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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올림픽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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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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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기술로 여는 더 나은 내일’… 삼성전자 CSR 참여자들의 당찬 2026년 출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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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6 11: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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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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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새해를 맞아 삼성전자가 CSR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포부를 담은 ‘우리들의 새해 다짐’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인재, 스타트업 창업가, 2026년 상하이 기능올림픽 국가대표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을 이어나가는 이들의 다짐을 통해 삼성전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내일을 조명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CSR 프로그램의 현재 참여자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참여자 출신 멘토도 등장해, 나눔이 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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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년 새해를 맞아 삼성전자가 CSR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포부를 담은 ‘우리들의 새해 다짐’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인재, 스타트업 창업가, 2026년 상하이 기능올림픽 국가대표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도전을 이어나가는 이들의 다짐을 통해 삼성전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더 나은 내일을 조명한다.</p>



<p>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CSR 프로그램의 현재 참여자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참여자 출신 멘토도 등장해,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모습을 담아냈다.</p>



<p>한계를 넘어 SW·AI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청년들의 각오(첫 번째 영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 정신(두 번째 영상), 오차 하나도 허용하지 않는 장인정신으로 세계 무대를 준비하는 기술인들의 다짐까지(세 번째 영상).</p>



<p>기술을 통해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는 이들의 2026년 출사표를 아래 영상들을 통해 차례로 만나보자.</p>



<p></p>



<p><strong><우리들의 새해 다짐> SSAFY편</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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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title=""누가 만들었어? 내가 만들었어!" 2026년 SSAFY가 그려갈 찬란한 미래 ✨"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hrPPGSFyrTk?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strong><우리들의 새해 다짐> C-Lab Outside편</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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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title=""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최고로" C-Lab Ouside 8기가 그리는 2026년의 청사진 ✨"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M4U-OwqIEHg?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strong><우리들의 새해 다짐> 기능올림픽편</strong></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을 향해! 2026 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현장 습격 🛠" width="500" height="281" src="https://www.youtube.com/embed/AFZX7lHofC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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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_②사이먼 바틀리 WSI 회장, 삼성전자와 ‘기능’의 미래를 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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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15 11:18: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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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국제기능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기능 국가대표]]></category>
		<category><![CDATA[기능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기능올림픽 한국대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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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뛰어난 기술로 이름난 장인, 즉 ‘명장(名匠)’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모바일,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비롯해 수많은 청년들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기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뛰어난 기술로 이름난 장인, 즉 ‘명장(名匠)’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모바일,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비롯해 수많은 청년들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p>
