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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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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헌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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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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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아프리카 젊은이들의 꿈이 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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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14 14: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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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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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세계 어디에서든 우수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각지에서 엔지니어 육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데요. 그중 아프리카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Engineering Academy)’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왜 아프리카일까? 아프리카는 천연 자원과 노동력이 풍부합니다. 특히 850만 명 인구 중 30세 이하가 70%를 차지하고 있어 청년층의 비율이 높은데요. 여기에 기술력까지 합쳐진다면 아프리카의 경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세계 어디에서든 우수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각지에서 엔지니어 육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데요. 그중 아프리카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Engineering Academy)’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strong>왜 아프리카일까?</strong></span></p>
<p>아프리카는 천연 자원과 노동력이 풍부합니다. 특히 850만 명 인구 중 30세 이하가 70%를 차지하고 있어 청년층의 비율이 높은데요. 여기에 기술력까지 합쳐진다면 아프리카의 경제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악한 교육 환경 때문에 기술력이 떨어지고 실업률은 높은 상태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50.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1012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50.jpg" alt="열악한 환경에서 학교 수업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아프리카는 교실의 장비나 교재, 시설 부족의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span></p>
<p>삼성전자는 사회공헌(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활동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자급력을 키워주고자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설립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35.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1012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35.jpg" alt="아프리카 RHQ CSR Principle. Self-sustainability. Overcome African Difficulties(BFA R&D). Samsung Information Technology." width="849" height="580" /></a><span style="font-size: 10pt">▲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통해 아프리카 청년들에게 고급 기술을 가르치고 그들이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입니다.</span></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4pt"><strong>취업까지 지원하는 교육 시스템</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33.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1012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33.jpg" alt="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의 전경입니다." width="849" height="500" /></a><span style="font-size: 10pt">▲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건물 전경</span></p>
<p>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2011년 3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에 최초로 설립됐습니다. 그 후 남아공 내 4개의 기술학교와 산학 협동을 맺고 우수한 학생을 선발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12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31.jpg" alt="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서 이론과 실습수업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278" /></a><span style="font-size: 10pt">▲첨단 기기와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학생들</span></p>
<p>교육 프로그램은 주 2·3일, 방과후 2·3시간씩 총 1년 과정과 3년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이론(20%)보다 실습(80%)을 중심으로 30개 이상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그 중 우수 학생으로 선발된 120여 명은 3개월간 서비스센터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p>
