▲ 삼성전자 VD사업부 임동화, 이태관 프로가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직접 분해하며 부품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p>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렌티큘러 렌즈’, ‘시선 추적’, ‘화면 매핑’…혁신 기술 삼박자로 즐기는 3D 시청 경험</strong></span></h3>
<p>3D 디스플레이는 기본적으로 ‘양안(兩眼) 시차’를 통해 입체 이미지를 구현한다. 사람의 뇌는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이 각각 다르게 인식하는 시상(視像)으로 거리감을 파악하는데, 오디세이 3D는 별도 착용장비 없이도 좌안과 우안에 각기 알맞은 영상을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3차원 입체 영상을 인식하도록 한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신입사원 당시 ‘구현 불가’ 판정 기술을 제품에 적용해 출시…감회 새로워”<br />
– 삼성전자 VD사업부 임동화 프로</em></h3>
<p> </p>
<p>오디세이 3D에서 무안경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술 세 가지가 전면부 카메라를 통한 ‘시선 추적’과 이미지를 재구성하는 ‘화면 맵핑’, 그리고 빛의 굴절을 이용하여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나오는 영상을 각 눈에 보여지도록 만드는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이다.</p>
<div id="attachment_4667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717" class="size-full wp-image-4667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3D%EC%9D%B8%ED%84%B0%EB%B7%B0-1.jpg" alt="시선 추적, 화면 매핑 기술과 렌티큘러 렌즈로 3D 시청 경험을 구현하는 오디세이 3D" width="1000" height="605" /><p id="caption-attachment-466717" class="wp-caption-text">▲ 시선 추적, 화면 매핑 기술과 렌티큘러 렌즈로 3D 시청 경험을 구현하는 오디세이 3D</p></div>
<p>먼저 모니터 전면 상단에 있는 스테레오 카메라가 사용자의 눈을 인식해 추적하며 실시간으로 좌표를 전달한다. 임동화 프로는 “두 개의 카메라가 사람의 두 눈처럼 각각 다른 이미지를 촬영해 사용자 눈의 정확한 위치와 눈과 모니터 간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움직이더라도 완벽한 3D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div id="attachment_46672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723" class="size-full wp-image-4667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3D%EC%9D%B8%ED%84%B0%EB%B7%B0-2-1.jpg" alt="화면 맵핑(View-mapping, 왼쪽)과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 구동 개념도" width="1000" height="522" /><p id="caption-attachment-466723" class="wp-caption-text">▲ 화면 맵핑(View-mapping, 왼쪽)과 렌티큘러 렌즈(Lenticular lens) 구동 개념도</p></div>
<p>이후 두 눈의 위치에 따라 각각 보여져야 할 픽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계산, 하나의 이미지로 재조립하는 ‘화면 맵핑’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맵핑된 이미지는 렌티큘러 렌즈를 통해 왼쪽과 오른쪽 눈에 각기 알맞은 이미지가 전달된다.</p>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크로스톡을 잡아라’…삼성 기술 노하우 살려 살리는 화질 경험</strong></span></h3>
<p>3D 효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지만, 미세한 오차만 발생해도 몰입도가 급격히 낮아질 수 있다. 삼성전자는 고품질 3D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p>
<p>임 프로는 “크로스톡(Crosstalk, 화면겹침)이라는 것은 왼쪽 눈에 들어와야 할 이미지와 오른쪽 눈에 들어와야 할 이미지가 정확하게 들어오지 않아서 발생하는 현상”이라며, “이는 어지럼증 등 불편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화하기 위한 많은 노력과 기술이 들어갔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6671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719" class="size-full wp-image-4667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3D%EC%9D%B8%ED%84%B0%EB%B7%B0-3.png" alt="임동화 프로는 왼쪽과 오른쪽 눈에 들어가야 할 정보가 뒤섞이는 '크로스톡(Crosstalk)'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품, 조율, 알고리즘 등 모든 측면에서 심혈을 기울였다고 회상했다" width="1000"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466719" class="wp-caption-text">▲ 임동화 프로는 왼쪽과 오른쪽 눈에 들어가야 할 정보가 뒤섞이는 ‘크로스톡(Crosstalk)’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품, 조율, 알고리즘 등 모든 측면에서 심혈을 기울였다고 회상했다</p></div>
<p>그는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는 부품 제조나 부착 과정에서 미세한 틀어짐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로 인한 부작용을 없애기 위해 조립 후 세부 조정하는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과정을 거친다”며 “개별 모니터의 특성을 반영한 캘리브레이션 데이터를 각 모니터 내 전용 칩에 입력해 일일이 관리하고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오디세이 3D에는 하드웨어 캘리브레이션 외에도 딥러닝(deep learning)으로 강화된 시선 추적 알고리즘, 빛의 왜곡과 난반사를 최소화하는 선명한 디스플레이 셀 마감 등 크로스톡을 최소화하고 최고 수준의 3D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기술들이 탑재되었다.</p>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최적화 게임 개발…업계 의기투합으로 시장 확대</strong></span></h3>
<p>오디세이 3D의 진짜 매력은 게임할 때 드러난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3D 맞춤형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선도기업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면 그 열매는 사용자들이 즐기게 될 것”<br />
– 이태관 프로</em></h3>
<p> </p>
<p>또한 사용자들은 윈도우용 3D 콘텐츠 플랫폼 ‘<span>오디세이 3D 허브(Odyssey 3D Hub)’</span>를 통해 선별된 3D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2D 사진과 영상도 3D로 변환할 수 있다.</p>
