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기술 명장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a%b8%b0%ec%88%a0-%eb%aa%85%ec%9e%a5/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기술 명장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9</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2 Apr 2026 11:27:31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인터뷰]“내 꿈은 기능 명장”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eb%82%b4-%ea%bf%88%ec%9d%80-%ea%b8%b0%eb%8a%a5-%eb%aa%85%ec%9e%a5-%ec%82%bc%ec%84%b1%ea%b5%ad%ec%a0%9c%ea%b8%b0%eb%8a%a5%ea%b2%bd%ea%b8%b0%eb%8c%80</link>
				<pubDate>Wed, 17 Apr 2019 11:00: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1-0416-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능인]]></category>
		<category><![CDATA[기술 명장]]></category>
		<category><![CDATA[로봇]]></category>
		<category><![CDATA[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oQegK</guid>
									<description><![CDATA[응원가도, 격렬한 몸싸움도 없다. 경기장을 채운 건 프로그래밍을 위해 바삐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분초를 다투며 기구와 배치하는 선수들의 숨소리뿐. 이곳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다.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지난 12일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총 4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러시아·태국·브라질 등 12개국 26개 해외법인에서 170여명의 임직원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로봇 분야 직종인 ‘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이 경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응원가도, 격렬한 몸싸움도 없다. 경기장을 채운 건 프로그래밍을 위해 바삐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분초를 다투며 기구와 배치하는 선수들의 숨소리뿐. 이곳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열리고 있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다.</p>
<p>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지난 12일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총 4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러시아·태국·브라질 등 12개국 26개 해외법인에서 170여명의 임직원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로봇 분야 직종인 ‘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이 경기 종목에 새로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뉴스룸은 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 부문에 참가한 두 명의 임직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기능인의 길, 어떻게 걸어왔나요?”</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출장지에서도 ‘로봇’만 생각… 기술 명장도 도전하고파</strong></span></p>
<p>정무룡(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씨는 지난해 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가 주관한 ‘로봇경진대회’에 출전한 경험을 살려, 신설 종목에 과감히 출사표를 던졌다. 정 씨는 “로봇 직종에 몸담은 지 2년이 채 안 됐다. 제 기술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어 대회 참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로봇 종목에서 첫발을 잘 디디면, 다음에 도전하는 선수들은 좀 더 수월하지 않겠느냐”며 후배들까지 생각하는 모습도 보였다.</p>
<div id="attachment_39180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03" class="size-full wp-image-3918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1-0416.jpg" alt="▲ 삼성전자의 정무룡 씨(왼쪽)와 김세인 씨(오른쪽)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했다."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9180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의 정무룡 씨(왼쪽)와 김세인 씨(오른쪽)가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에 참가했다.</p></div>
<p>로봇티칭·응용프로그래밍 부문에서 정 씨가 출전한 종목은 ‘다관절 로봇’이다. 사람을 대신해 움직이는 로봇이기 때문에 산업 현장에선 꼭 필요한 종목. 특히 이번 대회에선 로봇을 단순히 조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과 카메라와 PC를 네트워크로 연결, 통신하는 기술이 필요했다. 정무룡 씨는 “로봇마다 기능이 조금씩 다른데, 로봇을 구동시키는 기본 로직(logic)은 같다”며 “이런 로봇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계산한 대로 구동시키는 건 전적으로 사람의 능력”이라고 말했다. 즉, 전혀 다른 상황과 조건에서도 로봇을 제대로 구동시키는 게 핵심이란 것. 정 씨는 “이번 대회를 위해 해외 출장지에서까지 계속 로봇의 움직임을 그리고 연습했다. 특히 대회 준비 동안 비전 카메라와 컴퓨터 간의 통신기술을 익히게 된 것이 큰 소득이었다”고 전했다.</p>
<div id="attachment_39180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04" class="size-full wp-image-3918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2-0416.jpg" alt="▲ 김세인 씨(왼쪽)와 정무룡 씨(오른쪽)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7" /><p id="caption-attachment-391804" class="wp-caption-text">▲ 김세인 씨(왼쪽)와 정무룡 씨(오른쪽)가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대회가 끝나고 다시 업무 현장으로 복귀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정무룡 씨는 실력을 인정받는 것 외에도, 팀에서 세팅을 담당하고 있는 로봇이 기술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 같아 뿌듯하단다. “대회 참가자들이 서로 기술을 공유하면서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됐어요. 현업에 복귀하면 이 기술을 응용해 더 나은 설비를 만든다면 생산성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기술 명장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새 기술에 도전 가능한 ‘기능인’ 길, 계속 걸을 것</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9180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1805" class="size-full wp-image-3918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4/samsungtechfestival-3-0416.jpg" alt="▲ 위라팟 으암웡 씨가 ‘로봇’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width="849" height="567" /><p id="caption-attachment-391805" class="wp-caption-text">▲ 위라팟 으암웡 씨가 ‘로봇’ 종목에 출전해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p></div>
<p>제 실력을 확인하려 참가를 결심한 이는 또 있다. 태국법인 소속 위라팟 으암웡(Weerapat Namwong, 삼성전자 태국TSE법인) 씨다. 대학교 재학 시절, 프로그래밍과 로봇을 전공했다는 그는 “여러 해외법인에서 역량이 좀 있다는 직원들이 모두 모인다고 하니, 그동안 쌓아왔던 실력을 이들과 함께 겨뤄보고 싶었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입사 3년 차에 접어든 으암웡 씨, 그는 첫 출전에 대한 부담이 커 혹독하게 대회 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6월에 대회 과제를 받았다. 그때부터 퇴근 후 매일 2시간씩 연습을 했다”며 “대회 2주 전부턴 틈날 때마다 공부하고 연습을 했더니, 일에 대한 동기부여까지 되면서 업무 능률도 올랐다”고 전했다.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아 ‘기능’이란 직무가 더 힘겹진 않았을까? 으암웡 씨는 “이번 대회에서 몰랐던 지식을 많이 얻었는데, 지금 맡고 있는 프로젝트와 로봇을 더 능숙히 다루기 위해 이 지식을 더 활용할 것”이라며 “대회를 계기로 제 능력이 20%는 더 향상된 것 같다. 내 능력을 계속 시험해 보고 도전할 수 있는 분야라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p>
<p>기능은 제조업을 단단히 받치는 머릿돌이다. 업무 현장서 쌓아 올린 기능인들의 기술 자부심에서 삼성의 지금과 미래가 엿보였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삼성기능올림픽 장동섭 사무국장(삼성전자 글로벌기술센터 상무)은 “올해 스마트팩토리에 필요한 기본역량 중 하나인 로봇 직종을 추가하게 되었는데, 삼성국제기능경기대회가 앞으로도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글로벌 삼성기능인의 역량 향상 플랫폼이 되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