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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진 화면 메모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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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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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글날, 갤럭시 노트10 손글씨로 마음 전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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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Oct 2019 12: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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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 손글씨로 꾹꾹 눌러 쓴 메시지를 받을 때면 요즘 시대 흔치 않은 정성에 감동하곤 한다. 각각의 한글 서체에서 전해지는 독특한 정서와 특징을 확인하는 즐거움도 크다. 9일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삼성전자 뉴스룸은 갤럭시 노트10+로 ‘사랑’의 의미를 담은 순우리말 다섯 가지를 직접 쓰고 꾸며봤다. S펜의 정교한 인식 기술, 다양한 색상과 기능을 활용해 한글의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더욱 멋스럽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끔 손글씨로 꾹꾹 눌러 쓴 메시지를 받을 때면 요즘 시대 흔치 않은 정성에 감동하곤 한다. 각각의 한글 서체에서 전해지는 독특한 정서와 특징을 확인하는 즐거움도 크다. 9일 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삼성전자 뉴스룸은 갤럭시 노트10+로 ‘사랑’의 의미를 담은 순우리말 다섯 가지를 직접 쓰고 꾸며봤다. S펜의 정교한 인식 기술, 다양한 색상과 기능을 활용해 한글의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더욱 멋스럽게 살려낸 손글씨로 가을날 진심 어린 마음을 전달해보는 것은 어떨까.</p>
<p><img class="alignnone wp-image-39887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08korealanguage4.gif" alt="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width="1000" height="679"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검은 배경에 수놓은 글, ‘꺼진 화면 메모’</strong></span></p>
<p>검정색 배경에 쓴 ‘사랑옵다’가 불꽃놀이를 연상케 한다. 갤럭시 노트10과 노트10+는 꺼진 화면에서도 더욱 다양한 색상으로 메모를 할 수 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영감이 떠올랐을 때 화면 가까이서 S펜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바로 ‘기록’이 가능한 것. 메모한 뒤에는 AOD(Always On Display)에 고정시켜 수시로 확인하거나, 삼성 노트 앱에 저장할 수 있다. 꺼진 화면에 글씨를 쓰면 배경은 검정색으로 지정되며, 펜의 색상과 굵기도 자유자재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8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08korealanguage1.jpg" alt="사랑옵다 - 생김새나 행동이 사랑을 느낄 정도로 귀엽다" width="1000" height="679"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다양한 필기구’부터 획마다 ‘색상 변경’까지</span></strong></p>
<p>알록달록 색동 옷을 입은 ‘또바기’처럼 S펜은 평범한 글씨를 다채롭게 변신시켜준다. 삼성 노트에서는 S펜을 만년필·연필·형광펜 등으로 활용해 다양한 질감의 필기구로 활용할 수 있다. ‘색상 선택’ 버튼을 눌러 색상 팔레트에서 취향에 맞는 색을 찾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글씨를 쓴 뒤 ‘A’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활성화되는 ‘스타일 변경’ 기능으로 획 하나하나를 원하는 색과 두께로 바꿔볼 수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8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08korealanguage2.jpg" alt="또바기" width="1000" height="679"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탭’ 한 번이면 손글씨가 디지털 텍스트로 변신</strong></span></p>
<p>삼성 노트에서는 손글씨와 디지털 텍스트도 ‘너나들이’하는 사이다. 글씨를 드래그한 뒤 누르는 동작만으로 디지털 텍스트로 바꿀 수 있기 때문. 변환된 디지털 텍스트는 바로 편집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 파일, PDF, 이미지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수십만 개 문장의 손글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정확성이 높으며, 62개 언어를 지원해 다른 나라 글자도 쉽게 텍스트로 바꿀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8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08korealanguage62.gif" alt="너나들이" width="1000" height="679"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손편지에 감성 더해주는 ‘라이브 메시지’</strong></span></p>
