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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다공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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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다공증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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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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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술 불가피한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예방은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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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11:4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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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골다공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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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낙상(落傷) 후 많이 발생하는 노인성 골다공증성 골절은 척추와 고관절, 손목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중 척추∙손목 골절은 아쉬운 대로 보존적 치료가 가능한 반면, 고관절 골절은 대부분 수술로 치료해야 해 주의가 필요하다. 한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 전체 치료 비용의 3분의 2는 고관절 골절 치료에 쓰인다. 실제로 최근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은 사회∙경제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고관절 골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4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9%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9편 수술 불가피한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예방은 이렇게,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월요일에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낙상(落傷) 후 많이 발생하는 노인성 골다공증성 골절은 척추와 고관절, 손목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이중 척추∙손목 골절은 아쉬운 대로 보존적 치료가 가능한 반면, 고관절 골절은 대부분 수술로 치료해야 해 주의가 필요하다.</p>
<p>한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 전체 치료 비용의 3분의 2는 고관절 골절 치료에 쓰인다. 실제로 최근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은 사회∙경제적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고관절 골절을 수술 없이 치료하려면 오랜 기간 동안 꼼짝하지 않고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이 경우 욕창이나 폐렴, 하지 혈전 등 전신에 걸쳐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이 같은 이유로 의료진은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환자 대다수에게 ‘수술적 치료와 조기 보행 실천’을 권장하고 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다리 힘’ 키워 낙상 예방하고 실내 조명 밝게 유지를</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3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2.jpg" alt="무릎 관절" width="849" height="510" /></p>
<p align="left">고관절 골절은 수술이 잘 됐다 해도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이 크다. 그 때문에 치료 못지않게 예방이 중요하다. 주요 예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평소 넘어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뼈가 약해도 넘어지지 않으면 골절은 피할 수 있기 때문. 다리 힘을 키우려면 꾸준한 스트레칭과 대퇴 사두근(허벅지 근육) 강화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39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6%ED%8E%B81.jpg" alt="팔깁스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골절의 직접적 원인이 낙상인 만큼 시력 약화와 요실금, 어지러움증 등 낙상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전문의의 치료 또한 필요하다.</p>
<p align="left">노인이 있는 가정의 경우, 실내를 밝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내 낙상 사고도 의외로 많기 때문. 같은 이유에서 화장실 턱을 없애고 미끄럽지 않게 하며 손잡이를 만드는 등의 조치도 효과적이다. 외출 시 낙상 사고가 걱정된다면 보행기나 지팡이를 사용하고 엉덩이 부위가 두툼한 바지를 입는 게 좋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꾸준한 야외 활동으로 뼈 강도 유지시키는 것도 중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40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01.jpg" alt="노인 둘이 걷는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 align="left">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도 중요하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져 남성보다 일찍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미리 골밀도 검사 등을 통해 골다공증 여부를 확인하고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일찌감치 약물 치료를 시작하는 게 좋다.</p>
<p align="left">아울러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려 애써야 한다. 뼈는 꾸준한 자극을 통해 그 강도가 유지되기 때문. 산책이나 가벼운 등산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햇빛을 충분히 받아 비타민D가 체내에 생성되도록 하면 칼슘의 체내 흡수가 원활해지고 골다공증 진행도 예방할 수 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수술 치료 후 삼사 개월 동안 재활 치료 받으면 회복</span></span></strong></p>
<p>가장 중요한 건 골절 예방이지만 설사 골절이 발생했다고 해도 제때 수술하고 삼사 개월간 재활 치료를 꾸준히 받는다면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데 별 문제가 없다.</p>
<p align="left">고관절 골절은 대퇴전자간부 골절과 대퇴경부 골절 등 두 가지로 구분되는데 대퇴전자간부 골절은 골절 부위의 쇠 고정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반면, 대퇴경부 골절은 불유합(不癒合)이나 무혈성 괴사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는 게 일반적이다.</p>
<p align="left">두 경우 모두 최소한의 심폐 기능만 확인되면 하반신 마취를 실시, 수술하게 된다. 단, 이 단계에서 수술 못지않게 중요한 유의 사항이 있다. 수술 후 조기 보행을 실천해 장기 침상 안정에서 오는 증상, 이를테면 방광염∙폐렴∙욕창∙혈전 등을 예방하는 것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9999ff">
<p><strong>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위 칼럼에서 보셨듯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규칙적 운동이 무척 중요합니다. 혹시 지난 한 주간 얼마나 걷고 달렸는지 기억하세요? S헬스는 ‘활동적인 하루’ 카테고리를 통해 스스로 1일 활동 시간 목표를 세우고 일∙주∙월별 활동 시간 달성 정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걷고 달린 시간을 자동으로 기록, 칼로리 소모량과 평균 속도 같은 상세 정보까지 보여줘 더욱 편리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40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Screenshot_20160630-211255-horzre.jpg" alt="S헬스로 운동을 기록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1422" /></p>
