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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 워치 디자이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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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 워치 디자이너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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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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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사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죠”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 개발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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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r 2016 11:3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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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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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어 워치 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워치페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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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이용해 만든 기어 S2 워치페이스 다양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기어 워치페이스. 이처럼 예쁜 디자인은 과연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걸까요? 현재 ‘기어 S2’에 제공되는 대부분의 디자인은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란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어 워치 디자이너는 워치페이스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개인 개발 프로그램인데요. 손쉬운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덕분에 누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이용해 만든 기어 S2 워치페이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57" height="2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1-2.png" width="849" /> <img alt="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이용해 만든 기어 S2 워치페이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59" height="1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2-1.pn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12px">▲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이용해 만든 기어 S2 워치페이스</span>
</p>
<p>
	다양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기어 워치페이스. 이처럼 예쁜 디자인은 과연 어떤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걸까요? 현재 ‘기어 S2’에 제공되는 대부분의 디자인은 ‘기어 워치 디자이너(Gear Watch Designer)’란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어 워치 디자이너는 워치페이스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개인 개발 프로그램인데요. 손쉬운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덕분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특히 인기입니다.
</p>
<p>
	기어 워치 디자이너의 사용 방법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r4N30" target="_blank"><u><strong>지난 회</strong></u></a>에서도 자세히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기어 워치 디자이너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얘길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누구나 손쉽게 워치페이스를 만들고 즐길 수 있게 해준 숨은 주역 5인방. 이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개발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기어 워치 디자이너 프로그램 개발자 5인방, 정상민 선임·김무창 책임·윤형조 책임·민영재 책임·박상현 수석(왼쪽부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5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1_SAM_621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기어 워치 디자이너 프로그램 개발자 5인방, 정상민 선임·김무창 책임·윤형조 책임·민영재 책임·박상현 수석(왼쪽부터)</span>
</p>
<p>
	기어 워치 디자이너는 프로그램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워치페이스를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사실 이는 처음부터 의도된 건 아니었는데요. 박상현  수석은 “처음엔 개발자가 사용하기 편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하지만 기획 과정에서 디자이너를 위한 툴이면 더 유용하겠단 생각에 방향을 바꿨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처음엔 이게 가능할지 반신반의했지만 조사와 고민을 거듭하다 보니 좋은 아이디어가 더해졌고 실제 구현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무창 책임 역시 “초반에 UX팀이 다양한 기능을 제안해주면서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그램이 됐다”고 덧붙였는데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6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2_SAM_6142.jpg" title="" width="849" />
</p>
<p>
	김무창 책임 역시 “초반에 UX팀이 다양한 기능을 제안해주면서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그램이 됐다”고 덧붙였는데요. “처음에 개발진 내부에선 한두 달 안에 구현할 수 있는 단순한 수준으로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UX팀 기획으로 포토샵 처럼 다양한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발전됐고,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p>
<p>
	개발진이 타깃(target) 사용자를 디자이너로 바꾼 건 잠재 개발자의 상당수가 디자이너란 점 역시 고려된 건데요. 사용자 타깃이 바뀌면서 개발 과정도 달라졌습니다. 먼저 기존 관련 툴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부터 조사했는데요. 사용자가 좌표값 등을 일일이 입력해야 하는 등 복잡한 과정이 요구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죠. 민영재 책임은 “시중 툴을 살펴보니 무엇보다 디자이너가 사용하기 친숙한 방식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겠단 생각이 들었다“며 “이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자이너가 사용하기 친숙한 툴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 민영재 책임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6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4_SAM_614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디자이너가 사용하기 친숙한 툴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 민영재 책임</span> 
</p>
<p>
	이들은 ‘디자이너가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것’을 목표로 삼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죠.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모든 게 처음’ 새로운 도전을 즐기다 </strong></span></span>
</p>
<p>
	개발 과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얘길 들어봤는데요. 김무창 책임은 “처음엔 그림 배경∙시침∙분침 등을 만드는 데까지 구성했다가 점차 디자이너가 좋아할 만한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S2에 내장돼 있던 구조인 XML이 시계의 특성과 잘 맞아 원하는 툴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 윤형조 책임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6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5_SAM_6165.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기어 S2에 내장돼 있던 구조인 XML이 시계의 특성과 잘 맞아 원하는 툴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 윤형조 책임  </span>
