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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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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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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문가 칼럼] 경쟁 없인 경쟁력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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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1:5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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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진국 배재대 중소기업컨설팅학과 교수   거실에 앉아서도 세계 각국의 주요 스포츠를 모두 볼 수 있는 세상이 됐다. 나같은 축구 마니아에겐 엄청난 축복이다. 내 경우 특히 박력 넘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즐겨 본다.   ‘승승장구’ EPL vs. ‘지지부진’ 본인방 독일 분데스리가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비교했을 때 EPL엔 유독 외국인 선수가 많다. 지역(잉글랜드) 리그인데도 20개 팀이나 활동 중인 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김진국 배재대 중소기업컨설팅학과 교수</strong>
</p>
<hr />
<p>
	 
</p>
<p>
	거실에 앉아서도 세계 각국의 주요 스포츠를 모두 볼 수 있는 세상이 됐다. 나같은 축구 마니아에겐 엄청난 축복이다. 내 경우 특히 박력 넘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즐겨 본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승승장구’ EPL vs. ‘지지부진’ 본인방</strong></span>
</p>
<p>
	독일 분데스리가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비교했을 때 EPL엔 유독 외국인 선수가 많다. 지역(잉글랜드) 리그인데도 20개 팀이나 활동 중인 점, 심지어 세계 프로축구 리그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물론 최근엔 분데스리가에 다소 밀리는 감이 없지 않지만)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비결이 뭘까?’ 10여 년 전 박지성 선수가 처음 EPL에 진출했을 당시 주말마다 그의 경기를 관람하며 생각했다. 의문은 2년쯤 후에야 비로소 풀렸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1.jpg"><img alt="축구 공을 차는 선수와 이를 막으려는 골키퍼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07"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1.jpg" width="849" /></a>
</p>
<p>
	EPL의 성공 요인을 짚기 전 먼저 살펴볼 분야가 있다. 바로 일본 기단, 다시 말해 바둑계다. 1960년대와 1970년대 국내 젊은 바둑 지망생이 대거 일본 유학길에 나섰다. 당시만 해도 일본 바둑계가 전 세계를 호령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바둑계 풍경은 그때와 사뭇 다르다. 1990년대 이후 일본은 점차 힘을 잃어갔고 그 빈자리를 한국이 채웠다. 2000년대 들어선 한국과 중국이 경쟁 관계를 이어갔고, 최근 그 주도권은 막강한 인구를 앞세운 중국이 차지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한때 바둑계를 주름잡았던 일본의 몰락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2.jpg"><img alt="바둑판과 바둑 두는 사람의 손이 보이는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08"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2.jpg" width="849" /></a>
</p>
<p>
	기성·명인·본인방은 ‘일본 3대 기전’으로 꼽힌다. 그중 3위인 본인방은 우승 상금이 여느 세계 기전의 곱절에 이를 정도여서 순위는 낮지만 가히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하지만 본인방은 출전 자격을 ‘일본 기원 소속 기사’로 한정 짓고 있다. 그 결과, 본인방은 최고의 기력을 유지하기는커녕 일본 기단이 힘을 잃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p>
<p>
	이제 다시 EPL 얘기다. EPL은 영국 홈네이션스(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중 하나인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지역 리그다. 잉글랜드 지역 인구는 5000만 명이 채 안 되지만 ‘축구 종가’답게 독일보다 더 많은 팀을 보유하고 있다. EPL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게 된 배경엔 ‘적극적 시장 개방’이 있다. 실제로 EPL은 1개 팀당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 숫자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몰려들 수 있도록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시대착오적인 ‘순혈주의’ 사고로 본인방을 지키려다 결국 변방으로 전락해버린 일본 기단과는 대조적이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거지 같은 경쟁 이겨내야 거지꼴 면한다”</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3.jpg"><img alt="커다란 문을 여는 정장입은 사내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09"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3.jpg" width="849" /></a>