<p>때론 열 줄의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더 큰 감동을 줄 때가 있다.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가 있다면 S펜을 활용해 ‘손편지 엽서’를 만들어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갤럭시 노트10과 10+는 S펜으로 그린 손글씨와 그림에 다양한 효과를 더해주는 ‘라이브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S펜을 뽑으면 나오는 에어 커맨드에서 ‘라이브 메시지’를 선택하면 끝. 갤러리에 있는 사진과 영상은 물론, 실시간으로 촬영한 사진을 배경으로 ‘스파클’, ‘네온’ 등 다양한 효과의 글씨를 써볼 수 있다. 완성한 라이브 메시지는 GIF나 MP4 파일 형태로 전송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8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08korealanguage3.gif" alt="사랑 관련 순 우리말" width="1000" height="679"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영상에도 개성 넘치는 메시지, ‘AR 두들’</strong></span></p>
<p>유난히 높은 가을 하늘에서 특별한 구름을 포착했다면 AR 두들(AR Doodle)을 실행해 볼 것. AR 두들은 녹화 중인 피사체나 공간에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이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함께 이동하거나 공간에 남아있는 기능이다. ‘얼굴’ 모드로는 셀피와 함께 특별한 문구를 새겨 넣을 수 있고, ‘공간’ 모드를 이용해 공간을 자유자재로 디자인해 볼 수 있다. 영상에 남기고 싶은 메시지를 손글씨로 더욱 느낌 있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8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08korealanguage72.gif" alt="굄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width="1000" height="679" /></p>
<p>갤럭시 노트10을 활용해 감성 넘치는 손글씨를 완성했다면 가족들에게도 더욱 멋지게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갤러리 앱을 사용하면 집에 있는 패밀리허브와 TV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보낸 따뜻한 손글씨 이미지를 손쉽게 볼 수 있다. 아끼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S펜으로 특별한 메시지를 손글씨로 적어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메이킹 노트] 갤럭시 노트8, 팬심으로 만든 S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9%94%ec%9d%b4%ed%82%b9-%eb%85%b8%ed%8a%b8-%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8-%ed%8c%ac%ec%8b%ac%ec%9c%bc%eb%a1%9c-%eb%a7%8c%eb%93%a0-s%ed%8e%9c</link>
				<pubDate>Thu, 28 Sep 2017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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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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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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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천 년 전 인류는 끝이 뾰족한 나무나 금속으로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까마득한 옛날부터 우리는 필기구를 이용하고 발전시켜왔는데요. 2011년 처음 선보인 갤럭시 노트는 S펜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S펜은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는 필기구이자 노트 시리즈만의 사용성을 완성하는 필수품인데요. 폰 안에 기본 장착돼 있고 따로 충전할 필요도 없어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노트 시리즈의 역사만큼 차곡차곡 쌓인 S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3.jpg" alt="뉴스룸 배너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50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02-4.png" alt="갤럭시 노트8에는 많은 이들의 생각과 손길이 담겨 있습니다. 대화면, S펜, 카메라는 물론 작은 소리나 감촉도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하나의 스마트폰이 탄생하기까지 존재하는 수많은 단계에서, 각각의 개발진들은 어떤 이야기를 담았을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이 를 공개합니다." width="849" height="374" /></p>
<p>수천 년 전 인류는 끝이 뾰족한 나무나 금속으로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까마득한 옛날부터 우리는 필기구를 이용하고 발전시켜왔는데요. 2011년 처음 선보인 갤럭시 노트는 S펜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S펜은 스마트폰에서도 쓸 수 있는 필기구이자 노트 시리즈만의 사용성을 완성하는 필수품인데요. 폰 안에 기본 장착돼 있고 따로 충전할 필요도 없어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노트 시리즈의 역사만큼 차곡차곡 쌓인 S펜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S펜 개발자 정혜순 씨를 만났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어느 날 뚝딱 생긴 서비스가 아니다</strong></span></p>
<p>삼성전자 무선사업부 S/W상품화개발팀의 정혜순 씨는 갤럭시 노트2부터 S펜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해왔습니다. S펜은 메모 위주로 출발,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편의 기능을 추가하며 이제 번역이나 빅스비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진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3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C%82%BC%EC%84%B1%EC%A0%84%EC%9E%90-%EC%A0%95%ED%98%9C%EC%88%9C-%EC%88%98%EC%84%9D%EC%97%B0%EA%B5%AC%EC%9B%90_2.jpg" alt="갤럭시 노트8 S펜 개발자 삼성전자 정혜순 수석연구원" width="849" height="566" /></p>
