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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팩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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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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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게임 좀 하세요? 그렇다면 갤럭시 S7이죠!”… 기획∙개발진의 ‘이유 있는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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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11:59: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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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기, 모바일 게임에 미친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인류를 ‘게임 하는 사람’과 ‘게임 하지 않는 사람’ 두 부류로 나눌 정도인데요. 갤럭시 S7 내 다양한 게임 특화 기능을 만든 기획∙개발진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갤럭시 S7 내 게임 특화 기능을 완성한 기획∙개발진. 소속은 서로 다르지만 태스크포스팀(TFT) 형태로 뭉쳐 사용자들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여기, 모바일 게임에 미친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인류를 ‘게임 하는 사람’과 ‘게임 하지 않는 사람’ 두 부류로 나눌 정도인데요. 갤럭시 S7 내 다양한 게임 특화 기능을 만든 기획∙개발진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갤럭시 S7 게임 기능 기획 및 개발진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32"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195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7 내 게임 특화 기능을 완성한 기획∙개발진. 소속은 서로 다르지만 태스크포스팀(TFT) 형태로 뭉쳐 사용자들이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span>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이례적 태스크포스 구성… 전원 ‘자타공인 게임 마니아’</span></span></strong>
</p>
<p>
	갤럭시 S7 게임 기획∙개발진이 가장 힘들어했던 건 의외로 ‘게임 안 하는 나머지 개발진’을 설득하는 과정이었다고 하네요. 모바일 게임 마니아에겐 유용할 수 있는 기능도 그렇지 않은 이에겐 그저 군더더기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p>
<p>
	결국 이들의 부단한 노력 끝에 갤럭시 S7엔 모바일 게임 사용자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과 서비스가 추가되고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는데요. 이 과정은 단일 사업부의 노력으로만 진행되긴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 최상의 모바일 게임을 즐기려면 그래픽 성능이 개선돼야 했고,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려면 다양한 서비스가 더해져야 했기 때문이죠.
</p>
<p>
	더 많은 게임 마니아에게 이를 알릴 방법도 고민해야 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사업부 간 협업은 필수였죠. 고심 끝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게임 태스크포스팀(Task Force Team, 이하 ‘TFT’)을 꾸렸습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지속적 성장세를 기록 중인 데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란 점 역시 게임 TFT 발족의 배경이 됐습니다.
</p>
<p>
	그런데 갤럭시 S7 게임 TFT는 여느 TFT와 그 성격이 약간 다릅니다. 김동경 그래픽개발그룹 수석은 “하향식 의사결정에 의해 조직된 게 아니라 우리 스스로 게임을 정말 좋아해 갤럭시 시리즈에 게임 특화 기능이 포함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똘똘 뭉쳤다”고 게임 TFT를 소개했는데요. 소속도 △기술전략그룹 △서비스PM그룹 △그래픽개발그룹 △UX디자인그룹 △마케팅그룹 △GPP그룹 등 다양합니다. 이들은 때론 치열하게 논쟁하고 때론 협력하며 갤럭시 S7의 게임 특화 기능을 하나씩 완성해갔는데요. 갤럭시 S7에 적용된 게임 특화 기능들은 한순간 ‘짠’ 하고 등장한 게 아니라 사용자에게 ‘보다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첫 결과물인 셈입니다.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사용자 눈높이서 고안된 기능 ‘게임 런처’와 ‘게임 툴즈’</span></span></strong>
</p>
<p>
	갤럭시 S7의 게임 기능 중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게임 런처’와 ‘게임 툴즈’일 텐데요. 모든 게임을 한 곳에서 보여주는 게임 런처가 게임 몰입을 위한 준비 단계라면, 게임 화면에 떠 있는 버튼으로 게임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게임 툴즈는 몰입을 완성시키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게임 런처와 게임 툴즈 실행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40" height="2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02_053X0727_edit-horz.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게임 런처(왼쪽)와 게임 툴즈를 실행한 모습</span>
</p>
<p>
