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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 냉장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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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 냉장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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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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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혼수 가전 특집] 김치냉장고,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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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15 11:02: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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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년 내내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김치인데요. 김치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따라 달라질 만큼 종류가 다양합니다. △사각사각 씹히는 맛이 일품인 총각김치 △얼음 동동 띄워 먹는 동치미 △찌개∙반찬 등 두루 활용하기 좋은 배추김치 등 각양각색이죠. 김치별 본연의 맛을 즐기려면 보관이 무척 중요한데요. 가을 혼수 가전 특집 시리즈, 그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김치냉장고입니다.    #김치냉장고 고르는 법 1_땅에 묻은 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가을, 전설이 시작된다 신혼 가전,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연재 끝> 5편 김치냉장고 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12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A%B0%80%EC%9D%84%EC%A0%84%EC%84%A4%EC%9D%B4%EC%8B%9C%EC%9E%91%EB%90%9C%EB%8B%A45%ED%8E%B8_%EB%8F%84%EB%B9%84%EB%9D%BC1.jpg" title="" width="849" />
</p>
<p>
	1년 내내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김치인데요. 김치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따라 달라질 만큼 종류가 다양합니다. △사각사각 씹히는 맛이 일품인 총각김치 △얼음 동동 띄워 먹는 동치미 △찌개∙반찬 등 두루 활용하기 좋은 배추김치 등 각양각색이죠.
</p>
<p>
	김치별 본연의 맛을 즐기려면 보관이 무척 중요한데요. 가을 혼수 가전 특집 시리즈, 그 마지막 주인공은 바로 김치냉장고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김치냉장고 고르는 법 1_땅에 묻은 듯 김치 맛 지켜주는 '정온력'</strong></span></span>
</p>
<p>
	예부터 우리 선조들은 김치를 땅에 묻어 보관했습니다. 땅속이 바깥보다 온도 변화가 적기 때문인데요. 일정한 온도에서 보관된 김치는 식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016년형 ‘지펠아삭 M9000'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09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A%B0%80%EC%9D%84%EC%A0%84%EC%84%A4%EC%9D%B4%EC%8B%9C%EC%9E%91%EB%90%9C%EB%8B%A45%ED%8E%B81.jpg" title="" width="849" />
</p>
<p>
	2016년형 ‘지펠아삭 M9000’(이하 ‘지펠아삭’)은 땅속에 김치를 보관, 본연의 맛을 살린 조상들의 지혜를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삼성전자의 독자적 기술 ‘메탈 그라운드’는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적용, ±0.3℃의 뛰어난 정온력(定溫力)으로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하는데요. 뿐만 아니라 △메탈쿨링커버 △메탈쿨링선반 △메탈쿨링커튼 △풀(full)메탈쿨링서랍 등 다양한 장치를 갖추고 있어 냉기가 빠져나갈 틈이 없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지펠아삭 메탈쿨링김치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098"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98%91%EC%86%8C%EB%A6%AC%EB%82%98%EB%8A%94%EB%83%89%EC%9E%A5%EA%B3%A0_01.jpg" title="" width="849" />