<p>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교육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취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요. 졸업 후 서비스 수리기사나 엔지니어로 채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아프리카에 고객 접점의 서비스 인력이 체계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애쓰고 있습니다.</p>
<p>그런 노력의 결실로 2014년 1월 졸업생 40명 중 38명이 엔지니어로 취직하고, 2명은 대학에 입학했는데요. 38명 중 20명의 학생은 삼성 서비스센터에 채용됐습니다.</p>
<p>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취업한 한 학생은 “내게 기회를 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삼성전자에 깊이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p>
<p>현재는 남아공 외에도 케냐, 에티오피아, 나이지리아에도 엔지니어링 아카데미가 개설돼 기술교육이 제공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1만 명 엔지니어 배출을 목표로</span></strong></span></p>
<p>엔지니어링 아카데미는 남아공에서만 2013년 기준 3800명의 엔지니어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케냐에서도 2012년 총 20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이 중 169명이 수료하고 41명이 취업을 했는데요. 이렇게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은 삼성전자의 지역 엔지니어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p>
<p>이런 노력 덕분인지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내 가장 존경하는 전자 브랜드 1위, 가장 가치 있는 전자 브랜드 10위에 뽑히기도 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015년 말에는 아프리카 전 대륙에 1만 명의 엔지니어를 배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3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1012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31.jpg" alt="삼성전자 엔지니어링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의 단체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45" /></a><span style="font-size: 10pt">▲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학생들</span></p>
<p>앞으로도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통해 아프리카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고, 그로 인해 아프리카 경제도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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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문가 칼럼] 수동과 냉소에 반대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0%84%eb%ac%b8%ea%b0%80-%ec%b9%bc%eb%9f%bc-%ec%88%98%eb%8f%99%ea%b3%bc-%eb%83%89%ec%86%8c%ec%97%90-%eb%b0%98%eb%8c%80%ed%95%9c%eb%8b%a4</link>
				<pubDate>Fri, 28 Nov 2014 11:01: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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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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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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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손지애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초빙 교수   언제부턴가 우리네 삶이 퍽 수동적이란 생각이 든다. ‘행동 자체를 안 한다’는 게 아니라 무슨 행동을 해도 별다른 확신이 없고 그 행동이 가져올 효율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란 뜻이다. “투표? 했지. 딱히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니고 개중 덜 싫은 사람 찍었어.” 선거 직후면 으레 이 같은 대화가 오간다. 세월호 비극 이후 잇따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right">
	<strong>손지애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초빙 교수</strong>
</p>
<hr />
<p style="text-align: right">
	 
</p>
<p>
	언제부턴가 우리네 삶이 퍽 수동적이란 생각이 든다. ‘행동 자체를 안 한다’는 게 아니라 무슨 행동을 해도 별다른 확신이 없고 그 행동이 가져올 효율에 대해서도 회의적이란 뜻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80.jpg"><img loading="lazy" alt="남자의 등에 태엽이 박혀 있고 머리에 톱니바퀴들이 자리잡은 이미지로 수동적인 인간에 대해 의미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8319 size-full" height="5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80.jpg" width="849" /></a>
</p>
<p>
	“투표? 했지. 딱히 지지하는 사람이 있는 건 아니고 개중 덜 싫은 사람 찍었어.” 선거 직후면 으레 이 같은 대화가 오간다. 세월호 비극 이후 잇따른 후속 조치와 관련 법안의 진통 끝 통과를 지켜보면서도 이 같은 대책이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는 많지 않다. 그나마 대부분은 말이나 글로 된 지적일 뿐, 문제 해결을 위해 선뜻 행동에 나서는 경우는 드물다. 사회 전반에 냉소적(cynical) 말과 행동이 정상인 양 취급되는 것 같다면 심한 표현일까.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작은 시민 운동, 미국 전역 움직이다</span></strong></span>
</p>
<p>
	미국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일을 많이 겪는다. 낯선 사회에 적응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저런 모험을 하다보면 종종 그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하는 기쁨도 누린다.
</p>
<p>
	미국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막내딸이 다니고 있는 중학교 학부모회의에 참석했다. 여러 교사가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을 소개했는데 일명 ‘26개의 친절한 행동(26 acts of kindness)’도 그 중 하나였다. 이 프로그램은 2년 전 미국 코네티컷주(州)에서 발생한 총살 사건으로 희생된 26명을 기리는 시민 운동이다.
