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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먼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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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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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먼지로 황폐해진 세상서 피어난 AI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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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Oct 2018 10: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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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려한 영상미와 화려한 캐스팅. 가까운 미래(2053년) 사회의 피폐해진 환경과 메마른 인간관계를 토대로 AI와 같은 첨단기술이 매개하는 소통을 그린 이야기. 웹드라마 ‘고래먼지’에 대한 첫 느낌이었다. 최근 미디어 소비 성향의 변화로 소위 ‘짤방’으로 불리는 마이크로 콘텐츠가 성행하고 있는데, 완성도 측면에선 가히 군계일학이라 해도 과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잘 만들어진 한 편의 드라마가 전달하고자 하는 심오한 내용에 뭔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7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12ehqlfk.jpg" alt="웹드라마 ‘고래먼지’, 이렇게 봤다 ’AI 전문가’ 조성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미세먼지로 황폐해진 세상서 피어난 AI의 꿈" width="849" height="264"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7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12spcial2.jpg" alt="고독이나 소외감은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최대 문제 중 하나다. 일부는 반려 동물을 기르며 외로움을 달래기도 하지만 그게 근본적 해결책일 순 없다. 이와 관련, 일본이나 미국 등 몇몇 선진국을 중심으로 ‘인간과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AI 탑재 로봇 개발 연구가 한창이다. 극중 미로와 같은 AI가 실제 사회 구성원이 돼 인간 꿈을 이뤄주고 소통도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하면 좋겠다. 이러나 저러나 앞으로의 AI는 편의성과 효율성 증대 노력을 거쳐 인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리란 게 내 생각이다." width="849" height="502" /></p>
<p>수려한 영상미와 화려한 캐스팅. 가까운 미래(2053년) 사회의 피폐해진 환경과 메마른 인간관계를 토대로 AI와 같은 첨단기술이 매개하는 소통을 그린 이야기. 웹드라마 ‘고래먼지’에 대한 첫 느낌이었다. 최근 미디어 소비 성향의 변화로 소위 ‘짤방’으로 불리는 마이크로 콘텐츠가 성행하고 있는데, 완성도 측면에선 가히 군계일학이라 해도 과하지 않을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잘 만들어진 한 편의 드라마가 전달하고자 하는 심오한 내용에 뭔가를 덧붙이기보다 ‘AI 전공자의 눈에 비친 드라마 속 가능성과 한계’를 되새기는 걸로 감상을 대신할까 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인간의 꿈 이뤄주는 AI?</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amergris.png" alt="고래먼지 메인 포스터 " width="849" height="1216" /></p>
<p>이 드라마엔 미세먼지와 가뭄으로 폐허가 된 세상에서 고립된 인간관계 때문에 고독한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고래를 보고 싶은 소녀와 소통에 목말라 있는 기상캐스터, 오지 않는 전철을 기다리는 역무원···. 모두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꿈을 가진 사람들인데, 이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기 위해 첨단 기술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VR 헤드셋과 투명 디스플레이로 가상 공간에서 실제 같은 허구를 경험하고, AI와 홀로그램으로 가상의 물건과 단순 교신을 넘어 정서적 교류가 가능한 세상을 그리고 있다.</p>
<p>푸른 바다에서 고래를 보고 싶어하는 소녀는 AI로 꿈을 이루고, 어쩌면 어린 시절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 엄마의 사랑을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치매에 걸린 역무원도 소녀가 남기고 간 홀로그램 덕에 기다리던 전철과 마주하는 꿈을 이뤘고, 소통에 굶주렸던 기상 캐스터는 AI 덕에 소녀와 바다로 간다. 투명 디스플레이나 자신만의 AI와 소통하느라 타인과 관계 맺는 법을 잊어버린 인간의 문제를 AI가 다시 해결해준 것이다. 그런데 드라마 속에 배치된 여러 가지를 종합해보면 이 모든 게 실제였나, 싶기도 하다. 마치 장자의 꿈이나 영화 ‘매트릭스’처럼 이 모든 게 AI 미로의 꿈은 아닐까? 어쩌면 고래먼지는 신기루 같아서 이룰 수 없는 꿈이고, AI가 그걸 가상으로 꾸며낸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드라마니까’ 가능한 설정</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11special5.png" alt="AI 금붕어와 소녀" width="849" height="405" /></p>
<p>극중에선 금붕어나 아들처럼 친근한 모습이 시청자의 몰입감 형성에 기여했지만 AI의 모습이 굳이 그래야 할까? 사실 AI 자체보다 그걸 ‘현실적’ 모습으로 만드는 게 기술적 측면에서 더 어려울 수 있다. 실제에 가깝게 만들수록 인간의 몰입감은 커지지만 정서적 교감은 오히려 어려울 수 있다. 이 같은 현상을 심리학적 용어로 ‘이상한 골짜기(uncanny valley, 인간과 비슷하게 생긴 로봇을 보면 생기는 불안감·혐오감·두려움)’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 속 등장 인물이나 인형이 최대한 간결하게, 추상적 형태로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즉 고래먼지 속 AI를 실제로 만들려면 이 ‘골짜기’를 극복, 실제와 동일하게 느낄 정도로 높은 수준의 기술이 필요하다.</p>
<p>기능적으로도 AI가 사람들 간 대화를 관찰하면서 맥락을 이해하고 적절히 끼어든다거나,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따위의 설정이 실재하려면 매우 어려운 문제들이 해결돼야 한다. 인간에겐 그리 어렵지 않은 일, 이를테면 AI 스피커를 사용할 때 늘 이름을 먼저 불러 요청한 사항에 대한 답을 구하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의 기술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는 에코(아마존)나 어시스턴트(구글)는 물론, 누구(SK텔레콤)와 기가지니(KT) 등 국내외 시판 제품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AI, 대체 얼마나 발전할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11special2.png" alt="사람들이 마주앉아 밥을 먹고 있는 모습 " width="849" height="368" /></p>
<p>극중 미로와 같은 AI, 실제로도 출현할 수 있을까? 구글에서 언어이해 연구를 총괄하는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에 따르면 21세기 인류 발전은 20세기 그것의 1000배에 이를 전망이다(이를 일명 ‘수확가속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이 이론을 적용했을 때 2045년이면 (인간이 만든) 기계의 지능이 인간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이 도래할 전망이다. 인간 능력을 뛰어넘는 AI가 등장할 날이 30년도 남지 않은 것이다. 정말 그럴까?</p>
<p>AI를 말하다 보면 자꾸 인간의 지능 체계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AI는 실상 ‘감정’이기 때문에 ‘생존’을 동기로 삼을 필요가 없다. 또 일반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은 선형적 발전을 통해선 도달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다리 넷 달린 의자에 앉아 공중부양 하려는 사람이 부단한 노력 끝에 세 개 다리로 균형 잡는 법을 익힌 후 두 개 다리로, 다시 한 개 다리로 균형을 잡는 데 성공했다 치자. 하지만 그 방식으로 모든 다리가 공중에 뜰 수 있다고 생각할 순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 ‘자가발전 AI’ 출현 가능성</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7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12special1.png" alt="사람들이 AI를 통해 날씨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 width="849" height="367" /></p>
<p>세간의 관심만 놓고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을 뛰어넘는 ‘초(超)지능’이 곧 등장할 것 같다. 지능은 본질적으로 다양한 측면을 내포하며, 2018년 10월 현재 AI가 성공을 거둔 건 특정 분야에 불과하다. 이와 달리 일반 AI는 모든 분야에서 일반적으로 작동해야 한다. “AI가 바둑이나 퀴즈 같은 게임을 인간보다 잘하려면 높은 수준의 일반지능이 필요할 것”이란 평가가 일반적이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특수 목적 AI만 갖고도 인간 챔피언에게 이기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게 가능했다(물론 이 프로그램들은 바둑이나 퀴즈 풀이 외에 다른 지능을 필요로 하는 일은 할 수 없다).</p>
<p>게임 분야에서 인간 최고 고수를 이기는 AI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 점에 착안하면 다른 지능 역시 예상 외로 단순하게 개발될 수 있다. 만약 특수 AI를 실현하는 간단한 방법이 모여 특이점을 돌파하면 그 시점부턴 AI가 자기 개선을 통해 소위 ‘지능 폭발’을 일으킬 수도 있다. 실제로 스웨덴 철학자 겸 미래학자 닉 보스트롬은 “여러 개의 특수 AI가 개발되며 누락됐던 주요 부분이 채워지는 순간, 특이점을 넘어설 것”이라고 주장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에필로그: AI를 향한 ‘희망사항’</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11special4.png" alt="고래먼지 주인공 3명 " width="849" height="364" /></p>
