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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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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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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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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측 안 돼 더 두려운 뇌내출혈, 원인과 예방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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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11:3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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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고혈압]]></category>
		<category><![CDATA[뇌내출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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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뇌내출혈(腦內出血)은 뇌출혈 중에서도 뇌의 기능성 조직인 뇌실질 내 출혈을 일컫는다. 여러 원인 중 가장 큰 건 고혈압이며 주된 증상은 한쪽 팔(또는 다리)의 근력이 저하되는 편마비다. 발생 빈도는 뇌경색보다 낮지만 사망률이 높고, 생존한다 해도 신경학적 장애가 심해 일상 생활에 많은 제약이 생길 수 있다.   고혈압이 주된 원인… 팔다리 마비 올 수도 뇌내출혈은 발병 원인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9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22. 예측 안 돼 더 두려운 뇌내출혈. 원인과 예방은?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8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03.jpg" alt="머리에 손을 대고 있는 할머니 모습" width="849" height="560" /></p>
<p>뇌내출혈(腦內出血)은 뇌출혈 중에서도 뇌의 기능성 조직인 뇌실질 내 출혈을 일컫는다. 여러 원인 중 가장 큰 건 고혈압이며 주된 증상은 한쪽 팔(또는 다리)의 근력이 저하되는 편마비다. 발생 빈도는 뇌경색보다 낮지만 사망률이 높고, 생존한다 해도 신경학적 장애가 심해 일상 생활에 많은 제약이 생길 수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pan style="color: #000080"><strong>고혈압이 주된 원인… 팔다리 마비 올 수도</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89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04.jpg" alt="혈압 측정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뇌내출혈은 발병 원인에 따라 외상성 뇌내출혈과 자발성 뇌내출혈로 구분된다. 이중 자발성 뇌내출혈은 고혈압이 주된 원인이며 전·중·후 대뇌동맥과 기저동맥(연수부터 상부 뇌간까지의 동맥)에서의 관통동맥 파열로 인해 발생한다. 하지만 △뇌동맥류 △뇌동정맥기형 △해면상 혈관종(혈관기형의 일종) △뇌종양 △출혈성 경향이 있는 전신 질환 △약물 복용에 의한 출혈 경향 등 발병 원인은 다양하다.</p>
<p>
<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출혈 발생 부위·양에 따라 다양한 신경이상</span></span></strong></p>
<p>뇌내출혈은 출혈 발생 부위와 출혈량에 따라 다양한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한다. △두통 △현기증 △혼란 △편마비 △감각이상 △의식변화가 대표적 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90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EC%8B%AC%EB%B6%80%EC%B6%9C%ED%98%88.jpg" alt="뇌 MRI 사진" width="849" height="512" /></p>
<p>일반적으로 고혈압성 뇌출혈이 발생하는 부위는 뇌기저핵(수의운동 조절, 눈 움직임, 인식, 감정 등의 기능과 관련된 뇌 앞쪽 바닥 부분)과 시상(간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회백질부)이다. 둘 다 뇌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심부(深部)출혈’이라고 부른다. 심부출혈은 뇌내출혈 발병률의 50% 이상을 차지하며 주요 증상은 △편측 마비 △편측 감각이상 △언어장애 등이다. 특히 시상 출혈은 뇌기저핵 출혈보다 의식 저하가 심하며 통증·경련 등 심한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9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ED%94%BC%EC%A7%88%ED%95%98%EC%B6%9C%ED%98%88.jpg" alt="뇌 MRI 사진" width="849" height="512" /></p>
<p>대뇌 피질(대뇌 표면을 구성하는 회백질 부분) 아래 출혈은 주로 고령에서 발생하며, 고혈압보다 아밀로이드(뇌를 이루는 단백질) 혈관병증이 그 원인이다. 대뇌 앞부분에서 발생하는 전두엽 출혈은 발생 빈도가 낮으며 주로 행동장애와 감정장애를 보인다. 또한 전두엽과 두정엽(신체 감각을 통해 입수된 정보를 통합, 공간적 소재나 신체 부위 위치 등을 인식하고 운동을 기획하는 뇌 뒤쪽 통합중추) 출혈은 그 양과 위치에 따라 단마비(팔 또는 다리) 증상과 편마비 증상을 각각 보일 수 있다. 두정엽 출혈 시 주로 편측 감각 이상을 보이며 언어 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후두엽에 출혈이 생기면 마비 증상이 없지만 시야에 장애가 생겨 보행 시 부딪히거나 넘어지기도 한다. 또한 좌측 측두엽엔 언어중추가 있어 출혈 시 언어·기억장애가 동반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90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EC%86%8C%EB%87%8C%EC%B6%9C%ED%98%88.jpg" alt="뇌 MRI 사진" width="849" height="512" /></p>
