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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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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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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②글쓰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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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15 12:00: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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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글쓰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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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의 어느 날, ‘책 한 권 써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전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왜? 어떻게? 제대로 글을 써본 적도 없는데….’ 제 머릿속은 물음표로 가득해졌습니다. 고민을 거듭하던 전 ‘일단 한 번 써보고 내 자신을 평가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사내 기자 활동 1년 만에 ‘최우수상’ 받다 글쓰기는 제 어머니의 오랜 꿈이었습니다(전편에 이어 또 어머니가 ‘출연’하셨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 2편 글쓰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개성 넘치는 임직원 네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60"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_2%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2013년의 어느 날, ‘책 한 권 써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전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왜? 어떻게? 제대로 글을 써본 적도 없는데….’ 제 머릿속은 물음표로 가득해졌습니다. 고민을 거듭하던 전 ‘일단 한 번 써보고 내 자신을 평가하자!’고 다짐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내 기자 활동 1년 만에 ‘최우수상’ 받다</strong></span></span>
</p>
<p>
	글쓰기는 제 어머니의 오랜 꿈이었습니다(전편에 이어 또 어머니가 ‘출연’하셨네요). 전혀 의도하지 않았고 꿈꾼 적도 없었지만 마음 한 구석엔 엄마의 꿈을 대신 이뤄드리고 싶단 생각을 했었던 모양입니다.
</p>
<p>
	사실 삼성투모로우와 제 인연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몇 년 전 ‘삼성투모로우 블로거스(Bloggers)’란 명칭으로 잠시 활동한 적이 있었거든요. 당시만 해도 신입사원 티를 갓 벗은 시기여서 스스로 흡족할 만큼 열심히 활동하진 못했지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이연희 Let the world remember "Yonya" 세상 모두가 "요냐"를 기억하는 그날까지 if you wanna be a Leader, then be a first. 트위터 : @yonya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71" height="2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151005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_1_1.jpg" title="" width="849" />
</p>
<p>
	제게 ‘지속적 글쓰기’의 기억은 대학 1학년 때부터 지금껏 매년, 혹은 새로운 일이 생길 때마다 계속해오고 있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업데이트하기’입니다(앗, 이직을 준비하려는 건 절대 아니니 오해하진 마시고요).
</p>
<p>
	블로거스 활동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제 글에 대한 객관적 평가도 받고 싶어 지난해 사내 임직원 기자 프로그램인 ‘삼성 라이브 리포터즈’에 신청,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1년 만인 지난해 12월, ‘최우수 리포터즈’로 선발됐죠. 그 과정에서 전 책 출간 제의를 받을 때 떠올랐던 제 머릿속 물음표가 조금씩 느낌표로 변하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 삼성투모로우 임직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게 된 것도 그 덕분이겠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 라이브 리포터즈’ 목걸이와 ‘삼성 라이브 리포터즈’를 통해 받은 상장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89" height="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151005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_21.jpg" title="" width="849" />
</p>
<p>
	언젠가 제 글에 대해 이런 피드백을 접했습니다. “선임님 기사를 열심히 봤는데 하나같이 ‘밖에서 관찰한’ 게 아니라 ‘안에 직접 들어가 쓴’ 것 같더군요. 분명 ‘글’을 읽고 있는데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느낌을 준다는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이렇게 제 글에 남겨주신 독자들의 댓글과 메일 등은 말로 전해지는 피드백보다 진실되고 값진 것 같아 무척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꽃 사진 찍기와 글쓰기의 공통점?!</strong></span></span>
</p>
<p>
	전 꽃을 참 좋아합니다. 꽃 사진도 즐겨 찍죠. 왜 갑자기 꽃 타령이냐고요? 꽃 사진을 찍는 일과 글 쓰는 일이 상당히 비슷하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섭니다. 꽃을 찍기 위해 카메라 앵글을 맞추다보면 늘 고민하게 됩니다. ‘여러 송이를 모두 담는 게 좋을까, 한 송이를 제대로 담는 게 좋을까?’ 결과물을 놓고 보면 후자가 옳은 선택이었던 경우가 많습니다. 100송이를 다 담으려다 자칫 한 송이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표현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꽃밭과 꽃다발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57" height="2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151005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_2.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꽃밭을 한 장의 사진에 담으려 하면 개별 꽃송이의 아름다움이 제대로 살아나지 않죠. 하지만 정성껏 만든 꽃다발 사진엔 그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맨 오른쪽 사진은 제가 직접 만든 ‘미니 카네이션 꽃다발’이에요)</span>
</p>
<p>
	글쓰기도 마찬가집니다. 한 편에 너무 많은 걸 담으려 욕심 부리면 이도 저도 아닌 결과를 낳기 십상이거든요. 사실 이 문제는 비단 글쓰기뿐 아니라 제 인생에 대한 고민이기도 합니다. 한 편의 글에 수많은 문장을 넣고 싶은 욕심, ‘이연희’란 사람에 수많은 모습을 담고 싶은 욕심. 넘치는 욕심을 현명하게 누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고민 말이죠.