</p>
<p>
	윤형조 책임은 “기어 S2에 내장된 ’XML’로 워치페이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있었는데 이를 발전시켜 사용자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는데요. 그는 “XML이 특히 시계의 특성과도 잘 부합됐다”고 말했습니다. “시계는 프로그램 상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런 제약이 오히려 XML과 잘 맞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 덕분에 이들은 기존 툴을 이용해 원하는 툴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p>
<p>
	이들은 “진행과정이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입을 모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김무창 책임은 “저와 팀원 모두 기존엔 플랫폼 개발만 해왔기 때문에 UX 담당자들의 의견을 듣고 조율하는 것부터 PC 툴을 만드는 것, 또 PC 툴을 만들 때 자바(JAVA) 언어를 사용하는 것 등 모든 게 처음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는데요. “인력이 충분치 않은 것 역시 힘들었던 점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박상현  수석은 “전문 프로그램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출시, 서비스한 건 기어 워치 디자이너가 처음일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개발 후의 완성도를 예측하기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수 있는 장치 역시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6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3_SAM_6162.jpg" title="" width="849" />
</p>
<p>
	박상현  수석은 “전문 프로그램 수준의  소프트웨어를 출시, 서비스한 건 기어 워치 디자이너가 처음일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개발 후의 완성도를 예측하기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검증할 수 있는 장치 역시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민영재 책임 역시 “프로그램 공개 전(前) 미리 사용해 보도록 한 후 그 반응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데 그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죠. 기어 워치 디자이너는 현재 베타버전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성공으로 이끈 자유로운 개발 분위기 </strong></span></span>
</p>
<p>
	개발진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건 당시 자유로운 개발 분위기 덕분”이라고 입을 모았는데요. 실제로 이는 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성공으로 이끈 ‘일등 공신’이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민영재 책임은 “보통 위에서 프로젝트 지시가 떨어지면 아래 사람들은 정해진 부분만큼 일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64"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6_SAM_6164.jpg" title="" width="849" />
</p>
<p>
	민영재 책임은 “보통 위에서 프로젝트 지시가 떨어지면 아래 사람들은 정해진 부분만큼 일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요. “하지만 이번 기어 워치 디자이너 프로젝트는 상향식이 아닌 하향식으로 진행됐다”며 달랐던 점을 설명했습니다. “개발진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게 좋은 결과로까지 이어졌다”고 했는데요. 개발진 모두 “자유로운 분위기 덕분에 즐기면서 참여할 수 있었다”며 “몸이 힘든지도 몰랐다”고 웃어 보였죠. 한두 달 정도 진행하고 끝낼 간단한 프로그램이 지금의 기어 워치 디자이너로 탄생할 수 있었던 건 이같은 열정과 애정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습니다.
</p>
<p>
	이들은 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60~70% 완성됐을 때 내부 공모전도 진행했는데요. 대상은 바로 직접 사용할 디자이너였습니다. 우승자에게는 해외 디자인 전시회 참관 기회를 주기로 했고, 이에 고무되어 많은 디자이너가 참여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오류를 발견하고 수정할 수 있었죠.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수익보다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냈죠” </strong></span></span>
</p>
<p>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5S6fHJJTGKI" title="Gear S2 : Gear Watch Designer" width="849"></iframe>
</p>
<p>
	완성된 기어 워치 디자이너가 공개되자 외부 디자이너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는데요. “몇 번의 클릭만으로 디자인이 가능해 무척 편리하다” “시장성까지 있어 더욱 좋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거듭 고민하고, 또 그들의 의견까지 반영한 적극적인 노력이 빛을 발한 거죠.
</p>
<p>
	박상현  수석은 “현재 시장에서 인기 있는 워치페이스 대부분이 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통해 탄생한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이는 다양한 디자인 제작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해 보인 셈입니다. 이어서 그는 “기어 S2에 기본 탑재된 워치페이스는 10여 명의 디자이너와 개발진이 1년 내내 매달려 1000개 가까이 만들고 그 중에서 열 개 정도를 뽑아낸 것”이라며 “그만큼 많은 고민과 노력이 들어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개발진은 “워치페이스로 눈에 띄는 수익이 나진 않지만 사실상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크고 작은 오류를 계속 찾아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거라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워치 디자이너 프로그램 개발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256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D%81%AC%EA%B8%B0%EB%B3%80%ED%99%98_07_SAM_6221.jpg" title="" width="849" />
</p>
<p>
	‘디자이너에 의한, 디자이너를 위한 툴’을 만들기 위해 하나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준 개발진. 이들이 있었기에 디자이너는 물론 일반인까지 숨은 창의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게 됐는데요.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도 이들이 만든 기어 워치 디자이너로 나만의 워치페이스를 제작, 개발진의 진심 어린 배려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developer.samsung.com/gear/design/watch-designer" target="_blank"><strong>기어 워치 디자이너 베타 버전 다운로드 바로 가기</strong></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내 손으로 만드는 기어 S2 워치페이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2%b4-%ec%86%90%ec%9c%bc%eb%a1%9c-%eb%a7%8c%eb%93%9c%eb%8a%94-%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link>
				<pubDate>Thu, 28 Jan 2016 11: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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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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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어 S2]]></category>
		<category><![CDATA[기어 워치 디자이너]]></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워치페이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ImjDj</guid>
									<description><![CDATA[삼성 기어 S2(이하 '기어 S2')와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협업은 출시 전부터 화제였다.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쳐온 이탈리아 산업디자인의 거장이 최첨단 웨어러블 기기와 만났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기대한 대로 기어 S2의 둥근 휠은 유려하고 세련된 멘디니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저 '부가적 전자기기'에 지나지 않았던 스마트워치에 대한 인식은 기어 S2를 기점으로 꽤나 달라졌다. 딱딱한 기계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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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align="left">
	삼성 기어 S2(이하 '기어 S2')와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협업은 출시 전부터 화제였다.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쳐온 이탈리아 산업디자인의 거장이 최첨단 웨어러블 기기와 만났기 때문이다.