</p>
<p>
	2012년 12월 14일, 20세 미국인 청년 아담 란자는 샌디훅(Sandy Hook)초등학교에 총을 든 채 침입해 평화롭게 공부하던 초등생 20명과 교사 6명을 사살한 후 자신도 목숨을 끊었다. 그의 범행 동기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p>
<p>
	이 운동을 시작한 미국의 유명 기자 앤 커리(Ann Curry)는 총기 사건 직후 자신에게 반문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번 사고로 희생된 26개 생명을 위해 친절한 행동을 한 가지씩 하겠다고 상상해보세요. 여러분도 동참하실래요?”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69.jpg"><img loading="lazy" alt="노인의 손을 잡아주는 아이의 손입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8321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69.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커리의 트위터를 접한 사람들은 자신의 계정에도 앞다퉈 ‘내가 한 친절한 행동’을 올리기 시작했다.</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이후 이 운동은 미국 전역에 퍼졌고 비극적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다.</span>
</div>
<p>
	 
</p>
<p>
	이후 커리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실천한 ‘친절한 행동’을 알리기 시작했다. 터널 통행료를 낼 때 뒤 차 것까지 내기, 내 차 주변에 세워진 승용차의 주차비까지 정산하기, 손수 끓인 커피를 동네 소방서에 갖고 가 나눠주기… 반향은 컸다. 커리의 트위터를 접한 사람들은 자신의 계정에도 앞다퉈 ‘내가 한 친절한 행동’을 올리기 시작했다. 참가자 수는 몇 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후 이 운동은 미국 전역에 퍼졌고 비극적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개인도, 기업도 “무슨 친절 베풀지?” 고민</span></strong></span>
</p>
<p>
	참가자는 비단 개인에 그치지 않았다. 내로라하는 기업도 ‘친절한 행위’ 실천에 뛰어들었다. KLM항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자체적으로 진행해 오던 ‘친절한 행동들(Acts of Kindness)’ 캠페인을 한층 강화했다. 이 기업이 친절을 베푸는 대상은 다름아닌 ‘고객’. 자사 항공기에 체크인한 고객의 SNS 게시물을 관찰, 해당 고객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건네는 형태였다. 실제로 이 캠페인을 통해 KLM 항공기로 영국 여행을 떠난 한 젊은이는 항공사 측에서 만보기를 선물로 받았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90.jpg"><img loading="lazy" alt="선물을 건네는 손입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8317 size-full"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90.jpg" width="849" /></a>
</p>
<p>
	인터넷 네트워킹 서비스 업체 링크드인(LinkdIn)은 최근 신입사원 대상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를 4명씩 짝 짓게 한 후 그룹당 100달러를 주고 무작위로 친절한 행동(random act of kindness)을 하게 한 것. 그 결과는 한데 모여 서로 발표하게 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56.jpg"><img loading="lazy" alt="식물로 CSR을 표현한 사진입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8322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56.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어쩌면 CSR은 생각만큼 그리 거창한 개념이 아닐지도 모른다.</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이런 사례 하나로도 얼마든지 CSR을 널리 알릴 수 있지 않을까.</span>
</div>
<p>
	 
</p>
<p>
	한 그룹은 웨딩드레스숍을 찾아 돈이 부족해 원하는 드레스를 못 사고 있는 예비 신부에게 100달러를 보탰다. 돌아 나오는 길,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던 그룹원들은 사비를 털어 그 드레스를 아예 사줬다. 복귀 후 당시 경험담을 들려주는 그들의 얼굴이 어찌나 밝았던지 다른 신입사원들은 그 발표를 들으며 절로 애사심이 생겼다는 후문이다. 이 사례를 접한 후 최근 각광 받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을 떠올렸다. 어쩌면 CSR은 생각만큼 그리 거창한 개념이 아닐지도 모른다. 이런 사례 하나로도 얼마든지 CSR을 널리 알릴 수 있지 않을까.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내 힘으로 세상 바꿀 수 있다” 가르치는 미국 학교</span></strong></span>
</p>
<p>
	학부모 회의 직후 26개 친절 운동을 설명해준 교사에게 학교 차원에서 이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이랬다. “샌디훅초등학교 총기 사고 같은 비극이 발생하면 아이들도 TV 등 미디어를 통해 관련 소식을 접합니다. 아직 어린 만큼 적잖이 충격을 받겠죠.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이 ‘나도 뭔가 해서 이 사회를 바꿀 수 있다’ ‘내 힘으로 이런 비극이 재발하는 걸 막아보자’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운동은 바로 그런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77.jpg"><img loading="lazy" alt="어린 아이가 아빠의 차를 닦고 있고 아버지가 아이의 곁에 함께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8320 size-full"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77.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서양 명언 중 “Never Waste a Good Crisis(값진 위기를 허비해선 안 된다)”는 말이 있다.</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때론 위기가 창의적·효율적 해결책 마련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일 게다.</span>
</div>
<p>
	 
</p>
<p>
	실제로 교사에게 캠페인의 취지를 전해 들은 아이들은 각자 나름대로 친절한 행동을 하나씩 실천한 후 자신의 SNS 계정에 그 내용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한 아이는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만난 할머니 차에 물건 옮기는 일을 도왔고, 다른 아이는 감기에 걸린 이웃 아주머니 집 청소를 거들었다. 이들이 올린 사연은 더없이 밝다. 함께 올라온 사진 속 표정도 하나같이 환하다.