<h2>삼성전자는 이러한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기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소개하고자 합니다.</h2>
</div>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세상의 젊은이들이 기능을 통해 성공을 거두고, 모든 국가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회’와 ‘가능성’을 증진시키는 일, 이것이 바로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World Skills International, 이하 ‘WSI’)와 삼성전자가 지닌 공동의 소망입니다.” </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4pt"><strong>-사이먼 바틀리(Simon Bartley) WSI 회장</strong></span></p>
</blockquote>
<p> </p>
<p>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는 2016년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해입니다. 이번 하계 올림픽은 삼바의 나라 ‘브라질’에서 개최될 예정인데요. 스포츠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마 브라질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된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계셨을 겁니다.</p>
<p>그런데 최근 브라질은 하계 올림픽에 앞서 또 하나의 국제 올림픽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국제기능올림픽’입니다.</p>
<p>기술의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삼성전자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기능대회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삼성투모로우에선 오는 8월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을 앞두고 사이먼 바틀리(Simon Bartley) WSI 회장과 ‘국제기능올림픽의 의의’와 ‘국제사회에서 기능이 가진 가능성과 기회’에 대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아래는 바틀리 회장과 나눈 일문일답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8%B0%EB%8A%A5%EC%98%AC%EB%A6%BC%ED%94%BD11.jpg" alt="바틀리 회장"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2pt"><strong>Q. 국제기능올림픽이 생소한 독자들을 위해 WSI와 대회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WSI는 세계 73개 회원국을 보유한 비영리 조직입니다. 우리는 실제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장려하는 일을 하고 있죠.</p>
<p style="padding-left: 30px">국제기능올림픽 참가 선수들은 항공기 정비부터 용접·요리·모바일 로보틱스·공업 전자·타일 작업 등 50개에 이르는 종목에서 경연을 펼칩니다. 고교생을 포함한 어린 선수들이 정예의 기능을 겨룸으로써 21세기 기업과 직업 세계 전반에서 요구하는 최고의 기술 역량에 도전하는 것이죠.</p>
<p style="padding-left: 30px">또한, 국제기능올림픽에서는 대회와 더불어 세계 각국의 기업·교육 분야의 최고위층 의사결정자와 비영리단체(NGO) 인사가 참여하는 포럼도 열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WSI가 기능의 가치와 가능성을 세계로 확산시킬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8%B0%EB%8A%A5%EC%98%AC%EB%A6%BC%ED%94%BD21.jpg" alt="국제기능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입니다. 기계를 만지는 사람과 메이크업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등이 보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올해 브라질에선 처음으로 국제기능올림픽이 열립니다. 이번 대회가 가진 특별한 의미와 목표에 대해 한 말씀 해주세요.</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오는 8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은 지난 1988년 호주 시드니 대회를 포함, 지구 남반구에서 열리는 두 번째 대회입니다. 또 아메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첫 대회이기도 하죠.</p>
<p style="padding-left: 30px">브라질은 기능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능인 육성에 힘쓰는 대표적인 국가로 지난 2010년 신설된 아메리카 대륙 기능대회의 첫 번째 개최국이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같은 대회를 연이어 유치하기도 했죠.</p>
<p style="padding-left: 30px">WSI는 ‘기술의 힘으로 세계를 발전시킨다’는 비전과 ‘기술인의 위상을 높이고 기능의 가치를 세계에 전파한다’는 임무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브라질과 북남미 대륙, 또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기능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우리의 비전과 임무를 동시에 달성하게 해준다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국제기능올림픽과 함께 ‘원 스쿨 원 컨트리(One School One Country)’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원 스쿨 원 컨트리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지난 2007년 시작한 ‘원 스쿨 원 컨트리’는 기능의 씨앗을 뿌리는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제기능올림픽 개최국의 초등학교들과 연계해 어린 학생들이 기능대회를 참관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학교당 국제기능올림픽 참가국 한 곳을 지정해 학생들이 그 나라에 대한 탐구할 수 있게 하죠.</p>