<div id="attachment_46672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720" class="size-full wp-image-466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3D%EC%9D%B8%ED%84%B0%EB%B7%B0-4.png" alt="몰입감 넘치는 3D 게이밍 경험을 위해 넥슨, 네오플과 협업하며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3D로 구현해 냈다는 이태관 프로" width="1000"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466720" class="wp-caption-text">▲ 몰입감 넘치는 3D 게이밍 경험을 위해 넥슨, 네오플과 협업하며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3D로 구현해 냈다는 이태관 프로</p></div>
<p>콘텐츠 확대를 위한 노력도 진행 중이다. 이태관 프로는 “게임사들도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한다”며 “그 시도 중 하나가 3D 게임”이라고 말했다. 3D 게이밍은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영역이기 때문에 게임사들도 조심스레 접근하게 마련인데, 이런 불안요소는 협업으로 극복할 수 있다.</p>
<p>넥슨∙네오플의 신작 게임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개발 단계부터 삼성전자와 협업해 3D 입체감을 극대화한 사례다. 이 프로는 “넥슨∙네오플과의 협력을 통해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게임 캐릭터와 배경, 장면 특성뿐 아니라 시네마틱 영상까지 세심하게 조정된 3D입체감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모든 게임 요소가 오디세이 3D 모니터에서 보다 생동감 있게 표현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66731"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731" class="size-full wp-image-4667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3D%EC%9D%B8%ED%84%B0%EB%B7%B0-5-1.jpg" alt="삼성전자는 ‘퍼스트 버서커: 카잔’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오디세이 3D에 최적화된 3D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width="1000" height="563" /><p id="caption-attachment-466731"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퍼스트 버서커: 카잔’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오디세이 3D에 최적화된 3D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p></div>
<p>그는 “흩날리는 미세한 입자들이나 빠르게 움직이는 불꽃 등의 표현이나, 게임 중간중간 나오는 시네마틱 컷씬<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들은 작업이 굉장히 어려웠지만 협업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만한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었다”며 “개인적으로는 카잔에서 설산을 걸어 다니는 장면을 오디세이 3D로 플레이할 때 실제 눈 앞에서 눈발이 휘날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직접 플레이해 보길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p>
<p> </p>
<h3 style="text-align: center"><em>“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한 우리의 연구는 사용자와 미래를 연결하는 여정”<br />
– 이태관 프로</em></h3>
<p> </p>
<p>오디세이 3D는 더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다. 이 프로는 “국내외 다양한 게임사들과 만나서 3D 게임 시장 확대를 논의 중”이라며 “보다 많은 게임사와 협업해 보다 많은 3D 게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도기업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면 그 열매는 사용자들이 즐기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p>
<p> </p>
<h3><span style="color: #000080"><strong>불가능을 가능으로…3D 모니터 시장 리더로 ‘우뚝’</strong></span></h3>
<p>임 프로는 인터뷰 도중 10여 년 전 기억을 떠올리며 기술 발전의 흐름을 회상했다. 그는 “신입사원 시절 진행한 3D 기술 관련 회의에서 렌티큘러 렌즈 방식에 ‘현재 기술로 구현 불가’ 판정이 났었다”며 “어느덧 시간이 흘러 그 기술로 3D를 구현하고 제품까지 출시하게 돼 놀랍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46672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66722" class="size-full wp-image-4667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5/%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98%A4%EB%94%94%EC%84%B8%EC%9D%B43D%EC%9D%B8%ED%84%B0%EB%B7%B0-6.jpg" alt="삼성전자 VD사업부 임동화, 이태관 프로는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시작으로 3D 모니터 시장이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width="1000"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466722"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VD사업부 임동화, 이태관 프로는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를 시작으로 3D 모니터 시장이 크게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p></div>
<p>이 프로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기 위한 우리의 연구는 사용자와 미래를 연결하는 여정”이라며 “오디세이 3D는 기술로 경험의 경계를 넓히는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디세이 3D로 게임을 하게 된다면 특정 부분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와우(wow)’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p>
<p>오디세이 3D로 경험의 경계를 넓히며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할 삼성전자의 미래를 기대해 보자.</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left">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오디세이 3D FAQ>></strong></p>
<p><strong>Q. 처음부터 3D로 제작된 콘텐츠만 3D로 볼 수 있나요?</strong><br />
임: 2D-3D 변환(conversion) 기능을 사용하시면 2D 사진이나 영상도 3D로 변환 가능합니다. 오디세이 3D에 적용된 AI 3D 영상 변환 기술은 사전에 학습된 여러 데이터를 바탕으로 콘텐츠에 입체감을 더해줍니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2]</sup></a></p>
<p><strong>Q. 오디세이 3D는 3D로만 사용할 수 있나요?</strong><br />
임: 2D 모니터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span>오디세이 3D 허브</span>를 통해 3D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3D 기능이 활성화되었을 때만 렌티큘러 렌즈가 작동합니다. 오디세이 3D는 기본적으로 게이밍 모니터로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화질, 응답속도 등 여러 측면에서 2D 게임 플레이를 즐기기에도 충분한 스펙을 충족하고 있습니다.</p>
<p><strong>Q. <span>오디세이 3D 허브(Odyssey 3D Hub)</span>가 뭔가요?</strong><br />