<p>고독이나 소외감은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최대 문제 중 하나다. 일부는 반려 동물을 기르며 외로움을 달래기도 하지만 그게 근본적 해결책일 순 없다. 이와 관련, 일본이나 미국 등 몇몇 선진국을 중심으로 ‘인간과 정서적 교감이 가능한’ AI 탑재 로봇 개발 연구가 한창이다. 극중 미로와 같은 AI가 실제 사회 구성원이 돼 인간 꿈을 이뤄주고 소통도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하면 좋겠다. 이러나 저러나 앞으로의 AI는 편의성과 효율성 증대 노력을 거쳐 인간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리란 게 내 생각이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2341"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7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12clipbanner.jpg" alt="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보기 " width="849" height="2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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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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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환경 속 ‘아날로그 인간’의 꺼지지 않는 기억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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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Oct 2018 10: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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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짧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드라마다. 잠시 복기해본다. 때는 그리 머지 않은 미래. 이유는 알 수 없다. 지구에 어떤 일이 있었길래 (어느 정도 짐작은 간다) 사람들은 땅 밑에 산다. 밀폐된 집과 사무실을 오가는 삶은 뿌연 대기만큼이나 무미건조하다. 자욱한 미세먼지 탓에 다들 방독면에 판초를 쓰고서야 밖을 나선다. 계속된 가뭄에도 비는 오지 않고 인공강우 실험마저 실패를 거듭한다. 인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7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12ehqlfk2.jpg" alt="웹드라마 ‘고래먼지’, 이렇게 봤다 ‘지식 큐레이터’ 전병근 북클럽 오리진 대표 디지털 환경 속 ‘아날로그 인간’의 꺼지지 않는 기억을 보다" width="849" height="264"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2.jpg" alt="'고래먼지'에 나오는 스틸 도시락 속 김밥은 디지털 환경 속 아날로그 인간의 처지를 상징하는 것 같다. 김밥 싸서 함께 밖으로 놀러 가는 것. 우리의 행복이란 그런 소풍 같은 것 아닌가. 다가오는 디지털 미래의 가상 화면엔 과거 바다에서 떠밀려 온 것들이 현재의 해변을 어지럽히듯 현재의 부유물이 떠다닐 것이다. 비동시적인 것의 공존은 정도를 더해갈 테고, 대화는 기억의 연결고리가 닿는 사람끼리만 이어질 것이다. 그 속에서 고래먼지는 명멸하는 디지털 가상 화면이거나, 아날로그 인간의 꺼지지 않는 기억일 것이다." width="849" height="502" /></p>
<p>짧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드라마다. 잠시 복기해본다. 때는 그리 머지 않은 미래. 이유는 알 수 없다. 지구에 어떤 일이 있었길래 (어느 정도 짐작은 간다) 사람들은 땅 밑에 산다. 밀폐된 집과 사무실을 오가는 삶은 뿌연 대기만큼이나 무미건조하다. 자욱한 미세먼지 탓에 다들 방독면에 판초를 쓰고서야 밖을 나선다. 계속된 가뭄에도 비는 오지 않고 인공강우 실험마저 실패를 거듭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인간은 어디에 있어야 인간인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3.png" alt="AI와 대화하는 양동근" width="849" height="360" /></p>
<p>어디나 온통 인공 환경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대로 전자팔찌를 착용하고 신체지수를 확인한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스크린을 마주하고 말 없이 닥친 일을 처리할 뿐이다. 구내식당에서도 화면만 마주한 채 혼밥을 한다. 간헐적 대화 상대는 인공지능 로봇이거나 가상체다. 다들 별 문제가 없어 보인다. 사실은 체념에 가까워 보인다.</p>
<p>하지만 어디에나 부적응자는 있다. 주어진 체계에 순응하지 못하는 ‘오류’ 인간들이다. 첨단 환경에서도 이들은 지난 일을 떠올린다. 엄마의 기억, 아들과의 추억. 이들에게 현재의 무한 반복이란 살 만한 삶이 아니다. 길 위에서 죽더라도 그 길을 나서고야 만다. 물 속에 있어야 물고기라고? 인간은 어디에 있어야 인간인가.</p>
<p>엄마에게 듣기만 했던 고래 이야기가 왜 가슴을 뛰게 할까. 창 밖 녹색 풍경, 그 속의 나비마저 벽 TV의 가상체이지만 그 자유로운 날갯짓이 주는 신호는 정확히 살아있던 심장을 타격한다. 바다에 가고 싶어. 다녀오겠습니다. 저 그만두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4.png" alt="고래먼지" width="849" height="374" /></p>
<p>지상은 거북 등껍질마냥 갈라져 있다. 바다거북도 육지에서 바다로 돌아간 종(種)이던가. 붉은 흙먼지 속을 거북 걸음으로 나서보지만 역부족이다. 하지만 숨어있던 도움의 손길이 나타나고, 운행을 멈춘 지 20년 된 지하철 전동차가 기적처럼 도착한다. 소풍? 경험해본 적도 없으면서 “사람들하고 막 김밥 싸 가지고 밖으로…”란 말에 절로 미소가 번지는 이유는 뭘까?</p>
<p>마침내 뿌연 기억 속 해안에 이른다. 출입금지 표지가 붙은 철조망도 그대로다. “고래 보고 싶었는데.” “멸종된 지 오래야.” “알아요.” 이번에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다. 사이렌과 함께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한다. 사람들 얼굴엔 다시 생기가 돌고, 병 속 AI 가상 금붕어는 어느새 바다로 뛰어들어 고래로 변신, 수면 위를 박차고 오른다. 헷갈린다. 이 역시 디지털 사이버 유토피아일 뿐인가.</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바다와 고래가 우릴 자극하는 이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5.png" alt="AI 고래" width="849" height="360" /></p>
<p>제목이 왜 ‘고래먼지’일까. 영어론 ‘Ambergris’라고 돼 있다. ‘용연향(龍涎香)’이란 뜻이다. 고래 창자에서 나오는 방향 물질이다. 고래에 관한 거의 모든 걸 담은 소설 ‘모비 딕’<a href="#_ftn1" name="_ftnref1">[1]</a>에도 용연향이 한 장에 걸쳐 할애된다. 여기선 ‘지독한 부패 물질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더없이 매혹적인 향기’라고 소개돼 있다. 진흙탕 속에서 피어 오른 연꽃이라고나 할까.</p>
<p>두 해 전 북극 여행을 갔을 때 고래를 바다 가까이서 본 적이 있다. 정확히는 북극해를 가로질러 그린란드 근해를 항해하는 일정이었다. 중간중간 고래가 출몰하는 것도 봤다. 한번 나타나면 주변에 하얀 물보라가 일면서 매끈한 검정색 등이 떠올랐다 가라앉길 반복했다. 그러다 꼬리를 보이며 깊이 자맥질하기도 했다. 올라올 때마다 내뿜는 숨(breath)은, 아이들의 그림에서 보곤 하는 분수 모양 물줄기는 아니었다. 그저 분무처럼 가늘게 흩어지는 물보라에 가까웠다. 그 추운 바다 속에서도 유영하는 모습이 한없이 평온해 보였다. 부러웠다. 북극 빙하가 녹아 바닷물이 늘고 있단 사실은 알고 있을지.</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6.png" alt="AI로 만들어진 고래를 바라보는 양동근 " width="849" height="360" /></p>
<p>바다와 고래는 왜 이토록 우리를 자극하는가. 과학자들은 약 25억 년 전 지구가 생겨날 당시 상황을 이렇게 추측한다. 태양에서 떨어져 나온 지구는 구(球)형의 기체 덩어리였다. 식으면서 액화했고 용융 덩어리로 변했다. 그후 지각층은 몇 백만 년에 걸쳐 고체로 굳었고 지각이 식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몇 세기 동안 계속된 비는 해양 분지로 흘러 들어 바다가 됐다. 바다에서 유기물이 생겨났고 구름층이 걷히면서 태양빛으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식물과 식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 동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이 각각 등장했다.</p>
<p>동물 중 일부가 뭍으로 올라온 건 약 3억5000만 년 전이었다. 그래서 인간 몸엔 아직도 해양 생활의 흔적이 남아 있다. 혈관 속 나트륨·칼륨·칼슘 성분비가 바닷물과 비슷하고, 석회질로 된 우리의 골격 역시 칼슘이 풍부했던 캄브리아기 바다 유산이다. 또 인간은 저마다 어머니의 탯속 ‘작은 바다’에서 생을 시작한다. 배아 발생 단계를 거치는 동안에도 아가미 생명체에서 육상 생명체로 진화해온 과정을 되풀이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7.png" alt="AI로 만들어진 고래" width="849" height="360" /></p>
<p>고래는 인간만큼이나 별종이다. 5000만 년 전쯤 육지 생활을 청산하고 바다로 돌아간 포유동물 중 일부의 후예다. 일찌감치 땅에서 물로 선회해 깊은 바다로 들어가는 전략 덕에 살아 남은 종(種)이다. 그들의 선조는 뭍의 경쟁을 피해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바다로 향했다. 어떤 생각 끝의 선택이라기보다 내몰림, 이른바 ‘환경압’의 결과였을 것이다.</p>
<p>애당초 바닷속을 누비던 생명체가 뭍으로 나온 것 역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찾아서였을 것이다. 어쩌다 넘겨다본 수면 위, 땅 위 먹이가 좋아 보였던 걸까. 최근 접한 다른 가설의 설명도 흥미롭다. 바닷속은 시계(視界)가 어둡다. 고래를 비롯한 해양 동물의 청각이 발달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렇게 살다가 어느 날 우연히 내다본 물 밖 세상은 경이로웠을 것이다. 그 세상의 유혹에 못 이겨 힘겹고도 위험한 낮은 포복의 걸음마를 시작했을 수 있다. 그때부터 인간은 시각이 비약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했고, 눈이 주요 정보원으로 자리 잡았다. 언어를 얻은 후엔 급기야 마음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상까지 본다. 지금 그 시선은 어딜 향하는 걸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8.png" alt="바다를 바라보는 모녀" width="849" height="360" /></p>
<p>레이철 카슨<a href="#_ftn2" name="_ftnref2">[2]</a>은 본래 해양동물학자였다. 그가 암으로 세상을 뜨기 두 해 전 펴낸 환경 보호의 고전 ‘침묵의 봄(Silent spring)’ 이전 책들도 바다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인간이 경이로움과 호기심을 품은 채 바다를 바라보고, 배를 만들어 미지의 항해에 나서는 건 무의식적으로나마 제 혈통을 깨닫기 때문일 거라고 했다.</p>
<p>그에 따르면 인간은 아직도 마지막 홍적세 빙하기에 이은 간빙기 단계에 있다. 앞으로도 몇 천 년간 세계 기후는 상당히 따뜻해지고서야 다음 번 빙하기로 돌아설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인류가 겪고 있는, 심상찮은 단기적 기후 변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김밥 싸서 가는’ 소풍 같은 행복</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9.png" alt="황폐한 사회에서 방독면을 쓰고 서 있는 무리" width="849" height="360" /></p>