</p>
<p>
	서양 명언 중 “Never Waste a Good Crisis(값진 위기를 허비해선 안 된다)”는 말이 있다. 때론 위기가 창의적·효율적 해결책 마련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일 게다. 어쩌면 이 말은 2014년 초겨울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적용될는지 모른다. 지금 우린 ‘세월호 참사’란 비극을 마냥 허비하고(waste) 있는 건 아닐까? 그 일을 겪으며 얻은 교훈은 뭘까? 비극을 극복할 창의적이면서도 능동적인 묘책은 없는 걸까? 단지 ‘(재발 방지용) 법안’을 새로 만드는 것만이 최선일까? 사실 이런 질문은 그간 역시 수동적으로 지내 온 나 자신에게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위기의 ‘교훈’ 되새기는 대한민국 꿈꾸며</span></strong></span>
</p>
<p>
	얼마 전, 한국에 잠깐 다녀왔다.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 기침을 심하게 하는 공항 카운터 직원에게 레모네이드와 목캔디를 살짝 건넸다. 고마워하는 직원을 바라보는 내 얼굴엔 더 큰 행복이 깃들었다. 그러곤 오랜만에 트위터에 접속, ‘acts of kindness #1(첫 번째 친절한 행동)’으로 시작되는 글을 남겼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89.jpg"><img loading="lazy" alt="실의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none wp-image-208318 size-full"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89.jpg" width="849" /></a>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000000">
	<span style="color: #ffffff">지금이라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친절한 행동을 한 가지씩 실천해보면 어떨까.</span><br />
	<span style="color: #ffffff">하나 둘 동참하는 이가 늘수록 세상은 이전보다 훨씬 근사해질 것이다.</span>
</div>
<p>
	 
</p>
<p>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께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게 있다. 지금이라도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친절한 행동을 한 가지씩 실천해보면 어떨까. 하나 둘 동참하는 이가 늘수록 세상은 이전보다 훨씬 근사해질 것이다. 단, 수동과 냉소는 저 멀리 던져버릴 것. 이 캠페인의 성패를 좌우하는 첫째 요인은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세상을 반드시 바꿀 수 있다’는 능동적 자세니까.
</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12px">※ 이 칼럼은 전문가 필진의 의견으로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FCtmD" target="_blank">☞[전문가 칼럼] ‘케이팝(K-pop) 열풍’이 한국 기업에 던지는 메시지</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살펴본) 당신이 미처 몰랐던 삼성전자의 모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4-%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eb%a1%9c-%ec%82%b4%ed%8e%b4%eb%b3%b8-%eb%8b%b9%ec%8b%a0%ec%9d%b4-%eb%af%b8%ec%b2%98-%eb%aa%b0%eb%9e%90%eb%8d%98</link>
				<pubDate>Thu, 25 Sep 2014 11:55:4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_%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경영]]></category>
		<category><![CDATA[공헌]]></category>
		<category><![CDATA[봉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지속가능]]></category>
		<category><![CDATA[환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dWBT4</guid>
									<description><![CDATA[여러분,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management)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매출이나 순익 같은 금전적 이익뿐 아니라 윤리·환경·사회·사람 등 비금전적 부분도 함께 고려해 기업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경영 기법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착한 기업, 사회에 헌신하는 기업이 돼야 발전을 지속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도 지난 2008년부터 그간 펼쳐 온 지속가능경영활동에 대한 보고서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란? 기업이 지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여러분,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management)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매출이나 순익 같은 금전적 이익뿐 아니라 윤리·환경·사회·사람 등 비금전적 부분도 함께 고려해 기업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경영 기법이라고 합니다.
</p>
<p>
	간단히 말해서 착한 기업, 사회에 헌신하는 기업이 돼야 발전을 지속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도 지난 2008년부터 그간 펼쳐 온 지속가능경영활동에 대한 보고서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지속가능경영보고서란?<br />
		기업이 지난 한 해 동안 경제·환경·사회 등 다방면에서 펼친 경영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자 매년 발간합니다.