이: ‘<span>오디세이 3D 허브</span>’는 고품질 3D 콘텐츠에 접근하기 위한 포털 서비스입니다. <span>오디세이 3D 허브</span>를 실행하게 되면 그 안에 삼성 오디세이 3D 모니터와 호환되는 게임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strong>Q. 안경 쓴 사람도 3D를 즐길 수 있나요?</strong><br />
임: 물론입니다. 시선 추적 기술은 사람의 눈을 인식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안경을 착용하더라도 눈은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3D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안경을 끼고 있지만 개발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p>
<p><strong>Q. 선글라스 써도 되나요?</strong><br />
임: 선글라스 착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카메라가 눈을 확인하지 못하면 정확한 시선 추적과 뷰맵핑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strong>Q. 진짜 3D가 잘 보이나요?</strong><br />
이: 작년부터 게임스컴을 비롯한 여러 전시회에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오디세이 3D를 선보였는데, 피드백이 좋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3D 효과가 훨씬 강력하고 몰입감 있다’던가 ‘전에 없던 정말 신선한 경험’이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오디세이 3D 체험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보시길 강력 추천 드립니다.</p>
</div>
<p> </p>
<p> </p>
<hr />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정확한 정보 반영을 위해 수정됨</sup></span></p>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게임 단계 전환시 스토리를 영화처럼 멋지게 보여주는 중간 영상</p>
</div>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2]</a>3D 영상 변환을 활성화하려면 Reality Hub가 시스템 트레이에서 실행 중이고 영상이 전체 화면으로 표시되어야 함. 이 기능은 영상 콘텐츠 변환만 지원하며 DRM 콘텐츠나 HDR 모드가 활성화된 경우에는 활성화되지 않음.</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체험기] 열화상 카메라로 들여다본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b2%b4%ed%97%98%ea%b8%b0-%ec%97%b4%ed%99%94%ec%83%81-%ec%b9%b4%eb%a9%94%eb%9d%bc%eb%a1%9c-%eb%93%a4%ec%97%ac%eb%8b%a4%eb%b3%b8-%ec%82%bc%ec%84%b1-%eb%85%b8%ed%8a%b8%eb%b6%81-%ec%98%a4</link>
				<pubDate>Mon, 08 Apr 2019 09: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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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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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발열 테스트]]></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쿨링 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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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게이밍 노트북을 쓸 정도의 게임 마니아들에게 깨기 어려운 적이 있다면 바로 ‘발열’이다. 게임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 발열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골칫덩어리 같은 존재. 오죽하면 ‘발열 지옥’이란 말까지 회자된다. 삼성전자가 8일 출시한 2019년형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발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방열 면적을 극대화한 듀얼 쿨링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8세대 인텔 6코어 i7 프로세서, NVIDIA® GeForc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1-0405.jpg" alt="오디세이 노트북" width="849" height="676" /></p>
<p>게이밍 노트북을 쓸 정도의 게임 마니아들에게 깨기 어려운 적이 있다면 바로 ‘발열’이다. 게임 성능을 높이는 데 있어 발열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골칫덩어리 같은 존재. 오죽하면 ‘발열 지옥’이란 말까지 회자된다.</p>
<p>삼성전자가 8일 출시한 2019년형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발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방열 면적을 극대화한 듀얼 쿨링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8세대 인텔 6코어 i7 프로세서, NVIDIA® GeForce RT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2060 그래픽카드 등 ‘쿨한’ 성능까지 겸비. 한 단계 진화한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열화상 카메라와 함께 직접 사용해봤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강력한 듀얼 쿨링-펜타 히트파이프’, “발열 꼼짝마”</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2-0405.jpg" alt="듀엌쿨링시스템 83fan blades 0.25mm" width="849" height="309" /></p>
<p>먼저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강력한 쿨링 시스템을 살펴보자. 핵심은 제품 뒷면에 있다. 여기에 효율적인 발열 제어를 위한 듀얼 쿨링 시스템 설계가 집약돼 있다. 새 제품은 외부 공기를 유입하고 내부 열을 배출시키는 쿨링팬이 두 개이고, 팬에 있는 블레이드(일종의 날개)는 83개로 전작보다 2.9배나 많다. 두께가 약 3분의 1(0.25㎜)로 얇아지면서 촘촘하게 배열된 이 블레이드는 전작 대비 풍량을 약 15% 늘려준다. 이로써 선선한 외부 공기를 제품 윗면과 아랫면에서 빠르게 빨아들이는 동시에, 내부 열을 순식간에 외부로 배출시켜 최상의 성능을 유지해준다.</p>
<p>또 노트북 오디세이의 히트 파이프는 기존 2개에서 5개로 대폭 늘어났고, 방열 면적 또한 약 40%나 늘어났다. 5개의 ‘펜타(Penta) 히트 파이프’에서는 액체 상태의 냉매가 기체로 변하면서, 순간적인 속도로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카드에서 발생하는 열을 쿨링팬으로 옮겨준다. 결국 강력한 쿨링 관련 하드웨어(HW)와 유기적인 쿨링 시스템이 발열을 획기적으로 낮춰주는 것.</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3-0405.jpg" alt="노트북 하단의 듀얼쿨링 이미지" width="849" height="387"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손 온도 31.2도-키보드 중앙 최고 34.2도 불과</strong></span></p>