<p>S헬스를 통해 자신의 하루가 얼마나 활동적인지 확인하고 미진하다면 목표를 세운 후 도전해보세요. 골다공증 걱정을 시원하게 날리실 수 있을 겁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 ㊻미끄러운 겨울, 골절상 주의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b%eb%af%b8%eb%81%84%eb%9f%ac</link>
				<pubDate>Mon, 04 Jan 2016 10:2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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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골다공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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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엔 추위 때문에 움츠러들게 마련입니다. 이런 자세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을 떨어뜨리게 되는데요. 일조량 자체가 적은 상황에서 외출이 잦지 않은 노년층은 비타민D 생성 감소로 골다공증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겨울엔 특히 골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주의해야 할 골절 부위  # 손목(중년 여성)  눈이 오는 날이나 그 다음 날에 손목 골절상을 입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개 50대 중반에서 60대 초반 여성에게서 많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98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Newsroom_banner_content_17.jpg" alt="Newsroom_banner_content_1"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09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6%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46 미끄러운 겨울, 골절상 주의보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간강해해지세요. " width="849" height="380" /></p>
<p>겨울엔 추위 때문에 움츠러들게 마련입니다. 이런 자세는 근육이나 관절의 유연성을 떨어뜨리게 되는데요. 일조량 자체가 적은 상황에서 외출이 잦지 않은 노년층은 비타민D 생성 감소로 골다공증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겨울엔 특히 골절을 조심해야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018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6%ED%8E%B81.jpg" alt="한 여성이 석고고정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0"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의해야 할 골절 부위</strong></span></span> </p>
<p><strong># 손목(중년 여성) </strong></p>
<p>눈이 오는 날이나 그 다음 날에 손목 골절상을 입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개 50대 중반에서 60대 초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는데요. 대부분 짧게는 4주, 길게는 6주간 석고 고정으로 치료되지만 심한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p>
<p><strong># 엉덩이 관절(노년층) </strong></p>
<p>70대 중반 이후가 되면 하지 근력이 약해지고 반사 신경이 떨어져 넘어질 때 손을 짚지 못하고 엉덩이 주위를 부딪히면서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위에 골절이 발생할 경우 1년 내 사망률이 20%나 되는데요.  적절한 치료 후에도 약 50%는 이전 보행 상태로 돌아가기 어렵고, 주변 도움 없인 일상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019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6%ED%8E%B83.jpg" alt="스키 도중 발목 골절이 일어난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0" /></p>
<p><strong># 발목 골절(스키 도중) </strong></p>
<p>겨울철 대표 운동인 스키는 짜릿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어 많이들 즐기는데요. 하지만 다양한 손상을 발생시켜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그중 무릎 관절 주변의 인대 손상이 가장 흔하며 발목 주변 골절, 종아리뼈 골절도 자주 발생합니다. 그 외에도 충돌에 의한 어깨뼈의 골절과 탈구, 상완골 골절 등이 스키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흔한 부상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골절 없는 겨울나기 해법</strong></span></span> </p>
<p>골절 예방을 위해선 골조직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음식을 챙겨 먹고 근력∙반사 신경 훈련 운동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또 평소 걷다 넘어지지 않도록 주변 환경을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합니다.  </p>
<p>노년층의 경우 길이 미끄러운 날엔 되도록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한다면 반드시 장갑을 끼고 지팡이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장갑은 넘어지면서 손을 짚을 때 골절을 예방할 수 있고, 지팡이는 무릎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데요.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는 신발을 신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018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2/%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6%ED%8E%B82.jpg" alt="늙은 노부부가 서로의 손을 맞잡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60" /></p>
<p>스키를 탈 땐 자기 실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고 안전 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되도록 여럿이 타는 게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겠죠? 스키를 타기 전 충분한 준비운동은 기본이고 중간중간 휴식을 취해주는 게 좋습니다. 나이가 어릴 경우 인솔자나 전문가가 동행하는 게 안전합니다.</p>
<p>골다공증이 있으시다면 체중이 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골고루 먹는 게 좋고, 특히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하루에 30분씩 두 번 햇빛이 있을 때 산책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_㊷방심하다 골병(骨病) 듭니다, 골다공증 예방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eb%8b%b9%ec%8b%a0%ec%9d%84-%ec%9c%84%ed%95%9c-%ea%b9%a8%ec%95%8c-%ec%b2%98%eb%b0%a9%ec%a0%84_%e3%8a%b7%eb%b0%a9%ec%8b%ac%ed%95%98</link>
				<pubDate>Mon, 30 Nov 2015 10:25: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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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골다공증]]></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클리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iw3JH</guid>