</p>
<p>
	EPL과 본인방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개방하지 않고 ‘그들만의 리그’를 고집하는 조직은 서서히 힘을 잃어갈 수밖에 없다. 반면, 안팎으로 ‘새로운 피’를 끊임없이 수혈하는 조직은 그 세(勢)를 계속 유지, 발전시켜나갈 수 있다. 물론 개방은 필연적으로 경쟁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경쟁력은 바로 그 경쟁을 통해 자란다. 지속가능한 발전 역시 그 과정에서 이뤄질 수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경쟁 상황을 꺼린다. 하지만 다가오는 경쟁을 무조건 피하려 한다면 결국 경쟁자에게 늘 눌려 사는 처지에 머무르게 된다. 역사가, 시장이 그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반면, 경쟁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고생을 이겨낸다면 어느덧 한층 배가된 자신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4.jpg"><img loading="lazy" alt="컴피티션(competition)이란 글씨가 쓰여있는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10"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4.jpg" width="849" /></a>
</p>
<p>
	“경쟁은 거지 같지만 경쟁하지 않으면 거지처럼 살게 된다.” 예전에 한 선배에게 들은 후 크게 공감해 시장경제의 특징을 강의하며 종종 쓰는 말이다. 국내 시장에도 경쟁 상황을 저해하는 규제가 많다. 중소기업적합업종제, 대형마트 의무휴일제와 영업시간 제한, 휴대전화 보조금 제한, 도서정가제 등이 대표적 예다. 이 같은 규제는 소비자의 후생을 상당 부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종국엔 해당 산업의 경쟁력을 급격히 약화시킨다. ‘경제적 약자를 보호한다’는 명분 아래 생겨난 인기 영합주의적 규제는 해당 중소 상인을 보호하지도, 해당 산업을 되살리지도 못한 채 크고 작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p>
<p>
	스마트폰이 처음 한국에 도입된 건 지난 2009년 11월이었다. 당시만 해도 국내 휴대전화 생산 업체들은 일명 ‘피처폰’ 분야에서 당대 1위 업체였던 노키아를 물리치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다. 그러다 쓰나미처럼 밀려온 아이폰에 압도돼 무력하게 굴복해야 했다. 하지만 5년여가 흐른 지금, 우리나라 기업은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과 TV를 생산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각종 가전제품을 하나로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올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의 양대 화두는 사물인터넷, 그리고 스마트카였다. 새삼 이 같은 시장 변화를 부지런히 따라잡고 선도해온 국내 전자전기업계와 자동차업계, 그리고 전기차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화학업계의 노고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뭐든 해낼 수 있다”는 의지가 곧 경쟁력</strong></span>
</p>
<p>
	오늘날 시장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다. 언론에서 “중국의 추격이 무섭다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따라올 줄은 몰랐다”고 고백하는 한국 기업 중역의 인터뷰를 접할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리곤 한다. 그러면서도 내심 ‘믿는 구석’이 있다. 치열한 경쟁의 파고를 넘어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힘이 우리 내부에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경쟁이 두려웠다면 1960년대 이후 50여 년간 우리가 이뤄낸 고속 성장은 실현 불가능했을 것이다. 100여 개 개발도상국이 한국을 ‘벤치마킹’하려는 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어쩌면 그들이 우리에게 배우고 싶은 건 단순한 경제 성장이 아니라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의지인지도 모른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5.jpg"><img loading="lazy" alt="위로 뻗은 계단을 걷는 남자의 모습, 말풍선에 챌린지라고 써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111"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A%B2%BD%EC%9F%81%EB%A0%A55.jpg" width="849" /></a>
</p>
<p>
	개발도상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할 때 종종 이렇게 말한다. “식민 생활 거치고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르며 ‘세계에서 가장 못 살았던 나라’였던 한국도 해냈습니다. 여러분 나라에서 못할 일이 뭐 있겠습니까?” 내 얘길 듣고 크게 동감하던 학생들의 눈망울을 아직 기억한다. 그들은 우리에게서 도전정신을 봤던 것이다. 도저히 해낼 것 같지 않았던 나라가 해낸 일을 본받고 싶은 것이다.
