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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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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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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뷰]“내 꿈은 기능 명장”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 현장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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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pr 2019 11: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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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응원가도, 격렬한 몸싸움도 없다. 경기장을 채운 건 프로그래밍을 위해 바삐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분초를 다투며 기구와 배치하는 선수들의 숨소리뿐. 이곳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다.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지난 12일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총 4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러시아·태국·브라질 등 12개국 26개 해외법인에서 170여명의 임직원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로봇 분야 직종인 ‘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이 경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응원가도, 격렬한 몸싸움도 없다. 경기장을 채운 건 프로그래밍을 위해 바삐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분초를 다투며 기구와 배치하는 선수들의 숨소리뿐. 이곳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다.</p>
<p>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지난 12일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총 4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러시아·태국·브라질 등 12개국 26개 해외법인에서 170여명의 임직원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로봇 분야 직종인 ‘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이 경기 종목에 새로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뉴스룸은 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 부문에 참가한 두 명의 임직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기능인의 길, 어떻게 걸어왔나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출장지에서도 ‘로봇’만 생각… 기술 명장도 도전하고파</strong></span></p>
<p>정무룡(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씨는 지난해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가 주관한 ‘로봇경진대회’에 출전한 경험을 살려, 신설 종목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다. 정 씨는 “로봇 직종에 몸담은 지 2년이 채 안 됐다. 제 기술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어 대회 참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로봇 종목에서 첫발을 잘 디디면, 다음에 도전하는 선수들은 좀 더 수월하지 않겠느냐”며 후배들까지 생각하는 모습도 보였다.</p>
<div id="attachment_39180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03" class="size-full wp-image-391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1-0416.jpg" alt="▲ 삼성전자의 정무룡 씨(왼쪽)와 김세인 씨(오른쪽)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했다."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9180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의 정무룡 씨(왼쪽)와 김세인 씨(오른쪽)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했다.</p></div>
<p>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 부문에서 정 씨가 출전한 종목은 ‘다관절 로봇’이다. 사람을 대신해 움직이는 로봇이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선 꼭 필요한 종목. 특히 이번 대회에선 로봇을 단순히 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과 카메라와 PC를 네트워크로 연결, 통신하는 기술이 필요했다. 정무룡 씨는 “로봇마다 기능이 조금씩 다른데, 로봇을 구동시키는 기본 로직(logic)은 같다”며 “이런 로봇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계산한 대로 구동시키는 건 전적으로 사람의 능력”이라고 말했다. 즉, 전혀 다른 상황과 조건에서도 로봇을 제대로 구동시키는 게 핵심이란 것. 정 씨는 “이번 대회를 위해 해외 출장지에서까지 계속 로봇의 움직임을 그리고 연습했다. 특히 대회 준비 동안 비전 카메라와 컴퓨터 간의 통신기술을 익히게 된 것이 큰 소득이었다”고 전했다.</p>
<div id="attachment_3918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04" class="size-full wp-image-3918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2-0416.jpg" alt="▲ 김세인 씨(왼쪽)와 정무룡 씨(오른쪽)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7" /><p id="caption-attachment-391804" class="wp-caption-text">▲ 김세인 씨(왼쪽)와 정무룡 씨(오른쪽)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대회가 끝나고 다시 업무 현장으로 복귀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정무룡 씨는 실력을 인정받는 것 외에도, 팀에서 세팅을 담당하고 있는 로봇이 기술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뿌듯하단다. “대회 참가자들이 서로 기술을 공유하면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됐어요. 현업에 복귀하면 이 기술을 응용해 더 나은 설비를 만든다면 생산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기술 명장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새 기술에 도전 가능한 ‘기능인’ 길, 계속 걸을 것</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18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05" class="size-full wp-image-391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3-0416.jpg" alt="▲ 위라팟 으암웡 씨가 ‘로봇’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width="849" height="567" /><p id="caption-attachment-391805" class="wp-caption-text">▲ 위라팟 으암웡 씨가 ‘로봇’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p></div>
<p>제 실력을 확인하려 참가를 결심한 이는 또 있다. 태국법인 소속 위라팟 으암웡(Weerapat Namwong, 삼성전자 태국TSE법인) 씨다. 대학교 재학 시절, 프로그래밍과 로봇을 전공했다는 그는 “여러 해외법인에서 역량이 좀 있다는 직원들이 모두 모인다고 하니,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이들과 함께 겨뤄보고 싶었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입사 3년 차에 접어든 으암웡 씨, 그는 첫 출전에 대한 부담이 커 혹독하게 대회 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6월에 대회 과제를 받았다. 그때부터 퇴근 후 매일 2시간씩 연습을 했다”며 “대회 2주 전부턴 틈날 때마다 공부하고 연습을 했더니, 일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되면서 업무 능률도 올랐다”고 전했다.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아 ‘기능’이란 직무가 더 힘겹진 않았을까? 으암웡 씨는 “이번 대회에서 몰랐던 지식을 많이 얻었는데, 지금 맡고 있는 프로젝트와 로봇을 더 능숙히 다루기 위해 이 지식을 더 활용할 것”이라며 “대회를 계기로 제 능력이 20%는 더 향상된 것 같다. 내 능력을 계속 시험해 보고 도전할 수 있는 분야라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p>