<p style="padding-left: 30px">또 해당 국가의 국가대표 선수가 학교를 방문해 다양한 교류를 펼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어린 학생들은 기능의 꿈을 키우게 되죠. 이번 브라질에선 원 스쿨 원 컨트리 활동에 참여하는 55개 학교 학생들이 국제기능올림픽을 참관할 예정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8%B0%EB%8A%A5%EC%98%AC%EB%A6%BC%ED%94%BD41.jpg" alt="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프로그램 운영자들과 함께 색색의 풍선을 하늘에 날리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8%B0%EB%8A%A5%EC%98%AC%EB%A6%BC%ED%94%BD51.jpg" alt="원 스쿨 원 컨트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기능국가대표들이 학교를 찾은 모습. 아이들이 매우 즐거워합니다." width="849" height="255"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삼성전자도 기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국제 기능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삼성전자는 오랫동안 아시아 지역의 기능대회를 후원해왔습니다. 이전 대회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에서도 삼성전자는 소속 선수단의 참여를 비롯해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무엇보다 기능 장려에 헌신하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활동은 WSI에 커다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술이 기업과 고용주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우는 데 있어 등불을 밝히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국제기능올림픽의 발전과 기능인력 육성을 위해 필요한 것, 그리고 이를 위해 기업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삼성전자와 같은 회사들은 제품·서비스의 품질이 현장 기능인력의 높은 기술력과 고도의 기능 수준에서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며 업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업들이 기능의 가능성을 입증할수록 기술의 위상이 높아지고 기능에 대한 젊은이들의 관심 또한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WSI는 삼성전자처럼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실행하는 기업이 늘어날수록 세상이 더 나아지고 발전하리라 믿고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0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8%B0%EB%8A%A5%EC%98%AC%EB%A6%BC%ED%94%BD31.jpg" alt="파란색 작업복을 입은 기능올림픽 참가자들이 기능 실력을 겨루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255"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WSI의 향후 계획과 궁극적인 목표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기능을 활용해 일자리를 확충하는 등 기술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많은 국가들이 WSI의 회원이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WSI는 현재 어느 때보다 많은 73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3년엔 회원국이 100개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아울러 국제사회에서 기능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해나가려고 합니다. 하나의 사례로 지난 2011년 설립한 국제기능올림픽재단(WSF)에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기능의 힘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을 펼치고 있습니다.</p>
<p style="padding-left: 30px">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네팔·방글라데시·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위생시설을 확충하는 일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4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4/%EA%B8%B0%EB%8A%A5%EC%98%AC%EB%A6%BC%ED%94%BD71.jpg" alt="봉사활동에 나선 선수들과 해당 지역 아이들이 야외에서 단체 사진촬영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Q. 마지막으로 삼성투모로우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A. 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과 더불어 지금까지 국제기능올림픽에 대해 전혀 몰랐던 이들도<a href="http://www.worldskills.org"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WSI 공식홈페이지(www.worldskills.org)</strong></a>를 통해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길 희망합니다. 또 8월에 열리는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font-size: 10pt">※사진출처: 국제기능올림픽위원회(World Skills International, WSI)/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2><a href="//news.samsung.com/kr/eQQ0G" target="_blank" rel="noopener">☞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_① 프롤로그: 기술 장인 꿈꾸는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a></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_① 프롤로그: 기술 장인 꿈꾸는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8%ac%eb%aa%a8%eb%a1%9c%ec%9a%b0-%ea%b8%b0%ed%9a%8d-%ea%b8%b0%eb%8a%a5%ec%9d%98-%ea%bf%88%ec%9d%84-%ec%9d%91%ec%9b%90%ed%95%a9%eb%8b%88%eb%8b%a4-%e2%91%a0-%ed%94%84%eb%a1%a4%eb%a1%9c</link>
				<pubDate>Wed, 25 Mar 2015 12:04: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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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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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뛰어난 기술로 이름난 장인, 즉 ‘명장(名匠)’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모바일,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비롯해 수많은 청년들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기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뛰어난 기술로 이름난 장인, 즉 ‘명장(名匠)’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모바일,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비롯해 수많은 청년들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p>
<h2>삼성전자는 이러한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기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소개하고자 합니다.</h2>
</div>
<p> </p>