</p>
<p>
	특히 지펠아삭에 새롭게 적용된 ‘메탈쿨링김치통’은 김치가 직접 닿는 김치통에까지 메탈 소재가 적용돼 김치를 더 시원하고 아삭하게 보관해주죠. 여기에 우수한 공기 차단력으로 부패균을 줄여줘 김치의 신선함을 더 오래 즐길 수 있습니다. 메탈쿨링김치통은 냄새 밸 걱정도 없고 세척도 편리해 김치뿐만 아니라 다른 식품을 다양하게 보관하기에도 좋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김치냉장고 고르는 법 2_김치 특성 살린 '최적의 보관 환경' </strong></span></span>
</p>
<p>
	김치 맛은 숙성 과정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적정한 온도와 산소가 있어야만 깊은 맛을 낼 수 있거든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펠아삭 김치냉장고에 김치가 종류에 따라 보관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100"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98%91%EC%86%8C%EB%A6%AC%EB%82%98%EB%8A%94%EB%83%89%EC%9E%A5%EA%B3%A0_02.jpg" title="" width="849" />
</p>
<p>
	​지펠아삭은 열무∙깍두기∙묵은지 등 보관할 김치를 종류에 따라 전문적으로 숙성, 보관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김치 숙성 정도가 있는데요. 갓 담은 김치를 좋아한다면 숙성 속도를 늦춰주는 ‘아삭 모드’를, 숙성된 김치를 즐긴다면 ‘숙성 모드’를 각각 선택하면 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저염 김치 숙성 기능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101" height="5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B%98%91%EC%86%8C%EB%A6%AC%EB%82%98%EB%8A%94%EB%83%89%EC%9E%A5%EA%B3%A0_03.jpg" title="" width="849" />
</p>
<p>
	최근 건강을 생각해 저염(低鹽) 김치를 먹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지펠아삭은 쉽게 얼거나 맛이 변하는 저염 김치의 특성을 반영, ‘저염 알고리즘’이 적용됐습니다. 저염 김치 숙성 기능은 짜지 않게 담근 김치를 최적의 온도에서 보관해주는데요. 염도에 따라 단계별로 온도를 선택, 저장과 숙성 기능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김치냉장고 고르는 법 3_다양한 식재료별 '수납'도 척척</strong></span></span>
</p>
<p>
	김치냉장고는 다양한 식재료를 한데 보관하는 ‘만능 저장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김치뿐만 아니라 고기∙생선∙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내부 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수납이 중요하겠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펠아삭 김치냉장고에 식재료 특성에 따라 다른 공간에 식재료들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10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A%B0%80%EC%9D%84%EC%A0%84%EC%84%A4%EC%9D%B4%EC%8B%9C%EC%9E%91%EB%90%9C%EB%8B%A45%ED%8E%B83.jpg" title="" width="849" />
</p>
<p>
	지펠아삭은 △육류∙생선 보관 전용 ‘밀폐전문실’ △자주 쓰는 식재료를 편리하게 꺼낼 수 있는 ‘다용도 보관함’ 등 식재료 특성에 따라 수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밀폐전문실은 육류와 생선을 신선하게 보관, 고기의 육즙과 생선의 탄탄한 식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김치냉장고 고르는 법 4_냄새 걱정 없는 ‘청정 탈취’</strong></span></span>
</p>
<p>
	김치냉장고를 사용하다보면 종종 꿉꿉한 냄새가 나곤 합니다. 밀폐된 공간에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하기 때문에 냄새가 섞일 수밖에 없는데요. 아무리 깨끗이 청소해도 한 번 음식 냄새가 배면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펠아삭에서 각 칸마다 탈취제가 있는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10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A%B0%80%EC%9D%84%EC%A0%84%EC%84%A4%EC%9D%B4%EC%8B%9C%EC%9E%91%EB%90%9C%EB%8B%A45%ED%8E%B85.jpg" title="" width="849" />
</p>
<p>
	지펠아삭은 일명 ‘칸칸칸 청정 탈취’로 냄새 걱정을 없앴습니다. 냄새 제거에 효과적인 촉매(CuSO4; 황산구리)를 사용한 청정 탈취기가 탑재된 덕분인데요. 김치냉장고 각 칸(상·중·하)에 설치돼 칸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죠.