<p>기능은 제조업을 단단히 받치는 머릿돌이다. 업무 현장서 쌓아 올린 기능인들의 기술 자부심에서 삼성의 지금과 미래가 엿보였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삼성기능올림픽 장동섭 사무국장(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상무)은 “올해 스마트팩토리에 필요한 기본역량 중 하나인 로봇 직종을 추가하게 되었는데,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글로벌 삼성기능인의 역량 향상 플랫폼이 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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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_⑤송지오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 고문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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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15 11: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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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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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기능 강국’입니다. 지난 1977년 ‘전 세계 기능인의 축제’로 꼽히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처음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이래 지난 2013년까지 ‘총 18회 종합 우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죠. 특히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은 청소년들이 기능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곳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송지오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 고문을 만나 ‘기능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기능 강국’입니다. 지난 1977년 ‘전 세계 기능인의 축제’로 꼽히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처음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한 이래 지난 2013년까지 ‘총 18회 종합 우승’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죠. 특히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은 청소년들이 기능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곳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송지오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 고문을 만나 ‘기능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color: #5d0c7b"><strong>세계가 주목한 ‘제조업’과 ‘기능 인력 육성’</strong></span></p>
<p>세계 경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 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던 기능 중심의 풍토가 기술 발달·지식 성장 등에 의해 많은 이들의 관심 밖으로 여겨지기도 했는데요.</p>
<p>세계 각국은 지난 2008년부터 불현듯 찾아온 글로벌 금융위기와 함께 과거 모든 산업의 밑거름이 됐던 제조업과 그 주역인 기능 인력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현재 각 나라는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정책 중 하나로 제조업 부활에 몰두하고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8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A%B8%B0%EB%8A%A5%EC%9D%98%EA%BF%885%ED%8E%B81.jpg" alt="대한민국 기능국가대표팀과 송고문"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송지오 고문이 국제기능올림픽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span></p>
<p>기능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소수에 그쳤던 국제기능올림픽 참가국이 현재는 74개국으로 증가하면서 기능에 대한 열띤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마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기능 선진국으로서의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기능인의 꿈과 희망 위해 걸어온 9년</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사회 전반에서 우수 기능인이 존경 받는 문화가 구축돼야 기업이 성장하고 국가가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이에 기능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2007년 ‘기능올림픽사무국’을 출범했습니다.</p>
<p>송지오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 고문은 “자본도, 자원도 없던 1960년대에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급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밑바탕엔 우수한 기능 인력의 공헌이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국가적으로도 기능 인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쳤다고 하네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A%B8%B0%EB%8A%A5%EC%9D%98%EA%BF%885%ED%8E%B82.jpg" alt="인터뷰 중인 송고문의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송 고문에 의하면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은 여섯 가지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국내외 기능대회 후원을 비롯해 △우수 기능인 채용 △삼성기능경기대회 개최 △국가대표 기능인 훈련 지원 △기능올림픽 관련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이 바로 그것이죠.</p>
<p>실제로 기능인의 꿈과 희망을 위해 달려온 지난 9년여간 기능올림픽사무국은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이뤘습니다. 그중에서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신의 우수 기능 인력 채용은 삼성전자의 기능 인력 중시 문화를 대변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해까지 약 842명의 기능 인력이 삼성전자와 함께했고 그 중 50여 명은 대한민국 기능국가대표 선수로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대회 메달 입상자 중 절반 이상이 삼성전자 임직원으로 구성돼 있을 정도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8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A%B8%B0%EB%8A%A5%EC%9D%98%EA%BF%885%ED%8E%B83.jpg" alt="독일 대회 현장에서 삼성 태블릇을 살펴보고 있는 대회 관계자와 송고문"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2013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삼성 태블릿을 사용, 시범 운영된 전자채점 시스템에 대해 듣고 있는 송지오 고문</span></p>