<p>소뇌(전체 뇌 용적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중추신경계의 일부로 대뇌 뒤쪽 아랫부분에 위치, 운동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 출혈의 주원인은 고혈압이다. 심한 두통과 어지러움이 발생하며, 균형감각 저하로 보행장애를 보일 수 있다. 또한 출혈 후 뇌척수액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는 급성 수두증이 발생하거나 뇌간(뇌의 한가운데에 위치하며 뇌와 척수를 이어주는 줄기 역할을 하는 부위) 압박 시 짧은 시간 내에 혼수상태에 빠지기도 한다.</p>
<p>뇌간 출혈은 타 부위에 비해 출혈량에 따른 병세의 진행과 결과가 극명하다. 대부분 발병 초기부터 혼수상태로 내원한다. 의식이 있더라도 뇌간의 해부학적 위치 때문에 출혈이 소량만 발생해도 심각한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한다. △마비 △감각이상 △뇌신경 손상에 의한 복시(하나의 물체가 이중으로 보이는 증상) △안진 △삼킴 기능 장애 △ 호흡 장애 △체온 조절 장애 등이 대표적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8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EB%87%8C%EC%8B%A4%EC%B6%9C%ED%98%88.jpg" alt="뇌 MRI 사진" width="849" height="512" /></p>
<p>뇌실(뇌 안 공간) 출혈 역시 고혈압이 주원인이므로 뇌내출혈과 동반된다. 따라서 뇌실출혈만 보이는 경우, 고혈압성 뇌출혈보다 다른 원인에 의한 출혈 가능성이 높다. 증상은 △두통 △구역(嘔逆, 토할 것처럼 메스꺼운 느낌) △경부강직(목 부위 근육 수축) 등이며, 심할 경우 의식을 잃을 수도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치료, ‘혈종 제거’보다 ‘재출혈 방지’가 우선</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89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01.jpg" alt="알약을 먹으려는 여자 사진" width="849" height="560" /></p>
<p>뇌내출혈 치료의 최우선은 혈종(한 곳에 혈액이 괸 상태) 제거가 아니다. △출혈량 △출혈 위치 △출혈 발생 시간 △나이 △과거 병력에 따라 외과적 처치 여부와 방법이 달라진다.</p>
<p>우선 공통으로 재출혈 방지와 뇌압 조절을 위한 약물 치료를 받는다. 심폐기능 조절과 혈액 응고 인자 투여 기법도 이뤄질 수 있다. 특히 소뇌출혈이 수술적응증(수술이 필요한 상태)일 경우 빠른 수술이 요구된다. 혈액이 뇌간을 압박, 의식 저하를 일으키기 때문. 이때 수술적 감압술이 빨리 시행된다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재출혈 방지인 만큼 뇌출혈이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119에 신고, 가까운 병원에서 빠르게 치료 받아야 한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최선의 예방법은 금연과 금주, 규칙적 운동</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89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22%ED%8E%B8_02.jpg" alt="남녀가 바다에서 조깅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0" /></p>
<p>고혈압성 뇌내출혈이 아니라면 자기공명영상이나 컴퓨터 단층 혈관조영술 검사(첨단 영상장비를 이용한 혈관 검사의 일종)를 통해 출혈 원인을 미리 발견,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고혈압으로 인한 뇌내출혈은 자기공명영상이나 혈관조영술 검사로 출혈 위험성을 알기 어렵다. 따라서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 환자라면 의사 처방에 따라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 하지만 가장 좋은 예방법은 △금연 △금주 △충분한 수면 △규칙적 운동 등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뇌내출혈 예방에 유용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 </p>
<p> </p>
<p>고혈압성 뇌내출혈, 예측하기 어려워 더 두렵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운동·식사·수면 등만 규칙적으로 유지해도 쉽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S헬스’ 애플리케이션 내 △활동적인 하루 △균형 잡힌 식생활 △규칙적인 수면 습관 메뉴를 활용해보세요. ‘활동적인 하루’에선 자동·수동으로 입력된 운동 기록이 통합, 저장됩니다. ‘균형 잡힌 식생활’에선 칼로리뿐 아니라 단백질·나트륨 등 각종 영양소 섭취량(권장·실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수면 습관’은 수면 시간과 효율 관리를 돕습니다. S헬스로 1일 활동량과 칼로리 섭취량, 수면 시간 등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390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1/11-horz.jpg" alt="S헬스 , 활동적인 하루 칼로리 소모량 , 거리 , 가장 긴 활동시간 , 균형잡힌 식생활 을 알려주는 사진" width="1180" height="525" /></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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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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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모로우 클리닉]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㉛ 조용하지만 치명적인 고지혈증 예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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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1: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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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고혈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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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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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통 40대가 되면 건강하던 몸 곳곳에서 ‘고장 신호’를 보냅니다. 