<p><strong>Q. 갤럭시 노트8에서 라이브 메시지가 눈에 띕니다. GIF 기능을 적용한 배경이 있나요?</strong></p>
<p><strong>정혜순:</strong> 전작에서 GIF 애니메이션 캡처가 반응이 좋았습니다. 동영상에서 원하는 부분을 GIF로 캡처하는 기능인데요. 소셜 미디어를 많이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움짤(움직이는 GIF 이미지)에 친숙합니다. 젊은 층이 S펜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만큼, 보다 감성적인 면도 살려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제 갤럭시 노트8에서 S펜으로 움짤을 캡처할 뿐 아니라 직접 쓰고 그릴 수도 있습니다.</p>
<p><strong>Q.새로운 기능들, 어떤 점에 중점을 뒀나요?</strong></p>
<p><strong>정혜순:</strong> 신기능을 ‘짠’ 하고 만든다기보다는 기존 S펜에서 계속 발전 포인트를 찾습니다. 소비자들이 어떤 기능을 자주 사용하는지, 어떤 기능을 추가하면 도움이 될지에 주목합니다. 라이브 메시지를 통해 캡처하는 움짤에서 손수 그리는 움짤로 확대됐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노트 시리즈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꺼진 화면 메모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페이지 넘게 쓰고 싶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100장까지 메모량을 늘렸습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에 고정하고 편집할 수 있는 점도 즉각적인 메모 편의성과 시너지를 냅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노트 팬이 만드는 S펜이라 다르다</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 개발자들은 스스로 노트 팬임을 자처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소비자 의견들을 분석하며 구체화시키며 하나의 제품을 완성하는 과정은 사실 압박감도 심할 텐데요. 직접 애정을 갖고 사용하면서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다고 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438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EB%9D%BC%EC%9D%B4%EB%B8%8C-%EB%A9%94%EC%8B%9C%EC%A7%80.gif" alt="갤럭시 노트8 라이브 메시지 이용하는 모습" width="800" height="450" /></p>
<p><strong>Q. 갤럭시 노트8 개발 과정에서 새로웠던 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p><strong>정혜순:</strong> 라이브 메시지는 그 감성에 맞게 별도의 펜 종류를 적용했습니다. 스파클, 잉크, 네온 3가지 효과로 쓸 수 있는데요. 반짝이는 스파클 등 새로운 효과를 개발하기 위해 공부하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앞으로 다른 효과도 추가해 업그레이드하고 싶습니다.</p>
<p>갤럭시 노트8에서 S펜을 빅스비와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빅스비 비전으로 쇼핑 이용 시, 이미지에 S펜을 가까이 가져가면 그 제품을 온라인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삼성 노트’ 애플리케이션이 빅스비 실험실에서 지원되는데요. 펜 종류나 색상을 빅스비 보이스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빅스비 담당자들의 노력이 많이 들어갔는데요. “펜을 파란색으로 바꿔줘”라는 명령을 사용자마다 다르게 말할 수 있다보니, 다양한 표현을 인지하도록 하는 게 중요했습니다.</p>
<p><strong>Q. S</strong><strong>펜 개발자로서 더 보람을 느끼는 점이 있을까요?</strong></p>
<p><strong>정혜순:</strong> 저희들은 개발자, 디자이너인 동시에 노트 소비자입니다. 직접 사용하면서 ‘이런 기능도 가능하면 좋겠다’ 하고 소비자로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합니다. S펜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만 가진 고유한 특징입니다. 고객만 충성도 높은 게 아니라 개발진들도 애착이 남다릅니다. S펜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소비자들이 노트 시리즈에 더욱 만족을 느끼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p>
<p>최근 워크샵에서 동료들과 갤럭시 노트8으로 사진을 찍었는데요. 웃긴 포즈로 찍힌 부분을 S펜으로 선택해 잘라내고, 다른 이미지를 이어 붙이기도 하고, S펜으로 장식도 하면서 즐겁게 사용했습니다. S펜은 이른바 ‘금손’들만 잘 쓰는 도구가 아닙니다.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하면서 재미와 창의성을 더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3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S-Pen-Drawing-and-Writing-1.jpg" alt="S Pen Drawing and Writing" width="894" height="596"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노트8을 노트하다] ① 감성을 담은 기술로 새로운 소통을 여는 S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5%b8%ed%8a%b8%eb%a5%bc-%eb%85%b8%ed%8a%b8%ed%95%98%eb%8b%a4-%e2%91%a0-%ea%b0%90%ec%84%b1%ec%9d%84-%eb%8b%b4%ec%9d%80-%ea%b8%b0%ec%88%a0%eb%a1%9c-%ec%83%88%eb%a1%9c%ec%9a%b4-%ec%86%8c%ed%86%b5</link>
				<pubDate>Thu, 24 Aug 2017 07:0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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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펜]]></category>
