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김치보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a%b9%80%ec%b9%98%eb%b3%b4%ea%b4%8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김치보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7</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6 Apr 2026 08:00:0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김치냉장고에 바라던 ‘맛·활용도’ 둘 다 잡았다! 김치플러스 개발진 인터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9%80%ec%b9%98%eb%83%89%ec%9e%a5%ea%b3%a0%ec%97%90-%eb%b0%94%eb%9d%bc%eb%8d%98-%eb%a7%9b%c2%b7%ed%99%9c%ec%9a%a9%eb%8f%84-%ec%9e%a1%ec%95%98%eb%8b%a4-%ea%b9%80%ec%b9%98%ed%94%8c</link>
				<pubDate>Fri, 22 Sep 2017 10:0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8D%B8%EB%84%A4%EC%9D%BC-680x45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김장철]]></category>
		<category><![CDATA[김치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김치보관]]></category>
		<category><![CDATA[김치플러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김치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삼성신제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fX58F</guid>
									<description><![CDATA[지난 10여 년 간, 복합과 융합을 의미하는 ‘컨버전스’가 IT와 가전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도 빠르게 변화했다. 하나의 제품이 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활용도 또한 다양해진 것. 김치냉장고도 예외는 아니다. 지역 별 맛과 종류도 다양하고, 집집마다 담그는 염도도 다른 김치. 그간 김치냉장고는 김치 맛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진화했고, 소비자들은 김치 보관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역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난 10여 년 간, 복합과 융합을 의미하는 ‘컨버전스’가 IT와 가전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도 빠르게 변화했다. 하나의 제품이 많은 기능을 수행하고 활용도 또한 다양해진 것. 김치냉장고도 예외는 아니다. 지역 별 맛과 종류도 다양하고, 집집마다 담그는 염도도 다른 김치. 그간 김치냉장고는 김치 맛을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진화했고, 소비자들은 김치 보관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역할을 기대하게 됐다. <br />
 최근 삼성전자가 선보인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는 17가지 맞춤보관기능으로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줄 ‘김치플러스’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그 궁금증을 풀어줄 제품 개발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p>
<div id="attachment_35392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3928" class="wp-image-3539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1.png" alt="▲(왼쪽부터) 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민들레(책임), 개발팀 이명주(수석)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장명수(과장)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3928"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민들레(책임), 개발팀 이명주(수석)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장명수(과장)</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변화하는 트렌드와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제품 개발의 첫 시작!</strong> </span><br />
  ‘김치플러스’는 2011년 선보인 ‘지펠 아삭 M9000’ 시리즈 이후 자그마치 6년만에 선보이는 제품이다.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던 이유,  상품기획을 담당한 장명수씨로부터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p>
<p><img class="alignnone wp-image-3538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15.jpg" alt="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장명수(과장)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 “기능적인 면에서 기존제품과 비슷한 제품을 출시하는 건 의미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분명한 차이점을 가진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만족시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많은 시행착오와 연구개발끝에 드디어 출시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p>