직장인의 경우 잦은 회식과 야근,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지방간∙고혈압∙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조용히 증상이 심해지지만 우리 몸엔 치명적인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혈액 내의 지방질은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이라 통칭하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 콜레스테롤 △고밀도 콜레스테롤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같은 지방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경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3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1%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31편 조용하지만 치명적인 고지혈증 예방법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보통 40대가 되면 건강하던 몸 곳곳에서 ‘고장 신호’를 보냅니다. 직장인의 경우 잦은 회식과 야근, 운동 부족 등의 이유로 지방간∙고혈압∙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조용히 증상이 심해지지만 우리 몸엔 치명적인 고지혈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
<p>혈액 내의 지방질은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이라 통칭하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저밀도 콜레스테롤 △고밀도 콜레스테롤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같은 지방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경우를 고지혈증이라고 합니다. 고지혈증이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건 동맥경화의 주원인이기 때문입니다. 동맥경화는 콜레스테롤이 동맥의 벽에 침착돼 혈관을 좁아지게 만드는데요. 발생하는 부위에 따라 뇌졸중(중풍)이나 협심증, 심근경색의 원인이 됩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반드시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콜레스테롤, 무조건 나쁘기만 할까?</strong></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2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01.jpg" alt="혈관 속에서 순환하고 있는 콜레스테롤" width="849" height="510" /></p>
<p>콜레스테롤은 혈액 내에서 순환하고 있는 지방과 유사한 물질입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조직 세포막의 구성 성분이고 호르몬을 만드는 데 관여하며 지질 대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신체가 원활하게 활동하기 위해선 소량의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며 체내에선 필요로 하는 모든 콜레스테롤을 간에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가 섭취하는 많은 음식물을 통해서 콜레스테롤을 얻게 되는데요. 우유(전유)∙치즈∙달걀∙버터와 같은 일부 동물성 식품은 많은 포화지방 또는 콜레스테롤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02.jpg" alt="한 사람이 가슴을 부여잡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혈액 내에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많으면 혈관 벽에 침착될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의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침착되는 경우 혈액의 원활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데요. 심장 혈관 질환, 심장 발작을 유발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좋은 콜레스테롤(HDL)이란?</strong></span>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03.jpg" alt="엄지를 세운 그림과 엄지를 내린 그림" width="849" height="510" /></p>
<p>콜레스테롤은 지방 유사 성분으로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혈액 안에 녹아 운반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지단백이라고 하는 특수한 단백질에 둘러싸인 형태로 혈액 내에서 이동하는데요. 이때 콜레스테롤을 둘러싸고 있는 지단백의 형태에 따라 몸 안에서의 역할이 달라집니다.</p>
<p>소위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은 간에서 생성된 콜레스테롤을 말초 조직 쪽으로 나르는 역할을 합니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엔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는 원인이 됩니다.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은 말초 조직에서 간으로 콜레스테롤을 운반해오는 역할을 합니다.</p>