</p>
<p>
	얼마 후면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될 텐데요. 김치냉장고는 미리 구입해 각 기능을 파악해두는 게 좋습니다. 사계절 내내 한겨울 땅속에서 꺼낸 듯 아삭한 김치를 맛보고 싶다면 지펠아삭을 ‘강력 추천’ 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신혼 가전,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 시리즈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GcP64"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가을 혼수 가전 특집] 냉장고,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0p7Z0"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가을 혼수 가전 특집] 로봇청소기,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cpBgu"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가을 혼수 가전 특집] 스마트오븐,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Oa5kh" target="_blank" title="클릭시 새창으로 열립니다.">[가을 혼수 가전 특집] 드럼세탁기, 똑소리 나게 고르는 법</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대학생 기자단] “아직도 쓸 만해!” 삼성전자 제품, 세대 간 ‘연결고리’가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5%84%ec%a7%81%eb%8f%84-%ec%93%b8%eb%a7%8c%ed%95%b4-%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ed%92%88-%ec%84%b8%eb%8c%80-%ea%b0%84-%ec%97%b0%ea%b2%b0%ea%b3%a0%eb%a6%ac</link>
				<pubDate>Tue, 06 Oct 2015 11:04: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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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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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김치 냉장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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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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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대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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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절을 맞아 큰집에 가면 왠지 모르게 편안한 기분이 든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묻은 전자제품이 언제나 그 자릴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혼수여서 좀처럼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낡은 다리미, 아버지가 첫 월급으로 사드린 휴대전화 등 하나같이 추억이 서린 물건들이다. 이번 추석에도 “아직 쓸 만해”란 누군가의 고집으로 우직하게 제자릴 지키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명절을 맞아 큰집에 가면 왠지 모르게 편안한 기분이 든다.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가족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때묻은 전자제품이 언제나 그 자릴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혼수여서 좀처럼 버리지 못하고 있는 낡은 다리미, 아버지가 첫 월급으로 사드린 휴대전화 등 하나같이 추억이 서린 물건들이다.</p>
<p>이번 추석에도 “아직 쓸 만해”란 누군가의 고집으로 우직하게 제자릴 지키고 있는 전자제품을 만났다. 기특하기 짝이 없었다. 우리 세대는 다행히도 옛 감성을 간직하고 있는 세대다. 낡은 전자제품은 오랜 시간을 뛰어넘어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추석 연휴 동안 대학생 기자단이 발견한 추억의 전자제품을 소개한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No 1. 어머니의 자랑이었던 첫 번째 휴대전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02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B6%94%EC%96%B5%EC%86%8D%EC%82%BC%EC%84%B11.jpg" alt="삼성 SCH-200F 휴대전화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이진동 기자 어머니의 첫 번째 휴대전화 삼성 SCH-200F</span></p>
<p>스마트폰만큼 흔한 게 없는 요즘이다. 하지만 불과 20년 전만 해도 휴대전화는 갖고 있는 자체만으로 자랑일 만큼 ‘귀하신’ 물건이었다. 최신 제품에 비하면 통화나 문자 메시지 송수신 외엔 별다른 기능이 없지만, 당시엔 얼리어답터만 쓰는 신통한 기기였을 테다. 이진동 기자의 집에서 과거 어머니의 자랑이었던 삼성 휴대전화 ‘SCH-200F’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모델은 1996년에 삼성전자에서 개발한 ‘초소형 디지털 휴대전화’로 당시 기존 제품들보다 훨씬 작고 가볍게 만들어진 제품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a href="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110700099113001&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6-11-07&officeId=00009&pageNo=13&printNo=9595&publishType=00010" target="_blank" rel="noopener">‘세계 최소·최경량 휴대전화 시판’ 매일경제 기사 보러 가기</a></div>