		<category><![CDATA[S펜 번역기]]></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8]]></category>
		<category><![CDATA[꺼진 화면 메모]]></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 메시지]]></category>
		<category><![CDATA[삼성 갤럭시 언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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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2011년 첫 등장 이후 새로운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대화면에 S펜을 갖춘 신개념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는데요. 최근 삼성전자가 5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트 시리즈 사용자 중 64%가 S펜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더욱 생산적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최신작 갤럭시 노트8에서 S펜의 사용 경험이 보다 강화되는데요. S펜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소통 방식을 만나봤습니다. 직접 쓰고 그리는 그대로 마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2011년 첫 등장 이후 새로운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대화면에 S펜을 갖춘 신개념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는데요. 최근 삼성전자가 5개국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트 시리즈 사용자 중 64%가 S펜으로 스마트폰 사용이 더욱 생산적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최신작 갤럭시 노트8에서 S펜의 사용 경험이 보다 강화되는데요. S펜으로 만들어갈 새로운 소통 방식을 만나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1-1-e1503518394807.jpg" alt="갤럭시 노트8 S펜" width="894" height="522"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직접 쓰고 그리는 그대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br />
눈 앞에서 손수 써보이듯 생동감 있는 ‘라이브 메시지’</strong></span></p>
<p>갤럭시 노트8에서 S펜으로 새로운 형식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라이브 메시지(Live Message)는 사용자가 S펜으로 쓰고 그린 모양 그대로 GIF 파일로 전송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텍스트로는 전부 전해지지 않았던 마음을 S펜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그린 순서대로 움직이는 메시지가 전달돼 더욱 생동감 있고 정다운데요. 메시징 서비스 이용 시 키보드에서 ‘♡’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라이브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어 커맨드를 통해 실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p>
<p>갤럭시 노트8에서 라이브 메시지를 최대 15초 분량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직접 만든 GIF 파일을 갤러리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활용 가능합니다.<a href="#_ftn1" name="_ftnref1">[1]</a> 나만의 움직이는 이모지를 만들어두는 셈이죠. GIF를 지원한다면 문자 메시지나 모바일 메신저 대화는 물론 소셜 미디어 포스팅에도 라이브 메시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의 경우 해당 서비스들을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이라면 OS나 기종에 상관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2-%EB%9D%BC%EC%9D%B4%EB%B8%8C-%EB%A9%94%EC%8B%9C%EC%A7%80.gif" alt="갤럭시 노트8 라이브 메시지 작성하기" width="800" height="450" /></p>
<p>모바일 메시지는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왔습니다. 1990년대에 글자수가 정해져 있는 단문 메시지(SMS)로 출발, 더 많은 텍스트나 첨부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메시지(MMS)로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글자와 기호를 조합해 감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 그림 문자인 이모지 등 시각적인 효과를 더한 소통도 늘어났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서 인스턴트 메시징과 소셜 미디어가 일반화됐는데요. 각종 캐릭터나 움직이는 효과의 이모지를 활용해 감정 표현이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p>
<p>특히,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은 GIF의 인기가 뜨거운데요. 용량이 큰 영상이나 정지돼 있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GIF 특유의 움직임으로 대화에 재미를 가져다줍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인스턴트 메시징과 소셜 미디어에서도 속속 GIF 파일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p>