<p>지난 1일 인천에서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총회가 열렸다. 여기서 채택된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를 보면 두렵다.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피해를 막으려면 지구 기온 상승을 1.5℃로 제한해야 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보고서 내용을 실현하려면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0년 대비 최소 45% 줄여야 한다. 전망은 밝지 않다.</p>
<p>이날 노벨경제학상을 공동 수상한 윌리엄 노드하우스(William Nordhaus) 미국 예일대 교수의 책 제목은 ‘기후 카지노(Climate casino)’다. 인간이 기후 변화를 놓고 아슬아슬한 도박을 벌인단 뜻이다. 그는 이 책에서 다양한 통계 자료를 들어 지구온난화 현상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으며, 그 영향이 인간 생활에 심각한 위협이 될 거란 사실을 분석해 보여준다.</p>
<p>카지노라고 하면 일확천금의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러시안 룰렛 같은 것이다.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돌려가면서 방아쇠를 당겨 가는 꼴이다. 문제는 자칫 운이 없는 어느 한 명이 아니라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단 사실이다. 물론 지금 먼저 피해가 닥친 곳에서 보듯 약한 고리부터 신음소리가 커질 것이다. 하지만 안심하는 곳도 난민 사태와 궁극의 파국을 피할 순 없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6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i10.png" alt="캡슐 김밥" width="849" height="358" /></p>
<p>‘고래먼지’에 나오는 스틸 도시락 속 김밥은 디지털 환경 속 아날로그 인간의 처지를 상징하는 것 같다. 김밥 싸서 함께 밖으로 놀러 가는 것. 우리의 행복이란 그런 소풍 같은 것 아닌가. 다가오는 디지털 미래의 가상 화면엔 과거 바다에서 떠밀려 온 것들이 현재의 해변을 어지럽히듯 현재의 부유물이 떠다닐 것이다. 비동시적인 것의 공존은 정도를 더해갈 테고, 대화는 기억의 연결고리가 닿는 사람끼리만 이어질 것이다. 그 속에서 고래먼지는 명멸하는 디지털 가상 화면이거나, 아날로그 인간의 꺼지지 않는 기억일 것이다.</p>
<p>모비 딕을 끝까지 쫓아간 에이해브 선장은 적도 태평양 해상에서 일전을 앞두고 절규한다. “고래를 추적하는 이 투쟁은 도대체 무엇 때문인가! 왜 지치고 마비된 팔로 노를 젓고 작살을 잡고 창을 던지는가? 지금 에이해브는 얼마나 더 부유해지고 더 좋아졌는가?”</p>
<p>한때 유기체가 가득한 생명의 수프였던 바다는 이제 인간이 버린 핵폐기물과 플라스틱들로 죽음의 인공물 수프가 돼간다. 카슨은 ‘우리를 둘러싼 바다’ 개정판 서문을 이렇게 마쳤다. “처음 생명체를 탄생시킨 바다가 이제 그들 가운데 한 종(種)이 저지르는 활동 때문에 위협 받고 있다니 참으로 얄궂은 상황이다. 하지만 바다는 설령 나쁘게 변한다 해도 끝내 존속할 것이다. 정작 위험에 빠지는 쪽은 생명 그 자체다.” 1961년 글이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2341"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7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12clipbanner.jpg" alt="삼성전자 SF웹드라마 보기" width="849" height="200" /></a></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원제 ‘Moby Dick(白鯨)’. 미국 소설가 H.멜빌이 1851년 발표한 장편소설. 머리가 흰, 큰 고래 ‘모비 딕’ 때문에 한쪽 다리를 잃은 사내의 복수담이다 <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Rachel Carson. 미국 해양생물학자. 합성살충제 오염 문제를 다룬 ‘침묵의 봄’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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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푸른 바다를 찾아서” <고래먼지> 촬영 현장 마지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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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Sep 2018 15:4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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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일, 마침내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바다 앞에 선 소녀 한슬(김소혜 분)과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 AI 소년(김강훈 분)의 모습으로 막을 내린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엔딩’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제작진과 메이크업이 지워지도록 인공 비를 맞아가며 촬영에 집중한 배우들까지…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찬 <고래먼지>의 마지막 촬영 현장. 그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0.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20일, 마침내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바다 앞에 선 소녀 한슬(김소혜 분)과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 AI 소년(김강훈 분)의 모습으로 막을 내린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p>
<p>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엔딩’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제작진과 메이크업이 지워지도록 인공 비를 맞아가며 촬영에 집중한 배우들까지…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찬 <고래먼지>의 마지막 촬영 현장. 그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6rurRg4UkC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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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찾고 있는 고래는…”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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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Sep 2018 16:4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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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다에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른 소녀 한슬(김소혜 분). 그곳에서 한슬은 희망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이기지 못하고 탈출한 기영(양동근)을 만나게 된다. 마침내 도착한 바닷가. 무엇이 그들을 바다로 이끌었을까? 2053년 미래를 배경으로 소녀와 기상캐스터가 AI와 함께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그 마지막 회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뉴스룸 삼성전자뉴스룸이직접제작한기사와사진은누구나자유롭게사용하실수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바다에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른 소녀 한슬(김소혜 분). 그곳에서 한슬은 희망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이기지 못하고 탈출한 기영(양동근)을 만나게 된다. 마침내 도착한 바닷가. 무엇이 그들을 바다로 이끌었을까?</p>
<p>2053년 미래를 배경으로 소녀와 기상캐스터가 AI와 함께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그 마지막 회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1gnsR1JEOz0?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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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고래먼지> 등장인물 관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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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Sep 2018 15: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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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지난 10일 공개된 1편에선 소녀 한슬(김소혜 분)이 바다를 보기 위해 집을 떠났고, 이어진 2편에선 예기치 않게 역무원(신구 분)과 지하철 사람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졌다. 17일 공개된 3편에선 소녀와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이 드디어 첫 대면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등 극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다" width="849" height="30" /></p>
<p>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이끌어낸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지난 10일 공개된 1편에선 소녀 한슬(김소혜 분)이 바다를 보기 위해 집을 떠났고, 이어진 2편에선 예기치 않게 역무원(신구 분)과 지하철 사람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펼쳐졌다. 17일 공개된 3편에선 소녀와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이 드디어 첫 대면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등 극의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인물이 등장해 각자의 사연을 들려주고 있는 ＜고래먼지＞. 그들은 대체 어떤 인연으로 엮여 있는 걸까?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고래먼지＞ 등장인물 관계도를 통해 확인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6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characterrelaton1.jpg" alt="" width="849" height="116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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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3년은 이렇게 만들어졌다” <고래먼지> 촬영 현장 세 번째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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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Sep 2018 15: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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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7일 공개된 <고래먼지> 3편에서는 희망 없이 반복되는 일상의 탈출구를 찾아 나선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2053년, 문명의 발달로 개인화된 홀로그램 AI, 팔찌/반지 형태의 개인형 스마트기기, 투명 디스플레이 등이 당연한 일상에서 사람 간의 대화는 줄고 감정 또한 메말라 가는 모습의 ＜고래먼지＞ 3편의 분위기와 달리, 현장은 화기애애함 그 자체였다는데… 배우와 스태프들 간의 ‘합’은 촬영 현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17일 공개된 <고래먼지> 3편에서는 희망 없이 반복되는 일상의 탈출구를 찾아 나선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2053년, 문명의 발달로 개인화된 홀로그램 AI, 팔찌/반지 형태의 개인형 스마트기기, 투명 디스플레이 등이 당연한 일상에서 사람 간의 대화는 줄고 감정 또한 메말라 가는 모습의 ＜고래먼지＞ 3편의 분위기와 달리, 현장은 화기애애함 그 자체였다는데…</p>