<p>지금 이 순간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구슬땀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습니다.</p>
<p>2016년 하계 브라질올림픽 이야기냐고요? 아닙니다. 올해 2015년에도 올림픽이 열립니다. 바로 오는 8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입니다.</p>
<p>‘기술장인’의 꿈을 품은, 패기 가득한 우리나라 47명의 대표선수가 국제대회 무대에 섭니다. 대부분 고교생을 비롯해 대한민국 기술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어린 선수들이죠. 이들은 메카트로닉스, 로보틱스, 금형, 기계설계, 정보기술, 통신망 등 50개 기능올림픽 종목에서 63개국 1250여 명의 선수들과 경합을 펼칠 예정입니다.</p>
<p>우리나라는 지난 1970년대부터 기능 분야의 세계 최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1977년부터 2014년까지 20차례 열린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8회 종합우승, 2회 준우승의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죠. 자기 분야에서 최고 기술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젊은 기능인들의 열정이 이와 같은 전무후무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9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B0%EB%8A%A5%EC%9D%98%EA%BF%881%ED%8E%B811.jpg" alt="기능대회 참가자들이 서로의 역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왼쪽)와 삼성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모습</span></p>
<p>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기능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떨까요. 아직까지 대학 대신 기술을 택한다고 하면 올바른 길이 아니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대학 졸업자보다 기능을 택한 젊은이들이 설 땅이 좁은 것도 사실이죠.</p>
<p>2015년은 국제기능올림픽이 열리는 해이고, 오는 10월에는 울산에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도 열립니다. 이에 앞서 삼성은 다음달 말 제8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열고 우수 기능인을 선발·치하할 계획입니다.</p>
<p>또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삼성후원상’을 주고, 연말까지 우수 기능인들에 대한 정기채용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채용과정을 거쳐 이전에 삼성에 입사한 기능인 가운데 올해 12직종, 14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삼성선수단으로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B0%EB%8A%A5%EC%9D%98%EA%BF%881%ED%8E%B82.jpg" alt="기능올림픽을 앞두고 진행한 사전설명회 전경입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준비주간(Competition Preparation Week, CPW) 행사에서 대회규정 등을 발표하는 도중 각국 참가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모습</span></p>
<p>삼성전자는 제조업으로 출발한 회사이고, 제조업의 경쟁력은 현장에 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바로 현장기술자, 기능인력이 제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혁신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삼성은 지난 2007년 삼성기능올림픽사무국을 만들어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 올림픽 참가 등 기술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앞으로 사회의 관심을 높여 기술인력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데에 계속해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p>
<p>삼성기능올림픽사무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송지오 사무국장은 “삼성의 기능 역량을 해외 신흥국가들에 전파시키는 등 세계의 기술증진이라는 기업 시민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8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B0%EB%8A%A5%EC%9D%98%EA%BF%881%ED%8E%B83.jpg" alt="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6개국 21명의 선수·심사위원들을 초청해 ‘제1회 글로벌 기능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술전파에 나섰습니다</span></p>
<p>삼성전자는 올해 이곳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를 비롯해 회사 내·외부 공간에서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와 회사의 지원활동을 소개하며 ‘기능의 꿈’을 힘껏 응원할 것입니다. 8월 열리는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을 비롯해 기술 강국 코리아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에게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리포트] “마이스터 꿈 이루겠습니다!” 기능직 꿈나무 경연장,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b%a7%88%ec%9d%b4%ec%8a%a4%ed%84%b0-%ea%bf%88-%ec%9d%b4%eb%a3%a8%ea%b2%a0%ec%8a%b5%eb%8b%88%eb%8b%a4-%ea%b8%b0%eb%8a%a5</link>
				<pubDate>Wed, 29 Oct 2014 11:05: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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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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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솜씨 좋은 손에 모자를 들고 있으면 세상 어디서나 잘살 수 있다.” 기능이 뛰어난 사람이 겸손하게만 처신하면 어디서나 성공한다는 뜻의 독일 속담이다. 지난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원·부천·안산·안양·의정부 등 경기도 일대 5개 경기장과 부천 시내 곳곳에 준비된 열린 경기장들에서 총 624개 직종 1884명의 기능직 꿈나무들이 그동안 연마해 온 기량을 겨뤘다.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최대 특징은 단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솜씨 좋은 손에 모자를 들고 있으면 세상 어디서나 잘살 수 있다.” 기능이 뛰어난 사람이 겸손하게만 처신하면 어디서나 성공한다는 뜻의 독일 속담이다.</p>