	</p>
<h2>
		삼성전자 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전체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span style="color: #0000ff"><strong><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2014-%EC%82%BC%EC%84%B1%EC%A0%84%EC%9E%90-%EC%A7%80%EC%86%8D%EA%B0%80%EB%8A%A5%EA%B2%BD%EC%98%81%EB%B3%B4%EA%B3%A0%EC%84%9C.pdf" target="_blank"> 여기</a></strong></span>를 눌러주세요.<br />
	</h2>
</div>
<p>
	 
</p>
<p>
	꽤 많은 내용이 기록돼 있죠? 하지만 시간이 부족해 긴 보고서를 다 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미처 몰랐던 삼성전자의 모습을 간단히 정리해드릴 건데요. 그 동안 여러분이 알고 지냈던 삼성의 모습과 한 번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1%ED%83%84_%EC%A4%91%EC%A0%9C.jpg"><img loading="lazy" alt="기혼여성은 직장을 다니기 어렵다고? 여성을 행복하게 해주는 삼성전자만의 비밀."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6 size-full" height="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1%ED%83%84_%EC%A4%91%EC%A0%9C.jpg" width="1105" /></a><br />
	직장에 다니던 여성들이 결혼이나 출산으로 인해 일을 그만뒀다는 이야기, 주변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최근 들어 직장 내 여성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높아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결혼과 출산은 여성의 경력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p>
<p>
	출산 휴가를 충분히 주지 않거나, 주더라도 복귀 후에 제대로 업무가 부여되지 않거나, 혹은 사퇴를 종용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직장 여성들은 출산을 기피하기도 합니다.
</p>
<p>
	삼성전자의 경우는 어떨까요? 삼성전자는 대상자에게 충분한 기간의 육아휴직을 제공하는 건 물론, 난임휴가제도 실시 중입니다. 경력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택근무 제도도 도입하고 있죠.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
		☞난임휴가제란?<br />
	</h2>
<h2>
		난임휴가제는 생리적 문제로 임신이 어려워 의료시술을 받아야 하는 직원들을 위한 휴직 제도로 최장 1년까지 쉴 수 있습니다.<br />
	</h2>
</div>
<p>
	 
</p>
<p>
	또한 출산 후에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자체 어린이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육아휴직 복귀율은 92%에 이르는데요. 이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해엔 ‘가족친화기업’ 인증도 받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1108.jpg"><img loading="lazy" alt="여성을 위한 원격 근무 센터(왼쪽)와 사내 어린이집의 모습입니다(오른쪽)"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2 size-full" height="2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110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여성을 위한 원격근무센터(왼쪽)와 사내 어린이집</span>
</p>
<p>
	지난해 삼성전자 대졸 채용 인력 중 30%는 여성이었습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리더십 교육과 능력에 따른 발탁 승격, 멘토링 실시 등의 정책도 시행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여성 임원 비율을 2020년까지 10%대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습니다. 2013년 기준 전체 임원의 3.8%가 여성인데요. 이는 전년 대비 1.4%포인트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267.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의 육아휴직 복귀율은 92%, 대졸 신입 인력 중 여성 인력 비중은 30%, 여성 임원 비율은 3.8%에 이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3 size-full" height="2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267.jpg" width="849" /></a>
</p>
<p>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2%ED%83%84_%EC%A4%91%EC%A0%9C.jpg"><img loading="lazy" alt="시키는 일만 하는 수동적인 업무는 그만! 넘치는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7 size-full" height="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2%ED%83%84_%EC%A4%91%EC%A0%9C.jpg" width="1105" /></a>
</p>
<p>
	삼성전자는 기업의 창의역량을 키우기 위해 사내 문화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한 예로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Lab, 이하 ‘C랩’) 제도가 있습니다. 회사에 다니다 보면 ‘이건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상사의 눈치가 보여 넘어가는 일이 있을 텐데요. 삼성전자는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는 인력과 자원을 제공해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363.jpg"><img loading="lazy" alt="C랩의 대표작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점검 중인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4 size-full" height="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36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C랩의 대표작 안구마우스 '아이캔'을 점검 중인 삼성전자 임직원들</span>
</p>
<p>
	또한 자율출근제, 원격근무제 등의 제도를 통해 직원의 삶의 질도 향상시키면서 업무 효율도 높이고 있는데요.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제공, 근무 시간과 공간의 혁신을 이룬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460.jpg"><img loading="lazy" alt="자율출근제는 아이가 있는 여성이나 집이 먼 직원 등 많은 임직원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5 size-full" height="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46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자율출근제는 아이가 있는 여성이나 집이 먼 직원 등 많은 임직원이 활용하고 있습니다.</span>
</p>
<p>
	상사의 눈치가 보여 원치 않는 2·3차 회식까지 가는 직장인들을 주변에서 볼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다릅니다. 1개 주종으로 1차에서 끝내고 오후 9시에 귀가하는 일명 ‘119 문화’를 적극 권장하고 있으니까요.