<p>배우와 스태프들 간의 ‘합’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뿐만 아니라 작품의 퀄리티를 끌어 올리기도 한다.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로 현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한 아역배우 김강훈과 무게감 있는 연기로 신우석 감독의 무한 신뢰를 받은 배우 양동근까지. ＜고래먼지＞ 세 번째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에서 만나보자.</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Rj3VjTcaYPE?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right">
※ ＜고래먼지＞ 4편은 9월 20일(목) 오후 3시 삼성전자 뉴스룸, <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유튜브</a>,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스북</a>, <a href="https://tv.naver.com/ambergris"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TV</a>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SF웹드라마 <고래먼지> ‘나도 평론가’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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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18 18:23: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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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53년, VR과 꿈에서 본 엄마와의 기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소녀(김소혜 분), 과거를 떠나 보내지 못한 채 지하철역에 머무는 역무원(신구 분), 희망 없는 멘트만 해야하는 기상캐스터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탈을 꿈꾸는 남자 기영(양동근 분). 마지막 회를 남겨둔 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개된 삼성전자의 SF웹드라마 ＜고래먼지＞. 드라마를 감상한 여운과 생각을 글로 남겨 보는 건 어떨까?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53년, VR과 꿈에서 본 엄마와의 기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소녀(김소혜 분), 과거를 떠나 보내지 못한 채 지하철역에 머무는 역무원(신구 분), 희망 없는 멘트만 해야하는 기상캐스터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일탈을 꿈꾸는 남자 기영(양동근 분). 마지막 회를 남겨둔 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개된 삼성전자의 SF웹드라마 ＜고래먼지＞.</p>
<p>드라마를 감상한 여운과 생각을 글로 남겨 보는 건 어떨까?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posts/10156438557301488?__tn__=-R"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a>은 오는 28일까지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평론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시각을 접목한 날카로운 글이라면 대환영!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자.</p>
<p style="text-align: right">※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평론 이벤트는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posts/10156438557301488?__tn__=-R"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a>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180917-waletalk-1.png" alt="고래먼지 평론 이벤트 중 AMBERGRIS / 개요 SF 드라마 감독/각본 신우석 출연 양동근 김소혜 신구, 김강훈 이엘, 오혁 평론하기 " width="849" height="56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180917-waletalk-2.png" alt="참여방법 / 선정방식/ 일정 및 경품 Step1.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또는 페이스북에서 웹드라마 고래먼지 감상하기"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180917-waletalk-3.png" alt="참여방법 / 선정방식/ 일정 및 경품 Step2. 자신의 SNS에 고래먼지 평론 작성후 URL을 댓글로 남기기" width="849" height="849"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180917-waletalk-4.png" alt="참여방법 / 선정방식/ 일정 및 경품 날카롭고 공감가는 평론을 남겨주신 딱 60분 선정! 사회, 과학, 문화 등 다양한 접근 대환영합니다." width="849" height="84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180917-waletalk-5.png" alt="참여방법 / 선정방식/ 일정 및 경품 / 2018.9.17(월) ~ 2018.9.28(금) 고래와 희망상 영화관람 패키지 10명 관람권 2매 팝콘 L + 탄산 R 2잔 / AI와 친구상 영화상품권 50명" width="849" height="84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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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어디로 갈 건데?”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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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18 15: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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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쳇바퀴 돌 듯 매일 똑같은 일기 예보를 전하는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 어느 날 기영은 평소처럼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한다. 기영이 일상 탈출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일까? 방송을 그만 둔 기영은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3편에서 확인해보자. ※ ＜고래먼지＞ 4편은 9월 20일(목) 오후 3시 삼성전자 뉴스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6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8.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쳇바퀴 돌 듯 매일 똑같은 일기 예보를 전하는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 어느 날 기영은 평소처럼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한다.</p>
<p>기영이 일상 탈출을 결심한 이유는 무엇일까? 방송을 그만 둔 기영은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3편에서 확인해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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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고래먼지＞ 4편은 9월 20일(목) 오후 3시 삼성전자 뉴스룸, <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유튜브</a>,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스북</a>, <a href="https://tv.naver.com/ambergris"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TV</a>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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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공포영화 촬영장인가요?” <고래먼지> 촬영 현장 두 번째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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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Sep 2018 15: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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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릴 적 엄마와 함께 봤던 바다를 향해 길을 떠난 소녀가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 지하철 역사 안. 지난 13일 공개된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2편에선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난 소녀, 한슬이 예기치않은 장소에서 노신사 역무원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촬영이 이뤄진 곳은 페쇄된 서울 모처의 지하철 역사 안. 으스스한 촬영장 분위기 덕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어릴 적 엄마와 함께 봤던 바다를 향해 길을 떠난 소녀가 눈을 뜬 곳은 다름 아닌 지금은 운행하지 않는 지하철 역사 안.</p>