</p>
<p>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 욕심을 장점으로 바꿔볼 순 없을까?’ 비록 한 송이의 아름다움이 오롯이 돋보이진 않지만 그 자체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꽃다발이나 꽃바구니처럼 여러 단계의 손을 거쳐 모여 있을 때 더 아름다운 대상도 분명 있을 테니까요. 글이나 인생 역시 ‘내 손길을 거쳐 보다 조화로운 모습으로 완성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제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내 글에선 비유와 허세를 비워내고 그 자리에 메시지와 뜻, 향기와 느낌을 담자’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서진규 희망연구소장 강연듣는 모습과 사인을 받은 종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58" height="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151005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_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좋은 글을 쓰려면 다양한 경험은 필수입니다. 성공한 이들의 꿈과 비전을 엿보는 일도 그중 하나죠. 서진규 희망연구소장 강연을 듣고 그와 나눈 대화 역시 제겐 더없이 좋은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span>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어쩌면, 삶은 ‘한 권의 책 쓰기’</strong></span></span>
</p>
<p>
	전 책을 읽을 때 ‘작가의 말(혹은 머리말)’을 굉장히 주의 깊게 읽습니다. 독서할 때 가장 많은 공을 들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머리말’에 해당하는 시기는 20대, 혹은 30대가 아닐까 합니다.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더더욱 집중하고 고민하며 자신을 성찰해야 하는 시간 말이죠. 청소년 시기에 인생이란 책의 ‘제목’이 정해진다고 했을 때 청년기에 머리말을 어떻게 완성하느냐에 따라 이후 삶을 멋진 본문을 채울 수 있을 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ET THE WORLD REMEMBER YOU"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9859" height="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151005_%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_%EC%9E%91%EC%9E%91%ED%95%98%EB%8A%94%EA%B7%B8%EB%85%80_4.jpg" title="" width="849" />
</p>
<p>
	저 역시 제 인생의 책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제목이 정해졌고 한창 머리말을 작성하는 중이죠. 그 안엔 또 어떤 얘기가 담기게 될까요? ‘(살지 않는다면 모를까, 일단 살기로 했으면) 세상이 기억하는 멋진 존재가 되자!’ 제 좌우명입니다. 제 이름(延姬)의 뜻이기도 하죠. 전 앞으로도 이 세상이 절 기억하도록 하기 위해(let the world remember me) 멋진 스토리를 만들고 기록해나갈 겁니다.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멋진 인생 얘길 글로 한 번 녹여보시기 바랍니다!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필자의 또 다른 칼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UiRKQ" target="_blank">☞[임직원 칼럼] 作作하는 그녀_①내가 책과 사랑에 빠진 이유</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1박2일 스토리텔러와의 추억 속으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24</link>
				<pubDate>Wed, 01 Sep 2010 06:1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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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월 27일 이른 아침! 삼성전자 서초 사옥 6층 대회의실에 반가운 얼굴들이 자리했습니다. 누구냐구요? 얼마 전 새롭게 '삼성 소통의 장'으로 초대받은 스토리텔러 2기분들입니다. 지난 8월 19일 예비 스토리텔러 2기 면접 현장 기억하시나요? 면접 참여자 50명 중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미 많은 이들에게 돋보였던 덕분일까요? 최종 합격된 20명 모두 새록새록 기억난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도 반가웠고, 낯설지 않아 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7.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서초 사옥 대회의실에서 삼성 스토리텔러 수료식과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0" height="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7.jpg" width="680" /></a>
</p>
<p>
	8월 27일 이른 아침! 삼성전자 서초 사옥 6층 대회의실에 반가운 얼굴들이 자리했습니다. 누구냐구요?<br />
	얼마 전 새롭게 '삼성 소통의 장'으로 초대받은 스토리텔러 2기분들입니다.
</p>
<p>
	지난 8월 19일 예비 스토리텔러 2기 면접 현장 기억하시나요?<br />
	면접 참여자 50명 중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이미 많은 이들에게 돋보였던 덕분일까요? 최종 합격된 20명 모두 새록새록 기억난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도 반가웠고, 낯설지 않아 서로 웃으며 인사를 나눌 수도 있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반갑게 서로 인사하는 2기생 여러분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1" height="1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25.jpg" width="680" /><br />
	"아~ 영상 팀에서 자기 소개 하셨던 분이군요?"<br />
	"아 맞다. 면접 후 저희와 인터뷰를 했던 분이시군요?"<br />
	이러면서 말이죠.
