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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숙사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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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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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클래스로 맺어진 인연 “지금 만나러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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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9:0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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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조예기(17)군은 중국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2학년 때 한국으로 와 올해 고양국제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한창 예민할 나이 열다섯, 한국은 언어와 환경 모두 낯선 곳이었다. 예기군이 학교 생활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아래 참조>였다. 우연찮게 본 가정통신문에서 드림클래스를 알게 됐고 거기서 ‘절친(절친한 친구)’을 만난 것. 만만찮은 국제고 입시를 통과한 후 또 다른 성장을 준비 중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조예기(17)군은 중국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2학년 때 한국으로 와 올해 고양국제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한창 예민할 나이 열다섯, 한국은 언어와 환경 모두 낯선 곳이었다. 예기군이 학교 생활에 재미를 붙일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삼성드림클래스(이하 ‘드림클래스’)<strong><</strong><strong>아래 참조></strong>였다. 우연찮게 본 가정통신문에서 드림클래스를 알게 됐고 거기서 ‘절친(절친한 친구)’을 만난 것.</p>
<div id="attachment_3720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012" class="size-full wp-image-3720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1.jpg" alt="조예기군은 “(집이 있는) 파주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두 시간은 걸린 것 같다”며 “고려대 캠퍼스 구경은 처음이라 오는 내내 설렜다”고 말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2012" class="wp-caption-text">▲ 조예기군은 “(집이 있는) 파주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두 시간은 걸린 것 같다”며 “고려대 캠퍼스 구경은 처음이라 오는 내내 설렜다”고 말했다</p></div>
<p>만만찮은 국제고 입시를 통과한 후 또 다른 성장을 준비 중인 예기군에게 뉴스룸이 ‘선배와의 만남’이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예기군처럼 드림클래스 수업을 거쳐 올해 고려대 국제학부 18학번 새내기가 된 강수지(20)씨가 만남의 주인공. 5월의 어느 날, 고려대 안암캠퍼스에서 성사된 둘의 만남에 뉴스룸이 동행했다.</p>
<div id="attachment_37201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017" class="size-full wp-image-3720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2.jpg" alt="올해 고려대 18학번 새내기가 된 강수지씨. “학교 너무 예쁘죠? 주말엔 나들이 오는 분도 많아요. 기자님도 자주 오세요!”"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2017" class="wp-caption-text">▲ 올해 고려대 18학번 새내기가 된 강수지씨. “학교 너무 예쁘죠? 주말엔 나들이 오는 분도 많아요. 기자님도 자주 오세요!”</p></div>
<p>수지씨 역시 예기군 못잖게 자라온 환경이 이채롭다. 다섯 살 때 가족과 이란에서 살다가 중학교에 진학할 무렵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드림클래스와 함께 중학교(경남 창원 도계중) 시절을 보냈다. 이어 진학한 김해외국어고등학교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외국 생활과 드림클래스, 외국어고등학교로 이어지는 공통점 때문일까? 두 사람 모두 첫 만남이란 사실이 무색할 만큼 자연스레 대화를 이어갔다. 그리고 그 시작은 드림클래스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jpg" alt="삼성드림클래스 중학생 때 학습 능력의 대부분이 형성되는 점에 착안, 중학생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전자가 7년째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사교육의 사각(死角)지대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강사들이 주 4회 방과 후 수업(영어·수학)을 진행한다. 2018년 6월 현재 전국 38개 시·군, 188개 중학교 재학생 7000여 명을 대상으로 1650여 명의 대학생 강사가 활동 중이다" width="850" height="393"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1.png" alt="#공통점1_드림클래스서 절친 만난 후 학교 생활 즐거워졌죠"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1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1-re.jpg" alt="“중학교 3학년 때 드림클래스를 만났어요. 원래 낯선 사람들과 잘 못 어울리는 편인데 그때 친한 친구와 함께 수업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편했던 것 같이요. 예기는 어땠어요?” “저도 내성적인 편이라 새로 전학 온 학교가 많이 어색했어요. 드림클래스는 가정통신문을 보신 어머니 권유로 시작했는데 때마침 반에서 짝이 된 친구가 드림클래스에서도 짝이 된 거예요. 드림클래스를 통해 절친이 된 그 친구 덕에 낯선 한국 생활도, 학교 생활도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width="850" height="596" /></p>