</p>
<p>
	또한 사내 부정 부패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각종 교육과 감사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임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죠.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548.jpg"><img loading="lazy" alt="근무시간혁신, 근무방식혁신, 근무공간혁신을 통한 조직문화 혁신. 2013년 발굴된 아이디어 14,000건, 교육 이수가 294,835건."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6 size-full" height="2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548.jpg" width="849" /></a>
</p>
<p>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회사, 직원과 소통하고 행복도 챙기는 회사, 일할 맛 나겠지요?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4%ED%83%84_%EC%A4%91%EC%A0%9C.jpg"><img loading="lazy" alt="오폐수만 처리하면 끝? No! 강의 생태계는 온도도 중요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9 size-full" height="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4%ED%83%84_%EC%A4%91%EC%A0%9C.jpg" width="1105" /></a><br />
	수질 오염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의외로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공장에서 폐수를 방류할 때 오염 물질만 제거하면 끝인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p>
<p>
	진짜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방류수의 온도인데요. 차가운 겨울 강에 갑자기 뜨거운 물이 흘러 들면 물고기들은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떼죽음을 당하곤 합니다.
</p>
<p>
	삼성전자는 수자원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물을 최대한 아낄 수 있도록 한 번 쓴 물을 재처리해 다시 쓰고, 또 다른 공정에서 재사용하는 식으로 물을 아낍니다. 지난해엔 90% 이상의 용수를 재사용하는 기록도 달성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644.jpg"><img loading="lazy" alt="수자원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삼성전자는 용수 공급원으로부터 물을 얻어 제조공정을 거친 후 사내처리시설을 통해 재사용하거나 사외 처리시설을 통해 방류하는 흐름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철저한 수처리 과정을 통해 물 사용량을 아끼는 한편, 수질 오염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7 size-full" height="2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64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는 철저한 수처리 과정을 통해 물 사용량을 아끼는 한편, 수질 오염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span>
</p>
<p>
	다 쓴 물은 처리시설을 통해 오염물질은 물론 온도까지 낮춰서 방류합니다. 생태계의 교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73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는 현지 이해당사자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수질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0 size-full" height="2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73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는 현지 이해당사자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수질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span>
</p>
<p>
	뿐만 아니라 하천 주변의 학교나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수질개선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 덕분에 삼성전자 주변 공장의 하천은 늘 맑게 유지되고 있는데요. 생명의 근원인 물. 삼성전자는 후손에게 깨끗한 물을 물려주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5%ED%83%84_%EC%A4%91%EC%A0%9C.jpg"><img loading="lazy" alt="스마트 기기는 고사양이 최고? 모두를 배려한 따뜻한 스마트야말로 최고." class="aligncenter wp-image-200070 size-full" height="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5%ED%83%84_%EC%A4%91%EC%A0%9C.jpg" width="1105" /></a>
</p>
<p>
	스마트 시대라 불리는 요즘. 그야말로 화려한 기능과 고성능의 기기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과 성능이 전부일까요?
</p>
<p>
	우리 주변엔 몸이 불편하거나 기기를 다루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마저 포용해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이야말로 스마트 기기를 만드는 기업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 방향일 겁니다.