<p>그렇다면 고객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는 “수년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1~2인 가구는 급격히 증가했고 식문화가 다양해졌으며 1인당 김치섭취량이 줄어들었음을 파악했다. 그러나 소비자는 여전히 김치 맛은 뛰어나게 유지하고 싶어한다. 김치의 보관량이 줄어든 만큼 남는 공간을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하고 싶어함을 알 수 있었다. 그런 소비자가 점점 늘고 있다는 것. 그것이 ‘김치플러스’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라고 설명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김치 맛, ‘풀 메탈 쿨링 시스템’으로 땅 속 환경을 그대로 구현해냈죠.”</strong></span><br />
 김치냉장고에 대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은 ‘맛’과 ‘활용도’라는 결과를 얻은 후, 개발진 모두 어떻게 하면 맛있는 김치를 보관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0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3-15.jpg" alt="개발팀 이명주(수석)의 모습" width="849" height="633" /></p>
<p>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의 이명주씨는 “최적의 김치 맛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어떻게 구현해야 할까 정말 많은 시간 고민했다. 다양한 논의 끝에 김치를 땅속에 묻어 보관하던 선조들의 지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고 그대로 제품화 해보자는 방향으로 결론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김치냉장고의 내부가 땅 속과 동일한 환경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 기술에 대해 묻자, 그녀는 ‘풀 메탈쿨링 시스템’과 ‘6단계 김치맞춤보관’, 그리고 ‘새로워진 메탈 김치통’을 꼽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0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4-14.jpg" alt="김치 플러스 내부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우선 땅속 환경과 동일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김치에 가해지는 온도가 중요하다. 즉 온도 변화의 폭이 크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Full 메탈쿨링시스템’ 을 개발해 적용했다. ‘김치플러스’는 총 3칸으로 상•중•하칸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상칸 천장과 후면 전체에 메탈을 적용했고 공간을 분리해주는 선반까지 메탈을 사용했다. 완벽한 온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의 문을 열고 닫을 때 열을 차단해주는 ‘메탈쿨링커튼’도 더했다. 이 모든 기술이 더해진 결과 ±0.3℃의 뛰어난 정온 유지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p>
<p>최적의 김치 맛을 찾고 유지하기 위한 개발자들의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상칸과 중칸에서는 김치의 염도에 따라  ‘일반 김치’와 ‘저염 김치’를 구분해 ‘6단계 김치 맞춤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소금 함량에 따른 각각 3단계(강냉•표준•약냉)로 온도 조절이 가능해 어떤 소비자의 입맛도 만족시킬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0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5-13.jpg" alt="개발팀 이명주(수석)님이 김치플러스 내부를 소개하는 모습" width="849" height="279" /></p>
<div id="attachment_35390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3903" class="wp-image-3539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11.jpg" alt="▲(좌) 기존메탈김치통 (우) ‘New메탈쿨링김치통’. 새롭게 출시된 'New메탈쿨링김치통'은 총 28가지 공정으로 만들어져 내구성과 김치 보존력이 뛰어나며 배추폭에 맞는 222mm 사이즈로 제작됐다.뛰어나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3903" class="wp-caption-text">▲(좌) 기존메탈김치통 (우) ‘New메탈쿨링김치통’. 새롭게 출시된 ‘New메탈쿨링김치통’은 총 28가지 공정으로 만들어져 내구성과 김치 보존력이 뛰어나며 배추폭에 맞는 222mm 사이즈로 제작됐다.</p></div>
<p>마지막으로 그녀가 언급했던 김치통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김치통에 대한 많은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다. 가장 온도전달이 잘 되고 내구성이 좋은 메탈소재를 활용해 모든 김치에 온도가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최종적으로 배추포기 길이에 맞춰서 김치통 사이즈를 설계했고 이는 김치가 들뜨지 않고 겉 표면이 마르지 않아 김치가 더 맛있게 보관될 수 있게 한다.</p>
<p>김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완벽하게 제어해 최적의 김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그래서 김치통의 소재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는 프리미엄 그것이 ‘김치플러스’다. <br />
 이 외에도 김치플러스는 ‘맞춤 숙성’ 기능으로 ‘저온쿨링숙성’, ‘상온숙성’, ‘동치미/깍두기 숙성’ 등 전문 숙성 모드가 탑재돼 갓 담근 김치부터 별미 김치까지 최적의 김치 숙성 알고리즘을 통해 최상의 김치 맛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와인부터 감자, 바나나까지 보관되는 김치냉장고! 이런 게 혁신이죠”</strong> </span><br />