<p>드림클래스는 중학생에게 공평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 하지만 두 사람은 드림클래스를 거치며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함께 극복해갈 친구를 만났다.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털어놓지 못했던 걱정과 고민을 친구에게 맘껏 털어놓자 학교 생활은 더없이 편해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3.jpg" alt="캠퍼스를 거니는 수지 학생과 예기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2.png" alt="#공통점2_넌 고등학교, 난 대학교... 입시 준비 어떻게 했어?"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2.jpg" alt="“고양국제고를 알게 된 건 고교 진학을 준비하면서부터였어요. 국제고 입시는 성적만큼이나 자기소개서와 면접이 중요해요. 저도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준비했고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입시 준비가 가장 쉬웠던 것 같아요. 막상 입학하고 보니 학교 생활 자체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무슨 과목을 배우는지, 어떤 생활을 하게 되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았더라면 적응하기가 쉬웠을 것 같아요. 대학 입시는 어때요?”  “전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느라 1∙2학년 때 대외활동을 열심히 했거든요. 그러느라 내신 성적에 신경을 많이 못 쓴 게 좀 후회돼요. 어떤 입시 전형을 준비하든 원하는 대학에 가고 싶다면 내신 성적은 꼭 챙겨야 해요. 대학 입시는 마라톤이거든요. 시험 한 번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길게 봐야 해요. 저도 고2 때까진 고려대 입학할 성적이 안 됐어요. 3학년 때 성적을 정말 많이 올렸죠. 입학 시험을 치를 때 교수님들이 그 점을 긍정적으로 봐주셨어요. ‘반전 매력’ 같다고나 할까요?”" width="850" height="825" /></p>
<p>외국어고(강수지)와 국제고(조예기) 출신답게 둘은 남다른 외국어 구사력을 자랑한다. 학교 공부에 나름 자신도 있었다. 하지만 고교 입학 후 수학과 과학이란 난제에 부딪혔다. 노력 말곤 방법이 없었다. 실제로 수지씨는 수학 문제집을 한 권 잡으면 최소 다섯 번씩 풀어가며 기본기를 다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4.jpg" alt="나무에 기대어 책을 보는 예기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tip.jpg" alt="수지와 예기의 입시 공부 노하우 수지는… 달걀, 한 바구니에 담지 말 것 “전 과목을 균형 있게 공부해야 해요. 부족한 과목에 집중하면 결국 다른 과목에서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제2외국어도 마찬가지예요. 입학 여부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는다지만 성적이 잘 나오면 결국 입시엔 도움이 되니까요.” 예기는… 의지만큼 중요한 게 학습 환경 “공부하는 환경이 정말 중요하단 걸 실감하고 있어요. 국제고에 들어와 보니 친구들 학업 수준이 높고 학교가 제공하는 교육 과정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공부 의지가 절로 생긴달까? 물론 낯설고 힘들 때도 많죠. 전 그럴 때마다 스스로 ‘재미있다’며 최면을 걸어요. 재미가 있으면 자연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테니까요.”" width="850" height="611"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3.png" alt="#공통점3_기숙사, 독방 못 써 불편해도 친구 사귀기엔 최고!"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1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3-re.jpg" alt="“부모님도 학창시절 기숙사 생활을 하셨는데 당시 사귄 친구랑 아직도 친하게 지내세요. 저도 지금 기숙사 생활 중인데요. 생활 환경도, 성격도 다른 친구들이 어느 틈엔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처럼 가까워진 걸 느낄 때면 내심 뿌듯하고 감동적이기도 해요. 그래도 10대 남학생 넷이 한 방에서 지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기숙사 생활 잘하는 노하우, 따로 있을까요?” “기상∙취침 시간, 생필품 공동 구매 여부 등 기숙사 생활을 해보면 의외로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서로 상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건 룸메이트와 정들기 전, 아직 서로 낯설 때 정해두는 게 좋아요. (웃음) 초반에 대충 넘기면 정작 친해지고 나서 처음에 양보했던 사람이 계속 손해 보게 되거든요. 심하면 감정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고. 고등학생 때가 한창 예민할 시기잖아요.”" width="850" height="755" /></p>
<p>둘 다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어서일까, 대화 주제는 자연스레 ‘기숙사 생활 노하우’로 옮겨갔다. 또래 여럿이 한 공간을 공유해야 하는 기숙사 생활이 불편한 건 당연한 일. 하지만 두 사람은 약속이라도 한 듯 “집에서 학교 다니는 것보다 기숙사에서 지내는 게 좋다”고 입을 모았다. “성향이 다른 친구들이 모인 만큼 불편한 점도 있지만 친구들 사귀기에 기숙사만큼 좋은 환경이 없거든요”(조예기) “독방을 쓸 수 없단 점만 놓고 보면 불편하긴 하죠. 하지만 기숙사에서 지내다보면 집에서보다 훨씬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어 좋아요.”(강수지)</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4.png" alt="#공통점4_구사 가능 외국어, 둘이 합쳐 8개...이거실화냐?"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4.jpg" alt="“고교 시절 영어가 전공, 중국어가 부전공이었어요. 아버지 나라 이란에서 8년간 살았기 때문에 이란어도 할 줄 알고요.”  “부모님이 두 분 다 중국인이어서 저도 중국어가 편해요. 한국어는 중학교 때 한국에 온 후 배워서 많이 늘었고요. 국제고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영어도 필수죠. 요즘은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어요.”" width="850" height="556" /></p>
<p>이란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수지씨는 한국과 이란 이중국적을, 중국인 부모님을 둔 예기군은 중국 국적을 각각 갖고 있다. 하지만 다문화가정 출신이란 점을 감안해도 두 사람의 외국어 실력은 수준급이다. 이들이 공개하는 외국어 공부 요령은 뭘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5.jpg" alt="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지와 예기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1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eng-re.jpg" alt="수지와 예기가 귀띔하는 외국어 공부법 - 외국어는 암기다. 뭐든 많이 외울 각오를 하고 시작할 것 - 단어 하나하나 외우는 걸로 응용이 안 된다면 문장을 통째로 외워 사용해라 -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면 관심 분야 기사나 동영상 강의(이를 테면 TED), 영화를 원어로 볼 것. 재미도 얻고 실력도 늘릴 수 있다" width="850" height="380" /></p>