<p>이렇게 발굴·육성된 기능 인력들은 회사의 기술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지만 어린 청소년들에게 좋은 ‘롤 모델’이 돼 더 많은 인재들이 기능 분야에 관심을 갖게 하는데요. 우리 사회와 국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셈이죠.</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꾸준한 후원 활동 통해 비로소 전해진 ‘진심’</span></strong></span></p>
<p>송지오 고문은 기능올림픽사무국과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출범 첫해는 도전의 시기였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처음 고졸 기능 인력을 채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842명이 넘는 고졸 기능 인력들이 현업에서 한두 명씩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기도 합니다.</p>
<p>송 고문은 “고졸 기능 인력의 활약 소식을 들을 때마다 옛날 생각이 난다”며 “실력은 인정하면서도 최종 학력이 고졸이란 이유로 채용을 꺼리는 사업부를 한 곳 한 곳 찾아다니며 기능 인력의 가치를 알리고자 백방으로 노력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그 덕에 고졸 기능 인력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된 거겠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A%B8%B0%EB%8A%A5%EC%9D%98%EA%BF%885%ED%8E%B84.jpg" alt="기능 대회 현장에서 송 고문이 활약하는 모습" width="849" height="510" /></p>
<p>사실 기능 인력도 다른 임직원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적합한 채용 절차를 거쳐 어렵사리 입사한 임직원들처럼 기능 인력들도 사내에서 인정 받기 위해 매시간 땀방울을 흘렸는데요. 송 고문은 “학벌 보다 진정한 실력으로 기능 인력을 평가해야 한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p>
<p>또 그는 “기능올림픽사무국이 출범함으로써 기능 인력의 꿈과 희망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후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그 결과, 기능 인력들이 삼성전자와 관련 분야 곳곳에 널리 퍼져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됐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8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A%B8%B0%EB%8A%A5%EC%9D%98%EA%BF%885%ED%8E%B85.jpg" alt="삼성 부스에서 외신 인터뷰 중인 송 고문"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 홍보관에서 미디어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송지오 고문</span></p>
<p>송지오 고문은 현업에서 멋지게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인력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그는 “지난 2011년 런던 대회 정보기술 직종 은메달리스트인 하윤철 사원은 그동안 갈고 닦았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평소 관심 있던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 뛰어들어 현재 DS 부문 시스템기술팀에서 반도체전산개발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며 기술 인력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p>
<p>본래 엔지니어 출신으로 생산기술 관련 업무를 주도했던 송 고문은 하 사원 외에도 기능올림픽사무국을 거쳐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읊으며 자랑스러워했는데요.</p>
<p>그는 “앞으로 기능올림픽사무국이 기능올림픽 관련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연구개발 단계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기능과 인력을 길러내 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으면 한다”는 바람도 나타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8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A%B8%B0%EB%8A%A5%EC%9D%98%EA%BF%885%ED%8E%B86.jpg" alt="활짝 웃어보이는 송고문" width="849" height="510" /></p>
<p>마지막으로 송 고문은 “현재 삼성전자 기능훈련센터에선 지난해 6월부터 베트남 기능국가대표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며 “단 한 번도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걸어보지 못한 베트남이 삼성전자의 체계적 기능 훈련 지원을 통해 이번 브라질 상파울루 대회에선 꼭 좋은 결과를 얻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는데요. 송 고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말이었습니다.</p>
<p>오로지 기능인의 꿈과 희망을 위해 선택한 길. 기능올림픽사무국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 커뮤니티에서도 선진 기능인 양성의 주축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모든 기능인들의 꿈이 세계 곳곳에 퍼질 때까지 삼성전자 기능올림픽사무국의 활동은 멈추지 않을 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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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투모로우 기획]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_① 프롤로그: 기술 장인 꿈꾸는 당신이 국가대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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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15 12:04: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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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뛰어난 기술로 이름난 장인, 즉 ‘명장(名匠)’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모바일,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비롯해 수많은 청년들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기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뛰어난 기술로 이름난 장인, 즉 ‘명장(名匠)’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전자, 반도체, 모바일, 소프트웨어, 뉴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의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비롯해 수많은 청년들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자신의 기술을 갈고닦고 있습니다.</p>
<h2>삼성전자는 이러한 ‘기능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우리 사회가 기능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기술인력 수요를 충족시키며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들을 다채롭게 소개하고자 합니다.</h2>
</div>
<p> </p>
<p>지금 이 순간 올림픽 금메달을 목표로 구슬땀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습니다.</p>
<p>2016년 하계 브라질올림픽 이야기냐고요? 아닙니다. 올해 2015년에도 올림픽이 열립니다. 바로 오는 8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입니다.</p>
<p>‘기술장인’의 꿈을 품은, 패기 가득한 우리나라 47명의 대표선수가 국제대회 무대에 섭니다. 대부분 고교생을 비롯해 대한민국 기술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어린 선수들이죠. 이들은 메카트로닉스, 로보틱스, 금형, 기계설계, 정보기술, 통신망 등 50개 기능올림픽 종목에서 63개국 1250여 명의 선수들과 경합을 펼칠 예정입니다.</p>