 삼성전자의 ‘김치플러스’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가능할 것이라 생각지 못했던 기능을 탑재했다.중•하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메탈플렉스존은 김치냉장고를 다양하게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200% 만족감을 선사하는 공간이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7-9.jpg" alt="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장명수(과장)님이 김치플러스 내부를 소개하는 모습" width="849" height="283" /></p>
<p>장명수씨(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는 “와인에서부터 채소, 곡류, 과일까지 보관에 다양한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공간이 바로 메탈플렉스존이다. 각 실별로 온도 세팅 가능해 평소엔 김치냉장고로 사용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냉동고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메탈플렉스존’은 11가지 식품을 맞춤 보관할 수 있게 돕는다. 김치를 보관하지 않을 때는 식재료에 맞는 최적의 온도를 설정할 수 있어 더욱 신선하게 상태로 오랫동안 보관할 수있다. 또한 냉동고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서브냉장고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0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8-10.jpg" alt="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민들레(책임)님이 바나나를 들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623" /></p>
<p>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민들레씨는 ‘김치플러스’에서 주목할 기능으로 ‘감자•바나나 생생 보관모드’를 꼽았다. 그녀는 “김치플러스는 소비자가 보관하기 까다로운 바나나, 자몽, 아보카도 같은 높은 온도에서 보관해야 하는 과일들이나 감자, 고구마 같은 식품들을 최적의 환경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온도를 유지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p>
<p><div id="attachment_3539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3906" class="wp-image-35390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9-10.jpg" alt="▲(왼쪽부터) 일주일을 기준으로 상온,일반냉장고, 김치플러스 ‘감자바나나모드’로 보관한 바나나 상태 " width="849" height="450" /><p id="caption-attachment-353906"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일주일을 기준으로 상온,일반냉장고, 김치플러스 ‘감자바나나모드’로 보관한 바나나 상태</p></div> <div id="attachment_35390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3907" class="wp-image-3539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0-10.jpg" alt="▲(왼쪽부터) 김치플러스 '감자바나나모드'로 3주간 보관한 상태 (오른쪽) 상온에서 3주간 보관한 상태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3907"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김치플러스 ‘감자바나나모드’로 3주간 보관한 상태 (오른쪽) 상온에서 3주간 보관한 상태</p></div></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디자인, 크기 하나에도 꼼꼼하게 신경썼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0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1-9.jpg" alt="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장명수(과장)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장명수씨(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는 “사이즈적인 측면에서 T-Type 냉장고의 키랑 동일하게, 폭은 줄여 출시하여 설치의 제약을 최소화 하고 싶었다. 보여지는 것부터 부담이 덜 느껴지도록 하고 싶었고 빌트인 가전이 대세인 만큼 프리미엄 김치냉장고로서 트렌드를 리드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빌트인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김치플러스는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개발자들이 기울일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력으로 고객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p>
<div id="attachment_35390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3909" class="wp-image-3539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2-6.jpg" alt="▲김치플러스는 냄새가 베지 않도록 한 ‘메탈쿨링밀폐존’ 과 냉장실 내 보관함, 직관적인 매뉴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3909" class="wp-caption-text">▲김치플러스는 냄새가 배지 않도록 한 ‘메탈쿨링밀폐존’ 과 냉장실 내 보관함, 직관적인 매뉴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p></div>