<p>외국에서 나고 자라 외국어 구사 능력도 타고난 줄 알았는데 웬걸, 두 사람 얘길 들으며 외국어 공부에도 왕도가 없단 사실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5.png" alt="#공통점5_'언니 같고 형 같았던' 드림클래스 대학생 선생님들"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6.jpg" alt="“드림클래스 수업 듣던 시절엔 대학생 선생님도 시험을 봐야 하는 줄 몰랐어요. 대학생이 되고서야 알게 됐죠, 시험 기간에도 본인 공부할 시간을 쪼개어 우릴 가르쳐줬단 사실을요.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들 덕에 저희도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어요. 지금도 당시를 떠올리며 힘든 순간을 견디곤 합니다. 그만큼 제겐 드림클래스가 ‘인생 수업’이었어요.”  “2년간 드림클래스 수업을 들으며 친구를 여럿 사귀었어요. 드림클래스는 선생님이 대학생이라 여느 강사와 달리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잘 아는 누나나 형처럼요. 지금껏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는 선생님이 한 분 계신데 지금 중국 출장 중이시거든요. 곧 만나기로 했어요. 너무 기대됩니다.”" width="850" height="683" /></p>
<p>사춘기 때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또래보다 심한 성장통을 겪었다는 두 사람에게 드림클래스는 ‘나’와 ‘한국’을 이어준 가교이자 편견의 벽을 허물어준 배움터였다.</p>
<div id="attachment_3720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044" class="size-full wp-image-3720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graude.jpg" alt="▲ 수지씨와 예기군은 올 2월 고등학교와 중학교를 각각 졸업했다. 위 사진은 졸업식 당시 기념으로 찍은 것" width="849" height="527" /><p id="caption-attachment-372044" class="wp-caption-text">▲ 수지씨와 예기군은 올 2월 고등학교와 중학교를 각각 졸업했다. 위 사진은 졸업식 당시 기념으로 찍은 것</p></div>
<p>인터뷰 중에도 쉴 새 없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수강 신청 등 일상 속 화제를 주고받는 이들에게 국적 구분은 무의미했다. 둘 다 그저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 한발 성실히 나아가는 또래 학생일 뿐이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6.jpg" alt="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수지 학생과 예기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6.png" alt="#공통점6_난민 문제 전문가, 싱어송라이터 "꿈꾸며 성장해요""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1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dialog-5-re.jpg" alt="“앞으로 국제연합(UN)이나 비정부기구(NGO)에서 일하고 싶어요. 요즘 이란은 아프간 난민 문제가 심각한데요. 전 그 문화권에서 살아봤기 때문에 이란과 한국 두 나라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남들보단 좀 더 있어요. 이란어와 한국어 모두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할 수 있고요. 드림클래스 수업 덕분에 영어에도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거든요. 이런 제 경험들이 난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전 음악 작사∙작곡에 관심이 많아요. 음악은 언어나 국경을 초월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잖아요. 아직 확신이 좀 부족하지만 친하게 지내는 드림클래스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지금 제게 가장 중요한 건 다양한 경험이라고. 그러려면 부지런히 시야를 넓혀 성장해야겠죠?”" width="850" height="721" /></p>
<p>수지씨는 중동 지역 난민 문제와 지속가능개발 분야에 관심이 많다. 대학에서 국제학부를 전공으로 택한 것도 그 때문이다. 고교 시절엔 미국 뉴욕 소재 UN본부에서 열흘간 ‘지속가능한 지원’이란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꿈이 있다면 그 꿈에 대한 관심을 최대한 주변에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교장 선생님 추천으로 국제 NGO인 미래희망기구가 주최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었죠. 당시 경험으로 장래 희망에 대한 확신이 한층 더 강해졌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7.jpg" alt="자신이 다니는 고려대 국제관 앞에서 화이팅 포즈를 취한 수지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예기군은 고교 입학 후 교내 밴드부에 가입했다. 그는 유치원 때 우연히 악기점에서 접한 드럼의 매력에 푹 빠져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드럼을 치기 시작했다. 지금은 밴드부에서 활동하며 공연도 준비 중이다. 그는 “아직 좀 이르긴 하지만 음대 진학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s-title7.png" alt=""꼭 원하는 대학에 가길" 고민 생기면 연락해도 되죠? " width="849" height="45"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8.jpg" alt="To 예기 “저도 얼마 전까지 고등학교 생활을 했고, 친구(예기군)처럼 특목고를 나와서 학교 생활이 많이 힘들다는 걸 잘 알아요. 그래도 지금처럼 다니고 있는 국제고에 대해 자부심 갖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다니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대학 오면 정말 재밌는 일 많으니까 3년만 참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파이팅 하고 고등학교 3년 알차게 보내요!” 고려대에서 수지 선배가 수지 누나에게 “오늘 같이 사진 찍고 인터뷰를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고등학교에 대한 팁도 알려줘 고마워요. 처음에는 엄청 어색하고 많이 쑥스러웠는데 말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하는데도 저를 많이 생각해주시고 힘을 줘서 고마워요. 만약에 제가 고민이 생기면 연락할 테니 잘 부탁 드립니다.” 조예기 드림" width="849" height="566" /></p>
<p>이날 만남의 마지막 순서는 ‘서로에게 손편지 쓰기’였다. 공통점만큼이나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았을 두 사람이 손으로 꾹꾹 눌러 써 내려간 편지 원문을 뉴스룸 독자들께 살짝 공개한다.</p>
<p><strong>To </strong><strong>예기<br />
</strong>“저도 얼마 전까지 고등학교 생활을 했고, 친구(예기군)처럼 특목고를 나와서 학교 생활이 많이 힘들다는 걸 잘 알아요. 그래도 지금처럼 다니고 있는 국제고에 대해 자부심 갖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다니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거예요. 대학 오면 정말 재밌는 일 많으니까 3년만 참고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요. 파이팅 하고 고등학교 3년 알차게 보내요!”<br />