<p>‘그래도 데스크톱 아닌 노트북인데, 뜨겁지 않을까’. 여전히 남는 의문을 풀어보고자 1인칭 슈팅 (FPS) 전투게임 ‘배틀필드5’를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로 이용해봤다. 제품에 내장된 ‘대시보드’ 기능을 이용하니 게임 중 그래픽 프로세서(GPU) 온도, 초당 프레임 수(FPS)<a href="#_ftn1" name="_ftnref1">[1]</a>, CPU 온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4-0405.jpg" alt="실제 노트북 사용 모습과 발열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비교 / GPU 72도씨 88%, 1575MHZ FPS:70 CPU 81도씨, 67% ~26.8도씨 최고온도 31.2 최저온도 12.2" width="849" height="316" /></p>
<p>게임 시작과 동시에 측정한 GPU 온도는 72도, CPU 온도는 81도<strong><위 왼쪽 사진 참고></strong>를 기록. 동시에 피부가 느끼는 체감 발열을 확인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로 제품 외부 온도를 측정해봤다. 가장 많은 열이 집약된 힌지(제품 화면과 키보드 사이) 중앙 부분 온도는 26.8도<strong><위 오른쪽 사진의 왼쪽 상단 수치></strong>. 키보드 위에 올려놓은 왼손 온도가 최고 31.2도(열화상 카메라는 온도가 가장 높은 부분을 흰색으로 나타냄)인 것에 비춰보면, 열을 거의 느낄 수 없는 수준.</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5-0405.jpg" alt="실제 노트북 사용 모습과 발열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비교 / GPU 79도씨 96%, 1170MHZ FPS:89 CPU 91도씨, 56% 34.1도씨 최고온도 34.2 최저온도 12.3" width="849" height="303" /></p>
<p>이 상태에서 30분가량 게임을 이용했다. 부품 자체 온도는 GPU가 최고 79도, CPU가 최고 91도<strong><위 왼쪽 사진></strong>를 기록. 반면 열화상 카메라로 확인한 키보드 중앙(게임을 할 때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의 온도는 최고 34.2도<strong><위 오른쪽 사진></strong>에 그쳤다. 시간이 지나면서 잔잔하게 올라오는 열은 느껴지지만, 주로 키보드 상단부에 머물러 게임 플레이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6-0405.jpg" alt="노트북과 바닥의 열기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 31.6도씨 최고온도 34.3도 최저온도 11.3도 / 25.5도씨 최고온도 28.0도 최저온도 12.1도" width="849" height="317" /></p>
<p>제품을 휴대하면서 이용하기도 하는 게이밍 노트북은, 이동할 때 화면을 닫고 손으로 들게 된다. 따라서 노트북 뒷면과 바닥에 남아있는 열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게임을 마친 뒤 열화상 카메라로 본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의 뒷면 중앙 부분 최고 온도는 34.3도<strong><위 왼쪽 사진></strong>. 제품 가장자리 온도는 이보다 현저히 낮았다. 노트북을 치운 직후 테이블의 잔열을 측정해보니 역시 최고 28도<strong><위 오른쪽 사진></strong>로, 제품을 손으로 들어도 거리낌이 없는 수준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7-0405.jpg" alt="노트북 측면 모습과 노트북 주변의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 ~16.3도씨 최고온도 18.8도 최저온도 7.0도 / ~19.2도씨 최고온도 26.4도 최저온도 12.6도" width="849" height="886" /></p>
<p>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의 체감 발열이 낮은 또 하나의 이유는 특유의 공기 순환 체계에 있다. 선선한 외부 공기를 제품 아랫면과 키보드 위에서 흡수하고, 뜨거워진 공기는 제품 뒷면과 측면에서 분산되도록 설계해 터치패드나 사용자 얼굴 쪽으로 오는 열기를 잡아주는 것이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단축키 한 번으로 열리는 신세계, ‘오디세이 모드’</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8-0405.jpg" alt="오디세이모드 설정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의 또 다른 비장의 무기는 ‘오디세이 모드’. 나만의 게임 패턴에 맞게 미리 프로파일을 해둔 후, 게임 도중 ‘Fn’ 키와 ‘F11’ 키를 동시에 눌러 해당 기능을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오디세이 모드로 진입할 수 있는 기능은 △비스트 모드 △게임 장르별 최적 화질 △블랙 이퀄라이저<br />
△미세한 사운드까지 잡아주는 돌비 애트모스 △윈도우 키와 터치패드 잠금 유무 등 다섯 가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9-0405.gif" alt="오디세이 노트북의 게임 모드인 비스트모드 작동 모습" width="849" height="419" /></p>
<p>먼저 비스트 모드는 데스크톱 PC 수준의 그래픽카드인 NVIDIA® GeForce RTX<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12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2060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한다. 비스트 모드를 켜기 전 FPS 수치<strong><위 사진 오른쪽 상단></strong>는 80~90 수준. 게임 중 비스트 모드를 작동시키자 FPS가 상승하며 화면 속 움직임에 한층 힘이 느껴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10-0405.gif" alt="블랙 이퀄라이저 적용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블랙 이퀄라이저 기능을 활용하면 화면의 블랙 레벨 값을 0~100%까지 조절할 수 있다. 블랙 레벨 값을 20%(기본모드) → 60%(프로파일1) → 90%(프로파일2) 순으로 적용해보니 차이가 확연하다. 각각의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음영과 밝기를 적용해보면 곳곳에 숨어 있는 적을 쉽게 식별할 수 있을 법하다. 협곡, 벌판, 하늘 등 게임 속 배경에 맞춰 블랙 레벨을 조정해 보는 것도 최상의 플레이를 위한 방법이 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Odyssey-11-0405.gif" alt="포르자 호라이즌4이 담긴 노트북 오디세이 화면" width="849" height="600" /></p>
<p>강력한 성능과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 게임 전용 특화기능까지 겸비한 2019년형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15.6형 화면 크기, 2.39kg 무게, 19.9㎜ 두께로 백팩에 넣어 휴대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강력한 ‘게이밍 기어’를 찾는 이들이라면 노트북 오디세이 신제품이 최상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한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Frame Per Second, 화면이 바뀌는 속도를 초 단위로 나타내는 단위</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그래픽카드도 배터리도 업그레이드,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로 게임 풀옵 돌려볼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7%b8%eb%9e%98%ed%94%bd%ec%b9%b4%eb%93%9c%eb%8f%84-%eb%b0%b0%ed%84%b0%eb%a6%ac%eb%8f%84-%ec%97%85%ea%b7%b8%eb%a0%88%ec%9d%b4%eb%93%9c-%ec%82%bc%ec%84%b1-%eb%85%b8%ed%8a%b8%eb%b6%81-%ec%98%a4</link>
				<pubDate>Mon, 17 Jul 2017 11:0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ttt-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 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노트북 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오디세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fbvGd</guid>