<p>지난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수원·부천·안산·안양·의정부 등 경기도 일대 5개 경기장과 부천 시내 곳곳에 준비된 열린 경기장들에서 총 624개 직종 1884명의 기능직 꿈나무들이 그동안 연마해 온 기량을 겨뤘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5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39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353.jpg" alt="전국기능경기대회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8" /></a></p>
<p>전국기능경기대회의 최대 특징은 단순 기능 경연에 그치지 않고 참가 학교와 관련 기업 간 소통의 장(場)이 마련된다는 것. 본 행사 직후엔 수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시상식과 수상작 전시도 열린다. 명실공히 ‘기능계의 올림픽’인 셈이다. 올해 대회의 주제는 ‘나눔과 다짐’이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800080"><strong>참가 자체가 ‘스펙’… 준비 기간 평균 2년</strong></span></p>
<p>지난 11일, 경기 수원고등학교에서 개최된 메카트로닉스(mechatronics) 직종 경연장을 찾았다. ‘기계공업’이란 뜻의 ‘메카닉스(mechanics)’와 ‘전자공업’이란 뜻의 ‘일렉트로닉스(electronics)’가 합쳐진 이 직종의 명칭 자체가 ‘인공두뇌의 기계 적용’이란 첨단 산업의 성격을 잘 드러내고 있다.</p>
<p>건물의 1개 층 전체를 차지하는 강당에선 경기 시작 전부터 엄격한 출입 통제가 이뤄졌다. 오후 1시 30분, 38개 팀 소속 선수 76명이 입장하면서 묵직했던 공기는 이내 뜨거워졌다. 메카트로닉스 직종 경연은 2인 1조를 기본 단위로 한 사람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다른 한 사람은 그 결과에 따른 기계 조립을 각각 담당한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5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39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157.jpg" alt="경연장에서 과제를 수행 중인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8" /></a></p>
<p>선수들은 말 한 마디 없이 주어진 과제를 빠르게 해결해나갔다. 주변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올해는 경기 방법이 바뀌어 하루 15시간에 이르는 일정 내내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p>
<p>전국기능경기대회의 권위는 확실하다. 참가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스펙’이 될 정도다. 고교생의 경우, 최대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대회 출전은 3학년 진학 이후로 미루고 1학년 때부터 파트너를 정해 연습에 매진한다. 2학년 때까진 대회를 견학하며 실전 대비 훈련을 거듭한다. 전국대회에 출전하려면 우선 지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소정의 자격을 획득해야 한다. 전국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팀은 국제기능올림픽에도 출전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800080;font-size: 18px"><strong>‘실력’만큼 중요한 평가 기준, ‘인성’</strong></span></p>
<p>기능인으로 성공하려면 ‘솜씨 좋은 손’ 못잖게 ‘공손히 모자를 쥔 겸손한 자세’도 필요하다. 경기장 곳곳에서 ‘매의 눈’으로 참가자를 평가하는 심사위원들은 경연 실력뿐 아니라 경연 도중 드러나는 인성에도 큰 점수 비중을 부여한다. 파트너와의 협동 정도나 채점관을 대하는 태도 등이 대표적 예다.</p>
<p>메카트로닉스는 첨단 산업의 제조라인 공정 등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인기 직종 중 하나다. 이 종목 경연에 출전할 정도의 실력을 갖춘 참가자는 대부분 취업이 결정됐을 정도. 하지만 이날 참관한 참가 학생들은 ‘내 직종에서 마이스터(명장)가 되고야 말겠다’는 포부로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들의 뒤엔 한결같은 정성과 열정으로 학생들을 교육, 관리해 온 학교와 교사가 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인솔 교사는 ‘매니저’ 겸 ‘프로모터’</span></strong></span></p>
<p>“교사도, 학생도 똑같이 긴장하죠. 이번 경연에서 교사의 역할은 일종의 매니저입니다. 학생이 시합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상담하며 일정도 관리해주니까요.” 메카트로닉스 경연장에서 만난 김동호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교장 홍방희) 교사는 2개 팀 인솔자 자격으로 올해 행사장을 찾았다. 김 교사는 “출전 학생의 컨디션을 조절하기 위한 식단 관리도 대회 일정 중 우리 임무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p>
<p>일부 교사는 ‘프로모터’ 역할도 자처한다. 실제로 경기장 밖에선 ‘물밑 스카우트 경쟁’이 치열했다. 우수 인재의 출전 여부를 탐색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기업체 인사들과 면담, 제자의 취업을 돕는 게 주된 역할이다. 학생들이 보다 나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건 기본. 어떤 학교는 학생 한 명당 두 명의 교사를 배정하기도 했다. 인재 발굴에 골몰하긴 기업 인사 담당자 역시 마찬가지다. 이들은 지도교사들을 수시로 만나 학교별 운영 방침을 점검하는 한편, 우수한 학생을 한 명이라도 더 찾으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삼성전자, 8년째 대회 후원… 별도 시상도</span></strong></span></p>
<p>올해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한복 직종에 출전한 경북대학교 대학원 출신 김지현(44·경북)씨에게, 국무총리상은 제과제빵 직종에 도전한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유재희(19·강원)양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 밖에 총 48개 직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금메달 수상자에겐 1200만 원, 은메달 수상자에겐 800만 원, 동메달 수상자에겐 400만 원씩의 상금이 지급됐다. 이들은 대회 규정에 따라 내년 8월 6일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평가전 참가 자격을 얻었다.</p>
<p>삼성전자는 기능인의 저변 확대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로 8년째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대회 마지막 날 어려운 환경에서도 기술 연마에 정진, 빼어난 솜씨를 보여준 우수 기능인 5인을 선발해 ‘삼성후원상’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관련 7개 직종을 중심으로 상위 입상자에게 입사 지원 특전을 부여, 성실하게 훈련해 온 인재들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49.jpg"><br />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4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39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449.jpg" alt="삼성 후원상 시상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4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39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0543.jpg" alt="삼성 후원상 수상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68" /></a></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800080">인터뷰│전국기능경기대회 출신 삼성전자 임직원 2인</span></strong></span></p>