                                                                                                                     고려대에서 수지 선배가</p>
<p><strong>수지 누나에게<br />
</strong>“오늘 같이 사진 찍고 인터뷰를 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고등학교에 대한 팁도 알려줘 고마워요. 처음에는 엄청 어색하고 많이 쑥스러웠는데 말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를 하는데도 저를 많이 생각해주시고 힘을 줘서 고마워요. 만약에 제가 고민이 생기면 연락할 테니 잘 부탁 드립니다.”<br />
                                                                                                                                    조예기 드림</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0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531-dreamclas-9.jpg" alt="서로에게 쓴 편지를 건내는 수지 학생과 예기 학생" width="849" height="566"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우리 운명인가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293</link>
				<pubDate>Thu, 20 Sep 2012 23:12: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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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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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시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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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분 좋게 코끝을 간지럽히는 가을 바람 덕에 행복한 나날입니다. LiVE가 가을 바람을 타고 구미 스마트시티 기숙사에 다녀왔어요. '남자들의 수다편'을 소개해드린 것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들의 수다'를 준비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구미 기숙사에서 살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너는 내 운명 정답게 이야기하는 동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구미 스마트시티 기숙사 정담원 한마음동 217호에 사이좋은 미모의 사원들이 살고 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 삼성전자 LiVE 삼성전자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전자 LiVE 소통 사각 지대 제로(zero)! 삼성전자의 구석구석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려요!"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08" height="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삼성전21.jpg" width="665"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분 좋게 코끝을 간지럽히는 가을 바람 덕에 행복한 나날입니다. LiVE가 가을 바람을 타고 구미 스마트시티 기숙사에 다녀왔어요. '남자들의 수다편'을 소개해드린 것에 이어 이번에는 '여자들의 수다'를 준비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구미 기숙사에서 살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011.jpg"><img loading="lazy" alt="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6628"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011.jpg" width="400" /></a>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너는 내 운명</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정답게 이야기하는 동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구미 스마트시티 기숙사 정담원 한마음동 217호에 사이좋은 미모의 사원들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자가 찾아갔습니다. </span>
</p>
<p>
	<img loading="lazy" alt="무선사업부 S/W검증1그룹에서 근무하는 공현주 사원과 제조파트에서 근무하는 김송이 사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12"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2.jpg" width="660"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217호에는 무선사업부 S/W검증1그룹에서 근무하는 공현주 사원과 제조파트에서 근무하는 김송이 사원이 살고 있는데요, 이 둘은 2010년 1월 4일 한날한시에 입사한 입사동기라네요. 함께 입사한 100명 중 10명이 같은 부서로 배치 받았고 6명이 같은 업무를 하게 되었는데요, 이 두 사람은 방까지 같이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span>
</p>
<p>
	<img loading="lazy" alt="벤치에 앉아 브이를 그리고 있는 공현주 사원과 김송이 사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13" height="4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3.jpg" width="660"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정도면 두 사람은 분명 인생의 친구로 함께 지낼 운명을 타고난 거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네요. 인터뷰 내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게 이야기하는지, 기자는 217호 여자 둘에게 푹~ 빠졌습니다.</span>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드라마, 음악, 사진은 우리를 이어주는 매개체</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친구 사이인 공현주, 김송이 사원은 또래인만큼 좋아하는 것도 비슷합니다. 퇴근 후 방에 들어오면, 함께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다고 하네요.</span>
</p>
<p>
	<img loading="lazy" alt="손을 잡고 있는 공현주 사원과 김송이 사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14"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4.jpg" width="660"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공현주 사원</span></strong></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한가인과 김수현 주연을 맡아 선보인 열연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몰았던 해를 품은 달을 보며 한때를 보내기도 했어요. 남자 주인공도 좋았지만, 여자 주인공이 어쩜 그렇게 예쁜지, 송이랑 미모의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요^^</span>