</p>
<p>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와 관련된 임직원 분들과 스토리텔러 2기 발대식 시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2" height="2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5.jpg" width="680" /><br />
	첫 만남의 인사가 끝이 나고,<br />
	삼성전자 임원진 이하 기업블로그를 이끌어가는 운영팀 및 스태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드디어 스토리텔러 2기 발대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p>
<p>
	두근 두근!!! 새로운 시작은 기대 반, 두려움 반 이랬던가요?<br />
	2기 여러분~ 지금 떨고 계신지요? ^^<br />
	그런 기대와 떨림의 자리에 있는 스토리텔러2기분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 드리며 끝까지 화이팅 해 주시길 바랍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2기 생들을 축하해 주시는 한광섭 상무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3" height="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45.jpg" width="680" /><br />
	스토리텔러 2기분들을 환영하는 첫 환영사는 삼성전자 홍보기획그룹 한광섭 상무님께서 맡아주셨습니다.<br />
	삼성전자의 다양한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는 스토리텔러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남다르신 한광섭 상무님!<br />
	상무님의 환영사를 듣게 되니 감개무량하고 1기로써의 자부심도 가득 찰 수 있었답니다.<br />
	후배를 맞이하는 저희는 물론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기대하고 계시다는 것! 2기분들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p>
<p>
	<img loading="lazy" alt="기업 블로그에 대한 소개와 삼성소개 하는 시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4" height="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55.jpg" width="680" /><br />
	이어서, 스토리텔러 2기분들께 간단한 기업 블로그 소개와 삼성전자 소셜미디어에 대한 설명을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br />
	처음 듣는, 혹은 정확히 알지 못했던 삼성전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해 들으며 '아~ 오~' 다양한 감탄사를 내뿜는 2기분들의 진진한 모습 속에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단체기념사진촬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5"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63.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단체기념사진촬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6"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74.jpg" width="680" /><br />
	모든 행사(?)의 끝은 당연! '포토타임'!!! 빠질 수 없는 하이라이트죠.<br />
	저희 스토리텔러 2기분들 정말 선남선녀죠? ㅎㅎ 외모만큼 잠재되어있는 능력도 최상(?)이라는 것!
</p>
<p>
	톡톡 튀는 매력과 다양한 재능까지 두루 갖춘 20명의 스토리텔러 2기분들의 6개월 간의 활동이 너무 기대되고 그들이 담아내는 이야기를 하루 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 2기들이 자기소개 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50" height="8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221.jpg" width="680" /><br />
	앞으로 Samsung Tomorrow의 새로운 얼굴이 될 삼성 스토리텔러 2기 20명을 소개합니다. 한 명 한 명 기억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p>
<p>
	2시간 동안 진행된 발대식을 마치고, 처음 맛 보는 삼성전자 사내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쳤답니다.<br />
	이제부터 본격적인 스토리텔러들을 위한 시간을 가져 봐야겠죠? ^^ 1박 2일 동안 스토리텔러 1, 2기와 함께 하게 될 워크샵 현장으로 함께 하시죠.
</p>
<p>
	<img loading="lazy" alt="1박 2일로 떠나는 워크샵 출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7" height="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82.jpg" width="680" /><br />
	버스에 몸을 싣고 떠나는 여행~~~은 아니지만… "수학여행 떠나는 것 같아요 ~"
</p>
<p>
	신나게 달리는 버스 안.<br />
	발대식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인사들은 전하고, 스토리텔러 명함들을 주고 받으며, 여행의 부푼 마음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p>
<p>
	햇볕은 쨍쨍… 분명 서울은 한 여름이었으나, 10분 정도 달렸을까요? 쏟아지는 폭우에 모두들 울상을 지었답니다.<br />
	그렇게 30분을 달리는 동안 비는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했고, 번쩍하고 해가 뜨기 만을 기다렸죠.