</p>
<p>
	현대사회에선 기업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다. 기업은 물론, 개인도 공정한 경쟁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데 힘써야 한다. 경쟁은 결코 승자독식을 뒷받침하는 논리가 아니다. 오히려 우리 모두의 경쟁력을 함양시키는 메커니즘이다. 자기 자신을 위해, 혹은 본인이 몸담고 있는 조직을 위해 혁신하는 마음으로 도전을 거듭한다면 누구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수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경쟁 없는 시장의 최종 피해자는 ‘소비자’</strong></span>
</p>
<p>
	정치권도 ‘경쟁이 경쟁력을 키운다’는 명제에 걸맞게 달라져야 한다. 더 이상 ‘경쟁은 낙오자를 양산하며 개방은 모두를 죽게 만든다’는 패러다임으로 국가의 미래를 어둡게 해선 안 된다. 기업 관련 법안을 상정하거나 처리할 때도 국내 기업이 치열한 내부 경쟁을 거쳐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p>
<p>
	개방을 통한 경쟁이 가로막혔을 때 결국 손해를 보는 건 소비자다. 따라서 정치권은 결집된 이익 집단의 목소리에만 귀 기울여 경쟁 환경을 저해하는 규제 생성에 앞장설 게 아니라 ‘미래의 유권자’인 소비자를 인식, 그들의 실질적 요구를 찾아 충족시켜주는 법 제정에 힘써야 한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 <a href="https://news.samsung.com/kr/RUQ2f"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전문가 칼럼] ‘지역경제’ 살리기냐, ‘중소기업’ 살리기냐 </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대표 공모전, 삼성 캠퍼스 PR 챌린지가 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108</link>
				<pubDate>Mon, 25 Apr 2011 05:48: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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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학생활의 꽃, 대학생의 자부심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머릿속에 공모전이 떠오르는데요, 여러분들은 대학생들의 공모전 참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취업을 위한 스펙으로, 상금을 위한 아르바이트의 일환으로, 대학생의 열정을 느끼기 위한 수단으로. 형식은 하나지만 공모전의 의미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여기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을 자부하는 공모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 명성도 자자한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지금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대한민국 대표 공모전 삼성 mp3 플레이어 PR 챌린지가 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3" height="4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_1.jpg" width="680" />
</p>
<p style="margin: 0px">
	 
</p>
<p style="margin: 0px">
	대학생활의 꽃, 대학생의 자부심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머릿속에 공모전이 떠오르는데요, 여러분들은 대학생들의 공모전 참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취업을 위한 스펙으로, 상금을 위한 아르바이트의 일환으로, 대학생의 열정을 느끼기 위한 수단으로. 형식은 하나지만 공모전의 의미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여기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을 자부하는 공모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br class="none" /><br />
	<br />
	그 명성도 자자한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지금부터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p>
<p>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trong><span style="color: #1e79db"><strong>삼성 딜라이트에 모인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참가자들 </strong></span></span></span>
</p>
<p>
	<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alt="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 배너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대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6" height="3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453.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딜라이트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대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4" height="3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57.jpg" width="680" />▲ 삼성전자 서초사옥 딜라이트 앞</span>
</p>
<p>
	지난 4월 9일 오전 11시. 따사로운 햇살과 왁자지껄한 웃음소리가 딜라이트 앞을 가득 채웠습니다.<br class="none" /><br />
	<br />
	본선에 진출한 전국 대학생 15개 팀이 한 자리에 모이자 딜라이트 앞은 젊은 기운으로 활기차보였는데요. 설렘과 동시에 긴장감이 묻어나오는 그들의 모습에서 진정한 대학생의 자화상이 보였습니다. 겉으로만 봐도 그들만의 색깔과 개성을 보여주기 위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서로 서먹해 보이지만 같은 뜻을 품고 온 친구들이기에 그들의 모습은 한결같이 밝았습니다. 
</p>
<p>
	<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PR 챌린지의 열기를 나눌, 한국방송광고공사 kobaco 연수원</span> </span></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코바코 연수원 강의실에서 앉아있는 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5" height="3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15.jpg" width="680" /><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한국방송광고공사 kobaco 연수원</span></span></span></span>
</p>
<p>
	공모전의 시작을 알리는 단체티를 갈아입고 강의실에 앉아있는 학생들. 그들은 개개인의 공모전 경력과 관계없이 시작점이 같아보였습니다. 눈은 크게, 귀는 쫑긋! 강의 내용을 100% 흡수하기 위해 준비된 모습이었습니다.