<p>지난 13일 공개된 삼성전자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2편에선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난 소녀, 한슬이 예기치않은 장소에서 노신사 역무원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촬영이 이뤄진 곳은 페쇄된 서울 모처의 지하철 역사 안. 으스스한 촬영장 분위기 덕에 한 여름 폭염도 잊힐 정도였다는데…</p>
<p>이어 ＜고래먼지＞ 1편에서 파격적 등장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혁오밴드’ 오혁의 노인 분장 뒷이야기도 영상에서 만나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ZtbGEkGM1M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right">※<고래먼지> 3편은 9월 17일(월) 오후 3시 삼성전자 뉴스룸, <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유튜브</a>,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스북</a>, <a href="https://tv.naver.com/ambergris"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TV</a>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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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2편 “그래도 가보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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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Sep 2018 15:0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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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53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 지 20년이 지난 역사. 그곳에서 눈을 뜬 소녀는 낯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치매에 걸린 역무원의 사연을 듣게 되는데… 인공지능(AI)과 함께 바다를 찾아 떠난 소녀가 어떻게 지하철역으로 가게 된 건지, 소녀를 바라보는 낯선 무리는 또 누구인지… ＜고래먼지＞ 2편에서 확인해 보자. ※ <고래먼지> 3편은 9월 17일(월) 오후 3시 공개 예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347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53년,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 지 20년이 지난 역사. 그곳에서 눈을 뜬 소녀는 낯선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치매에 걸린 역무원의 사연을 듣게 되는데…</p>
<p>인공지능(AI)과 함께 바다를 찾아 떠난 소녀가 어떻게 지하철역으로 가게 된 건지, 소녀를 바라보는 낯선 무리는 또 누구인지… ＜고래먼지＞ 2편에서 확인해 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316iVfKbVwo?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right">※ <고래먼지> 3편은 9월 17일(월) 오후 3시 공개 예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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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스CAFE] 웹드라마 <고래먼지> 제작발표회에선 어떤 일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cafe-%ec%9b%b9%eb%93%9c%eb%9d%bc%eb%a7%88-%ea%b3%a0%eb%9e%98%eb%a8%bc%ec%a7%80-%ec%a0%9c%ec%9e%91%eb%b0%9c%ed%91%9c%ed%9a%8c%ec%97%90%ec%84%a0</link>
				<pubDate>Thu, 13 Sep 2018 11:00: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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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양동근, 김소혜, 신구. 이름만으로도 기대되는 라인업의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지난 10일 첫 편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주에 총 두 편이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첫 편 공개와 함께 진행됐던 <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1. 웹드라마 <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 지난 10일, 건대 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웹드라마 <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yKZQgTqtclA?rel=0" width="849" height="4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양동근, 김소혜, 신구. 이름만으로도 기대되는 라인업의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지난 10일 첫 편이 공개됐습니다. 이번 주에 총 두 편이 공개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첫 편 공개와 함께 진행됐던 <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p>
<p> </p>
<hr />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웹드라마 <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strong></span></p>
<p>지난 10일, 건대 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웹드라마 <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 주연 배우들과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앞서 티저영상을 통해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출연진을 공개하며 많은 기대를 불러모은 <고래먼지>!</p>
<p><strong>#현장음</strong><br />
김소혜 “고래먼지는 AI에 대한 희망적인 부분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p>
<p>드라마의 배경은 미세먼지로 뒤덮인 2053년의 대한민국으로 한 소녀가 꿈을 찾아 떠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AI는 이 과정 속에서 인간의 동반자로서 소녀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는데요. 이날 제작 발표회를 통해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궁금증을 해소시켜줬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정묘연(관람객) “정말 오늘 봤던 것처럼 미래가 바뀔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기대감도 들었어요.” <br />
박종엽(관람객) “보기 전에는 기업 홍보 차원에서 만든 거 아닌가 했었는데 이번에 만든거 보고 나서는 그런 홍보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 정도로 잘 만들었고.”</p>
<p>개성파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 기술과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가 어우러진 웹드라마 고래먼지. 다음 주 공개될 3편과 4편에는 더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함께 깜짝 놀랄만한 반전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결말로 이어지게 될지 한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웹드라마 <고래먼지> 출연진과의 토크</strong></span></p>
<p>웹드라마를 보는 것만큼이나 재미있는 건 바로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는 건데요. <고래먼지>를 연출한 신우석 감독과 배우 양동근, 김소혜 씨를 제가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p>
<p>이희건 “지금 제 옆에는 웹드라마 <고래먼지>의 감독님과 배우 분들이 나와계십니다. 뉴스카페 시청자 분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부탁 드릴게요.”<br />
신우석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신우석이라고 합니다.” <br />
김소혜 “소녀 역할을 맡은 김소혜입니다.”<br />
양동근 “기상캐스터 기영 역을 맡은 양동근입니다.”<br />
이희건 “아까 공개된 저도 영상을 봤는데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웹드라마 제목이 ‘고래먼지’ 잖아요? 제목이 상당히 독특하고 궁금증을 자아내는 데 어떤 의미인가요?” <br />
신우석 “고래라는 동물이 희망의 상징이기도 하고 그래서 고래라는 단어를 가져왔고, 실질적으로 현재 위협이 되는 세계관을 가져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세먼지라는 소재를 가져왔고, 고래랑 먼지라는 단어를 조합하면 좀 유니크하겠다 생각했습니다.”<br />
이희건 “영상을 보니까 등장인물에 대한 얘기를 안 나눠볼 수가 없는데, 각각 맡은 역할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릴게요.”<br />
김소혜 “소녀는 어릴 적 추억 때문에 자신이 바라고 꿈꿔왔던 장면을 항상 마음 속에 가지고 품고 있는 소녀고요. 그 꿈 때문에 밖에 나와서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인물입니다.”<br />
양동근 “똑같은 기상예보 밖에 할 수 없는 외로운, 고독한 남자입니다. 과거, 현재, 이런 연기는 많이 해봤는데 미래의 상황에 처해진 나는 또 어떨지, 이건 제 개인적으로도 되게 신선하죠. 여러 면에서 저에게 매우 유익한 작품입니다.”<br />
이희건 “고래먼지는 일반적인 웹드라마들과 다르게 다소 묵직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소혜 씨에게는 어떻게 다가오셨나요?”<br />
김소혜 “(극중에서) 계속 기술은 발전하는데 환경은 악화가 돼서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게 충격적으로 다가왔고, 예전에는 AI를 막연하게 무섭고 낯선 존재라고 생각했다면 이 작품을 하면서는 AI한테 우리가 앞으로 또 어떤 도움을 받으면서 삶 속에서 잘 살 수 있을지,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기대가 되고 궁금합니다.”<br />
이희건 “인공지능이라는 게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지 각자 생각하시는 게 궁금합니다.”<br />
신우석 “제가 작품을 준비하면서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삼성전자 연구소도 가보고 캠퍼스를 돌아봤어요. 그러면서 AI 전문가 분과 대화를 하게 됐는데, 그 분이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인류 문명의 계승자가 인류가 아니라 AI 일 수도 있다. 이게 되게 신선한 거예요. AI라는 존재가 다른 영화들처럼 위협이라든가 부정적인 이미지라기보다는 인류의 동반자가 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시나리오 집필을 그렇게 하게 됐고.”<br />