<p>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혈관벽에 침착된 콜레스테롤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동맥경화의 진행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동맥경화를 예방하려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는 게 바람직합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콜레스테롤의 정상치는?</strong></span> </span></p>
<p>콜레스테롤의 정상수치는 200mg/dL 이하입니다. 240mg/dL 이상은 위험할 수 있고 그 사이라면 경계해야 할 수준입니다. 다만 콜레스테롤 증가에 따른 심장병의 위험성은 상대적입니다. 고혈압이나 흡연 등의 조건 유무에 따라 같은 콜레스테롤 농도라도 개인차가 있으므로 개별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1%ED%8E%B8_%ED%91%9C1.jpg" alt="나쁜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mg/dL) 100 mg/dL 미만 바람직 100-129mg/dL 비교적 낮음 130-159mg/dL 다소 높음 (경계 영역) 160-189mg/dL 높음 190mg/dL 매우 높음 좋은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mg/dL) 200 mg/dL 미만 바람직 200-239 다소 높음(경계 영역) 240 높음" width="849" height="620"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고지혈증, 이렇게 치료하세요</strong></span> </span></p>
<p><strong><span style="color: #0000ff">#1 식이요법</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04.jpg" alt="샐러드가 그릇에 담겨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식이요법은 고지혈증 치료에 항상 기본이 되며 우선적으로 시도돼야 하는 치료입니다. 적절한 영양 상태를 유지하면서 혈중 지질을 바람직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선 지속적인 식사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콜레스테롤(하루 300ml/dL 미만)과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여야 하는데요. 비만 환자의 경우 섭취하는 총 열량을 감소시키고 운동량을 늘려 체중 감량도 병행해야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69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1%ED%8E%B8_%ED%91%9C2-1.jpg" alt="선택해야 할 음식 신선한 과일,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완전 곡류로 만든 빵과 시리얼, 파스타나 쌀과 같은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음식 피해야 할 음식 기름기 많은 육류, 계란 노른자, 생선알, 버터, 닭껍질, 일부 갑각류(새우, 가재, 오징어), 내장육(소,돼지,닭의 간)" width="849" height="250" /><strong><span style="color: #0000ff">#2 운동요법</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3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05.jpg" alt="한 사람이 조깅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10" /></p>
<p>담당 의사와 상의한 후 필요할 경우 운동요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우리에게 더 많은 에너지를 제공해주고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 자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걷기는 부담 없이 시작하기에 좋은 운동이며 수영·춤추기·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운동 계획을 지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3 약물치료</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443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8/%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30%ED%8E%B8_06.jpg" alt="갖가지 알약들이 한 데 쌓여있다." width="849" height="510" /></p>
<p>콜레스테롤을 포함, 지방질을 낮추는 약은 크게 네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스타틴 계열, 담즙산 결합 레진, 니코틴산 계열, 피브린산 계열입니다. 이 중 스타틴 계열은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지질 강하제인데요. 콜레스테롤의 합성 자체를 직접 억제하기 때문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를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 1차적으로 심혈관 질환의 발생 확률이 줄어듭니다. 때문에 기존에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병이 없는 경우에도 예방 효과가 있는데요. 적절한 약물 치료는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현재 심한 질환이 없다 해도 담당 의사와 상의해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게 좋겠죠?</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㉒코골이, 방치하면 병 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9%92%ec%bd%94%ea%b3%a8%ec%9d%b4</link>
				<pubDate>Mon, 20 Apr 2015 11:55:5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2%ED%8E%B8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고혈압]]></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수면 무호흡증]]></category>