	</p>
</blockquote>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또한 두 사람 모두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 가끔은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취미도 비슷하여 두 사람 사이에는 통하는 게 정말 많을 것 같네요. </span>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룰루랄라~ 배우는 즐거움</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김송이 사원은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학창 시절에 잠시 쉬다가 올해 초 피아노를 다시 배우기도 했다고 해요. </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날 인터뷰 자리에서 룸메이트인 공현주 사원은 김송이 사원이 노래를 훨~씬 잘 부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노래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리듬감이나 음감은 어렸을 때부터 다져놓은 것 같아요. 김송이 사원과 공현주 사원은 기숙사 옆 한마음 프라자에 있는 노래방을 자주 이용하기도 했다는군요.</span>
</p>
<p>
	<img loading="lazy" alt="같이 피아노를 치고 있는 공현주 사원과 김송이 사원" class="size-full wp-image-126315 aligncenter" height="5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9.jpg" width="400"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공현주 사원은 입사 후부터 스쿼시를 배웠다고 합니다. 스쿼시가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조언도 함께 전해주었습니다. 공현주 사원은 1년을 꾸준히 해도 실력은 1년 전과 똑같다고 말하는 겸손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예요. </span>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질보다 양'이라고 말하는 용감한 그녀들</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맛있는 집을 찾아다니는 소소한 즐거움에 큰 기쁨을 얻는다는 두 사람은 야간 근무를 마치고 떡볶이를 먹으며 우정을 키워왔다고 하네요. 삼성전자 앞에 있는 김치찜 전문점을 자주 찾는데요, 이곳에서는 김치찜 하나에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김치찜을 주문하면 밥을 무한대로 제공해 푸짐해서 좋다고 말하며 활짝 웃는 천진난만한 미소가 가을 햇살에 더 반짝이네요.^^</span>
</p>
<p>
	<span style="line-height: 1.7142;font-size: 1rem"><img loading="lazy" alt="베개를 끌어안고 있는 공현주 사원과 김송이 사원 " class="size-full wp-image-126316 aligncenter"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6.jpg" width="400" /></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기숙사 간이주방에서 간단한 음식을 해먹는 것도 기숙사 생활의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김송이 사원은 직접 만든 음식을 친하게 지내고 있는 7명의 입사동기들이 맛있게 먹어주었던 기억이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합니다.</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김송이 사원</strong></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무엇이든 양을 넉넉하게 해 풍족하게 먹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span>
	</p>
</blockquote>
<p>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눈빛만 봐도 알수 있잖아~</span></strong></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20여년을 다르게 살아온지라 함께 생활한 1년 반이란 시간 안에서 모든 것이 잘 맞을 수는 없겠지요. 사소한 것으로 서로에게 섭섭해하기도 하는데요, 각자 볼일을 보는 등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섭섭한 감정이 눈 녹듯 스르륵 풀린다고 합니다. </span>
</p>
<p>
	<img loading="lazy" alt="턱에 꽃받침을 하고 누워있는 공현주 사원과 김송이 사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17"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5.jpg" width="660"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비결이 무엇일까요? 서로에 대한 감정이 가라앉은 후, 반드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서로 입장을 바꿔서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죠. 어떤 부분, 어떠한 행동으로 기분이 상했는지, 앞으로 어떻게 서로를 배려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해요. </span>
</p>
<p>
	<img loading="lazy" alt="공원 지압판 위에 같이 앉아있는 공현주 사원과 김송이 사원"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18"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A%B5%AC%EB%AF%B8%EA%B8%B0%EC%88%99%EC%82%AC_%EC%97%AC%EC%9E%90%EB%93%A4%EC%9D%98%EC%88%98%EB%8B%A4_08.jpg" width="660" />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친한 친구냐는 기자의 질문에 동료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말할 정도로 사이좋은 두 사람의 모습이 떠올라 기사를 정리하는 내내 미소짓게 되네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배려로 입사 이후 일년반이 넘는 시간 동안 기숙사 룸메이트로서 따뜻한 우정을 유지해 온 공현주, 김송이 사원이 앞으로도 계속 멋진 추억을 만들며 즐거운 생활을 하길 바랄게요.^^</span>
</p>
<p>
	<img loading="lazy" alt="조은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319"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2/09/%EB%9D%BC%EC%9D%B4%EB%B8%8C%ED%91%B8%ED%84%B0_%EC%A1%B0%EC%9D%80%EC%95%84.jpg" width="6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애니콜 드리머즈,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58</link>