<p>우리나라는 지난 1970년대부터 기능 분야의 세계 최강국으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1977년부터 2014년까지 20차례 열린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8회 종합우승, 2회 준우승의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죠. 자기 분야에서 최고 기술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젊은 기능인들의 열정이 이와 같은 전무후무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9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B0%EB%8A%A5%EC%9D%98%EA%BF%881%ED%8E%B811.jpg" alt="기능대회 참가자들이 서로의 역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왼쪽)와 삼성기능경기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모습</span></p>
<p>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기능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어떨까요. 아직까지 대학 대신 기술을 택한다고 하면 올바른 길이 아니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대학 졸업자보다 기능을 택한 젊은이들이 설 땅이 좁은 것도 사실이죠.</p>
<p>2015년은 국제기능올림픽이 열리는 해이고, 오는 10월에는 울산에서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도 열립니다. 이에 앞서 삼성은 다음달 말 제8회 삼성기능경기대회를 열고 우수 기능인을 선발·치하할 계획입니다.</p>
<p>또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삼성후원상’을 주고, 연말까지 우수 기능인들에 대한 정기채용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채용과정을 거쳐 이전에 삼성에 입사한 기능인 가운데 올해 12직종, 14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삼성선수단으로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8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B0%EB%8A%A5%EC%9D%98%EA%BF%881%ED%8E%B82.jpg" alt="기능올림픽을 앞두고 진행한 사전설명회 전경입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 지난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준비주간(Competition Preparation Week, CPW) 행사에서 대회규정 등을 발표하는 도중 각국 참가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모습</span></p>
<p>삼성전자는 제조업으로 출발한 회사이고, 제조업의 경쟁력은 현장에 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바로 현장기술자, 기능인력이 제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혁신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삼성은 지난 2007년 삼성기능올림픽사무국을 만들어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 올림픽 참가 등 기술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앞으로 사회의 관심을 높여 기술인력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데에 계속해서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p>
<p>삼성기능올림픽사무국을 이끌어가고 있는 송지오 사무국장은 “삼성의 기능 역량을 해외 신흥국가들에 전파시키는 등 세계의 기술증진이라는 기업 시민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18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3/%EA%B8%B0%EB%8A%A5%EC%9D%98%EA%BF%881%ED%8E%B83.jpg" alt="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255" /><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6개국 21명의 선수·심사위원들을 초청해 ‘제1회 글로벌 기능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전국기능경기대회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술전파에 나섰습니다</span></p>
<p>삼성전자는 올해 이곳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를 비롯해 회사 내·외부 공간에서 기능인들의 열정 어린 이야기와 회사의 지원활동을 소개하며 ‘기능의 꿈’을 힘껏 응원할 것입니다. 8월 열리는 브라질 국제기능올림픽을 비롯해 기술 강국 코리아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에게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뛰어난 기능 역량을 세계로 전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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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14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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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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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기술력은 세계에서 인정받았습니다. 삼국시대 금속공예와 고려의 청자·나전칠기, 조선시대의 분청사기·백자까지 예로부터 한국의 공예와 장인정신은 주변국들에 널리 이름을 떨쳤는데요. 이러한 손재주와 숙련기술은 2000여 년의 한반도 역사와 함께 오늘날 우리 후손들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무려 18번의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77년부터 지난해까지 20차례 열린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단 두 번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하는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었는데요. 아쉽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기술력은 세계에서 인정받았습니다. 삼국시대 금속공예와 고려의 청자·나전칠기, 조선시대의 분청사기·백자까지 예로부터 한국의 공예와 장인정신은 주변국들에 널리 이름을 떨쳤는데요. 이러한 손재주와 숙련기술은 2000여 년의 한반도 역사와 함께 오늘날 우리 후손들에게까지 전해졌습니다.
</p>
<p>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무려 18번의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977년부터 지난해까지 20차례 열린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단 두 번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하는 독보적인 성적을 거두었는데요. 아쉽게 우승을 놓친 두 번도 모두 종합 2위였습니다.
</p>
<p>
	지난 3월 삼성전자는 국제무대에서 입증한 기능 역량을 해외로 전파해 세계의 기술증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산업인력공단과 손을 잡았는데요. 최근엔 협약을 맺은 이후 처음으로 시행했던 ‘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 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이란?</p>
<p>
		 
	</p>
<h2>
		기술장인 육성에 관심이 있는 국가의 젊은 기능인들을 초대, 숙련기술을 전수하는 활동입니다.<br />
	</h2>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6개국 21명에 숙련 기술 전수</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30.jpg"><img loading="lazy" alt="각국 참가자들이 글로벌 기능훈련 프로그램에서 함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79"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13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각국 참가자들이 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에서 함께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span>
</p>
<p>
	지난 10월 5일 과테말라·남아공·러시아·멕시코·모로코·브라질 등 6개국의 기능 인력 14명과 심사위원 7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산업인력공단 산하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GIFTS)에 머물면서 2주 동안 분야별 집중적인 기능 교육을 받았는데요.