		<category><![CDATA[코골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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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골이를 계속 방치하면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매일 밤 심하게 코를 고는 가족 때문에 잠을 설친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집안에 코골이가 심한 사람이 있는 경우 그 가족들은 괴로울 수 밖에 없죠. 그러나 막상 코골이를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저 단순한 버릇이나 습관 정도로 치부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심한 코골이를 그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골이를 계속 방치하면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매일 밤 심하게 코를 고는 가족 때문에 잠을 설친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집안에 코골이가 심한 사람이 있는 경우 그 가족들은 괴로울 수 밖에 없죠. 그러나 막상 코골이를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저 단순한 버릇이나 습관 정도로 치부해 버리기 때문입니다.</p>
<p>하지만 심한 코골이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심각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는데요. 당뇨, 고혈압, 발기부전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코골이가 위험한 이유와 그 해결책에 대해 지금부터 설명해드립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코골이는 ‘살려달라’는 외침?</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2%ED%8E%B81.jpg" alt="투모로우클리닉22편1" width="849" height="550" /></p>
<p>코골이는 입천장의 일부인 연구개나 주위 점막이 떨리면서 발생합니다. 대개 연구개와 목젖의 비후, 편도선과 혀의 비대 등으로 인두 기도가 좁아져 생기는데요. 코 고는 소리라고 하면 사실 ‘우스꽝스러운 소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살려달라’는 외침에 더 가깝습니다. 우리 몸을 위협하는 ‘건강 적신호’이기 때문이죠.</p>
<p>코골이는 한동안 숨을 쉬지 않다가 순간 몰아서 호흡하는 수면 무호흡증이라는 문제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 중 산소부족으로 뇌와 심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며, 숙면을 방해해 만성 수면장애와 피로 누적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또 학습 능력, 기억력, 집중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으며 당뇨, 고혈압, 심근 경색, 뇌졸중 등의 발병 확률을 높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코골이가 보내는 건강 적신호 4가지</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2%ED%8E%B84.jpg" alt="투모로우클리닉22편4" width="849" height="55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1. 당뇨병</strong></p>
<p>미국 호흡기 응급의학저널은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경우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적게는 20%, 많게는 30%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다 분비되면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데요. 습관성 코골이 환자인 경우 인슐린 저항성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당뇨병에 대한 위험도 높아집니다</p>
<p><strong>2. 고혈압과 심혈관계 합병증</strong></p>
<p>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은 고혈압과 함께 다양한 심혈관계 합병증을 유발하는데요. 부정맥, 고혈압, 허혈성 심장질환, 심장정지에 의한 급사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산소 포화도의 감소를 유발하는데요. 이에 반사적으로 혈관이 수축되면서 고혈압이 발생합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또 허혈성 심장질환, 특히 심근 경색의 위험인자 중 하나입니다. 정상에 비해 23배나 발병률이 높으며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 역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p><strong>3. 발기부전</strong></p>
<p>수면 무호흡증이 있는 경우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자주 잠에서 깨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남성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고 발기부전 증상으로 이어집니다. 또 코골이로 인한 파트너와의 각방 사용은 성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데요. 수면장애로 인한 피로 누적은 성적 관심과 호기심을 떨어뜨리고 의욕과 자신감 저하를 불러옵니다</p>
<p><strong>4. 업무능력 저하 및 신경질적인 성격</strong></p>
<h2>코골이, 수면 무호흡증으로 인한 반복적인 수면 중 각성반응은 깊은 수면의 감소나 소실을 초래합니다. 이로 인해 낮에 자주 졸리고, 피곤한 증상이 지속되는데요. 업무나 학습능력이 저하되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기도 합니다</h2>
