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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 여행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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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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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미 여행 필수 준비물, 황열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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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6 10:0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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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남미 여행]]></category>
		<category><![CDATA[지카 바이러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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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남미에 거주하거나 남미를 여행하고 돌아온 산모에게서 소두증(小頭症) 아기가 연달아 태어나며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지카(Zika)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태평양 섬 지역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지카 바이러스는 지난해 5월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이후 유행 지역이 점차 확산, 최근엔 중남미 지역으로까지 세(勢)를 확장하고 있다. 지카 바이러스로 인한 소두증이 주목 받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90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삼성전자와 강북삼성병원이 제안하는 건강한 약속 뉴스룸 주치의. 4. 남미 여행 필수 준비물, 황열 예방접종. 누구나 궁금해할 만한 알토란 건강 정보. 2주에 한 번! 뉴스룸에서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최근 남미에 거주하거나 남미를 여행하고 돌아온 산모에게서 소두증(小頭症) 아기가 연달아 태어나며 모기를 통해 전파되는 지카(Zika)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태평양 섬 지역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하던 지카 바이러스는 지난해 5월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이후 유행 지역이 점차 확산, 최근엔 중남미 지역으로까지 세(勢)를 확장하고 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8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4%ED%8E%B81.jpg" alt="zika바이러스 이미지 " width="849" height="560" /></p>
<p>지카 바이러스로 인한 소두증이 주목 받으며 모기가 옮기는 바이러스 질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사실 모기가 바이러스 감염의 주범으로 꼽힌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뉴스룸 주치의, 이번 주제는 모기로 인해 발병할 수 있는 질환 중 ‘치명적이긴 하지만 예방 가능한’ 황열(yellow fever)이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왜 하필이면 ‘황열’이라고 부를까?</span></span></strong></p>
<p>황열은 황열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주요 증상은 △고열 △두통 △오한 △식욕 부진 △황달 △구토 △출혈 등. 종종 느린맥박(분당 심박수 60 이하)도 동반한다. 환자의 대부분은 열성질환을 앓다 닷새 이내에 회복되지만 15%가량은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89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4%ED%8E%B82.jpg" alt="열병을 앓고 있는 여성 이미지 " width="849" height="560" /></p>
<p>‘황열(黃熱)’이란 이름은 일부 환자에게서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 발견되는 데서 유래했다. 간이 손상되며 황달 수치가 상승한 게 그 원인. 황열은 콩팥에 영향을 주기도 하며, 심하면 신부전증으로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치명적일 수 있는 질환인 셈이다. 실제로 남미와 아프리카 일대를 다녀온 여행객 중 10명에게서 감염 사례가 보고됐고, 그중 80%는 사망한 걸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 지역을 방문한 사람이라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출국 2주 전엔 의료진과 상의해야</span></span></strong></p>
<p>원래 아프리카 토착 질환이었던 황열은 17세기 유럽 일대를 중심으로 노예 교역이 활발해지며 남미로 건너왔다. 요즘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 국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지역을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예방접종은 필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8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B%89%B4%EC%8A%A4%EB%A3%B8%EC%A3%BC%EC%B9%98%EC%9D%984%ED%8E%B84.jpg" alt="예방접종을 맞고 있는 여성 이미지 " width="849" height="560" /></p>
<p>황열 위험 지역에 입국하려는 이는 예외 없이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황열 백신의 경우, 적어도 출국 열흘 전엔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황열 예방접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게 일반적인 만큼 여행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늦어도 출국 2주 전엔 의료진과 예약 상담하는 게 좋다. 단, 흉선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으니 의료진과 상담을 거쳐 접종 여부를 결정하는 게 바람직하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9999ff">
<p><strong>건강한 심박수 관리에 유용한 S헬스의 조언</strong></p>
<p>느린맥박(徐脈)은 비교적 흔한 부정맥 중 하나로 안정된 상태에서의 분당 심박수를 기준으로 측정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정상 수치는 △성인(60~80) △어린이(90~140) △노인(70~80) 등 연령대별로 조금씩 달라지며, 휴식 상태에서 분당 심박수가 60 미만일 때 느린맥박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분당 심박수가 40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해당 진단 결과는 느린맥박의 강력한 임상 증거로 작용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689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S%ED%97%AC%EC%8A%A4-%EC%9D%B4%EB%AF%B8%EC%A7%80.jpg" alt="S헬스로 심박수를 점검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이미지 " width="849" height="501" /></p>
<p>S헬스엔 ‘심박수 트래커’ 기능이 탑재돼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자신의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데요. 아프리카나 남미 등 바이러스성 질환 감염이 우려되는 지역을 여행하는 도중 몸의 이상이 느껴진다면 S헬스 심박수 트래커 기능을 활용, 자신의 심박수를 수시로 진단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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