<p>갤럭시 스마트폰은 S펜과 카메라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GIF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S펜은 지난해부터 GIF 애니메이션 캡처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원하는 구간을 원하는 크기로 캡처할 수 있죠. 카메라에선 ‘움직이는 GIF 사진’ 촬영 모드를 제공합니다. 이제 라이브 메시지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만의 GIF 파일을 손수 꾸며서 대화 중에 훨씬 풍부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3-Live-Message-e1503518575765.jpg" alt="갤럭시 노트8 라이브 메시지" width="894" height="596"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화면을 켜지 않아도 언제든, 많은 분량도 자유롭게 메모하고 싶다면?<br />
실제 펜과 노트에 더욱 가까워진 ‘꺼진 화면 메모’</strong></span></p>
<p>갤럭시 노트 시리즈 사용자들의 호응이 높은 꺼진 화면 메모가 또 한 번 진화했습니다. 갤럭시 노트8에서 S펜을 뽑아 꺼진 화면 위에 바로 적을 때 최대 100장까지 메모할 수 있으며,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lways on Display)에 고정시킨 메모를 수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반 필기뿐 아니라 꺼진 화면 메모도 실제 노트에 훨씬 더 가까워진 모습입니다. </p>
<p>예를 들어, 그날 꼭 챙겨야 하는 하루 일정표를 아침 출근길에 꺼진 화면에 S펜으로 메모합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로 확인하면서 잊지 않고 할 일을 챙기고, 일정을 완료할 때마다 하나씩 지워나갈 수 있습니다. 추가로 할 일이 생긴다면 바로 적어 넣으면 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4-%EA%BA%BC%EC%A7%84-%ED%99%94%EB%A9%B4-%EB%A9%94%EB%AA%A8_%EC%88%98%EC%A0%95.gif" alt="갤럭시 노트8 꺼진 화면 메모 수정하기" width="800" height="450" /></p>
<p>이처럼 갤럭시 노트8은 실생활에 밀접한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순간적으로 떠오른 아이디어를 바로 쓰는 노트이자, 시선이 닿는 곳에 붙어 있으면서 할 일을 상기시켜주는 메모지가 되는 거죠. 작성한 메모는 삼성 노트 애플리케이션에 자동 저장돼 언제든 꺼내볼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5-Screen-off-Memo-e1503518668266.jpg" alt="갤럭시 노트8 꺼진화면 메모하기" width="894" height="596" /></p>
<p><span style="font-size: 20px;color: #000080"><strong>펜이자 손가락이자 마우스, 그 이상이 필요하다면?<br />
번역부터 컬러링까지, 물기로부터도 자유로운 S펜</strong></span></p>
<p>S펜을 쥐면 검지가 닿는 곳에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주요 기능을 바로 실행하는 에어 커맨드가 나타나는데요. 노트 작성, 스마트 셀렉트, 라이브 메시지, 빅스비 비전, 번역기 등 S펜 특화 기능은 물론 자주 이용하는 앱의 바로가기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p>
<p>갤럭시 노트8에서 번역기 기능이 더욱 똑똑해졌습니다. 웹페이지나 문서를 보다가 궁금한 단어 위에 S펜을 가져가면 다른 언어로 번역해줬는데, 이제 문장 번역도 제공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6-%EB%B2%88%EC%97%AD-%EB%8B%A8%EC%9C%84%EB%B3%80%ED%99%98.gif" alt="갤럭시 노트8 S펜 단위변환과 번역" width="800" height="450" /></p>
<p>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을 기반으로 텍스트나 이미지 상에서 39개 언어까지 문장을 인식, 구글 번역을 통해 71개 언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번역기는 화폐와 단위 변환도 지원하는데요. 금액, 길이, 무게 등 수량과 단위가 있는 정보에 S펜을 가까이 대면 스마트폰의 언어 설정에 맞춰 익숙한 화폐나 단위로 바꿔서 알려줍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8-S-Pen-Translate-e1503524233148.jpg" alt="S펜 번역" width="849" height="566" /></p>
<p>또한, S펜으로 풍부한 감성을 펼칠 수 있습니다. △0.7mm 지름의 펜촉 △ 4096단계 필압 인식 △12종의 펜·브러시 효과 등 S펜으로 섬세하게 쓰고 그릴 수 있는데요. S펜 사용자들의 그림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펜업(PENUP)은 컬러링 북의 재미도 선보입니다. 200여 개의 스케치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S펜으로 다양한 질감과 색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펜업에서 제공하는 스케치는 계속 늘어날 예정입니다. 갤럭시 노트8으로 촬영한 사진을 S펜으로 꾸며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는데요. 이처럼 노트 시리즈만의 독창적인 사용성이 한층 강화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7-S-Pen-Coloring-e1503518760781.jpg" alt="갤럭시 노트8 Pen Coloring" width="894" height="596" /></p>
<p>S펜을 통한 다양한 활동은 비가 오거나 물기가 있는 상황에서도 계속됩니다. 갤럭시 노트8은 스마트폰 본체뿐 아니라 S펜도 물리적으로 IP68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으며, S펜은 전자기장을 이용하는 EMR 방식이라 물의 간섭을 받지 않습니다. 각종 기술이 집약된 S펜은 우리의 일상을 면밀히 연구하고 배려한 결과인데요. 갤럭시 노트8에서 더욱 커지는 즐거움과 생산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35070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1-9-Device-S-Pen-IP68_2-e1503518826860.jpg" alt="갤럭시 노트8과 S펜의 방수" width="894" height="596"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GIF 지원 여부, 전송되는 파일 크기와 시간은 메시징 서비스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p>
<p>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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