<p>
당시 이진동 기자의 어머니는 새로 산 휴대폰을 쓰려고 일부러 공중전화가 없는 곳으로 놀러 가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신제품은 모든 이에게 특별한 설렘을 가져다준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No 2. 첫 월급으로 큰맘 먹고 장만한 ‘삼성 시네마 TV’</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02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B6%94%EC%96%B5%EC%86%8D%EC%82%BC%EC%84%B12.jpg" alt="삼성 시네마 TV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유정두 기자의 막내 고모가 첫 월급으로 산 삼성 시네마 TV</span></p>
<p>최근 TV의 발전이 눈부시다. △나노 크리스털 입자로 디테일하고 순도 높은 컬러를 구현하는 슈퍼 컬러(Super Color) △풀HD보다 4배 더 선명한 화면을 보여주는 슈퍼 UHD(Super UHD) △커브드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슈퍼 커브드(Super Curved) 등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기술들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있는 덕분이다.</p>
<p>하지만 생각해보면 예전 TV에도 당시 기준으로 혁신적인 기술은 존재했다. 1990년대엔 삼성전자의 ‘시네마 TV’가 텔레비전 시장의 뜨거운 감자였다. 당시 시네마 TV는 대형 스크린을 내세운 획기적 모델이었다. 한 가지 재밌는 사실은 1993년 시네마 TV 광고가 ‘경향광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단 점이다. 고화질 TV 속 앵무새를 잡기 위해 독수리가 스크린 안으로 날아들어가는 광고는 20년이 지난 지금 봐도 상당히 세련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03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B6%94%EC%96%B5%EC%86%8D%EC%82%BC%EC%84%B13.jpg" alt="삼성 시네마 TV 광고영상 화면입니다."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1993년 광고 대상을 받은 삼성 시네마 TV 광고(출처: <a href="http://www.ad.co.kr/ad/tv/show.cjsp?ukey=1338015" target="_blank" rel="noopener">한국광고정보센터</a>/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p>
<p>유정두 기자의 막내 고모는 취업 후 처음으로 받은 월급으로 TV 많이 보는 할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샀다. 바로 삼성 시네마 TV다. 열심히 일하고 받은 첫 월급은 스스로에게도 의미가 컸을 터. 당시에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선택이었을 것이다. 지금까지도 삼성 시네마 TV가 집안 한구석을 지키고 있는 건 “TV를 볼 때마다 딸의 따뜻한 마음이 생각나기 때문”이 아닐까.</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No 3. 20년간 이상 무! 기특한 김치냉장고</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03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B6%94%EC%96%B5%EC%86%8D%EC%82%BC%EC%84%B14.jpg" alt="삼성 다맛 김치냉장고입니다." width="849" height="377" /><span style="font-size: 12px">▲20년 동안 제자릴 지키고 있는 삼성 다맛 김치냉장고</span></p>
<p>이현승 기자의 할머니 집에선 ‘삼성 다맛 김치냉장고’를 만날 수 있었다. 처음으로 산 김치냉장고가 고장나는 바람에 당시 튼튼하기로 소문난 삼성전자의 다맛 김치냉장고를 샀다고 한다.</p>
<p>1998년 출시된 다맛 김치냉장고는 ‘쿨링커버 냉각방식’이 처음으로 도입된 제품이다. 쿨링커버 냉각방식이란 김치 맛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뚜껑을 열 때 냉장고 안으로 들어오는 열기를 차갑게 냉각시키는 기능이다. 이런 냉각 시스템이 냉장고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온도 편차를 0.5도 이내로 줄여 김치 맛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비록 20년이 다 돼가는 ‘늙은’ 냉장고지만 아직까지 잔고장 없이 할머니의 김치 맛을 지켜주는 기특한 제품이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cccccc;padding: 10px;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a href="http://www.adic.co.kr/ads/list/showNewspaperAd.do?ukey=133180" target="_blank" rel="noopener">1998년 삼성 다맛 김치냉장고 광고 보러 가기</a></div>
<p>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전자제품도 ‘추억’이 깃들고 ‘사연’이 얽히면 특별한 물건이 된다. 대학생 기자단이 발견한 삼성 전자제품은 가족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세대 간 거리를 좁히는 매개체가 돼줬다. 삼성 전자제품이 우리 곁에 남아 있는 한, 그 속에 깃든 추억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전자제품도 훗날 다음 세대에게 추억의 제품으로 남지 않을까? 그랬으면 좋겠다.</p>
<p><span style="font-size: 10pt">※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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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포그래픽] 지펠아삭 김치냉장고에 몇 포기의 김치가 들어갈까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a7%80%ed%8e%a0%ec%95%84%ec%82%ad-%ea%b9%80%ec%b9%98%eb%83%89%ec%9e%a5%ea%b3%a0%ec%97%90-%eb%aa%87-%ed%8f%ac%ea%b8%b0%ec%9d%98-%ea%b9%80%ec%b9%98</link>