	이 두 앱은 갤럭시 S7에 기본으로 제공되지만 자동으로 활성화되진 않습니다. ‘설정-유용한 기능-게임’으로 들어가 직접 활성화시켜야 하죠. 박준원 UX디자인그룹 책임은 “게임을 즐기지 않는 이에겐 활용도가 낮은 만큼 사용자에게 선택 기회를 부여한 것”이라며 “이런 형태의 앱 도입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게임팩 적용 등 갤럭시 S7 게임 특화 기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김준식 마케팅그룹 과장(가운데)과 서비스 UX그룹 고재호 선임(왼쪽), 박준원 책임(오른쪽)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36"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196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게임팩 적용 등 갤럭시 S7 게임 특화 기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고재호 UX디자인그룹 선임과 김준식 마케팅팀 과장, 박준원 UX디자인그룹 책임(왼쪽부터)</span>
</p>
<p>
	게임 툴즈에서 모바일 게이머들이 가장 열광하는 건 ‘게임 중 방해 금지’ 기능입니다. 말 그대로 게임에 최대한 몰입할 수 있도록 알람과 전화 수신을 제한하고 일부 버튼도 작동되지 않도록 한 기능인데요. 박준원 책임은 “게임 중 뒤로 가기 버튼이 작동되지 않는 건 게임 안 하는 사람이라면 크게 느끼지 못하는 변화지만 게이머들 사이에서 반응은 폭발적”이라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게임 중 뒤로 가기 버튼을 잘못 눌러 게임이 중단된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박 책임의 말에 십분 공감할 겁니다. 개발진이 실제로 얼마나 게임을 좋아하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박준원 책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4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2080.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박준원 UX디자인그룹 책임은 “게임 중 방해 금지 기능은 실제 게임광인 내 경험에서 떠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다양한 게임 경험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관심사 고려</span></span></strong>
</p>
<p>
	김태훈 서비스PM그룹 차장은 “미국 프로야구 결승전 생중계보다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 생중계 시청 인구가 더 많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요즘 세대는 단순히 게임을 관람할 뿐 아니라 직접 녹화하고 생중계하는 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에겐 게임을 직접 즐기는 것부터 생중계하는 모든 과정이 ‘게임 경험’에 속하는 거죠. 이 같은 게이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진은 게임 녹화와 시청도 별도 앱 없이 게임 툴즈와 게임 런처 안에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태훈 차장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43"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1975.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김태훈 서비스PM그룹 차장은 “밀레니얼 세대는 게임 경험 패턴도 이전 세대와 확연히 다르다”고 설명합니다</span>
</p>
<p>
	사용자를 위한 배려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갤럭시 S7 사용자에겐 갤럭시 앱스를 통해 게임팩이 제공되는데요. 게임팩엔 블리자드∙EA∙게임로프트 같은 유명 게임사의 주력 상품 40여 개를 보다 더 즐길 수 있는 30만 원 상당의 혜택이 담겨 있습니다. 게임 아이템∙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건데요. 김준식 마케팅팀 과장은 “게임팩은 대폭 개선된 갤럭시 S7의 게임 기능을 보다 많은 사용자에게 알리기 위한 고민의 산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일단 사용자들이 다양한 인기 게임을 직접 즐겨봐야 만족도를 측정할 수 있으니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사용자들이 갤럭시 S7을 통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 서비스 PM그룹. (왼쪽부터) 김태훈 차장, 조현민 과장, 금준승 과장, 서지완 대리, 김대현 대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35"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195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사용자들이 갤럭시 S7을 통해 새로운 게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 서비스PM그룹 TFT 구성원들. (왼쪽부터)김태훈 차장, 조현민 과장, 금준승 과장, 서지완 대리, 김대현 대리</span>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최종 목표? 모바일 게임 생태계 구축 리더 되는 것”</span></span></strong>
</p>
<p>
	지난해 모바일 게임 시장은 규모 측면에서 콘솔∙PC 게임 시장을 제쳤습니다. 이처럼 모바일 게임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게임 제조사와 단말기 제조사, 사용자에 이르는 모바일 게임 생태계는 아직 제대로 구축되지 못한 상태인데요. 이와 관련, 갤럭시 S7 게임 기획∙개발진은 사용자가 더 향상된 몰입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에까지 신경 썼습니다. 하지만 오직 사용자만 바라본 건 아닙니다. 이들의 궁극적 목표는 ‘모바일 게임 생태계 구축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니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더 생생한 모바일 게임을 위해 그래픽 성능 개선에 힘쓴 그래픽 개발그룹 개발진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정우 수석, 최우성 수석, 구재준 책임, 김동경 수석, 김형일 수석, 이호영 사원, 윤상영 책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34"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195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모바일 게임에 생동감을 더하기 위해 그래픽 성능 개선에 힘쓴 그래픽개발그룹 소속 TFT 구성원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김정우 수석, 최우성 수석, 구재준 책임, 김동경 수석, 김형일 수석, 이호영 사원, 윤상영 책임</span>