</p>
<p>
	<img loading="lazy" alt="펜션에 도착해 즐거워하는 스토리텔러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8" height="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91.jpg" width="680" /><br />
	1박 2일 동안 함께 할 팬션 도착!<br />
	우두두둑 떨어지던 빗 줄기가 한 두 방울의 빗 방울로 잦아들었고, 맑게 갠 날씨 덕분일까요? 스토리텔러들은 마치 어린이가 된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과연 1박 2일 동안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하시죠?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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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활동에 대한 숙지사항 검토중"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39" height="1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01.jpg" width="680" /><br />
	예쁜 통나무로 꾸며진 팬션에 들어선 스토리텔러들에게 주어진 첫 활동은 운영팀과 함께 하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br />
	주의해야 할 점,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점들에 대해 논의하고 공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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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1기들의 워크샵 추억담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0" height="6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22.jpg" width="680" /><br />
	느긋한 포즈를 취하며 '나도 한 때 다~ 들었던 이야기들이지…' 여유로움을 보이는 스토리텔러 1기 선배들의 모습 보이시죠?<br />
	하지만, 이 여유로움 속에 묻어나는 노련함… 느껴지시나요? 여러분과의 추억을 담아내고자 연신 사진을 찍고 머리 속으로 떠오르는 글들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역시 매사 스토리텔러로써의 임무를 다하는 선배님들께 박수 세 번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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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 2기생 교육"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1" height="2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31.jpg" width="680" /><br />
	본격적인 워크샵의 순서가 진행되었습니다. 스토리텔러 1기 선배들이 전하는 '스토리텔링 노하우'!<br />
	강사로 변신한 스토리텔러 1기분들의 멋진 교육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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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시간은 윤창석군의 기획 및 취재 교육<br />
	두 번째 시간은 노희선군의 사진 교육<br />
	세 번째 시간은 백광림, 김미형양의 기사 작성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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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개월 동안 직접 부딪히고 깨달은 고생담을 드려 드리는 시간이었죠. 기획서 작성을 바탕으로 취재에 투입되고 생생한 현장을 사진에 담아 글로 표현하는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설명 드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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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오리엔테이션을 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2" height="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41.jpg" width="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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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러 1기 선배님들의 교육을 마친 후, 운영팀에서 준비한 오리엔테이션도 계속되었습니다.<br />
	1기와는 또 다른 시스템으로 진행 될 예정인 2기의 활동은 과연 어떤 방식일까요? 저희 1기도 무척이나 궁금하답니다. 앞으로 쭈~욱 지켜봐 주시면 하나하나 알아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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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시간이 너무 길었나요? ^^; 모든 교육 일정을 마쳤다면 이제 남은 건! 빈 배를 채우는 일이겠죠.<br />
	오늘의 저녁 메뉴는… 팍팍 불꽃 튀는 연탄에 직접 구운 바베큐! 맛있는 고기도 먹고, 술잔도 기울이고~<br />
	기울이는 잔 속에 오고 가는 정이 느껴지시나요? 이런 가운데 자신도 알게 모르게 마음을 열어 이야기 나누<br />
	고 소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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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들의 즐거운 과자파티시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3"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61.jpg" width="680" /><br />
	바베큐 파티 속 열기는 팬션에서도… 그리고 밤 늦게 까지도 계속됐답니다. 옹기종기 둘러 앉아 이야기 하고,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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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대식에서부터 팬션에서 즐기는 워크샵까지, 쉬지 않고 진행되는 하루 일과에 지칠 법도 했지만 저희 스토리텔러 1, 2기는 꺼질 줄 모르는 불꽃처럼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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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떠날 채비를 하는 스토리텔러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4"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71.jpg" width="680" /><br />
	다음 날, 워크샵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br />
	새벽이 되자 다시금 떨어지는 비 때문에 혹여나 계획이 틀어질까 걱정했지만, 비 따위에 연연해 하지 않고 저희 스토리텔러들은 다음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어딘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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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워크샵 일정의 마지막 장소 에버랜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5"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8.jpg" width="680" /><br />
	Everland!!! '에버랜드'<br />
	바로 이 곳이 스토리텔러 1, 2기와 함께 하는 워크샵 일정의 마지막 장소 입니다. 마음껏 뛰놀고, 사진 촬영도하고, 또 재미난 놀이기구도 탈 수 있는 최상의 장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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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대식에서부터 늦게까지 진행된 교육 강의까지… 힘들었을 스토리텔러 2기분들을 위한 선물이었다고나 할까요? ^^<br />
	다들 재미있게 즐기셨는지요? 부디 그러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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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스토리텔러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6"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9.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놀이기구를 타는 스토리텔러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8" height="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20.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2기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Samsung Tomorrow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49" height="3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211.jpg" width="680" /><br />
	다시 만날 것을 알지만, 헤어지는 것이 못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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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는 9월에는 저희 스토리텔러 1기와 2기가 함께  활동할 예정입니다. 한 달 동안 2기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될 1기 선배들의 듬직한 모습 지켜 봐주시고, 스토리텔러 2기분들이 만들어갈 새로운 Samsung Tomorrow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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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박정환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성서학 스토리텔러1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251"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박정환11.gif" width="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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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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