				<pubDate>Thu, 05 Aug 2010 09:08: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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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금요일 7월 30일, 대학상 대외 활동 중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콜 드리머즈 7기" 수료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애니콜 드리머즈는 4개월 동안 매월 대학생만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팀 별로 그것을 수행하는 활동입니다. 저희 스토리텔러들과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기에 각자에게 도움을 주고, 또 얻고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수료식 시작 전, 4개월이란 오랜 시간 동안 동거동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anycall dreamers 4차월 발표회 및 수료식' 현수막"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5" height="3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9_wlsdkdhd.jpg" width="680" />
</p>
<p>
	 
</p>
<p>
	지난 금요일 7월 30일, 대학상 대외 활동 중 큰 인기를 얻고 있는 <span style="color: #5c7fb0"><strong>"애니콜 드리머즈 7기"</strong></span> 수료식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p>
<p>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애니콜 드리머즈는 4개월 동안 매월 대학생만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팀 별로 그것을 수행하는 활동입니다.</span> 저희 스토리텔러들과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기에 각자에게 도움을 주고, 또 얻고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이야기를 나누는 드리머즈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43" height="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p1060608_wlsdkdhd.jpg" width="680" /> <img loading="lazy" alt="현수막에 글을 남기는 드리머즈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6" height="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0_wlsdkdhd.jpg" width="680" />
</p>
<p>
	수료식 시작 전, 4개월이란 오랜 시간 동안 동거동락 하면서 지낸 친구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나누기도 하고, 7기만의 추억 남기기에 열중하며 활동을 마무리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p>
<p>
	본격적인 수료식을 시작하기 앞서 각 조별로 만든 <strong><span style="color: #2b8400">애니콜 뮤직비디오</span></strong>를 시청하였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애니콜드리머즈가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 시청중이랍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7" height="3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1_wlsdkdhd.jpg" width="680" />
</p>
<p>
	제작한 뮤직비디오의 재생 시간은 고작 3분! 집중하여 영상을 보니 3분이란 시간 정말 짧더라 구요. 하지만 이들은 그 3분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또 얼마나 즐거웠는지 개개인 모두의 노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p>
<p>
	그 중 UV를 패러디 한 <span style="color: #0686a8"><strong>AV의 뮤직비디오</strong></span>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span style="color: #8e8e8e">(싱크로율 90%?ㅋㅋㅋ 스토리텔러가 패러디 한 '집행유예'… 순간 끔찍한(?) 생각에 잠겼다는…)</span>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
	▲ 최우수팀의 뮤직비디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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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br />
	▲ 우수팀의 뮤직비디오 영상
</p>
<div id="attachment_5263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638" alt="애니콜 마케팅팀 이영희 전무" class="size-full wp-image-52638" height="4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2_wlsdkdhd.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52638" class="wp-caption-text">▲ 애니콜 마케팅팀 이영희 전무님</p></div>
<p>
	 
</p>
<p>
	계속해서, 7기 분들의 마지막을 빛 내주기 위해 특별히 참석해주신 무선사업부 마케팅그룹장 <strong>이영희</strong> 전무님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p>
<p>
	"전 애니콜 드리머즈가 주는 아이디어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소비자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끊임없이 조사해야 하는 저에게 있어서 <strong><span style="color: #e31600">소비자 중심에 있는 드리머즈</span> </strong>여러분들은 저를 도와주는 소중한 분들입니다.</span> 여러분은 애니콜이라는 브랜드의 엠버서더와 같은 존재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발표를 듣는 심사위원단"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9" height="4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3_wlsdkdhd.jpg" width="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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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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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희 전무님의 멋진 환영사가 끝이 나고,<br />
	드디어! 애니콜 7기 수료식의 하이라이트! 그 동안의 활동을 최종 점검하고 평가 하여 최고의 활동을 보여준 5팀을 선발하는 순서가 돌아왔습니다.
