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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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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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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모로우 에세이] 외로움에 담담해지기, 외로움에 당당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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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15 12:11: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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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곽정은 칼럼니스트   글을 쓰려 마음 먹고 책상 앞에 앉기 직전까지 생각했다. ‘아, 외로운 저녁이다!’ 애교라곤 없는 강아지는 아까부터 제 집에 들어가 잠만 자고, 내일 해외 출장을 떠나는 애인은 지금 이 시각까지 야근 중이니 맘 한편이 영 적적하다. TV를 켜니 나이 서른에 남자친구에게 차인 여자가 마스카라 지워진 눈을 한 채 혼자 탕수육 세트를 시켜 먹는 장면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곽정은 칼럼니스트</strong>
</p>
<hr />
<p>
	 
</p>
<p>
	글을 쓰려 마음 먹고 책상 앞에 앉기 직전까지 생각했다. ‘아, 외로운 저녁이다!’ 애교라곤 없는 강아지는 아까부터 제 집에 들어가 잠만 자고, 내일 해외 출장을 떠나는 애인은 지금 이 시각까지 야근 중이니 맘 한편이 영 적적하다.
</p>
<p>
	<img alt="투모로우에세이외로움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02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9%B8%EB%A1%9C%EC%9B%804.jpg" width="849" />
</p>
<p>
	TV를 켜니 나이 서른에 남자친구에게 차인 여자가 마스카라 지워진 눈을 한 채 혼자 탕수육 세트를 시켜 먹는 장면이 나온다. 연애하지 않는 자신이 참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마치 인생의 막(幕) 하나가 내려간 듯한 표정으로 말이다.
</p>
<p>
	‘TV 속 여자도, TV 밖 나도 외롭구나….’ 짧은 탄식이 스쳐갈 무렵, 문득 생각했다. ‘왜 우린 외로움이란 감정을 이토록 자주 경험하면서 정작 외로움을 외면하는 데에만 익숙해져 있을까?’ 실제로 외로움은 ‘어떻게든 빨리 털어내야 할 감정’으로 여겨진다. 혼자 먹는 밥, 혼자 떠나는 여행이 어딘가 측은하게 여겨지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strong>외로움과 제대로 마주할 용기, 있나요?</strong></span></span>
</p>
<p>
	정말 외로움은 외면해야 할, 혹은 당장 처단돼야 마땅한 감정일까? 둘이 함께 있어야만 인간으로서의 온전한 삶이 완성되는 걸까?
</p>
<p>
	연애 감정에 대해 글 쓰는 일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연애 상담 메일을 종종 받는다. 그럴 때마다 외로움을 대하는 이들이 품은 ‘날것의 생각’을 접하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혼자 남겨지는 시간이 싫어 어떻게든 연애를 시작하려는 사람, 누가 봐도 끝내는 게 나은 관계를 ‘혼자 되는 게 두렵다’는 이유로 꾸역꾸역 감당하는 사람, 이별 후 찾아오는 외로움을 감당하기 버거워하는 사람….
</p>
<p>
	<img alt="투모로우에세이외로움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02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9%B8%EB%A1%9C%EC%9B%803.jpg" width="849" />
</p>
<p>
	연애를 둘러싼 부정적 감정은 어떤 식으로든 외로움과 연결돼 있다. 하지만 정작 우리 대부분은 외로움을 제대로 마주할 용기가 없다. 어쩌면 우리의 불행은 여기서 비롯되는지도 모른다.
</p>
<p>
	그런데 나는 ‘외로움이야말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제대로 알게 해주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10년 전, 의기양양하게 처음 ‘독립’이란 걸 했다. 집을 나온 지 불과 며칠 만에 내가 경험한 건 컴컴한 집의 불을 켤 때마다 느껴지는, 어둡고 습한 고독이었다. 혼자만의 해방감에 도취돼 즐거운 날이 펼쳐질 거라며 잔뜩 기대했지만 어느 날엔 등을 덮쳐오는 고독감을 잊어보겠다며 밤낮 없이 음식 중독자처럼 뭔가를 먹어댔다. 어느 날엔 이유도 없이 원룸 구석에 앉아 꺼이꺼이 울기도 했다. 생각하면 참 안쓰러운 날들이었다.
</p>
<p>
	하지만 그날 이후 분명히 깨달았다. 그 시간은 ‘늘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고 가족과 함께여서 외로움을 제대로 느낄 겨를이 없었던 나’와 ‘혼자만의 방에 머물며 고독에 직면해야 했던 나’를 모두 마주한 순간이었다. 나는 외로움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던 날 발견하고 나서야 숨기고 싶던, 아니 애초에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던 내 모습을 비로소 깨달았다. 그건 ‘나’란 사람에 대한 인식이 비로소 통합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바닥을 목격하는 건 결코 수월하지 않았지만 막상 바닥을 보고 나니 무서울 게 없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strong>외롭지 않으려 시작한 연애, 결말은 ‘우울’</strong></span></span>
</p>
<p>
	누군가는 묻고 싶을 것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 외로움 따위 느끼지 못할 만큼 행복하게 연애하면 구태여 그렇게 괴로운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 고. 확실히 연애는 어떤 종류의 외로움을 달래주긴 한다. 웃음을 나누고, 아픔을 공감하고, 살을 맞대고, 숨결을 함께하는 건 그 자체로 참 좋은 일이니까.