이희건 “인공지능 기술이 고도화된다면 정말 우리의 삶에 실존한다면 어떻게 활용해보고 싶으신가요?”<br />
신우석 “저는 편집을 좀 시키고 싶습니다(웃음).”<br />
양동근 “와, 정말 애기 봐주고 집안일 해주는 AI 있으면 애 많이 낳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더 낳고 싶지만 자제하는 거죠, 힘드니까~ 그런데 그게 대체가 된다면 인구문제 해결됩니다.”<br />
이희건 “가까운 미래에 넷째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웃음). 고래먼지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될 포인트가 있다면?”<br />
김소혜 “소녀의 집도 미래적으로 꾸며져 있고, 바깥 환경도 완전 미세먼지로 덮여있고 여러 가지 보면서 생각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런 거 보면서 즐기셨으면 좋겠어요.”<br />
양동근 “고래먼지, 정말 감각적인 정말 이 시대에 딱 어울리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br />
출연진 “뉴스카페 시청자 여러분, 고래먼지 많이 사랑해주세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자매마을 직거래 장터</strong></span></p>
<p>가을 바람이 선선해지면서 추석 연휴가 어느새 성큼 다가오고 있는데요. 매년 이 맘 때면 삼성전자 많은 캠퍼스들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변신한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전국 각지의 자매마을을 초청해 임직원들에게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제공하고, 농어촌 소득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이조의 장터! 뉴스카페가 생생하게 취재했습니다.</p>
<p>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물구비 마을. 탐스럽게 익어가는 사과 열매 사이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길이 보입니다. 하나하나 꼭지를 따고, 가파른 경사를 오르내리는 동안 어느새 상자 가득 사과가 채워집니다.</p>
<p>김소정 “이렇게 좋은 날 저희가 여기에 왜 온 거죠?”<br />
하규창 “아, 여기 앞에 물구비 마을이라고 있는데 거기가 우리 무선사업부의 자매마을이거든요. 여기 자매마을에서 우리 명절 장터에 올라오는 특산품들을 오늘 수확한다고 해요.”<br />
김소정 “네, 맞아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정성 들여서 가꾸신 것들이 소중한 결실을 맺어 수확하는 날인데 저희가 또 빠질 수 없겠죠?”<br />
하규창 “빠질 수 없죠.”<br />
김소정 “그러면 한번 일손을 보태러 가볼까요?”<br />
하규창 “당연하죠.”</p>
<p>야심차게 사과 수확에 도전한 임직원 아나운서! 하지만 농사일은 역시 만만치 않았습니다.</p>
<p>하규창 “쉽지 않네요, 생각보다. 되게 쉬워 보였는데.”</p>
<p>상자 가득 채워진 사과들은 창고로 옮겨지고 이상이 없는지 일일이 확인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깨끗이 닦여진 사과는 정성스러운 포장을 거쳐 비로소 장터로 나갈 준비를 마칩니다. 같은 시각, 김소정 임직원 아나운서는 오미자를 따고 과실청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p>
<p>김소정 “지금 물에 적시니까 더 빨갛고 되게 반짝 반짝하고 너무 예뻐요.”</p>
<p>물구비 마을의 또 다른 명물은 바로 치즈! 목초장에 방목된 소들을 통해 신선한 우유를 얻고 까다로운 숙성 과정을 거쳐 치즈를 생산해냅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최선남(보배농장) “저희가 작은 규모인데 많이 판로가 넓어져서 홍보되고 많이 나가면 좋죠. 여러 사람이 많이 맛있게 드셔주시면 고맙고요.”</p>
<p>직거래 장터 당일. 삼성전자 디지털시티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이들로 분주합니다. 주로 추석이나 설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삼성전자 직거래 장터는 농민들에게는 판로 개척과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고 임직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농산물 구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p><strong>#인터뷰</strong><br />
김명숙(충북 진천군) “의미가 참 크고요. 기대가 되고요. 일년이 이제 (직거래장터를) 언제 하나 기대가 되고.” <br />
장선준(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중간판매상이 없잖아요. 가격도 싸고요. 믿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p>
<p>산지에서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농산물인 만큼 물건을 파는 농민 분들의 얼굴에서도 자부심이 느껴지는데요.</p>
<p><strong>#인터뷰</strong><br />
심요섭(전북 임실군) “항상 올 때마다 거의 완판 가까이 합니다. 그러면 보람도 있고 정말 행복하죠.”<br />
박용범(강원 평창군) “우리 농장도 물어보시고 물건을 사주시고 좋게 평가해주시잖아요. 너무 고맙습니다. 아주 감사한 마음이고 많은 도움이 됩니다.”</p>
<p>직거래 장터로 깜짝 변신한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의 특별한 하루. 임직원들에게는 정성 가득 담긴 우리 먹거리를, 농민들에게는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과 희망을 전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거래 장터, 최고!</p>
<p><strong>[앵커]</strong><br />
이번 주 뉴스카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주에도 생생한 소식과 함께 찾아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고래먼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3%a0%eb%9e%98%eb%a8%bc%ec%a7%80-%ec%b4%ac%ec%98%81-%ed%98%84%ec%9e%a5-%eb%b9%84%ed%95%98%ec%9d%b8%eb%93%9c-%ec%8a%a4%ed%86%a0%eb%a6%ac</link>
				<pubDate>Tue, 11 Sep 2018 14:4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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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고래먼지]]></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아이]]></category>
		<category><![CDATA[촬영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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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일, 4부작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1편이 공개됐다. 기억 속 푸른 바다를 VR로 만나는 소녀, 인간의 감정을 읽어내는 AI 물고기의 등장은 2053년 첨단 미래 기술을 상상케 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소녀는 방독면을 쓴 채 잿빛 먼지로 뒤덮인 황무지 속 맨홀을 탈출해 2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폭염 속에서 진행된 <고래먼지> 1편의 촬영 현장. 극중 소녀를 연기한 그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10일, 4부작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1편이 공개됐다. 기억 속 푸른 바다를 VR로 만나는 소녀, 인간의 감정을 읽어내는 AI 물고기의 등장은 2053년 첨단 미래 기술을 상상케 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소녀는 방독면을 쓴 채 잿빛 먼지로 뒤덮인 황무지 속 맨홀을 탈출해 2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폭염 속에서 진행된 <고래먼지> 1편의 촬영 현장. 극중 소녀를 연기한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김소혜의 연기 열정은 11일 공개된 첫 번째 메이킹 필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VuPz_7Awy8?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 <고래먼지> 2편은 9월 13일(목) 삼성전자 뉴스룸, <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유튜브</a>,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스북</a>, <a href="https://tv.naver.com/ambergris"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TV</a>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AI와 꿈을 찾아 떠나요’, 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제작발표회를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ai%ec%99%80-%ea%bf%88%ec%9d%84-%ec%b0%be%ec%95%84-%eb%96%a0%eb%82%98%ec%9a%94-%ec%82%bc%ec%84%b1%ec%a0%84%ec%9e%90-%ec%9b%b9%eb%93%9c%eb%9d%bc%eb%a7%88-%ec%a0%9c%ec%9e%91%eb%b0%9c</link>
				<pubDate>Tue, 11 Sep 2018 13:4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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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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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양동근]]></category>
		<category><![CDATA[웹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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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5년 후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롯데시네마에서 이 질문에 색다른 상상으로 답한 영상이 공개됐다. 메마른 땅, 방독면을 쓴 출연자, 말하는 AI 물고기 등 독특한 설정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관객을 사로잡은 SF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바로 그것. 미래의 AI는 어떤 일까지 해낼 수 있을까? <고래먼지>를 통해 감독과 배우들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3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1.png" alt="고래먼지 제작발표회 현장 " width="849" height="742" /></p>