<p>직접 만나본 두 명의 개발자와 상품기획자 모두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김치플러스’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소비자들의 생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391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3-6.jpg" alt="생활가전사업부 개발팀 민들레(책임), 개발팀 이명주(수석)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장명수(과장)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개발자들이 언급한 것처럼 ‘김치플러스’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따른 소비자들의 니즈,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재료들의 보관 패러다임을 바꾸기 시작했다. ‘김치플러스’가 소비자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줄 또 하나의 좋은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미리미리 월동 준비] 김치냉장고 편_’김장 김치’ 오래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f%b8%eb%a6%ac%eb%af%b8%eb%a6%ac-%ec%9b%94%eb%8f%99-%ec%a4%80%eb%b9%84-%ea%b9%80%ec%b9%98%eb%83%89%ec%9e%a5%ea%b3%a0-%ed%8e%b8_%ea%b9%80%ec%9e%a5-%ea%b9%80%ec%b9%98-%ec%98%a4%eb%9e%98</link>
				<pubDate>Thu, 27 Nov 2014 12:3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EC%9B%94%EB%8F%99%EC%A4%80%EB%B9%84_%EC%B5%9C%EC%83%81%EB%8B%A831-680x23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김장]]></category>
		<category><![CDATA[김치]]></category>
		<category><![CDATA[김치냉장고]]></category>
		<category><![CDATA[김치맨]]></category>
		<category><![CDATA[김치보관]]></category>
		<category><![CDATA[깎뚜기]]></category>
		<category><![CDATA[동치미]]></category>
		<category><![CDATA[물김치]]></category>
		<category><![CDATA[지펠아삭]]></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kERRQ</guid>
									<description><![CDATA[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혹시 김장 하셨나요? 김장은 우리나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문화입니다. 유네스코에서 김장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독특한 문화 덕분에 탄생한 특별한 가전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김치냉장고’입니다. ▲삼성 지펠아삭 M9000 김치냉장고 예전에는 김치를 항아리에 담아 땅속에 묻어두는 식으로 보관했습니다. 땅 속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김치가 맛있게 숙성되지요. 하지만 주거환경이 아파트 중심으로 변해가면서 항아리를 땅에 파묻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투모로우 독자 여러분, 혹시 김장 하셨나요? 김장은 우리나라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문화입니다. 유네스코에서 김장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독특한 문화 덕분에 탄생한 특별한 가전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김치냉장고’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8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15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187.jpg" alt="지펠아삭 M9000 제품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 지펠아삭 M9000 김치냉장고</span></p>
<p>예전에는 김치를 항아리에 담아 땅속에 묻어두는 식으로 보관했습니다. 땅 속은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김치가 맛있게 숙성되지요. 하지만 주거환경이 아파트 중심으로 변해가면서 항아리를 땅에 파묻는 방식은 사용이 어렵게 됐습니다.</p>
<p>그래서 김치 보관을 주목적으로 하는 김치냉장고가 탄생했습니다. 김치냉장고는 온도와 습도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직접 냉각 방식’을 택해 김치보관에 최적화됐습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냉각방식의 차이<br />
간접 냉각 방식 : 온도가 설정한 것 이상으로 높아지면 팬으로 냉기를 불어넣어 실내를 냉각시키는 방식입니다. 부위별 온도 편차가 크고 습기도 쉽게 빠져나가므로 김치를 보관하기엔 적절하지 않습니다.</p>
<h2 style="text-align: justify">직접 냉각 방식 : 냉각 파이프가 직접 벽면에 장착되어 온도의 미세조절이 쉽고, 습기 손실도 제어할 수 있어 김치 보관에 적합한 방식입니다.</h2>
</div>
<p>하지만 김치냉장고에 보관할 때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힘들게 담근 김치, 맛있게 보관하는 법을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적당한 온도는 1~5도 사이</span></strong></span></p>
<p>김치 보관에서 온도는 매우 중요합니다. 온도가 변하면 김치가 얼거나 혹은 녹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어 식감이 물러지고 맛도 떨어집니다. 김치가 가장 맛있게 익는 온도는 1~5도 사이인데요. 온도를 높이면 빨리 익고, 온도를 낮추면 천천히 익으므로 적정한 온도 사이에서 조절을 해야 합니다.</p>