</p>
<p>
	이번에 초청한 기능 인력들은 각국 기능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갖춘 선수들로 장차 각국 기능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유망주들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6.jpg"><img loading="lazy" alt="진지한 표정으로 강의를 듣고 있는 글로벌 기능훈련 프로그램 참가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21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진지한 표정으로 강의를 듣고 있는 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 참가자</span>
</p>
<p>
	컴퓨터 정보통신, 정보기술, 웹디자인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 기능 훈련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남다른 열의를 보였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빛에선 불이 뿜어져 나오는 듯했는데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훈련해온 이들이라 실력의 편차도 있었지만, 앞선 기술을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누구 하나 다르지 않았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산업인력공단과 함께 기능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이자 기능 대회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유능한 강사들을 초빙해 기술 전수에 나섰는데요.
</p>
<p>
	특히 지난해 독일 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리스트이자 삼성전자 기능훈련센터의 교사로 활동 중인 이규철 사원은 정보기술 분야의 특별강사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이규철 사원의 강의는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훈련 프로그램을 마치고 일부 국가에선 이규철 사원에게 추가 강의를 요청할 정도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6.jpg"><img loading="lazy" alt="각국 참가자들이 교육을 마친 뒤 즐겁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31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각국 참가자들이 교육을 마친 뒤 즐겁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span>
</p>
<p>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러시아의 심사위원 알렉산더 고르바초프(Alexander Gorbachev)씨는 “이번 방문은 국제기능올림픽 우승국, 그 트레이너들의 수준 높은 기술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무엇보다 기능 분야 경쟁자들의 진지한 자세와 강인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p>
<p>
	삼성전자와 산업인력공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관련 커리큘럼과 교재를 개발하는 등 글로벌 기능인 훈련을 표준화, 고도화했는데요. 기능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뗐다고 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글로벌 무대의 축소판, 한국 기능 현장 탐방</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5.jpg"><img loading="lazy" alt="참가자들이 지난 10월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2"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41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참가자들이 지난 10월 열린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우리나라는 지난해 독일대회까지 국제기능올림픽에서 네 차례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글로벌 무대의 축소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p>
<p>
	이번에 한국을 방문한 각국 기능인과 심사위원들은 지난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에서 열린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각국의 기능인들은 종목별로 열띤 경연을 진지하게 지켜봤는데요. 향후 올림픽 무대에서 그들과 경쟁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6.jpg"><img loading="lazy" alt="참가자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3" height="5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51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참가자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span>
</p>
<p>
	삼성전자는 국제기능올림픽과 국내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를 후원하고 있는데요. 매년 자체적으로 삼성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할 정도로 기술장인을 육성하는데 적극 힘을 보태고 있죠. 이번에 방한한 각국 기능 인력들은 경기도 수원 디지털시티 내 삼성전자 기능훈련센터를 방문해 기능인 육성의 현장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p>
<p>
	또한,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에서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삼성 딜라이트에서 최신 전자기기와 차세대 서비스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한 각국 기능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4"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612.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을 방문한 각국 참가자들</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11.jpg"><img loading="lazy" alt="삼성 딜라이트에서 최신 제품을 구경중인 참가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5"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711.jpg" width="849" /></a><br />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11.jpg"><img loading="lazy" alt="기어 VR을 체험해보는 참가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6"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81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9.jpg"><img loading="lazy" alt="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이어 삼성 딜라이트를 방문한 각국 기능인력들은 첨단 기기들을 직접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7"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09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 이어 삼성 딜라이트를 방문한 참가자들은 첨단 기기들을 직접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span>
</p>
<p>
	우리나라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뿐 아니라 경복궁과 명동·인사동 방문, 태권도 체험 등 한국문화에 빠져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후엔 한강에서 유람선을 탑승하기도 했는데요. 당일 생일을 맞은 한 참석자를 위해 파티도 진행했습니다. 아마 참석자들에겐 잊지 못할 추억이 됐겠죠?
</p>
<p>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브라질의 패트릭 헤르만 안드라데(Patrick Herman Andrade) 선수는 “정보기술 솔루션과 소프트웨어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부터 상세한 요소기술까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들 그 자체를 정말 재밌게 즐겼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6.jpg"><img loading="lazy" alt="태권도를 체험한 참가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8" height="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06.jpg" width="500" /></a>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5.jpg"><img loading="lazy" alt="판다스틱 공연 후 기념사진을 찍은 참가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89"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1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참가자들은 태권도와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퓨전 국악 뮤지컬 ‘판타스틱’을 관람했습니다</span>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4pt"><strong>‘혁신’의 원천은 ‘기능인’</strong></span>
</p>
<p>
	기능인은 정규교육 이수 후 대학 졸업자보다 한발 앞서 산업현장에 뛰어들어 기업들의 기술수요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해당 분야의 기술장인이자 명장으로 거듭나고자 끊임없이 기술을 연마하는 이들을 말합니다.