</p>
<p>
	<img alt="투모로우에세이외로움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02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9%B8%EB%A1%9C%EC%9B%802.jpg" width="849" />
</p>
<p>
	하지만 외로움을 완벽히 증발시켜줄 만큼 누군가에게 온전히 헌신하고 맞춰줄 사람은 쉬이 나타나지 않는다. 아무리 깊고 뜨거웠던 연애도 언젠간 그 열정이 다하게 마련이다. 열정이 사그라진 후엔 그 관계가 예전만큼 외로움을 잊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해되지 않는다면 ‘열렬한 사랑을 해봤고 이제 거기서 빠져 나온’ 주변 누군가를 찾아 물어보길 바란다. 한때 죽고 못 살 것 같았던 사람과 한 침대에서 등 돌리고 누워 눈물로 베갯잇을 적셔본 적 없는지.
</p>
<p>
	연애든 삶이든 인간으로서의 근원적 고독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비로소 수월해진다. 대단한 삶을 욕망하기보다 자신의 의지를 묵묵히 따르기로 결심했을 때 담담하게 살 수 있듯 ‘대단한 연애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비로소 담담하게 사랑할 수 있다. 연인에게 “날 너무 외롭게 방치해 힘들다”고 항의하며 자신의 외로움을 해결해 달라는 건 애초에 외로움과 제대로 대면해본 적 없었다는 자기 고백과 다르지 않다.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연애의 결말은 그래서 우울해지기 일쑤다. 그런 연애에서 배울 게 많을 리 없다. 결국 담담함, 그리고 의연함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한 태도다. 그리고 이 태도를 배우고 체득하려면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잘 관통해야 한다. ‘좋은 연애’를 할 수 있는 힘은, 오히려 연애를 하지 않을 때 생겨나는 셈이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strong>“여러분의 ‘자발적 외로움’을 응원합니다”</strong></span></span>
</p>
<p>
	담담하게 외로움을 수용하는 사람은 썩 괜찮은 사람이다. 삶이, 인간이 본래 그럴 수밖에 없는 존재라고 받아들이는 순간 오히려 많은 가능성의 문이 열린다. 그래서일까, 혼자 밥 먹고 혼자 여행하며 연애하지 않는 자신을 기꺼이 자유롭게 놓아두는 사람을 보면 곁에 다가가 그 담담함에 젖고 싶어진다.
</p>
<p>
	<img loading="lazy" alt="투모로우에세이외로움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02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C%9A%B0%EC%97%90%EC%84%B8%EC%9D%B4%EC%99%B8%EB%A1%9C%EC%9B%801.jpg" width="849" />
</p>
<p>
	한 발 더 나아가 이 세상 역시 외로움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연애하지 않는 사람에게 “왜 여태 혼자냐”고 묻지 않고, 독신주의자에게 결혼을 강권하지 않으며,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선언한 부부에게 육아의 즐거움을 떠벌리지 않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다. 외로움 역시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저 당연한 감정이다. 그러니 누군가가 자발적으로 외로움을 선택했다면 그 역시 무심한 듯 받아들이길. 외로움을 성숙하게 수용하는 이가 많아진다는 건 곧 타인을 불필요하게 억압하거나 판단하지 않는 이가 많아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p>
<p>
	왁자지껄 소리 나게 TV를 틀어놔도 외로운 밤이다. 하지만 이 ‘당연한’ 감정을 어루만지며 잠자리에 드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 내가 날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담담하고 좋은 일일 게다.