									<description><![CDATA[게임은 모바일에선 모바일대로, PC에선 PC대로 각각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게임은 PC로 즐겨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게임 팬들도 여전히 많죠.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이하 ‘오디세이’)는 화려한 그래픽의 고사양의 게임을 노트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인데요.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모델이 이달 추가로 출시됩니다. 노트북에서 최적의 환경으로 즐기는 게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오디세이 최신 모델(NT800G5H-X78B)로 직접 체험해봤습니다. 역동적 게임도 끊김 없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게임은 모바일에선 모바일대로, PC에선 PC대로 각각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게임은 PC로 즐겨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게임 팬들도 여전히 많죠.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이하 ‘오디세이’)는 화려한 그래픽의 고사양의 게임을 노트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인데요. 새로운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모델이 이달 추가로 출시됩니다. 노트북에서 최적의 환경으로 즐기는 게임,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오디세이 최신 모델(NT800G5H-X78B)로 직접 체험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699.jpg" alt="오디세이로 오버워치를 플레이 중이다" width="894" height="596"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역동적 게임도 끊김 없는 그래픽, 눈을 만족시키는 오디세이</strong></span></p>
<p>게이밍 노트북은 데스크톱 앞에 자세 잡고 앉지 않아도 자유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우선, 오디세이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요. 용의 눈빛을 모티브로 한 오디세이의 심볼은 붉은 빛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오디세이를 열면 보이는 터치패드, 게임 중 발열을 잡는 후면의 통풍구도 일관된 디자인입니다. 용의 눈이 떠지고 게이머 모드로 돌입, 오버워치를 플레이 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653.jpg" alt="오디세이 노트북" width="894" height="671" /></p>
<p>블리자드의 FPS 게임(1인칭 슈팅 게임) 오버워치는 영웅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궁극기를 사용할 때 나오는 그래픽 효과로도 인기입니다. 오디세이 최신 모델은 기존 그래픽카드 대비 1.3배 빠른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X 1060을 탑재했습니다. 최신 7세대 인텔 코어 i7·i5 프로세서, PCIe SSD, 빠른 속도의 DDR4 메모리 등 기존 모델의 강력한 성능을 유지하면서 게이머들이 중시하는 그래픽카드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건데요. 다양한 게임을 끊김 없이 생생하게 즐기게 해줍니다. 오디세이로 오버워치를 플레이해보니 영웅들의 화려한 궁극기도 제대로 구사할 수 있었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EC%98%A4%EB%B2%84%EC%9B%8C%EC%B9%98-%EA%B2%8C%EC%9E%84-%ED%99%94%EB%A9%B4.gif" alt="오버워치 플레이 중" width="896" height="504" /></p>
<p>오디세이는 15.6형(39.6cm)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습니다. 광시야각·저반사 패널을 적용해 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죠. 테이블 위, 무릎 위 또는 편하게 누워서 배 위에 올려놓고 플레이를 해도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보다 자유롭게 다양한 자세를 취해도 정교한 게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오디세이로 게임 플레이 장면을 여럿이 함께 본다면 비좁게 머리를 맞대지 않아도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cats-3.jpg" alt="오디세이 게이밍 노트북" width="894" height="626" /></p>
<p>오디세이의 비디오 HDR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밝기와 색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조절하는데요. 뚜렷한 명암비로 영상에 몰입감을 더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630.jpg" alt="오디세이 노트북 HDR 기능" width="894" height="559"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20px"><strong>쫀득한 키감과 헥사 플로우 발열 관리로 손을 만족시키는 오디세이</strong></span></p>
<p>게임 중에 CPU와 GPU는 계속 가동됩니다. 발열이 계속되면 버벅거림 때문에 게임에 방해가 되고 노트북의 전체적인 성능도 저하될 수밖에 없는데요. 오디세이에서 발열을 관리하는 비결은 ‘헥사 플로우(Hexaflow)’입니다. 풀옵션으로 장시간 오버워치를 플레이해도 독자적인 열 관리 시스템 덕분에 문제 없었습니다. 용의 영험한 비늘로 만든 것 같은 뒷면의 통풍구는 벌집을 떠올리게 하는 육각형 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더운 공기가 더 많이 빠져나갈 수 있는 바람 길의 역할을 합니다. 오디세이 최신 모델은 배터리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기존(43Wh)보다 1.5배 이상 늘어난 66Wh 배터리를 적용했는데요. 어댑터를 연결하지 않고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6L6A5712.jpg" alt="오디세이 노트북 후면" width="894" height="596" /></p>
<p>친구들과 함께, 혹은 솔큐(오버워치를 혼자 플레이하는 것)로 오버워치 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따로 시간을 내서 PC방에 갈 수도 있지만, 집에서 오디세이로 게임하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일반 노트북은 키감이 약하다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오디세이의 키보드는 손가락을 감싸주는 느낌이 드는 오목한 형태입니다. 화산 분화구에서 영감을 얻은 크레이터 키캡(Crater Keycap)입니다. 키보드를 누를 때 ‘착’ 하고 손가락에 감기면서 느껴지는 손맛이 있었습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왼손이 닿는 위치의 일명 ‘WASD’ 키는 게임에서 방향키나 특정 기능키 등 별도의 용도로 많이 쓰이는데요. 오디세이에선 각 키의 테두리를 한 번 더 강조하고 빨간 불빛이 들어오도록 해, 자주 쓰는 만큼 눈에 더 잘 띕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KakaoTalk_20170713_092246304.jpg" alt="오디세이 키보드" width="894" height="671" /></p>