</div>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음주 줄이고, 자세 고치면 치료 가능</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4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2%ED%8E%B83.jpg" alt="투모로우클리닉22편3" width="849" height="550" /></p>
<p>코골이의 치료 방법은 크게 생활 습관 개선, 양압기 등의 장치로 이뤄지는 비수술적 치료 방법과 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 조절, 충분한 휴식, 음주습관 개선, 옆으로 누운 자세로 수면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은 최소 수면 서너 시간 전엔 마시지 않도록 하고 가능하면 수면 촉진제 등 약물 복용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양압기는 코에 밀착된 마스크를 통해 수면 중 지속적으로 일정 양압의 공기를 주입해 상기도 폐쇄를 방지하는 방법인데요. 달리 말하면 ‘공기 지지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압기 치료는 코골이뿐 아니라 주간 인지 기능 향상과 고혈압 등 심혈관계 합병증의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1차 치료로 권장됩니다.</p>
<p>치과 영역에서 개발된 구강 내 장치는 혀가 목 뒤로 처지는 것을 방지해 기도를 유지시켜주는 방법인데요. 선택적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방법으로도 치료가 어렵다면 수술적 치료를 이용해야 합니다. 수면 내시경 검사 등을 이용해 기도 폐쇄 부위를 넓혀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4pt">과음하면 왜 코를 골까? 코골이 Q&A</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4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22%ED%8E%B82.jpg" alt="투모로우클리닉22편2" width="849" height="550"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Q. 과음한 날엔 왜 코를 더 심하게 고나요?</h2>
<p>A. 음주로 인해 기도가 붓고 근육긴장도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p>
<h2>Q. 비염이나 축농증이 코를 고는 것과 관련이 있나요?</h2>
<p>A.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인한 호흡 장애가 코골이의 발생 원인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코골이는 코 이외의 다른 부위의 기도 협착이 동반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비염, 축농증 치료로 코 호흡이 개선돼도 코골이가 완전히 낫는 경우는 드뭅니다.</p>
<h2>Q. 수술을 하면 완치가 되나요?</h2>
<h2>A. 원인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기도 폐쇄 부위를 예측해 수술을 시행한 경우 60%에서 70% 사이의 성공률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수술이 적합한 건 아니므로, 전문의 상담과 정밀 검사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FUN RUNNING] 달리기, 직접 시작해봅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fun-running-%eb%8b%ac%eb%a6%ac%ea%b8%b0-%ec%a7%81%ec%a0%91-%ec%8b%9c%ec%9e%91%ed%95%b4%eb%b4%85%ec%8b%9c%eb%8b%a4</link>
				<pubDate>Tue, 21 Oct 2014 11:45: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D%8E%80%EB%9F%AC%EB%8B%9D_%EC%8D%B8%EB%84%A4%EC%9D%BC4-680x23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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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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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어]]></category>
		<category><![CDATA[달리기]]></category>
		<category><![CDATA[당뇨]]></category>
		<category><![CDATA[트레일러닝]]></category>
		<category><![CDATA[효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hySyA</guid>
									<description><![CDATA[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는 ‘달리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얼마 전부터 달리기 관련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데요. 재밌게 읽고 계신가요? ☞[FUN RUNNING] 가을 러닝 똑똑하게 즐기는 방법 4 ☞[FUN RUNNING] 10월에 주목할 만한 러닝 대회, 똑똑하게 확인하고 신나게 달리자! ☞[FUN RUNNING] 즐거운 달리기를 위한 첫걸음, 건강한 식단 관리법 3 ☞[FUN RUNNING]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는 ‘달리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얼마 전부터 달리기 관련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는데요. 재밌게 읽고 계신가요?</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WrYz7" target="_blank" rel="noopener">☞[FUN RUNNING] 가을 러닝 똑똑하게 즐기는 방법 4</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bfCj8" target="_blank" rel="noopener">☞[FUN RUNNING] 10월에 주목할 만한 러닝 대회, 똑똑하게 확인하고 신나게 달리자!</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zwIs7" target="_blank" rel="noopener">☞[FUN RUNNING] 즐거운 달리기를 위한 첫걸음, 건강한 식단 관리법 3</a></h2>