</p>
<p>
	<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제10회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워크샵</span></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워크샵을 진행하는 박정훈 대리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8" height="4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12.jpg" width="680" /><br />
	이번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 진행을 담당하시는 박정훈 대리의 멘트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워크샵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죽음의 공모전!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이라 불리는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af0f2;border: #96ddf3 1px dashed;padding: 10px">
	<strong>::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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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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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국 규모 공모전입니다. 9회까지는 '삼성 YEPP PR 챌린지 공모전'이라는 이름하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본 공모전은 규모면에서나 명성에서나 대한민국 대표 공모전을 자부하는데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서만을 제출하는 기존의 공모전과는 달리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자신들의 기획안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에서 아이디어를 실행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을 제공합니다. 즉, 기획단계에서부터 실행과 결과 분석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 공모전이죠.</span></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8e8e8e">* 관련 링크: </span></strong><a href="http://cafe.naver.com/campuspr/" target="_blank" title="[http://cafe.naver.com/campuspr/]로 이동합니다."><span style="color: #7293fa">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네이버 카페</span></a>
	</p>
</div>
<p class="바탕글">
	 
</p>
<p>
	이처럼 실제 아이디어를 실행하면서 부딪치게 되는 여러 가지 장벽들을 경험해보고, 아이디어가 최종적으로 실현되었을 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공모전입니다. 말 그대로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자 경험입니다.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c645a8">INTERVIEW </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c645a8">|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김지수 과장</span>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공모전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를 좀 더 얻고자 이 공모전을 주관하고 계신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김지수 과장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지수 과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9" height="4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640.jpg" width="680" />▲ </span></span><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팀 <strong>김지수</strong> 과장</span></span></span></span>
</p>
<p>
	<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의 역사가 궁금합니다.</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33a092"><strong>김지수 과장</strong></span> 본 공모전은 2006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10회를 맞이합니다. 당시 전자업계에서는 대학생 공모전이 조금은 생소했어요. 삼성전자가 최초로 스타트를 끊으면서 당시에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난이도 있는 공모전으로 알려지면서 대학생들 사이에선 '죽음의 공모전'으로 불렸습니다<span style="color: #8e8e8e">.(웃음) </span></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어려운 만큼 경쟁도 정말 치열할 것 같은데요. 보통 몇 개의 학교가 경쟁을 벌이게 되나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3a092">김지수 과장</span></strong></span></strong> 많았을 때는 20개의 팀으로 진행이 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심사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학생들에게 지장을 주기 때문에 지금은 15개 팀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span>
</p>
<p>
	<strong><img loading="lazy" alt="인터뷰하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지수 과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0" height="4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744.jpg" width="680" /><br />
	<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공모전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3a092">김지수 과장</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미션이 주어집니다. 미션을 수행하는 현장점수와 그를 바탕으로 마지막 프레젠테이션 평가 점수가 합산이 되는거죠. 학생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서를 제출해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타 공모전과 다른 점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에요. 주어진 예산과 시간 내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캠퍼스 내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물론 사전준비와 홍보는 필수적이지요. 여기서 학생들은 실제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를 경험해보게 될 것입니다. 생각대로 술술 풀리지 않는 일도 생길 것이고, 행사를 위해서는 멤버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도 쉽지 않을거예요. 물론 공모전 입상 시에는 상금과 동시에 모두가 바라는 소위 '스펙'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하지만 행사를 무사히 마친 친구들은 입상 여부에 관계없이 한결같이 이렇게 말합니다. '진짜 대학생활을 해본 것 같다.'라고요.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공모전을 통해서 학생들이 얻었으면 하는 점은 무엇인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33a092">김지수 과장</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스펙이든 상금이든 다 좋지만 계획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진행시킨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값진 경험일 것입니다. 너무 어렵다고, 힘들다고 얘기하지만 정작 본인들이 발견하게 될 거에요. 자신이 즐기고 있다는 것을. 즐기십시오! '웰컴 투 더 헬'입니다!</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color: #c645a8"><strong>INTERVIEW </strong>| 제9회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대상 '이건WE' 팀</span></span> </span></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alt="부경대학교 정민아 학생과 장혜인 학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1" height="4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837.jpg" width="680" />▲ 부경대학교 <strong>정민아 학생</strong>(좌), <strong>장혜인 학생</strong>(우)</span></span>
</p>
<p>