				<pubDate>Wed, 30 Oct 2013 08:26: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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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29_edit_final_kimchi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105" alt="삼성 지펠김치냉장고에는 몇포기의 배추가 들어갈까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0/20131029_edit_final_kimchi1.jpg" width="850" height="19997"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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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색가전? NO! 이젠 컬러풀 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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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n 2010 01:51: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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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가 대량 생산체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 1998년 이른바 IMF한파가 지나가고 새천년 21세기에 당도하자 세계제조업은 오랜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생활가전 영역은 디지털 컨버전스로 확대되면서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IT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여지도 크게 늘었다. 생활가전 분야의 경쟁력이 원가절감과 초기 브랜드인지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은 그야말로 옛날 얘기에 불과했다. 2000년 당시 삼성전자의 가전사업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5c7fb0"><strong>“저가 대량 생산체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br />
</strong></span><br />
1998년 이른바 IMF한파가 지나가고 새천년 21세기에 당도하자 세계제조업은 오랜 불황의 터널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생활가전 영역은 디지털 컨버전스로 확대되면서 홈네트워크 시스템 등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IT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여지도 크게 늘었다. 생활가전 분야의 경쟁력이 원가절감과 초기 브랜드인지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은 그야말로 옛날 얘기에 불과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4" alt="2002년 삼성전자 하우젠 런칭 행사장, 세계 최초 프리미엄 가전 통합브랜드 하우젠을 소개합니다. 백색이아니잖아? 와인컬러. 과연 잘 팔릴까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1.jpg" width="680" height="574" /><br />
2000년 당시 삼성전자의 가전사업은 다른 국내업체들보다 밀려나있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후로, 생활가전사업부는 오랜 적자에서 탈출한다는 목표를 정하고 내부역량을 정비하여 온 힘을 다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이 무렵에 세계 최초로 프리미엄 통합브랜드를 준비했다.</p>
<p>“왜 하필 생활가전 분야에서 프리미엄 통합브랜드가 필요해진 것이지요?”</p>
<p>“한마디로 말하면, 국민경제가 향상되면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p>
<p>삼성전자는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통합브랜드를 준비하면서 수익성 위주로 브랜드 체제를 정비하고, 제품라인도 그에 맞춰 강화해나갔다. 기술력의 평준화를 인식하는 소비자들은 최근 기능이나 속성을 따지지 않고 이미지로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을 보임에 따라 가전의 카테고리 가치도 재정립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프리미엄 이미지가 필요해진 이유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5" alt="소비자들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성능+고급디자인 프리미엄 전략! 제2의 지펠 신화 만들겁니다. 통합브랜드. 통합경쟁이 자원 효울도 높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2.jpg" width="680" height="544" /><br />
한편, 최근 소비자 트렌드를 살펴보면, 생활가전은 대체로 직접 사용하는 주부가 선택하며 혼수를 장만하거나 이사할 때 많이 구입하는 편이다. 상품 선택도 점차로 집안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호함에 따라 가전제품간의 통일감도 중요 요소로 떠올라 있다. 예전과는 달리 생활가전을 단품이 아니라 패키지로 구입하는 경향을 보인다. 생활가전사업부는 이 점을 주목했다.</p>
<p>“요즘에는 패키지로 구입하는 추세라 이거지? 그렇다면 개별 단품으로 경쟁하는 것보다 통합하여 경쟁하는 것이 자원 효율이 높겠군.”</p>
<p>이 프로젝트는 전략 수립 초기부터 어려웠다. 프리미엄 냉장고의 대명사가 된 지펠 브랜드와 새로운 통합브랜드와의 관계 설정 논란이 대두한 때문이다. 이 문제로 ‘브랜드 위원회’를 구성했다.</p>
<p>“지펠은 국내 프리미엄 생활가전의 상징입니다. 지펠을 제외한 가전들로, 제2의 지펠 신화를 만들어 봅시다.”</p>