<p>35년 후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의 롯데시네마에서 이 질문에 색다른 상상으로 답한 영상이 공개됐다. 메마른 땅, 방독면을 쓴 출연자, 말하는 AI 물고기 등 독특한 설정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관객을 사로잡은 SF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바로 그것.</p>
<p>미래의 AI는 어떤 일까지 해낼 수 있을까? <고래먼지>를 통해 감독과 배우들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우석 감독, 배우 양동근 씨, 김소혜 씨, 김강훈 군을 통해 그 답을 들어봤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AI,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인류의 희망이 될 수도…”</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3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2.png" alt="고래먼지 스틸컷" width="849" height="568" /></p>
<p>삼성전자가 9월 10일 첫 공개한 4부작 웹드라마 <고래먼지>는 2053년을 배경으로 한다.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뤘지만, 미세먼지 수치가 1,527μg/㎥인 미래다. 답답한 현실 속에서 상실감이 깊어진 주인공 소녀(김소혜 분)와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이 자신만의 꿈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823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3.png" alt="신우석 감독은 제작 전, 5곳 이상의 삼성전자 캠퍼스를 돌아보고 AI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으며 웹드라마를 준비했다." width="849" height="541" /><span style="font-size: 14px">▲ 신우석 감독은 제작 전, 5곳 이상의 삼성전자 캠퍼스를 돌아보고 AI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으며 웹드라마를 준비했다.</span></p>
<p><고래먼지>의 연출과 극본을 맡은 신우석 감독은 ‘미세먼지가 뒤덮은 세상’이라는 독특한 설정에 대해 “디스토피아<a href="#_ftn1" name="_ftnref1">[1]</a>적인 미래를 그리고자 했다. ‘어떤 위협이 있어야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에 공감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 끝에 현재에도 많은 사람이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미세먼지를 배경으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드라마의 부제인 ‘엠버그리스(Ambergris, 용연향)’에 대해서는 “원래는 엠버그리스가 제목이었다. 수컷 고래 분비물을 뜻하는 말인데, 처음엔 냄새가 지독하지만, 가공을 거치면 최고급 향수 원료가 된다. 이 이야기에서도 과학 기술이 좋은 방향으로 가공이 되고 사용되면 인류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지은 제목이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폭염 속에서도 빛난 배우들의 명품 연기</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3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4.png" alt="김소혜" width="849" height="616" /></p>
<p>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희망을 찾아 나서는 씩씩한 소녀역을 맡은 김소혜 씨. 그녀는 촬영 당시 폭염 속에서 방독면까지 쓰고 연기해야 했다. 김소혜 씨는 “SF는 처음이라 캐릭터를 준비할 때 어려움을 겪었지만, 감독님이 추천해 주신 SF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 ‘HER’ 등을 보며 많은 연구를 했다. 뭐든 다 새로운 경험이었기에 즐겁게 작업했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고마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신우석 감독은 “평소 배우들에게 고생을 많이 시키는 편인데, 그동안 가장 고생한 배우보다 김소혜 씨가 2배는 더 고생했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p>
<div id="attachment_382388" style="width: 814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388" class="size-full wp-image-382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5.png" alt="양동근 씨는 <고래먼지>의 OST ‘Going Home’을 불러 뮤지션으로서의 재능도 뽐냈다" width="804" height="586" /><p id="caption-attachment-382388" class="wp-caption-text">▲ 양동근 씨는 <고래먼지>의 OST ‘Going Home’을 불러 뮤지션으로서의 재능도 뽐냈다.</p></div>
<p>기상캐스터 기영 역을 연기한 양동근 씨는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고민 없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주로 힘든 과거, 현재를 살아가는 역할을 했었는데, 드디어 미래 지향적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게 됐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p>
<p>특히 양동근 씨는 촬영장에서 연기 선배로 김소혜 씨와 아역 배우인 김강훈 군에게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김소혜 씨는 “양동근 씨는 촬영장에서 나에게 물음표 같은 존재였다. 어떤 연기를 펼칠지 항상 궁금하고, 촬영한 영상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연기하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며 새로운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3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6.png" alt="김강훈" width="849" height="724" /></p>
<p>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이병헌 아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번 웹드라마 <고래먼지>에서 기영의 아들 역으로 출연한 김강훈 군 역시 양동근 씨에 대해 “연기할 때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촬영장 에티켓도 이야기 해주셨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239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2390" class="size-full wp-image-3823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7.png" alt="고래먼지 티저 영상에 공개된 오혁의 모습. 혁오밴드는 <고래먼지> 티저 삽입곡인 ‘Jesus lived in a motel room’을 불렀다." width="849" height="346" /><p id="caption-attachment-382390" class="wp-caption-text">▲ <고래먼지> 티저 영상에 공개된 오혁의 모습. 혁오밴드는 <고래먼지> 티저 삽입곡인 ‘Jesus lived in a motel room’을 불렀다.</p></div>
<p>한편, <고래먼지>의 티저 영상에서는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이 6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에 신우석 감독은 “SF 장르는 영상이 그려내는 미래 설정의 세계관을 관객들이 믿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마침 제작 당시 오혁 씨와 다른 작업을 하고 있었다”며 “지금 최고의 스타인 오혁 씨가 60세에 생을 마감하는 캐릭터로 등장하면 관객이 좀 더 쉽게 2053년에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장면을 넣게 됐다”고 설명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뛰어난 영상미, AI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한 드라마</span></span></strong></p>
<p>짧은 분량의 영상이지만,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고래먼지>. 제작발표회를 찾은 관객들은 <고래먼지>를 어떻게 봤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3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8.png" alt="알로하니모" width="849" height="574" /></p>
<p>파워블로거이자 유튜버인 ‘알로하니모’ 씨<strong><위 사진></strong>는 “평소 SF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고래먼지>는 뛰어난 영상미 때문에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잠시 헷갈렸다”고 말했다. 또, “오늘날 AI는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데 그치지만 미래에는 감정까지 읽어 위로해주고 걱정해준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남은 회차도 관심 있게 볼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3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rama9.png" alt="워너묘연" width="849" height="574" /></p>
<p>유튜버에서 커플 크리에이터 ‘워너묘언’ 중 한 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묘연 씨<strong><위 사진></strong>는 “올해 초 미세먼지 때문에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 ‘2053년에는 실제로 드라마 내용처럼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설정 배경에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드라마 속 과학 기술에 대해서는 “큐브가 집 안에 불도 켜주고, 뉴스도 틀어주는 장면이 신기했다”며 “AI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고 말했다.</p>