<p>오디세이는 게이머들을 배려한 최적의 편의 기능을 갖췄습니다. 더 나은 게임 플레이 환경을 조성해주는데요. ‘Fn+F10’ 단축키는 현재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보는 대시보드 기능입니다. 게임하는 도중에도 오디세이의 현재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는 건데요. 그래픽카드의 온도, 메모리와 램(RAM) 사용률, 초당 프레임(FPS), CPU 온도 등을 알 수 있습니다. ‘Fn+F11’ 단축키를 사용하면 녹화 프로그램이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의 컨트롤이 나아졌는지 확인하고 친구들과 플레이 영상을 공유하기 위해 게임 화면 녹화를 많이 이용하는데요. 별도 프로그램을 구동해 게임을 지연시키지 않고 원하는 순간에 단축키로 바로 녹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KakaoTalk_20170713_092108351.jpg" alt="오버워치 플레이 중" width="894" height="671" /></p>
<p>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집에서 침대나 소파 등 어디에서나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게임용 PC를 휴대도 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영화를 보거나 가끔 오피스 작업을 수행하는 것도 척척이죠. 그냥 자기 아쉬워 딱 3판만 하고 싶을 때 PC방에 달려가긴 귀찮고 일반 노트북으로는 역부족이었다면, 이제 오디세이가 있습니다. 성능과 디자인 모두 만족하는 오디세이로 플래티넘을 노려볼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프로 게이머와 디자이너가 말하는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4%84%eb%a1%9c-%ea%b2%8c%ec%9d%b4%eb%a8%b8%ec%99%80-%eb%94%94%ec%9e%90%ec%9d%b4%eb%84%88%ea%b0%80-%eb%a7%90%ed%95%98%eb%8a%94-%ec%82%bc%ec%84%b1-%eb%85%b8%ed%8a%b8%eb%b6%81-%ec%98%a4</link>
				<pubDate>Mon, 12 Jun 2017 11:00:3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ttt-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E3]]></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노트북 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오디세이]]></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 노트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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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게이밍 특화 노트북입니다.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며 ‘오디세이(Odyssey)’라는 이름처럼 게이밍 PC 분야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는데요.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디자인적 가치도 널리 인정받았습니다. 오디세이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떨까요? 오디세이를 직접 사용해본 프로 게이머, 디자인을 담당한 삼성전자 임직원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났습니다. 프로 게이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삼성 노트북 오디세이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게이밍 특화 노트북입니다. 최적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며 ‘오디세이(Odyssey)’라는 이름처럼 게이밍 PC 분야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는데요. 최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디자인적 가치도 널리 인정받았습니다. 오디세이의 ‘성능’과 ‘디자인’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은 어떨까요? 오디세이를 직접 사용해본 프로 게이머, 디자인을 담당한 삼성전자 임직원을 삼성전자 뉴스룸이 만났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2-1.jpg" alt="삼성 오디세이 노트북 블랙 화이트" width="849" height="478"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프로 게이머가 써보니… “발열 없이 고사양 게임 척척”<br />
</span></span></strong></p>
<p align="left">PC에서 게이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성능일 겁니다. 최고급 사양의 PC로 훈련하며 세계 대회를 석권하고 있는 프로 게이머에게 오디세이의 인상은 어땠을까요? 지난해 오버워치(Overwatch) 월드컵<a title="" href="https://news.samsung.com/kr/wp-admin/post.php?post=341637&action=edit#_ftn1" name="_ftnref1">[1]</a>에서 우승한 김인재∙류제홍 프로 게이머(루나틱하이 소속)가 오디세이로 게임을 즐겨봤습니다.</p>
<p>두 선수의 주종목인 오버워치는 온라인 게임 중에서도 고사양에 속합니다. 데스크톱을 주로 사용하는 두 선수는 ‘노트북에서 고사양 게임을 구동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고 하는데요. 오디세이는 최신 7세대 인텔® 쿼드코어 i7·i5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그래픽 카드를 탑재, 고성능 게임도 빠르고 원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NVMe PCIE SSD 저장 장치도 오디세이의 높은 성능을 뒷받침합니다. 김인재 선수는 “일명 랙(lag, 게임 지연) 현상이 없고 화면 전환이 부드러워, 노트북의 성능에 놀랐다”고 평가했습니다. 계속 게임하고 싶을 만큼 ‘누르는 맛’을 갖춘 키감과 빨간색 불빛이 나오는 WASD 키도 매력 포인트로 꼽았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6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3-1.jpg" alt="루나틱하이 소속 김인재 류제홍 선수" width="849" height="560" /></p>
<p>류제홍 선수는 “하루종일 켜놓고 수시로 게임을 해도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 없이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발열 관리 기능이 가장 만족스러웠다”며 “색상이 이상하거나 게임 환경이 달라지면 직감적으로 알 수 있지만, 오디세이를 써보니 화면도 이질감 없이 생생했다”고 말했습니다. 프로 게이머들은 20인치 이상의 대형 모니터로 플레이할 때가 많아 노트북 화면이 좀 낯설기도 했을 텐데요. 오디세이는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든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나 각도에 상관 없이 정교하게 게임을 컨트롤 할 수 있어 노트북으로 게임을 즐기는 재미가 있죠.</p>
<p>두 선수는 게이머로서 오디세이 활용 팁을 하나씩 전했는데요. 류제홍 선수는 “버튼 한 번만 눌러 ‘비스트 모드(Beast mode)’로 설정하면 빠른 속도와 부드러운 화면 전환 등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이 구성돼, 일반 모드에서 플레이할 때와 확실히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김인재 선수는 “자신의 플레이를 분석하고 싶을 때 별도의 녹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디세이는 게임 중에 단축키(Fn+F11)만 눌러 바로 녹화할 수 있어 쉽고 유용하다”고 귀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6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6-1.jpg" alt="루나틱하이 소속 김인재 류제홍 선수" width="849" height="471" /><br />