</p>
<p align="left">
	많은 사람이 기대한 대로 기어 S2의 둥근 휠은 유려하고 세련된 멘디니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저 '부가적 전자기기'에 지나지 않았던 스마트워치에 대한 인식은 기어 S2를 기점으로 꽤나 달라졌다. 딱딱한 기계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진정한 스마트 기기로 거듭난 셈이다.
</p>
<p align="left">
	 
</p>
<p>
	<strong><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커스터마이징으로 나만의 기어 S2 만들기</span></span></strong>
</p>
<p>
	스마트 기기의 장점은 ‘커스터마이징’(이용자가 사용 방법과 기호에 맞춰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설정하거나 기능을 변경하는 것)에 있다. 기어 S2의 경우 시간은 물론이고 우선순위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워치페이스에 포함시킬 수 있어 이런 장점이 극대화된다. 이를테면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심박수를,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일 운동량 등을 워치페이스에 추가해 시계를 볼 때마다 확인할 수 있다.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워치페이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진정한 커스터마이징을 위해선 직접 만드는 것도 의미 있을 듯하다.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기어 워치 디자이너’는 사용자가 직접 워치페이스의 다양한 요소를 배치, 디자인해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디자인을 몰라도 쉽고 재밌게 사용할 수 있다. 쉬운 UI로 구성된 데다 시곗바늘, 배경 화면 등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이미지만으로 워치페이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ear Watch Designer"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3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1.jpg" title="" width="849" />
</p>
<p>
	물론 자신이 직접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전문 툴로 직접 만든 이미지를 불러와 배치하는 것도 가능하다. 기어 워치 디자이너는 <strong><a href="http://developer.samsung.com/gear/gear-watch-designer">삼성 디벨로퍼스 홈페이지</a></strong>를 통해 베타 버전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오늘은 기어 워치 디자이너로 워치페이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나만의 워치페이스 만들기, 시작해볼까?</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워치페이스의 기본인 바탕을 고르자. '이미지 가져오기(import image)' 기능을 활용하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불러와 워치페이스의 배경 화면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좌측의 '외관 설정(Appearance)'에서 투명도를 조절하거나 채도,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물론 기본으로 제공되는 이미지를 사용할 수도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3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2.jpg" title="" width="849" />
</p>
<p>
	우선 워치페이스의 기본인 바탕을 고르자. '이미지 가져오기(import image)' 기능을 활용하면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불러와 워치페이스의 배경 화면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좌측의 '외관 설정(Appearance)'에서 투명도를 조절하거나 채도, 밝기 등을 조절할 수 있다. 물론 기본으로 제공되는 이미지를 사용할 수도 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18px">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한다면 도형으로</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다양한 종류의 인덱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39" height="2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3.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다양한 종류의 인덱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인덱스 세팅(Index Setting)을 활용하면 왼쪽 사진처럼 도형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40" height="3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인덱스 세팅(Index Setting)을 활용하면 왼쪽 사진처럼 도형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할 수 있다</span>
</p>
<p>
	시계의 인덱스 부분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도형이나 숫자 등 다양한 형태의 인덱스가 주목할 만 하다. 화면 좌측의 인덱스 세팅(Index Setting)에서 시·분·초로 나눠 도형을 배열할 수 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000080">워치페이스를 만드는데도 순서가 있다?</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하단의 타임라인 바를 움직이면 시곗바늘이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60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5.pn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하단의 타임라인 바를 움직이면 시곗바늘이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span>
</p>
<p>
	시곗바늘을 배치할 땐 ‘초>분>시’ 순서로 배치하는 게 좋다. 이렇게 배치해야 이미지를 쉽게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곗바늘을 배치했다면 하단 타임라인 파란색 바를 좌우로 움직여보자. 바늘이 시간에 따라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다른 디자인 요소를 배치할 때 도움이 된다.