</p>
<p>
	삼성전자는 제조업이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며, 제조업의 힘은 현장의 기능 인력에서 나온다는 이념을 갖고 있는데요. 제조업과 기능인이 혁신의 원천을 제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p>
<p>
	이 때문에 삼성전자는 국내외 기능경기대회 후원은 물론 기능인을 꾸준히 채용하고 우수인력이 빠르게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패스트 트랙(Fast Track)’ 제도를 적용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도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전 세계 기능인 육성을 연계해 우리나라가 기능 강국에서 기능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이바지할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5.jpg"><img loading="lazy" alt="마르셀로 스트렐(Marcelo Strell)씨가 수료증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490"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2/12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 글로벌 기능 훈련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마친 뒤 브라질 참가자인 마르셀로 스트렐(Marcelo Strell)씨가 수료증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span>
</p>
<p>
	송지오 삼성기능올림픽사무국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국들의 기능 수준을 높여 글로벌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국제기능올림픽의 목표에 부응하는 활동”이라며 “기능 발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가들에 기능 훈련의 노하우와 우수사례를 전수해 각국의 기능 수준 향상에 공헌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p>
<p>
	신진욱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GMO) 상무는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한국에서 경험이 각국의 기능 역량을 높이고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남겼습니다.<br />
	<strong>☞ 2014 글로벌 기술 훈련 프로그램 바로 보기</strong>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N0JuVF73mrQ" width="560"></iframe></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기능장인을 꿈꾼다 – 수원하이텍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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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Dec 2010 07:5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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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런던에서 올림픽이 열린다?' 2012년도 아닌 2011년에 왠 올림픽이냐고요? 2012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 치뤄지기 바로 직전! 2011년 또 다른 올림픽이 런던에서 개최됩니다. 이름하여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무려 41회를 맞는 역사 깊은 올림픽으로 그 권위를 자랑하고 있죠. 이러한 국제기능올림픽은 누구와 함께 하냐고요? 바로 삼성전자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래 기능인을 향한 삼성전자 후원 스토리! 궁금하시죠? 저희 스토리텔러가 깜짝 방문한 기능인과의 만남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대한민국 기능 장인을 꿈꾼다! 수원 하이텍 마이스터 고등학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0" height="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05.jpg" width="680" /> '2011년 런던에서 올림픽이 열린다?' 2012년도 아닌 2011년에 왠 올림픽이냐고요? 2012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 치뤄지기 바로 직전! 2011년 또 다른 올림픽이 런던에서 개최됩니다. 이름하여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무려 41회를 맞는 역사 깊은 올림픽으로 그 권위를 자랑하고 있죠. 이러한 국제기능올림픽은 누구와 함께 하냐고요? 바로 삼성전자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래 기능인을 향한 삼성전자 후원 스토리! 궁금하시죠? 저희 스토리텔러가 깜짝 방문한 기능인과의 만남도 기다리고 있으니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span></span>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ffffff;background-color: #49b5d5"><span style="font-size: 11pt"><strong> </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strong> <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와 기능인의 만남</span></strong></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b1c4fc 1px dashed;padding: 10px">
	<strong><span style="color: #ffffff;background-color: #6ca8c7"> 1 </span><span style="color: #2b7ebe"> 국제기능올림픽대회(World Skills) </span></strong>정식 명칭은 '국제직업훈련 경기대회', 나라별로 부르는 명칭을 달리하여 대한민국에선 이와 같이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라 칭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유럽을 포함한 총 51개국이 함께하고 있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속 한국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기구를 발족해 청소년 기능인력 개발과 기능의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기능인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국제적 최신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1년부터 2007년 대회까지 총 10명의 삼성전자 임직원이 국가대표로 참가해 메달을 획득하면서 삼성전자의 후원이 시작되었습니다. 2007년부터 국제기능올림픽 한국 국가대표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전국 기능대회 입상자 중 150여명을 채용하는 등 기능인력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b1c4fc 1px dashed;padding: 10px">
	<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ffff;background-color: #6ca8c7"> 2 </span> <span style="color: #2b7ebe"><a href="http://www.meisterschool.or.kr/IndexPage.action" target="_blank" title="[http://www.meisterschool.or.kr/IndexPage.action]로 이동합니다."><span style="color: #2b7ebe">마이스터고 산학혁렵</span></a>  </span></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유망 분야의 특화된 산업수요와 연계하여  영마이스터(Young Meister)를 양성하는 전문계 고등학교인 마이스터고는 졸업 이후 우수기업 취업, 특기를 살린 군 복무, 직장과 병행 가능한 대학교육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기술명장(Meister)을 육성하는 학교입니다. 2010년 12월 1일 삼성전자는 유능한 기능인재를 안정적으로 채용하는 것에 기여하기 위해 마이스터고 학생을 삼성전자 정규직으로 우선 채용하는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습니다. 내년 2월 중 현재 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채용 예정자 약 100명을 선발하여 졸업 전 2년 동안 약 500만원의 학업 보조비를 지원하고 방학 중 삼성전자 현장실습과 학기 중 맞춤형 교육과정, 산학겸임교사 특강 등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을 배우게 됩니다. 이들은 2013년 2월 졸업과 동시에 정규직으로 최종 채용되며, 군복무 이후에도 복직하여 근무 할 수 있습니다.  </span></span></span>