<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디자이너의 의도는… “발열 관리는 가장 안정감 있는 ‘육각형’에서 출발”</strong></span></span></p>
<p>노트북의 성능을 최대치로 사용하는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 발열은 신경 쓰이는 존재입니다. 오디세이는 독자적인 열 관리 시스템 ‘헥사 플로우(Hexaflow)’를 탑재해 이런 걱정을 덜어주는데요. 육각형 디자인의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팬으로 구성돼 쿨링 효과가 뛰어납니다. 오디세이만의 독특한 디자인과 열 관리 기능을 완성한 ‘육각형’은 어떻게 나왔을까요?</p>
<p>육각형은 흔히 벌집을 떠올리게 합니다. 벌집은 공간을 최대로 활용하면서 하중을 버틸 수 있는 구조인데요.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차세대디자인팀의 이주석 씨는  “제품 하단에 위치한 통풍구는 튼튼함과 최적의 통풍 시스템을 모두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육각형이 잘 들어맞았다”고 밝혔습니다. 헥사 플로우 통풍구를 자세히 보면 육각형의 각도가 조금씩 다른데요. 제품 디자인을 조금이라도 수정하면 모든 육각형을 새로 그려야 했지만, 더 많은 양의 공기가 통하고 균형감 있는 디자인이 구현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6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7-1.jpg" alt="오디세이 후면 통풍구" width="849" height="651" /></p>
<p>기존 게이밍 노트북보다 두 배 이상 넓은 면적의 방열 통풍구는 육각형 모양과 붉은 색이 결합돼 용의 비늘을 연상시킵니다. 30도 기울어진 형태의 오디세이의 로고와 터치패드 형태도 용의 비늘과 눈빛을 형상화한 요소인데요. ‘용’에 대한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오디세이라는 제품의 콘셉트를 쉽게 전달합니다.</p>
<p>오디세이는 통풍구를 비롯해 로고, 키보드 조명 등에 붉은 색이 적용됐는데요. 디자이너 이주석 씨는 “레드는 게임의 역동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색상”이라며 “사용자들로 하여금 그야말로 피를 끓어오르게 하는 인상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오디세이의 본체 색상은 블랙·화이트 2종으로, 게이밍 PC에서 보기 어려운 화이트 모델이 출시된 것도 색다른데요. 지나치게 강하고 날카로운 느낌에서 벗어나 더욱 폭넓은 연령·성별의 사용자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과감하게 화이트를 도입했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6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8.jpg" alt="오디세이 노트북 화이트" width="849" height="651" /></p>
<p>이처럼 오디세이는 성능과 디자인이 조화된 게이밍 PC입니다. 게임 팬들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노트북으로 편리하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진정한 게임의 세계, 삼성 오디세이와 함께 즐겨보시기 바랍니다.</p>
<p> </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div id="ftn1">
<p><a title="" href="https://news.samsung.com/kr/wp-admin/post.php?post=341637&action=edit#_ftnref1" name="_ftn1"><span style="color: #0066cc">[1]</span></a> <span style="font-size: 12px">오버워치는 지난해 글로벌 게임회사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출시한 팀 기반 3D 슈팅 게임으로, 전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미국에서 제 1회 오버워치 월드컵이 열려 본선 진출 16개국 프로 게임팀이 승부를 겨뤘습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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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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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능·디자인 둘 다 잡았다… 베일 벗은 게이밍 노트북 ‘오디세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a%b3%bc-%ea%b3%a0%ec%84%b1%eb%8a%a5-%eb%aa%a8%eb%91%90-%ec%9e%a1%ec%95%98%eb%8b%a4-ces%ec%97%90%ec%84%9c-%eb%a7%8c%eb%82%9c-%ec%82%bc%ec%84%b1-%ea%b2%8c%ec%9d%b4</link>
				<pubDate>Fri, 06 Jan 2017 11:00: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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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AMSUNGxCES2017]]></category>
		<category><![CDATA[게이밍 노트북]]></category>
		<category><![CDATA[오디세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jWoXV</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에서 신형 PC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삼성 아트PC를 비롯해 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롬북 플러스 등 혁신적 제품들이 전시됐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Samsung Notebook Odyssey, 이하 ‘오디세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PC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는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반응속도가 뒷받침되는 고성능 PC를 선호합니다. 최근엔 고사양에 디자인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p>삼성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에서 신형 PC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삼성 아트PC를 비롯해 삼성 노트북 9 Always, 크롬북 플러스 등 혁신적 제품들이 전시됐는데요. 특히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선보인 게이밍 노트북 ‘삼성 노트북 오디세이(Samsung Notebook Odyssey, 이하 ‘오디세이’)’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p>
<p>PC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는 화려한 그래픽과 빠른 반응속도가 뒷받침되는 고성능 PC를 선호합니다. 최근엔 고사양에 디자인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제품의 수요가 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강력한 성능 △세련된 디자인 △향상된 게임 편의성 등 프리미엄 게임 솔루션을 오디세이에 담았습니다.</p>