<h2><a href="https://news.samsung.com/kr/K07FE" target="_blank" rel="noopener">☞[FUN RUNNING]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이색 달리기 코스는?</a></h2>
</div>
<p><br class="none" /><br />
그런데 아직도 달리고 싶은 마음이 선뜻 안 드신다고요? 달리기를 해본 게 언제인지 모를 정도로 오래됐을 수도, 체력에 자신이 없어서일 수도 있을 겁니다. 오늘은 그런 여러분을 위해 ‘달리기에 수월하게 입문, 고수가 될 수 있는 법’을 단계별로 정리해드릴까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8px"><strong>1단계_워킹(walking)</strong></span></p>
<p>말 그대로 ‘걷기’입니다. 달리기는 아니죠. 하지만 걷기 전에 뛰는 사람은 없습니다. 달리기가 부담되신다면 우선은 걷기부터 시작해보는 게 어떨까요?</p>
<p>갤럭시 제품을 구입하면 이용 가능한 S헬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에선 ‘하루 1만 보 걷기’를 권장합니다. ‘하루 1만 보 걷기’는 건강을 위한 최소 운동량인 셈인데요. 삼성 기어 핏이나 삼성 기어S가 있으면 더욱 편리하게 워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걸음 수를 측정해줄 뿐 아니라 목표치도 알려주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3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35.jpg" alt="만보계 기능을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757" /></a><span style="font-size: 12px">▲기억하세요, ‘1000리 길 달리기도 1만 걸음부터’란 사실!</span></p>
<p>워킹에서 조금 더 강도를 올리면서 즐거움도 얻고 싶다면 트레킹(trekking)에 도전해보세요. 트레킹은 높지 않은 산을 가볍게 오르며 풍광을 즐기는 운동입니다. ‘가벼운 등산’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3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33.jpg" alt="등산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2px">▲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걷는 것처럼 즐거운 일이 또 있을까요?</span></p>
<p>탁 트인 풍경과 맑은 산 공기를 벗 삼아 걷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가을 레저 활동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8px">2단계_조깅(jogging)</span></strong></p>
<p>슬슬 워킹에 자신이 붙으시나요? 그렇다면 이번엔 부담 없이 가볍게 뛰는 조깅을 시작해볼 차례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31.jpg" alt="남녀가 공원에서 조깅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2px">▲조깅은 신체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좋은 운동 중 하나입니다</span></p>
<p>조깅은 비교적 느린 속도(시속 6~8Km)로 가볍게 달리는 운동인데요. S헬스 앱의 추천 코스는 ‘30분간 3Km 달리기’입니다. 삼성 기어S나 삼성 기어 핏이 있다면 퍼스트비트사(Firstbeat社)가 제공하는 실시간 코칭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3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235.jpg" alt="기어핏에 S헬스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02" /></a><span style="font-size: 12px">▲S헬스 앱을 활용하면 사용자의 운동 강도에 맞춘 코칭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span></p>
<p>조깅에선 쉬지 않고 뛰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빨리 달리는 데 신경 쓰기보다는 천천히 호흡하며 뛰어주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간과 목표 거리를 점차 늘려나가도록 하세요. 장소는 운동장이나 공원을 추천합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3단계_마라톤(marathon)</span></strong></span></p>
<p>‘장시간 조깅’에 자신이 붙었다면 좀 더 강도 높은 달리기인 단거리 마라톤을 시도해보세요. 단거리 마라톤은 최소 5km, 최대 10km 거리를 달리는 마라톤을 일컫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2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27.jpg" alt="마라톤 참가자들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600" /></a><span style="font-size: 12px">▲’마라톤의 계절’ 가을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대회가 열립니다</span></p>
<p>이때 주의할 점! 단거리라곤 하지만 엄연한 ‘마라톤’인 만큼 운동 강도는 꽤 높습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꼭 맞는 운동복과 운동화를 구비하는 한편, 체력이나 식단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p>
<p>또한 시작 전 반드시 숙련자나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세요. 페이스에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은 건강을 해칩니다. 마라톤 전문가들은 적정한 운동 강도를 심박수로 측정하는데요. 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strong>적정 심박수 = 최대 심박수(220 – 나이) X 0.65 ~ 최대 심박수 X 0.75</strong></h2>