</div>
<p>
	<br />
	<img loading="lazy" alt="삼학협력 양해각서 교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1" height="3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60.jpg" width="680" /> '삼성전자와 기능인의 만남', 멋지지 않나요? 이처럼 삼성전자는 기능인 양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1년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참가한다면? 금상첨화겠죠?<br class="none" /><br />
	바로 이 시점에서 저희 스토리텔러가 기능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응원의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br class="none" /><br />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을 가질 수 있도록 널리 널리 알리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 기획한 기능인을 위한 응원 활동으로 수원에 위치한 마이스터고 중 한 곳인 '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미래의 영마이스터들은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떻게 공부하며 미래를 꿈꾸고 있는지, 또한 삼성전자의 후원은 그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고 있는지 등 낱낱이 파헤쳐 보려 합니다. 여러분~ 함께 해요.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ffffff;background-color: #49b5d5"><span style="font-size: 11pt"><strong> </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11pt"><strong> <span style="color: #0686a8">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가다</span></strong></span><span style="color: #0686a8">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0686a8"> <img loading="lazy" alt="수원 하이텍 고등학교 외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2" height="3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227.jpg" width="680" /></span></span></span></span></span></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b1c4fc 1px dashed;padding: 10px">
	<a href="http://www.sht.hs.kr/intro09_01.html" target="_blank" title="[http://www.sht.hs.kr/intro09_01.html]로 이동합니다."><strong><span style="color: #5c7fb0">수원하이텍고등학교</span></strong></a>는 2000년 팔달공업고등학교로 개교해 2006년 특성화고등학교로 지정받아 IT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 산업사회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국가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2009년 3월부터 '수원하이텍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여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9년 2월에 교육과학기술로부터 메카트로닉스 분야 '마이스터고'로 선정 되었습니다. 수원하이텍고등학교 교육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1학년 </span><span style="font-size: 10pt">자동화시스템 ㅣ 정밀기계 ㅣ 전기전자 제어</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2학년 자동화시스템 ㅣ 메카트로닉스 ㅣ 디지털전기 ㅣ 미디어정보통신 ㅣ 건설정보</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3학년 자동화시스템 ㅣ 메카트로닉스 ㅣ 디지털전기 ㅣ 미디어정보통신 ㅣ 건설정보 ㅣ 실내건축설계</span></span>
</div>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수원 하이텍 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부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height="3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322.jpg" width="680" /> <img loading="lazy" alt="건설중인 최식신 기숙사의 모습" class="aligncenter" height="2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515.jpg" width="680" />
</p>
<p>
	전국 21개 마이스터고 중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근접해 있는 수원하이텍고등학교는 메카트로닉스 특성화 고교 중 하나로 자동화시스템과, 정밀기계과, 전기전자제어과 3개로 나눠져 있고,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멀티미디어실, 영어LAB실, 디지털 도서관, 과학실, 최첨단 기자재를 갖춘 전공실습실 등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한 최신식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업료, 입학금 및 학교운영비가 전액 지원된다는 것! 정말 대단하죠?<br class="none" /><br />
	그뿐만이 아닌 저소득층 우수학생에게는 별도의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 정말 아낌없이 지원하는 수원하이텍고등학교, 최고예요!<br class="none" /><br />
	<br />
	<img loading="lazy" alt="기계를 만지고 있는 학생" class="aligncenter" height="3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417.jpg" width="680" /></span></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2010년 World Robofest 세계대회 우승"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7" height="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718.jpg" width="680" />실내로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수 많은 상패와 메달들 보이시죠? 국내, 국제 대회를 석권하며 멋진 활약을 세계에 떨쳤습니다. 그 중 가장 돋보였던 '2010 World Robofest(로봇대회) 세계대회 우승', <span style="font-size: 10pt">수원하이텍고등학교를 세계에 알린 가장 큰 기회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멋진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앞에서 소개 드렸던 '기능올림픽'에서도 타일과 냉동기술 부분 우승을 차지한 상패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span></span></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글로벌 기술인 양성 뒷받침 삼성전자 협성회, 수원하이텍고 학생에 장학금" class="size-full wp-image-101732 alignnone" height="7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312.jpg" width="550"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0686a8">▲</span> <span style="color: #8e8e8e">출처 : 경인신문/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p>