<p>삼성전자는 게임을 좋아하는 사용자의 다양한 기대를 분석하고 고민을 거듭, 오디세이로 언제 어디서든 강력한 게임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는데요. 이 제품은 새로운 디자인과 뛰어난 발열 관리가 특징입니다. 각종 고성능 사양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만들어진 오디세이를 CES 2017 현장에서 들여다봤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1.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화면에 FPS 게임 오버워치 배틀넷 화면이 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프로세서·그래픽카드·디스플레이… 모두 게임에 최적화 </strong></span></span></p>
<p>오디세이는 고성능 프로세서와 최신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최신 그래픽 카드(15.6형 모델에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50 탑재)와 7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로 고성능 게임도 빠르고 원활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NVMe PCIE SSD 저장 장치도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해줍니다.</p>
<p>오디세이의 풀HD(1920×1080) 디스플레이엔 광시야각·저반사 패널이 적용됐는데요. 자세나 각도에 상관없이 게임할 수 있고 눈의 피로도 적습니다. 17.3형 300니트(nit), 15.6형 280니트 등 밝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해 게임을 시각적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상 감상에도 제격입니다. 이 밖에도 색상과 명암비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비디오 HDR 기능 덕분에 실제에 가까운 영상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2.jpg" alt="삼성전자 노트북 오디세이 화면에 축구게임이 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large">통풍구·팬 성능 극대화한 ‘헥사플로우’로 늘 쾌적하게</span></strong></p>
<p>오디세이는 용(龍)에서 영감을 받은 특유의 제품 로고와 터치패드, 통풍구(Air vent) 등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제품 하단에 위치한 육각형 모양의 통풍구는 독특한 형태와 강렬한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용의 눈빛과 비늘을 연상시키며 전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을 보여주죠. 세련된 외관과 휴대성도 매력을 더합니다. 오디세이는 △17.3형(블랙 색상) △15.6형(블랙·화이트 색상) 등 두 종류로 출시될 예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3.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상세 디자인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독특한 디자인은 성능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데요. 노트북 사용 도중 열기가 빠져나가는 통풍구는 여느 노트북에서라면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오디세이에선 아주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는 오디세이에 적용된 삼성전자의 독자적 열 관리 시스템 ‘헥사플로우(HexaFlow)’ 덕분입니다. 헥사플로우는 대면적 통풍구와 대용량 듀얼 팬으로 이뤄졌는데요. 뛰어난 쿨링·통풍 효과로 고사양 게임도 오랜 시간 과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4.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헥사플로우 부분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헥사플로우 부분은 기기 업그레이드를 위한 출입구 역할도 하는데요. 탈착이 가능하며 안쪽에 SSD와 DDR4 메모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탈착 기능을 활용하면 저장장치와 메모리까지 한 번에 교체할 수 있어 편리한데요. 더 강력한 성능, 더 빠른 속도가 필요할 때 오디세이라면 노트북에서도 간편하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자주 쓰는 키는 잘 보이게, 필요한 기능은 단축 키로 빠르게</strong></span></span></p>
<p>게임 마니아라면 키보드 사용 편의성에도 관심이 갈 텐데요. 오디세이는 게임 상황을 다각도로 고려해 정확한 타이핑과 사용감에 노력을 기울인 제품입니다.</p>
<p>일명 ‘WASD’ 키는 게임 조작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오디세이 15.6형 모델은 W·A·S·D 자판을 붉은색으로 강조, 항상 눈에 띄고 부각되도록 디자인됐습니다. 화산 분화구 형태를 응용한 일명 ‘크레이터 키캡(Crater keycap)’은 바삐 게임을 즐기면서도 원하는 키를 정확하게 누를 수 있도록 돕는데요. 각 키의 중앙으로 갈수록 오목하게 파인 곡면 형태를 띠어 키를 누르는 느낌이 편안합니다. 17.3형 모델도 곡면형 ‘볼케이노 키캡(Volcano keycap)’으로 키보드의 타격감을 강조했고, 키의 조명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5.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 자판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오디세이엔 시스템 상태를 확인하는 대시보드 소프트웨어가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어 게임 도중에도 CPU와 메모리 사용량, 프레임 레이트(Frame rate, 초당 프레임 수) 등을 단축 키(Fn+F10)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 녹화 역시 단축 키(Fn+F11)로 빠르게 실행할 수 있어 자신의 게임 내용을 되돌아보거나 친구들에게 공유하는 것도 간편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6.jpg" alt="삼성 노트북 오디세이의 성능이 떠 있는 화면" width="849" height="560" /></p>
<p>삼성전자는 CES 2017 전시 부스에서 오디세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는데요. 특히 인기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한국팀 유명 게이머들과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프로 게이머와 한 팀이 돼 2대 2 게임을 진행한 참여자들은 매우 즐거워했는데요.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김인재·류제홍 게이머는 “오디세이를 처음 접했을 때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며 “직접 게임을 해보니 버벅거리지 않고 원활하게 작동됐고 특히 통풍 효과와 키를 누르는 느낌이 좋더라”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251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C%98%A4%EB%94%94%EC%84%B8%EC%9D%B407.jpg" alt="4명의 남성이 삼성전자 오디세이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CES 2017은 삼성전자의 PC 기술력을 한눈에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한데요. 게임에 특화된 오디세이에서부터 ‘초경량·초슬림’ 삼성 노트북 9 Always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PC 신제품들로 강력한 성능과 스타일을 고루 누리시기 바랍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RI2V-kpVYg" width="849" height="40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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