</p>
<p>
	삼성전자는 누구도 소외 받지 않는 스마트 기기를 만든다는 신조 아래 접근성 향상 방안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전담 부서를 설립, ‘환경 분석<strong>→</strong> 핵심기술 개발<strong>→</strong> 제품 적용’ 등 총 3단계 과정을 거쳐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826.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의 청각장애인 배려 기술은 총 3개 단계(환경 분석, 핵심 기술 개발, 제품에 적용)를 거쳐 비로소 완성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1 size-full"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82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의 청각장애인 배려 기술은 총 3개 단계를 거쳐 비로소 완성됩니다</span>
</p>
<p>
	삼성전자는 시·청각장애인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기기를 여럿 개발했습니다. 그 중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는 시각장애인이 장애물의 위치를 파악하는 건 물론,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해줘 호평 받았는데요. 한 시각장애 학생은 감사의 뜻으로 삼성전자에 편지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913.jpg"><img loading="lazy" alt="한 시각 장애 학생이 삼성전자의 휴대전화를 사용하여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2 size-full"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913.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022.jpg"><img loading="lazy" alt="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덕에 행복을 얻은 박현하(위)양이 삼성전자에 보내 온 감사 편지.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 박현하 / 안녕하세요? 저는 4월 2일에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열심이 강의를 듣고 있지요. 처음에는 키보드 치는 것과 이중탭하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요즘에는 간혹 귀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처음에는 거의 출장가신 아빠와 대화를 많이 했어요. 거의 제가 말을 걸었지요. 하지만 이제는 거의 아빠가 말을 겁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 그렇다고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 ㅋㅋ! 앞으로 더 열심히 여기의 강의실에서 강의를 들어야 겠네요. 아직은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만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3 size-full"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02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덕에 행복을 얻은 박현하(위)양이 삼성전자에 보내 온 감사 편지</span>
</p>
<p>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3%ED%83%84_%EC%A4%91%EC%A0%9C.jpg"><img loading="lazy" alt="한국의 삼성전자에서 세계의 삼성전자로"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8 size-full" height="1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82%BC%EC%84%B1%EC%A0%84%EC%9E%90%EC%9D%98%EC%9E%AC%EB%B0%9C%EA%B2%AC3%ED%83%84_%EC%A4%91%EC%A0%9C.jpg" width="1105" /></a>
</p>
<p>
	삼성의 임직원 수는 28만6000명에 달합니다. 그 중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인력은 약 19만 명으로 전체의 60% 수준이죠. 그 중에서도 또 다시 9만7000명은 해외 현지인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124.jpg"><img loading="lazy" alt="국내외 임직원 합계는 286,284명입니다. 2011년 국내 101,973 해외 119,753 합계 221,726명. 2012년 국내 90,702 해외 145,166 합계 235,868명. 2013년 국내 95,798 해외 190,486 합계 286,284명입니다. 2013년 기준 해외채용인원은 97,937명에 이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4 size-full" height="2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124.jpg" width="849" /></a><br />
	삼성전자 제품은 전 세계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의 90%가 해외 판매를 통해 이뤄지죠.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효율적인 현지화를 위해 세계 각지에 공장과 연구소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216.jpg"><img loading="lazy" alt="지역별 매출 비중은 2013년 기준 국내 10%, 미주 30%, 유럽 23%, 아시아/아프리카 19%, 중국 18%이며 글로벌 거점 현황으로는 총 220개의 거점을 두며 총괄 15, 연구소 34, 생산 38, 판매 54, 디자인 센터 6, 기타 73개의 거점을 두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65 size-full"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216.jpg" width="849" /></a>
</p>
<p>
	단지 물건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인을 채용하고 현지에서 각종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13_%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img loading="lazy" alt="SAMSUNG TECH INSTITUTE는 청년층 대상 기술 교육 제공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그래밍 등을 지원하고 정부 등 발급기관과 협의하여 수료시 공인 자격증을 발급합니다. 또한 멘토를 통한 진로상담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최신 장비와 당사 제품을 갖춘 교육장을 제공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94 size-full" height="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13_%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현지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삼성전자 테크 인스티튜트 프로그램</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14_%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나눔빌리지는 전 세계 오지 주민이 겪고 있는 의료와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태양광 인터넷스쿨은 태양광으로 터치디스플레이, 노트북을 활용하여 양방향 멀티미디어 교육을 실시하며 태양광 원격의료센터는 환자 정보 저장, 내과 진료와 진단, 처방내용을 병원과 공유합니다. 태양광 랜턴은 LED 조명으로 교육, 생활여건을 향상시켜주며 태양광 발전기는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사업을 활성화시켜줍니다. 태양광 이동형 의료차는 진료서비스 차량으로 의료 혜택에 대한 지리, 경제적 장벽을 해소해줍니다. 아프리카 3개국에 삼성 디지털 빌리지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95 size-full" height="7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14_%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나눔빌리지는 전 세계 오지 주민이 겪고 있는 의료와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줍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15_%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img loading="lazy" alt="휴가까지 반납하고 전 세계 곳곳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200093 size-full" height="5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A7%80%EC%86%8D15_%EC%9E%91%EC%97%85%EB%B6%88%ED%95%84%EC%9A%9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휴가까지 반납하고 전 세계 곳곳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들</span>