									<description><![CDATA[주변에서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분을 종종 볼 수 있으실 겁니다. 골다공증이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아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으로도 변화가 생기면 강도가 약해지면서 골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요. 남녀 모두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엔 여성호르몬의 결핍이 주원인이고 남성은 흡연과 운동 부족, 칼슘·비타민D 섭취 감소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치료보다 예방이 쉬운 골다공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7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alt="투모로우 클리닉 당신을 위한 깨알 처방전 42편 방심하다 골병(骨病) 듭니다, 골다공증 예방하기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보다 건강한 생활을 위한 특급 정보를 전달합니다. 즐겁게 읽고 매주 더 건강해지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주변에서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분을 종종 볼 수 있으실 겁니다. 골다공증이란 말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아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으로도 변화가 생기면 강도가 약해지면서 골절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요. 남녀 모두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성의 경우엔 여성호르몬의 결핍이 주원인이고 남성은 흡연과 운동 부족, 칼슘·비타민D 섭취 감소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치료보다 예방이 쉬운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혹시 나도 골다공증?’, 한번 점검해보세요</span></span></strong></p>
<p>골다공증의 징후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10개 징후를 정리했습니다. ‘혹시 나도 골다공증 위험군이 아닐까?’ 걱정되신다면 병원을 찾기 전 아래 항목을 참조, 자가진단해보시기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2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1.jpg" alt="정상적인 뼈 내부와 골다공증에 걸린 뼈 내부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
<p>1. 65세 이상이다</p>
<p>2. 45세 이전에 폐경이 됐다</p>
<p>3. 성인이 된 이후 작은 충격에도 골절을 경험한 적이 있다</p>
<p>4. 나이 들며 등이 굽은 어머니나 여자 형제가 있다</p>
<p>5. 체중이 적게 나가는 편이다</p>
<p>6. 양측 난소 절제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p>
<p>7. 활동량이 적고 주로 앉아서 생활한다</p>
<p>8. 칼슘·비타민D의 섭취가 부족하다.</p>
<p>9. 스테로이드 호르몬 제제를 주기적으로 복용하고 있다. </p>
<p>10. 음주나 흡연을 즐기고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이다</p>
<p>※ 위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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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여성이라면 ‘폐경기 이후’ 특히 주의해야</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2.jpg" alt="한 남성과 여성이 쇼파에 앉아있고 남성이 무릎을 손으로 감싸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골다공증의 원인은 상당히 다양합니다. 여성의 경우 폐경기 후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의 결핍이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 통상 폐경기가 끝나면 이후 6년에서 10년간 급속도로 골량이 감소하게 되는데요. 45세 이전 조기 폐경이나 자궁 적출 수술 이후 골다공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p>
<p>또 연령대가 높을수록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데요. 나이가 들면 장내 칼슘 흡수가 적어지고 기전과 골 형성에 관여하는 조골 세포가 감소하게 됩니다. 이때 노인성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소 섭취로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p>
<p>이 밖에 △유전적 요인 △스테로이드 과다 복용 △류마티스 관절염 △저체중 △과거 골절이력 △흡연 △과도한 음주 △낮은 골밀도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4</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3.jpg" alt="남성과 여성이 나란히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1. ‘뼈의 적’ 담배, 반드시 끊으세요</strong></span></p>
<p>흡연은 장의 칼슘 흡수율을 떨어뜨리며 여성 호르몬을 감소시켜 골밀도를 낮춥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흡연에 따른 골밀도 감소가 크고 골절 위험도 증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2. 술은 두 잔 이하로</strong></span></p>
<p>종류와 관계없이 하루 세 잔 이상의 술은 뼈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여성은 적은 음주량에도 골밀도 감소가 뚜렷이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3. 비타민D로 뼈 건강 챙기세요</strong></span></p>
<p>햇볕을 쬘 때 생성되는 비타민D는 골격 형성에 필요한 칼슘 흡수를 돕습니다. 추운 겨울철 외출을 꺼리시는 분이 꽤 많은데요. 실내에만 머무르면 뼈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산책 등을 자주 해 평소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게 좋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4. 영양소 섭취와 운동이 가장 중요</strong></span></p>
<p>골다공증의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충분한 칼슘의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또 빨리 걷기나 조깅, 테니스 등과 같이 근육과 뼈에 힘을 주는 운동(체중 부하 운동)을 꾸준히 하면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br />
 </p>
<p><strong><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음식 6선</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663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D%88%AC%EB%AA%A8%EB%A1%9C%EC%9A%B0%ED%81%B4%EB%A6%AC%EB%8B%8942%ED%8E%B84.jpg" alt="다양한 종류의 콩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1. 표고버섯</strong></span></p>
<p>표고버섯엔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가 풍부합니다. 또 레시틴 성분이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켜줍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2. 우유</strong></span></p>
<p>칼슘이 풍부한 우유는 뼈에도 좋은 음식인데요. 효소를 비롯해 면역체계를 돕는 성분도 함유돼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3. 치즈</strong></span></p>
<p>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입니다. 소고기에 비해 단백질은 1.5배, 칼슘은 20배가량 더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요. 몸의 골격을 유지시키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4. 멸치</strong></span></p>
<p>멸치는 칼슘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고혈압·대장암 예방과 기억력 향상 효과도 탁월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5. 견과류</strong></span></p>
<p>호두와 아몬드, 땅콩과 같은 견과류엔 뼈를 강화시켜주는 칼슘과 그 흡수를 돕는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뼈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꼭 챙겨 먹어야 할 식품 중 하나입니다.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6. 콩</strong></span></p>
<p>콩엔 ‘유제품에 많다’고 알려진 칼슘이 다량 포함돼 있고 식물성 여성 호르몬 이소플라본(isoflavones)도 함유하고 있는데요. 폐경기가 지난 중년 여성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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