<h2 style="text-align: right">(출처: 마라톤온라인)</h2>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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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운동자 나이가 20세라면 적정 심박수는 130에서 150, 30세라면 123에서 143 정도겠지요. S헬스 앱의 심박수 측정 기능을 통해 적정 심박수를 유지하며 달리면 더욱 좋습니다.</p>
<p>단거리 마라톤을 정복했다면 이제 하프 마라톤, 더 나아가 42.195km의 정식 마라톤에도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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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4단계_트레일러닝(trail-running)</span></strong></span></p>
<p>좀 더 색다른 러닝을 찾으시는 분께는 트레일러닝(trail-running)을 권해드립니다. 트레일러닝은 포장된 길이 아니라 산길이나 오솔길 등 자연 코스를 달리는 운동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619.jpg" alt="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2px">▲비포장 상태의 자연 도로를 달려야 해 트레일러닝의 난이도는 상당한 편입니다</span></p>
<p>트레일러닝은 미국과 유럽, 일본 등지에선 이미 꽤 알려진 운동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이제 시작 단계인데요. 이쯤에서 ‘국내 1호 트레일러너’ 유지성씨의 말을 잠시 들어볼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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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800080">‘오지(奧地) 레이서’ 유지성 대장이 말하는 트레일러닝의 매력</span></strong></p>
<p><strong>“자연과 하나 돼야 진짜 힐링이죠”</strong></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29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716.jpg" alt="유지성 대장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Q: 트레일러닝이란 용어 자체가 아직 낯선 사람도 많은데요. 간략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본인 소개도요.</strong></span></p>
<p>A: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트레일러닝은 간단히 말하면 산악 길을 뛰거나 비포장된 도심의 길을 뛰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전 250km 사하라 사막부터 고비·아타카마·남극 등 네 곳의 오지 레이스를 완주했고, 요즘은 자연을 만끽하며 뛰는 트레일러닝의 즐거움을 널리 전파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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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ff"><strong>Q: 트레일러닝의 매력은 무엇인가요?</strong></span></p>
<p>A: 트레일러닝은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healing)의 과정입니다. 힘들여 1등 하는 게 무의미하죠. 그보다는 함께하는 사람들과 주변 경관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뛸 때 자연을 느끼며 흘리는 땀방울의 잔잔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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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 #0000ff">Q: 기억에 남는 트레일러닝 장소나 적극 추천하는 트레일러닝 코스가 있나요?</span></strong></p>
<p>A: 얼마 전 제주도에서 ‘아이부럽지’란 트레일러닝 캠프를 개최했는데요. 그곳이야말로 전 세계 어떤 트레일러닝 코스보다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길, 오솔길, 해변길 등 자연의 여러 길을 뛰어볼 수 있고 훈훈하게 불어오는 제주 바람은 신선한 청량감을 안겨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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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color: #0000ff"><strong>Q: 삼성 기어S나 삼성 기어 핏의 기능은 트레일러닝에 어떤 도움이 될까요?</strong></span></p>
<p>A: 트레일러닝은 절대 몸에 무리를 가하는 운동이 아닙니다. 뛰면서 틈틈이 자신의 심박수를 측정하고, 칼로리를 얼마나 소비했는지 즉각 확인해 이를 회복하는 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삼성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고 운동을 한다면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트레일러닝은 코스가 중요한데요, 자신이 뛴 코스를 GPS 기능으로 공유한다면 다른 러너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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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트레일러닝은 뒷산이나 계곡, 낮은 산을 달리는 가벼운 단계부터 고산이나 사막, 극지 등의 오지를 달리는 전문가 단계까지 다양하게 구성됩니다. 그런 만큼 처음 도전할 땐 되도록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p>
<p>달리기, 특히 장거리 달리기는 심장과 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액 순환을 강화시키는 대표적 유산소 운동입니다. 비만 해소와 노화 방지, 고혈압·당뇨와 같은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이점을 갖고 있는데요. 달리기 좋은 가을, 집에서 TV나 스마트폰만 들여다보지 마시고 밖으로 나가 걷기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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