</p>
<p>
	자, 어떻게 보셨나요? 이제껏 여러분이 알던 삼성전자의 모습과 사뭇 다르지 않았나요? 삼성전자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지속적 성장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삼성전자는 비전 2020의 목표인 세계 1등 IT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도 차근차근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삼성전자 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관한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dZTzI" target="_blank">☞[인포그래픽] 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보는 미래의 삼성전자</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EWZ9c" target="_blank">☞숫자로 보는 삼성전자 201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고립된 오지 주민들을 위한 종합 솔루션 ‘나눔 빌리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3%a0%eb%a6%bd%eb%90%9c-%ec%98%a4%ec%a7%80-%ec%a3%bc%eb%af%bc%eb%93%a4%ec%9d%84-%ec%9c%84%ed%95%9c-%ec%a2%85%ed%95%a9-%ec%86%94%eb%a3%a8%ec%85%98-%eb%82%98%eb%88%94-%eb%b9%8c%eb%a6%ac</link>
				<pubDate>Wed, 27 Aug 2014 10:55:2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B%82%98%EB%88%94%EB%B9%8C%EB%A6%AC%EC%A7%80_%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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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눔’이란 말은 ‘하나를 둘 이상으로 가르다’라는 의미 외에 ‘즐거움과 고통을 함께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일명 ‘나눔 빌리지(Nanum Village)’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오지에 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지의 사람들은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하곤 합니다. 의료, 식수, 교육, 에너지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있어 단순한 지원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지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한 마을의 인프라를 통째로 구축하는 종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나눔’이란 말은 ‘하나를 둘 이상으로 가르다’라는 의미 외에 ‘즐거움과 고통을 함께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일명 ‘나눔 빌리지(Nanum Village)’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오지에 이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p>
<p>
	오지의 사람들은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하곤 합니다. 의료, 식수, 교육, 에너지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있어 단순한 지원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지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한 마을의 인프라를 통째로 구축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C%B6%94%EA%B0%80_016.jpg"><img loading="lazy" alt="태양광을 가지고 인터넷스쿨, 원격의료센터, 랜턴, 발전기 , 이동형 의료차 등 삼성 디지털 빌리지 구축도" class="aligncenter wp-image-194634 size-full" height="7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C%B6%94%EA%B0%80_016.jpg" width="849" /></a> <span style="font-size: 12px">▲ 나눔 빌리지의 에너지 수급 수단은 ‘태양열 발전기’입니다</span>
</p>
<p>
	나눔 빌리지의 핵심은 ‘태양열을 통한 에너지 수급’입니다. 오지의 고립된 마을에선 전력 연결조차 쉽지 않은데요. 태양열을 활용하면 주민들이나 주변의 사업체들이 에너지 부족에서 벗어날 수 있고, 이동형 의료차와 원격의료센터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돌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원격 위성통신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함으로써 교육의 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되었지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68.jpg"><img loading="lazy" alt="나눔 빌리지의 전경" class="aligncenter wp-image-194399 size-full" height="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6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나눔빌리지의 전경</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67.jpg"><img loading="lazy" alt="원격의료센터 덕분에 먼 오지의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보고 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4400 size-full" height="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67.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원격의료센터 덕분에 먼 오지의 주민들도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459.jpg"><img loading="lazy" alt="컨테이너 안에 설치된 태양광 인터넷 스쿨" class="aligncenter wp-image-194397 size-full" height="5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45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태양광 인터넷 스쿨이 있어 오지의 학생들도 미래를 위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span>
</p>
<p>
	나눔 빌리지가 첫선을 보인 건 지난해 10월 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였습니다. 올해는 세 곳의 나눔 빌리지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인데요. 이와 별도로 아르헨티나에 나눔 빌리지 건설이 완료되었고, 베트남•인도에도 나눔 빌리지를 추가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p>
<p>
	나눔 빌리지의 목표는 오지의 주민들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종합적인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현지 관계자는 “나눔 빌리지는 주민의 교육과 건강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한 사례”라며 극찬했습니다.
</p>
<p>
	‘물고기를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단순히 물자를 지원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궁극적인 도움이라는 뜻인데요. 에너지와 건강, 교육의 문제를 해결해 주민들이 스스로 자립하게 해주는 나눔 빌리지는 취약지역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희망을 나누고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의 사회공헌으로 아프리카를 비롯, 전 세계는 점차 한 가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나눔 활동은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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