</p>
<p>
	이를 위해선 게임 개발사를 포함,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이 필요했는데요.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 행사가 갤럭시 S7이 처음 공개됐던 ‘갤럭시 언팩 2016’,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6’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정우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48"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202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김정우 그래픽개발그룹 수석은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인 GDC 2016 현장을 찾아 많은 걸 배우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span>
</p>
<p>
	갤럭시 언팩 행사 땐 모바일 게임 엔진 기업 에픽 게임즈(Epic Games)와 최신 언리얼 4(Unreal 4) 엔진 기반으로 만든 불칸 데모 앱을 라이브로 시연, 관람객들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습니다. GDC 2016에선 퀄컴(Qualcomm)이나 암(ARM) 등과 협력해 다양한 세션을 발표하는가 하면, 개발자 관계 정립(Developer Relationship) 활동을 진행했죠. 김정우 그래픽개발그룹 수석은 “GDC 현장에 갔을 때 처음엔 사람들이 ‘삼성이 여기 왜 왔느냐’는 표정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게임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과 방향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눈 후엔 많은 관람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불칸 게임데브 포스터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49"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B%B6%88%EC%B9%B8-%EC%9D%B4%EB%AF%B8%EC%A7%80.png" width="640" />
</p>
<p>
	고사양 게임 구동을 위해선 그래픽 성능 개선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하는데요. 차세대 그래픽 API인 불칸을 갤럭시 S7에 탑재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불칸 API 표준화 작업을 이끌었는데요. 이 과정에서도 여러 개발사와의 협업이 진행됐습니다. 최우성 그래픽개발그룹 수석은 외부 기업들과의 협업에 대해 “제조사인 삼성전자가 직접 나서는 게 효율성 면에서 나을 때도 있겠지만 모바일 게임 생태계 구축이란 목표 아래 즐겁게 협업에 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우성 수석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5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207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다양한 외부 기업들과의 협업 형태로 모바일 게임 생태계 구축에 앞장선 최우성 그래픽개발그룹 수석</span>
</p>
<p>
	불칸 API 탑재와 관련, 게임 사용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불칸 게임 출시 일정일 텐데요. 김정우 수석은 “올해 안에 불칸 기반 게임을 가능한 한 많이 출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p>
<p>
	이날 마주한 개발진은 “게임 시장은 10%의 영향력 있는 사용자가 전체를 이끌고 간다”고 표현했는데요. 이들은 “영향력 있는 인기 프로게이머, 혹은 게임 방송 BJ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서라도 개발사와의 협업과 성능 개선은 필수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결말은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니 계속 간다”</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형일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4353"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000_204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김형일 그래픽개발그룹 수석은 “이번 프로젝트 내내 게임 좋아하는 아이와 어울려주지 못해 늘 미안했다”고 고백했습니다</span>
</p>
<p>
	게임이 좋아서 한 일이긴 하지만 남모를 고충도 있었다는데요. 자녀 역시 모바일 게임 마니아라는 김형일 그래픽개발그룹 수석은 “아내는 아이의 게임 시간을 최대한 제한하지만 개발진 입장에서 못하게 할 수 있느냐”며 멋쩍게 웃었습니다. 그는 “아이가 말하는 ‘아빠 언제 와?’의 의미는 ‘아빠 언제 와서 게임 할 수 있게 해줄 거냐’는 의미”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p>
<p>
	역시 각자가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의견이 충돌할 땐 불꽃이 튀는 것처럼 격렬했는데요. 다른 팀에선 ‘진짜 사이가 안 좋은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장에서 리더가 되자’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함께 올 수 있었다는데요. “우리에게 손뼉 치며 끝나는 결말이란 없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니 계속 간다!” 이렇게 외치는 이들이 있어 어쩐지 든든해집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7을 기점으로 명실상부한 모바일 게임 산업의 리더로 우뚝 설 수 있겠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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