	이날 10기 친구들을 위해 지난 9기 때 영광의 대상을 수상한 부경대학교 '이건WE' 팀의 팀원 두 분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몇 가지 팁을 얻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해보았습니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f3709b"><strong>정민아, <span style="color: #9859e0">장혜인</span></strong></span> 안녕하세요. 저희는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9회 대상 수상 팀인 부경대학교 '이건WE' 팀입니다. 공업디자인과 정민아<span style="color: #8e8e8e">(좌측)</span>이구요, 영어영문과 장혜인<span style="color: #8e8e8e">(우측)</span>입니다. 반갑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공모전 진행 당시 추억이나 에피소드가 참 많을 것 같은데요. 하나만 말씀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정민아</span></strong> 뭐니 뭐니 해도 거리홍보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그때를 생각하면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나와요. 혼자 나와서 춤추고, 노래도 부르고. 제가 할 수 있는 건 다했으니까요. 학교에서 저희를 모르는 학우가 없을 정도였어요.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덕분에 유명인사가 되었죠.</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 </span></strong></span></strong></span>공모전을 통해서 본인이 얻을 수 있었던 점은 무엇인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정민아</span></strong></span></strong> 서로 다른 전공, 취향, 그리고 나이. 정말 가지각색의 개성을 가진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서, 장기간 준비 및 홍보를 하고 행사를 진행한다는 자체가 저에겐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미리 경험해 본거죠. 대학생의 열정과 패기 하나로 일단 부딪쳐보니 '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더 이상 해보지도 않고 미리 겁먹고 포기해버리는 일은 제 사전에 없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span> 10회 공모전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9859e0">장혜인</span></strong> 할 수 있는 건 다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열정을 다해 모든 것을 쏟아낸다면 후회할 것도, 아쉬울 것도 없습니다. 아무한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에요. 누구나 할 수 있는 공모전이 아닙니다. 몸이 힘들고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있을 거예요. 무관심하게 지나치는 학우들을 보면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진심이 통했을 때 그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짜릿하죠. 도전하세요! 젊으니까요!</span>
</p>
<p>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화합의 장. 공모전 속에서 팀워크를 배우다</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1e79db">  </span></strong><br />
	<img loading="lazy" alt="워크샵을 하며 환히 웃고있는 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2" height="4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933.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스트레칭과 단체줄넘기 하는 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3" height="2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036.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즐겁게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4" height="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145.jpg" width="680"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공모전이라고 경쟁만 할 수 없습니다. 1박 2일 일정인 만큼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화합의 시간이 준비되었는데요. 바로 '몸 풀기 운동회'였습니다. 재미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으로 숨 막히는 경쟁이 아닌 모두가 즐기고 협동하는 놀이의 시간이었는데요. 아직은 쌀쌀한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15개 팀 모두가 하나가 되어 화합하는 모습이 참 멋져보였습니다.</span>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c645a8"><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INTERVIEW </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 '봄나물비빔밥' 팀 팀장 정우석</span></span></span></span></strong>
</p>
<p>
	<span style="font-size: 10pt">워크샵 행사가 끝남과 동시에 진행될 이번 공모전. 참가한 15개 팀 중 한 분께 간단한 인터뷰를 요청해보았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img loading="lazy" alt="봄나물비빔밥 정우석 팀장이 인터뷰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5" height="4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233.jpg" width="680" />▲ </span></span><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medium"><span style="font-size: 10pt">'봄나물비빔밥' 팀 <strong>정우석</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0pt"> 팀장</span></span></span></span></span></span>
</p>
<p>
	<strong>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trong><strong>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589122"><strong>정우석</strong></span> 안녕하세요.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정우석입니다. '봄나물비빔밥' 팀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89122">정우석</span></strong></span></strong> 교수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저희 과 선배들이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참여했을 때 옆에서 직접 도와주면서 체험하게 되었는데,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다른 공모전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계획한 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지 기획서만 쓰는 아이디어 공모전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고 실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 경험이 사회에 나갔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이번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의 활동 포부를 말씀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89122">정우석</span></strong></span></strong> 목표는 무조건 대상입니다.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학교의 작은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학생들의 재치 있는 프로모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선배나 후배들이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686a8">삼성 스토리텔러 주아</span></strong></span> 마지막으로 팀원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89122">정우석</span></strong></span></strong></span></strong>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는 팀워크가 생명입니다. 팀장으로서가 아닌 팀원으로서 의견을 조율하고 서로 화합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봄나물비빔밥' 팀 파이팅! </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background-color: #b1c4fc"> </span> <span style="color: #1e79db">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 열정과 패기로 도전하다</span></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단체사진을 촬영하는 학생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27" height="4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44.jpg" width="680" /><br />
	<span style="font-size: 10pt">하루 종일 힘든 일정을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을 찾아볼 수 없었던 참가자들! 1박 2일의 워크샵 일정이 그들에게는 짧아 보였습니다. 대학생활의 꽃, 대학생의 자부심은 당당히 '공모전'이라고 외치는 그들에게서는 패기와 열정, 그리고 설렘이 느껴집니다. 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파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span>
</p>
<p>
	<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 챌린지여, 영원하라!</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8e8e8e">▲ 영상으로 본 삼성 갤럭시 MP3 플레이어 캠퍼스 PR챌린지 공모전 워크샵</span>
</p>
<p>
	 
</p>
<p>
	<img loading="lazy" alt="유상형 스토리텔러3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8"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yu_sh.jpg" width="652" />
</p>
<p style="margin: 0px">
	<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지인 스토리텔러3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6"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ji_in.jpg" width="652" /><img loading="lazy" alt="이주아 스토리텔러3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37" height="1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lee_ja.jpg" width="652"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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