<p>전국기능경기대회를 거쳐 삼성전자에 입사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길을 먼저 간 선배들은 하나같이 “목표가 분명하다면 도전 못할 것도 없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 경력을 발판 삼아 삼성전자에서 훌륭히 제 몫을 해내고 있는 2인을 만났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6px"><strong><span style="color: #0000ff">“현장서 역량 발휘하고 꿈 펼치는, 나는야 행복한 기능인”</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B6%94%EA%B0%80_0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09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B6%94%EA%B0%80_011.jpg" alt="김우룡 사원이 벽화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68" /></a></p>
<p><strong>김우룡 사원(삼성전자 선행기술개발그룹, 2012년 입사)</strong></p>
<p>어렸을 때 가정 형편이 그리 넉넉지 않아 빨리 취직해 돈을 벌고 싶었습니다. 열 살 터울의 남동생을 책임지고 뒷바라지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컸고요. 그래서 중학교 졸업 후 철도기술 관련 특성화고교인 경북 상주공업고등학교에 진학, 기능반에서 기술 연마에 집중했습니다.</p>
<p>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그만두는 친구도 많았죠. 하지만 ‘훗날 내 분야에서 마이스터가 되려면 반드시 이겨내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새벽까지 연습한 결과, 전국기능경기대회 지역예선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전국대회 순위가 11위에 머물러 낙심했지만 다행히 졸업 후 삼성전자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결과, 당당하게 합격했고요. 지금껏 그때처럼 기뻤던 적은 없습니다. 당시 제가 나온 중·고교엔 합격 축하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여기저기서 축하도 참 많이 받았죠.</p>
<p>지금 전 삼성전자 선행기술개발그룹에서 생산 자동화 장비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익힌 기능을 산업현장에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제 역량을 발휘하고 꿈도 펼칠 수 있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개발에 참여한 장비를 해외 법인에 적용하기 위해 출장길에 나설 때면 부모님이 얼마나 자랑스러워하시는지 모릅니다. 친구들 사이에선 종종 부러움의 대상이 되죠.</p>
<p>입사 3년차인 올해는 제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선배와 부서장의 격려 속에 사내 기능 경연 행사인 ‘2014 삼성기능경기대회’에 출전, 은메달(전기제어 직종)을 땄거든요. 학창 시절 못다 이룬 입상의 꿈도 이뤘고 소속 부서에서도 큰 칭찬을 받았답니다. 제 모교 기능반에선 제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됐다는군요, 하하.</p>
<p>전 참 행복한 기능인입니다.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최고의 자동화 장인’이 되기 위해 꿈을 펼치려고 합니다. 지금은 모바일 쪽 장비 개발에만 관여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TV나 생활가전 관련 장비도 개발해보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다 보면 저와 비슷한 꿈을 꾸는 기능인 후배들에게 희망의 존재가 될 수 있겠죠?</p>
<p> </p>
<p><span style="color: #0000ff;font-size: 16px"><strong>“대학 대신 택한 삼성전자… 지역전문가에도 도전할 것”</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B6%94%EA%B0%80_0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0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B6%94%EA%B0%80_02.jpg" alt="우승화 사원의 사진입니다." width="400" height="540" /></a></p>
<p><strong>우승화 사원(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2012년 입사)</strong></p>
<p>고교(경기 수원정보과학고) 입학 당시만 해도 제 목표는 당연히 ‘(좋은) 대학 진학’이었습니다. 수석 입학이었던 데다 학과 성적도 좋아 당시 지도 교사였던 선생님께서 “서울대를 목표로 학습 계획을 잘 세워보라”는 조언을 건네실 정도였죠. 그랬던 제가 기능반 훈련에 뛰어든 건 단 하나,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획득’이란 새 목표 때문이었습니다.</p>
<p>기능 훈련은 힘들지만 정말 재밌었고 적성에도 잘 맞았습니다. 3년간 열심히 노력해 지방대회 금메달, 전국대회 은메달을 각각 땄지만 아쉽게도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자격엔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후 전 기능인으로서의 길을 포기하고 대학 진학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후 모 대학 수시 입학 전형에 지원했습니다.</p>
<p>그러던 중 뜻밖의 기회가 다가왔습니다. 삼성전자가 기능 인력 육성과 기능인 우대 풍토 조성을 위해 기능대회 출신자에게 입사 지원 기회를 주고 있었는데, 제게까지 차례가 온 겁니다. 얼마 후, 전 지원했던 대학 1차 합격 통보와 삼성전자 채용 합격 통보를 동시에 받았고 주저 없이 후자를 택했습니다.</p>
<p>야무졌던 포부와 달리 입사 초기만 해도 전 ‘내가 정말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란 사실을 매일 실감해야 했습니다. 매사 부족한 제 자신이 한없이 보잘것없이 느껴졌죠. 하지만 ‘모르는 건 배우면 된다’고 마음을 다져 먹고 최선을 다했더니 일이 점점 더 재밌어졌습니다.</p>
<p>어느덧 전 입사 3년차 직장인이 됐습니다. 내년엔 이전부터 가졌던 대학 진학의 꿈에 다시 도전할 계획이에요. 대학 공부를 통해 제 역량의 폭과 깊이를 더할 생각입니다. 대학을 졸업하면 지역전문가 프로그램의 문도 두드려보려고 합니다. 새로운 문화 속으로 용감하게 뛰어들어 보다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성장해나가고 싶거든요.</p>