</p>
<p>
	매 달 활동 결과 등을 발표해 왔지만, 최종 우승팀을 가려내는 시간이라 이 날의 발표는 애니콜 드리머즈 모두에게 긴장감을 주는 날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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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loading="lazy" alt="발표 중인 드리머즈"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41" height="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5_wlsdkdhd.jpg" width="680" /> <img loading="lazy" alt="발표중인 드리머즈"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40" height="4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4_wlsdkdhd.jpg" width="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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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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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S On-line프로모션 기획/실행이라는 주제로 1달 동안 진행한 결과물들을 공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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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같은 대학생이자, 대외 활동을 하고 있는 스토리텔러들에게 드리머즈분들의 발표는 지켜보는 내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내었을까?' 라는 감탄과 함께 조금 더 크리에이티브한 마인드를 심어주는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애니콜 드리머즈들은 팀으로 활동이 이루어지다 보니 매달 서로에게 자극이 되었겠지요?<br />
	<img loading="lazy" alt="심사평을 하는 김정현 부장"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3" height="3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7_wlsdkdhd.jpg" width="680" />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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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팀까지의 모든 발표가 끝난 후, 홍보기획그룹 <strong>김정현 </strong>부장님께서 심사평을 해주셨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시상중인 드리머즈"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2" height="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6_wlsdkdhd.jpg" width="680" />
</p>
<p>
	그 후, <strong><span style="color: #f3709b">개인 & 팀 우수상 시상</span></strong>이 이어졌습니다. <strong>갤럭시S 리뷰 체험단 우수상</strong>부터, <strong>우정상, 우수 통신원상</strong>이 수상을 이어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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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 loading="lazy" alt="최우수 개인상을 수상하신 김진만, 이기형"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4" height="3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8_wlsdkdhd.jpg" width="6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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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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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쟁쟁한 실력을 겸비한 동료들을 재치고 30명 중 최우수 개인상을 수상하신 <strong>김진만, 이기현</strong> 님! 축하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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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img loading="lazy" alt="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29" height="4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3_wlsdkdhd.jpg" width="680" />
</p>
<p>
	개인시상에 이어 마지막으로<span style="color: #f3709b"> <strong>팀 시상</strong><span style="color: #000000">.</span></span> 두구두구두구~ <strong>우수팀</strong>은 <strong><span style="color: #3058d2">'5조 됐나? 됐다!' </span></strong>팀이 수상하였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5조는 드리머즈 7기에서 유일한 지방팀으로 부산 4명, 대구2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span>
</p>
<p>
	우수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습니다. "교통비 벌었네"라는 장난스런 말을 던지던 5팀! 그만큼 '열정'을 갖고 4개월 동안 활동을 했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그만울고 우리 상받으러 나가요, 최우수 팀으로 선정된 감격의 순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28" height="3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2_wlsdkdhd.jpg" width="680" />
</p>
<p>
	대망의 <strong><span style="color: #000000">최우수팀</span></strong>! 최고 중의 최고를 차지한 팀은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기숙사 귀신영상</span>을 멋지게 만들어 낸 2조, <strong><span style="color: #3058d2">'Cubemit'</span></strong> 이었습니다. 최우수팀으로 2조가 호명되자마자 조장분께서 울음을 터트렸고 그 바람에 조원 모두가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가족처럼 팀워크가 좋았으면 이렇게 함께 눈물을 흘릴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SAMSUNG Anycall DREAMERS 7기 수료식 '현수막을 들고 있는 드리머즈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31" height="3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5_wlsdkdhd.jpg" width="680" />
</p>
<p>
	 
</p>
<p>
	수료식의 모든 행사를 끝내고 단체 사진 촬영! 모두가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4개월의 치열하고도 멋진 순간을 보낸 애니콜 드리머즈 7기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p>
<p>
	<strong><span style="color: #e7c991">■ Interview</span></strong>
</p>
<div id="attachment_52630"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630" alt="무선사업부 Buzz Marketing 김남정 부장" class="size-full wp-image-52630 wp-caption alignnone" height="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4_wlsdkdhd.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52630" class="wp-caption-text">▲ 무선사업부 Buzz Marketing 김남정 부장님</p></div>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border: #79a5e4 1px dashed;padding: 10px">
	<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3366ff"><strong>스텔 옹진아</strong></span></span><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애니콜 드리머즈가 대학생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7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그 인기비결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span></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3058d2">김남정 부장</span></strong> 요즘 대학생들에게 그들의 놀이문화가 외부적으로든 내부적으로든 개인의 끼를 펼치고 싶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놀이의 장터가 굉장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저희가 그런 <strong>놀이의 장터를 마련</strong>해주기 때문에 그들이 와서 자신의 끼와 열정 모든 것을 쏟아 붇고 거기서 성취감도 얻고, 그리고 다른 학교 학생들을 만나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span> 이런 점들이 애니콜 드리머즈를 지금까지 오게 한 것 같습니다. <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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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strong>스텔 옹진아</strong></span><br />