<p>누군가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 기술에 대해 걱정을 표하기도 한다. 하지만 <고래먼지>가 그려내는 2053년의 AI처럼, 어쩌면 과학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우리에게 또 다른 위안과 편리함을 선사하는 선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삼성전자는 9월 10일(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2341" target="_blank" rel="noopener">1편</a>을 시작으로 2주 동안 <a href="https://www.youtube.com/samsungelectronics" target="_blank" rel="noopener">유튜브</a>, 삼성전자 뉴스룸,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페이스북</a>, <a href="https://tv.naver.com/ambergris"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 TV</a>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4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고래먼지>를 통해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다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건 어떨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4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DARAMA111.jpg" alt="미리 만나는 2053년, 속 ‘미래 가상 삼성전자 제품’ #VR, 기억 속 영상까지 재생하는 플레이어 2018의 VR기기는 기기에 맞게 제작된 영상만 재생할 수 있지만, 2053년의 VR은 사용자의 머릿속에 남아 있는 기억까지 생생하게 재생해준다. 소녀는 어릴 적 엄마와의 추억이 서린 푸른 바다를 VR을 통해 기억해내고, 고민 끝에 동경하는 바다를 찾아 떠나게 된다. #AI, 감정까지 읽어주는 친구 2053년의 AI는 음성비서 역할을 넘어 나의 표정이나 행동을 통해 감정을 읽고 친구처럼 지내지 않을까 하는 감독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기술. 소녀가 들고 다니는 큐브나 물고기 홀로그램으로 표현된 미래의 AI는 소녀의 감정은 물론, 날씨까지 파악해 말해준다. 물론, 소녀가 꿈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도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width="849" height="1608"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Dystopia. 현대사회의 부정적인 측면들이 극대화되어 나타나는 어두운 미래상</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1편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b%b9%eb%93%9c%eb%9d%bc%eb%a7%88-1%ed%8e%b8-%ea%b3%b5%ea%b0%9c</link>
				<pubDate>Mon, 10 Sep 2018 15: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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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53년 대한민국. 여기 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는 한 소녀가 있다. 하지만 눈부신 발전 속에서 인류가 해결하지 못한 단 하나의 난제로 소녀의 상실감과 허무함은 깊어간다. 어릴 적 엄마와의 추억이 서린 푸른 바다를 그리워하던 소녀. 결국 어느 인공지능과 함께 바다를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인류의 난제가 무엇이기에, 소녀를 바다로 이끌었을까? 10일 공개된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1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53년 대한민국. 여기 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는 한 소녀가 있다. 하지만 눈부신 발전 속에서 인류가 해결하지 못한 단 하나의 난제로 소녀의 상실감과 허무함은 깊어간다. 어릴 적 엄마와의 추억이 서린 푸른 바다를 그리워하던 소녀. 결국 어느 인공지능과 함께 바다를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p>
<p>인류의 난제가 무엇이기에, 소녀를 바다로 이끌었을까? 10일 공개된 SF 웹드라마  <고래먼지> 1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_qJQrkoy88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 <고래먼지> 2편은 9월 13일(목) 공개 예정</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메인 예고편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b%b9%eb%93%9c%eb%9d%bc%eb%a7%88-%ea%b3%a0%eb%9e%98%eb%a8%bc%ec%a7%80-30%ec%b4%88-%ec%98%88%ea%b3%a0%ed%8e%b8-%ea%b3%b5%ea%b0%9c</link>
				<pubDate>Thu, 06 Sep 2018 14:3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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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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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웹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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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53년 미래를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기대감을 더하는 메인 예고편(30초)을 공개했다. 9월 10일 공개를 앞둔 <고래먼지>는 과학문명의 발전이 눈부시지만 한 가지 난제로 인해 절망해 하는 미래를 배경으로 주인공 소녀와 기상캐스터가 AI와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4부작 SF 장르의 웹드라마다. <고래먼지> 는 9/10일 1편 공개 후 2주 동안 유튜브,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 등 온라인의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35819 alignleft"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12.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53년 미래를 배경으로 한 웹드라마 <고래먼지>가 기대감을 더하는 메인 예고편(30초)을 공개했다.</p>
<p>9월 10일 공개를 앞둔 <고래먼지>는 과학문명의 발전이 눈부시지만 한 가지 난제로 인해 절망해 하는 미래를 배경으로 주인공 소녀와 기상캐스터가 AI와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4부작 SF 장르의 웹드라마다.</p>
<p><고래먼지> 는 9/10일 1편 공개 후 2주 동안 유튜브,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 등 온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p>
<p>메마른 땅을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색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고래먼지> 예고편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s://youtu.be/ez1G9ct1ST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whaledust-band-1.jpg" alt="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9/10 공개" width="849" height="135" /></a><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ez1G9ct1ST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whaledust-band-2.jpg" alt="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포스터" width="849" height="13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1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amergris.png" alt="고래먼지 포스터" width="849" height="1216"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1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amergrisksh.png" alt="고래먼지 포스터" width="849" height="121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2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whaledust-amergrisydg.png" alt="고래먼지 포스터" width="849" height="1202"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1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amergrissg.png" alt="고래먼지 포스터" width="849" height="12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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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티저 영상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b%b9%eb%93%9c%eb%9d%bc%eb%a7%88-%ea%b3%a0%eb%9e%98%eb%a8%bc%ec%a7%80-%ed%8b%b0%ec%a0%80-%ec%98%81%ec%83%81-%ea%b3%b5%ea%b0%9c</link>
				<pubDate>Mon, 03 Sep 2018 10:0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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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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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신구]]></category>
		<category><![CDATA[양동근]]></category>
		<category><![CDATA[웹드라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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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일 공개된 영상엔 혁오밴드의 보컬 오혁의 충격적인 등장을 시작으로 역무원(신구 분), 정체가 궁금한 남자(양동근 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소녀(김소혜 분) 등 다양한 인물의 사연이 담겼다. 더욱 마스크로 무장한 무리가 등장해 긴장감을 조성하는 등 여러 요소가 눈길을 끈다. 오는 9월 10일 1화 공개를 앞둔 웹드라마 <고래먼지>를 티저 영상을 통해 먼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6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 웹드라마 <고래먼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일 공개된 영상엔 혁오밴드의 보컬 오혁의 충격적인 등장을 시작으로 역무원(신구 분), 정체가 궁금한 남자(양동근 분),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소녀(김소혜 분) 등 다양한 인물의 사연이 담겼다. 더욱 마스크로 무장한 무리가 등장해 긴장감을 조성하는 등 여러 요소가 눈길을 끈다.</p>
<p>오는 9월 10일 1화 공개를 앞둔 웹드라마 <고래먼지>를 티저 영상을 통해 먼저 만나 보자.</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5W_OW2LGd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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