</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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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14 08:35: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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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폴리메카닉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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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8년째 후원 중인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지난 10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경기도 내 6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대회 종목은 폴리메카닉스 등 48개 직종이고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과 일반 전문기술인 등 1884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는데요. 폴리메카닉스란? 밀링·선반 등 공작기계와 수기가공으로 금속·비철금속 재료를 사용해 각종 부품을 가공·측정해서 조립한 후 수동·공압 또는 전기식 방법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기능인 육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8년째 후원 중인 <a href="http://skill.hrdkorea.or.kr/main.action" target="_blank"><strong>'전국기능경기대회'</strong></a>가 지난 10월 6일부터 10월 13일까지 경기도 내 6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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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A0%84%EA%B5%AD%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ED%9A%8C%ED%9B%84%EC%9B%90_3.jpg"><img loading="lazy" alt="전국기능경기대회후원_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66" height="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A0%84%EA%B5%AD%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ED%9A%8C%ED%9B%84%EC%9B%90_3.jpg" width="1482"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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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종목은 폴리메카닉스 등 48개 직종이고 전국 17개 시·도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과 일반 전문기술인 등 1884명의 선수들이 출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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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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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메카닉스란?<br />
	</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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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링·선반 등 공작기계와 수기가공으로 금속·비철금속 재료를 사용해 각종 부품을 가공·측정해서 조립한 후 수동·공압 또는 전기식 방법에 의해 작동되도록 완성하는 직종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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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A0%84%EA%B5%AD%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ED%9A%8C%ED%9B%84%EC%9B%90_1.jpg"><img loading="lazy" alt="전국기능경기대회후원_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64" height="8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A0%84%EA%B5%AD%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ED%9A%8C%ED%9B%84%EC%9B%90_1.jpg" width="1300"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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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종목별 1~2위 선수들은 전년도 입상자들과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2015년 8월 6일부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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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기능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12일까지 부천문화영상단지 안에 '삼성 기능올림픽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회가 끝나는 10월 13일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은 우수 기능인 5명을 선발해 '삼성 후원상'을 수여할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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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메카트로닉스·기계설계CAD·공업전자기기·금형 등 직종을 중심으로 대회 상위 입상자에게 입사지원 특전도 부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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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A0%84%EA%B5%AD%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ED%9A%8C%ED%9B%84%EC%9B%90_2.jpg"><img loading="lazy" alt="전국기능경기대회후원_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465" height="9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0/%EC%A0%84%EA%B5%AD%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ED%9A%8C%ED%9B%84%EC%9B%90_2.jpg" width="1482" /></a>
</p>
<p>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7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경기도 수원 라비돌 신텍스(SINTEX)에서 열린 '기능올림픽 국제포럼'에 참가해 '기능올림픽이 국가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산업계 사례발표에 나서며 기능인 육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조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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