		<strong><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최종PT를 봤는데, 5팀 모두 너무 쟁쟁해서 최우수 팀을 가려내기가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어떤 점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셨나요?</span><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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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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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color: #3366ff">김남정 부장</span></strong></strong></strong><br class="none" /><br />
		<br />
		매 기수마다 최우수팀을 뽑는 것이 가장 괴로워요. 대학생들이라고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대학생이 아니에요. 프로선수들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하지만 애니콜 드리머즈는 대학생 프로슈머 활동이기 때문에 <a href="mailto:대학생다워야 함"><span style="color: #ff0000">대학생다워야 함</span></a>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프로가 되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아마추어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가장 대학생다운 내용을 중심으로 채점에 임하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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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class="none"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스텔 옹진아</span><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8기를 모집 중인데, 어떤 8기를 원하시나요?</span></strong>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3366ff">김남정 부장</span></strong><br class="none" /><br />
		<br />
		열정입니다. <span style="color: #99cc00"><strong>열정 </strong></span>하나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6기이면서 상을 받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6기 활동이 끝났어도 그 열정이 식지 않아서 애니콜 관련 행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오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처럼 '열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두 8기에 지원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
<p>
		<br class="none" /></p>
<p>		<br class="none" /><br />
		<br />
		 
	</p>
</div>
<div id="attachment_52627"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627" alt="최우수 팀 2조 Cubemit" class="size-full wp-image-52627" height="3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1_wlsdkdhd.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52627" class="wp-caption-text">▲ 최우수 팀 2조 Cubemit</p></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edec7;border: #fe8943 1px dashed;padding: 10px">
	<span style="color: #0686a8"><strong>스텔 옹진아</strong></span><br />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최우승팀으로 선정되신 거 축하 드려요^^. 선정된 소감이 어떠신가요?</span></strong></p>
<p>
		 
	</p>
<p>
		<span style="color: #993366"><strong><span>배지혜</span></strong></span> 일단 너무 기쁘구요, 1등이라고 발표가 났을 때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어요. 일주일에 2번씩 팀원들과 만나가면서 정말 열심히 했던 활동이고, 4개월 동안 삼성전자 애니콜 드리머즈 7기로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strong>스텔</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3366ff">옹진아</span><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우승하게 된 비결이나 이 팀만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span></strong>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 #993366">배지혜 </span></strong><span style="color: #99cc00">'<strong>팀워크'</strong></span>가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부딪치는 과정도 있었지만 저희는 팀이니까 나중에는 서로 이해해주면서 가족처럼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도 하는 그런 힘이 아마 저희 팀의 자랑거리기도 하고, 최우수팀으로 이끌어준 힘이 되었던 것 같아요.<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스텔 옹진아</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애니콜 드리머즈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가요?</span></strong>
	</p>
<p>
		<span style="color: #993366"><strong>배지혜</strong> </span>2차 미션이었는데, 대학로에서 오프 프로모션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미리 기획을 하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직접 밖으로 나가서 진행을 하다 보니 생각 치 못했던 일들도 많이 발생했었고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노력해준 팀원들의 마음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힘들었지만 저희가 모두 돈독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3366ff">스텔 옹진아</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애니콜 드리머즈 활동을 통해 얻어간 점은 무엇인가요?</span></strong>
	</p>
<p>
		<span style="color: #993366"><strong>배지혜</strong> </span>애니콜 드리머즈를 통해 평생을 가치 할 좋은 사람들을 얻어가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인 것 같아요. 그 다음으로는 경험할 수 있었던 것 자체였던 것 같아요. 물론 실력도 많이 얻어 가구요.<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strong>스텔</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3366ff">옹진아</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span></strong>
	</p>
<p>
		<span style="color: #993366"><strong>배지혜</strong></span> 애니콜 드리머즈 사랑합니다!
	</p>
</div>
<p>
	 
</p>
<p>
	 <br />
	▼ 애니콜 드리머즈 7기 분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재밌게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_^</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br />
	<img loading="lazy" alt="옹진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45"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옹진아1.jpg" width="650" /><img loading="lazy" alt="김희래"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44"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8/김희래1.jpg" width="650" />
</p>
<p>
	 
</p>
<p>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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