<p>	마침 저희가 방문 했을 당시, 시험기간이라 수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고,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시험 준비에 한창인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교실에 꽉 들어찬 실습장비만으로도 학생들에게 엄청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저희는 시험중인 학생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자 조심조심 취재에 임했습니다. 우선</span><span style="font-size: 10pt">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학교장님과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전국 마이스터고 회장을 역임하고 계신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현수 학교장님이 전하는 마이스터고와 삼성전자 이야기! 앞으로 더 큰 발전이 기대되는 마이스터고를 기대하며 인터뷰 함께 나눠봅시다.</span></span></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color: #2b8400">INTERVIEW</span> </span></strong>ㅣ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현수 학교장</span><br />
	<img loading="lazy" alt="현수 교장선생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8" height="3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813.jpg" width="680" /> <span style="color: #6abb9a"><strong>스토리텔러 성일</strong></span> <strong>마이스터고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strong></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7293fa"><strong>현수 학교장</strong> </span>마이스터고는 현정부의 교육정책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자율형 사립고, 기숙형 국립고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를 통해 전문화 되고 준비된 인재를 키워내는 것처럼, 마이스터고도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마이스터고 중 하나인 저희 수원하이텍고등학교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성립된 정부의 지원을 통해 기숙사 건축과 같은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span></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6abb9a"><img loading="lazy" alt="전문화 되고 준비된 인재를 키워내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29" height="3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912.jpg" width="680" />스토리텔러 성일</span></strong> <strong>마이스터고 진학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도 점차 뜨거워 질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strong></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7293fa"><strong>현수 학교장</strong></span></span></span></strong> 네,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올해 입시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과학고, 외고를 제외한 인문계 고교 이상의 입시 결과를 얻었죠. 좋은 교육과 많은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점차 뜨거워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채용에 관한 부분이 큰 매력을 발산한 것 같습니다. 고교 졸업자와 대학 졸업자의 차별 없는, 그러면서도 빠른 취직이 보장되니 그만큼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겠죠? </span></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6abb9a"><img loading="lazy" alt="메카트로닉스를 다루는 학교이다 보니 삼성전자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0" height="3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013.jpg" width="680" />스토리텔러 성일</span></strong> <strong>삼성전자와의 MOU 채결로 인해 더욱 인기몰이를 할 것 같은데요,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학생들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나요?</strong></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7293fa"><strong>현수 학교장</strong></span></span></span></span></strong></span></span></strong> 저희 수원하이텍고등학교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과 아주 근접한 거리에 위치해 있는 만큼 삼성전자와 무척 가까운 사이입니다. ^^ <span style="color: #8e8e8e">(센스 넘치는 학교장님!) </span>수원하이텍고등학교는 메카트로닉스를 다루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만큼 삼성전자와 깊은 관련이 있죠. 100명의 채용 인원 중 약 20명 정도는 저희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학생들이 선발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삼성 스토리텔러 여러분의 응원과 함께 멋진 소개글이 탄생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span></span></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6abb9a">스토리텔러 성일</span></strong> <strong>MOU가 채결 되기 전, 학생들 대부분의 진로 선택이 궁금합니다.</strong></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7293fa"><strong>현수 학교장</strong></span></span></span></strong> 아시다시피, 수원지역이 삼성전자 협력사가 아주 많은 편입니다. 그렇다 보니 대부분 서울반도체, 태산LCD와 같은 삼성전자의 협력사로도 취업을 많이 하게 되죠. 또 그런 학생들이 멋지게도 '협성회(삼성 협력사들의 모임)'라는 모임을 만들어 수원하이텍고등학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도 있습니다. </span></span><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alt="노우리 스토리텔러와 윤성일 스토리렐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현수 교장선생님"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1" height="3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1211.jpg" width="680" />기술분야의 인재를 성장시키고 있는 수원하이텍고등학교, 우리나라의 멋진 앞날을 기대할 수 있는 학교의 모습이었습니다. 지원이 다소 부족했다 생각됐던 기술인과 기능인에 대한 관심이 삼성전자와 마이스터고의 채용 체결로 인해 정부와 기업의 새로운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사회 발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br class="none" /><br />
	이러한 새로운 관심과 지원이 앞으로의 기술강국 코리아를 만드는 것에 충분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테니 말이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마이스터고등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br class="none" /><br />
	2011년 '런던 국제기능올림픽' 한국팀의 높은 성과도 함께 기대합니다. 기술강국 코리아 화이팅!</span></span><br class="none" /><br />
	 
</p>
<p>
	<img loading="lazy" alt="윤성일 홍보 한양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스토리텔러 2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4"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yoon_si.jpg" width="650" /><img loading="lazy" alt="노우리 디자인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스토리텔러2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3"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no_wr.jpg" width="650"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color: #8e8e8e;font-size: small">※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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