</p>
<p>
	<span style="font-size: 10pt">※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Tomorrow Chart] 가을하면 떠오르는 단어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582</link>
				<pubDate>Thu, 04 Nov 2010 09:0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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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발짝 성큼 다가온 추위로 인해 가을을 제대로 느껴 보지도 못한 채 흘러간 것 같아 많이 아쉬우시죠? 저희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인데요, 여러분에게 가을은 어떤 계절인가요? 당장 생각나는건 높고 푸르른 청명한 하늘, 살랑거리며 불어오는 기분 좋은 바람, 따스한 햇살까지! 이것뿐만이 아니죠? 울긋불긋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단풍과 분위기 있는 낙엽 길,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이고 행복합니다. 이런 사랑스런 계절,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단어가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가 묻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궁금했던 질문들을 스토리텔러들이 선정하여 임직원 소통의 창 LiVE의 설문조사를 통해 임직원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앞으로 Tomorrow Chart 로 삼성인들의 생각을 들려드릴께요" class="alignnone  wp-image-100257" height="1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00716_11.gif" width="660" /><br />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한 발짝 성큼 다가온 추위로 인해 가을을 제대로 느껴 보지도 못한 채 흘러간 것 같아 많이 아쉬우시죠? 저희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인데요, 여러분에게 가을은 어떤 계절인가요? 당장 생각나는건 높고 푸르른 청명한 하늘, 살랑거리며 불어오는 기분 좋은 바람, 따스한 햇살까지! 이것뿐만이 아니죠? 울긋불긋 온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단풍과 분위기 있는 낙엽 길, 생각만으로도 낭만적이고 행복합니다. 이런 사랑스런 계절, 여러분은 가을하면 어떤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독서의 계절, 천고마비, 식탐 등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렇다면 삼성전자 임직원분들은 '가을' 하면 생각나는 단어들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 볼까요? ^^</span></span>
</p>
<p>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2pt">가을하면 떠오르는 단어는?</span></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left">
	<img loading="lazy" alt="1위-고독 :  혼자서 사색에 잠겨봅니다~ 2위-단풍 :  울긋불긋~ 구경가야죠! 3위-식탐 : 먹는 것을 포기할 순 없죠! 4위-패션 : 코트 정도는 입어줘야겠죠? 5위 - 독서: 가을엔 마음의 양식을~ 6위-기타 7위- 봉사 : 쌀쌀한 날씨에 따뜻함을 전해요!" class="alignnone  wp-image-100258" height="6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LIVE_1.jpg" width="688" />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5fb636"><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11pt">가을은 고독의 계절이지</span></span></span></span></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고독과 외로움의 계절이 바로 가을! 가을은 모든 감정이 한 층 더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섬세해지고 예민해지는 계절인 것 같습니다. 우수에 찬 눈빛으로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낙엽을 밟으며 덕수궁 돌담길 어딘가를 정처 없이 걸어야만 할 것 같은 고독의 계절이 가을이죠. 30%에 가까운 임직원 348분이 선택해주신 가을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고독'이네요</span></span></span></span></p>
<p>	<span style="color: #5fb636"><strong><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11pt">단풍놀이 구경 가요~</span></span></span></span></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역시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가을하면 단풍 구경이 </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최고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한 발 한 발 정상을</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 향해 내딛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운 가을 산행, 생각만해도 즐겁지 않나요</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 삼성전자 직원분들 역시 21%인 252분이 가을 하면 '단풍'이 생각난다고 해주셨네요.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단풍놀이 다녀오셨나요? 다녀오셨다면 다른 분들을 위해 명소 추천! 부탁 드려요.</span></span></span></span></span>
</p>
<p>
	<strong><span style="color: #5fb636"><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11pt">가을에 다이어트는 무리야</span></span></span></span></span></strong><br />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220분의 삼성전자 직원분들이 선택해주신건 '식탐' 으로 당당히 3위에 등극! '이번 가을엔 반드시 다이어트를 할 테야' 다짐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추석 연휴로 인해 </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이미 실패한 </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다짐이 되진 않으셨는지요? ^^ 오곡이 열매를 맺는 가을에</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 먹는걸 참기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블루미도 벌써 몇 Kg이나 쪘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가을이 되고, 점점 날이 차가워질수록 오히려 먹고 싶은 것만 늘어나니 걱정이네요.</span></span></span></span></span></span></span></p>
<p>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color: #5fb636"><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11pt">가을 패션은 코트가 제격!</span></span></span></span></strong></span></span></span><br />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사실 트렌치 코트가 없더라도, 가을엔 왠지 코트를 입어줘야 할 것 같은 이 기분. 옷깃을 곧추 세우고 우수에 젖은채 고독을 즐기는 모습은 많은 분들의 로망 아닐까요? </span><span style="font-size: 9pt">145분도 가을이면 생각나는건 코트로가 답해주셨는데요, 물론 현실적으로 날씨가 차가워지다 보니, 많은 분들이 코트를 선택해 주신 영향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span></span></span></span>
</p>
<p>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그 다음으로는 </span><span style="color: #5fb636"><strong><span style="font-size: 9pt">독서</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와 </span><span style="font-size: 9pt">쌀쌀한 날씨에 훈훈한 온정을 전하는 </span><span style="color: #5fb636"><strong><span style="font-size: 9pt">봉사</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가 선정되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9pt">. 항목이 없어 따로 순위에 오르진 못했지만 </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기타의견으로 많았던 것은 '축의금 내는 계절'이 있었습니다. 5월의 신부만큼이나 10월에 신부도 참 많다죠? 직장인 분들은 주말에 결혼식 가느라 정신없이 주말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span></span></span></span></span></span>
</p>
<p>
	<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이상 가을하면 떠오르는 단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요, '고독한 계절이니 난 방콕(?)이나 해야겠어'라고 생각하신 분들, 자리를 훌훌 털고 일어나 맛있는 음식도, 낙엽이 모두 지기전에 단풍 구경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비해 너무 짧아진 계절이라 빨리 즐기지 않으면 훌쩍 지나가 버릴지도 모른답니다. 그리고 이 가을에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좋은 장소가 있다면 추천도 해 주시고요. ^^ </span></span></span></span></span><br class="none"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LiVE 삼성전자 인트라넷 커뮤니케이션"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0259" height="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LiVE-footer1.gif" width="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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