<p>브랜드 위원회는 심사숙고 한 끝에 지펠의 존속을 결정했다. 이 결정에 따라 지펠 냉장고를 제외한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이 세계 최초 프리미엄 통합 브랜드를 차지했다. 통합브랜드의 이름은 독일어로 ‘생활의 중심’을 상징하는 ‘하우젠(HAUZEN)’으로 선정됐다.</p>
<p>2002년 8월, 삼성전자는 가전 통합브랜드 ‘하우젠(HAUZEN)’의 탄생을 선포했다. 하우젠 런칭 행사장에는 최초의 통합브랜드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카메라가 설치됐고, 수런거리는 소리들로 시끄러웠다. 이런 말도 들렸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6" alt="일반생활가전, 저기 사모님.. 고급스러운거 없어? 패키지는 안 나와요? 지저분해지는거 싫은데.. 새집에 어울릴만한거 없어요 인테리어 망치면 안되는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3.jpg" width="680" height="510" /><br />
“기존 제품에서 일부 기능을 추가하고서 디자인을 바꾼 건 아닌가?”</p>
<p>사회자가 행사를 소개하기 시작하자 행사장은 일순 고요해지고 안내에 따라 하우젠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p>
<p>“뭐야…, 백색이 아니잖아?”</p>
<p>김치냉장고였다. 각을 살린 직사각형에 대담한 와인 컬러를 사용하여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은 그것은 ‘하우젠’ 김치냉장고였다. 국내 최초 통합브랜드로 탄생한 프리미엄 가전제품의 모습이었다.</p>
<p>“가전에 무난한 백색이나 파스텔 <span id="altools-findtxt" style="color: #000000;font-size: 120%;font-weight: bold;background-color: #ffff00">컬러</span>가 아니고, 짙은 와인 컬러군요.”</p>
<p>지켜보던 기자들이 먼저 술렁거렸다.</p>
<p>“보기는 좋은데, 과연 잘 팔릴까요?”</p>
<p>행사를 끝까지 지켜본 기자들은 하우젠의 성공을 반신반의하며 돌아갔지만 소비자의 반응은 기자들조차 놀랄 만큼 뜨거웠다. 성급한 예상을 뒤엎은 결과를 이끌어낸 주역은 생활가전사업부의 디자이너였다. 이 디자이너는 밀라노 가구박람회와 세계 유수의 모델하우스를 섭렵하며 ‘와인 컬러’의 대유행을 예측했다. 앤티크(Antique) 인테리어의 유행으로 월넛(Walnut) 컬러가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화이트 컬러의 냉장고가 오히려 집안 분위기를 해치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을 먼저 알아차린 이였다.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이미지는 이제 ‘백색가전’이라는 말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p>
<p>하우젠 김치냉장고의 뒤를 이어 2002년 10월에는 하우젠 드럼세탁기가 출시됐으며, 2003년 1월에는 하우젠 에어컨이 시장에 등장했다. 소비자들은 하나의 브랜드로 속속 이어지는 가전제품을 지켜보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수용했다. ‘하우젠’은 먼저 소비자의 시선 속에서 고급스럽고 우수한 디자인으로 만난다. 이어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편의성과 기능에 만족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음 번에는 다른 생활가전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하우젠’을 주목하는 것이다. 통합브랜드가 가져오는 효과였다.</p>
<p>“시장을 처음 개척한 경쟁업체의 제품을 선택했던 소비자들이 이제는 디자인과 성능을 비교하며 결국 하우젠을 선택하고 있습니다.”</p>
<p>삼성전자가 주도한 가전시장 재구성에 가장 기뻐한 이는 고객과의 접점에 있는 판매사원들이었다. 하우젠 에어컨이 인기를 끌자 김치냉장고와 세탁기, 오븐도 나란히 성장곡선을 그렸다. 모두 예상한 그대로였다. 하우젠이 큰 인기를 끌자 일부 경쟁업체는 하우젠을 벤치마킹해 주방가전과 거실가전 등 제품군 별로 부분 통합한 브랜드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통합브랜드시장에 가세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7" alt="삼성 하우젠. 브랜드 가치 170억 달러 삼성에서 만들었잖아요. 프리미엄하면 하우젠이지 하우젠에서 또 제품이 나왔대~ 넘 고급스럽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hu_4.jpg" width="680" height="377" /><br />
이제 ‘삼성’은 브랜드 가치 170억 달러의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고, 국내에서도 ‘삼성’이라는 이름만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여할 만큼 브랜드파워가 커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서브브랜드들을 정비하고 있다.</p>
<p>2009년부터 ‘파브’를 ‘삼성 파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지펠’, ‘하우젠’, ‘애니콜’, ‘매직스테이션’, ‘센스’ 등 삼성전자가 사용해왔던 서브브랜드들도 마찬가지다. 이들 서브 브랜드들은 삼성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미리 국내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에 기여했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br class="none" /><br class="none"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963" alt="블루미, 삼성전자 기업블로그 운영자, 블로그를 통해 고객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고객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blueme1.jpg"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 지금까지 삼성전자의 도전정신이 살아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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