</p>
<p>
	 
</p>
<p>
	<strong><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남다르게 만들고 싶다면 '피벗(pivot)'을 기억하세요</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피벗(시계 중심점)은 한 단계 높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할 때 필수적인 요소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42" height="3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6.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피벗(시계 중심점)은 한 단계 높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할 때 필수적인 요소다</span>
</p>
<p>
	워치페이스를 아날로그 감성으로 디자인하고 싶다면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러 ‘피벗 보기(Show Pivot)’ 기능을 사용하자. 이 기능은 특히 인덱스나 시곗바늘을 다룰 때 활용도가 높다. 피벗이란 중심축을 뜻하는데, 인덱스를 회전시켜 배치할 때나 시곗바늘이 돌아가는 중심축을 옮기고 싶을 때 피벗 조정을 통해 간단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나만의 워치페이스 디자인이 끝나면 상단 우측의 ‘런(Run)’ 아이콘을 클릭해보자. 워치페이스가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시간이나 배터리 수치도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현실적이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4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7.jpg" title="" width="849" />
</p>
<p>
	나만의 워치페이스 디자인이 끝나면 상단 우측의 ‘런(Run)’ 아이콘을 클릭해보자. 워치페이스가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시간이나 배터리 수치도 조절할 수 있어 더욱 현실적이다.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직접 만든 워치페이스. 배터리, 요일, 걸음, 심박수 측정 기능을 넣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44" height="3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8.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직접 만든 워치페이스. 배터리, 요일, 걸음, 심박수 측정 기능을 넣었다</span>
</p>
<p>
	처음엔 어려워 보였던 기어 S2 워치페이스 만들기. 차근차근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누구도 갖지 못한 ‘나만의 워치페이스’를 만들어 적용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다양한 기능을 입맛에 맞게 넣을 수 있단 점도 무척 유용하다.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적용하면 더욱 뜻 깊은 워치페이스가 되지 않을까?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처음 만들어 본 워치페이스는 약간 서툴러 보이지만, 실제 삼성 기어 앱스에 올라온 워치페이스 중엔 기어 워치 디자이너로 제작한 것도 많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45" height="3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_%EC%9D%B4%EB%AF%B8%EC%A7%809.jpg" title="" width="849" />
</p>
<p>
	처음 만들어 본 워치페이스는 약간 서툴러 보이지만, 실제 삼성 기어 앱스에 올라온 워치페이스 중엔 기어 워치 디자이너로 제작한 것도 많다. 지난해 12월 29일 베타 버전 오픈 이후 많은 디자이너가 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통해 워치페이스를 제작, 판매하고 있으며 인기 제작사인 ‘워치마스터(WatchMaster)’의 경우 모든 시계를 기어 워치 디자이너를 통해 제작한다.
</p>
<p>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직접 제작한 워치페이스는 무료·유료 구분 없이 세계의 기어 S2 사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른 다양한 워치페이스가 제공된단 게 가장 큰 장점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직접 제작한 워치페이스를 기어 S2에 적용한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54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EA%B8%B0%EC%96%B4S2%EC%9B%8C%EC%B9%98%ED%8E%98%EC%9D%B4%EC%8A%A4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직접 제작한 워치페이스를 기어 S2에 적용한 모습</span>
</p>
<p>
	약간의 디자인 감각과 창의적 아이디어만 있다면 멋진 워치페이스를 만들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워치페이스 만들기에 도전해보는 걸 추천한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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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와 관련해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소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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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news.samsung.com/kr/TlPNE" target="_blank">삼성전자, ‘기어 S2 클래식’ 로즈 골드·플래티넘 1000대 예약 판매 실시 </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97Xn0" target="_blank">[CES 2016][대학생 기자단] 기어 S2 클래식 ‘로즈 골드’ vs ‘플래티늄’, 당신의 선택은? </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bBLrK" target="_blank">기어 S2, 몸을 디자인하다</a><br />
		☞<a href="https://news.samsung.com/kr/pKdfu" target="_blank">[기어 S2x보디 디자인] 스피닝 강사 문관영_“몸치∙박치 누구나 짜릿하게 즐길 수 있죠”<연재 끝></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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