<p>참고로 김치는 종류에 따라서 익는 속도가 다른데요. 물김치·배추김치·무김치 순서로 빨리 익습니다. 따라서 빨리 익는 물김치는 가장 낮은 온도로 설정해야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8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1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286.jpg" alt="왼쪽부터 물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198" /></a><span style="font-size: 10pt">▲물김치를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김치냉장고 가장 깊은 곳에 보관하세요</span></p>
<p>또한 싱거운 김치는 짠 김치보다 빨리 익습니다. 만일 싱거운 김치와 짠 김치를 동시에 보관하신다면 역시 온도를 다르게 설정을 해주어야 김치를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p>
<p>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는 땅 속 환경을 구현한 메탈그라운드 기능으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줍니다. 게다가 김치를 꺼낼 때도 메탈쿨링 선반이 냉기가 새지 않도록 막아줘 김치의 맛을 지켜주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7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2081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377.jpg" alt="메탈 쿨링 선반에 김치통들이 놓여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46" /></a><span style="font-size: 10pt">▲메탈쿨링 선반 덕에 김치냉장고 안의 온도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span></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4pt;color: #800080">공기는 김치의 적</span></strong></p>
<p>김치의 상쾌한 신맛은 김치 안에 있는 유산균이 젖산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산균은 혐기성 생물(산소가 있는 환경에서 살 수 없는 생물)입니다. 그래서 공기가 닿으면 유산균이 죽고 대신 효모 같은 미생물이 증식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김치가 물러지거나 군내가 나기도 합니다.</p>
<p>김치통에 잘 밀봉해놓았다고 해도 김치를 꺼내 먹다 보면 김치통 안에 공간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김치가 공기에 노출될 수 밖에 없지요. 그래서 처음부터 비닐에 담아 꺼낼 때마다 다시 밀봉하거나, 혹은 김치의 양이 줄어들 때마다 김치보관통을 작은 통으로 옮겨야 합니다. 우거지를 김치 위에 덮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7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474.jpg" alt="메탈 쿨링 선반에 배추 김치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width="600" height="550" /></a><span style="font-size: 10pt">▲메탈쿨링 커튼이 외부의 산소유입을 차단해 김치가 변하는 것을 막아줍니다</span></p>
<p>지펠아삭 김치냉장고의 메탈쿨링 커튼은 외부의 공기가 안으로 침투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 김치를 더욱 오래 보관할 수 있겠지요</p>
<p> </p>
<p><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800080">김치통의 냄새, 놔두면 안 돼요</span></strong></span></p>
<p>김치통이나 김치냉장고의 냄새는 숙성 중인 김치의 맛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김치를 보관하기 전에 김치통을 청소하면 도움이 됩니다.</p>
<p>설탕과 물을 1대2 비율로 섞어 통에 넣고 흔들어 주면 냄새가 어느 정도 가십니다. 양파를 잘게 썰어 물과 함께 통에 넣고 흔든 후 반나절쯤 지나 깨끗이 씻어주는 것도 냄새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베이킹소다를 이용해도 되고, 요즘에는 김치통 전용 세제도 나오고 있으니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p>
<p>보관할 때도 냄새를 조심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김치냉장고에 김치뿐만 아니라 과일, 육류 등의 음식도 많이 보관하는데요. 다른 식재료에 김치 냄새가 배어 난감할 때가 있지요? 김치통에 김치를 지나치게 가득 담으면 숙성과정에서 내부 가스로 인해 국물이 넘칠 수가 있습니다. 저장한계선을 지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6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81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566.jpg" alt="김치통의 저장한계선을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width="400" height="275" /></a></p>
<p>또한 김치냉장고의 선반도 베이킹소다나 전용세제로 닦아주는 게 좋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5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81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0655.jpg" alt="지펠아삭은 칸칸마다 황산구리로 코팅되었단 걸 보여주는 이미지입니다." width="600" height="590" /></a></p>
<p>삼성 지펠아삭은 김치 냄새에 특화된 촉매(황산구리 코팅)를 사용한 청정탈취기가 모든 칸에 장착되어있어 김치 냄새를 탁월하게 제거해줍니다. 냄새 걱정할 일이 훨씬 줄어들겠지요?</p>
<p>김장 김치 보관의 관건은 ‘일정한 온도 유지’ ‘철저한 밀폐’ ‘냄새 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지펠아삭 김치냉장고는 그 세가지를 동시에 잡은 최적의 김치냉장고이지요.</p>
<p>김치를 맛있게 오래 보관하는 방법 간단히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음 편에선 가습기 청소법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